장례 후기
굿바이펫의 오늘을 만든
보호자님들의 진심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장례 후기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장경중
안녕하세요. 어제 장례를 치룬 가을이 오빠입니다. 우선 글로써 말로써 밖에 표현을 못하지만.. 그 표현이 감사하다는 말밖에 없다는게 아쉬울 정도로 감사드립니다. 그전에 병원에서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해서 찾아보았던 블로그에서 알게된 굿바이펫.
김가을
11년을 함께한 흰둥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지 일주일정도 되어가네요. 이별의 아픔이 싫어 일부러 더 바쁘게 지냈어요. 초등학교 졸업식 때 친구 이모님댁에서 흰둥이를 처음 만났어요. 꼬물꼬물 여러 강아지들 중에 요놈이야! 하고 택한게 아직도 생생해요.
하희숙
이제서야...올리게. 됐네여... 처음에..우리 향이. 무지개. 다리. 건널때도...급하게. 갔는데... 잘해 주시고... 이번에.. 우리. 향이..49 일. 때도...갑자기. 찾아. 뵀는데도... 잘해 주셔서.... 잘지켜 주실꺼같아....맘이편하네요.....
이용주
안녕하세요 저는 돌쇠 형 입니다 그동안 남기려고 하다 이리저리 돌쇠 생각에 글을 쓰지 못하였는대 지금이라도 이렇게 써 봅니다 먼저 실장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우리돌쇠를 친 가족처럼 장례를 진심을 다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롱아 행복해!
안녕하세요? 9.5일 새벽에 장례를 치룬 다롱이 언니입니다. 늦은 새벽까지 땀까지 뻘뻘 흘리시며 열심히 우리다롱이 가는길 외롭지 않게 정성을 다해서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정화
처음 글은 로긴하지 않고 그냥 썼더니 스팸처리코드를 잘못 입력하여 모두 날아가 버렸어요 ㅠㅠ ********** 한실장님. 지난 8월 30일 새벽 아롱이를 보내기가 너무도 안타까웠는데 편하게 보내도록 배려해 주신 것 감사해요.
금재은
돼지가 언젠가는 무지개다리를 건널 줄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돼지가 떠나고나니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었습니다. 경황없이 슬퍼만 하고있다가 컴퓨터를 켜고 여기저기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굿바이펫을 선택한건 돼지가 마지막으로 저에게 선물한 기쁨이었습니다.
강하나
안녕하세요~ 24일 새벽에 도착했던 은비 주인이에요^^ 가기전에 여러군데에 전화 후 느낌만으로 선택한 굿바이펫 실장님을 만나게 돼서 정말 다행이에요.
방울이네
실장님, 무더위에 안녕하신지요? 진작 인사를 드렸어야 하는데, 맘 추스리기가 힘들어 이렇게 늦고 말았습니다. 실장님과 연이 닿아 방울이를 잘 떠나 보낼 수 있었던 것이 얼마나 다행이고, 큰 행운인지... 하늘에 감사합니다.
김미애
아무런 마음의 준비도 없이 딸 아이들의 채근으로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한지 이제 막 두 달이 된 우리집 막내아가 커트의 엄마입니다.

박진서
33년 살아생전 이렇게 슬프고 미안하고 안타까웠던 기억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3년동안 나의 소중한 반려자이자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아이였는데 갑작스런 쇼크사로 인해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또록이네
8월5일 실장님 덕분에 아이가 좋은곳으로 가게 된것 같아 조금은 마음이 놓이네요. 멀리서 오는 가족들을 배려하여 직접 역까지 데리러나와주시고 다시 데려다주신것도 정말 감사드리구요...너무 순간적으로 일어났던일들이라 아직도 믿기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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