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장례 안내 한눈에 확인하기 ▶️ 클릭

장례 절차

처음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한 사람이 책임지고 진행합니다.

모든 과정을 가까이에서 참관하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경우 장례 절차를 더욱 간소하게 혹은 여유롭게 조정하실 수 있습니다.

  1. 나무 책상 위에 놓인 접수 서류와 펜, 흰 꽃 한 송이 그림

    접수화장증명서 발급에 필요합니다

    예약하신 시간에 도착하시면 화장 신고서를 작성합니다.

    화장증명서는 합법적인 곳에서 화장했다는 확인서입니다. 사망 신고를 하실 때 필요하고, 화장 사실을 확인할 때 보관해 두시면 됩니다.

  2. 장갑을 낀 장례지도사가 누워 있는 강아지의 몸을 가지런히 해 주는 그림

    염

    아이의 몸을 닦고, 굳은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 줍니다.

    원래 구부러지는 관절 둘레의 근육을 주물러 푸는 것이라 다칠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무지개다리를 편안히 건너가도록 몸을 가지런히 해 줍니다.

  3. 보호자가 눈을 감고 강아지를 품에 꼭 안고 있는 그림

    마지막 포옹

    염을 마친 아이를 품에 안고 따뜻한 인사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

  4. 보호자와 장례지도사가 함께 오동나무관을 들고 있는 그림

    입관

    요람처럼 포근하고 화장이 더 깨끗하게 될 수 있는 오동나무 관에 눕힙니다.

    따로 준비하신 간식, 편지, 생화 등을 넣어 주는 시간을 가지며 붉은 실을 손에 묶어 줍니다.

  5. 꽃으로 둘러싸인 화면에 아이 사진이 떠 있고 가족이 그 앞에 서 있는 추모 그림

    추모생략하실 수 있습니다

    추모 영상을 보며 아이와 마지막 인사를 합니다. 가족의 손길과 냄새를 기억하며 잘 가라는 인사입니다.

    꽃으로 둘러싸인 화면에 아이의 사진이 흐릅니다. 생전 사진 20장을 미리 보내 주시면 추모 영상을 무료로 만들어 드립니다.

  6. 꽃과 촛불 너머 화장로 앞에 오동나무관이 놓인 그림

    개별 화장

    화장과 유골 수습까지 모든 과정을 참관하실 수 있습니다.

    한 아이만 단독으로 화장합니다. 가족이 참관하시는 가운데 화장을 시작하며 마지막을 배웅합니다. 화장로의 열을 식히는 동안 화장증명서를 발급해 드리고 결제를 진행합니다.

  7. 리본을 맨 오동나무 유골함과 백자 유골 단지 그림

    유골함 전달평생 보존하실 수 있습니다

    유골함을 품에 안겨 드립니다.

    수습하는 모습을 직접 보시고, 원하시면 유골을 눈앞에서 확인합니다. 한지로 감싸 백자 단지에 밀봉하고, 집으로 데리고 가실 때 단지를 보호하는 수목장용 오동나무 유골함에 담아 드립니다.

정성을 다한 깨끗한 화장

굿바이펫이 2012년도부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자부심을 가지는 것은 ‘정성을 다한 깨끗한 화장’입니다.

화장이 모두 끝난 후, 아이가 세상에 남긴 깨끗한 유골을 눈앞에서 직접 보여 드립니다. 이는 단순히 절차의 끝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이 세상에 입고 있던 옷을 남겨 두고 떠난 흔적을 보며, ‘우리 아이가 무거운 육신의 옷을 벗어 놓고 홀가분하게 소풍을 떠났구나’ 하고 느낄 수 있는 존엄한 마지막 이별의 시간입니다.

깨끗하게 화장된 유골을 마주하는 순간,비로소 제대로 된 애도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화장 후에는

유골함은 평생
곁에 두실 수 있습니다

화장을 마친 반려동물의 유골분은 흙과 같은 무기물로 분류되어 폐기물관리법의 규제를 받지 않습니다.

따라서 일부 법적 제한 구역(상수원, 국립공원 등)을 제외하면, 가족분들이 원하시는 추억의 장소에 자유롭게 묻거나 뿌려 주실 수 있습니다.

제습 역할을 하는 한지로 감싸 백자 유골 단지에 밀봉하고, 오동나무함에 한 번 더 담아 이중으로 보호합니다. 완벽하게 화장된 유골은 무기물로서 스스로 부패하지 않습니다. 곰팡이가 생기거나 벌레가 유입될 수 없으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래서 기능성 유골함이나 스톤 제작은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가장 순수한 상태로 곁에 두셨다가, 언젠가 자연으로 자리를 옮겨 주시면 됩니다.

  • 곁에 두시기

    유골함은 평생 보존하실 수 있습니다. 유골함에는 이미 하늘로 떠난 아이가 남긴 따뜻한 마음만 담겨 있으므로 공간이 답답하지 않습니다.

  • 자연으로 자리 옮겨 주기

    일부 법적 제한 구역(상수원, 국립공원 등)을 제외하면 원하시는 추억의 장소에 묻거나 뿌려 주실 수 있습니다.

  • 납골당에 안치하기

    납골당에 안치하실 수 있고, 기간은 연장하실 수 있습니다.

언제든, 무엇이든
물어보셔도 됩니다

많이 물어보시는 것은 자주 묻는 질문에 모아 두었습니다. 찾으시는 답이 없으면 전화, 문자, 채널 가운데 편하신 방법으로 말씀해 주세요.

예약하기자주 묻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