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후기
굿바이펫의 오늘을 만든
보호자님들의 진심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장례 후기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메리벨 가족
안녕하세요 실장님 어제 오전에 찾아뵌 메리벨 가족이에요. 우선 메리벨 장례를 신경써서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고요. 장례를 치루면서 그렇게 위로를 많이 받을지는 몰랐어요. 이틀 전에 메리벨을 떠나보내고 나서 너무 마음이 아프고 허하고 슬펐어요..
윤신아
실장님 안녕하세요~ 로롱이 엄마에요^ㅡ^ 빠르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는데, 마음이 잘 추스려지지가 않아서 좀 늦었어요. 이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전할 수 있을까요... 로롱이가 떠나고..어찌할바를 모르고 안절부절 정신나간사람처럼 있었는데...
마리엄마
실장님 마리 엄마예요..어젠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빠른시간에 우리마리와 이별을 하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결국은 생각지도 않은 이별을 하고 말았네요.
김효진
감사합니다. 정말 많이 힘들었는데. 옆에서 하나하나 챙겨 주시고 설명해주시고 도와주셔서 우리 바니 마지막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아마 무지개 다리 건너서 행복학 지내리라 생각합니다. 어느 시간에도 장례가 가능한곳이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펑순이 엄마
우리 펑순이 무지개다리 잘 건너갔겠죠? 우리펑순이는 저에게 정말 잊지 못하고 저에게 너무가 큰 힘을 줬던 아이 입니다... 우리 펑순이와 처음 만나던 그해는... 저에겐 너무나 힘든 일들이 많이 있었었어요 ㅎㅎ..

이은랑
갑작스레 무지개다리를 건넌 우리 미미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전화기 넘어로 친절하게 그리고 진심으로 전해지는 위로의 말에 바로 길을 떠났던 것 같아요
아롱이 행복이 엄마
13년 전 울 아롱이를 처음 만날을 때가 생각납니다~~ 쇼윈도우 안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는 아기 강아지 속에서 힘없이 앉아 있던 울 아롱이````` 그때도 잘먹지 않아 애를 많이 태웠던 울 아가 였지요~~
조미영
어제는 아침부터 우리 찡이가 가는길을 하늘도 슬퍼해주듯이 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찡이와 같이한 시간들이 정말 너무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찡이는 우리에게 정말 한 자리를 차지한 가족이였습니다.
이아영
이제 인사글을 올리게 되네요 벌써 12일째가 지나버렸네요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랑 인사 까지 대신 합니다 딩구가 너무도 그립고 보고싶어요 딩구와의 이별이 이렇게 크게 아플 줄 몰랐어요.. 믿고싶지도 않았고 믿겨지지도 않았는데 딩구를 보내기가 너무 힘겨웠습니다
몽이형아
저의가족...제동생 몽이를...새벽늦은시간에도... 좋은곳으로 보내게 도와주셔서 정말감사드립니다... 사장님 덕분에...우리몽이 좋은곳으로 갔을것같아요... 저희에겐 너무나 소중한 몽이엿는데... 이렇게 무지게다리를 건너게되서...너무나 슬픕니다...
권혁존
2003년 7월 12일 예고없이 우리가족을 찾아와 2013년 7월 12일 10년만에 또다시 아무런 예고없이 갑자기 우리가족을 떠난 사랑하는 나의딸 예삐야~~~
송우영
갑자기 저희가족 딸기가갑자기 떠나가서 늦은시간에도 불구하고 장례를 치를수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재는 정말 힘든 하루였던거같습니다 .
모두 393건 · 29 / 3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