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후기
굿바이펫의 오늘을 만든
보호자님들의 진심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장례 후기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서유진
안녕하세요, 한 실장님? 처음 연락을 드렸을 때부터 친절히 우리 진이를 염려해주시고 가족끼리 장례에 대한 의견 조율이 안 될 때 역시 위로해주시며 정성스러운 장례 예식과 화장을 통해 진이의 마지막을 후회없게 보낼 수 있도록 보내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김영선
어제 퇴근하고 싸늘해진 아이를 보았을 때..나 없이 혼자서 쓸쓸히 차가워 졌을 아이를 생각 하니.. 정말이지 마음이 너무나 아팠습니다.. 인사도 없이 떠나서 더 아팠고..먹기 싫어 하는 약이나 밥 등을 억지로 줬던 것..
겨울이엄마
어제 아침 제품에서 숨을 거둔 우리 겨울이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 여기저기 전화했는데 다 돈애기뿐 진심으로 상담을 해준다는 느낌이 없어서 전화를 끊고서 마지막으로 전화해보자 한곳이 굿바이펫 전화상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 꼼꼼히 체크해주시고 데리러 와주시고 정성스럽게…
김혜은
우리뽀미가 떠난지 3일이 됐네여 ,,, 아직두 옆이 있는것같구 집안에 뽀미에 흔적들이 그대루있어서,,,자꾸 눈시울이 붉여져여ㅠㅠ 3일전 당황한 저를 걱정해주시며 우리뽀미두 진심으루 마음을담아 장례를 치루어주셔서 정말루 감사드려여,,, 한실장님덕분에 뽀미가 무지개다리를…
이승재
4/26일 우리루사가 하늘나라로 떠나고 장례를 치루기 위해 이곳저곳 알아보던중 이곳 저곳에서 덩치가 크다며 거절당하며 정말 묻어주는 수 밖에 없나 했을때 어둠속에서 한줄기 빛 처럼 굿바이펫에서 저희에게 손 내밀어 주신점 굉장히 감사합니다.
정회권
부정맥으로 심장약을 먹으며 폐부종을 앓던 꾸래가 어제밤 호흡이 가빠지면서 이별을 예감했습니다. 불규칙해진 호흡으로 힘겨워하며 제게 작별인사를 전하는 꾸래를 보며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모릅니다. 만남과 이별은 자연의 순리라 생각하며 덤덤하게 보내주고 싶었는데...
박희정
어제 밤늦게 대전에서 방문했던 요다언니입니다. 요다를 보낸다는 슬픔에 너무너무 마음이 아팠는데.. 요다를 정성을 다해서.. 제 마음까지 배려해주시면서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장사속이아닌.. 정말 짐심으로 애도해 주시고.. 배려해 주시는 모습에..
정선화
죄송합니다....한실장님 얼굴이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얼굴이 기억나지 않는데.....이곳은 늘 기억 됩니다. 든든한 믿음 그곳에 묻히고 왔다지만 내 아이의 그리움이 온 사방 민들레 꽃씨처럼 퍼집니다. 꽃을 참 좋아한 아이였습니다.
임영
안녕하세요 한실장님... 4월 5일 밤 8시 50분에 충남대병원에서 폐렴과 신부전증으로 해피를 보내고 밤10시에 대전에서 출발하여 새벽 1시경에 굿바이펫에 도착하였습니다. 사실.. 이번이 세번째 아이를 보내는거였지만...
백승우
한실장님. 이제야 몇자 남겨보네요... 지난 3월 14일 파파(조그만 페키니즈)네 가족 입니다. 그때는 정말 감사했고요. 정성스럽게 파파를 보내주시고, 많은 위로와 편안함 주심에 감사드리고요.
김지현
굿바이펫에서 우리 해피를 보낼 수 있었던 건 참 다행인 것 같습니다. 예약 전화를 드릴 때부터 세심하고 친절하게 상담을 해주셨는데, 굿바이펫에 도착하여 한실장님 얼굴을 뵈면서 더더욱 마음이 놓이고 덕분에 편안히 해피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성하영
굿바이 펫에서 사랑하는 아이의 마지막을 빌어주었네요. 너무나 갑작스럽게 잃어버려서 이게 현실인지도 믿어지지않아 더 힘들었고, 편히 잠들길 바라기보단 이게 꿈이길 바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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