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후기
굿바이펫의 오늘을 만든
보호자님들의 진심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장례 후기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윈디가족
우리 윈디가 하늘로 간 게 벌써 1년이 됐네요. 5월이 되면서부터 윈디가 더욱 더 생각나 슬프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고... 예전에 찍어뒀던 사진과 영상을 보며 식구들이 윈디를 생각하며 행복하게 웃기도 하고 그랬답니다.
조연주
오늘 우빈이를 가슴에 묻고 왔습니다 마음의 준비도 없이 갑자기 떠나버린 우빈이 이별을 준비하지 못해 실수투성이 엄마였습니다. 2틀 같이 안아주고 옆에두고 있었어야 하는데 병원냉동실에 넣어두고 가슴만치고있었네요.
이정은
실장님 안녕하세요. 5월 4일날 하늘이를 무지개다리건너로 보낸 하늘이엄마예요. 아직도 가슴이 먹먹하고 마음은 아프지만 실장님덕에 저희아가를 그래도 웃으면서 보낼수있었어요. 좋은곳으로 갈수있도록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림니다.
베스엉아
안녕하세요 실장님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작년 3.1절에 떠난 베스(골든리트리버) 견주입니다 굿바이펫에는 3.2일에 방문해서 장례를 치뤘어요 벌써 1년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김동원
반려견(앞으로는 동생으로 작성합니다.)들 두 동생을 2002년, 2011년에 무지개 다리로 먼저 보내고.... 지난 4월 14일 늦은 시각 굿바이펫에서 셋째 동생을 화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 동생때는 화장이라는 것을 몰라서...
황인수
광주에서 제천 멀기도 멀어 망설이기도 했지만.. 믿고 갔습니다... 하지만 기대 이상이었어여~ 실장님의 진심이 담긴 정성스러움에 너무나도 고맙고 감사하고...ㅠㅠ 저의 이쁜이, 겸둥이, 사랑, 황빵스를 짧은 무지개 다리 건널수 있을거 같았어요..
김윤진
몽실이와 언제까지고 함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갑작스러운 이별에 어떻게 마음을 정리해야 할 지 몰랐던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샘이엄마
작년 5월 16일,,17년간 함께한 나의 딸 샘이를 이곳에서, 사랑으로 보내고,,벌써,, 일년이 다 되어가려고 하네요, 가끔씩들어와보면,, 역시,, 실장님의 노력과 열정과,,정성이 여전히 ,, 반려가족들께,, 많은 위로를 주시고,,,도움을 주고 계신 모습을 보니,,…
김래경
후기를 쓰자니 우선 송구스럽네요. 늦은 시간까지 무리하고 무례할 수 있는 질문과 요구에도 정성껏 응대해 주시고... 많이 힘드셨죠 ? 아가 가는 마지막 길을 꽃길로 정성과 사랑으로 잘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지송
실장님 설연휴 잘보내셨는지요? 저는 내일 울산에서 서울로 돌아가려 준비도 하고 다온이 마지막남은 보조제들 나눔하고 이제 감사의 인사드리려 합니다.
금재은
2013년 8월 31일 사랑하는 내 친구 돼지와의 이별에 굿바이펫을 만나 돼지도 저도 좋은 마음으로 편안하게 헤어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5년 2월 16일 돼지의 아들 욱이가 10년간의 짧은 생을 마감하고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또 대구에서 제천으로 갔습니다.
송수현
이틀 전 이 시각. 뇌종양 치료 중이던 우리집 강아지 단비가 발작을 갑자기 너무 자주 해서 발작을 멈추게 할 이유로 동물병원을 찾았습니다. 단비의 발병은 올해가 시작되던 1월 1일 시작되었어요. MRI 결과 뇌종양 판정을 받았고 이후 약물치료를 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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