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안녕하세요.
5월 4일날 하늘이를 무지개다리건너로 보낸 하늘이엄마예요.
아직도 가슴이 먹먹하고 마음은 아프지만 실장님덕에 저희아가를 그래도 웃으면서 보낼수있었어요.
좋은곳으로 갈수있도록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림니다.
솔직히 전 아직도 함께있다고 믿고싶지만-
말씀하신대로 저희 아가와의 좋은 추억만 끌어안고 살아가려함니다.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림니다
이정은읽음 4,279
실장님 안녕하세요.
5월 4일날 하늘이를 무지개다리건너로 보낸 하늘이엄마예요.
아직도 가슴이 먹먹하고 마음은 아프지만 실장님덕에 저희아가를 그래도 웃으면서 보낼수있었어요.
좋은곳으로 갈수있도록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림니다.
솔직히 전 아직도 함께있다고 믿고싶지만-
말씀하신대로 저희 아가와의 좋은 추억만 끌어안고 살아가려함니다.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