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 16일,,17년간 함께한 나의 딸 샘이를 이곳에서, 사랑으로 보내고,,벌써,, 일년이 다 되어가려고 하네요,
가끔씩들어와보면,, 역시,, 실장님의 노력과 열정과,,정성이 여전히 ,, 반려가족들께,, 많은 위로를 주시고,,,도움을 주고 계신 모습을
보니,, 아이를 떠나보냈던 그시간으로 다시 돌아가 아련한 아픔을 느끼면서도,, 조금은 먼저보낸 선배로서,, 위로를 드릴수 있을거 같아 글을 남겨봅니다,,
아이를 떠나보내신,, 반려가족들의 모임 카페입니다,, 저또한 너무 힘들고,,어찌할바를 몰라할때,, 이곳의 회원님들 덕분에
위로를 받으며, 조금씩 아픔과 상처를 치유해나갈수 있었습니다.
아이를 위한, 49제나, 기도나, 여러가지, 추모 애도를 함께 나누시고,
또,,모임에서는 사랑하는 아가를 내손으로 직접 그려줄수있는 재능기부 무료 미술 강의도 있답니다,
반려아가를 떠나보내신분들의 아픔 상처를 함께 위로해드립니다
진솔한 이야기 함께 나누실분들,꼭 가입해주세요~~
http://cafe.naver.com/onestar1004/
아가를 조금 먼저보낸 선배로서,,세상에서 가장 소중했던 반려아가를 떠나보내신분들의 아픔 상처를 함께 꼭 위로해드리고 싶어요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아픔과, 상처, 슬픔또한 함께 나누는 별하나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사랑합니다, 세상의 모든 반려 아가들~
그리고, 한실장님,,,마음으로 항상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카페에,,굿바이 펫 제가,,,추천해 놓았어요,,,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