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후기
굿바이펫의 오늘을 만든
보호자님들의 진심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장례 후기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초롱이친구
초롱이 잘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늦은 시간까지 초롱이에게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습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불편한부분 없이 진행비는 안내받은 그대로였고 정성을 다해주시는 마음은 가히 전국 최고이신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우리엄마
한훈희 실장님... 지난 주말에 아들을 떠나보낸 우리엄마입니다.. 갑작스럽게 떠난 저희 아들때문에 많이 힘들어했는데 전화상담부터 그리고 아들 데리고 갔을때도... 보내는 순간에도 너무나도 같이 아파해주시고 슬퍼해주시고 잘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보리가족
10년동안 가족으로 함께 살면서 언젠가 다가올 이별이었지만 생각도 하지 못하고 지내다가 너무 크게 아프면서 강아지별로 보내게 되었어요.. 아직도 대문을 열면 반갑게 꼬리를 흔들고 짖을 것만 같은데 겨우 하루지난 오늘 아직 너무 어색하고 공허함이 크네요.
콩군이맘
아이를 보내고 지금도 가끔씩 우리옆에 아이가 있는것 같아서 가슴이 아파옵니다 그때마다 떠오르는 아이를 보낸 굿바이팻 한실장님께서 들려주신 말씀에 감사해서 저의 마음이 편안해 지곤해요
이충환
어제 우리 이쁜이 무지개다리로 잘 보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15년 우리 딸로 살아온 이쁜이가 없는 집은 허전하고 눈물이 나네요 아직 이쁜이 짐도 못치우고 아무것도 건드리지 못하게 합니다.
유은미
실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남자친구가 흰둥이 이불에 있는줄 모르고 깔고 앉아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서 남친이 저랑 흰둥이에게 죄책감에 너무 힘들어하였는데 실장님이 따뜻하게 이야기도 해주셔서 흰둥이 보내는데 마음이 편했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강인서
17년도 3월19일 큰애기 보리를 이곳에서 치뤄주고..너무도 정성스럽게 아이를 대하는걸 느꼈습니다...그러다가6년이 지난 엊그제 19일 저희 둘째 하늘이를 여기에서 , ..큰애기와 같은날짜에 아이를 보내주는데 6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한실장님께..감사의 마음을…

콩이언니
어제 갑작스러운 이별을 했습니다.. 생각해보면 몇달전부터 달라진 콩이의 행동이 이유가 있었던것이였어요 그때는 그걸 몰랐지만요 콩이를 어제 실장님께서 편안하게 무사히 하늘나라로 보내주셨습니다.. 제가 여기를 알게된건 우연히 본 글이였는데 정말 천만다행입니다
임영철
3월6일 17년을 함께 한 우리 짱아의 마지막 가는길 정성을 다해 보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경숙
어제 15살 나이로 무지개 다리 건너간 밤톨이 엄마입니다. 8년전에 소중한 공탄이 라는 한 아이를 이곳 굿바이펫에서 장례식을 치르면서도 느꼈던 한실장님의 진심어린 아이에대한 예와 가족들의 슬픔도 나눠주시며 장례전반에 걸친 여러 격식과 대응에 짐짓 놀라기까지 했었습니다
김향숙
안녕하세요. 한실장님 1월10일 오후5시 장례식 치룬 까비의 보호자입니다. 딸아이가 청주에서 먼 제천 장례식장을 예약했다고 했을때 '왜 멀리했을까' 의아해했습니다. 딸의 마음을 알기에 '그래 잘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힐 가족
힐 무지개 다리 잘 건널수있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대형견이라 예상보다 시간이 걸렸지만, 너무 편안하게 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장례를 치루기 전 마음이 너무 뒤숭숭했는데, 장례를 치룬 뒤 마음이 많이 나아졌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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