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6일 17년을 함께 한 우리 짱아의 마지막 가는길 정성을 다해 보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짱아가 없는 집이 너무 허전하고 살면서 더 잘해주고 더 마니 안아줄걸 미안함 과 후회만 남지만 마지막 가는길
한실장님이 정성을 다해서 저의 짱아를 보내주셔서 미안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수 있었습니다.
정성을 다해주신 한실장님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임영철읽음 1,027
3월6일 17년을 함께 한 우리 짱아의 마지막 가는길 정성을 다해 보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짱아가 없는 집이 너무 허전하고 살면서 더 잘해주고 더 마니 안아줄걸 미안함 과 후회만 남지만 마지막 가는길
한실장님이 정성을 다해서 저의 짱아를 보내주셔서 미안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수 있었습니다.
정성을 다해주신 한실장님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