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후기
굿바이펫의 오늘을 만든
보호자님들의 진심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장례 후기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송이 언니
올 11월 23일에 14살 나이로 무지개 다리를 건넌 우리 송이.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만 나고 못해준 것만 생각나네요. 그래도 마지막을 굿바이 펫에서 한실장님이 잘 보내주셔서 너무나도 큰 위안이 됩니다.
을봉이
안녕하세요 지난 일요일에 17년간 우리가족과 함께한 을봉이를 너무나 정성스럽게 장례를 치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도 함께하지 못함이 와닿지가 않지만 한실장님의 정성과 많은 공감으로 특별하게 하늘나라로 보내서 마음이 안정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신은정
오늘 아이를 떠나보내고와 아직 슬픔과아픔에 젖어 정신없지만 실장님께 인사는 꼭드리고싶어 서면인사라도 올려봅니다.실장님의 위로 한말씀 한말씀 가슴깊이 와닿아 슬픔을 이겨내는데 큰도움이 될거같습니다.무엇보다 아이를 대해주시는 손길이 정말 믿음이갔고 진심으로 느껴져…
최민지
굿바이펫 실장님덕분에 저희아가 편안하게 무지개다리건넜어요 너무감사합니다 실장님의 진심이 정말 큰 위로가되었어요
홍용기
평소 신장병을 앓았던 우리 아들 토미가, 갑자기 피를 토하면서 밥을 먹지 못하게 되었고 생각지도 못한 장례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박영희
새벽에 아리가 떠난걸 알았습니다. 너무 슬프면서도 굳어진 모습을 보며 선뜻 만져주는게 어려웠습니다. 신랑은 집하남에서 굿바이펫까지 가는데 132킬로나 되는데 왜 여기를 선택했는지 좀 불편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미숙
이쁘고 착하게 무지개다리를 건넜던 우리 투야가 강아지별에 잘 도착해 편하게 쉬고 있어요. 갑자기 닥친 상황에 차분히 위로의 말씀 해주시고 투야를 위해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성스럽게 진행해주셔서 마음의 짐을 덜었습니다.
이현주
실장님이 정성을 다해주셔서 우리 청풍이 가는 길을 잘 보내고 왔습니다.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한지영
어떡해해야하는지,아무것도모르는 저를위해,,, 아이의마지막가는길을 끝까지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무지개다리 힘겹지않게 잘 갔을꺼라 믿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월의 까미
지난 5월 어느 날, 저와 아버지는 어머니를 대신해 이곳에서 까미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까미를 오랫동안 키우셨던 어머니는 동행하지 않으셨습니다. 아마 같이 오게 되면, 감정을 추스르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셨던 것 같습니다.
둘리누나
감사합니다 실장님 실장님 덕분에 저희 가족들 모두 행복한 마음으로 둘리 잘 축복하며 보내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엄청보호자
오늘 오후 2시40분경 집 주차장에서 어느 아주머니의 차에 우측뇌를 부딪쳐서 느닷없이 무지개다리를 건너간 우리청이를 남편과 저는 순간놀라고 준비없이 보내야했던 현실과 부여잡을 수 없는 현 상황들앞에 대표님께서 너무도 태연히 잘 어우르며 장례절차와 준비, 마무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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