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가족으로 함께 살면서 언젠가 다가올 이별이었지만 생각도 하지 못하고 지내다가 너무 크게 아프면서 강아지별로 보내게 되었어요.. 아직도 대문을 열면 반갑게 꼬리를 흔들고 짖을 것만 같은데 겨우 하루지난 오늘 아직 너무 어색하고 공허함이 크네요.
가족만큼, 어쩌면 가족보다 더 저희 보리를 생각하며 장례를 치뤄주셔서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또 장례를 치르는 동안에도 남은 가족들을 위로해주시고 많이 배려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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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동안 가족으로 함께 살면서 언젠가 다가올 이별이었지만 생각도 하지 못하고 지내다가 너무 크게 아프면서 강아지별로 보내게 되었어요.. 아직도 대문을 열면 반갑게 꼬리를 흔들고 짖을 것만 같은데 겨우 하루지난 오늘 아직 너무 어색하고 공허함이 크네요.
가족만큼, 어쩌면 가족보다 더 저희 보리를 생각하며 장례를 치뤄주셔서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또 장례를 치르는 동안에도 남은 가족들을 위로해주시고 많이 배려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