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도 3월19일 큰애기 보리를 이곳에서 치뤄주고..너무도 정성스럽게 아이를 대하는걸 느꼈습니다...그러다가6년이 지난 엊그제 19일 저희 둘째 하늘이를 여기에서 , ..큰애기와 같은날짜에 아이를 보내주는데 6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한실장님께..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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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도 3월19일 큰애기 보리를 이곳에서 치뤄주고..너무도 정성스럽게 아이를 대하는걸 느꼈습니다...그러다가6년이 지난 엊그제 19일 저희 둘째 하늘이를 여기에서 , ..큰애기와 같은날짜에 아이를 보내주는데 6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한실장님께..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