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일 우리루사가 하늘나라로 떠나고
장례를 치루기 위해 이곳저곳 알아보던중
이곳 저곳에서 덩치가 크다며 거절당하며
정말 묻어주는 수 밖에 없나 했을때
어둠속에서 한줄기 빛 처럼 굿바이펫에서 저희에게 손 내밀어 주신점 굉장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제 상담을 받고
오늘 급하게 잡은 일정에도
따뜻하게 저희 가족과 저희 루사 맞아주시고
자신의 반려견처럼 가족처럼 애틋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하나하나 챙겨주셔서 정말 많이 감동받았고 감사했습니다.
우리 루사 가는길
더욱 행복하게 따뜻하게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멀리 인천에서 왔지만
전혀 힘들고 피곤하지 않았고
정말 잘 보내주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매번 최선을 다해 앞으로 달려나가시길 바랍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