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실장님.
이제야 몇자 남겨보네요...
지난 3월 14일 파파(조그만 페키니즈)네 가족 입니다.
그때는 정말 감사했고요.
정성스럽게 파파를 보내주시고,
많은 위로와 편안함 주심에 감사드리고요.
이메일로 파파 영상도 잘 받았고, 생각날까봐 잘 안보고 있긴한데
나중에 좀더 마음 정리된 후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하겠습니다.
장례때 그때의 기억 좋은 마음으로 떠올릴것 같고, 잘 간직하며 그리워하고 하겠습니다.
건강히 지내시며
하시는 일, 동물 좋아하는 사람들 위로해 주시는 일에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리구요.
예. 건강하세요..
- 파파네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