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펫에서 사랑하는 아이의 마지막을 빌어주었네요.
너무나 갑작스럽게 잃어버려서 이게 현실인지도 믿어지지않아 더 힘들었고,
편히 잠들길 바라기보단 이게 꿈이길 바랬었습니다.
그렇지만 더이상 같이 있을 수 없는 현실이 었기에 충분히 이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을 바랬습니다.
굿바이펫의 운영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사랑하는 아이가 편안히 잠들길 함께 빌어주셨고
보내주기 위해 충분히 슬퍼하고 작별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내어주셨어요.
돌아오는 길에 아이의 마지막 장례에 대하여 후회는 없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드리며 따뜻한 마음에 항상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