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편지
무지개다리 너머로
보내는 편지
하지 못한 말, 보고 싶은 마음을 아이에게 남겨 주세요.
무지개편지
하지 못한 말, 보고 싶은 마음을 아이에게 남겨 주세요.
무더운 여름 급하게 내곁을 떠나갔다 별처럼 선물처럼 내곁에 오다 짧은 생애 어땠을까 행복했다 고맙다 꼭 다시 만나 그곳에선 아프지마 건강하기만해 올리버도 파트라도 그 옛날 아빠가 꼭 잡아주지 못했던 미키와 미니도...
아빠
15년 엄마에게 기쁨쥐서 고마워 애들이 많아 힘들었을 우리딸다이해해 주니 엄마가 항상고마웠다 아프다간건 아닌지 못난엄마 미안하구나 다른애들이랑 꼭 보러오렴 사랑해 우리둘째딸 사랑해💝
빛나는 햇살이
보리야 엄마야 엄마는 보리가 너무보고싶어 문득문득 떠오르는 니 생각에 엄마는 또 눈물이나네 이렇게 빨리 갈줄 알았음 더 잘해줄껄 엄마는 마음이 너무 아파 너를 혼자 있게 한 시간이 많아서 미안해 너를 너무 많이 기다리게해서 미안해 끝까지 지켜주지 못 해서 너무 미안해…
보리맘
담비야! 벌써 울 애기 간지 100일이넘었네 너무 보고싶다 울 담비... 그곳에서 잘지내구 있는거니?
언니가
성공아 하늘나라 소풍가는 성공이 잘 갔겠지? 아직은 네가 엄마 곁을 떠났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아 너와 함께한 15년은 성공이 너를 빼고는 말할 수 없었던 시간들이야 집에서나 산책길에서나 어디에서든 성공이 너하고 언제나 함께 였으니까~
성공맘
세상에서~가장이쁜우리은비공주님~~~ 이밤~~ 혼자서~어두운길~~ 무섭지않니~??~~~엄마는걱정이네~~ 우리공주님~~엄마만~따라다녔는데 이젠~혼자가야하는데~~~ 엄마가~~널~보내주질못하겠어~ 엄마가~~널~놓아주질못하겠어~ 은비야~사랑스런우리막내딸~은비야~
은비엄마
언니는 지금 헬스장와서 운동인데 은비공주님은 지금 잘 가고있는건가 싶어 믿기지가 않지만 이제 은비없는 삶을 엄마랑 잘이겨내볼게 은비도 무지개너머에서 언니랑 엄마 잘 지켜봐줘 사랑해 언니랑 엄마랑 얼렁 다시 만날꺼야 보고싶어
은비언니
이쁜내새끼 키티야... 무지개다리 잘 건넜니? 울 이쁜키티 마지막까지 너무 예뻐서 아까워서 못보내겠더라... 엄마품에안겨서 자는거처럼 살아있는것처럼 느껴져서 보내주기싫더라.. 울애기 이제 정말 안아픈거 맞지? 엄마가 또 널잡고 욕심부렸다면 키티가 더 힘들었던거지?
키티야사랑해
깡아 엄마야 무지개 다리 잘 건너서 잘 도착했어? 어제는 실감이 안났는데 .. 이제 우리애기 없다는게 좀 실감이 나기 시작했어.. 우리 애기 없으니 집이 너무 조용해.. 엄마 많이 안슬퍼하기로 약속했는데.. 맨날 약속 못지키는 못난 엄마여서 미안해..
깡이엄마
누나가 엄청 길게 썼는데.. 다 날라가 버렸다 우리 행복이만 보면 되니까 아까 다 한 말 빼고 너랑 한 약속 다 지키도록 노력할게 누나 정말 너처럼 행복하게 살아볼게 우리 가족 지켜봐죠 사랑해 우리집 귀염 막둥이 복덩이 천사
천사복이
구슬아! 잘지내고있지? 울 애기 엄마가 너무 보고싶다.ㅜㅜ 이렇게 봄이오고 꽃이피니 울 애기 더 보고싶다. 봄을 좋아했고 꽃도 좋아했는데...꽃밭에서 뛰어 놀았던 구스리 모습이 그립다. 잘도착했다고 잘 지낸다고 엄마꿈에 한번만 나와줬음 좋겠어~~사랑해 내 애기
구슬맘
아가~보낸지 이틀밖에 안榮쨉� 엄청 오래지난것같네. 편히 잘올라갔지? 엄마가 너무많이 힘들어해 너무보고싶다고.. 잘해준거 하나없이 미안한 일만 생각난다고... 아빠가 달래고 있는데 잘 안된다 ㅎ 고마웠어 쿵아 엄마아빠 아들로 와줘서..
쿵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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