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보낸지 이틀밖에 안榮쨉� 엄청 오래지난것같네. 편히 잘올라갔지? 엄마가 너무많이 힘들어해 너무보고싶다고..
잘해준거 하나없이 미안한 일만 생각난다고... 아빠가 달래고 있는데 잘 안된다 ㅎ
고마웠어 쿵아 엄마아빠 아들로 와줘서..
오래오래 아주 오래오래 기억할께 쿵이랑 엄마랑아빠랑 함께했던13년이란 감사한시간.
편히쉬어라 아가 꼭 또만자 사랑해 아주마니..
12.08.22~24.03.30
엄마 아빠의 소중한 아들 쿵이.. 편이 쉬어라.
쿵이아빠읽음 1,052
아가~보낸지 이틀밖에 안榮쨉� 엄청 오래지난것같네. 편히 잘올라갔지? 엄마가 너무많이 힘들어해 너무보고싶다고..
잘해준거 하나없이 미안한 일만 생각난다고... 아빠가 달래고 있는데 잘 안된다 ㅎ
고마웠어 쿵아 엄마아빠 아들로 와줘서..
오래오래 아주 오래오래 기억할께 쿵이랑 엄마랑아빠랑 함께했던13년이란 감사한시간.
편히쉬어라 아가 꼭 또만자 사랑해 아주마니..
12.08.22~24.03.30
엄마 아빠의 소중한 아들 쿵이.. 편이 쉬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