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내새끼 키티야...
무지개다리 잘 건넜니?
울 이쁜키티 마지막까지 너무 예뻐서
아까워서 못보내겠더라...
엄마품에안겨서 자는거처럼 살아있는것처럼 느껴져서 보내주기싫더라..
울애기 이제 정말 안아픈거 맞지?
엄마가 또 널잡고 욕심부렸다면 키티가 더 힘들었던거지?
엄마가 널 보내줘야대는거 맞지?
엄마처럼 너도 행복했을까...?
마지막일줄알았다면 좋아하는거 마니줄껄..
힘들게 버틴거라면 더 마니 안아줄껄...
모든게 후회돼ㅠㅠ
너혼자 외롭게 여행 보낸거같아서 너무슬퍼...
하늘에서 우리가족 보구있을까?
혼자 낯설어서 무섭진않을까...?
너무걱정돼...
키티야 엄마보구싶을때 언제든 엄마한테와
키티자리는 늘 그대로일테니까
엄마는 항상 기다리고있을께
예쁜 꽃길만 걸으라고 꽃원단 손으로 꼬매서 너를 안아주고 예쁜꽃으로 한다발 골라서 보냈는데 예쁜 꽃밭에서 신나게 뛰어놀았음 좋겠다
하늘에서도 울키티는 너무착하고 이뻐서 사랑많이받을거야
근데 벌써 보구싶어...안구싶고..만지고싶고..
널 느낄수없다는게 너무 슬퍼..
하루종일 니자리만 보구있게되네
항상 그리워할거같아
널 잊지않고 기다릴께
키티야 사랑해💛마니마니 사랑해
잘자 이쁜꿈꾸구 아프지마
사랑해 알라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