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22일에 무지개다리를 건넌 티베트 누나이자 엄마입니다.
우리 아가 잘 보내 주셨는데..
편하게 좋은 곳에 갔을 거라고 해 주셨서 감사합니다.
그때 제가 우리 아가와 이별이 힘들어 시간을 많이 소모했는데도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시온읽음 4,314
안녕하세요 . 22일에 무지개다리를 건넌 티베트 누나이자 엄마입니다.
우리 아가 잘 보내 주셨는데..
편하게 좋은 곳에 갔을 거라고 해 주셨서 감사합니다.
그때 제가 우리 아가와 이별이 힘들어 시간을 많이 소모했는데도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