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B이를 보내야만하는 슬픈 순간에도, 마치 가족처럼 함께해 주신
굿바이펫에 큰 감동을 하셨는지 어렵게 어렵게 후기쓰는 방법을 알아보시다가
제게까지 연락을 하셨습니다.
꼭 대신해서라도 후기를 남겨달라고 하시는걸 보면 정말 많이 감동하신 것 같아요.
아래의 내용은 이모가 문자로 보내주신 내용입니다.
우리 Bob이 장례를 위해, 조금 멀지만 굿바이펫을 찾았습니다.
처음부터 끝날때까지 마치 같이 있었던 가족처럼 정성으로 가슴으로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가장 좋았던 것은 먼저 엄마의 품에 안겨 온기 가운데 Bob이와
인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신거예요. 그 순간이 지금도 생각납니다.
무지개다리 건너가면서 좋은 기억들만 가지고 갈거라는
따뜻한 말씀에 더욱 편안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