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을 함께한 우리 군이를
너무 잘 보내주셔서 마음이 좀 편안해 졌습니다
단군이 없는 집이 너무 허전하고 적응이 되지 않지만
실장님이 해주신 좋은 말씀들 가슴에 담아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온 가족이 단군이 생각만하면 눈물이 뚝뚝떨어지지만 좋은곳에 잘 갔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잘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군이누나읽음 3,333
18년을 함께한 우리 군이를
너무 잘 보내주셔서 마음이 좀 편안해 졌습니다
단군이 없는 집이 너무 허전하고 적응이 되지 않지만
실장님이 해주신 좋은 말씀들 가슴에 담아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온 가족이 단군이 생각만하면 눈물이 뚝뚝떨어지지만 좋은곳에 잘 갔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잘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