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월6일 19년을 함께한 우리딸 설이를 무지개다리 건너
아미타부처님 곁으로 보낸 설이 엄마 입니다
슬픔에 잠겨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우리를 대신해
그렇게 정성스럽게 깨끗하게 따뜻한 마음으로 보내 주시는
실장님께 그 어떤 단어로도 감사하다는 표현을 할수가 없습니다.
실장님!
님은 정말 대단한 분이십니다.
아이를 잃고 슬퍼하는 앞에서도 돈으로 흥정을 하는세상에
님은 오직 아이를 잃은 입장에서 오직 정성으로 우리아이가
무지개다리를 무사이 건널수 있도록 도와 주시는 모습에서
너무나 많은것을 느끼게 했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항상건강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