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실장님~
처음 아가를 보내는 거라 경황이 없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따뜻한 배려로 장례를 잘 치뤘습니다.
대구에서 고속버스타고 늦게 도착했는데 집에가는 차편까지 신경써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동물을 대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많이 따뜻했습니다. 좋은분 만난거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지금처럼만 하시면 복받으실 거예요 ~
다롱아~
언니가 외롭게 해서 미안해 ~ 못난 언니옆에 있어줘서 너무나도 고맙고 사랑해~
언니~열심히 살께~ 나중에 너 많나면 칭찬 받을꺼다~ 해줄꺼지~ 그때는 오래오래 같이 살자~
다롱아 사랑한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