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을 함께한 가족은 많이 슬퍼한단다
하지만 연세가 워낙 많으신 우리아리 하늘나라에서 마음껏 뛰고 식욕도 친구들에게 과시해요
사랑한다/우리아리야/보고싶고 눈에 아른거린단다.
이젠 아프지도 말고, 영리한 우리아리,꿈속에서 만나.
어제 소양강가를 영원한 안식처로 자리를 잡은 아리
강가 산책로를 뛰고 운동도 열심히 하렴
아빠 엄마 윤선 은경언니들은 아리를 너무 사랑하고 있으니까 놀러와 집에.....
아리야 사랑한다.
2013.2.22.
아리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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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펫 사장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번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