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는 빨리 드리고싶어서..
어제 정말 많은 눈이왔어요... 한편으로는 우리 은비가 따뜻하게 좋은 곳으로 가나보다 생각을 했지만 ..
집으로 오는길은 너무 힘들어서.. 은비가 아직 더 같이 있고싶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실장님 ... 정말 성의있게.. 우리 은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은비가 병원에서.. 있는착각이들고.. 실감이 나질 않아서 너무 힘듭니다..
위로를 받고 .. 은비가 무지개다리를 건너간것도 아는데...
공주에 이어.. 하루차이로 무지개다리를 건너갔다는 사실만으로도 .. 이렇게 기가막히니...
하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주 찿아와서 인사도 드리고 우리 은비.추모도하고... 감사한인연.. 소중히. 은비에게 감사하며..
실장님을 만나 아이를 잘 보낸것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