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실장님~ 안녕하세요~
공주엄마입니다~
마음부터 추스린답시고 너무 늦게 인사다녀가네요~~
먼저 따스한베려와 정성어린 모든절차에 감사 드립니다~
같이간 조카말로는 한실장님도 같이 울어주셨다는데...ㅠ.ㅠ
경황이없어 그 감사함을 채못전하고 왔네요..
우리 공주 좋은곳으로 인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나이 더먹은 아이가 또있어 언젠간 찾아뵈야 하지만...
아주아주 오랜뒤였으면 싶네요 ㅠ.ㅠ
햇살이 밝게비춰지는 작은집 goodbyepet 이 눈에선하네요..
유기견들을 사랑으로 보살피고 계신걸보고.....
또하나의 사랑실천을 실현하고계신 한실장님~존경합니다^^
그 아이들의맑은눈에 사랑받음이보였고 힘차게 뛰노는모습에 건강함을보았읍니다
부디...오래오래 사랑으로 모든 펫가족과유기견 아기들의 지킴터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부디부디~~초심을 잃지않은 모습으로.....오랜뒤 다시 뵙길요~
항상 건강하시고 한실장님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