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로롱/윤신아님/서울 도봉구
굿바이펫

댓글 1
신아
로롱아...니가없는자리가 너무 아프고허전해...어디쯤가고있니...? 아프지않은거지? 오늘 람지 분만상자 만들어줬어. 예쁜 로롱이 아가들 태어나면 많이 사랑해주고 예뻐해줄께. 람지 출산 잘 할 수 있게 도와줘야해~ 예쁜 내새끼...엄마가 널 놓아줘야하는걸 아는데...그게...정말이지 너무 힘들어... 로롱아..사랑한다...보고싶어... 지금도 우리 로롱이 핑크색앞발을 꼭 잡아야 잠이 올 것 같은데... 미안해... 아픔도 없고 행복한곳에서 좋은친구들과 씩씩하게 지내^^ 사랑한다...한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