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록이/현정숙님/대전 유성
굿바이펫

댓글 5
현정숙
또록이가 엄마품을떠난지 일주일이됬구나. 많이 보고싶구.네딸도 문앞에서 매일매일 기다리구 있단다.또록이가 엄마곁을 떠난뒤 하늘만바라보고 네가 하늘에서 뛰어다니는것만상상한단다.네가 있는곳은편안하지?
현정숙
미안하구나.많이 그립다 .네딸은 밥도 안먹고 또록이가 언제오나기다리구있단다 곧 오 빠가 휴가 나오는데 또록이 많이 보고파할텐데~~~~~
현정숙
오늘 아롱이 닭고기를 먹이면서 또록이 생각이 참 많이 났단다.더운날 몸보신좀 해줄걸 후회도 되고.많이보고싶다.또록아~~~~잘해주지못해서미안하구나. 넌 우리가족에게 한없는 사랑을주었는데 또록아 하늘나라에서는편하게잘지내라.
현정숙
또록이가 엄마곁을 떠난지 한달이구나.많이보고싶구 .그립구나.~~~ 너에게 많은 시간 같이 하지 못해 미안하다.요즘 아롱이랑 매일같이 산책 하면서또록이 생각이많이 난다.또록이 하나뿐인딸 엄마가 잘 키워줄게 건강하게 신경 많이쓸게 사랑한다 또록아 ~~~다음생에도 꼭 엄마집으로 오너라 너한테못한거 보답하고싶다.
현정숙
또록이는 지금쯤 무얼하고 있을까? 잘지내고 있지? 많이보고 싶다 아가야~~~ 엄마는 문득문득 또록이가 옆에 있는걸로 착각 한단다. 그립구나~~~ 사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