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장미남님/충북 청주
굿바이펫

댓글 4
장미남
아가 우리아가 마리야~무지개다리건너 잘뛰어놀고 있지?너무너무 보고싶다.우리이쁜아가...정말 똑똑하고 이쁜 아가였는데..
예삐엄마
무지개다리를 잘건너서 행복하게 지낼거예요 아마도 우리예삐가 마중나와 잘돌보고있을지도 모르지요 고향이 같으니까 반갑게 잘지낼거예요 힘들지만 잘견디고 언제한번 같이 다녀와요~~**
장미남
네..아마 그럴꺼예요..고향동생왔다고 잘 챙겨주고 있을꺼예요..저는 내일부터 4일동안 휴가를 떠나요..단양쪽으로 갔다가 우리아가 보낸곳 한번둘러보고 오려구요..나중에 같이 한번가요..
장미남
정말 미치도록 그리운 우리아가...날마다 한번씩 너의 추모영상을 보면서 널 책임지지 못한 엄마를 힐책한단다.조금만 엄마가 더 관심을 가졌더라면 우리아가한테 일어나지 않을수 있는 일일수도 있었는데 결국은 엄마의 잘못으로 널 볼수없는것 같아 미치도록 가슴이 저리고 아프단다. 아가아가 엄마껌딱지 우리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