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율이 잘 지내지 ? 어제 형아랑 같이 율이 보러 갔었는데 율구 먹으라고 간식도 챙겨갔는데 맛있었나 모르겠네 친한 친구 생겼으면 같이 나눠 먹기도 해 그렇다고 다 뺏기진 말고 ㅎㅎㅎ 어제는 이상하리만큼 눈물이 멈추질 않더라 평소에 씩씩하게 누나도 잘 지내는데 너무 보고싶었어 내새끼. 항상 배경화면에 율이 사진 못지우고 있는데 그립다 우리 아가 뒤 돌면 너가 어디 있을 것 같아 아직도 누나나 형아 꿈에 놀러와줘 율아 날씨 추우니까 따뜻하게 지내고 잘 지내고 있어 내 새끼 사랑해 : )
율아 누나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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