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 뽀삐가 떠난지가 벌써 14일째이네 많이 그립고 보고 싶구나 하늘나라에서는 잘 있는거지 내딸 뽀삐 너의 빈자리를 새로운 식구가 왔어 실버푸들 2달된 친구가 집에 왔어 너의 이름 따서 뽀미라고 불러주고 있어 뽀삐 아기때가 생각이 많이 나더라 뽀삐가 엄마 막내딸로 남았으면 좋았을텐데 아빠가 엄마 계속 우는 모습을 보고 다시 한번 용기내서 아기친구 뽀미를 키우자고 데리고 왔어 하늘나라에 있는 너를 생각을 하면서 다시한번 잘 키워볼께 너를 많이 사랑하는 엄마가😍😍😍😍😍
보고싶은 우리딸
뽀삐엄마가읽음 6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