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야 다히 누나 기억나?? 다히누나가 너 생각 하면서 많이 울었어 아코한테 하고싶은 말이 많았나봐 전해줄게
너의 따뜻한 몸과 간식을 잘 먹던 너의 눈빛이 사라졌다는 게 믿겨지지 않아.
이제는 그 기억들만이 내게 남았어
아코는 보는것만으로도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어 너는 언제나 나의 위로가 되어주었고, 작은 몸으로도 나에게 큰 힘이 되어주던 너 덕분에 얼마나 좋았는지 모르는많큼 좋았어
너가 이제 더는 아프지 않고, 편안한 곳에서 쉬고 있기를 바랄게.
너를 마음 깊이 간직할게.
아코야 그곳에서는 간식을 더 많이 먹고 더더욱 좋은곳에서 행복하게 있어 규리누나를 다시 만나기를 빌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