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울복실이가 떠난지 벌써 188일째 되는구나~
그곳에서 재미있는지 엄마꿈에
올 시간도 없이 바쁜거니?
그리운 복실아~♡♡
울복실이가 떠나고 153일뒤
외할머니께서도 천국으로 가셨단다
울복실이 외할머니 마중 나갔었니?
며칠전 언니 꿈속에서
울복실이가 할머니랑 너무 예쁘고
아프지도 않은 모습으로
잘 놀고 있는 꿈을 꾸었다고 하더구나~
그리고 오빠 꿈속에서는
울복실이가 할머니 껌딱지가 되어
불러도 오지도 않고 할머니가 가자고 하니
따라 갔다고 하더구나~
울복실이가 천국에서 할머니랑 잘 지내고
있으리라 생각되고 한결 마음이 편안해지는구나~
보고싶은 복실아♡♡
시간내서 엄마에게도 아주 잠깐이라도
와주면 안되겠니?
할머니랑 울복실이 꼭 보고싶구나♡♡
사랑하는 울막둥이 꼭 다시 만나자
나의별 울복실이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