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떠난게 추운 겨울이었는데 벌써 초여름이네. 항상 내곁을 지켜주던 너의 빈자리가 너무나도 크다.
밍밍이랑 페페가 있지만 니자리는 항상 허전해.
아픈내색도 안하고 떠나는 날까지 씩씩했던 널 생각하면 눈물만 나온다. 왜 알아주지 못했을까. 좀더 이뻐해주지 못했던 내가 너무 야속하진 않았을런지.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내동생.
더는 아프지 말고 엄마의 귀여움 받으며 잘지냈으면 해.
다시 만날 그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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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떠난게 추운 겨울이었는데 벌써 초여름이네. 항상 내곁을 지켜주던 너의 빈자리가 너무나도 크다.
밍밍이랑 페페가 있지만 니자리는 항상 허전해.
아픈내색도 안하고 떠나는 날까지 씩씩했던 널 생각하면 눈물만 나온다. 왜 알아주지 못했을까. 좀더 이뻐해주지 못했던 내가 너무 야속하진 않았을런지.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내동생.
더는 아프지 말고 엄마의 귀여움 받으며 잘지냈으면 해.
다시 만날 그날을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