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화야 언니가 늦게써서 섭섭했지ㅜㅜ언니가미안해ㅜㅜ
맨날 가면 보화랑 은이랑 지니가 안아달라고 막 뛰어왔었는데 우리보화가 없을거생각하니까 너무슬퍼..
우리보화 이불속에도 혼자 잘들어가고 난로앞에도 있는거보고 너무귀여웠는데ㅜㅜ
보화 혼낸거생각하면 너무미안해... 우리보화 초롱초롱한 눈도못보고
우리보화 식탐도 이제못보겠네...안아달라고 다리긁었을때 매번 안아줄걸..
언니가많이미안해...우리보화 산책 가면 느리게 걸어도 너무귀여웠는데ㅜㅜ
다음에 태어나면 언니가 진짜 잘해줄게 보화야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