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빈자리가 은이에게도 느껴지나봐 너희는 둘도없는 사이좋은 남매였잖아.우리보화 꼭 오빠옆에서자고 은이는 널 많이지켜주는듯했어
그래서 그런지 은이가 몸이 안좋아 토하고 기운이없어
널보내고 첫날은 집에서 나오질않았어
그렇게 안아달라고 보채던 아이가 엄마랑떨어져서 자고...
은이도 많이 슬퍼하고있었나봐.
어젠 은이랑 시장에갔었어
은이가 기분이 한결 좋이진거같아서 엄마도 좀 괜찮아졌는데 시장을보면서 간식을 먹었는데 그게탈이났다
엄마가잠든사이 토를 많이했놨어
지금은 지쳐서 자고있는데...
간밤에 많이 아팠던거 같애
우리보화 은이를 지켜줘 아프지않게 엄마옆에서 오래오래행복할수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