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25일오후 4시 45분경 내새끼가 떠나고
실장님과 통화후에
27일 오후 1시에 도착해서 아들보내고 왔습니다.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꽃개 잘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덤덤하게 지내다가도 갑자기 눈물이 나고
통곡하게되네요~~
얼마지나지는 않았지만
꽃개의 마지막모습과
수의입은 천사모습이 기억에 남아서
가슴이 아프네요!
실장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꽃개가 그리울때 다시 올께요!!!
이재환읽음 3,656
작년 12월 25일오후 4시 45분경 내새끼가 떠나고
실장님과 통화후에
27일 오후 1시에 도착해서 아들보내고 왔습니다.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꽃개 잘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덤덤하게 지내다가도 갑자기 눈물이 나고
통곡하게되네요~~
얼마지나지는 않았지만
꽃개의 마지막모습과
수의입은 천사모습이 기억에 남아서
가슴이 아프네요!
실장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꽃개가 그리울때 다시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