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0일 다녀온뽈,뽐 엄마예요
3월뽀미가간뒤
늘밝고 건강하던 뽀리가
언젠가부터 움직임도거의없고
좋아하던간식도멀리하더니하루하루야위어만
가더니
결국은마지막을맞았읍니다
13년을같이했기에
잘살펴주지못해너무너무미안한마음
직장생활하느라혼자남겨뒀던시간들
동생보내고우울해진아이의건강을살펴주지못해미안한
마음 한실장님 덕분에 마지막을예쁘게보내주게돼서
너무감사합니다
뽀미두뽀리두
정성을다해주신
한실장님덕분에 조금은아이들한테덜미안한거같습니다
정말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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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0일 다녀온뽈,뽐 엄마예요
3월뽀미가간뒤
늘밝고 건강하던 뽀리가
언젠가부터 움직임도거의없고
좋아하던간식도멀리하더니하루하루야위어만
가더니
결국은마지막을맞았읍니다
13년을같이했기에
잘살펴주지못해너무너무미안한마음
직장생활하느라혼자남겨뒀던시간들
동생보내고우울해진아이의건강을살펴주지못해미안한
마음 한실장님 덕분에 마지막을예쁘게보내주게돼서
너무감사합니다
뽀미두뽀리두
정성을다해주신
한실장님덕분에 조금은아이들한테덜미안한거같습니다
정말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