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훈희 실장님! 그동안 잘지내셨는지요. 새해인사가 늦었습니다.
보들이가 하늘나라간지 벌써 3년이 되어가고 쭈쭈는 벌써 1년반이 지났어요.
아직도 마음은 멈추어 있는것 같은데 시간은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
여전히 한결같은 마음으로 우리 천사같은 아가들의 마지막을 함께 하시는 모습에 정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회가 많이 바뀌어 우리 동물들도 안전하고 살기좋은 나라가 되면 좋겠어요^^
또한 한훈희실장님께도 늘 건강과 가정의 무탈함이 함께하길 바라겠습니다.
새해에도 복 많이많이많이~~~꼭! 받으세요😊
김해에서 임나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