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7일 늦은시간까지 최선을 다해 우리플루크 무지개다리 건너게 해주셔서 정말 고개숙여 감사들입니다
아무런 준비없이 순간에 떠내보내고나니 잠도 먹지도 못하고 하염 없이눈물만 흘리고 있답니다. 내년 1월7일이면 19살이더군요 건강했던아이라서 제탓인것만 같아 더 견딜 수 없답니다.
늦은시간까지 조은말씀과 평온한 모습에 무거웠던 마음조금이나마 춘천으로 돌아오는길 안정을 찾으며 딸이랑 플루크와 잘왔습니다.
그모습 그리며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저희 아이들 잘부탁합니다.
플루크 그곳에서 잘 지내겟죠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