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 금요일 저의 반려묘 '하루'를 이곳에서 보낸 하루엄마입니다. 하루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지도 일주일이 되었네요
실장님께서 해주신 말씀들이 얼마나 위로가 되었는지 몰라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미안하고 보고싶은 우리 하루와
사람의 인연으로 다시 만나기를 매일 기도하고 있어요
이 곳을 알지 못했다면 아마 더 큰 슬픔에서 헤어나오지 못했겠지요?
진심어린 위로의 말씀과 마지막 무지개 다리 건너는 길 좋은 곳에서 보낼 수 있게되어
얼마나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인지..
선물처럼 저에게 온 하루가 저와 저희 가족에게 준 무한 사랑에 보답할수 있도록
저도 열심히 베풀며 살아가겠습니다.
우리 하루 무지개 다리 건너는 길
정성담아 배웅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세상의 좋은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