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한훈희 실장님과 굿바이펫 사장님♡
저는 위풍이와 보리 엄마입니다. 어제 정성스레 보리 편히 해주신 일 너무 감사드립니다. 애써 다잡은 마음 지난 밤 또 치솟는 슬픔에 넋을 놓고 목매어 울었지만
하루 하루 조금씩 아물어 가리라 애써 위안을 삼아봅니다.
보리가 49일동안 제 곁에 잘 머물다 좋은 곳으로 가고, 또 다시 저에게 돌아오기를 같은 마음으로 기도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정말 좋은 일을 업으로 삼고 계신 것 같고, 더욱 더 건승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From. 경북 영주에서 이진희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