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우리아지 보내고 온 아지엄마입니다.
조용하고 깨끗하고 아늑한 분위기였습니다.
정신없이 도착했는데 실장님께서 너무도 침착하게
저희를 맞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기견으로 내품에와 19년을 우리가족에 기쁨을 준 우리아지
언젠간 떠나보낼 생각은 가끔했지만 이렇게 빨리 올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실장님께서 우리아지 마지막길 너무도 예쁘고 깔끔하게 정성스럽게 싱경써주셔서
우리아지도 편안히 잘 떠났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아지와 우리가족 모두 실장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