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도..그리고언제까지일지... 보고픔이너무사무쳐서 많이힘드네요
사실...여기들어와서 며칠째눈팅만했습니다.
글을쓰고 내마음그대로표현하면
정말밍키를보낸거같아서..차마 그러지못하고
들어왔다나갔다그랬습니다.아마도인정하기싫었던거같아요.
다른분들도저처럼 그리워하는글보면서
같이맘이 애려왔습니다....
그래도실장님께 감사인사를드려야할거같아서
어렵게글을씁니다..
실장님의 진심어린 손길로우리밍키보내고
마음이너무나놓이는데도
정말보고싶고사무치는그리움,추억때문에..
저는아직멀었나봅니다....아직...
제가울고힘들어하면 밍키도우울해하고...
좋은곳으로가서 아프지않고뛰어다니는것도알고
한번은누구나다이별하는것도아는데도
저는아직도 멀었나봅니다..
엄마위해서라도 기운차리고 울지않으려하는데도....
실장님.....실장님말씀듣고.조금씩 기운차려볼께요
밍키의마지막가는길 따뜻한손길로보내주시고
힘들어하는엄마를 저보다
더챙겨주신거..저 정말잊지못합니다..
슬픔으로알게된인연이지만..
앞으로도 항상그자리 그마음으로
계실거죠?
정말정말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