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똘만이/김미성님/강원 영월
굿바이펫

굿바이펫

안애란
똘만이는잘지낼꺼예요! 힘내세요!
김미성
고맙습니다...맘편히 보내주긴 했는데 아직도 한쪽 가슴은 구멍이 뻥 뚤린듯 너무 허전하기만 하네요ㅠㅠ
김미성
아침에 눈을 뜨면 반겨주고 퇴근하고 집에갔을때 매달리며 반겨주던 우리 똘만이... 이젠 아침에도 저녁이 되어도 순간순간 똘만이 생각에 코끝이 찡해오고 눈물이 왈칵 쏟아지네요.. 어부바~하면 등에와 매달리던 우리 똘마니..포대기로 어부바해주면 너무 좋아했던.. 새끈새끈 잠도 잘잤는데.. 너무나 보고싶고 만져보고싶네요ㅠㅠ
안애란
눈물이 왈칵ㆍㆍ 저도 그래요ㆍㆍ지금도ㆍㆍ 힘내시라고하는것도ㆍㆍㆍ다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그저 할수있는말이 그뿐이네요 똘만이는ㆍㆍ사랑을듬뿍받은아이같아서ㆍㆍ 너무 짠해요ㆍㆍ 저도 ㆍㆍ똘만이보호자님심정ㆍㆍ느껴져요 그래서 마음이아프네요 슬픔이ㆍㆍ그리움이ㆍㆍㆍ추억이될때까지ㆍㆍ 같이ㆍㆍㆍ똘만이명복빌께요 거기서 우리은비도만나서 친하게지냈음좋겠어요 기운내세요!
똘만이엄마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는 울 예뿐 똘만이 ~ 엄마가 보고 싶고 안아 보고 싶어 어디에 있는거야? 있을땐 몰랐는데 엄마가 24시간을 거이 같이 있다 싶히 했던 똘만이 똘만이 자리가 이렇게 컸었구나? 울 똘만이 무지개다리로 보네 놓고도 하루에 10번도 넘게 널 부르고 있구나~ 엄마만 부르는게 아니고 밖에서 들어오면 똘만아 부르는 아빠~ 언니도 현관문 열고 들어 오면서 똘만아~ 우리 가족은 보이지 않는 똘만이 를 아침에 일어나 부르고 밤에도 자기 전에 불러 보고 꼭 어디선가 반갑다고 낑낑 대며 짖으며 달려 오고 있을것 같아 이렇게 너를 애타게 부르고 있구나! 엄마도 오늘 외출 해서 돌아와서 똘만이 사진 보며 또 똘만이를 애타게 불러 본단다. 똘만아 엄마는 똘만이가 꼭 옆에 있는것만 같아....... 똘만이 보내고 온 그날밤 아빠가 밤새 잠을 못자고 날을 새우는데 서로 말하면 울음보가 터질것 같아 말 못하고 눈물로 밤을 새웠어~ 보고 싶다 사랑 하는 똘만이 재롱둥이 똘.....
똘만이엄마
똘만이가 무지개다리 건너 간지도 열흘이 넘어가고 있구나~ 아직은 똘만이가 어디선가 나타 날것만 같아~ 똘순이 데리고 차를 타면 똘만이 생각이 더 난다고 언니가 그러네~ 차타기를 무지 좋아 했던 똘만이~ 차를 타고 가면 창밖을 보며 여기 저기 보며 즐기를 아는 똘만이 크나 작으나 언제나 여행 갈때는 똘만이가 같이 했었는데 어제밤은 자다가 새벽3시에 잠이 깨어 똘만이 생각에 스마트폰에 남아 있는 똘만이에 사진과 동영상을 보면서 눈물를 움치다 잠이 들었는데 어느시골 같았는데 한가로이 이름도 모르는 똘만이의 칭구들이 한줄로 줄을 서서 어디론가 달려가고 있는 중에 똘만이의 모습이 보였는데 맨 앞에서 달리는데 뒷모습만 잠시 봤어~ 너무나 반가웠는데 잠간이여서 아쉬웠어~ 가끔씩 엄마한테 똘만이 소식 들려 줄거지? 똘만아 듣고 있니? 아침이면 아빠엄마가 똘만이 부르고 나갔다 들어 오면 똘만이 부르고 없는것 아는데 그래도 옆에 있는것 같아 아빠 언니도 똘만이 보고 싶다고 하루에도 몇번씩 그러네~ 그래도 똘만이가 떠나고 남아 있는 똘순이가 똘만이 하던 행동을 똘순이가 조금씩 따라 해서 엄마를 웃겨 주네~ 불쌍한 동생 똘순이도 똘만이 덕분에 한식구가 되었는데 똘만이가 많이 돌봐 줄거지~ 처음에 똘순이 데려 왔을때 똘만이가 무지 싫어 했었지~ 똘만이가 똘순이 물고 싫어 해서 보낼까 생각 했었는데 3번이나 버림받은 똘순이를 엄마가 다른집에서도 또 버림 받을가봐 차마 보네지 못했는데 똘만이가 서서히 가족으로 받아 줘서 고마웠어~ 언제나 사랑 독차지 하고 싶어 하는 똘만이 마음 가족들이 다 알아~ 언니가 무서워 항상 기를 못피는 똘순이를 엄마가 더 챙겨주고 그래서 똘만이가 삐진마음도 엄마는 다 알아~ 똘만이가 많이 양보했지 엄마도 똘만이 마음 다알지~ 엄마가 마음이 아픈건 같이 외출 했다가 중간에서 엄마만 내리고 똘만이만 집에 보넸다가 혼자 있다 잘못되서 그 아픈 순간을 못보고 마지막 순간에 보게 되어서 가슴이 아파~ 엄마가 안았을땐 똘만이가 엄마 체온를 알았을까 모르것네~ 엄마가 2시간을 꼭 안아 주웠는데 ... 보고 싶다 사랑스런 똘만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똘만이엄마
똘만아 오늘이 구정 설이야~ 가족들 다 모였는데 울 똘만이만 없네~ 정말 많이 보고 싶고 그립구나~ 엇그제 언니랑 시내마트에 시장보러 갔다가 차에 올라 타는 순간 똘만이 생각에 눈물이 하염 없이 나왔어 차에서 기다리다 반겨주는 똘만이가 그자리에 없는걸 보니 가슴이 뭉클했어 ㅠㅠ.. 좀 있으면 차례상 차리는데 이 새벽에 똘만이 빈 자리가 너무 커서 엄마 마음이 텅 빈것 같아 허전하고 보고 싶어~ 아무리 생각 하고 생각 해도 만질수 없는 울 똘만이~ 엄마 눈물 좀 닦아줘~ 문득 문득 생각 나는 울 똘만이~ 어디 간거야~ 엄마 곁에 오래 오래 같이 살지~ 바보 바보 넘 미워~ 울 똘 이렇게 먼 곳으로 보넨 사람도 누군지 밉고 얄미워~ 똘만아 보고 있니~ 대답해봐 잘 지네고 있다고? 똘만아 사랑하고 엄마에게 좋은 추억 사랑 주고 가서 고마워~ 보고 싶다 .
똘만이 엄마
사랑하고 보고 싶은 똘만이~ 아직도 여기 들어와 울 똘만이 생각 하면 눈물이 앞을 가려 그동안 안들어 왔는데 똘만이 잘 지내고 있지~ 보고 싶다 보고 싶어 정말 정말 많이 보고 싶어~ 울 똘만이 백일 대던날 마당 정원 한곁에 묻어 주고 하루가 바삐 매일 매일 바쁘게 지넸어~ 똘만이 떠나고 남아 있는 동생 똘순이 똘순이 아가들은 여전히 개구쟁이로 잘 지네~ 그리고 행복한 유기견 세상에서 울 똘만이 생각 하며 슈나우저 똘슈랑 똘만이 얼굴을 많이 닮은 똘봉이 데려 왔어~ 그런데 슈나우저 똘슈는 질투의 여왕이고 지 혼자 사랑 받으려고 완전 개구장이야~ 똘봉이는 방에서 키우기 좀 커서 밖에 똘키랑 같이 지네~ 똘봉이는 눈이 항상 슬퍼 보여 그렇지만 아주 활발하고 성격도 좋은것 같아~ 그래도 언니가 매일 하는 말이 너희들이 아무리 그래도 똘만이 발 뒤꿈치도 못 따라 온다고 그러네~ㅎㅎ.. 똘만아 엄마 노트북 사진에는 똘만이 사진으로 꽉차서 항상 움직이게 해 놔서 언제 든지 볼수 있고 잊지 않을거야~ 똘만아~ 엄마가 또 보러 올게~
똘만이 엄마
너무나 보고 싶고 그리운 똘만아~ 보고 싶다~ 보고싶어 다시 살아 돌아 왔으면 좋겠어 ~ 똘만이가 보고 싶어 눈물만 흐르고 있어~
김미성
보고싶은 똘만아~ 4년전 애지중지 이뻐하던 널 처음 보낸 후 너무 힘들어서 글한번 남기지 못했는데... 시간이 이렇게 지나고 나니 이제서야 글도 편하게 남길 수 있게 되었어.. 너무도 그립고 보고싶운 똘만아...언제나 넌 언니 가슴속에 한켠에 애교쟁이 사랑둥이로 남아있어...지금껏 널 잊은적이 없어.. 집앞마당에 널 묻어둔곳에가서 자주 언니가 불러줬는데...똘만이 덕분에 불쌍한 아가들이 지금은 똘만이 대신해 우리가족들을 웃게해주고 행복하게 해주고 있어~ 똘만아..누군가 그러더라...사람이 죽으면 먼저 가있던 반려동물이 마중나온다고...그말이 왜케 기분이 좋은지...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우리 똘만이가 똘순이 똘슈 언니집에서 함께 지낸 동생들 모두 대리고 함께 마중나와 줄꺼지?? 언니의 20대 젊은날 우리 똘만이가 많은 힘이되어주고 의지가 되었는데... 지금은 언니도 30대이고 결혼해서 잘생긴 아들도 낳았어... 많은게 변했지만 우리 똘만이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은 아직도 그대로야.. 얼마전 똘키도 아파서 우리 가족곁을 떠났어..마음에 준비도 없이 우리곁을 떠날때마다 너무 힘들구나ㅠㅠ 고마운것도 많은데 미안한것도 왜그리 많은지.... 지금 있는 그곳에서는 모두 아프지말고 건강해야돼~ 마음껏 뛰어다니며 자유를 누리고 행복하렴 사랑해♡ 나중에 꼭 우리 다시 만나자♡
김미성
우리 보고싶은 똘만아~ 잘지내고 있니? 참 오랜만에 언니가 왔어 몇일전 24.9.11일 똘준이를 보냈어. 무지개 다리건너 그곳에서 똘만이 똘규 똘순이 똘슈 똘준이 까지 모두 잘 만났는지 궁금해 똘만이가 똘준이 태어나는 순간에도 옆에 같이 있으줬잖아 그치? 엄마인 똘순이가 아파서 똘만이가 잘 돌봐주었잖아.. 그때 모두 다같이 있을때를 생각하니 너무 행복했었네~그치?? 언니는 그 젊은날 그때가 너무 행복했던 추억으로 기억되고 있어.. 지금쯤이면 쭌이가 모두에게 그동안 언니와 함께 지낸이야기들을 하느라 종알종알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드네~ 이제 언니는 40대가 되었어. 쭌이는 올해 12살을 맞이했는데 똘만이 너희가 있는곳으로 떠났어. 그래서 언니가 마음이 너무너무 아프고 눈물이나. 언니가 낳은 아들이 7살이 되었는데 아기때부터 쭌이가 그 아이를 바라봐주고 같이 재워주고 무지개 다리 건너기 이틀전까지도 그아이와 잘 놀아주었어. 언니 아들이 그런 쭌이를 무척 좋아해서 자꾸 찾는데 아직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는 말을 못해줬어.. 언니가 목이 메이고 눈물날껏 같아서 말이 안나와.. 똘만이가 언니에게 힘낼 수 있게 용기좀 주라~ 똘만이 보낼때 처럼 언니가 쭌이를 보내고 마음이 많이 아파ㅠㅠ 똘준이 보내고 다시 똘만이가 함께했던 시절 사진들을 찾아보았어.. 똘만이 덕분에 다른 친구들도 함께 지내게 된거였잖아. 똘만이가 친구들에게 많은 복을 나눠주고 가서 다른친구들도 편안하게 우리와 지낼 수 있었어. 언니의 20대를 함께한 똘만이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 똘만이가 젤 어른이니깐 먼저간 친구들 하나하나 잘 챙겨줘~ 그곳에서는 아프지말고 마음껏 뛰고 마음껏 먹고 자유롭게 지냈으면 좋겠어. 똘만아.. 우리집 첫정이 되어 온가족 사랑받았던 똘만아~ 가족들 모두 서로 똘만이 차지하려고 밥 빨리 먹고 했던 생각하니 웃음이난다 ㅎㅎ 똘만이가 젤 왕언니니깐 동생들 잘 챙겨주고~ 이담에 언니가 너희들 있는곳으로 가는날 다같이 마중나와주라~ 언니도 너희들 찾아 달려갈께~ 그때도 우리 함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