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비/안애란님/충남 천안
굿바이펫

굿바이펫

안애란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실 이틀전 은비의 사진모든게 메모리 삭제가되어서 너무 속상해했는데... 이렇게 추모갤러리가 생기니 너무 좋습니다... 매일매일 은비가 보고싶은마음에 긴편지가아니여도 ㅇ안부라도 전하고 싶었는데... 이젠 추모갤러리에 들어와서 우리 이쁜은비한테.. 안부도 전하고.. 마음도 표현할수 있을것같아요... 실장님 !!! 글이라는걸로 표현을 할수 있음 좋겠지만 .. 전 실장님께... 감사이상의 표현을 못하는게..아쉽습니다... 뜻깊은 일을 ... 사람들이 ..아직은 쉽게 이해하지못하는 일을 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또 한번 우리 은비 .... 저희식구들에게...진심어린 위로 감사 감사 드려요... 소중한 인연... 소중히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우리 은비도 정말 ..... 감사해할꺼예요...
굿바이펫
굿바이펫의 한 실장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무지개다리를 건너는 아이들이 가장 바라는 마음을 압니다. 그 마음은 바로 함께 지내고 늘 바라보면 행복하던 가족분들이 굿바이펫에 울면서 오셨다가 웃으면서 가시는 모습이기를 가장 많이 바랄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곳에 오신 분들에게 아이의 마음을 전하고 부탁하는 일을 하는겁니다. 부디 아이의 마음처럼 늘 웃으세요.. 행복한 마음으로 아이와의 추억을 생각하세요. 웃을때마다 은비가 함께 할겁니다.
안애란
은비야! 늦었다.. 우리은비 새해시작인데.. 오늘도 잘있었지? 오늘 별이 은별이 그리고 하늘이 다 병원다녀오느라 지금에서야 들어왔어.. 미안... 은비야.. 오늘은 더 우리 이쁜은비가 너무 보고싶어서 미치는줄알았어... 은비야... 이쁜 우리은비.... 보고싶어한다고... 자꾸운다고.. 속상해하지마!!!!!!!! 난 눈물이나도.. 행복하고 .. 은비를 그리워해도 행복해.. 슬픈건 우리은비가 싫어할테니깐.... 사랑하고 사랑하는 이쁘고 이쁜 우리은비..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해... 많이 그립다... 많이 ..... 사랑해... 새해가 밝았으니... 더 좋은 추억으로만 은비 생각해야지... 은비야.. 잘자구... 가끔 아주 가끔 날 위한선물로... 꿈에 한번씩만 나와서... 웃어주고가렴... 오늘도... 내일도 행복할수있어... 사랑해!!!!!!!!
김정민
은비야 이제서야 글을 쓰는구나 잘지내고 있는거지 공주 만나서 잼나개 지내고 맘것 뛰어놀아 항상맘속에 자리잡고 있단다 사랑햬은비야
안애란
나에겐 보물같은 은비야... 오늘 정말 가슴아픈 날이다... 집에오는길에... 난 계속,머릿속으로... 왜.... 어째서.... 이말만 ..맴돌고... 은비야!! 넌 소중한 내 식구다.. 넌 선택받은 생명이고... 넌 살아 숨쉬고... 넌 좋은것도... 싫으것도 맛난것도.. 맛없는것도 다 느끼고 항상 나랑 숨쉬고... 넌 여지껏 그렇게... 우리랑 생활을 해왔다... 계절이 변하는것도 나보다 네가 더 먼저알았고... 내가 몸이 불편해지는것도 네가 항상 먼저알았다... 은비야... 내 소중한 은비야!!!! 넌 선택받고.. 함께나눌줄아는 그런 사랑스런 애였다.. 넌 기억하지? 우리가 함께...울고 웃고짜증내고... 화내고 하던 그모든순간을? 넌 ..... 항상 기억하고있을꺼라생각해 보고싶고 그리운 내사랑하는 은비야... 오늘도 내일도 같은말을 하겠지만... 널 정말 사랑한단다... 내소중한 은비야... 사랑해
안애란
은비야.. 잠을 어떻게잤는지ㆍㆍㆍ 잠을 잔것같지가않네ㆍㆍㆍ 하루가 또시작... 오늘 하루도 친구들ㆍㆍㆍㆍㆍ이랑공주랑ㆍ즐겁게 지내렴ㆍㆍ 우리은비가 잘지내고있을꺼라 생각하고 나도 오늘하루 행복할수있다 믿고 지내볼께ㆍㆍ 오늘도 사랑하는은비ㆍㆍ^^*
안애란
지금순간 너무보고싶어서ㆍㆍㆍㆍ 이맘ㆍㆍ알고있어은비야! 사랑해...
안애란
은비야!이모집에놀러왔어 별이랑 은별이랑데리고ㆍㆍ 지금ㆍㆍㆍ은별이랑하늘이정신없이놀고있어 우리은비생각나네 ㆍㆍㆍ 별이는ㆍㆍ제일잘하는ㆍㆍ 잠자기놀이해ㅋ 은비야!오늘하루도ㆍㆍㆍ룰루랄라 신나게 지내는거야! 사랑해 .. 우리 예쁜은비!
김정민
넘 늦게 보러와서 미안해 은비야 맘은 이게 아닌데 알지 은비 ~~ 이모가 컴맹이다보니 이리됐네 오늘은 소중한 추억이 있는곳 아자아자 카폐 다녀왔징 별이 은별이 하늘이♡ 마니마니 다닐걸하구 또 후회를 했단다 사랑하구 또 사랑해♡♡♡♡♡
안애란
은비야... 오늘도 카폐에다녀왔어... 오늘은 장군이랑 짱아 별이 은별이 ..그리고하늘이... 오늘따라 정말 항상 그렇지만 .. 너무보고싶어... 넌 참... 예쁘다.... 그립다.... 너무많이 사랑해 은비야!
안애란
은비야.. 이제 자려고... 우리은비한테 뽀뽀도하구 사랑해...!하던대로 해야하는데 못해본지 오래네.... 은비야... 잘자구.. 사랑해! 울은비... 참 이뻐!!!! 은비야..내일보자.. 잘자...이쁜딸!!!!!!
안애란
좀전에 집에들어와서 별이랑 은별이 저녁주고.. 이제야 은비보러왔네 은비야..오늘 별이가 병원에 다녀왔어.. 이상행동도하고 밥도 안먹고.. 간식도 안먹고.. 그래서갔더니.. 우울증이래.. 약은타왔는데.. 걱정이야.. 우리 별이도 은비가 많이 생각나나봐.. 오늘아침에는 현관에 나가서 들어오지도 않고... 자다가 또 현관에가서 짖고.. 마음이 너무 아프네... 난 별이가 너무 걱정된다... 은비야.. 별이가.. 빨리 원래 모습대로 돌아오게 도와주렴... 그 시끄럽던 별이는 이제 잘 짖지도않아... 우리 은비.. 별이 토닥토닥해줘야지? 사랑하는 은비...
안애란
은비야...오늘도 잘지냈지? 오늘도 별이는 밥을먹지않았어... 마음이 이래저래 편치가않네.. 은비 아플때 별이는 거의 신경써주지못한게 내내 마음에 걸린다. 우리별이도 이제 12살이되는데... 그동안 은비때문에 항상 어리게 생각한것같아.. 은비야.. 별이가 우리 은비가 많이 보고싶은가봐... 어쩜좋을지... 난 울기라도하고 보고싶다말할수도 있는데... 별이는 그것도 표현못하고 은비 냄새만찾으러다니는게.. 너무 마음이 아파.. 우리은비도 마음이 안좋지? 은비야,, 별이가 많이 힘들지않게.. 도와줘 오늘도 우리은비 너무나 그립다.. 1월18일이면 우리은비49일째되는날이네.. 시간이 너무 덧없다... 얼마나 허무한지... 우리은비 오늘도 잘지냈을꺼라 생각해.. 잘자구.... 잘먹고...잘 놀고.. 그러면서 지내야해.. 사랑해은비야... 너무많이 네가 보고싶어 너무 너무..많이 네가 그리워.... 내일 또 은비보러올테니깐... 이쁜딸!!!사랑해!!!!
김정민
은비야 잘지내고 있는거지 오늘은 날씨도 맘도 꼬물꼬물하네 그곳은 날씨좋지 울 공주도 잘있구 이모가 자주 못와서 항상 미안하네.......s 그래도 항상 맘속에 있구 사랑하는거 알지
안애란
약을 먹어도 잠을 잘수가없구나.. 그래서 은비얼굴 한번더 보고 자려고.. 은비야... 보고나니 좋다... 잘자 우리은비... 은비..
안애란
울 은비 얼굴 도장 찍고... 은비야!!!! 별이 빨리낫게해줘!!!!! 사랑해!!!!!!
김정민
은비야 오늘 별이 미용했어 . 어찌나 구엽든지 엄청 엄청 눈섭도 매력이구 은별이는 하늘이랑 하루종일 격투기 함서 잘놀아 은비도 공주랑 잘놀지 항상이모가 사랑하는거 알지....... 은비야 별이도 약잘먹고 잘지네 은비도 신나게 놀구 마니 물먹고 사랑해 사랑해💜💜💜💜💜💜💜💜
안애란
이쁜이 은비!!! 늦었지? 이제 잠자리들려고 이래저래..오늘 은근 바뻤어... 기다렸나? 이모가 먼저 은비보고갔구나... 에공,, 더 미안하네.. 우리은비..오늘은 더 신나게...잘지냈나? 오늘 눈이 제법내리길래..와!! 은비날이다...하고 말하고나니깐 ...눈이 쌓이다말더라구.. ㅋㅋ ㅋㅋ 어찌나서운하던지... 은비야... 별이 오늘..약 다시처방받아서 왔어... 미용도 하고... 은별이는 접종하고 ,, 하는이는 염색하고.. 우리은비... 미용을 언제했더라? 미용할때 많이 지났는데.... 은비야.. 내 사랑하는 은비야... 항상이지만 항상말하는거지만... 그래도 은비가지겹다해도 말해주고싶은건. 많이 그립고 많이 보고싶어.. 많이 사랑하고... 은비야.. 오늘밤이지나면 더 은비가 그립겠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꺼란 사람들이하던말이.. 예전에는 나도 그렇다 생각했거든... 그래야..또 일상에서 살아가는거구.... 그런데 예외도 있는것같아.... 난 하루하루가 지날때마다. 더 은비가 그립고... 더 애뜻해.... 널 어쩌면좋니.....이러던말들이 은비야... 난 어쩌먄좋니.... 라고 바뀌었어.. 허무하다... 너무....... 미안해... 은비 마음안편하겠다...ㅋㅋ 미안..미안... 오늘도 우리은비 잘놀았을테지? 당연한거지만.... 그럼 푹자야지.... 사랑해... 기억이라는게 존재하는한 넌 항상 ...... 0순위야.... 다른건 다 잊는다해도.. 우리은비 느낌은 잊고싶지않아... 공기같이..그런 은비존재... 사랑해..사랑하고 ....또 사랑해.. 오늘 은비보러 늦게와서...미안해... 오래 기다렸다고 성질피고 그러진말고....ㅋㅋ 잘자 우리 이쁜 내 은비... 우리 이쁜 내 은비.......
안애란
은비야 잘잤니? 오늘도 날씨가 많이 추운것 같아... 은비야... 여전히..오늘도 우리은비는 사진을봐도 이쁘네.... 너무 좋다... 이렇게라도 우리은비 만날수있어서... 사랑하는은비.. 뭐하고 놀고있나? 별이는 지금 낮잠을자고 있는데... 우리은비도 낮잠을 즐기고 있을까? 사랑하는 우리은비... 잠을자고 있어도... 참 이쁠꺼야..... 공주도 잘챙기고.... 친구들하고 사이좋게 지내고.... 은비야... 오늘도 여전히 네가 너무나 그립고 그립다..... 오늘도 여전히 네가 너무나 사랑스럽고사랑스럽다... 이따... 잠자리들기전에 또 은비보러 올테니깐... 잘놀고있어.... 잘먹고.... 우쭈쭈!!!!!!
안미란
은비야 이모야~~저번에 올리글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모르지만 이모맘은 전해졌을꺼라 생각해도되겠지?울은비 하늘이알지? 이모딸! ㅋ으오늘 은별이 미친뇬한테 물려서 피봤단다ᆢ이모가 어찌나 속상하고 맘이아프던지하늘이가 은비를참많이닮았어ᆢ성격이ᆢㅎ그곳에서 언니랑별이랑은별이랑하늘이랑 모두 잘지켜보고있지다들 잘지내고있으니 울은비 넘걱정말구 사랑해!
안애란
은비야 잘놀았지? 벌써하루가ㆍㆍ저무는구나 ㆍ ㆍ오늘은 하늘이랑은별이가 싸우는바람에 하늘이눈에서 피가났어 어찌나 놀랐는지ㆍㆍㆍ 예전에 은비랑별이가 싸울때 항상ㆍㆍ긴장했었는데 저 꼬맹이들이 긴장시키네ㆍㆍ 그리고 별이는 오늘 저녁은 안먹구ㆍㆍ약만먹이고ㆍㅠㅠ 나아지는것같더니ㆍㆍ또저러네 요즘ㆍㆍ별이가 더 애기가되어가는듯해ㆍㆍ 안쓰럽고 귀엽고ㆍㆍ 에이ㆍㆍ 오늘도정말 울이쁜 은비가 보고싶네ㆍㆍ 큰일이야ㆍㆍ 매일 보고싶으니ㆍㆍㆍㆍㅋㅋ 보고있어도 보고싶었던 은비였는데ㆍㆍㆍ당연한거겠지? 울 이쁜이ㆍㆍ 오늘도 굿나잇하고ㆍㆍㆍ 행복해지는꿈꾸고ㆍㆍ(아마 날 만나는꿈일껄?) 나도 행복한꿈꿔야지ㆍㆍ 사랑하고ㆍㆍㆍ항상 ㆍㆍㆍㆍ더 사랑하고싶은 은비! 널 잊지않아! 널 항상ㆍㆍ기억해! 잘자요... 예쁜은비. 사랑해요...예쁜 울 은비!
안애란
은비야! 오늘 조금일찍보러왔지? ㅋ 저녁먹고 별이ㆍ은별이 ㆍㆍ저녁주고 약먹이고ㆍㆍ 그러고 은비보러왔지롱ㆍㆍㆍㆍ요즘 다행히 별이가 밥두 약두 정말 잘먹고있다 ㆍㆍ 정말 잘됐지?ㆍㆍㆍ울 은비도 걱정많이했을것같아서ㆍㆍ 너무걱정하지말고ㆍㆍㆍ지내도돼ㆍㆍ 은비야! ㆍㆍ정말 ㆍㆍ많이보고싶어ㆍㆍ오늘은 아닌척하기힘들것같아서 방에서 ㆍㆍㆍ좀ㆍ훌쩍거렸네 그립다ㆍㆍㆍㆍㆍ은비의 모든게ㆍㆍㆍ 항상이지만ㅈ 오늘은 유난히 더 ㆍㆍㆍㆍ참기힘들정도로 너무그리워서 힘들었어ㆍㆍ 미안해ㆍㆍㆍ미안해ㆍㆍ이런말 해서 혹 은비가 슬퍼하면어쩌지? 그리워도 이렇게 은비한테 편지쓸수있어서 좋아ㆍㆍ 정말이야ㆍㆍ 그러니깐ㆍㆍㆍㆍㆍㆍ슬퍼하지마! 이쁜 은비ㆍㆍㆍㆍ오늘도 ㆍㆍㆍ신난하루를 보냈을꺼라 믿어 일찍 보러와서 좋지? ㅋ 사랑해! 이쁜ㆍㆍㆍ은비야! 내 보물 은비야!
김정민
은비야 새식구 하늘이랑 은별이 놀다가 피나게 으르렁.... 근데 은비야 이모는 .... 진짜 하늘이안테 미안한데 은별이가 안다쳐서 휴. 했다 이모 못됐지 미란이모가 알면 마니 서운할까 은별 보면서 은비랑 공주를 보는것 같아서 이모는 좋거덩 빨랑 하늘이가 흉터없게 나았음 좋겠어 이모가 막 수다떨구싶어서 은비안테 주절주절하구 싶은데 은비는 공주엄마니까 .... 또 올께 은비야 공주챙기고 놀구있어 사랑해
안애란
ㅎㅎ 엄마 잠이안들어서ㆍㆍ 울 은비 얼굴한번 더보구 쪽쪽 거리고싶어서ㆍㆍ 괜찮지? 울 딸 이쁜이ㆍㆍㆍ 난 우리은비가 참 좋더라ㅈ 너무너무 좋아서ㆍㆍㆍ표현을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 은비야... 내 은비야.... 난 네가 참좋아...네가 너무좋아서 행복해 이쁜은비.. 계속 푹자구ㆍㆍ 사랑해ㆍㆍㆍ^^♡
안애란
은비야! 오늘엄청춥다... 진짜 왠만하면 집에서 쉬고싶었는데ㆍㆍㆍ ㅋ 병원에 ㆍㆍ진료받으러왔넹ㆍㆍㅋ란이이모랑 하늘이집에가구 이래저래ㆍㆍㆍ추운데ㆍㆍㆍ움직였어 ㆍㆍ 오늘 하늘은 정말맑다ㆍㆍㆍ 기분은 상쾌해진다ㆍᆢㆍ아이 진료받으러들어가야겠다 은비 잘놀고있어ㆍㆍ 저녁에 보러올께ㆍㆍㆍㆍ서운해하지말궁 사랑해용! 울이쁜이! 우쭈쭈!
안애란
이제 은비보러왔어 은별이 목욕시키고ㆍㆍㆍ빗질만40분정도한것같아 손등ㆍㆍ팔목에 상처투성이양ㆍㆍ-- - 아직 이갈이를안해서인지ㆍㆍㆍ너무아포ㆍㆍ 은비야ㆍㆍㆍ기다렸니? ㅋ 보고싶었지? 오늘은 좀일찍자려고ㆍㆍ 어제정말 한숨도못잤어ㆍᆢ 은비가 옆에있음 팔베게해주고 같이잘텐데 ㆍㆍㆍㆍ별이는ㆍㆍㆍㆍ같이자는걸 너무싫어해서ㆍㆍㆍ아쉬워 매일 혼자 거실쇼파에서자구ㆍㆍㆍ 크리스마스선물로준 방석은 은별이한테 양보했단다 솔직히 ㆍㆍㆍ뺏긴거지ㆍㆍㆍ그러고보면 별이는 참착한것같아. 은비는ㆍㆍㆍ오늘 즐겁게보냈니? 당연히 그랬겠지? 은비만 즐겁게 행복하게 보내면 난 그걸루도 위안이된다.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울은비 ㆍㆍ 오늘도 굿나잇해야해ㆍㆍ내 꿈에 한번 뿅하고 ㆍㆍ나타나주면 더좋구ㆍㆍ 은비야ㆍㆍ 이쁜 은비야ㆍㆍㆍ정말 널사랑해ㆍㆍ 내마음이 글로 표현이된다면 좋겠다ㆍㆍㆍ 울 사랑스런은비ㆍㆍㆍ내일 보러올테니깐ㆍ푹자구ㆍㆍ 우쭈쭈...♡♡♡♡♡
안애란
많이 늦었지ㆍㆍㆍ 몸이좀 안좋아서ㆍㆍㆍㆍ이제야 은비보러왔네 애들도 밥도엄청늦게먹였네ㆍㆍ 몸살이났는지ㆍㆍㆍㆍ에공ㆍㆍㆍ나이들었나ㆍㆍㆍㅋ 울은비 ㆍㆍㆍ한참룰루랄라 놀고있나? ㅋ 마음이급했어 은비보러 이제들어와서 휴ㆍㆍ 오늘은 계속 누워있을까생각중이야ㆍㆍ 내일병원에 또간단다 ㅋㅈㅋ 울 이쁜은비ㆍㆍ잘지내고있어 있지 오늘도 너무 그립네ㆍㆍㆍ 사랑해용 은비!
안애란
조금컨디션이 나아졌을때 은비보러왔어 몸살이났나봐ㆍㆍㆍ그래서 좀ㆍㆍㆍ 은비야ㆍㆍ지금노래가사가 별을보면별이되나봐..하네ㆍㆍㆍㆍㆍ바람불면 네가오나봐ㆍㆍ하네 은비때문에ㆍㆍㆍㆍ음악을 많이들어ㆍㆍ 노래는 시끄럽다고하던 나인데ㆍㆍ 은비로 인해서ㆍㆍㆍ노래란걸들어 고마워요ㆍㆍㆍ새로운 취미를 만들어줘서 우리은비가 내옆에없었다면ㆍㆍㆍㆍ난 사랑도 고마움도 행복함도 모르는 사람이였을꺼야. 고마워요ㆍ 울 예쁜은비 오늘도 푹자렴ㆍㆍ 내일은 으랏차차! 벌떡일어나서 ᆢㆍㆍㆍㆍ이쁜은비 보러 올께. 사랑해! 정말 사랑해. 넌.. 정말 ㆍ소중한 사랑ㆍㆍ이란다
안애란
이쁜이 잘잤어? 오늘은 별로춥지않아서 다행이다ㆍㆍ 오늘은 아가들ㆍㆍ다 병원가는날ㆍㆍㆍ은별이는 귀 치료 별이는 우울증약ㆍㆍㆍㆍㆍㆍ하늘이는 접종ㆍㅋ 한번 이동이 항상대이동이다. 이쁜아! 내일은 공주가 무지개다리건넌지49일이다 내일 모레는 우리은비49일 시간은 이렇게 나와상관없이 흐르는구나 은비야.. 넌 걱정하지마 우리들은 ㆍㆍ은비도 공주도 절대 잊지않아 기억하고 ㆍㆍㆍ ㆍㆍ사랑한다는표현하면서살꺼야 참 그곳에서 똘만이라는 아이만나면 친하게 지내렴ㆍㆍ 왠지ㆍㆍ나만큼ㆍㆍㆍㆍ그아이도ㆍㆍㆍ친구빨리 사귀길바랄것같어 이쁜울은비ㆍㆍ 너무그립고 사랑해ㆍㆍ 오늘 저녁에 보러올때까지ㆍㆍㆍ룰루랄라ㆍㆍㆍ즐겁게보내고있어 울 이쁜내은비! 사랑하고 또 사랑해용!
안애란
은비야... 왜 내마음이 이랬다저랬다ㆍㆍ 은비앞에서 왜 이러는건지ㆍㆍ나도 미치겠어ㆍㆍ ㆍㆍㆍ진짜 ㆍㆍㆍㆍ미안한데ㆍㆍ정말 은비보고싶어서ㆍㆍㆍ힘들어 해가 넘어가도ㆍㆍ 집에 왔어 병원에서 별이 은별이치로받고ㆍㆍ 은별이는 귀약다시처방받아서약먹어야하구 별이는 일단우울증약은안먹어 좀 나아지긴했는데ㆍㆍ 쭉 상태가안정됐음ㆍㆍㆍㆍ하긴 내가 이런데 별이가 안정을 찾겠니. 앞에서 눈물을 안보인다고ㆍㆍㆍ별이가 모르겠니 이 모든게 내 부족함때문인데ㆍㆍㆍ 별이를 많이사랑하는데ㆍㆍㆍ왜 ㆍㆍㆍ은비생각은ㆍㆍ항상인지 미안한마음뿐이야ㆍㆍ 내 사랑하는은비ㆍㆍㆍㆍㆍㆍ은비야 너무너무ㆍㆍㆍㆍㆍ그립다. 미안해 자꾸 이래서ㆍㆍㆍㆍㆍㆍ미안해.... 오늘도 잘 놀고했을꺼라 믿어ㆍㆍㆍ 애ㅡㅡ들 저녁주고 약먹여야겠네.. 자기전에 은비보러올께 ㆍㆍㆍㆍ너무 기다리지말고ㆍ 놀다 자렴ㆍㆍㆍㆍ조용히보고갈께 사랑한다ㆍㆍ울 은비ㆍㆍ사랑해 ㆍㆍ
안애란
오늘은 일찍 자야겠구나... 내일 아침 일찍 별이 검사를 한단다.. 은비야.. 겁이난다.. 별이가 무슨 이상이 있지는 않겠지? 은비 보내고 바로 검사다시했는데... 요즘 이상행동중 하나였는지.. 배를 만지면 자꾸 아파하네.. 너도알다시피 별이는 결석수술하고 신장기능이 하나잖아.. 이것저것 다 마음에 걸린다... 은비야.. 별이마저 아프면 난 ....정말 자신이없다... 널 옆에서 못보는것도 미칠지경인데... 은비야... 지켜줘... 너무 무섭다....너무 두렵다.... 이 심정 넌 느껴지지? 절실한내심정..... 난 항상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부족한거니? 어찌해야할지.... 안절부절 ...마음을 잡질못하겠네.... 은비야.... 넌... 날 사랑하지? 그럼 별이 지켜줘..... 별이가 아프지않고 오래오래 옆에 있게 지켜줘.. 너와 별이를 같이 옆에서 못본다면.... 난 어쩌란거니... 은비야.... 울은비.... 지켜줄꺼지? 별이... 오늘하루 내 투정 ..... 다 들어주느라 지쳤겠다.... 미안해.... 미안해.... 오늘 편하게 자고 내일 검사결과 좋은소식으로 은비 만나러갈께... 그럴꺼야.... 은비야.... 잘자... 사랑하고 사랑해......미안하고 또 미안해.... 너에게 항상 부족한 내가 .... 항상 아쉬움만 토로하는내가 못나보여도... 은비는 날 이해해줄꺼라 믿어.... 잘자... 사랑해
안애란
은비야 병원서 검사받고 들어왔어ㆍㆍ 비장이 좀커져있더라구ㆍㆍ 비장소리만 들어두 철렁해ㆍㆍㆍㆍ한달에한번씩 비장사이즈확인하고 보기로했어ㆍㆍ 별이상없는거면좋겠다ㆍㆍ 오는ㆍ공주49일인데 이모집에는못가보고ㆍㆍㆍ꽃만보냈다 이게아닌데 ㆍㆍㆍ 이모가 월요일에제천에가자고하네ㆍㆍ 추모나무 은비공주보고 실장님께 인사도드릴겸ㆍㆍㆍㆍ확정된건없는더ㆍㆍ 시간이맞으면 가려고ㆍㆍ 은비야! 고마워ㆍㆍㆍㆍ은비가 지켜줬나 다행히 검사결과가 최악이아니여서ㆍㆍ한시름놨어ㆍㆍ 어제 별이때문에 잠도설쳤거든ㆍ 은비야...오늘하루도 잘지냈지? 이제야안부전하네ㆍㆍㆍ 울은비ㆍㆍㆍ당연히 즐겁게 잘지냈을꺼라믿어 은비ㆍㆍㆍ 별이 괜찮으니깐 마음편히ㆍㆍ푹 자렴ㆍㆍㆍ 사랑해ㆍㆍㆍㆍㆍ이쁜은비!
김정민
은비야 잘지네지 오늘 공주 꽃선물 받았는데 왠지 다녀간것같어 별이보러갈라 했는데 몸이 말을 안듣네 은비야 자주 못와서 .... 그래도 이모맘 알지 항상사랑하구 그립구 보구싶구 그래 오늘은 공주가 꽃향기를 마니 맞을것 같어 울 은비도 이모가 모래선물 해줄께 시간맞춰 월요일 갈라구 잼나게 놀구 있어 이모 또올께 별이 안아프게 기도좀해줘 걱정돼 사랑하구 또 사랑해
안애란
잠자리들기전에... 봐도봐도 마구마구 이쁜은비 제대로 인사는하고 자야지... 우쭈쭈..... 은비는 누구딸? 내딸!!!! 사랑한다..... 정말 ..... 사랑은 이런건가봐...... 은비야.... 사랑이란 단어말고 더 표현할단어가 있을까? 그럼 그표현도 할텐데... 정말 너희들.... 은비나 공주나..... 굉장해...... 잘나도 어쩜 그렇게 잘났니? 얼굴도 이뻐 심성은 더이뻐..... 그래서... 너희들 대단해.... 은비야... 은별이도 많이 얌전해지고 있어..... 하루하루가달라 ..... 우리은비가 은별이랑 시간을 좀더 보내고 떠났으면 좋았을텐데.... 피는 어린 에너지기운 잔뜩받고... 이것도 내 아쉬움 ........ 은비야.... 별이가 별탈없이 ///지내길바래.... 13살이되었잖아... 혹 은비만큼 아프면 어쩌나 너무 무서워,,,,,, 내가 놓지못하고 억지로 잡고 있을께 .... 난 아마그럴꺼야..... 그래서... 별이가 크게 아프지않고,, 정말 그렇게지내다 이왕이면 오래.. 은비만나면 좋겠어.... 정말 너희 아픈건 못보겠어.... 안쓰럽고.... 내자신이 더 괴로워.... 은비야..... 은비도 그러길바라지? 식구들옆에서 잘 지내다 오길..... 사랑하는 은비야.... 오늘도 열심 짖고 뛰어놀았을테니... 푹 자렴... 별이걱정에 잠도 잘 못잤을텐데... 오늘은 푹자렴........ 기분 조금 내키면 꿈에 놀러와도되는데.... ㅋㅋ 잘자요...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내 은비야!!!!!!!!!!!!!!
안미란
은비야 ᆢ내일이 은비떠난지 49 일이라는구나그곳의 시간은 어찌가는지 모르지만 살아있는 현실에서는 무색하게 빨리지나가는듯해벌써 이별한지 그렇게나지났다는게 실감이안난단다많이 보고싶다ᆢ이모딸 하늘이는 하루가 다르게 어찌나 활기차지는지 심통인지 말썽을자꾸 부리려고해서 걱정이야은별인 얌전해진다는데 ᆢ조금더지나면괜찮아지겠지? ! 이모가 내일 꽃사서줄께 끛향기맡구 기분좋아지라고~~사랑한다♡♡
안애란
잠이안와ㆍㆍ 어제오늘은 은비보러 한번밖에안갔네ㆍㆍ 은비야ㆍㆍ 난ㆍㆍㆍ진짜은비병에걸렸어ㆍㆍ 불치병ㆍㆍ어쩜 매일사랑스럽고 매일보고싶은건지ㆍㆍ 슬픈게아니고ㆍㆍㆍ벅차다ㆍ 사랑도ㆍㆍㆍㆍ그리움도움도ㆍㆍ 그래서 숨도차나? ㅋ 우리이쁜이ㆍㆍㆍ은비 ㆍㆍㆍ참 이쁜데 너무이쁜데ㆍㆍㆍ 은비야ㆍㆍ진짜진짜 네가 이뻐서 사랑하는거아냐ㆍㆍ이쁘기까지해서 사랑하는거지 ㅋㅋㅋ 오늘 ㆍㆍ아쉬움에 한번더 은비보러온거야ㆍㆍ 헤ㆍㆍㆍㆍㆍ그냥 또 막좋다 ㆍㆍㆍㆍ사정없이ㆍㆍㆍ은비가 마구마구좋으다! 우쭈쭈ㆍㆍ 이쁜 은비 잘자용...
안미란
은비야오늘하루도 잘보냈니?이모는앵엄마집에 있다가 오늘집에와써 하늘이가 별이한테 물려서 좀다쳤단다ᆢ별이가 많이예민한가봐ᆢ은비가 별이좀달래주렴ᆢ은별이도 하늘이도 예뻐해주라고ᆢ 이모는 별이도은별이도 하늘이도 모두다 건강하게 잘지냈음 좋겠다ᆢ앵엄마 꿈에도 한번찾아주고 앵엄마가 많이 그리워해사랑한다 은비!
안애란
은비야... 이제시간이났네... 오늘은 뭐하고 놀았나? 미안해.. .. 요몇일 행사가겹치는바람에.. 은비를 제대로 못보고.. 서운해하지마... 알았지? 내일 몽이모랑 은비.공주만나러가기로 했는데... 눈이 많이 온다네... 새벽부터... 아마 눈이 많이오면 수요일에 갈듯해.. 그날이 몽이모 쉬는날이거덩... 내가 눈안오게 날 좋게 해달라고했지? 잊어버린거야? 오늘밤에 또 기도해봐야겠네.... 하늘이 맑게 ... 날좋게해달라구... 은비야... 많이 오늘은 유난히 더 그립다..... 내 예쁜은비... 사진을보면 잘모르겠는데... 갑자기 못본다는사실이 느껴질땐 어이가없다... 사랑하고 사랑하는 은비..... 너도 우리 많이 그립지? 별이두..... 은비야.... 잘 지내기만해...... 신나게..... 행복해하기만해........ 그럼 그걸로 위안이될것같아..... 내 사랑하는은비는 ..... 대장노릇하면서 잘지낼꺼야.. 암....그렇고 말고.... 은비야... 너는 내 보석이야..... 잊지마.... 보석은 시간이지나도 보석이니깐........ 사랑해.... 그립고,,,,, 애뜻하고... 고맙고.....또.... 더 사랑해...... 내일 하늘이 정말 맑고 눈도 안오면좋겠다........ 은비야.... 잘 놀고 잘먹고..... 그러고있어? 이따 자기전에.... 다시 보러올께...... 눈 빠지게 기다리진말고........ ㅋㅋㅋ 이쁜이.....우쭈쭈!!!!!!!
안미란
울 은비 앵엄마가 눈안오게 해달라는데 하늘의뜻인데 부탁좀해보렴~~ㅋ앵엄마가 은비보고파하는 마음이 엄청큰게 느껴지지? 은비는 사랑받는 아이란걸 잊지말구 오늘도 잘자구^^
안애란
울 이쁜이 이제 자야징ㆍㆍ 별이는ㆍㆍㆍ계속잠만자구ㆍㆍ배가오늘은 유난히부은것 같아서 엄청신경쓰인다ㆍㆍ 은비야...별이 건강하게ㆍᆢ꼭 ㆍ지켜줘! 란이 이모 요즘은비자주보러오네ㆍㆍ 우리 은비 기분 좋겠다.. 하늘이도ㆍㆍ건강하게 잘크게ㆍㆍㆍ해주공 ㆍㆍ 어제별이한테 물린게 후유증이크당 안압도 안좋구 자꾸 혼자놀라구하더라ㆍㆍ 미안하게ᆢᆢᆢᆢ가시나 별이 ㆍ은별이 돌아가면서 그러는 바람에 내가ㆍㆍㆍ휴 은비야! 잘자렴ᆢ내일ㆍㆍㆍ비도 눈도안오게해줘ㆍㆍㆍ 사랑해용ㆍㆍㆍㆍㆍㆍ이쁜이ᆢ우쭈쭈..
안애란
은비야ㆍㆍㆍ새벽부터눈이내렸네ㆍㆍ 은비야! 오늘 은비날이네ㅋㆍㆍ가시나야ㆍㆍㆍ오늘 집에서 푹쉬라고 그런거지? ㅋ 울은비ㆍㆍㆍ눈을 참좋아하나보다ㆍㆍ 가시나야ㆍㆍㆍㆍㆍ눈많이오면ㆍㆍ제천에 어찌가라구ᆢ 내일모레 수요일엔 갈께ㆍㆍㆍ눈내려도 왠만하면갈께 ㆍㆍ 눈뜨고ㆍㆍㆍㆍ제일먼저 떠오른말ㆍㆍㆍ 울 은비는 눈을참좋아하는구나! 오늘은 은비날이구나! ㅋ ㅋ 그리고 이가시나ㆍㆍㆍㆍ심통인가? 은비야ㆍㆍ오늘푹쉬고있어 덕분에ㆍㆍㆍㆍ간만에 뒹구르르 ㆍㆍ낮잠두즐겨야겠어ㆍㆍ 사랑해! 울이쁜이 오늘도 신나게룰루랄라해야지? 이따가 보러올때까지ㆍㆍㆍㆍ굿데이야!
안미란
켁 여지껏욜씨미 쓴편지가 날아가버렸네은비한테 부탁만해서 벌받앗나?ㅎ은비야 이모가 아까쓴 내용다알지?말하지않아도 알아요 초코파이~~ 저녁에 눈이또내릴꺼같아 따뜻하게 배지지며 눈구경하고 푹쉬렴ㆍ 사랑한다♡♡
안애란
은비야.? 많이춥다.모하면서놀고있나? 몸살기운때문에 약먹고 누워서 음악듣고 있는데 우리 이쁜이 은비가 너무 보고싶어서 보러왔어 은비야ㆍㆍㆍ 우리은비ㆍㆍㆍ 은비야ㆍㆍ사랑하고ㆍㆍ또 사랑하고 네가 정말 미치도록ㆍ보고싶어ㆍㆍ 사랑해ㆍㆍㆍ사랑해
안애란
은비야ㆍㆍ 이제 콕 하고자야지? 오늘 눈길사고가 참많았네 울은비ㆍㆍㆍㆍㆍ덕에 오늘하루 무사히보냈네 ㅋㅋ 자다가 은별이때문에깨서 저녁챙겨주고 그리고 별이 약주고ㆍㆍ그러고나서 은비보러왔어 은비야... 오늘 ㆍㆍㆍ은비생각 자면서도한듯ㆍㆍㆍㅋㅋ 울이쁜이 오늘은 평소보다 쬐~금 더보고싶었네 이쁜이 오늘도 푹자궁ㆍㆍ 항상 행복한꿈 꾸면서ㆍㆍㆍㆍ편한숨쉬면서ㆍㆍ 그러고 자렴ㆍㆍ 사랑해ㆍㆍㆍㆍ은비야! 하늘.땅만큼ㆍ사랑해!!♡♡♡♡♡
안미란
은비 밤새 눈구경 잘했니? 정말 많이 내리더라오늘 하늘이 병원가서 목욕하고 약타왔어ㆍ안타깝게 잠시 별이랑은별이랑 못놀게됐네ㆍ속상하지만 빨랑낫는게 먼저니까ㆍ그치.?언능 나아서 별이랑은별이랑놀게해줘야지ㆍ앵엄마가 몸도마음도 많이지치고 안좋은것같아ㆍ은비도 속상하지?!은비가 보살펴줘야해~~오늘은 많이추우니까 따뜻하게 하고있어야해~~!!사랑한다😚
안애란
울 이쁜이 잘잤노? 정말 많이 춥다... 우리은비는 따뜻하게 잘있지? 정말 속상하네... 은비랑 공주 보러갈려니깐... 날씨가 협조를안하네... 내일 왠만하면 갈까하는데,,,못가게하네... 눈 녹고 날씨좀풀리면 바로 달려가겠다규..... 은비야... 참 보고 쪼보고...불러도또불러봐도.... 난 정말 우리 이쁜은비가 짱 좋다..... 이렇게 그리워하는데.... 꿈에도 한번 안나오고... 우리 은비 참 .... 튕기는건 알아줘야해.... 은비야.. 내일 은비한테 가기어려울것같아서 그냥 별이랑 은별이데리고 병원가려고.. 하루 땡겨서가는거긴한데 나도 .. 좀 쉬고싶네.... ㅋㅋ 은비야.... 이쁜은비야...... 널 한번만 한번만이라도 안아보고싶다..... 이런날이 이런상황이 난 정말 적응이되질않아.... 그립다....너무 그립다...... 은비야... 별이 안아프게....잘 보살펴줘.... 요즘은 항상 별이때문에 신경이 서있어... 불안하고 무섭고... 배도 많이 부은것같다... 별이가 13살이잖아... 정말 지금아프면.... 난 아직 내욕심이많은가봐...... 은비도. 별이도. 그냥 내옆에만 있기를바라니.... 은비야... 미안해..... 정말 못난모습만 보여주는것같아서 미안해.... 그래도 네가 이해해... 너한테까지 감추면 난 숨을쉴수가없다..... 사랑하는 내 은비...... 오늘도 은비날이야... 눈을 정말 사랑하는것같아... 우리은빈...... 넌 참 예쁘다........ 잘놀고 있어.... 자기전에 울이쁜이 다시보러 올테니깐..... 사랑해..... 은비야
김정민
사랑하는 은비야 이모가 자주 못와서 서운하징 오늘 일어났는데 햐얗게 눈이싸인걸 보니 은비생각이 마니나네 눈만 보면 은비생각이 더나네 눈발자국 생기게 뛰어놀아 신나게 항상 이모는 은비를 사랑하는거 알지........ 자주못와두 화내지마 이모가 은비 엄청엄청 사랑하거덩 일하다 갑자기 은비생각나서 보러왔어 ㅋㅋ 사랑하구 또 사랑해 은비야 이모가 또 보러올께
안애란
은비야! 그거아니? 오늘 이모들이 은비사진찾아서보내주는데 너무행복해ㆍㆍㆍ지난번폰메모리 초기화되서 잃어버린은비사진 너무ㆍㆍㆍ속상하구눈물났는데ㆍㆍ지금 넘행복해ㆍㆍ 은비야ㆍㆍㆍㆍㆍ굿나잇하겠다ㆍㆍ 은비두ㆍㆍㆍ나두ㆍㆍ 짱! 짱사랑해ㆍㆍㆍ 오늘 행복한날이니 행복한꿈만꾸면서 자자 아...우리은비ㆍㆍㆍ
안애란
은비야! 오늘은생각보다덜춥지? 지금은별이ㆍ별이병원갔다들어왔어ㆍㆍ에고 몸이너무피곤타ㆍㆍㆍㆍ기분도 꿀꿀하궁ㆍㆍ 이래저래마음이편치가않아ㆍㆍㆍ 빨리날이풀리면좋겠다ㆍㆍㆍㆍ 은비야 오늘도 재미있게보내고있니? 울은비는ㆍㆍㆍ하루하루 짱잼나게보낼꺼야ㆍㆍㆍ 네가 즐겁고행복하게보내고있어야 나도마음이편하지ㆍㆍ 이따ㆍㆍㆍ다시보러올테니깐 잘놀고있어 ㆍㆍ 정리하고 저녁두ㆍㆍㆍㅋ 서운하다하지말궁ㆍㆍㆍㆍㆍ알았징?
안애란
사진이 안떠서 속상해서... 자려다 다시 은비보러왔어.... 에공....... 속상하네........은비야... 자던거 걔속자렴.... 미안...푹자고...애일 우리은비 만나러 다시올테니깐.... 행복한꿈꾸면서 잘자 사랑해...... 에잉... 속상해.... 별이ㅣ보고싶어할껏같아서 별이 올렸는데....... 넘 속상..... 잘자..........이쁜이
안애란
은비야! 잘잤어? 오늘별로안추운줄알았는데 ㆍㆍㆍ하늘이보러 란이이모네오니깐 ㆍㆍㆍ춥더라 ㅋㅋ은비야ㆍㆍ 항상이지만ㆍㆍ오늘도여전히 울이쁜은비가 너무보고싶다ㆍㆍ 란이이모가 하늘이 이뻐죽겠다고 사고쳐도 화가안난다고하는데 은비생각이더나더라 울 은비는사고친적도없는데ㅋㅋ 나도 이뻐서 어쩔줄몰몰라하던 모습이 란이이모한테 보이더라 요즘별이는 은비가하던행동들을하더라 은비가없으니깐 갑자기 할머니가된것같아 은비있을땐 별이는 애기짓만했는데ㆍㆍ 너무속상하고ㆍㆍㆍㆍ겁나고그래ㆍㆍ 은비야ㆍㆍㆍ난 어쩌면좋을까? 닥치지도않았는데 다 무섭고걱정되기만해ㆍㆍㆍ염려증환자됐어 순리인데 난 왜 ㆍㆍㆍ받아들이지를못하는건지 다ㆍㆍㆍㆍㆍ 은비야ㆍㆍㆍ사랑하는은비야! 보고싶은ㆍㆍㆍ내이쁜은비야... 어쩌면좋니ㆍㆍ나ㆍㆍㆍ진짜어쩌면좋니ㆍㆍㆍ 내색도못하고ㆍㆍㆍ정말 답답하고ㆍㆍㆍ 은비ㆍ ㆍㆍ내가사랑하는은비ㆍㆍㆍㆍ내이쁜이ㆍㆍㆍ 계속ㆍㆍ이말만나와ㅡ 은비야ㆍㆍㆍ사랑해ㆍㆍ 널 정말 사랑해ㆍㆍㆍㆍ너무 사랑해서 미안해ㆍㆍㆍ 널 더 아껴주지못해 미안해ㆍㆍㆍㆍ너와 시간을 많이 못보낸것같아미안해 일찍ㆍㆍ알아차리지못해미안해ㆍㆍ 너와 함께있는걸 감사해하지못한것같아 미안해ㆍㆍ 좋은곳좋은경험을 많이 못해준것같아 미안해ㆍㆍㆍㆍ 그중ㆍㆍ널 잃고도 ㆍㆍㆍ 나 자신만생각해서 ㆍㆍㆍㆍ널 사랑한다고만해서 ㆍㆍㆍㆍ미안해 네가 내옆에있을때ㆍㆍㆍ귀찮아했던적이있다면 미안해 그저ㆍㆍㆍㆍㆍ미안한것투성이다ㆍㆍ 은비야 내가 사랑하는 이쁜은비야... 날 잊지마ㆍㆍㆍ 혹시라도 은비가 날잊으면어쩌나 하고 걱정도돼 은비야ㆍㆍ 나한테 싫증도내지마ㆍㆍ 매일이렇게 찾아온다고ㆍㆍㆍ싫증내면안돼. 사랑해 은비야! 오늘도 잘놀고 잘지내고있어! 이따저녁에 울 이쁜은비 보러 올테니깐ㆍㆍㆍ 공주잘챙기고ㆍㆍㆍㆍ ㆍㆍ우리은비ㆍㆍㆍ참 속이깊은 그런애야ㆍㆍㆍㆍ 늦게ㆍㆍㆍㆍ눈치챘어ㆍㆍ 잘놀고있어 이쁜이...♡♡♡♡♡♡♡
안애란
집에들어왔지 은비야ㆍㆍ이상하다ㆍㆍㆍ 왜ㆍ오늘은 집도낮설까ㆍㆍㆍ시간이ㆍㆍㆍㆍ지나간다고ㆍ 무뎌지는것도ㆍㆍㆍㆍ잊혀지는것도아니다 ㆍ 때론ㆍㆍㆍ실감이더안나더라ㆍㆍ 은비야ㆍ 조금있다 별이랑은별이 저녁하고 약먹이고 자기전에 은비보러올께ㆍㆍ 요즘ㆍㆍ정말 우울하고 몸도ㆍ편하지가않아 알러뷰ㆍㆍ울은비...
안애란
은비야 ㆍ잘잤어? 난 밤새 몸이아퍼서제대로못잤어 속도너무아퍼서ㆍㆍㆍㆍㆍ요ᆢ몇일 속병이도졌네 ㆍㆍㆍ 이제씻고ㆍㆍㆍ머리말리기전에 우리이쁜은비 보고 ㆍㆍ움직이려고 요즘 자주늦게은비보러가서ㆍㆍㆍ혹시라도 삐졌나싶어서ㅋㅋ 은비 삐치기도잘하잖아ㆍㆍㆍ 지금ㆍㆍㆍㆍㆍㆍ은비생각하면서 음악들어 가사가좋다ㆍㆍㆍㆍ말하지않아도 느낄수있어 아무것도 아냐ㆍㆍㆍㆍ웃어버리면ㆍㆍㆍㆍ은비야ㆍㆍ 내가 ㆍㆍ너때문에 생긴취미가많아졌어 고맙다ㆍㆍㆍ내보물ㆍㆍㆍ 오늘도 여전히 내은비가 그립다ㆍㆍㆍ사랑해ㆍㆍ 오늘도 즐겁게 행복하게 지내고ㆍㆍㆍㆍㆍ이따또 은비보러올께 월요일엔 ㆍㆍㆍ은비,공주ㆍㆍ보러갈께ㆍㆍ 눈이 아주많이오지않으면ㆍㆍㆍ갈꺼야... 다ㆍㆍ잘될꺼야ㆍㆍ오늘도 행복할수있어ㆍㆍㆍ사랑해ㆍㆍ
안미란
이모가 간만에 들어왔지?이모가 정신을 빼고사나보다ㆍ앵엄마랑 일욜에 은비보러갈계획이야 좋지?은비야 많이 보고싶구나ᆢ이모가 무기력증이 또찾아온듯해 ㅋ하늘이 오구 재미도 느끼지만 하늘이한테 미안하기도하단다ㆍ날씨가 빨리따뜻해져서 하늘이 산책이라도 시키고 스트레스 풀어줘야할꺼같은데 하늘이라 너무집에만 있으니 스트레스 많이 받는거같아운동양이 부족하거나 스트레스가 심하면 땅을 파는행동을한다더라구ᆢ신경쓰이네..ㅋ은비는 다 지켜보고 있으니 이미 알고있었지? 똑똑이니까~~ㅎㅎ 하늘이가 언능 똥도 안먹구 착하고 건강하고 이모에게 기쁨주는 은비처럼 사랑스러운 아이로자랐음좋겠어~~은비야 내일은 비가온대감기 조심하고 사랑해!.
안애란
은비야 ㆍㆍㆍㆍ밖이 어둡다ㆍㆍ 이젠밤인가봐ㅋㅋ 은비도 그만놀구 쉬어야지? 오늘은ㆍㆍㆍ어땠어? 행복한하루보낸것같아? 난ㆍㆍ행복한하루로 마무리하려고 은비보러왔징ㆍㆍㆍㆍㆍㆍ은비야ㆍㆍㆍ 아까ㆍㆍㆍㆍ은비가먹던 신장보조제 버렸어ㆍㆍ새거 2통은그대로놔두고 은비가먹던거ㆍㆍㆍㆍㆍㆍㆍ 아조딜통만보면 ㆍㆍㆍ힘들었던 은비모습이 떠올라 다른보조제는별이가먹어ㆍㆍㆍ의사선생님이별이도먹이래 그런데 아조딜은 별이아직먹을필요가없다네 다행이지? 은비야ㆍㆍㆍ넌 정말 그아픔을 어떻게참았니ㆍㆍㆍ 가슴이ㆍ무너져ㆍㆍㆍㆍ 정말ㆍㆍㆍ우리은비는ㆍㆍㆍㆍ내색한번안했어ㆍㆍ 정말 갯수가많더라고 은비먹던약이ㆍㆍㆍㆍ진통제부터ㆍㆍ 거기다 3일에한번씩 조혈제맞고ㆍㆍㆍ대략1주일에한번정도 수혈하고ㆍㆍㆍ나중에는2틀에한번꼴ㆍㆍ 난ㆍㆍㆍ혈관이잡히지않을정도로 ㆍㆍㆍㆍ주사바늘을 꽃았는데도ㆍㆍ그 아픔ㆍㆍㆍ은비고통보다 내 아픔이 무서워서 눈을가렸었나봐ㆍㆍㆍ 사랑한다는 이유가아닌 ㆍㆍㆍ내 두려움만생각해서 너의 아픔을제대로 보지못한게 아닐까ㆍㆍㆍ하고ㆍㆍ생각이들더라 은비야ㆍㆍ 의도한건아닌데 혹시 네가 그런날보면 마음을다친건아닌지ㆍㆍㆍ미안해 정말ㆍㆍㆍ 미안해정말ㆍㆍㆍㆍㆍ너보다 날 먼저 생각한거 미안해ㆍㆍㆍ 우리은비ㆍㆍㆍㆍ정말 대단한아이야... 이런널 내가 잊을리없잖니ㆍㆍㆍ 사랑해ㆍㆍㆍ이마음은 ㆍㆍㆍㆍㆍ날위한마음아니야ㆍㆍ 바닥ㆍ저아래마음깊은곳에서부터ㆍㆍㆍㆍ나오는내진심이란다. 사랑해ㆍㆍㆍ내 이쁜이ㆍㆍ 내 옆에서 날 지켜준ㆍㆍㆍㆍ내이쁜이ㆍㆍ은비... 내가 ᆢ숨을쉬는그날까지ㆍ난 계속말할꺼야ㆍㆍ 우리은비ㆍ사랑해! 하고ㆍㆍㆍ 은비야 오늘도 너때문에ㆍㆍㆍㆍ또 반성했고ㆍㆍ 오늘도 너로인해 행복해ㆍㆍㆍㆍ하루를 마무리하는 이시간 행복한하루. 마침표 찍는다... 고마운 은비ㆍㆍㆍㆍ 오늘도 행복한꿈꾸고ㆍㆍㆍ 따뜻하게ㆍㆍㆍㆍ푹자렴ㆍㆍㆍㆍ 사랑해용ㆍㆍㆍㆍㆍ우쭈쭈!
김정민
은비야 오랜만에 보러와서 정말미안해 잼나게 놀구있지 자주 못와두 이모는 항상 생각해 또 사랑하구 별이랑 은별이두 잘지네 별이가 이제 할머니띠나는것같어 은비있을땐 몰랐는데...... 그래두 최강귀요미 인정하는 별이야 은비야 은비야 짐은 자구있겠다 낼두 신나게 놀구 공주랑 ㅋㅋ 공주는 애기니까 은비가꼭챙겨줘 좀 소심하잔어 은비두공주두 잘자구 존 꿈꾸구 낼두 날씨좋을거야 놀구 또놀구 사랑하구......또 사랑해
안애란
이쁜이! 잘잤어? 아니면지금도 쿨쿨? 하긴 별이는 아직도자고있어 내가움직이든지ㆍ뭘해도 자기만하네ㆍㆍ ㅋ 은비 너도 잠이많잖아ㆍㆍ아침잠ㆍㆍ다 나때문이긴해ㆍㆍㆍㆍ 잘지내고있지?하긴 물어보나마나한 ㆍㆍㆍㅋㅋ 오늘은ㆍㆍㆍ모하면서ㆍㆍ지내려나 울은비.. 왠지 날이 꾸물꾸물한게 비가오려나ㆍㆍㆍ기분도 꿀꿀하다는ㆍㆍ 은비는 ㆍㆍㆍㆍ즐겁고 행복하게ㆍㆍㆍㆍ룰루랄라 하면서 시작해야해 이쁜ㆍㆍ사랑스런ㆍ내 보물ㆍㆍㆍ 오늘하루도 ㆍㆍ굿데이ㆍㆍ하자! 은비보고나니깐 ㆍㆍ갑자기 ㆍㆍ힘 이불끈 ㆍㆍ 잘놀고 룰루랄라하고ㆍㆍㆍ그러고 지내고있어... 저녁에 울 이쁜이 또 보러올께 오늘두 역시나 은비 많이 그립네ㆍㆍㆍ사랑해용ㆍㆍ
안미란
잘잤니? 엄만 먼저 다녀갔네 비가온다더니 춥네ᆢ이모는 감기 기운이있는거같다이따 쌍화탕 먹고 푹자면 나을테지?자는동안 하늘이가 좀기다려주면 좋겠다는 작은바람이 생기네 ㅎㅎ은비야 ᆢ잘놀구 푹쉬고있어 ᆢ이모가 또놀러올껭 사랑히ㅣ
안미란
오늘따라 은비생각이 많이나네ᆢ낼 은비보러 못가게됐어ᆢ설지나고 보러갈께ᆢ하늘이가 자꾸 사고쳐서 말썽안피운 똑똑이은비가 많이 생각나나봐 ㅎㅎ
안애란
이쁜울은비 잘잤어? 당연히 잘잤겠지? 어제 꿈에 찾아오려나했더니 역시 ..... 안오더군... 어쩜 그럴수있어?... 좀 서운해...... 울 은비는 안보고싶은가봐.... 난 매일 보고싶은데..... 치!!!!! 자꾸그럼 나 삐친다..... 은비야... 오늘은 창문을통해서 햇살이 참 따뜻하게 들어온다.... 느낌은 좋은데... 나가면 춥겠지? ㅋㅋ 그냥 ..... 햇살이 참 기분좋은 따뜻함이야.... 우리 은비 집에 있음..그 앞에서 배뒤집고 일광욕할텐데... 울은비 그러고 있는거 참좋아했는데.... 생각나네..... 은비야.... 시간은 참 잘간다..... 너무 허무할만큼...... 이렇게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걸 진작에 알았다면... 좀 더 괜찮은 삶을 살게 더 노력할껄... 우리은비 사랑도 더많이 주고 더 이쁘다 안아줄껄.... 참 ... 후회만이 남네...... 내가슴에 ..은비로 인해... 큰 못을 뺀 자리가... 생겼다.... 은비야..... 사랑하는 내 은비야.... 오늘은 햇빛이 아주 좋으니... 따뜻하게 일광욕을 즐기면서.... 우리를 생각해줘라.... 넌 참 ..... 이쁘다....내보물...... 이따... 또 보러 올테니... 잘놀고있어..... 우쭈쭈!!!!!! 내이쁜이
안애란
은비야! 기다렸지? 저녁먹고 ㆍㆍㆍㆍ이래저래ㅋ 오늘 별이 또밥을안먹었어 ㆍㆍㆍㆍ근데 오늘은ㆍㆍㆍ간식을많이먹어서그런것같아ㆍㆍ 은비야ㆍㆍ별이 밥좀ㆍㆍ잘먹게해주라ㆍㆍㆍ 우리 은비는ㆍㆍ들어줄께너무많다ㆍㆍ그치? 은비야ㆍㆍㆍ은비야ㆍㆍ 오늘은ㆍㆍ일광욕 잘했어? 실컷했어? 햇살이 좋아서 ㆍㆍㆍㆍ좋았지? 재미있는 행복한하루보냈을꺼라생각해 보고싶어ㆍㆍㆍ 우리 이쁜이ㆍㆍ정말보고싶어ㆍㆍㆍ 사랑하는 울 이쁜이ㆍㆍ오늘도 푹자고 ㆍㆍㆍ행복한꿈꾸면서ㆍㆍ 푹자! 사랑해ㆍㆍ울은비... 우쭈쭈~~~~♡♡♡ 난ㆍㆍㆍㆍㆍ정말ㆍㆍ우리은비가 참좋다 정말이지ㆍ참 좋다ㆍㆍ
안애란
이쁜 울은비ㆍㆍ 기다렸지? 은비야 오늘 ㆍㆍ란이이모랑하늘이데려다주느라 이모집에왔지ㆍㆍ 지금ᆢㆍ시간이 딱 여유가생겨서 얼른 울은비보러왔지 늦었다고 삐친거는아니지? 아침에 은비 보러못가면 하루종일ㆍㆍ불편해 은비가 기다리는것같아서ㆍㆍ 어제저녁부터 별이는 밥을또잘안먹고ㆍㆍ정말 너무속상해 날씨가 많이 풀려서 ㆍㆍ좋다 ㆍㆍ 몇일있음ᆢ설날이야..ㆍ진짜우리은비도 한살더 먹는건데ㆍㆍ 진짜ㆍ진짜ㆍㆍ싫다ㆍㆍ 은비없이ㆍㆍㆍ첫명절ㆍㆍㆍ너무싫다ㆍㆍ 어제부터 자꾸 눈물이나오려는거 참느라ㆍ너무힘들어 왜이렇게 우리 은비가보고싶은건지ㆍㆍ 하루하루가 지날수록ㆍ그리움이더커지니ㆍㆍ 이상하게 싱실감이더커지는것같아ㆍㆍㆍ 아직도ㆍㆍㆍ믿어지지않아 이럴땐 화가나기까지해 슬픈감정이니?이런게? 울 이쁜ᆢ항상그리운은비ㆍㆍㆍ 사랑해ㆍㆍ정말 사랑해ᆢ우리은비도 알고있지? 은비야ㆍㆍㆍ 은비야ㆍㆍㆍㆍ네가 너무 보고싶다.
안애란
아고고! 사랑하는 이쁜은비! 오늘하루도 ㆍㆍ다ㆍㆍㆍㆍ지나가고있네 ㆍㆍ 오늘두ㆍㆍㆍ난 으랏차차 !! 이러면서 지내려고 노력했고 행복한하루로 마무리하려고 널 보러왔어ㆍㆍㆍ 벌써부터 씩하고ㆍㆍ입꼬리가올라가려고해ㆍㆍ 넌 기분좋은 아이야.... 지금 별이는 열심히 개껌을씹고있어 ㆍㆍ 너무 이쁘지않니? 어제 저녁 아침 안먹더니 오늘 저녁은 정말 맛나게 쩝쩝먹었어ㆍㆍㆍ 그래서인지 ㆍㆍ기분이 업! 됐어 우리 은비가ㆍㆍㆍㆍ토닥토닥해줬나? 은비야....란 이모가 그러더라ㆍㆍ 은비사진보면ㆍㆍㆍㆍ항상 예쁘다 생각한데ㆍㆍ ㅋㅋ 우리 은비는 좋겠다ㆍㆍㆍ항상 예쁘다고말해주는 사람이있어서ᆢㆍㆍ 사랑하는 은비야.... 항상ㆍㆍㆍ기억하고있어 우린 널 정말 많이그리워하고 널 잊지않는다는걸! 오늘두 행복해지는 꿈꾸면서ㆍㆍㆍ 편한숨쉬면서ㆍㆍㆍㆍㆍ그렇게ㆍㆍ푹자렴 우린 내일 또 만날테니깐ㆍㆍㆍㆍㆍ 우쭈쭈...예쁜은비ㆍㆍ사랑해!
안미란
은비 오늘 잘보냈니?이모도 하루를 마감하고 잠자리에 들려고누웠어ㆍ자기전 은비한테 인사할겸 들렀단다~좋지?오늘도 앵엄마는 널 많이 그리워하더구나...이모는 그럴때마다 속상하고 맘이안좋지만 내색하진않어 그럼 빵하고 울것같거든..은비야 그만튕기고 꿈에라도 보여주렴..이모꿈엔 자주 얼굴보여주러오면서혹시 앵엄마가 넘맘아파할까 시간을 두는거니? ㅎ 은비야 하늘이가 자꾸 배변을 실수인지 일부러인지 좀그래..왜그럴까?하늘이의 마음을 좀 알고싶은데 답답하다...이모가 어디 다녀와도 나와보지도 반기지도 않구이모를 싫어하나하는 생각도 들어..속상하다..하지말라는게 너무 많아서 그런걸까? 모르겠어 이모는 하늘이가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거든..아프지않고 건강만해도 더바랄께 없겠지만 ᆢ이모의 욕심인거니? 맘이 상했어..속상하고 약간은 슬프네
안미란
안뇽 은비~~잘잤니? 오늘은 날이정말 안춥네 집에서는 무지 추운날같았는데 이모 약사러 약국다녀오는데 많이안춥더라구..은비 오늘은 맘껏뛰놀아도 좋을날씨ᆢㅎ시원할꺼야..하늘이가 앵엄마집에서 맛난것만 먹어서인지 밥을 안먹ᆢ별이한테 배웠나?ㅋ밥안먹음 간식줄꺼라는 착각? 하늘이가 이모를 아직 파악 못했나봐@@그래도 오늘은 똥도 쉬아도 배변판에 이쁘게싸서 이모너~~~~무 행복했엉ᆢ은비가 도와준거니?고맙다~~앞으로도 은비가 좀ㅋㅋ잘좀 부탁해^^이모는 쌍화탕먹어서 한숨 자야겠다 은비도 놀다가 낮잠도 한숨자렴~~😴
안애란
어? 이모은비 보구갔구나ㆍㆍ 좀전에장보고들어왔지..그런데 헉! 은별이가 주방에 응가하고쉬하구 화분 다띁어놓구ㆍㆍㆍ난리도아니였지 ㅋ 입으로 하두ㆍㆍ혼내다보니 진이다빠지네 ㅋ ㅋ 은비야ㆍㆍ오늘은ㆍㆍㆍㆍ날씨가그럭저럭 ㆍㆍ괜찮았어ㆍㆍ 바람이불어서 햇살이ㆍㆍㆍ따뜻한데도 모르겠더라구 이쁜은비ㆍㆍ지금도 잼나게 놀고있어? 은비 ㆍㆍ하두 잘놀아서 날씬이되면 어쩌지? 에고 ㆍㆍ이쁜데 더이쁘면 왕부담인데 ㅋㅋ 은비야ㆍㆍ 신나게ㆍㆍㆍ재미있게ㆍㆍ잘지내면 그걸로돼! 사랑하는 내 은비ㆍㆍㆍ ㅋㅋ 지금별이는ㆍㆍㆍ메롱하면서 잔단다ㆍㆍ 은별이는ㆍ혼나서 기가죽은건지ㆍᆢ 별이랑ㆍㆍ같이자... 은비두 옆에같이누워있음ㆍㆍㆍㆍㆍ완존 완존 조으다!!! 인데 ㅋㅋ 이루어질수없어서 ㆍㆍ매일바라기만하나봐ㆍㆍㆍ 오늘도 블라인드속의 은비는ㆍㆍㆍ참 예쁘다ㆍㆍ 너무너무 좋다ㆍㆍㆍㆍ널 보고있으니깐ㆍㆍㆍ 우리 이쁜은비ㆍㆍㆍ잘놀고있어ㆍㆍㆍ 이따 다시보러올테니깐ㆍㆍㆍ 이쁜은비! 사랑합니당! 하늘.땅만큼! 널ㆍㆍㆍㆍ사랑행!
김정민
은비야 이모야 오늘도 잼나게 놀았지. . . 이모도 열띰일하구 오빠랑 밥두먹구 바쁘게 하루가갔네 은비야 별이랑 말썽쟁이 은별이두 잘있어 별이네서 자면 별이랑 은별이랑 놀면 이모는 잼나 은비도 공주랑 알콩달콩 잼나게 놀구. . . . . 항상 보구싶구 생각해 은비가 이모팔에 누운게 생각난다 더 잘해주지 못해서 이모는 항상 미안한맘이커 은비는 착하니까 이모맘 이해해주리라 . . . 사랑하구 또 사랑해 이모또 놀러올께 사랑해 은비야
안애란
이쁜이! 몽이모도은비보고갔네ㆍㆍㆍ 오늘하루ㆍㆍ또 간다ㆍㆍㆍ참 시간은잘도가.. ㅋㅋ 내일은 별이랑 아기들다병원가는날ㆍㆍ벌써부터 휴 ㆍㆍ힘이빠지네ㆍㆍ 내일도 피곤한하루가될듯ㆍㆍ 혹시라도 은비 일찍보러못와도 이해해 오늘하루도 행복했니? 난 행복으로 마무리하려고ㆍㆍ이렇게 은비보러왔징 사랑하는은비야ㆍㆍ 오늘두 굿잠해! 널ㆍㆍㆍㆍ꿈속에서 만나면 나두 굿잠일텐데... 우리은비는ㆍㆍㆍ 진짜ㆍㆍ너무한것같아ㆍㆍㆍ 이쁜 울 은비ㆍㆍ널 정말사랑하고 널정말 매일 그리워해 잊지마! 잘자ㆍㆍ울 ㆍ은비ㆍㆍ 내 보물.... 내 선물....우쭈쭈!
안미란
은비야 ~~기쁜소식이야!하늘이가 이제똥도 안먹궁 화장실도잘가리기 시작했단다...이모는 너무 기뻐..다은비덕이겠지? 낮에 낮잠잘때 은비꿈꾸고 두번이나 울다깼는데 은비는 알지?낮엔 무지생생했는데 지금은 기억이안나네이모가 은비 많이그리운가봐 은비한테 편지 쓰는거 아는지 물통물고 심통피네ㅋ 사람이 욕심이 많다하지? 딱 이것만 이루어짐좋겠다하고 바라다 이루어지면 또다른 바램을갖게되나봐..ㅎㅎ 이제 사료만주면 안먹어ㅋ 별이처럼 고구마에 비벼줘야 먹네ㅋ 그래도 건강하게만 이쁘게만 자라줬음 좋겠다..작은소망인데 하늘인 큰소망이라 느끼려나? 은비가 잘 지켜봐줘~~은비에게 왜이런 사랑을 많이 못줬을까 새삼 후회가 되네 미안하고 사랑해♡♡
안애란
이쁜ㆍㆍㆍㆍ공주님ㆍㆍㆍ잘잤어요? 움직이기 시작하면 은비보러 금방못올것같아서 냉큼 보려고 왔지... 별이는아직 코골고잔다ㆍㆍㆍㆍㆍ큰일이야...코를저렇게 고니 머슴아인줄알지 ㅋㅋ 란 이모는 벌써 은비보고갔네ㆍㆍ 은비...그럼못쓰지 ᆢ꿈에 찾아와달라니깐ㆍㆍ오지도않고 진짜ㆍㆍ서운해! ㅋㅋ 은비야...하루가 시작됐어 오늘도 행복할수있지? 우리 그럴수있어! 암...ㅈ 즐겁게 지내고 놀고 ㆍㆍㆍ그러고지내고있어.. 이따 저녁에 은비보러올테니깐ㆍㆍㆍ 사랑한다...이쁜은비! 지겨워도ㆍㆍㆍ계속들어야지ㆍㆍㆍㅋㅋ 오늘도 빙그레V하자...이쁜이? 우쭈쭈....사랑해용..
안애란
우리은비ㆍㆍㆍ자고있나? 늦었지ㆍㆍ에고 장보고 음식준비하느라ㆍㆍㆍ쫌늦었다 내일일찍일어나서 또준비해야하지만ㆍㆍ 속이 너무아파서 지금고생중이야... 그래두 울 이쁜은비 잘자라고 ㆍㆍ얘기는해줘야징ㆍㆍ 우쭈쭈도하고ㆍㆍ 은비야...내 은비야... 오늘 빙그레V하고 지냈어? 오늘 행복햐하루였어? 그랬을꺼야ㆍㆍ 은비야ㆍㆍㆍ 오늘은 푹잠들어서 잠깐이라도 내이쁜은비보고싶다. 잠깐이라도 ㆍㆍ꿈속에서ㆍ안아보고싶다. 새해선물 다른건필요없어. 한번 얼굴좀보여주면좋겠는데ㆍㆍㆍㆍ우리은비 새해선물주려나? ㅋㅋ 사랑하고사랑하는 그립고그리운 우리 은비ㆍㆍㆍㆍ오늘도 ㆍ굿나잇하자! 은비랑나랑ㆍㆍㆍ푹자면서 ㆍㆍ 사랑해ㆍㆍ사랑해!! 말하고말해도 모자른 ㆍㆍㆍ 잘자! 이쁜 울은비...우쭈쭈! 내일ㆍ일찍 은비보러 못와도 삐치지말구... 내일 보자 이쁜아!
안애란
은비야! 기디렸지? 이제서야 좀 시간이나네ㆍㆍ 얼른 은비보러왔지ㆍㆍㆍ더늦어질까봐... 우리은비 오늘은 어때? 재미있게보내고있어? 은비 있는곳은 날이 항상좋겠지? 여긴 비가 부슬부슬ㆍㆍㆍ정말꿀꿀한날씨야ㆍㆍ 그래서인가? 엄청피곤하네ㆍㆍㆍㅋ 내일은 정말ㆍㆍ 까치까치! 노래부르는설날이네ㆍㆍ 싫다ㆍㆍㆍㆍ 이젠 은비랑추억이 지난해로바뀌는구나. 그럼또 몇해전ㆍㆍㆍ이라고말할때도 오겠지? 진짜...꿀꿀하네ㆍㆍㆍㆍ그래도 은비보러와서 인가? 조금 기분이 업되네ㆍㆍ 은비야..새해 복 많이받구ㆍㆍ 새해부터는 더 행복해지자구나... 울 이쁜은비ㆍㆍㆍ사랑해요.. 울 이쁜은비ㆍㆍ잘놀고있어...이따 자기전에 울 이쁜이 다시보러올테니깐... 우쭈쭈!
안애란
은비야 미안 너무늦었지? 자고있겠구나.. 우리 은비ㆍㆍㆍ그냥계속쭉자고있어ㆍㆍㆍ그냥 혼자조용히 보구갈께 은비야! 오늘은 식구들전부 영화보러갔었어 겨울왕국이라는디즈니애니... 간만에ㆍㆍ명절핑계로ㆍㆍ영화를봤네ㆍㆍ 은비야.. 삐친건아니지? 마음은 급했어ㆍㆍ 우리은비ㆍㆍ오늘도푹자구ㆍㆍ행복한꿈꾸면서 푹자! 정말 사랑한다ㆍㆍㆍ내 은비... 은비야....너무그립다ㆍㆍ정말....너무
안애란
러블리 러블리한 하루가 시작됐어용! 은비야ㆍㆍㆍㆍ굿밤했지? 오늘은 ㆍㆍㆍ은비가좋아하는 일광욕하기 딱좋은 햇살이야.. 적당히 기분좋은햇살ㆍㆍㆍㆍ 올한해 ㆍㆍㆍ행복하게 보낼것같아ㆍㆍㆍ 울은비 보러왔지 햇살도 좋지ㆍㆍㆍ왠지 기분이 좋아지는게 좋은징조야ㆍㆍ 은비야ㆍㆍ 함께 있었음좋겠지만 ㆍ난 은비가 그곳에서 더잘지낼꺼라생각해ㆍㆍ 그래도 항상 같이있는 기분이야ㆍㆍㆍ 은비야...내마음은항상 은비랑ㆍㆍㆍㅋ 오늘두 ㆍㆍㆍ우리이쁜이 잘놀고있어? 이따 또보러올테니깐 행복하고 즐겁게 ㆍㆍㆍ지내고있어! 러블리한 하루ㆍㆍ보내고있어! 우쭈쭈ㆍㆍ 울이쁜이ㆍㆍ사랑해!
안애란
은비야ㆍㆍ 밖이어두워ㆍㆍㆍ 그리고 추워졌어ㆍㆍㆍ ㅋ 하루가 정상적으로 지나고있다공ㆍㆍㆍ 우리은비 잘놀았어? 햇살도좀느끼고? 좀 일찍왔지? 피곤해서인지 졸다깨다하다 은비 보러오는거 깜빡할까봐 ㆍㆍ언능 보러왔지ㆍㆍ 울은비ᆢ 오늘도 편하게 푹자라궁ㆍㆍㆍㆍ그리고 사랑한다궁ㆍㆍㆍㆍ많이 그립다궁ㆍㆍㆍㆍ 널 기억할수있어 행복하다궁ㆍㆍㆍ 은비야! 잘자ㆍㆍㆍ사랑해ㆍㆍ
안애란
잘잤어? 아고고ㆍㆍ소리가절로나온다 은비야.어찌나 몸이무겁던지 간신히 일어나서ㆍㆍㆍ별이 은별이 늦게 밥주고 약먹이고 진짜ㆍㆍㆍ너무미안해서ㆍㆍㆍㅋㅋ 그리고 은비보러왔어 요근래 계속늦게보러와서 은비한테도 미안해ㆍㆍㆍㆍ내가 성의가없나 하고 반성중ㆍㆍㆍ 은비보러오는것도 귀찮아진다면 은비를 사랑한다고 말하면안되지ㆍㆍㆍㆍㆍㆍ은비가 같이있어준 그시간이ㆍ허무해지지 은비한테 예의가아니지 ㆍㆍㆍ 은비야ㆍㆍㆍ서운하다생각마ㆍㆍ 마음이 그런건아닌데 성의부족인정!ㅋㅋㅋ 사랑하는 내 이쁜이ㆍㆍ 오늘두 친구들과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고있으렴 새로 만난친구가있으면 은비가 잘 놀아주고 우리 은비ㆍㆍㆍㆍㆍ분명히 그곳에서도 인기가많을꺼야... ㅋㅋ 어디를가나ㆍㆍ그미모는ㆍ빛이나잖니? 은비야ㆍㆍ오늘하루도 우리 으랏차차하자 오는하루도 행복할수있지? 난 그럴수있어! 사랑하는 내 이쁜이ㆍㆍㆍ잘놀고있어 ㆍㆍ 이따 울 이쁜은비 보러올때까지ㆍㆍㆍ룰루랄라 신나게 ㆍㆍ 사랑해용 우쭈쭈!
안애란
은비야... 오늘하루 행복했지? 조금있으면ㆍㆍㆍㆍ오늘두 어제가된다. 울은비보고 난 행복도장! 마침표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울은비두ㆍㆍ도장확찍구 ㆍ굿밤해야지? 은비야ㆍㆍㆍ 아직두ㆍㆍㆍ물론 내일도 마찬가지겠지만ㆍㆍ정말 네가 내옆에 없다는사실이ㆍㆍㆍ이런현실이왔다는게 난 믿겨지지않아. 아닌것같아ㆍㆍㆍ 이상하지? 시간은 흐르는데ㆍㆍㆍㆍ내 기억은 현재진행이니... 그래ㆍㆍ이상한게 정상인거야ㆍㆍㆍ 가슴에묻는다라는말ㆍㆍㆍ어떤 느낌인지 알것도같아. 넌 내가슴에서는 지금도 은비그냥내은비그대로 그자리에 있어ㆍㆍ이런게 그런걸꺼야. 사랑하고 사랑하는 내이쁜은비ㆍㆍㆍ 정말이지 널 한번만이라도ㆍㆍㆍㆍ보고싶다. 안아보고싶다ㆍㆍㆍ 오늘은 꿈에 나와줄래? 왜 안오는건지ㆍㆍ너무속상할때가많아.. 내은비 ㆍㆍ울이쁜은비ㆍㆍ한번쯤 네가 마음이내키면 그때 ㆍㆍ그때날보러 꿈에와줘.. 사랑해... 내이쁜이 오늘두 편한숨쉬면서ㆍㆍ 행복한꿈 꾸면서 따뜻하게 코ㅡ하구 푹자렴ㆍㆍ 우쭈쭈ㆍㆍㆍ♡♡♡♡♡♡♡♡♡♡♡♡
안애란
은비야ㆍㆍ 그곳은비가내리기도하니? 요즘ㆍㆍㆍㆍ노랫말처럼ㆍㆍㆍ겨울비가 자주내린다. 멋있지않아ㆍㆍㆍㆍㆍ분위기도 꽝이야... 꿀꿀해...몸도 너무무겁고 ㆍㆍㆍ머리도 무거워지는게 무거운생각만ㆍㆍㆍ무거운말들만나오는게 멋있지않아ㆍㆍㆍ 오후네ㆍㆍ게으름을 ㆍㆍㆍ맘놓고 피우느라 ㆍㆍㆍ 그래두 울이쁜이는 보러와야지ㆍㆍ 이칙칙한 공기와ㆍ..꿀꿀함을 조금이나마ㆍ 업할수있게ㆍㆍㆍ 날씨가 이래서인지 별이두 은별이두 꿀꿀모드야ㆍㆍㆍㆍㅋ 지금은 나만 조금좋아ㆍㆍㆍ은비보니깐ㆍㆍ 은비야ㆍㆍㆍㆍ그곳은ㆍㆍㆍ항상 러블리지? 해피하지? 그럼 그 행복한기운을ㆍㆍㆍ나에게 전해주렴ㆍㆍㆍ 이쁜아ㆍㆍ잘놀고있어? 자기전에 우리은비 으랏차차 하고 외치면서 보러올께 내 예쁜 은비ㆍㆍ띵까띵까ㆍㆍ잘놀아! 우쭈쭈...내이쁜이 사랑해용!♡♡♡♡♡
안미란
은비 잘있었니?이모가 오랜만이지? 앵엄마 집에있다 아까오후에 집에왔단다 하늘이도잘지내고 있어 은별이랑잘놀구 무섭게 싸우고ᆢ하늘이 성격이 참은비를 많이 닮았어ㆍ아주 이쁘고 사랑스럽단다 뒤끝도있고 많이~~~ㅋ오늘은 비내린후라 집에오는데 공기가 좀상쾌하게 느껴지더구나 내일부턴 또추워진다니 울은비 춥지않게 따습게지내길 바래 사랑해요~~♡
안애란
은비야.. 춥다ㆍㆍㆍㆍㅋ.비오고나니깐ㆍㆍㆍㆍ기온이뚝 떨어졌어. 울 은비ㆍㆍㆍ추위많이타는데ㆍㆍㆍ추워도 울은비생각나넹ㆍㆍㆍㅋ 요즘 정말 별이가 밥을잘먹지않아 걱정.. 은비는 알고있었겠지만..정말 걱정이많아ㆍㆍ 은별이는ㆍㆍ완전 말안듣는 ㆍㆍ휴..그렇게 건강하게 크고있어. 울 별이도 말안들어두 건강했음ㆍㆍ 정말 은비가 옆에없으니깐 별이가 많이예민해지고 기운도없어ㆍㆍㆍ 울 은비는 정말 우리한테 소중한존재였는데ㆍ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사랑한다..울 이쁜은비...잊지말아라.. 우리가 널얼마나 사랑하는지...그리워하는지.. 잊지마라ㆍㆍ울은비... 오늘두ㆍㆍ푹 코ㅡ하구 자야지..울 은비 오늘도 편한숨ㆍㆍ좋은꿈 꾸면서 따뜻하게 ㆍㆍㆍㆍ푹자렴.. 내 이쁜이...우쭈쭈! 사랑하고 또사랑해...은비야!
안애란
일찍 깼네 ㆍㆍㆍㆍ눈뜨자마자 일단 울이쁜은비보러 왔지 .. 아직 자고있을까? 그럴꺼야ㆍㆍ늦잠꾸러기 잠이많은 은비니깐ㆍㆍㆍ 잠이라도 편하게 푹잘수있음ㆍㆍㆍ얼마나좋아 여기선 아퍼서 숨쉬는것도힘들었는데ㆍᆢ. 아고 마음이 또아프네... 울은비 푹자고 일어남ㆍㆍ 즐겁게 잼나게 친구들과 룰루랄라! 신나게 놀고먹구...그러고 지내!.. 오늘도 우리 행복할수있지? 은비는 항상행복일테고 ㅋㅋ 나도 오늘은비 얼굴보는걸로 하루를 시작하니 엄청ㆍㆍ행복한하루가될듯해.. . 은비야.... 너무너무 그립다... 너무너무 그립다...자꾸 이말만나오네 이쁜이! 울은비 잘지내고있어.! 은비야! 정말사랑해! 정말루 ㆍㆍㆍㆍ난 네가 정말좋다....
안미란
날이 많이춥다 내일은더춥다는데 걱정이네ㆍ이추운데 하늘인 밖에나가고싶은가봐ㅎ이모는 잠시깬거겠지?좀있다 다시잘꺼니까ㅋ 하늘인 밥먹고 똥도 푸지게 싸고 건강하게 잘지내고있어 앵엄마집에선 똥쪼그맣게 싸드만 집에선 사람똥만해ㅋ장소 가리나봐 ㅎㅎ잠시깬김에 울은비한테 인사나하려고 들른거야ᆢ잘자구잘놀구 알지? 사랑해
김정민
은비야이모 명절이지나서야 보러왔네 정신없이 일만했네 은비도 잘있었지 저녁에 날씨가 장난이아니게춥네 감기조심해야긋다 은비있는곳은 안춥지 은비야 우리모두 건강하구 새해복마니받구 건강하구 행복하게살자 은비야 항상웃는이모가됄거야 은비도 공주랑 잼나게놀구 이모밥먹고 일찍자야긋다 사랑하구 또 사랑해
안애란
이쁜은비ㆍㆍ잘놀았어? 난 하루종일 몽롱하게 보냈네ㆍㆍ 작정하고 먹고자고 또 먹고자고..이러면서 뒹구르면서 보냈어 아이...이것도 할만하네ㆍㆍㆍ ㅋㅋㅋ 진짜 하루종일 게으름과 친구했지 은비는땀나도록 놀았겠지? 날도 추운데ㆍㆍ땀나도록놀아야징 ㆍㆍㆍ 이쁜이ㆍㆍ오늘은 굿나이트인사 좀이르지? 몽롱이랑 친구하고있느라ㆍㆍ미리 우쭈쭈해주려공 내 사랑하는 은비ㆍㆍㆍ내 이쁜이 날이추워 따뜻하게 코 ㅡ하고 행복하고 편한숨쉬면서 그렇게 푹자... 내 사랑하는 은비....널 ㆍㆍ정말사랑해ᆢㆍ
안애란
이쁜이 은비! 진짬자려고ㆍㆍㆍㆍㆍ자기전에 한번더보구 자려고 잘자요 이쁜은비ㆍᆢᆢᆢ굿밤! 사랑해..정말사랑한다..!
안미란
은비야 공주엄마 노래듣다가 갑자기 너무 보고싶어서 들어왔어...가사가 어찌나 절절한지 앵엄마의마음도 느껴지더구나..울은비..이모도 너무 보고싶다 ᆢ앵엄마네가면 블라인드의 울은비모습 어찌나 사랑스럽고 예쁜지...참어제 이모꿈에도 나왔지 ㅋ잠깐이지만 잘기억은 안나 항상꾸고나면 기억이 가물가물ᆢ그래도 이모한테 자주 찾아와서고맙네..사랑한다 울은비♡♡
안애란
은비야... 기다렸지? 몸이 아파서...게으름피다보니깐... 시간보고 깜짝놀래서,,,, 지금 별이 밥 먹이고 약도먹이고.... 그러고 은비보러왔어... 요즘 별이가또 속상하게..밥을잘안먹거든... 오늘은 은별이도 밥을 안먹더라... 은비 오늘 잘지냈어? 잘놀고? 날씨가 많이추워...그곳은 따뜻하지? 하루가 너무 빨리 가네..... 정말..무섭다라는생각이들어... 시간이란게..... 은비 아플때는 그리 시간이 안가더니... 병원문여는시간기다리는게 몇년같았는데... 시간은 이상한것같아... 절박할땐 더 절박하게... 그리 느리게가더니.... 은비가 옆에없으니 이리 빨리흐르네.... 가끔 야속할때도 있었어... 은비야... 내일은 별이랑 은별이 병원가... 별이 귀치료랑 은별이 구충인가? ㅋㅋ 병원에 가면우리은비 생각많이나 아직도... 은비는 힘들었던곳인데..... 미안해...... 이쁜아!!!!! 이따 자기전에 우쭈쭈하러 올테니깐... 놀고 있어..... 별이가 자꾸 자기보라고 하네..... 아마 별이도 알꺼야.. 은비보러간거.... 안부전해달라고 하는걸꺼야.... 그치? 은비야... 정말 널 하늘 땅만큼...... ㅋㅋ 널 정말 사랑해..... 많이 그립다....은비야.... 이따가 우쭈쭈하자......
안애란
이쁜이.. 이제 ㆍ자려고ㆍ울은비자려나?자고있겠지? 오늘 정말춥다ㆍㆍ은비잘때는 따뜻하게잘잤음좋겠다. 은비야ㆍ오늘은ㆍ꿈에한번 찾아올래? 진짜 왜 한번도 안오는건지... 내가 은비를 그리워하는맘을 은비가 모르나? 너무 속상해ㆍㆍ 오늘은 기분좋게 꿈속에 찾아와주렴ㆍㅈㆍ 널 정말 보고싶어ㆍㆍㆍ은비모습ㆍㆍ 약을먹어서인지 잠이 솔솔오네ㆍㆍ은비야 잘께ㆍㆍ우리은비도 굿밤하구 ㆍㆍㆍㆍ행복해지는꿈꾸고 편한숨쉬면서ㆍㆍㆍㆍ 사랑해요 내 이쁜은비ㆍㆍㆍ 우쭈쭈ㆍㆍㆍ오늘은 널 만나고싶다ㆍㆍㆍ 잘자은비야ㆍ나도 푹 잘께ㆍㆍㆍ내일 개운하게 인사하자.
안애란
예쁜 은비잘잤어? 오늘도 엄청추울꺼라고했는데ㆍㆍ진짜 엄청추운거있지? 울은비ㆍㆍㆍㆍㆍ거긴 따뜻할테니 걱정안해ㆍㆍ 아침부터 별이는컨디션꽝이야... 가시나가ㆍㆍㆍㆍ요즘더 부쩍 속상하게하네ᆢ 은별이는 한번씩사고치는재미로 쑥쑥.. 밤사이 더 큰것같아...이쁜 사랑하는 은비야... 내 마음이 느껴지니? 오늘 눈뜨면서 은비를 엄청보고싶어하는게. 그래서 은비블라인드 아래에서 은비보러온거야... 참ㆍㆍㆍ예쁘다! 그립고그리워ㆍㆍㆍ 널ㆍㆍㆍㆍㆍ이렇게 그리워할수있는 이순간ㆍㆍ감사해.. 예쁘고 사랑하는 은비야... 오늘도 행복할수있지? 나도 행복할수있어... 잘놀고ᆢ잘먹고 그렇게 지내고있어! 날이 참춥다...겨울이니깐ㆍㆍㆍ겨울같은 날이야.... 사랑해용! 우쭈쭈!!
안애란
은비야...오늘하루 신나고 재미있고 행복했어? 분명히 그랬을꺼야.....오늘 정말 춥더라... 별이랑 은별이 하늘이 오늘 또 단체로 병원갔다왔지... 간김에 별이 염색도 하고... 은별이도... 근데 ..은별이는 염색을잘못해서 멍든 눈이되었다... 얼마나웃긴지,, 미용사언니가 너무미안해해서 더 무안했어.. 별이는 귀가 많이 안좋아서 주사맞고 약타고.... 중순에 별이 검사일이더라구.... 우리 별이도 약이 줄지를않네... 은비야... 안보고싶니? 어쩌면 꿈에도 한번안나오니.... 하긴 넌 항상 보고있겠구나... 넌 정말 ... 못된아이다.... 치!!!!! 사랑하는 울은비.... 봐도봐도 정말 좋은은비..... 지금도 내옆에 앉아있을것같아... 널 .... 항상 그리워하는데도 자고나면 더 그리움이 커지고... 또 자고나면 ...더 커지고... 은비야.... 정말이지 난 네가 너무나 보고싶다...... 시간이 이리 흘렀어도... 아직도 실감이 나질않을때가 더많아... 머리로는 알고있는데... 내 가슴이 ...내 기억이 .... 지금도 아닌것같을때가 너무많아.... 병원다닐때 은비랑 다니던길을 거쳐서 오거나 아파트 입구 공원을 볼때마다 아직도 눈물이나... 정말 어떤날은 참지못하고 별이 눈치보다 운단다.....가슴이 너무 아퍼... 가슴이 먹먹해진다...... 내 이쁜은비는 이런 내 마음 느끼니? 은비야.... 정말 사랑한다... 은비야...정말이지...널 너무 사랑한다.... 후회는 .... 어짜피하겠지? 아쉬움도 미안함도.... 지금처럼? 그래서 ... 별이를볼때마다... 가슴이 짠해.... 널 보내고 내가 여지껏 그나마 버틸수있었던건 별이가 있어서인데..... 요즘은 정말 ...하루하루가 겁부터난다.... 시간이얼마나 있을까...에서 시작해...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건강이 좋지않은 별이를볼때마다... 겁부터난다.... 은비야... 오늘은 하소연만하네... 그래도 은비가 들어줘야지..... 자!!!! 울이쁜이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느라 수고했어... 그럼 .... 편하게 자야지? 사랑하는 은비야.... 오늘도,,,편한숨쉬면서.... 행복한꿈꾸면서... 따뜻하고 포근하게...코ㅡ하고 자렴 우리은비... 참 그립다... 정말 사랑한다.... 잘자용 이쁜 은비 우쭈쭈!!!!!
안애란
이쁜 사랑스런은비야ㆍㆍ잘놀고 있지? 울이쁜이 ㆍㆍㆍ기다렸어? ㅋㅋ 이제한숨돌리고 이제은비보러왔어. 은비야...아침부터 유난히은비가보고싶어서 씻다가 ㆍㆍㆍ울은비때문에울었네ㆍㆍ 매일은아니지만 아직도 우리은비때문에 눈물이나 사랑스런 내이쁜이ㆍㆍㆍ우리이쁜이 너무보고싶다.. 참 하늘이가 병원에있어 설사하고 토했다고하더라 수액맞고있어ㆍㆍ왜 다들 건강하지못한건지 잘돌보지못해서그런건가 싶은게 죄책감도들어ㆍㆍ 내가 자격이없나싶기도하고 마음이ㆍㆍㆍ편치가않아. 은비야. 하늘이도ㆍㆍ별이도..은별이도 건강하게 지켜주라. 이쁜아... 그립고그리운 은비야... 오늘도 울은비 블라인드보면서ㆍㆍㆍ마음을달랬어 아가! 이쁜은비야! 널 정말사랑해! 사랑하고 사랑해....울 은비 오늘도 잘놀고있으렴... 우쭈쭈...알러뷰!
안미란
은비 잘잤어?오늘은 날씨가 따뜻하다..하늘이가 아파서 병원갔어 이모 무지 심란하다..별 문제는없을꺼라는데 보고싶구 미안하고 안쓰럽고..말로 다 표현할수없는 감정들이겹쳐..하늘이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날수있게 은비가 지켜봐줘..오늘도 잘지내구 사랑한다
안애란
은비야! 울 이쁜이 잘놀았어? 일찍보러와서 놀랬지? ㅋ 몸이 많이 안좋아서 몇일째 몸이 말을안듣네 내일은 병원에가보려고ㆍㆍㆍ 은비가 있음 빨아주고 그랬을텐데ㆍㆍㆍ아프니깐더생각나네. 좀전에 별이랑은별이저녁주고ㆍㆍㆍ바로 은비보러왔지. 란 이모은비 보구갔구나.. 하늘이때문에심난해해ㆍㆍㆍ안쓰럽다 란이모도 하늘이도 난 그맘을알잖아ㆍㆍㆍ 다들건강해주면 얼마나좋을까... 휴.... 은비야... 내 이쁜ㆍㆍ사랑스런 보물ㆍㆍㆍ 울은비 오늘 행복했지? 당연한걸 자꾸묻나? ㅋㅋ 그래도 자꾸 물어보고 확인하고싶은걸 어쩌니.. 짜증내지말고 그냥그려러니해... 오늘 기분좋은 일중최고는 별이가 밥을 착하게도 아침ㆍ저녁 냠냠했다는거... 진짜ㆍㆍㆍㆍ그게 최고기분좋은 일이야.. 너무ㆍ고맙고 이쁘더라ㆍㆍㆍㆍ은비가 토닥토닥해줬나? 갑자기 너무 이쁘게 밥을먹어서 놀랐다는거아니니.ㅡ 울 이쁜이 ᆢ이제 자야지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잘 지냈으니깐 이젠 행복하고 편한숨쉬면서ㆍㆍㆍ코 ㅡ하고 자야지 그래야 하루를 행복하고 기분좋게 . 마침표찍지 이쁜 사랑스런 은비야..오늘도 굿밤하자.너랑나랑 그리고 별이도 은별이도 하늘이도!! 사랑해..내보물 우쭈쭈! 넌 최고야!
안애란
사랑하는 울 이쁜이 은비야! 오늘은 정말늦었지? 병원다녀왔지 몸이안좋아서 주사맞고 ㆍㆍㆍ검진도하구 저녁먹고 이제야 울 이쁜은비보러왔어ㆍㆍ 은비야...저녁부터 비가내린다ㆍㆍㆍ겨울비 ㅋㅋ 진짜ㆍㆍㆍ싫다ㆍㆍㆍ꿀꿀해진다ㆍㆍ 내일까지비오고 또눈이온데 날씨도 나처럼 변덕스러운것같아... 울 은비 오늘은 즐거운하루보냈어? 당연히 행복한하루보냈겠지? 은비야...내가 정말 사랑하는은비야... 내일 할아버지생신이야... 할아버지생신 보내고..시간 하고 날씨보고 제천에갈께ㆍㆍㆍ몽이모 스케쥴도 맞춰보구... 우리은비ㆍㆍ공주ㆍㆍ정말 많이그립네ㆍㆍㆍ 은비야..오늘도 행복한하루 마침표찍어야지? 잘자구..좋은꿈ㆍㆍㆍㆍ편한숨쉬면서ㆍㆍㆍ코ㅡ하고 푹 자자ㆍㆍㆍ우리둘다... 너무 보고싶다ㆍㆍㆍ정말 ㆍㆍㆍ너무보고싶다... 사랑하고 또 사랑해 ! 내이쁜은비....오늘도 굿밤하자..우쭈쭈..! 사랑해용...♡♡♡♡♡♡♡
안애란
은비야! 오늘도 비가 내리네 ... 할아버지생신이라 다같이 점심먹고 모셔다드리고 집에들어왔어. 날씨가 꿀꿀하니깐 ㆍㆍ몸도 깔아지공ㆍㆍㆍㆍ 벌써 5시가넘었네 ㆍㆍㆍㆍ뭐이렇게 하루가 빨리 가는지... 지금은ㆍㆍㆍㆍ좀쉰다고 은비보러온거야ㆍㆍㆍ은비얼굴보면서 행복한기운받아야지... 은비야... 오늘 은비는 어땠어? 행복했어? 우리은비는 매일행복하지? 그럴꺼야..그래서 고맙고 참다행이야. 사랑하는은비야.... 오늘도 우리은비가 너무보고싶다ㆍㆍㆍ 은비가 ㆍㆍㆍㆍ오늘은 나에게 토닥토닥해주렴... 으랏차차할수있게ㆍㆍㆍ 이쁜 사랑스런 울 은비ㆍㆍㆍ 널 보고싶을때 이렇게 보러올수있어서 너무 고맙다...감사한다 은비야...잘 놀고있으렴ㆍㆍㆍ 자기전에 울 사랑스런 은비 우쭈쭈 해주러올테니깐 내 보물 은비 ㆍㆍㆍㆍ이따만나자ㆍㆍㆍ 사랑해요....♡♡♡♡♡
안애란
울 이쁜이 ㆍㆍㆍ내보물 은비야! 잘시간이네ㆍㆍㆍ하루하고5분이지나고있다 ㅋ 별이 약먹이고 나도약먹고 ㆍㆍㆍ씻고 바로 내 사랑이은비보러 언능들어왔지! 울 사랑이 은비...오늘도 행복한하루 마침표 은비가찍어줘... 은비야...미치겠어 ...난 아직도 사진을보구 은비옷들을보면 실감이안나고 나한테 은비가 곁에없다는게 말이안되는것같아. 사랑아! 내사랑아! 은비...널 어쩌면좋니 ..이게아냐.. 날어쩌면좋니... 널 하루도못가 ㆍㆍ자고나면 그립고 눈물은 왜자꾸나니...다른사람도 그렇겠지? 눈물만이라도 그만흘렸으면.... 별이때문에 울면안되는데ㆍㆍㆍㆍ자꾸눈물이나면 난ㆍㆍㆍㆍㆍ답답해! 사랑아! 내사랑아! 내 은비야! 내보물....널 아직도 난못놓는거니? 아냐 그건 아닐꺼야... 내가 이상한사람같아서 아니라고하는것같아. 솔직히 ㆍㆍㆍ널 아직도 아니 놓고싶지않아 . 놓을수가없다... 미안해 이러면 은비가싫지? 나 못됐다... 그래 ...나 못났구.... 은비야! 은비야! 널 정말 사랑하고 사랑해! 잊지마! 내 사랑아... 울 은비 ㆍㆍㆍㆍㆍ이제자야지. 이쁜은비ㆍㆍ오늘도 편한숨쉬면서...코ㅡ하고 잘자렴... 정말 널 꿈에서라도 보고싶어. 정말....너무 바래서 네가 안보이나봐... 사랑해 ...울은비. 잘자렴ㆍㆍㆍ내보물...내은비... 사랑해....자꾸 눈물이나서 미치겠다 이쁜이! 우쭈쭈! 푹자고...내일보자♡♡♡♡♡♡♡♡♡♡♡♡♡♡♡♡♡♡♡
안애란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사랑하는.. 보고싶고 보고싶은 내 이쁜이 은비야! 눈물이 멈추질않아... 너무그립고....그리움이 눈물이된건지 도대체 멈추질않아. 은비야..은비야...계속 이름만 부르게된다. 이런글이 있어 '인생도 모래시계로 다시돌려놓으면....' 부질없는 말인데..난 정말그러고싶다... 사랑하는 내보물 ...내 은비야! 잘수가없어....가슴이 먹먹해...어쩌면좋니..난 어쩌면좋니.. 은비야...정말사랑하는 은비야! 사랑해.! 사랑해! 그냥 오늘은 사랑한다고 사랑한다..이말만할래! 내가 제일 ..그리고 매일..해주고싶은말... 다른말은 다 빼고 ... 은비야! 사랑해! 은비야! 널 정말사랑해...사랑해은비야!
안애란
울 이쁜은비 오늘하루 행복했니? 울 이쁜은비 오늘하루 즐겁게 지냈니? 아침에 은비한테 ㆍㆍㆍ투정아닌투정부리고...우리은비한테 미안해... 어쩌겠니 네가 들어줘야지.. 아직도 감정조절이안될때가많아..참다 빵! 하고 은비한테 터트린거지ㅋ 은비야! 오늘도 날씨가 꾸물 ....난 아침에 은비한테 터트리고나니 좀시원하다.. 사랑하고 항상보고싶은 이쁜은비야! 고마워.... 우리은비ㆍㆍㆍ고마워...그리고 항상 사랑해! 은비야! 이상하게 이름을 자꾸만 부르고싶어 ...언제부터인지 ㆍㆍㆍㆍ계속 입안에서 맴돌아..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앞에서 은비라는 이름을 부르면 안되는것같은 기분이들었어...왜일까? 근데...너무 속상하더라고...아마 그것도 나름스트레스가됐나봐. 누가 정해놓은것도 아닌데ㆍㆍㆍ왜 그런기분이들까? 우리은비 서운했을것같아. 병원에서도 별이 은별이 보호자잖아.. 그래도 아직도 난 은비,별이네라고 얘기해..은비이름을 더이상 부르지않는게 그렇게 서운하더라고... 사랑하는 은비야! 오늘도 하루가 가고있어...또ㅡ 울 이쁜이 콕ㅡ하고 편한숨쉬면서 행복한 꿈 꾸면서 자야지ㅡ 내 이쁜은비ㅡ ㅡ ㅡ^^* 널 정말 많이 사랑하고 또 사랑해! 하늘,땅만큼 ㅡ♡♡♡ 내 사랑. 보물같은 은비야! 오늘도 굿밤하는거야! 오늘도 은비가 행복한하루 마침표 찍어줬어. 고마워요 ...우쭈쭈ㅡ사랑해용!♡♡♡♡♡♡
안애란
은비야.. 하루가 시작됐어. 우리이쁜이는 늦잠꾸러기라 아직도 쿨쿨? 별이는 아직 꿈나라여행중... 씻으러 움직여도 전혀 미동도없어...그저 코만 골아ㅋ 은비가 자고일어나면 ... 햇살이 아주 따뜻한 포근한날씨였음...그래서 은비가 좋아하는 일광욕도 하고 ...그러다 졸구.. 그렇게 여유있는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다... 아직 창밖풍경은 ..어떤지몰라... 이곳도 그럴까? 어제 짓눈깨비랑 빗방울이내렸으니...아마도 기온이뚝.ㅡ하고 떨어져서 재빚으로 보이겠지? 해가뜨면 달라지겠지만ㆍㆍㆍ 나름ㆍㆍㆍ괜찮지않니?ㅋ 확인은 추울것같아서 ㆍㆍ 생각으로만하는걸루ㅡㅡ" 이쁜 은비야.... 오늘은 우리 러블리하게 하루를보낼까? 마음에 여유도가져보궁..ㅡ왠지 오늘은 그런하루였음좋겠어.. 사람하는 은비야... 한번 그런하루 보내보자! 까지껏 .... 오늘하루 ..ㅡ빙그레V하고 만나서 .마침표 찍자! 내 이쁜이 ..사랑이..보물.. . 오늘도 러블리...~~~~~~~~~ 잘 놀고 잘 먹고있어...알러븅 우쭈쭈~~~♡♡♡♡
안미란
은비야 오랜만이네~~잘지내지? 은빙ㆍ 앵엄마땜시빵터졌어 아니 이모때문인가?ㅋ이모가 순수하지 못해서 글을 이상하게 읽어버렸넹 울은비도 같이 웃었니?ㅋㅋ앵엄마랑 잠시나마 눈물까지 보이며 웃었단다.. 은비도 자야지? 벌써 자고있으려나? 앵엄마대신 울은비 좋은꿈꾸고 잘자 사랑해
안미란
은비야 잘잤니?앵엄마가 많이 아프다..걱정이야 그동안 제대로쉬지도 못하고스트레스 받아서 결국탈이 났나봐..그런데도 은비맘상할까 걱정만하네..그래서 이모가 대신 인사하러 들어왔어 울 이쁜이 서운하지않지?은비도 짐걱정 많이하고 있을것같네 은비는 앵엄마 아픈거 무지 싫어했자너~~걱정마 이모가 부족해도 옆에서 잘보살필께 그러니까울이쁜은비 넘걱정말구 친구들하고 오늘할두도 잘보내렴..대신 언능털고 일어나게 기도해줘 사랑한다
안미란
은비안뇽? 오늘날이푹한거 같은데 이모는 춥다ᆢㅎ은별인 장염때문에 병원에있어ㆍ너무잘먹어서 탈났나봐앵엄마는 오늘도 링거맞는다네 언능나아야할텐데 걱정이야..은비야 오늘도 행복하게 즐겁게 힘차게 하루보내자사랑해..엄마가 안들렀다고 서운해하지말구..누구보다 앵엄만 은비른 무진장 울트라캡숑 사랑하는거 은비도 알고있지?
안미란
은비안뇽? 오늘날이푹한거 같은데 이모는 춥다ᆢㅎ은별인 장염때문에 병원에있어ㆍ너무잘먹어서 탈났나봐앵엄마는 오늘도 링거맞는다네 언능나아야할텐데 걱정이야..은비야 오늘도 행복하게 즐겁게 힘차게 하루보내자사랑해..엄마가 안들렀다고 서운해하지말구..누구보다 앵엄만 은비른 무진장 울트라캡숑 사랑하는거 은비도 알고있지?
안애란
내ㆍㆍ이쁜이ㆍ내 보물 ...너무그리운 내 사랑하고 사랑하는ㆍㆍㆍ 은비야! ㆍㆍㆍㆍ네 사진을보니 눈물이나네... 엄마 많이 기다렸지? 미안해... 그동안 몸이많이아펐어ㆍㆍ울 은비보러 못올정도로...움직이지도못하는데 은별이가 아퍼서 란이모랑몽이모가 병원에 데리고 가서 입원시키고..정말이래저래..마음이 슬프더라..난 아프면안된다는거...또 한번 느꼈고.. 아퍼서 은비보러 못와서 마음이얼마나 안좋던지.. 내 그립고 사랑하는 은비야... 이해해줄꺼지? 그동안 더 ㆍㆍ은비가 생각났어.. 삐치지않았지? 오늘은 걸을수도있고...몸도많이 좋아져서 은별이데리러 직접갔어..입원시키고 아파서 못가본게 어찌나 미안하던지.. 은별이 한테도 더 신경써줘야겠어.. 별이는 검사결과 신장수치가 올라갔다네ㆍㆍㆍ보조제양을 늘렸어 가슴이뛰는게ㆍㆍㆍ선생님은 신부전까지는 아니니깐 보조제 잘먹이면서 체크하자는데 ㆍㆍㆍㆍ난 무서워... 은비야...난 지금도 네 생각을 매일해... 난..지금도 널 얼마나 그리워하는데.. 지금도 눈물이 자꾸만나오는데.. 네가 내곁에 없다는게 얼마나 힘든데ㆍㆍㆍ별이가 건강하지않으면 어쩌지? 난 ㆍㆍ생각도 하기싫어ㆍㆍ 너희들이 아퍼하는건 볼수가없어... 은비가 아퍼하는걸 보는게 정말 죽을만큼 아펐거든... 그래서 ᆢㆍ별이는 아프지않게ㆍㆍ지냈으면 정말 좋겠어. 은비 그곳에서도 이래저래 걱정이네? ㅋ 걱정하지말고 그냥 토닥토닥...지켜주기만해줘. 내 사랑하는 ㆍㆍㆍ내 그립고 애뜻한ᆢㆍㆍ내 보물 은비야! 널 정말 사랑해... 은비야! 오늘 행복한하루 보냈니? 즐겁기만한 하루였지? 잘 지내고있지? 난 믿어 우리 예쁜 은비 ㆍㆍㆍㆍ엄청 잘지내고 있을꺼라고.. 내 사랑아.. 오늘도 어제도...그리고 내일도 마찬가지겠지만 널 너무 사랑해... 많이 보고싶고ㆍㆍㆍ우리은비ㆍㆍㆍ참 예쁜데... 우리은비 날 참 좋아했는데..너의 사소한 행동들이 점점 선명해진다...넌 나한테ㆍㆍㆍ삶 의 부분이야...지금도 진행형이고.. 우리 은비와난 ㆍㆍ항상 현재진행형이야... 사랑해..나하고 함께해줘서 정말고마워! 은비야..오늘도 푹자고 ...행복한꿈꾸면서ㆍㆍㆍ코ㅡ하고 자자. 내일 울 사랑하는 딸..보러올께ㆍㆍㆍ 그동안ㆍㆍ서운해했을 울은비ㆍㆍㆍㆍ미안해... 우쭈쭈! 잘자요..
안애란
언제나 항상 예쁜 내 보물 은비야! 잘 놀고있지? 오늘은 안개가많아... 축축한공기야...어제 간만에움직였더니 오늘 ㅋ컨디션이꽝! 너무 머리가나쁜가봐 ㆍㆍㆍㅋㅋ 사랑하고 언제나예쁜 내 은비 ..오늘 보러와서 좋지? 그동안 은비못보러와서 정말 미안했어. 앞으로는 컨디션조절잘해야지... 내 보물 은비야...오늘도 여전히 너는 예쁘구나.. 기억이난다...유난히 날 지켜주려는 은비모습... 몸이아퍼서 더생각나더라구., 은비야... 이젠 정말 아른하기만해....아지랑이올라오듯 너의모습들이 ㆍㆍㆍㆍ슬프다.슬퍼... 무뎌질수있을까? ㅡㅡㅡ 아니 그럴수없을것같아.. 내 사랑하는은비 한번쯤 꿈에서라도 볼수있음.ㅡ안아볼수만있다면ㅡ.. 은비야! 잘 놀고있어? 내 사랑을 느끼면서ㅡ 아무걱정하지말고 행복하게ㅡㅡ 사랑해요 ㆍ사랑해요ㅡ내 보물!
안애란
내 사랑이 내보물..내 예쁜이...잘잤어? 오늘은 안개가 자욱해 내일비가내린데... 좀전에병원에서 주사맞고 들어왔어 내 이쁜 은비야! 몸이 빨리 컨디션이좋아졌음좋겠어 ..이렇게은비보러 오는게 왜이리 힘드니 ㆍㆍㆍㆍ요즘애들 챙기는것도 란이이모가다해 밥도 못챙겨주고있으니..너무 괴롭다... 별이는 밥을또안먹기시작했어... 은비야..난 정말 아프면 안돼...그러니깐 은비가 엄마 빨리 나으라고 토닥해줘... 내이쁜은비야...너무보고싶다..요즘 몸이아퍼서 울 은비가 너무생각나...ㆍㆍ은비야...한번만널 느껴보고싶다. 한번만이라도 널 안아보고싶다... 별이도 은별이도 짠해죽겠어 ㆍㆍㆍㆍ내가챙겨주지못하니 더그런가? 어제는 미안한마음에 바닥에서 애들이랑 잤는데ㆍㆍㆍㆍㆍ그래도 미안하네.. 요즘은 다른말은 떠오르지않아.. 은비야ㆍㆍㆍ보고싶다이말밖에 나오질않아... 지겹도록얘기하고싶다ㆍㆍㆍ질리도록 얘기하고싶다.. 우리은비 보고싶다고...사랑한다고... 사랑해..정말 ..널 사랑한단다. .. 이러면 ㆍ우리은비 맘아플텐데...그래도 어쩔수없이 나오는건 내가 ㆍㆍ부족해서일꺼야... 내가 사랑하고 사랑하는 내 딸은비야... 너와 지낸모든시간이 ...아쉬움만 남아..그순간 소중하다고 느끼지못한거에 한스럽기까지해.. 좀더 좀더 예뻐해주고 좀더 안아주고 ..감사할껄... 미안해 내 이쁜은비야...은비야.. 우리이쁜이ㆍㆍㆍㆍㆍ나 ㆍㆍㆍ어쩌면좋니... 사랑해 사랑해....은비야! 사랑해... 우리은비는ㆍㆍ내보물이야..내 보물! 내 이마음ㆍㆍㆍ글로 표현이안돼! 이쁜아...내 이쁜아! 그 곳에서 잘지내고있는거아는데.... 내 못난 모습만 보여줘서 마음불편하게한다는거 알아 ㆍㆍㆍ미안해 ..그래도 이해해줘 은비야! 오늘도 잘지내고있어 ...행복하게ㆍㆍ 내 생각도좀해주렴ㆍㆍ날 기억해주렴....우리이쁜이 사랑해요! 우쭈쭈♡♡♡♡♡♡♡♡♡
안애란
은비야.... 정말 앉아있을 기운도 없는게 오늘 일찍누워야할것같아. 그래서 울은비 얼굴 보고 잘자라고 우쭈쭈 해주려고.... 은비야... 오늘하루 행복했어? 나도 오늘 은비 보러와서 너무 좋다.... 은비야.. 별이가 저녁에는 밥도 먹고 ....약도잘먹었어... 그나마 다행이지? 그래서 마음이 좀 편해졌어... 은비도 오늘 친구들하고 잘 지냈을꺼라믿어... 그래서 오늘도 행복마침표 은비보고 찍으려고 .... 그래야..오늘도 행복하게 마무리하지... 사랑하는 은비야... 잘자렴 .... 편한숨쉬면서 ..... 따뜻하게 .. 좋은꿈꾸면서.... 코-하고 푹자렴.... 우리둘이 편하게 자자꾸나..... 그리고 내일은 기운차게 ... 으랏차차하면서 일어나야지..! 은비야... 굿밤해!!!! 널 정말 사랑해.... 우쭈쭈 !!!!! 잘자요 내 보물!!!
안애란
누워서 쉬고있었더니 좀기운이나서 ㆍㆍ 우리 이쁜이 자고있겠구나... 편하게 자고있겠구나ㅡ ㅡ ♡ 좋다 컨디션이 받쳐주니 ㆍㆍㆍㆍ바로 은비얼굴보러오니ㅡ 은비 ㆍㆍ내일깜짝? ㅋㅋ 지금별이도 은별이도 쿨쿨하고있어... 그 코고는소리를 음악삼아 ㆍㆍㆍㆍ편안하다.. 코고는소리가...이 온기가...난 편한소리 들으면서 잘께ㆍㆍㆍ 은비야...푹ㅡㅡㅡㅡㅡ그대로 편하게 자렴. 사랑해 은비야.... 잘자요 내 이쁜이ㅡㅡㅡ^^~
안미란
은비잘잤니? 벌써 일어나서 폴짝거리며 놀구있으려나?! ㅎㅎ날씨가구질구질 항상맑고따뜻했음 좋겠는데 아직 봄은 더기다려야 하나보다..언능 울은비 한번 찾아가야하는데 미안하네~요즘 은별이랑 하늘이랑 부쩍 많이 싸워서 이모가 매일 긴장상태야ㅋ이제 별이도 은별이가 한식구라생각드는지 은별이 편들어주려하고 쫌그렇다 ㅋㅋ 이모는 초가장ㅎ 하늘이가 넘까실스러 당췌 누굴 닮은건지 모르겠다는ᆢ은비닮았나봐 헷! 그래도 앵엄마가 울하늘이를 넘넘 이뻐해서 쪼아 ㅎㅎ오늘 하루도 은비 힘차게 뛰어놀궁 사랑한당
안애란
울 사랑하는 은비야... 좋은꿈 꾸면서 행복한꿈꾸면서 잘잤니? 나도 간만에 잘잔것같아.... 요즘 엄마가 아퍼서 이모가 집에가지못하고 집안일에.... 애들까지 챙기고 너무 고생이 많아... 우리은비 보러도 벌써다녀갔구나.... 나보다나은 이보네... 오늘은 좀 기운이 나는것같아서 서랍정리를 하는데.. 우리은비 이름이 새겨진 팬던트가 나오더라... 여기저기 한번 손을대면 아직도 은비 물건이 나와.. 냉장고에 아직도 은비약이 있더라구,,, 아직도 남았더라구... 도대체 우리은비는 약을 얼마나 많이 먹은거니.. 미안해...정말 미안해... 미안한마음이 오늘은 내 가슴전부를 차지하는구나..... 사랑하고 사랑하는 내 은비 내 보물!!!!!1 좋은소식... 별이가 아침에 밥을 먹었단다... 정말 별이가 밥을먹는것만봐도 하루가 행복해지려해... 우리은비도 참 밥 안먹었었는데... 식구들이 사료를 세면서 먹이고 그렇게 투정부리던 아가였는데... 크더니 말도 잘듣고... 누구보다.날 지켜주려던은비가 얼마나 든든했는지.... 은비야... 내 사랑하는 은비야..... 참 좋다.... 난 우리 은비 만나서 행복했고... 배운것도 많고.... 난 우리은비가아니였으면.... 느끼면서 살지못했을꺼야.... 사람을만나도 이젠 은비때문에.. 좀 많이 부드러워졌어... 잘해야지... 후회만남으니깐....... 보고싶다... 정말 우리은비 항상보고싶다....... 이런거였구나..... 그리움이란게.... 널 통해 배웠어.... 그리움은 볼수없어서가아니라.. 느낄수없어서야.... 눈으로는 항상 은비사진을보는데... 그리운건 아마 그런걸꺼야.... 살아있다라는거 .... 체온이 있다라는건... 느낄수있단건,,, 아주 소중하고 특별하다는걸 난 우리은비를 통해 배웠어.... 도와줘 ... 잊지않게... 살면서..잊지않고 ..잘살수있게... 우리은비는 항상 날 응원하지? 우리은비는 항상 날 사랑하지? 고맙다 내 보물..... 고맙다 은비야.... 나랑 같이 함께해줘서.... 사랑해 내 이쁜이.... 알지? 내맘 글로는 표현안된다는거? 사랑해 우리은비... 오늘도 신나게 즐겁게 잘 지내고 있어? 행복한하루 신나게.. 빙그레v하자!!!!!!! 이따 은비가 행복마침표찍어줘야지... 너무나 너무나 사랑하는은비야... 룰루랄라 띵까!!!!! 놀아...... 이따 보자은비야!!!! 우쭈쭈!!!!!!!!!!!!!!^^*
안애란
이쁜은비... 잘 놀았어? 오늘하루도 이렇게 지나가려하는구나.... 지금 씻고 바로 은비보러왔어... 은비보구.. 행복한하루 마침표찍고... 달고 꿀맛같은 잠을잘꺼야... 그럴꺼야... 우리 은비도 꿀 같은 잠 잘꺼지? 은비야... 내가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은비야.. 보고있어도 언제나 보고싶은 은비야.... 좋다... 지금 이 시간이 너무나 좋다.... 지금은 은비가 옆에서 있는것같아서 참 행복해... 내일은 날이 어떨까? 하늘은 파랗게 바람은 없었으면좋겠다... 했빛도있고... 내일은 은비랑 산책하던단지 공원에나가볼꺼야.. 은비 가고 한번도 나가지않았어... 지금도 주차장으로 들어가기전 단지공원잔디보면... 눈물이나려고해... 더 자주 산책시켜줄껄... 왜 그땐 몰랐나싶어.... 난 지금도 은비랑 병원다니던 길.. 뒷길로 다니면 내 무릎에 은비가 있는것같아... 이상하지? 그때도 몰랐어... 이런것때문에 마음이 아플꺼란걸..... 내 무릎에서 얌전히 자던 은비 ..... 운전에 방해될까봐그런지 넌 한번도 움직이지않고 자기만했어.. 참 ...너라는아이는 .... 너무 내마을을 잘아줘서 지금 이렇게더 크게 다가오는건가봐.... 넌 나였던것같아... 문득 그런생각이 들더라 ..... 그 시간.... 우린 함께한게 아니고 ....넌 나였다라는걸..... 은비야... 사람은 참 바보같지? 난 말도안되게.. 시간을 돌리고 싶다라는생각을 참 많이했어. 난 ... 바보에다 이기적인사람이야..... 은비야!!!!!! 그립다.... 너의느낌들이.....너의체온이... 울 이쁜이 .... 오늘도 행복했지? 그럼 우리 행복한하루에 마침표 콱! 찍자. 그리고 우리 은비 편하고 편한숨 쉬면서.... 꿀같은 단꿈꾸면서.... 날 기억해주면서.... 그렇게 코________하고 자는거야... 그리고 우리내일 으랏차차하면서 일어나서 또 행복한 하루 만들어보자... 시간은 아무도 몰라... 나에게 남겨진 시간은 짐작도 할수없어,... 그래서 난 행복할수있게 하루를 또 하루를 노력할꺼야... 은비야... 우리 서로 행복하자... 우리 그렇게 살자... 은비는 은비식대로...... 나는 나대로..... 웃는게 행복이면 매일 웃어보자. 먹는게 행복이면 맛있게먹자.. 자는게 행복이면 달게자자.. 우는게행복이면 그순간 울자... 그게 행복이면... 사랑해 내 보물.... 지금은 널 만나러 온 이시간이 행복이야... 넌 .... 나였으니 .... 너도 지금이 행복이지? 우리 이쁜은비 .... 오늘도 굿잠하자.... 우쭈쭈!!!!
안애란
이쁜은비 오늘도 즐겁게 행복하게 지내고있지? 난 방금 병원에서 들어왔어.. 엄마 병원갔다 아그들병원서 데리고 왔지... 정말 오늘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벌써 밖이 어두워지고있네... 은비야.. 오늘은 날이 좋더라.. 기분좋게 외출했어... 그리고 단지 공원에 간만에 나갔지... 울컥하더라고 .. 은비가 산책하던길... 아직 생생한데... 그땐.. 나무들이 푸르렇지? 잔디도 푸르고.... 은비야.. 날이 좀 풀리면 애들데리고 산책나갈께... 너무 그동안 병원하고 집에만 있었던것같아. 내가 너무했지? 은비야... 그곳은 따뜻해서 놀기좋지? 그곳은 항상 하늘도 맑지? 은비있는곳은 행복한기운만 있는곳일테니깐... 그 행복하고 좋은기운 엄마한테도 전해주렴.... 기분좋게 항상행복하게 살게... 은비야... 내일모레는 붕 이모 생일이라 청주가... 은비랑 ㅇ여행갈때.. 붕이모 무릎에서 갔잖아... 참 착하게 긴여행에도 붕이모 힘들지않게 얌전히 자면서 갔는데.... 그여행은 정말 잊을수없어... 은비가 최고의컨디션으로 다녀온여행이잖아... 우리 마지막여행..... 마지막여행이라고하니깐... 슬프네... 은비야...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마침표찍자... 이따 우리은비 우쭈쭈해주러 올테니깐.... 깜깜해질때까지 신나게 놀고 또 놀아.... 실컷!!!!!! 사랑하고 사랑해 내보물 은비야..... 매일매일 우리은비 너무 너무 보고싶어.... 그럴수있어서 행복해.. 기억할수 있어서 행복해.... 은비를 사랑한다고 말할수있어서 행복해... 난 은비때문에 항상 행복해..... 사랑해 내 이쁜 은비 내 보물 .......널 정말 사랑해!!!!!!!
안애란
은비야..이제 잠자리에들시간이야...아쉽지만 코 하고자자꾸나. 사랑하는은비ㆍㆍㆍ행복하지? 그럼 마침표찍어줘...뽀해줘ㆍㆍㆍㆍ아가 꿈도 같이꾸자... 울은비 ㆍㆍㆍ잘자구 편한숨쉬면서 행복하고 따뜻한꿈만꿔... 사랑하고 사랑하는 내이쁜이...코ㅡ하자꾸나 오늘은 나도 은비생각하다 코ㅡ하고 기절해야지 사랑해 ...내보물...이쁜이...
안미란
은비잘잤니? 애들 밥먹이고 멍때리다 은비생각이 나서 인사하러 들렸어 요즘은 별이가 밥을잘먹어서 좋아 간식을 끊은덕인지 아님 울은비가 때찌해줬나?ㅎ뭐든 결과적으로 잘먹으니 오케이지?!하늘이도 쑥쑥잘크고있고 은별이도 잘지내 은별이가 좀 얌전해지면 좋을텐데 천사의 눈동자를 지닌 악마같은 지지배같엉ㅋ이모가 너무했나? ㅋ그래도 밥줄땐 많이먹고 살찌라고 엄청 많이준단다ᆢ간식도 이제 별이한테 안뺕기고 먹는법도 터득하고 머리는 은비를 쏙뺐는데 짖고 꼴통짓은 누구닮은거지? 갑작스레 궁금증폭발이네ㅋ아이들과 대화가 통하면 정말좋을텐데 은비 오늘도 잼나게 신나게 울라라 울트라캡숑 짱짱하게 보내렴 사랑해~~~
안애란
사랑하는 내보물 ...굿데이지? 엄마는 계속ㆍㆍㆍㆍㆍ아직도 아이고...이러고있어 좀처럼 컨디션이 돌아오지알아서 미치겠네 ㆍㆍ 울 이쁜이 좋은꿈행복한꿈꾸면서 잘잤어? 아고ㆍㆍ이쁘게 잤을꺼야... 음악들으면서 은비보러왔어...은비 네가 그리울때마듣던음악이야. 지금은 ...행복해행복해 ...이가사가 나오네ㆍᆢ 은비같은 노래야... 커피소년의 행복해라는노래.. 은비야..은비목걸이 했어 ...애들해주는데 은비이름표를 안 맞추니깐 잠이안와서...추모나무에목걸이걸어줄께.. 사랑하는은비는 우리들이랑항상같이하니깐.... 사랑하고 보고싶은은비...오래된 노래같은 느낌이든다 얼마된것같지않은데...마치 오래된 노래같은느낌... 그것도 ㆍㆍ좋네 ..따뜻하네ᆢㆍ편안해지네... 우리은비..오늘도 행복하게 빙그레V할수있지? 우리 오늘 그렇게 지내자... 그리고 은비가 행복한하루 마침표찍어주고... 내 은비..오늘도 역시 ...널 보고싶어 ㆍㆍㆍ 오늘도 역시 널 사랑해 ..어제보다 더 ... 넌 내보물이야.... 잘 놀고있어 내보물♡♡♡♡♡♡
안애란
울 이쁜 은비 오늘두 해피하게 즐겁게 지냈니? 오늘저녁은좀이르게먹었어ㆍㆍ애들도덩달아이르게 먹었지..별이약주고 바로 우리 이쁜이보러왔어.. 은비야..내일은 날이좋을까? 붕이모만나러가는데 날이좋았음하네...이모들 모두 가는거라 ㆍㆍㆍ 날이 꿀꿀하면 ㆍㆍㆍㆍ다들 메롱상태로 갈까봐 ㅋㅋ 난 빼궁 ㅋ 은비야! 오늘은 별로한것도없는데 왜 피곤하지? 그냥있어도 피곤한건ㆍㆍ양심불량인데ㆍㆍㆍㆍㅋㅋ 은비야! 오늘 은비생각해주고 ㆍㆍㆍ예쁘다하는 이모가 누구게? 마음이아퍼서 사진을 못본데ㆍㆍㆍㆍㅋ 엄마는 그렇게생각해주는것만으로도 행복했어. 우리 이쁜은비는 사랑받는체질인가봐... 그리고 얘기했나? 향자이모가 은비 제천갈때 꽃사다주라고 은비꽃값을주더라... 너무 행복해...우리은비...좋겠다. 우리은비 아이리스 놓아주고싶은데ㆍㆍㆍ 아마3월중순에갈꺼야 모임이랑 이것저것 다 하고나면 그쯤돼 그땐 눈 안오겠지? 은비야! 내 이쁜보물...뭘 더해줄까? 뭘더 어떻게 표현해야할까? 아직도 난 우리은비한테 맛난거 더주고싶고..예쁜옷입혀주고싶고 유모차에 태워서 좋은곳 구경시켜주고싶고... 그리고ㆍㆍ매일 안고 뽀뽀해주고싶어ㆍㆍㆍ 못하고 살았나봐...아련한게 기억이잘안나려고해.. 우리 이쁜이ㆍㆍㆍㆍ내 이쁜이...사랑이...너무너무 사랑해! 너무너무 그립고 ㆍㆍㆍ오늘은 두번이나 빵 ! 하고 훌쩍 거렸어 가끔 ㆍㆍ정말 미치도로안고싶거든ㆍㆍ 노랫말처럼...은비야...내 보물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오늘도 밖이 어둡네ㆍㆍㆍ조금만 쉬다 자야지? 신난다고 계속 놀면 안돼....오늘도 행복마침표 찍어주렴. 너로인해 행복한하루로 마무리하게... 우쭈쭈! 이쁜아 잘자렴...편한숨쉬면서 꿀같은 단잠을... 따뜻하게 포근하게 코ㅡ하고 자렴...내 예쁜 내보물.. 사랑해! 사랑하고 또 사랑해!
안애란
이쁜은비 잘잤어? 오늘은 공기가 시원하니... 개운하다... 늦잠을자버리는바람에.. 허둥지둥..씻고 이제 옷입고 은비보러왔어... 집에서 나가기전에..잠시틈이나네.. 별이가 아침에 토를 했는데... 약먹다가 그런건지.. 일단 지켜봐야할듯... 애들만 두고 나가기 뭐해서...고민중이야... 병원에 하루 보내야하나...어쩌나.....스트레스받을것같아서 안보내는게 날것같기도하고.. 늦게 집에오면 그때 맘마주고 할까.... ㅋ ㅋㅋ 은비야.. 오늘도 좋은하루 행복한 하루 보내자.... 사랑하는 우리은비 우리 행복할수있지? 그게 뭐 어렵다고.ㅋ ㅋ 이쁜아.... 내 그리움아... 내 보물아.... 오늘도 넌 내곁에 있는 것같아.... 편해졌어 이순간.... 은비야... 사랑해 .... 오늘 붕이모 만나고 잘 지내고올께.... 운전도 조심히하고 그럴께... 은비야... 오늘도 신나게 뛰어놀고... 가끔씩 애들잘있나 보기도하구,,, 이쁜이 우리 오늘도 빙그레V하자.... 으랏차차하자! 사랑해용... 애 이쁜이 .....우쭈쭈!!!!!
안애란
은비야..좀전에 집에들어왔어.많이 늦었지? 붕 이모 생일잘 하구... 간만에 이몯들다모여서 커피마시면서.. 수다도 좀 떨었어. 오늘 피곤하지만 왠지 기분좋은하루를 보낸것같아. 아침에 별이가 토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늦게 준 저녁은 잘먹고 약도 잘먹었어. 미안하기도하고, 이따 씻고 오늘은 별이 은별이 안고 자야겠다. 은비꿈꾸면서.... 오늘 ㅋ ㅋ 붕이모가... 은비참 이뻤다면서 우리 같이 여행갈때.. ㅇ얘기하면서.. ㅋㅋ 자꾸 쓰다듬어 달라고 머리로 손 탁탁치던거 생각난다고... 맞아 우리은비는 그랬어.. 어딜가나 누굴만나나 우리은비얘기는 빠지지않아... 너무 고맙다... 은비야... 또 뭐라고 했는줄알아? 왕눈이 이모랑 붕 이모가 은비는 다음에 사람으로 태어날꺼래... 사랑을 많이 받아서 그럴꺼래... 좋더라... 정말 ... 다음생엔 내 딸로 태어났음 ... 하는 생각도 들었어... 욕심이란 .... 끝이없어. 날보니깐 알겠더라구... 우리은비.. 행복하지? 많은 사람들이 은비를 기억해주니깐.... 행복하지? 은비를 사랑받는아이로 기억해주니깐 ... 난 너무행복해... 이쁜은비... 오늘은 더 푹잘수있지? 오늘하루 은비덕에 행복했어.... 행복마침표 찍어줘야지...이쁜아... 우쭈쭈... 내 사랑하는 은비 내 보물.. 오늘도 편한숨 쉬면서 따뜻하게 꿀같은 잠을자렴..... 행복한꿈만꾸고... 은비야.... 내 이쁜은비야!!!! 얼마나 널 사랑하는지 얼마나 널 그리워하는지 알지? 내 보물 ... 오늘굿잠하자....... 사랑해요 은비야..
안애란
은비야 잘잤어? 난 두시간정도 잔것같네.. 여지껏 이것저것.. 꼼지락거리다.. 은비보러왔어... 우리은비 잠은 잘잤나? 정말 좋은꿈 만꾸고 잘자고 일어나서 놀고 있음좋겠다. 은비야.. 이젠 2월도 얼마남지않았어... 그럼 3월이오고 그럼 봄도오고... 꽃도 언제피는지모르게 피고.. 꽃이 보일때쯤이면.. 지고있겠지? 언제인가부터..봄에 꽃이핀다는걸 아는데.. 눈으로 가슴으로 본기억이없다. 갑자기 그런생각들을 하다보니깐.. 막 슬퍼지는거있지? 우리 은비도 본 기억이없겠구나... 싶은게... 뭘 대단하게 한 일도없는데... 왜 평범한순간들을 하나도 못보고살았을까? 그냥 시간이 흐르니깐 , 그냥 살아온것같아... 숨을쉬니깐 살고있는것같아.. 아니 그렇게 살았네.... 은비야... 참 .. 너때문에.. 많이 배우고 깨닫고.. 널 잃고.. 얻고 있는것들이 너무 많은것같아... 그런거였어.... 고마워해야하는거지? 앞으로 좀 다르게 살겠지? 이번 봄에는 ... 봄이 언제부터지? ㅋ ㅋ ㅋ 와! 정말 이런것도 생각안하고 살았나봐... 음- 그럼 벗꽃이 피는 아니 벗꽃축제 시즌에... 애들이랑 꼭 꽃을볼래... 미안해.... 은비야.. 꽃을 많이 보여주지못한것 같아서.. 미안해.. 내가 너무 미안해.... 이쁜아!!!!!! 사랑해.. 이런데 널 미워할수가있니? 우리은비 최고야! 은비야.. 잘 놀고있어.. 이따 밤에 꼭 할것들을 적어봐야겠어... 별이랑 은별이랑 할수있는것들.... 창피하다.. 은비야.. 너무 부끄럽다... 미안해 정말... 이따 보자.. 그동안 신나게 놀고 룰루랄라해야해....내보물 ..너무 많이 그립다....
안미란
은비 잘놀고 있었니? 이모는 감기 기운이 있었는데 앵엄마가 챙겨준 약먹고 많이 나아졌어ᆢ은비보러 잠시 들렀지~~오늘 오빠식구들이 앵엄마 생일밥 같이먹자고 내려오는 중이라네 몇일만 있음 앵엄마 귀빠진날이야ᆢ은비도 같이 보냈음더좋았을텐데 마음으로는 늘 함께니까ᆢ그렇지.? 이모는 원래 컴터방 잘안들어가는데 좀아까 들어갔다 은비사진과꽃들 물건들을 보니 울컥하더구나많이 보고싶고 그리워..이모맘전해지지? 오늘도 은별이랑 하늘이랑 또싸울뻔하고 속상해 다들 같이 잘지냈음좋겟는데 이모뜻대로 되진않는구나 ᆢ은비가 있었음 군기 팍팍! 잡았을텐데..ㅋㅋ 오늘남은 하루도 홧팅하고 은비 이뿌니 은비 사랑해~~하늘이란 아이 은비가 남겨준 선물 이모 참고맙다^^💋
안애란
은비야!!!! 오늘하루 잘놀았어? 오늘하루 행복했어? 오늘은 은근히바람도 많고 추웠네... 저녁먹고 장보고 들오와서... 좀전에 은비한테굿나잇인사하러 들어왔지... 우리은비 좋지? 있지 은비야.. 은찬이가 은비는 왜 하늘에갔냐고.. 뭐타고갔냐고.. 자꾸물어보는데.. 뭐라고한줄알아? 날개달고 갔다고했어... 은찬이는 아직 이해를 못하니깐.. 은비는 왜 집에없냐고... 보고싶다고하길래.. 고모도 사진본다고... 은비 보고싶으면 사진보면된다고 얘기해줬어... 은비야.. 넌 정말 행복한아이인건 맞다.... 우리 은찬이 은비 무서워만 하는줄알았는데... ..짠하더라... 조금 더크면 이해하겠지? 간만에 집안이 시끌시끌 ... 사람사는 집같더라... ㅋ ㅋ 은비야.. 오늘도 행복마침표 찍어줘야지? 오늘도 달고 꿀같은 꿈꾸면서 자야지? 은비야.. 오늘도 여전히 너무나 네가사랑스럽고 ...네가 너무나 그립다...사랑해 내보물 .. 오늘도 편한숨 쉬면서 코 -하고 잘자렴 ..... 사랑해요 은비야!
안미란
은비 잘잤니? 어제 저녁넘맛나게 잘먹고 앵엄마랑 이모는 속아파서 고생좀했지ᆢ아프다는거..그거참 ᆢ지금 이글을 쓰며생각난건데 종이에 살짝스쳐 베여도 쓰리고 아프다고 난리인데 은비는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웠을까하는 마음에 미안한 마음이들어..그래두 다행인건 지금은 아픔이없는 곳에서 행복하게지내고 있으니까ᆢ참다행이지? 오늘하루도 열씨미 뛰어놀구 사랑해~~♡♡
안애란
내이쁜이 은비야!!! 밤새 잘 잤어? 행복한꿈꾸면서? 은비야!!! 오늘은 아침을 일찍먹고.. 간만에 긴 아침을 즐겼어.. 속이좋으면 모닝커피도 멋지게 같이 즐길텐데.. 아쉽게도.. 그런 멋진 그림은 나랑은 아닌듯... ㅋ ㅋ 지금 옆에 별이도 같이있어.. 아마 별이도 은비한테 안부전하고 싶은가봐.. 좋지? ㅋ ㅋ 은비야... 오늘도 우리 행복한하루 보내볼까? 은비랑 나랑 ... 좋다... 오늘도 은비를 보러 올수있어서... 은비랑 얘기할수있어서 ... 좋다.. 은비야... 오늘도 꽤 쌀쌀하다... 우리은비는 따뜻한그곳에서 룰루랄라 띵까띵까 하고있으니깐.. 좋겠다.. 은비야... 은비야...불러도 또불러도 자꾸 은비라고 이름이나와.. 은비..은비..내 이쁜이.. 란이모가 요즘들어 은비 많이 보고싶은가봐... 자주 은비 보러오네.. 은비야.. 하늘이가 가끔 은비가 보이던 행동들을해.. 깜짝깜짝놀래.. 그래서인가? 더 정이가더라궁.. 정말 한 성질한다니깐... ㅋ ㅋ 은별이랑 너무 자주 싸워서 걱정이긴한데.. 좀 크면 나아지려나? 잘지내야 하는데.... 은비가 잘지내라고 해주면 좋겠다.. 은비야.. 들리니? 음악소리? 항상 은비랑 만나러올때 음악을 듣거든.. 지금은 손편지라는 음악이나와... 가사가 참 솔직해...알아듣기도쉽고 .. 사랑하는 은비야... 오늘도 역시나 난 우리 이쁜은비가 너무나 많이 보고싶어.. 슬픈그리움아냐.. 오늘은 기분좋은 그리움이야... 좋아 이 느낌... 따뜻해...은비야... 오늘도 으랏차차 신나게 즐겁게 보내고 있어... 신나게 뛰면서 신나게 먹고 신나게 짖고... 대장노릇하면서 지내렴... 내 보물 이따 우리 우쭈쭈하자!!! 사랑해 내 이쁜 은비야... 너무너무 사랑스런은비... 정말 사랑해!
안애란
울은비 이쁜이 잘놀았어? 벌써 밤이야.. 저녁인가? 밖이 많이 깜깜해.. 저녁먹고 잠깐쉬다..울 이쁜이 보고 우쭈쭈하러왔지.. 은비야.. 오늘 은찬이때문에 울뻔했는데.. 다행히 찬이 한마디때문에.. 웃었다.. 찬이가 은비는 하늘에서 왜 안오냐고.. 언제오냐고 그러더라구..오늘도.. 그래서 은비보고싶냐고하니깐 보고싶다고....자꾸그러더라고.. 그래서 그랬지.. `예전에 찬이왔을때 은비가 많이 아펐잖아 .. 은비는 이제 안아픈 좋은데 따뜻한데가서 잘있어` 라고 했어니 ...거긴 에어컨 안틀어도 되냐고하더라... 그바람에 눈물참던게 한번웃었어.. 은비야.. 진짜 거긴 에어컨 안틀어도 되는 따뜻하기만한 좋은곳이지? 아침에는 그리움이 따뜻했는데,,, 오후에 슬픈그리움이되어버렸어... 은비야.. 나도 찬이처럼 얘기하고싶어... 왜 안오냐고......말도안되는 말을 자꾸하고싶어지네... 은비야... 정말 많이 많이 보고싶어.... 오늘도 눈물샘이 고장났나보다.... 계속 눈물이 나오네.... 그래도 행복해.. 이것도 행복이지? 내 이쁜은비야... 보고싶은 은비야.. 정말 널 많이 사랑해.. 정말 우리은비 너무많이 사랑해...... 우리은비도 그렇지? 오늘은 왠지 그리움이 자꾸자꾸 쌓이는 기분이야... 음 .-은비야!!! 자! 오늘도 굿밤하자- 항상 같은말이지만 편한숨 쉬면서.. 행복하고 따뜻한꿈 꾸면서 코_하고 자자.. 꿀같이 단잠을자자- 그리고 기운차게 행복한기분으로 으랏차차 !!! 내일 다시 일어나서 또 행복한하루 만들어보자.이쁜아! 행복한하루 오늘도 은비로 마침표찍고.. 우쭈쭈^^* 내보물..내 이쁜이 내사랑이 은비야!!! 정말이지 오늘도 엄청 많이 은비가 그리웠고.. 어제보다 오늘 더 은비를 더 사랑해.. 사랑해용.....
안애란
잘 잤지? 푹 단잠 자고 힘차게일어났지? 나도 정말 완전 엄청 푹잤어.. 얼마만에 이렇게 잤는지.. 개운하게 일어났어.. 은별이가 배고프다고 계속 짖는바람에 일어났다니깐.. 배고팠을꺼야.. 11시까지 잤으니.. 이젠 한숨돌리고 바로 우리 이쁜은비 보러왔지? 우리은비도 나처럼 잤을꺼라 생각해.. 별이가 밥을 정말 잘먹어줘서 좋다.. 간식을 아예 안주거든... 그건 마음이 아프지만 .. 어쩔수 없다는거 별이도 알겠지? 지금 내옆에서 배깔고 쌔근쌔근 소리내면서 자고있어...코 골며자지않고,, 진짜루..ㅋㅋ 별이도 우리은비 보러 자주 컴방에 들어오네.. 안들어왔었거든.. 언제부턴가 자주 들어와서 누워서 졸다가 가곤해... 은비야...별이가 많이 안정된것같아서 다행이지? 오늘도 일어나서 우리 은비 사진봤는데.. 역시나 그립고 그립다.. 이상하게도 사진을보면 실감이안나더라구.. 진짜신기해.. 더 실감이안나... 은비야..오늘하루도 룰루랄라 신나게 뛰어놀고 행복한하루 열심히 즐겨보자. 너로인해 난 오늘 행복한하루시작됐어... 내보물 은비야.. 널 정말 미치도록 사랑하고 표현못할정도로 보고싶어.... 그리고 정말 고맙다....내보물.. 잘 놀고 하루를 즐기고있어.. 사랑해요.. 우쭈쭈!!
안애란
은비야! 잘놀고있지? 간만에 찜질방왔어 .. 우리은비 갑자기생각나서 잠깐보러왔어..오늘은 봄같은 하늘이고..바람도좋아..춥지않네..햇볕도 참좋다. 울은비 이런날 배뒤집고 햇살을즐겨야지? 은비야! 사랑해! 정말널 사랑해. 잘놀고 일광욕도즐기렴....내보물😜
안애란
이쁜 은비야!!!! 굿데이였어? 룰루랄라 행복만땅한하루보냈어? 그랬을꺼야... 오늘은 햇살도 좋았잖아 .. 은비는 즐거웠을꺼야.. 씻기전에 먼저 은비보러왔어.. 얼렁뚱땅 시간이 금방지나갈껏같거든... 은비야.. 오늘은 가벼운몸으로 하루를 보낸것같아.. 정말 오랜만에 달고 편한잠을 자서인가.. 아침부터 컨디션이 정말 좋더라구.. 그래서 오늘은 99%행복한날이였어.. 마지막 1%로는 울은비가 행복마침표찍어주면돼.. 그럼 행복 만땅이야.. 그 기운으로 오늘도 잘잘꺼야.. 꿈도 꾸지않고.. 잠 같은잠을 잘꺼야.. 그러니깐 우리 은비가 내 단잠을 책임지는거지... 좋아 우리은비 보고 행복마침표 찍어서... 고마워요.. 그럼 우리은비도.. 행복한하루보냈으니깐... 이젠 코ㅡ하고 자야지? 편한숨 쉬면서 ... 달고 달달한 사탕같은 꿈을꾸면서.. 따뜻하게.. 자는거야.. 그리고 다시 내일을 러블리러블리한하루로 시작하고 행복한하루를 만들자.. 사랑하고 항상 보고싶은 우리은비... 네가 나여서... 은비네가 나와함께해줘서 정말 감사해.. 고마워 나에게 와줘서.... 은비야... 정말이지 어제보다.. 아침보다... 널 더 사랑해.. 그리고 너무나 많이 보고싶어,,, 지금 그리움을 설렘이야.. 다시 내일 은비랑 만들행복에대한 설레임... 사랑해요.. 내 보물---정말 사랑해 내 사랑 은비야.. 잘자렴 ....우쭈쭈!!!!!
안애란
이쁜 은비야 굿밤했어? 오늘은 꽤 아침공기가춥다..몸이으시시한게 ㆍ영~-- -- 어제는허리랑 다리가아파서 새벽까지고생하다 잤네 은비는 단잠잤지? 오늘은 이모들만나서 저녁먹기로했는데 한걱정이네. 오늘은 엄마 생일밥먹기로한거야..시간들때문에 좀이르게 먹게됐어..우리은비까지 옆에있으면 참좋을텐데 옆에 항상있을때는 못느꼈던소중함이 ㆍㆍㆍ새삼 느껴진다. 그때는 잘몰랐던 감정 ㅠㅠ 미안해.. 당연하게여겼던것들을...미안해..그래도 이제라도 하나씩 느끼니 옆에있는 별이랑 은별이한테 ㆍㆍㆍ잘할께ᆢ아니 그렇게되더라구. 은비야...오늘도 하루가시작됐어..우리 은비랑 나랑 같이 행복한하루 멋지게 만들어보자...오늘은 은비의 행복한 기운을 더 받아야겠어. 으랏차차! 은비야..오늘하루도 즐겁고 신나게 띵까띵까 놀고있으렴.. 친구들하고 맛난거먹고 좋은거보면서 행복하기만한 하루를보내렴. 내 이쁜이 내보물...내사랑이... 은비야! 사랑해요. 우쭈쭈!
안애란
은비야..저녁먹으러와서 이모들기다리는 틈이생겨서 잠깐 은비보러왔지 은비야! 즐겁게 저녁먹고 집에들어가서 은비보러갈께 좀늦을것같아서 ㅋㅋ 사랑해 은비야!
안애란
은비야! 간밤에푹잤니? 너무 늦게들어와서 울은비 보러도 못왔네 혹시 기다렸나?ㅋㅋ 체력이 바닥날때까지 놀다왔어 ㅋ 생일밥먹는건데 ㆍㆍㆍㆍ이해하는거지? 좀전에일어났어 ㆍㆍ깜짝놀라서 ㆍㆍ잠도푹잤어. 우리은비도 푹잤은꺼야. 울 이쁜 은비 잘놀고있어?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야징. 난 ...뒹구르할까 생각중ㆍㆍㆍ내일병원도가야하고 컨디션 조절해야징 울 이쁜이 룰루랄라놀고놀고있어! 널 사랑하고 또 사랑해!
안애란
울 이쁜은비.. 잘놀았어? 행복하게 잘 놀았어? 좀 일찍 은비보러왔어... 은비사진 수진언니가 가족사진 정리하다 찾았다면서 은비사진 공부사진 보내줬는데.. 그만 눈물이 나고말았네.. 우리은비 젊더라... 아니 어리더라.. 은비야... 그런때도 있었어... 그치? 미치겠다... 눈물이 자꾸나오네...정말 그립다... 그런때도 있었어... 은비야.. 사랑하고 사랑해... 여전히 정말 너무보고싶어.... 우리은비도 .. 그렇지? 나만큼 항상 우리 사랑하지? 은비야... 내 이쁜아... 정말 미치겠다... 오늘은 아무래도 눈물이 내말을 안들을것같아... 내 보물 은비야 정말 정말 네가 아니 내가 널 기억할수있어서 다행이야... 은비야...오늘도 편하게 편한숨쉬면서 자야해? 그리고 내일 우리둘이 힘껏 으랏차차하면서 하루 시작하자... 내 이쁜이 내 은비... 널 정말 정말 많이 사랑해요...우쭈쭈!!!!
안애란
우리은비.. 오늘 많이기다렸지? 미안해.. 아침부터 이래저래 ... 일이많았어.. 우리 은비 오늘 잘놀았어? 신나는 행복한하루보냈어? 삐쳐서 뚱하고 있었나? 미안미안... 오늘 은비목걸이 맞춘거 찾으러가고.. 몽이모 만나서 점심먹고 집에 들어왔는데..ㅁㅁ 별이가 생전 안하던 짓을 해놓은거야.. 쓰레기봉지에 있는 짱아찌 버린걸 먹고 .. 입에 눈썹에.. 빨갛게 물들은거야.. 은비도 알지만.. 별이는 신장이 안좋아서.. 약도 먹는데.. 염분을 잔뜩먹어서 얼마나 놀랬는지... 요즘 처방식때문에 큰맘먹고 간식을 끊었더니 .. 그런가봐.. 병원가서 혈액검사해서 수치보고.. 목욕하고 귀치료하고... 세상에.. 그때부터,, 정신이 없었지.. 은별이도 입가에 흔적이... 이렇게되서 은비야 오늘 늦게 보러왔네... 다행히 신장수치가 급격히올라가진 않았지만... 지켜보라네,,, 그러니깐 우리 이쁜은비가 이해해줘... 은비야.. 오늘 정말 많이 보고싶었어.. 집에 오는차안에서 울은거있지? 아직도 이렇게 질질 짜고다니네.... 나 참 .. 우리은비 목걸이 이뻐.. 생각해봤는데... 제천에갈때.. 별이랑 은별이랑 하늘이다 데리고 가려고... 바람도 쐴겸... 좋지? 혼자가면 엄두도 못내는데.. 몽이모 란이모 같이가니깐.... 내이쁜은비야... 이따 사진보여줄께... 할머니집에서 찍은거더라... 은비가 별이가 참 어리더라.. 어젠 그 사진때문에 얼마나 가슴이ㅣ 아픈지 컴방에서 혼자 울다 잤어... 별이가 보면 안되거든,,,, 별이 또 은비보고싶어서 우울증오면 안되니깐... 은비야... 정말 널 사랑하는거 느끼지? 정말 여전히 미치도록 우리은비 보고싶어.. ,,, 정말 정말 너무 보고싶어,, 오늘도 어리석은 생각.... 시간을 되돌릴수있다면... 이런생각을했어... 못나서 미안해... 사랑하는 내 보물 은비야.. 널 그리워해도 -널 기억할수있어서 행복해... 고마워.. 은비가 나랑함께해줘서... 사랑해 은비야.. 너무너무 사랑해... 미안해 자꾸만 눈물이나와... 우리은비.. 오늘도 행복마침표 짝어줘야지... 오늘도 - 내 보물 은비야... 오늘도 편한숨 쉬면서 따뜻하게 잘자렴 .... 내 사랑아.. 사랑해요- 우쭈쭈
안애란
정말정말 사랑하는 은비야 .. 잘놀고있는거지? ㅋㅋ 여지껏 누워서 자다뒹구르하다 간만에 영화도 다운받아서보고,, 게으름을 신나게 부리고있다... 지금에서야 은비보러왔네... 은비야... 간 밤에는어떤꿈을 꾸었어? 난 산만하게 정신사나운 꿈을 꾼것같아... 우리은비는 꿈도 안꾸고 푹잤나? 아님 행복한 꿈꾸면서 웃으면서 잤나? 오늘은 더 궁금하다... 지금 이효리... 남아주세요... 라는곡을 듣고있는데- - 난 이렇게 노래를 잘부르는줄 몰랐네.... 참 마음에 확 와닿는 음색이라고해야하나? 우리은비도 듣고있니? 은비야... 내가 정말정말 사랑하는 내 보물 ...은비야... 방안이 어둑어둑해.... 깜깜한 밤에 은비를 보고 ... 어두워진 오후에 은비보러왔네... 불은 안켤꺼야... 지금 분위기 정말 좋거든.... 오늘이 마지막날... 2월 - 내일은 또 시작이야.... ㅋ ㅋ 은비야.. 지금 강아지의기도 라는 곡을들어... 은비 추모영상음악이지? 한 실장님 음악 올린거 내가 받았지... 예전부터... 소장하고 싶은음악... 물론 우리 은비때문에.. 가치를 알았지만... 이곡을 들으면 은비가 나에게 하는말같아.... 물론 다 같은 느낌이겠지만..... 유난히 은비는 나만 바라봤잖아... ㅋ ㅋ 난 정말 행복한 사람이였어.... 은비야... 이젠 하루가 저물고 있지만.... 아직은 더 신나게 뛰어놀수있어 .. 더 실컷 뛰어놀으렴... 항상 하는말이지만 ... 정말 널 사랑하고 여전히 너무나 내 보물같은 은비가 보고싶어... 널 생각하고 눈물이나는건 행복하다고 생각해... 그러니 혹 내가 자주 운다고 슬퍼하거나 마음 아파하지마.. 내사랑하는은비야... 난 네가 참좋더라...정말 짱 좋더라!!!!!!!!
안애란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내이쁜이...이제 잘시간이다. 우리은비 ㆍ오늘도 즐겁게 보냈어? 후회없이 즐겁게보냈지? 그랬을꺼야... 은비야..정말오늘은 뒹구르..앞구르기 뒤구르기? ㅋㅋ 하면서 지낸것같아...늦게 하루를시작해서인가? 하루가 진짜짧어...조금 허무하다... 왠지 손해본 이기분은 뭐지? ㅋㅋ 우리 이쁜이 은비야! 오늘 난 나름 부족한 하루였던것같아 울 이쁜이가 쾅! 하고 행복마침표찍어주고..100%채우자. 은비야.. 편한숨 쉬면서 달콤하고달달한 사탕같은 꿈꾸면서 따뜻하게 코ㅡ하고 자렴... 오늘도 내새끼 이쁜은비는 여전히 이쁘당... 참말 이쁘다! 내가 사랑하고 사랑하는 보물 은비야! 오늘은 어제보다더 많이 보고싶다...우리은비 안아보고싶구나. 오늘 내 작은바램은... 생생한 느낌도느낄수있는 은비꿈꾸고싶다... 왜 한번도 꿈에서조차도 보여주지않는거니... 은비야ㅡ 이게 큰바램이야? 내사랑이..이쁜아..오늘도 잘자렴ㅡ 사랑합니다...
안애란
울 이쁜은비 오늘 하루 행복했어? 오늘도 늦었지? 은비야.. 오늘은 엄마생일이잖아.. 그래서 일찍보러못왔어... 오늘은 날씨가 너무 꿀꿀했어... 그래서인지 신나는 하루를보내다.. ㅋㅋ 살짝 속상했었어.. 그런데.. 다시 기분좋게 하루를 마감했어.. 이제 은비보러와서 기분이 완전 만땅좋다는거 아니겠지? 우리 은비가 나한테는 비타민인가봐... 막 기운이 나네.... 은비야.. 요 몇일 은비가 많이 보고싶어서인지 은비앓이를 좀했어.. 창피하지만 징징짜기도하구,,,ㅋㅋ 그런데 오늘은 가슴아픈그리움이아니다.. 다행이야... 한번 은비앓이를하면 조절이 안되거든... 그쪽은 눈이내리니? 이제 여긴 눈도 보긴힘들어.. 강원도는 완전 한겨울이던데... 여긴 이젠 눈이 비로바뀌나봐..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어... 올봄에는 비가 많이오려나? 봄비... 제대로 한번 느껴보고싶다... 어떤기분인지 ... 어떤 냄새인지..어떤 소리인지.....이번봄에 봄비같은 비가내린다면 난 먼저 냄새부터 맡을꺼야... 은비야,,,같이 함께 봄비를 느끼면좋을텐데.. ㅋㅋ 아!!! 우리은비 정말 보고싶다.. 안아보고싶다... 이건 행복한꿈으로 만족해야지... 꿈속에서 우리은비 정말 만나고싶은데... 언제쯤 우리은비 얼굴좀 보여줄까? 은비야... 시작이다... 내인생에 더하기- 시작이다.. 내 새로운 1년이시작됐어.. 정말 올해에는 바램이있다면, 가족들건강..우리별이 건강하게 잘지내기.. 정말 이게 바램이야... 오늘도 울 이쁜이 은비 행복마침표찍어줘야지? 우쭈쭈!!!! 편한숨 쉬면서... 행복한꿈 꾸면서.. 따뜻하게 코-하고 자렴 ,, 내 이쁜은비 내보물 ..널 정말 너무 사랑해- 오늘도 어제보다 더 많이 사랑하고 역시나 많이 보고싶어.. 내은비.. 내 보물- 내가 사랑하는은비..오늘도 같이 굿잠하자... 오늘은 생일선물로 우리은비 꿈에서 안아보고싶다... 울은비 선물 해주려나? 기대하고 자야겠다... 사랑해요- 잘자요
안애란
울 사랑이..이쁜이 잘놀고있어? 아침에는 날씨가 많이 꾸물거려서.. 몸도 무겁고했는데.. 지금은 많이 개운해졌다는- 바로 은비보러왔지.... 울은비 룰루랄라 신나게 지내고있지? 은비야.. 걱정이 생겼어.. 은별이가 화장실을 가린지꽤됐어.. 그런데 몇일전부터.. 주방에 안방에 거실에 안가리고 실수를해... 화장실도 가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지뢰야.. 어디서 뿅! 하고 은별이의 폭탄을 밞을지몰라... 요즘 소리지르는일이 많아졌어.. 짠하기도한데... 나도 욱하는거지... 은비야.. 괜찮아지겠지? 은비도 알지만 은별이가 관심을 많이 못받았잖아.. 은비있을땐.. 온식구가 은비가먼저였고..지금은 별이앞에서는 안아주지도못해.. 별이없을때만.. 그러다보니..안쓰러운마음이항상이야... 내가 어떻게해야하는걸까? -- 음 그리고 요즘 별이는 정말 짱짱 밥을 잘먹어... 약도 잘먹고.. 너무이뻐.. 아무래도 은비가 많이토닥토닥해줬나봐.... 고마워 이쁜아..... 은비야 13일부터 3박4일로 종운이오빠하고 란이모 나 몽이모 여행다녀와.. 그여행 다녀오고..바로 시간 맞춰서 제천에갈꺼야... 우리은비 집 ㅋ ㅋ 문제도 있고,, 우리은비 난 집에 데리고 있어도 좋은데... 주위에서 내가 은비를 괴롭힌다생각하는것 같아서... 미안해요..혹 그렇니?매일 식구들 옆에서보고있는게.. 그렇니? 이것도 나만의 욕심에서 나온거니? 암튼 이문제는 실장님께 상의해봐야겠어...ㅋㅋ 이쁜 은비야.. 사랑하는 은비야.. 내보물 은비야.. 넌 정말 여전히 사랑스럽고..여전히 이쁘다... 우리은비 최고야!!!!!!! 오늘도 신나는 행복한하루 ..즐겁게 지내고있어? 역시나 많이 그립다...내 이쁜아... 사랑해요...
안애란
이쁜이 울 은비야... 오늘하루 신나게 지냈어? 와- 오늘은 바람이 진짜많이 불더라.. 오후에 애들데리고 간만에..아니 은비보내고 처음 산책나갔다왔어.. 햇살이 좋아서 나간건데..ㅋㅋ 햇살에 속았어.. 바람이 엄청불더라구.. 은비랑 병원다니고 산책할때..매일 끌고다니던 유모차도 꺼내서 끌고나갔지.. 이상하더라.. 순간 또 왈칵하더라구.. 단지에나가니 또 은비랑 다니던 산책코스.. 은비야.. 진짜마음이 많이 아펐어... 이상하게 우리 은비한테 미안한느낌이 드는지. .. 산책다녀오고..완전 기절.. 좀전에 저녁주고 바로 은비보러왔지.. 은비야..은비는 기억하지? 나랑 유모차타고 산책하고.. 병원가서 조혈제맞고 둘이만 산책하던.. 몰래데이트했잖아 별이몰래...ㅋㅋ 은비기억하지? 그립다.. 산책을 할수있었던시간이... 은비야.. 정말 많이 그립다.. 유모차를꺼내는순간... 정말 우리은비 빈 자리를 실감했어... 은비야.. 미안하고 사랑해... 오늘하루도 우리 행복마침표찍고 하루를 멋지게..마무리하자.. 좀 이르긴하지만 ,,,, 우리 사랑스런 내 보물은비야...어제보다 오늘더 사랑하고 더 그립다.. 편한숨쉬면서 달고달은 꿀같은 꿈꾸면서,, 따뜻하게 자렴 ...내 이쁜아... 널 정말 사랑한다..... 항상 널 기억해... 우쭈쭈-----사랑합니다..
안애란
은비야,,,햇살이 참좋다... 아직 나가보진않았지만 햇살이 참 기분좋네.. 어제처럼 바람이많이불까? 바람이 많이불지않으면 이따 애들산책시킬까해서... 우리은비 즐겁게 놀고있어? 3월의 햇살을 좀 느끼고있니? 은비야... 좀전에 몽이모가왔어... 우리은비 집 제천에 만들어주자는말을했는데 몽이모도 그럴까하네... 내생각에는 가족들 다거기로집을만들게되지않을까싶어.... 왕눈이모도..준비를먼저하더라고.. 마음이 이상하더라구,, 하긴 나도 마음으로 별이 준비도 하는것같아.. 그럼 가족들이 다 한곳에 있을수있어.. 좋아해야하는거니? 그런데..마음은 슬프구나... 내 이쁜이... 생일은 2000년10월 14일... 그리고 무지개다리건넌날은 2013년 12월11일- 긴 시간인가? 짧은시간인가? 이쁜이 내사랑하는은비.. 널의 사소한 것들까지 난 기억해... 걱정하지마... 널 기억에서 멀어지는일은 없어.. 이쁜아.. 정말 사랑한다... 오늘도 정말 미치도록 널 그립고 안아보고싶다.. 내보물 ... 오늘하루 신나게 행복하게 보내고있으렴... 넌 정말 최고야!!!!! 사랑해요.
안애란
은비야... 신나는하루보냈니? 오늘 햇살좋았지? 일광욕좀했어? ㅋ ㅋ 오늘도 별이랑 은별이데리고 산책다녀왔어... 단지 두바퀴돌고 도로쪽으로 돌아서 꽤 많이 걸었지? 별이 은별이보다 내가 체력이안되더라구...가시나들이 어찌나 힘이넘치는지... 헥헥.. 앞으로 날씨가 많이 좋아지면 매일 산책은 나가야지.. 오늘까지는 바람이 좀 있더라구,, 그런데 은별이가 왜 자꾸화장실을 실수하는지 모르겠어.. 어제부터는 화도 안내고 안아주면서 타이르는데... 내마음이 전해지질않은걸까? 음- 그리고 란이모랑 하는이 집에데려다주고 집에돌아오는길에.. 별이랑 은별이 옷 쇼핑도좀했지... 우리 은비 옷도 같이 쇼핑하고싶었는데.. 제천에갈때 예쁜옷으로 골라서 갈께... 서운해하지마- 알았지? 오늘하루도 그럭저럭 정말 빠르게 지나간다... 벌써 어두워졌으니-금방 내일이 오겠지? 참 시간이란건 신기해..아무리생각해도... 그리고 몽이모도 공주데리고 제천간다더라구.. 좋지? 공주도 그곳에 집이생길꺼니깐... 우리은비는 복도많아.... 은비야... 조금만 참아 보고싶어도.. 은비좋아하는거 챙겨서 울 이쁜이보러갈테니깐... 글구- 은비야 정말 서운해.. 왜 꿈에 한번 안오니? 내가 바램이 작아서그런거야? 정말 모르겠다.... 한번쯤은 얼굴보여줄만한데....정말 서운해... 내일도 하늘이 좋을까? 햇볕이 좋을까? 그래야.. 애들 콧바람쐴수있는데..... 은비야...난 오늘하루 행복했어... 지금은 은비때문에 더 행복해... 우리은비.. 언제나그리운 우리은비... 언제나 항상 사랑스런은비- 난 정말 우리은비가 좋더라... 마구-좋더라... ㅋ ㅋ 은비도 마찬가지지? 오늘 행복마침표 콱 찍고... 울은비랑 나랑 정말 편하고 달달한잠을자자- 행복한꿈도 같이꾸고.. 같은꿈에행복해하며 내일 기운차게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해보자... 우쭈쭈__내 보물 정말 어제보다 더 널 사랑하고 어제보다 더 널 그리워해... 사랑해요..내보물 ----
안애란
은비야! 자고있지? 단꿈을꾸면서 행복하게ㅡ 아가..너무 미치도록 ㅡ우리 이쁘고이쁜내새끼가 보고싶어서ㆍㆍㆍㆍ눈물이 멈추질않아ㅡ 속상해하지마..너무그리운 이맘 ㅡ우리은비가 알아주기만하면돼. 미안해ㅡ자꾸 울어서 ㅡ미안해... 어쩌면좋으니ㅡ정말 노력하고있는데도 오늘같이 내맘대로 조절이안될때가많아ㅡ 사랑하고 사랑한다.은비야. 잘지내고 있는거아는데ㅡ그냥 내옆에없다는것때문에 혼자 속상해하는거니깐ㅡ마음아파하지마. 단꿈자고있을울은비 참이쁠꺼야ㅡ 잘자렴ㆍㆍㆍ내 보물..내이쁜이ㅡ 널 정말정말 사랑해ㅡ 미안해....
안애란
은비야! 좋은하루 신나는하루..룰루랄라놀고있어? 간밤에 단잠자구 으랏차차했어? 지금쯤 울이쁜이 뭐하고 놀고있을까? 란이모랑 하늘이가 집에가고나니깐 왠지 더허전하네.. 든 자리는몰라도 난 자리는표시가난다고ㅡ같이 있다 가고나니 더 허전하네ㅡ ㅡ 지금은 은별이가 막 짖고 난리...뭔가 불만이 있는건지 ㅋ 별이한테 앙탈이넹ㅋㅋ 오늘두 울별이는 맘마와 약을 아주착하게 잘먹었어 .. 이따 ㆍㆍ애들데리고 단지산책나가야지... 별이가 콧바람쐬고오면 너무좋아해..뭐가 그렇게 힘들다고 제대로 산책도 못시켜줬는지ㅡ너무 미안하긴해. 지금도 은별이는 무한멍멍멍 ...별이한테 뭔가 계속얘기를하는데ㅡ 난 알아들을수가없당ㅋㅋ 울 이쁜이ㅡ 역시나 오늘도 우리은비는 많이 그립네ㅡ 매일매일 은비상사병에걸려서 ㆍㆍㆍ항상 은비앓이지만... 은비야! 엄청 하늘 땅만큼 사랑하고 사랑하는거알지? 정말 널 너무나사랑해ㅡ우리은비 짱인듯해! ㅋㅋ 내 보물 은비야! 오늘두 굿 데이! 행복한 하루 보내고있어ㅡ 실컷 뛰어놀고있어! 사랑해요ㅡ사랑합니다ㅡ ♡♡♡♡♡♡♡♡♡♡
안미란
은비 오랜만에 인사하러 왔네ᆢ잘지내지.?앵엄마네있다가 하늘이랑둘이 덩그러니 집에있자니 심심하고 허전하고 그렇네앵엄마네가려다가 화장품때문에 다시 옷을벗었네..ㅋ 오늘은 하늘이데리고 잠깐 나갔다왔는데 사람들이 넘이쁘다고해서 이모기분이 참좋았어~~물론 은비 미모를 따라갈순없지! 하늘이가 집에와서 혼자우울한지 밥을잘안먹네.. 제주도 다녀와서 은비보러갈때 예쁜꽃들고갈께 조금만 기다리렴~~오늘도 신나게 잘놀구 사랑해
안애란
은비야...오늘 즐겁게 잘 보냈어? 신나게 룰루랄라 하면서 놀았어? ㅋㅋ 우리은비 제일 신나게 뛰어다니면서 놀았을꺼야.. 은비야.. 하루 또가네... 진짜 눈뜨기가 무섭다.. 시간이 왜이렇게 빨리가는건지... 오늘저녁에도 제법 바람이 많이 불더라.. 별이랑 은별이데리고 산책다녀왔지... 콧물이 줄줄- 흐르더라궁... 별이랑 은별이는 찬바람이 싫지않았던것같아... 지금 별이는 저녁먹고 꿈나라로 빠졌어... 불러도 그냥 자기만하구... 잘때 약먹이려고 고개를 들어도 자고있을때가있어... 역시 별이지? 어찌나 웃기던지.. 아무래도 이따 약먹일때도 그러지않을까해-ㅋ ㅋ 은별이는 에너지가 넘쳐.. 가만히 있질않아... 여전히 화장실은 오락가락... 은근 신경쓰니다.. 지금 은별이는 은비 빨간모자 물고나간다.. . 은비 빨간꼬깔.... 평소라면 뭐라고할텐데.. 안쓰러워서 왠만하면 화를안내려고해... 아무래도 애정을 달라는 시위같거든... 우리은비 이제 편한숨쉬면서- 행복하고 달달한 사탕같은 꿈 꾸면서 코-하고 자야지? 오늘도 우리 행복한하루 보냈지? 우리은비 행복마침표찍고..... 우리 이쁜은비... 잘자렴... 우쭈쭈! 은비야... 오늘도 정말 네가 그립고... 어제보다 더 사랑한다... 내보물-내사랑이-내 이쁜은비 .. 사랑해요.
안애란
이쁜이 은비야! 신나게 잘놀고있어? 오늘은 정말바람두 세고 날이춥다. 영동지방에는눈이온다고 하더라 ...아마 마지막 눈이겠지? 이곳에는 눈은안와...바람이 엄청많이불어.. 지금 란이모네왔어.. 별이랑.은별이ㆍㆍ하늘이.다병원에ㅡ 목욕하고,별이 귀치료랑 간약이랑보조제약타야하거든ㅡ 우리 별이도 약을 참많이 먹어ㅡ그치? 그래도 크게 아퍼서 약을먹는게아니라 그나마다행이야ㅡ 은별이는 별이따라서 짖는데 ...정말 별이처럼짖을까봐 걱정은된다. 이모네있다가 장보구 애들 데리러가려고... 이모는 감기기운이있는지 힘들어하네ㅡ 요즘별이를 안고 다녀서그런지 손목이아퍼ㅡ 우리별이가 좀 무겁긴하잖아? ㅋㅋ 거기다 게임에 빠져서 폰을 하도 들고있어서 더그런가봐ㅡ 은비야... 오늘도 우리 행복한 하루 지내자... 은비도ㅡ나도 ㅡ 행복한하루 만들자ㅡ 정말 여전히 보고싶네ㅡ 내 보물...사랑하는거알지? 정말 사랑해ㅡ 오늘도 굿데이야!
안애란
은비야!!!! 이제 잘 시간이당.... ㅋㅋ 즐거운 하루행복한하루였지? 오늘은 은별이가 카펫트뒤를 다뜯어서 먹고 있는거있지? 내 참 진짜 잠깐을 눈을 못돌린다니깐- 아무래도 은별이는 말괄량이 삐삐인가봐- 정말 심난해... 그래도 미워할수가없어.. 별이는 살이쪘어 - 간식을 안주는데- 선생님이 다이어트시키라고또말씀하셨어.. 우리별이 배고파서어째- 밥을 줄이라는데.... 그리고... 오늘도 정말 밥을 이쁘게도 뚝딱했어.. 예전의 별이로 돌아왔어... 차타고병원으로갈때... 애국가를 4절까지는 부르는것같어... 시끄럽긴하지만 다시 별이다워져서 너무이뻐- 응가도 병원서 5번은 기본으로 ㅋ ㅋ 별이답지? 이렇게 저렇게 하루가 또 지나가네- 우리은비 행복마침표찍고 ... 항상 매일 지겹게들리겠지만 - 예쁜울 이쁜이 오늘도 편한숨쉬면서- 은비가 좋아하던 군고구마 맛같은 달달한 꿈꾸면서 따뜻하게 코____하고 자는거야. 매일매일 시간시간 ...보고싶은 은비야... 널 정말 사랑해- 널 사랑하고 그리워할수있어서 난 정말 행복해... 우쭈쭈 _ 잘자용_____사랑해용..
안애란
은비야! 오늘도 참춥다..바람이많이불어ㅡ 잘놀고있지? 에고 오늘 은별이때문에 큰일을면했어.. 향초에서불이옮겨붙어서 카페트랑 배드벤치타고있는데 은별이가 자는걸깨워서 ㆍㆍ 가슴이철렁했어... 그리고 지금 엄마병원에갔다 란이모집에잠깐들렸어. 몸에 무리가왔는지 ㆍㆍ ㆍ 진짜 요즘 왜 몸이 이런지 답답해죽겠어.. 우리 은비 보내고 긴장이풀린게 이렇게 한번에오나봐. 집에 들어가야하는데 심난해서 ㆍㆍ들어가기가 싫으넹 ㅋㅋ 그래두 좀쉬다가야지ㅡ별이랑은별이가기다리니깐 우리은비ㆍㆍㆍㆍㆍ오늘도 굿데이해야해? 사랑하고 사랑하는 울은비ㆍㆍㆍ 정말 많이 그립고 ㆍㆍㆍㆍ많이사랑해... 내보물..신나게 룰루랄라하고 ㆍㆍㆍㆍ신나게뛰어다니렴 널 정말 사랑해ㅡ
안애란
많이 늦었지ㅡ 이제 저녁먹었네 집안일 밀린거하느라 아직 마무리도못했지만ㅡㅡ 은비야..오늘은 어땠니? 즐겁고행복했지? 난..너무피곤해. 약을먹었는데ㅡ 오늘은 잠을잘수있을까? 몸이 힘들면 잘자야하는데ㅡ 언제쯤편하게잘까? 우리은비는 편하게자야해? 오늘도 우리은비 행복마침표 찍어줘야지? 항상 하는말이지만ㅡ 편한숨 쉬면서..행복한꿈꾸면서ㅡ 편하게자렴ㅡ 오늘은ㅡ은비 꿈꾸면좋겠다. 내가 사랑하는 은비야! 내 이쁜보물은ㅡ 항상 시간시간 그립다. 아가ㅡ 정말정말 사랑해! 네가 나의은비였던게 정말 감사해. 아가...굿잠해. 사랑해요. 우쭈쭈😍
안미란
은비 안녕?몇일째 추운 날씨가 계속이네..꼼짝도 하기싫은 날씨야 은비도 뒹그르르하고있나? 하늘인 지금도 이모를 물며 이지루함을 달래나봐ㅎㅎ이제 침대를 올라올줄아니 아래서 생활을안하네 ㅋ이모가들어오구 나가도 얼굴 함 비추지않는 시크함을지닌아이지! 독특하긴해~~내일부턴 조금 풀린다니 내일은 산책을 좀시켜볼까해 은별이도 없고 혼자있으니 엄청 심심해하는것같거든 ᆢ아마 이모를 보면서 매일잠만자고 먹다가 나가버리니 불만이 많을것같아 ᆢ오늘까진 춥다니까 울이쁜 은비도 뒹그르르하며 남은하루보내렴 사랑해
안애란
이쁜은비..오늘 해피했지? 날씨가 여전히 춥다. 오늘 몸이안좋아서 하루종일 누워있었어. 거기다 팔목에 무리가왔는지 물건도 잡을수가없어..여기저기 고장이났나봐 ... 여기서 연식이 표시가 나는거지 ㅋㅋ 웃고는있지만 슬프기도하고 겁도나고 뭐 이런저런 생각에 우울해지려고한다.. 8시쯤 ..저녁먹고 별이 약챙겨주고...꼼지락좀했더니 .벌써 한밤중ㅡ ㅋㅋ 오늘도 21시간만큼 나이를먹어가고ㅡ 은비ㅡ 기다렸니? 보고는싶니? 내가 은비를 만나러안오면 서운은하니? 난 그랬음좋겠다ㅡ 은비가 날 예전처럼 기다려줬음ㅡ 서운해했음좋겠네ㅡ 란 이모 은비 보구갔구나...내가 못온건 어찌알았다니? ㅋㅋ 은비야ㅡ 이젠 ㆍㆍ코ㅡ 하고 질시간이야ㅡㅡㅡ 편하고편하게ㅡ 갑자기 예전생각이나.. 날짜도 기억나 11월20일ㅡ넌 잠들수없었지ㅡ 그대로 잠들어버릴까봐 그런것같아ㅡ 난 밤새 널위해 할수있는게없었어 그저 울고만있었고 ..빨리 해가 뜨길바랬어 ... 난 아무래도 그때문에 우리은비가 편한숨쉬면서 편하게 자길바라나봐ㅡ 그땐 ㅡ무서웠어 ㅡ내앞에서 네가 날 떠날까봐ㅡ 내앞에서 그냥잠들까봐ㅡ 그때문인가? 넌 가는날 나에게 고개를돌리고 ㅡ 내 손을 거부하고 조용히 떠났지ㅡ 이해도 할수없었고 배신감마져 들었지ㅡ 지금 생각해보면 넌 날 위한거였어ㅡ 사랑해..은비야ㅡ 널 기억해ㅡ 고맙구 ㆍㆍ 그러니 오늘도 편한숨쉬면서 따뜻하게 푹 자는거야ㅡ 그리고 내일 날 기다려줘ㅡㅡ 기분좋게 우리은비 보러올테니ㅡ 내가 사랑하는 내 보물 내 이쁜이ㆍㆍㆍ사랑해요. 우쭈쭈!... 굿밤하자...이쁜아!
안애란
이쁜이! 굿데이 시작했어? 지금 룰루랄라 띵까중인가? 울 은비 인형가지고 혼자 뛰면서 놀던모습이아른거린다. 은비가 그러고놀면 기분이 너무좋아졌는데ㅡ 보고싶네 은비 그러고 놀고있는모습ㅡ 오늘도 손목이너무 아프네ㆍㆍ어제부터 별이를 안아주지도못했어 지금ㆍㆍ별이는 당연히 쿨쿨 취침모드ㅡ 은별이는 한바탕놀고 기절ㅡ좀전에 혼났거든ㅡ 화장실 안가고 거실에 실수를 했더라고 정말속상하네ㅡ심난하구ㅡ 일부러그러는것같은데ㅡ 은비는ㅡ ㆍ그곳 친구들하고 잘지내? 은비 다들좋아할꺼야ㅡㅡ이쁘고ㆍㆍ카리스마가 있잖어? ㅋㅋ 벌써주말이다ㅡ 진짜 눈감았다 뜨면 하루가 금방지나는듯해 은비야...그곳 시간은 여기랑틀리겠지? 그곳에선 은비는 나이도 안먹겠지? 항상 예쁘고 귀엽겠지? 좋다ㆍㆍㆍ 은비야..오늘도 정말 많이 보고싶다 항상 ㆍㆍㆍ그립고ㆍㆍㆍ애뜻해..은비야..사랑한다.. 하늘.땅만큼ㆍㆍ우리은비 사랑해. 은비야..오늘도 신나게 즐겁게 룰루랄라하면서 지내고있어ㅡ 사랑해요 내보물♡
안애란
너무나 보고싶은 내 이쁜이 은비야... 하루가 이제서야 끝났다.... 미안해 너무 늦었지? 씻고 바로 은비보러 오려고했는데.. 은별이가 또 거실한가운데 날보며 실수를 하는바람에... 지금은 벌을주고 은비보러왔어,, 마음이 편치가않아.. 은비야.. 우리은비 오늘은 행복한하루 보냈니? 오늘은 날이 따뜻하더라.. 마람도 없고 햇살도 정말 좋더라... 은비가 참 좋아할 날이였던것같아... 은비야... 오늘도 별이를 한번도 못안아줬어... 손목에 문제가생겼는지..은별이조차도 안지를 못하네- 어제 오늘 정말 별이한테 미안하고 어찌나 마음이 짠하던지.... 우리은비생각이 정말 많이났어.... 오늘따라 추모갤러리의 은비모습이 평소랑 너무 다르더라.... 뭘까... 얼마전만해도..은비 사진을보면 느낌이 없었어... 현실감이 떨어지거든... 오늘은 은비사진을보니깐... 마음에서 슬픔을 느꼈어... 뭘까.. 왜 오늘은 은비사진에서 슬픔이느껴졌을까.... 아마도 은비가 내곁에 없다는걸 또한번 실감했나봐- 그래서 단순히 그냥 슬픈건가봐.. 난 그냥 그렇게 생각할래... 아마 내일 은비모습은 평상시처럼 여전히 이쁘고 사랑스럽게만 느껴질꺼야.... 사랑하는 내 보물..은비야... 코 하고 잘시간이다... 우리은비랑 나랑 ... 편하게 숨쉬면서 행복한 꿈꾸면서 자자.. 오늘도 우리은비 행복마침표찌어야지? 고맙다... 오늘하루 이쁜내새끼..날 행복한하루로 마무리해줘서.... 은비야.... 정말 널 많이 사랑한단다... 정말 널 많이 그리워한단다.... 난 정말 은비가 너무너무 좋더라.... 막! 그냥 너무 좋더라.... 우쭈쭈 ____ 내 사랑이 은비 잘자요... 사랑해요... 정말 사랑해요,,, 내보물 이쁜이.... 잘자.......
안미란
은비 안녕? 이모는 금요일부터 집에서 뒹구르르 먹고자고 무한반복중이야ㅎ 어제 날이 따뜻한듯해서 하늘이 산책시키고 좀전에도 나갔다왔는데 포대기안들고 나갔음 큰일날뻔했어 하늘이가 엄청추워하더라고지금 하늘인 간식먹고 취침모드네 ᆢ언제부터인가 이모옆에서 자니까 은근 기분이 좋더라구 금욜부터 계속 옆에있으니 안정이되는지 떼도들쓰고 미안한생각이 들더라고 이모도 계속옆에있고 싶은데 나갔다와야하는 상황이있으니걱정이야 낼모레 여행인데 하늘이가 넘 불안해하지않을까하고 은별이도 별이도 같이있을꺼니 그나마 다행이지~~아직 까진꽃샘추위가 남아서 많이는 산책못하니 언능 따뜻해졌음 좋겠다 여행다녀와선 은비보러가야지 ...조금만 기다리렴 사랑한다 오늘 남은하루도 행복하렴
안애란
내 이쁜이 잘 놀고있어? 오늘은 바람이 많이 차다... 내들 산책시키려다가 추운것같아서 안나갔지... 오늘은 밀린 빨래를 돌리고 은비옷 별이옷..은별이옷.. 서랍에 정리하고... 우리은비옷 별이를 그냥입히려고 했지만... 은비옷은 은비만 어울려... 그냥 가지고 있으려고, 어쩜 옷이 이리도 많은지... 은비야... 넌 언제나 가슴속에 항상있어... 알지? 오늘도 행복하게 일어나서 놀고있지? 다행이야... 은비가 그 곳에서 잘지내니깐... 난 알아... 은비야.. 오늘도 은별이는 실수를해서.. 또 혼났어.. 정말이지 난 은별이 혼내기싫어.. 그런데 은별이가 습관이될까봐.. 큰맘먹고.. 혼을낸단다.. 반성하라고 화장실에서 못나오게하는거지만.. 은비야.. 몇일있음 여행다녀오는데... 그동안 은비가 별이 은별이 하늘이 잘 지내게.. 혹 우울해지지면아되니깐.. 잘 지켜줘.... 마음이 벌써부터 심난한게... 휴~~~ 오늘도 하루의반이지나갔네... 은비야 이따 몽이모랑 준언오빠 집에온데... 아마 저녁먹고..뭐하면 좀 늦어질지도몰라.우리은비 혹...기다릴까봐..ㅋ 사랑하는 은비야... 오늘은 너의사진이.. 하나도 슬프지않아.. 여느때처럼 사랑스럽고 예쁘다... 내 사랑하는 은비야... 넌 참 예쁘다... 오늘도 정말 많이 보고싶어... 정말 사랑하고 ... 내 이쁜 은비야.. 신나게 룰루랄라 하면서 잘 지내고있어.. 사랑해용.....
안애란
이쁜은비 자고있을려나? 많이 늦어졌어... 시간이 이렇게 된줄몰랐어.. 에공,, 너무 미안해지넹... 즈래구.. 우리은비얼굴보고 행복마침표는 찍어야 잠도 편하게자고..하루를 마무리하지... 우리은비 오늘도 행복하고 즐겁기만한 하루보냈지?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나가지도 못하고 몽이모랑 준언오빠 그냥 집에서 저녁먹고 애이영화하나봤네... 그리고 준언이가 알바비를 아껴서 엄마 선물도 사다줬네.. 생일선물로... 운동화인데 정말 마음에 쏙 드는 신발이야... 쬐금 감동먹었넹.... 이번여행에서 신어야겠어... 마음이 부자가된듯한 기분이야... 별이는 오늘따라 우울한지 좀 보채길래... 아픈팔목의 통증을 참고한참을 안아줬어... 팔목은 아파도 마음이 편해지면서... 별이눈을 한참이나 쳐다봤네.... 우리별이가 참 생각이 많은아이같어... 새삼 느꼈네...은별이는 오늘 몸개그신나게 보여주면서 웃겨주고.... 은비보러 컴방에들어오면 항상 따라들어와서 내 무릎에 앉아있어... 불편할텐데도 용케...버티면서... 은별이가 은비를 기억할까? 얼굴까지는 아니여도 이름은 기억할꺼야... 은비냄새도..기억할꺼야.. 난 은별이가 은비처럼 자라줬음하는바램이있어.... 은비대신이라는게아니라... 은비랑 나랑 그랬던것처럼 서로 교감을가지고 통했음좋겠어.... 지금은 슈퍼맨처럼 산만하고 정신을 빼놓지만... 그것도 은별이가 누릴수있는 특권이니깐... 지금느낄수있는- 오늘 은별이 어금니가 유치가빠졌어 ..보관했지... 다 소중하니깐.... 은비야... 은별이가 내무릎에 있는게 아직은 낮설어... 이자리는 은비만의 자리였으니깐,, 한번도 별이에게도 내어주지않았던자리였으니깐... 그런데 별이한테도 은별이는 무릎을 내어주지않아... 우리별이는 그려려니해.. 언젠가 무릎에 앉히니깐 .. 힘들어하더라고 자리를못잡고... 어찌나 미안하던지... 별이는 그래본적이 없어서 방법을몰라... 마음이 아프더라... 은비야... 우리들 잘지내는거지? 오늘도 아주 언제나처럼 우리은비 생각이 정말 많이 나는하루였어... 은비야,,, 사랑하는거잊지마. 오늘도 우리은비로 하루를 잘 보냈고... 이젠.. 언제나처럼 우리 편하게 아주편하게 자자꾸나... 편한숨 쉬면서... 꿈도꾸지말자오늘은 ... 그냥 잠에빠져서 자자.. 그리고 내일 우리 또 행복한하루를 시작해보는거야... 내가 사랑하고 사랑하는 은비야... 언제까지나 널 사랑해... 넌 내 보물이니깐 -- 넌 나였으니깐.... 우쭈쭈...이쁜이.. 잘자용... 사랑해요.. 사랑해요... 내 보물
안애란
은비야! 잘놀고있지? 어제은비보러못갔어 ..너무아펐어ㆍㆍ새벽까지 아퍼서 잠을제대로못잔것같아 울 은비 서운했겠다...미안해용 오늘도 바람이 엄청불어 ㆍㆍㆍ낮에는 햇살이좋았는데 많이춥네ㆍㆍ아직은 봄이온건아닌가봥ㆍㆍ 손목도 통증이심해지는게 병원에안가려고했는데 가야하나봐 우리은비 ㆍㆍㆍㆍ어제도 잘지냈지? 은비야.ㆍㆍ마음이정말 편치가않아ㆍㆍ 이래저래 신경쓰이는일만생기고.. 그러다보니 은비보러도못오고ㆍㆍ 은비야 ㆍㆍ오늘저녁에는이모들만나 모임이거든 ㆍㆍ 휴... 오늘은 정말ㆍㆍ기분이다운이야... 은비야ㆍㆍㆍㆍ행복한기운좀나눠줘ㆍㆍ기운좀나게ㅡ 오늘하루도 기우네ㅡ 남은시간은 좀 잘마무리하고 기분도업할수있게노력해야겠어 영ㅡ즐겁지가않아ㆍㆍ 이쁜 은비야...그래도 은비 이렇게보면 조금은 기분이 나아지긴해 모임나갔다일찍은비보러올께.. 우리은비얼굴보니깐ㆍㆍ좋긴하다.. 우리이쁜은비 ㆍㆍ사랑해.그리고 언제나처럼 너무보고싶다. 그거아니? 몸이아플때 더더욱 은비가 그리운거? 그래서인지 우리은비 어제보다더 보고싶어 사랑하고 또 정말사랑해..내이쁜 내보물은비.. 잘놀고있어..ㅡ 사랑해요
안애란
내가 정말 사랑하는 은비야! 저녁먹고 바로들어와서 은별이사고친거 치우고.. 별이약먹이고 씻고 ...그러고 은비보러왔어. 오늘은 생각보다 일찍들어왔지? 은비야.. 자고있니? 오늘 휴대폰에 바탕화면은비사진보고.. 갑자기 너무 보고싶은거있지? 차로 걸어가는 내내 은비얼굴만봤어.. 은비는 지금도 항상 나랑 같이있어... 은비야.. 너무 많이 보고싶다... 이 그리움이 은비는 느껴지지? 오늘은 유난히 더 은비가 생각나는날이였어... 아침부터 하루가 너무 우울했어... 아마 밤새 앓아서그런건지... 왜 난 몸이 아프면 은비가더보고싶은걸까... 이상하게 아플땐 은비자리가 너무크게느껴져... 마음이 아프다... 아닌척하려고해도.. 아직도 마음이 너무 아프다.. 너무나 보고싶어.. 너무나 ...... 오늘은 그런날인가봐.. 우울한날... 난 항상밝게웃고싶은데... 몸이 힘드니깐..웃는것도 귀찮아.. 오늘의 우울함이 내일은 없었으면좋겠어... 별로야... 이기분은 정말.... 내가 사랑하고 사랑하는 내 보물 은비야... 그래도 행복마침표찍자.... 그럼 아마 잠자리는 편하지않을까? 은비도 편한숨 쉬면서 ... 따뜻하게..포근하게.. 달고달은 잠을자렴.... 그리고 내일 나에게..행복한기운을 잔뜩주렴.... 오늘은 은비꿈 꿀수있을까? 정말 꿈에서라도 널 보고 느끼고싶어. 왜 한번도 안오는거니 ------ 서운해지려고해... 그래도 은비를 엄청사랑하는건 변치않지만.... 오늘도 역시 은비는 참 예쁘더라.. ㅋ ㅋ 당연한말이지? 우쭈쭈! 내 보물 잘자렴... 사랑해용....
안애란
은비야..오늘 날씨정말 춥다.. 비도 오고... 내일은 비가 많이온다는데.. 내일 종운오빠식구랑 여행가는날인데... 은비는 오늘 뭐하면서 지내나? 은비있는곳도 비가오나? 이 비가 내리고나면.. 봄이오나? 날도 따뜻해지고 꽃도 많이피고 ... 그럴려나? 단지 공원 잔디는 이제 막 옷을 갈아입으려고하는것같은데.... 살짝 내다봤지... 은비생각나더라... 잔디가 초록일때 우리은비 참 잘 놀았는데.... 다시.. 그때로 가고있어.... 천천히 .. 은비야.. 내일부터 별이랑 은별이는 몇일동안 병원에서 있어야하는데.. 마음이 정말 편하지않아... 우울해하고 그러면안되는데... 좀전에 애들간식이랑 약이랑 챙겨놨어... 은비있을때 참 많이 쌌던짐인데... 뭘하든 은비생각 참 많이나고 더 그립고 그러네... 은비야... 어제는 잠을 참 달게 자고 늦잠도잤어... 몸이 가볍다... 은비한테 투정부린날은 잠을 잘자는것같아..ㅋㅋ 자주 투정을부려볼까나? 벌써 다섯시가 넘었네... 늦게 시작한날은 뭔가 손해보는기분이야.. 시간을 도둑맞은기분이랄까? 울이쁜이는 일찍 시작했지? ㅋ ㅋ 은비야.. 많이 많이 보고싶어... 울은비 많이 사랑하고... 잊으면안되니깐.. 자주자주 매일매일 말해줄꺼야... ..사랑하는 내보물... 손목이 안좋아서 별이를 못안아주고있어서그런가 별이가 기운이없어, 봄을타나? 빨리 손목이 좋아졌음좋겠다... 정말이지.. 너무 불편하고.. 무엇보다 한두번씩 별이랑 은별이를 안아줄수없어서 미안해... 키보드를 누르는것도 너무 힘들정도니깐... 누가보면 엄청 일을 많이한줄알겠다..ㅋㅋ 울은비 오늘남은 하루도 잘 놀고있어.. 해피한 기분을로 띵까... 널 정말 사랑한다... 이쁜 은비.....사랑해요....
안애란
은비 자고있지? 엄마가 늦게 왔넹.. 란이모 데리고 오느라 좀 늦어졌어.. 이제 자려고... 은비 잘자라고 우쭈쭈해주고 자려고... 우리 이쁜이 기다렸을까해서... ㅋㅋ 은비야.. 아주 편하게 따뜻하게 자렴.. 행복한꿈 꾸면서... 비가 계속내리는게 날이 내일도 우중충하겠다.. 아니 오늘이네... 엄마 여행잘다녀올께.. 물론 내일도 울 이쁜이 보러 오겠지만 ..일단 집을 몇일 비우니깐.. 별이랑 은별이도 집에 없으니깐... 여행가서 좋은풍경보고 즐거우면 은비한테도 얘기해줄께... 내 이쁜이 ... 함께라면 좋을텐데... 은비야.. 정말 사랑해 널 정말 항상 사랑하고 사랑해서.. 벅차다... 내 새끼... 이쁜내 보물... 편한숨 쉬면서 푹 자렴.... 우쭈쭈... 사랑해요...
안애란
은비야! 굿데이지? 그런데 날씨는정말꿀꿀해.. 지금은차안이야..운전을안하니깐 이건좋네ㆍㆍ차안에서은비보러도오고 ㅋㅋ 아침에 애들병원에데려다주고나오는데 마음이어찌나 짠하던지ㆍㆍ오늘별이가유난히 보챘거든ㆍㆍㆍ 은비야... 잘 놀고 좋은거보고 은비한테얘기해줄껭ㆍㆍ 어제도말했지만ㅡ은비랑 좀더 여행을 못다닌것같아서 마음이 아파ㆍㆍ 지난번에약속했듯이 벗꽃이피면 ㆍㆍ별이랑은별이 꽃구경많이 시켜줄꺼야. 은비한테 미안해ㅡ 그래서 더 챙기고 더많이보여줄꺼야ㆍㆍ별이가 아프지않고 나랑같이 좋은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어ㆍㆍㆍ은비가 별이 많이 지켜주라 ... 은비야ㆍㆍ오늘도 행복한하루만들자... 내 사랑하는 보물은비ㆍㆍ 항상 시간시간 그리운 내 예쁜이 정말 사랑해... 우리은비 즐겁게룰루랄라 하고 신나게놀고있어.. 사랑해요...사랑해요...
안애란
은비야... 여기숙소들어와서 좀쉬다 은비보러왔지.. 이곳 경치가 너무좋아...펜션도 정말좋구ㆍㆍ 미안할정도로 짱좋네ㆍㆍㆍ 잘온것같아...그런데 ㆍ병원서 전화왔는데 .별이가 밥을안먹는다네. 걱정이야...미안하기도하고... 내일은 우리별이 맘마먹겠지? 은비가 꼭 먹으라고 토닥토닥해줘.. 은비..이쁜은비..오늘도 행복한하루였지? 나도 행복한하루를보내는것같아.... 은비야... 좋은풍경ㆍㆍㆍ좋은소리..좋은사람들과ㆍㆍ같이있으니깐... 울 이쁜이 생각나네...별이도 은별이도 하늘이도 같이왔으면 좋을텐데.. ㅋㅋ 은비야..오늘은 행복한꿈 같이꾸자...정말 행복하게잘것같아. 내일은 우리은비 ...멋진풍경보면서 모닝인사해야지... 내일은 좋은 기운을 엄마가 전해줄께ᆢ 대신 은비는 별이.은별이한테 좋은기운줘야해.. 은비야..오늘도 행복마침표찍고.., 편한움쉬면서 따뜻하게ㆍㆍ달콤한꿈꾸면서 같이 잠들자. 오늘도 역시나 은비를 많이보고싶고...너무너무 사랑해.. 널 정말 사랑해....은비야..굿밤하자 ... 사랑해요...내보물..♡♡♡♡♡
안애란
이쁜 울은비 굿밤하고 일어났지? 나도 푹자고 일어났어 일어나자마자 방에서 창문밖풍경을 찍어서 은비보여주려고 올렸는데 울은비 보겠지? 기분좋게 상쾌하게 시작하자! 은비도보고 완전 아침부터 업인데? 오늘도 추억될만한 모든걸 보고 느껴볼생각이야.. 아침ㆍㆍ시작이야 ...오늘 우리 행복한하루 멋지게 만들어보자. 은비야..이따 병원에 전화해봤을때 별이가 맘마를 먹었다고 얘기를들었으면좋겠다. 별이가 너무 걱정돼...좀 심난해... 우리은비 토닥토닥좀해주라... 마음편하게 있다 별이볼수있게... 은비도 별이아프고 우울한건싫지? 불안해하지말라고.. 좀 있음 엄마올꺼라고ㆍ별이 토닥토닥해줘? 우리 이쁜은비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ㆍ 룰루라라 지내고있어? 우리둘다... 널 정말 사랑하는거알지? 내보물.이쁜이 오늘도 너무나 울은비 보고싶어.. 사랑해요♡
안애란
은비야..사랑하고사랑하는은비야..이제 자려고.오늘은 여기저기 다니고 시원하다못해 매서운 바람도느끼고.. 특히 마린파크에어 돌고래조련체험도했는데ㆍㆍ 있지 처음으로 직접돌고래를 손으로느껴봤어ㆍㆍㆍ참 신기하고 고마운경험이였어 ㆍㆍㆍ잠깐이지만 마음이 서로통한것같았어 마음을서로느꼈다고할까...그순간 생명이란게ㆍㆍ숨쉬고있다는게 그립고 애뜻했어..피부가 차가운물속에서도 따뜻한게 ..아ㅡ 은비야..그 순간 은비가 너무그리웠고 ..너무마음이 아팠어...그리고체험이끝나고 병원에전화해서 별이랑 은별이, 하늘이가 잘있나 물어봤어. 다행히 밥도잘먹고 ..잘있다는데 ..별이는 엄마를기다린데ㅡ 아프다ㅡ이렇게까지해서 나만즐거워도 되는건지ㅡ 여행에서 돌아온다음에 많이않아줘야지ㅡ 은비야..네가 나에게 어떤존재였는지ㆍㆍㆍ또 한번 느끼는하루였고 생명이 얼마나 존귀한건지ㆍㆍㆍㆍ특별한건지ㅡ감사해야하는건지 알고 생각하는 시간이였어ㅡ 내보물ㆍㆍㆍ 고맙고 감사해ㅡ 너무사랑하고ㅡ 울 이쁜이 오늘도 굿밤하자...같이 함께 좋은잠ㅡ기분좋은잠을자자ㅡ 내 이쁜이 우쭈쭈ㅡ 사랑해요..ㅡ너무나 보고싶고ㅡ감사해요ㅡ
안애란
이쁜이 울은비..오늘도 해피한하루였어? 이제서야 울은비보러왔다.ㆍ오늘은 여행의 마지막밤이야... 이곳은 협제해수욕장이야..은비야.. 정말 바람도쐬고 요번여행은 말그대로 힐링한기분이야... 자연을 그대로 가슴에담았단다ㅡ 아름답고 ㆍㆍㆍ마음이편해졌어..좋은것을보니 ㅡ좋은것을 느끼니ㅡ은비가ㆍㆍ별이가ㆍ은별이가 참 많이생각나고 미안해지는거있지? 보여주고싶었어 ㆍㆍㆍ느끼게해주고싶었어ㅡ 오늘도 하루의 절반은 은비생각ㅡ 그만큼 아름다운 자연을느끼고ㅡ함께하지못하는것에 아쉬워서ㅡ 내 사랑하는은비야ㅡ하얗게밀려오는파도는ㆍᆢ 우리가사는 삶같았어ㆍㆍㆍㆍㆍ더 많은것을 ㆍㆍㆍ느끼면서살아야겠어ㅡ 그리고 같이할수있게 기회를만들어야지ㅡ 은비야 난 오늘도 충분히 행복했어ㆍㆍㆍㆍ거기다 은비를보니 더욱더ㅡ좋다ㅡ 오늘도내일로 넘어가려고하네ㆍㆍㆍ 은비야ㆍㆍㆍ내일 도있으니깐ㅡ우리 편하게 행복하게자자구나 너랑나랑ㆍㆍㆍㆍ같이행복한기분으로 잠들자ㅡ 편하게편한숨쉬면서ㅡ 정말 오늘도 역시나 우리은비 너무보고싶다 내새끼 오늘도 굿밤ㅡ 사랑해용ㅡ 우쭈쭈.
안미란
은비안녕? 여행 다녀와서 인사하러 들렀어ᆢ정말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단다~~이모 참좋은경험 하고와서 행복해 청소하고 빨래하며 이제아이들 데리러 가려고하는중이야..제주도가 너무바람이많이불어서 조금 추웠지만 넘좋았어~이제 은비보러가는 날만 기다리면되겠다..몇일만 기다리렴 이모랑 앵엄마랑곧 은비보러갈께 오늘은 날씨가참따뜻했지? 은비도 잘보냈을꺼같은 날씨였어 남은오늘도 잼나게 보내고 또보러올께 사랑해
안애란
사랑하고사랑하는 내보물은비야! 하루가 길고ㆍㆍ정말많은일을한것같아. 늦게보러와서 서운하진않지? 이해하지? 지금 란이모네서 별이랑 ㆍ은별이랑.하늘이랑. 다같이자려고... 좀쉬고 내일집에가려고.. 엄마 보고싶어도 조금만참아! 별이랑은별이 보니깐 너무좋다..미안하기도하고 ... 오늘은 많이안아주고ㆍㆍ같이자려고..ㅡ 여행도 즐겁고행복했지만 지금도 너무행복해ㅡ 별이도 은별이도 함께있으니깐.ㅡ마음도 편하고ㅡ안심도되고ㅡ 은비야... 은비가ᆢ행복한기운을 많이줘서인가? 힘들다는생각보다는 마냥행복하다ㅡ 행복을 느낄수있어서 감사해ㅡ 은비야,오늘도 이제얼마남지않았어ㅡ우리마침표찍고 달콤한잠을자자ㅡ 달고달은 ㆍㆍㆍ그리고 정말 널 너무너무 사랑한다는거 잊지마. 보고싶고보고싶은 울은비ㅡ 오늘도 굿잠하자. 사랑해요 ㆍㆍㆍ
안애란
하루가 또 시작되고... 은비야... 오늘도 굿데이지? 간밤에 잠은잘잤니? 난 어제 잠을 설쳤어... 피곤은한데.. 잠을잘수가없다는건 괴롭다.. 정말 약없이잘수있음 얼마나좋을까? 정신이 몽롱해.. 그래도 울 이쁜이 내가 사랑하고 사랑하는 은비보면.. 행복해.. 은비를 보러 올수있는 은비하고 얘기할수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지몰라... 감사할뿐이야... 은비야... 지나간것들이 아쉽다는건 소중하기때문이지? 그렇지? 소소한것들에 감사해... 이런걸 왜 모르고살았을까? 내가 너무 바보같이 살았던것같아... 지금 순간 행복을 이제야다시한번 느낀다..... 내 보믈... 너와함께라면 세상을 다 가진그런기분이 들꺼야... ㅋ ㅋ 멍청하다고해도 어리석다해다해도... 그땐 몰랐어... 참 .. 그리고 별이.. 발에 염색했거든? 너무 잘어울리고 이뻐.. 은별이는 마지막이갈이도했고... 별이가 다행히 밥도 약도 잘먹고잘지내고있다... 그리고 요즘 천안에서 개에게도 AI가 전염됐다고 해서 걱정이다.. 조류에서 이렇게 감염이된사례는 처음이라는데.. 당분간 산책도 안시키려고..... 괜한 찜찜한기분으로 산책나가는것보다 안나가는게 나을것같아서..... 은비야.. 어제아니 새벽에는 갑자기 은비가 개껌을 먹는모습이 생각나는거있지? 웃기게말이야.. 은비가 껌을 천천히 먹고있던모습... 난 은비가 뭐든 잘먹으면 정말 좋아... 그것만으로도.. 행복했어.. 아고...눈물나려고하네.. 밖에 정수기코디언니와있는데... 이상하게보겠다... ㅋㅋ 나중에.. 혼자있을때 우는걸루...ㅋㅋ 은비야... 잘 놀고있어..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사랑해...사랑하고 사랑해.... 내이쁜은비... 사랑하고 미안하고... 너무 그립고... 내 마음 은비가 알고있지? 얼마나 널 사랑하는지? 은비야... 우리 행복할수있지? 그렇게살자... 내이쁜이...
안애란
이쁜내새끼! 오늘 하루를 잘보냈지? 바람이 많이분다더라..내일비온다고했거든 ..은비야. 보고프다... 이제 자려고 ..울이쁜이한테 행복한기운받고 마침표 꽉 찍고 ᆢ오늘은 정말푹잘꺼야ㅡ 내일은 병원가 팔목이 너무심하게아퍼서 안되겠어 ㅡ점점심해지고 일상생활이 어려워졌어ㅡ 여긴 란이모네야ㅡ 여기서 하루더쉬고가려고ㅡ 별이랑은별이두 같이 쉬고있어ㅡ 오늘별이가 응가를한번도안해서 ㆍㆍㆍ심난ㅡ배가 남산만해ㅡ 내일모레 별이정기검사야 ㆍ비장이 많이커져있지않았음좋겠다ㅡ 별이가 ㆍㆍㆍㆍㆍㆍ지금처럼이상태로 오래같이있어주면좋겠다ㅡ 은비야ㅡ 은비가 많이 지켜줘ㅡ 울은비 ㆍㆍ오늘 뭐하면서지냈을까? 내 생각도 하고 그러나? 난 항상하는데ㅡ 알지? 은비야! 이쁘고이쁜은비야ㅡ정말 너무나 보고싶어ㅡ우리은비가 내맘을알면ㆍㆍ한번쯤 꿈에 찾아올텐데ㅡ이상하게두 꿈에도 찾아오지않고 너무 서운하다ㅡ치 그래두 난 은비 많이많이사랑해...하늘.땅. 이따시! ㅋㅋ 내보물 ㅡ 내새끼 은비 오늘도 너때문에 행복하게 하루를 마감한다. 사랑하고 사랑해! 오늘두 ㆍㆍㆍㆍㆍ은비랑나랑ㅡ편하게 자자꾸나. 편한숨쉬면서ㅡ 오늘은 꿈도꾸지말고 자기로하자ㅡ 내 은비가 나오는꿈이면 좋지만ㅋㅋ 내 사랑이 은비 오늘도 굿밤하자ㅡ사랑해요.
안미란
앵엄마랑 별이은별이 다집에가고나니 엄청허전하네 좁은집잉ㆍㄱ서 불편했겠지만 이모는 좋았거든 외롭지도않고 사고칠땐 쪼매미웠지만 것도5초도안가더라구 ㅋ일부러 그런것도 아닌데하면서...하늘이도 엄청심심해하는것같네 지금은 자고있지만ㅋ이모닮아서인지 잠이엄청많아~앵엄만 염증때문에 많이아픈데도 빨래돌린단다~그냥 좀쉬면좋을텐데 언능 낫게 울은비가 기도좀해주고 오늘 날씨꾸리하지만 홧팅하자!!사랑해
안애란
은비야... 별이랑 은별이 저녁주고 .. 약먹이고 그러고 은비보러왔어.. 어제 정말 간만에 편하게 그리고 단잠을 잤어... 너무달게자느라 별이랑 은별이 하늘이도 못챙기고 ... ㅋㅋ 오후에는 병원가서 엑스레이찍고.. 팔목에 주사맞고.. 근육에 염증이래.. 심하다고하네.. 그런데도.. 아프다만했지... 지금은 그럭저럭 참을만해..... 걱정하지마.. 란이모네서 집에와서 빨래돌리고 저녁먹고... 란이모없으니깐 허전하네.. 이모도 그런가보다... 은비보고갔네... 아침에도 별이가 하늘이 물려고해서.. 엄청놀랐어.. 휴- 별이가 아무래도 하늘이한테 이모를 뺏겼다고 생각하나봐... 란이모만 바라보더라구... ㅋㅋ 은비야.. 이제 좀 마음이 뭔지는모르지만 편해졌어.. 조금만 기다리렴.. 조만간 날맞춰서 애들다데리고.. 제천에갈꺼야... 팔목은 물리치료하고나면 몇일이면 괜찮아질꺼고... 바로 움직여야지... 겨울부터 간다간다하고... 미안해... 지금은 은비가 이방에있지만... 왠지 제천에 있는것같아... 은비야.. 오늘도 편하게 잘수있겠지? 우리 은비랑 같이 매일 편하게자고싶어... 은비는 그곳에서... 난 이곳에서... 슬프지않아... 잘지내고있잖아... 울이쁜이...아프지도않고.. 그거면충분해... 어제도 울은비 생각하다 울다잠들었어... 울수있어서.다행이다라고생각했어... 은비야... 내가 사랑하고 정말사랑하는은비야... 하루하루 널 생각하지않은적이없어.. 넌 정말 나에게 보물이니깐... 지금은 보여줄수없는보물.... 별이를 보면서 매일생각해... 더 더안아주자...더 더 사랑한다고말해주자..... 은비도알지만 우린 눈만마주치면 사랑해였잖아.... 자고있는은비를보고 사랑해... 먹고있는은비도 사랑해... 난 한번도 너희들을 사랑하지않은적이없어..이건 장담할수있어... 은비도 기억하지? 은비야.. 오늘도 하루가지나간다....그치? 우리이쁜은비는 오늘도 행복했지? 난 은비를 보러오면...우울하다가도 행복해져... 그러니깐..항상 행복한하루로 마무리가돼... 고맙다 은비야... 내가 널 보러올수있는곳이있어서 ... 너무 고맙고..감사해... 은비는 날 잘아니깐.... 아마도 그래서 이런것까지 준비했나봐.... 다 이유가있으니깐..인연이되는거지- 사랑하는 내 보물 .. 오늘도 편하게잘수있지? 편하게숨쉬면서... 따뜻하게- 은비랑 나랑 오늘도 꿀잠자자.... 달고단잠을자자.... 오늘도 굿밤하자-내 보물.....우쭈쭈....사랑해요.
안애란
이쁜이 은비야..밤새 굿밤했어? 나도 정말잘자고 일어났지. 은별이가 깨우는바람에일어났다니깐ㅡ 지금 여기는 물리치료실이야.ㆍㆍㆍㆍ치료받으면서 은비보러왔지. 비가 조금씩 주적주적내리고있당.. 겨울은 갔나봐..비가와도 춥지가않아. 참.. 금요일 애들이랑ㆍㆍ란이모랑.몽이모랑제천에간다. 울은비..좋아? 어제도얘기했지만은비가 제천에있는것같아. 집도 공기좋은곳에생기네..좋지? 은비야..내가 사랑하는 은비야...마음이편해진다. 왜그럴까? 오늘도 울이쁜이는 잘놀고있지? 띵까띵까 신나게놀고있지? 난 울은비가 잘지내면 그걸로돼.. 은비야..사랑해ㅡ 너무나그립고 ㆍㆍ사랑해ㅡ 울은비는 다알지? 별이랑은별이 하늘이 다 은비 새집생기는거 축하해주려고 같이가는거알지? 대신 울 애기들 건강하게 잘지내게 은비가 지켜줘야해ㅡ 걱정마 ㅡ은비가 있는 그곳이 우리들집이니깐ㅡ 은비야! 좋지? 우리은비가 좋아했으면좋겠어ㅡ 내 보물ㅡ 오늘도 굿데이하고 잘놀고 잘먹고 그렇게 지내고있어! 우쭈쭈하러 다시올테니깐ㅡ 눈물이나오려고해서ㅡ 창피하잖아ㅡㅋㅋ 사랑해요.ㅡ내새끼ㅡ 내보물ㅡ
안애란
울 이쁜이 ... 좀 일찍보러왔어... 내일도 물리치료가고... 별이랑 은별이랑 좀 놀아주다 자려고... 집에서는 많이 놀아주고하는게없더라고... 지금 은별이랑 같이 은비보러왔어... 은별이는 은비보러올때마다 항상 같이있어.... 은별이가 우리은비 기억할까? 은비는 기억하지? 은별이가 하는 사소한행동에서 난 은비를본다.. 웃기는게.. 화장실 슬리퍼에 응가를 걸쳐놓은거보면.. 은비가생각나... 란이모도 그러더라고...울 은비가 하던행동들이 일상적인행동이 아닌게많은데... 어쩜 ㅋㅋ 그럴땐 은비처럼자랐으면하고 생각해....그냥 바램이야.. 울은비는 오늘도 행복한하루보냈지? 난 지금부터 행복만땅이야.... 항상 은비보러올때마다..게이지가 만땅.... 우리은비 짱이다...ㅋㅋ 은비야... 오늘도 잘잘수있겠지? 어제처럼... 정말 좋더라구..잠을 잔다는게- 별이는 거실에서... 항상그렇듯이 멍_때리고있어... 정말 궁금해...별이는 무슨생각을할까? 별이가 아닌척하지만 은근히 속이 꽉찼어.... 은비 널 보내고 알았잖아.... 지금은 다행히 은별이랑 잘지내..별이가 은별이를 많이 의지하는것같아.. 그러고보니 은별이행동중에 은비가하던행동... 별이 귀를빨아주더라고... 은비가 항상 별이 귀를 빨아줬잖아.. 근데..은별이가 별이 귀를 빨아주더라... 이상하지? 그래서 별이가 은별이랑잘지내나? 은비야... 은별이가 은비일순없지만... 난 은별이가 별이한테 은비자리를 채워준것같아서.. 너무 이뻐- 사고를치긴하지만... 좀 크면 좋아질꺼라 믿어.. 울은비... 오늘도 행복 마침표찍고.... 울 이쁜이 은비랑 나랑 ... 편한숨쉬면서... 오늘도 꿈도 꾸지않고.. 푹 자자.. 그리고 내일도 은비랑 나랑 행복하게 눈뜨자.... 사랑하고 항상 그리운 은비야... 오늘도 여전히 네가 너무나 보고싶고... 또 보고싶어.... 울은비.... 오늘도 굿 밤하자... 사랑해요.... 우쭈쭈~~~~~~사랑해!
안애란
울 이쁜은비... 밤새 잘자고 기분좋게 일어났지? 씻기전에 먼저 은비보러왔어... 아침부터 별이랑 은별이는 아주 정신없다.. 별이도 오늘은 몸이 좋은지...띵까띵까..정신없이놀고..은별이는 옆에서 삑삑이장난감가지고 놀고있어.. 오늘은 별이가 아침부터 컴방에들어와서 같이있어...내일이면 은비가이사가는거 아는지... 오늘따라 애들이 방에서 놀고있네... 은비야... 아가... 서운하니? 난 은비가 좋은곳에서 정말 이젠 편하게 쉴수있겠다싶어.. 난 같이 있고싶은데... 그건아닌가봐.... 내가 나만생각하는건가봐..... 그래서 정말 집을 내가 직접 발로 은비를보러갈수있는곳으로 울 은비 좋은곳에 있으라고,, 무엇보다 은비가 제천에 있는것같아서- 실장님이 잘 보살펴주실꺼니깐..... 오늘은 병원에갔다 머리를자를꺼야... 은비아플때 긴머리를 단발로자르고처음... 평생 긴머리를 못자르다..은비 병원다닌때 시간아낀다고 싹뚝자른건데... 은비는 몇일있다 .. 내맘도몰라주고 더 좋은곳으로 혼자가버렸잖아... 오늘은 다시 은비한테.. 그때그마음으로 .... 지금은 가벼워진 모습을은비한테 보여주려고.. 널 .... 기억하는 모든것들중에 ... 내 머리카락도있다..ㅋㅋ 은비야... 오늘하루도 우리 행복하자.... 오늘도 우리은비 즐겁게 룰루랄라하자.... 난 오늘 우리은비 안고잘꺼야.... 오늘은 정말 우리은비랑 같이자면서.. 많이 쓰다뜸어줄꺼야.... 사랑하고 사랑하는 내보물... 걱정은하지마... 단지.. 우리은비가 정말 제천에 보금자리가생기니깐....조금 서운해서.... 또 마음이 다르더라고... 오늘은 실장님께 연락드리고 .... 은비 이사준비도하고 ... ㅋㅋ 우리 즐겁게 즐겁게 이사준비하자.... 사랑하고 너무사랑하는 내 은비야..... 자꾸자꾸 사랑한다고만 얘기해주고싶네.... 언제나 지금도 엄마는 은비를 사랑해.... 이렇게 얘기하니깐 꼭 영영헤어지는것같아..ㅋㅋ 내새끼......울 이쁜이 오늘도 잘 놀고있어? 이따 잘놀았는지 보러올께.... 친구들이랑도 잘놀고 잘먹고 .... 열심히 뛰고 짖고.... 사랑해요...
안애란
은비야! 오늘하루 행복했어...? 지금비가내린다ㅡ 봄비야 방금 저녁먹고 바로 울이쁜이보러왔지ㅡ 비가와서 좀걱정했는데 내일부터 맑을꺼라네ㅡ다행이다 그리고 제천은 일요일에 가야겠다ㅡ 아무래도 은비랑더 시간을보내라고그런지 실장님이 사정이생겼어 ㅋㅋ 내심 좋은거있지... ? 울 은비 나랑더 시간보내자ㅡ 막상 은비가 집에서 제천으로갈껄생각하니깐 ㆍㆍ뭐랄까 복잡했어ㅡ 울은비 ᆢ나랑더 함께있고싶어서 그런가......? 오늘도 ㅡ하루가 지나가고있어 어쩜 시간은 이렇게 빠른건지 ㅡ 내일은 별이 귀치료하고 일요일엔 울은비랑같이 배웅할꺼야ㅡ울은비 가볍게 가볍게 ㅡ좋은집으로 가라고ㅡ 이쁜아. 사랑하고 사랑해ㅡ오늘 은비사진다시 꺼내서 봤지 ㅡ이뻐 참 이쁘고 사랑스러웠어 은비집에 넣어줄 사진도 고르고ㅡ 은비야.. 진짜 마음이 이상하긴하다ㅡ 오늘은 머리도 싹뚝자르고ㅡ 치료도 잘받았어ㅡ 울 은비가 내 새로운 머리스타일을보고 좋아했음좋겠다. 긴 머리랑 ㅡ아픈기억들은 ᆢ 굿바이야.ㅡ 은비야..오늘도 너로인해서 행복만땅이야. 그럼 오늘도 울 은비랑 나랑 같이 코 하고 자자ㅡ 오늘은 엄마랑 같이자면서 음악도들으면서 예전의 행복한때를 추억하자. 사랑한다고 밤새 얘기해주자ㅡ 고맙다고 ㅡ행복하다고 밤새 얘기해주자ㅡ 난 은비한테ㅡ은비는 나한테ㅡ 그러면서 스르륵 잠들자ㅡ 은비야. 오늘도 어제보다더 네가 보고싶고 널 더 사랑해ㅡ 오늘은 어제보다 더 네가 참 예쁘다 내 새끼ㅡ 내 보물 ㅡ내 사랑하는 은비야. 난 정말 네가 참 좋다! 네가 나의 은비였음에 참 행복하다ㅡ 울 은비 ㆍㆍ굿밤하자ㅡ우쭈쭈^^~ 사랑해요
안미란
은비 오늘하루도잘보냈니? 앵엄마 음악들으며 가사를보니 우리은비가 눈에 아른거려서 잠시들렀어보고싶네ᆢ사진으로만으론 채워질수없는 그리움이야...보고싶고 그립다 누군가를 잃고 그걸 이겨내가는 과정들이 조금 쉬웠으면 좋을텐데 그렇지않아서 시간이약이라는데 생과의이별엔 해당하지않는 말인거같아..시간이 지날수록 더그립고 보고프니까...비가와서 그런가 이모가 센치해져버렸네~미안..잘놀구있어 이모 일요일에 보러갈께 사랑한다
안애란
은비야..우리 같이 누워있으니 좋지? 잘자...우리 서로 같이 같은행복한꿈꾸면서ㅡ 좋은음악ㆍㆍ들으면서 ㆍㆍ우리 스르륵잠들자구나. 널 사랑할수있어...감사해. 난 .ㅡ은비,별,은별 사랑하고언제까지나ㅡ 곁에있을꺼야.. 사랑해요ㅡ
안애란
ㆍ잘잤지? 난 잠들기까지 너무오래걸렸어ㅡ 은비안고 간만에자서 ㆍㆍ그런지 생각들이 너무많았어 ㅡ 울컥하기도했지만..눈을뜨니 또 새로운하루가 시작되있네ㅡ 은비야ㅡ 같이누워서 참오랜만에잤지... 이눈치 저눈치ㅡ별이눈치도보느라ㅡ 제대로 안고 잠을자보지도못했어 이제서야 마음이 급해서인지 오늘도 내일도 엄마랑자자ㅡ 오늘 오후부터는 날이갤꺼라고했으니 기분업하고 하루를 시작해야지ㅡ 오늘 할일이 좀있거든ㅡ 은비야! 굿 데이야ㅡ 오늘도 우리 행복하게 그렇게 지내보자ㅡ 사랑해요ㅡ내 보물ㅡ
안미란
은비 오늘도 잘보냈니? 앵엄마가 울은비를 제천에 데려다주기전이라인지 많이 우울해하네ᆢ이모맘이편치가않아~은비 뭐했어 앵엄마 다독였어야지! 신기하게도 핸드폰만 만지면 싫어하는 하늘이도 은비보러올땐 보채질않네ㅎ자꾸 물어대서 오늘은 혼도 많이났어 무는버릇을 어찌고쳐야는지..때릴수도 없고 솔직히 때릴데도 없구ㅋ넘넘사랑하는데 하늘인 왜내맘을 몰라줄까ᆢ슬퍼지려하네 좀더크면 괜찮아지겠지하는 바램이야 낼모레 보러가네ᆢ조금만 기다리렴 그사이 앵엄마 다독여주궁 알찌? 사랑한당
안애란
이쁜아... 은비야... 오늘하루도 즐겁게 잘놀고잘먹고... 친구들이랑 티걱태걱하면서.. 놀았어? 시끄럽고 요란스럽게 잘 놀았지? 이왕 잼나게놀거면 요란하게 놀아야지..ㅋㅋ 난 오늘 뭐랄까... 은비생각 -아니 추억도아닌 회상을했어... 은비가 아프기시작할때부터.. 은비가 무지개다리를 건너는그 순간까지..... 한바탕 울지못한거.. 대성통곡하면서 네이름을 제대로 불러보지못한걸 엄청후회를했어... 그리고... 또 한가지 알았어... 내가 왜 제천에가서 통곡하지않고 흐느꼈는지.... 그이유는 은비가 울고있는 나때문에.. 발길이 떨어지지않을까봐.. 그래서였거든... 은비때문에 울지못했거든..... 같더라고..알고보니... 은비가 떠나는날 날 생각해서... 고개를돌리고 안아주려할때.. 몸을 뺏던이유가.... 같은마음이였어... 넌 나때문에... 난 너때문에 .. 우린 정말 서로에게 정말 큰 사랑을 나누며살았다라는걸.... 은비야.. 너라는 애는 -.... 그리고 생생히기억하고있어... 너의 마지막 날 멀리서바라보던 눈... 맑았어.... 넌 나때문에 유리너머에서 너혼자 날 빤히쳐다봤지.... 생생해... 잊을수없어... 그 눈빛.... 그어느때보다... 정말 맑은 눈으로... 지금.. 편해... 널 회상하면서 그때심정으로 울었어... 다시 그시간으로 돌아간듯... 난 .. 그리고.. 너에게 표현이그런가? 경외감 마저들더라... 고개가 수그러졌어... 넌 나처럼 이기적이지않아.... 은비야... 사랑해... 항상 깨닫게해주는구나... 이런 널 사랑하지않을수없지.... 사랑하고 사랑해.... 널 언제나.. 그립고 그립다... 오늘..우리 꼭 안고 서로안고자자... 오늘도 서로 사랑한다 말해주고... 스르륵잠들자... 너로 인해 난 항상 난 행복해......우쭈쭈... 내보물 굿밤하자.... 사랑해요......감사해요....
안애란
은비야.., 햇살이 참좋다 바람도 정말 따뜻해. 이런날은 우리은비 배뒤집고 일광욕해야지.,? 간 밤에에는 무슨꿈꾸면서잤니...? 엄마는 은비랑나란히누워서 자서그런지 꿈도꾸지않고 정말 푹잤어...팔배게를해주고싶었는데ㅡ 언제나처럼ㅡ 은비야..사랑하고 사랑하는은비야ㅡ! 내일도 오늘처럼 햇살이좋을까...?그랬음좋겠다. 흰눈이아닌 꽃눈이왔음좋겠다ㅡ 나에게 참사랑을가르쳐준 내이쁜이ㅡ 오늘도 너로인해 난 많이 행복해ㅡ 오늘 할머니보러간다ㅡ할머니보고울은비보러올께 오늘도 우리 이쁜이 행복하기만한 하루보내고 룰루랄라 띵까띵까 놀고있어....! 오늘도 역시나 네가 많이그립고 사랑스럽다. 은비야! 사랑해요ㅡ
안애란
이쁜이 은비야.. 잘 놀고 먹고 뛰고.. 오늘하루도 행복했지? 날이 좋다못해 너무덥더라... 나들이 가는사람들이 많았던것같아.. 할머니 할아버지만나고 ..집에돌아와서. 별이랑 은별이 란이모네 데려다주고.. 난 은비데리고 란이모네가려고..다시 집으로왔지... 울 은비.. 새 집으로 이사가려니깐..좋아? 나도 오늘 - 아직까지는.. 잘모르겠다... 내일 애들다 데리고 은비 배웅제대로하는거니깐... 울은비도 짱 기분좋지? 은비야... 오늘 잠을 잘수있을지모르겠어... 잠이 올까? ㅋㅋ 내일도 날이 정말 좋았음 좋겠다... 오늘만큼- 화창하게.. 결국... 따뜻해지니깐 울은비 이사가넹.... 그건 나도 좋다.... 은비야... ..진짜.. 하고싶은말이 너무많아졌어... 그런데... 나중에 할래... 울 은비는 다알겠지만... 그냥 아껴둬야겠다..... 사랑하는 은비 ... 오늘도 엄마랑 같이 편하게 자자 ... 진짜 안아주는것도 오늘까지네.. 오늘은 잠을 안자더라도.. 울 은비 많이 어루만져줘야징... 닥치니 또 마음이 급해지네... 이따 란이모네가서... 제일 먼저 침대에눕자... 사랑하는 은비야.. 오늘도 너로인해 난 행복한 하루였어... 고맙고..또 고맙고... 이쁜이... 일단 굿잠하는걸루... 그러자구- 우쭈쭈- 사랑해용.....
안애란
꽃처럼 이쁜 은비야....! 정말 은비는 은비집이생겼구나ㅡ 햇살이 ㆍㆍ어쩜 이리좋던지ㅡ 은비 꽃향기맡으면서 웃고있니? 별이도 은별이도 하늘이도 우리은비 배웅하고ㅡ난 정말 가슴이벅차다ㅡ 은비야ㅡ슬픈건아니지만 아직은 가슴한켠 허전함이 밀려온다 ㆍㆍㆍ난 이감정이 감사할뿐야ㅡ 은비만의 공간에서 은비도 편히쉴수있다는게 얼마나 멋지고 좋은지ㅡ 축하해줄일이잖아...은비야ㅡ널 정말 사랑하고 사랑해ㅡ 꽃보다 예쁜은비ㅡ 보고있어도 항상보고싶은 울은비ㅡ 새집에서 ㆍㆍ새로운기분ㆍㆍ혼자만의시간을 즐기고있으렴ㅡ 이따 우쭈쭈 하러 ㅡ울은비 ㆍㆍㆍㆍㆍ잘지냈나 보러올테니깐 내보물 은비ㆍㆍ사랑해요
안미란
은비 우루루이사배웅받고 공주와둘만의 시간 보내고있니? 이모는 집에돌아와 앵엄마랑 저녁먹구애들 밥주고 이래저래했더니 지금이네..은비 무지개다리 건너는날 못가서 맘이 많이불편했는데 좋은집으로 공주와함께있게되서 좋네~~은비가 한줌의 재로되어있는모습보고 눈물이났어..13년의 세월의 흔적이 그렇게작게 남을줄이야하고...허무함과 스잔함이 들더구나..그래도 그모습이라도 볼수있어서 이모는 기뻤어 이제좋은집도 생겼고 즐겁게지내는 일만남았네 그렇지? 하늘이도 고맙다고 인사했지! 은비로인해 맺어진 인연 은비가 이모에게남긴 선물 소중히 아껴주고 사랑할께 남은하루 잘보내구 사랑해😍😍
안애란
이쁜이 내보물ㅡ 너의 공간을 즐기고있니? 참좋다ㅡ 진작에 은비 집만들어줄껄ㅡ 왠지 이제야 은비가 은비 있을곳으로간듯해ㅡ 슬플줄알았어 ㅡ또 마음이아플줄알았어ㅡ 그런데 ㆍㆍㆍㆍ그게아니였어 좋다 ㅡ 너무좋다ㅡ 은비야..그곳에서ㆍㆍ많은친구들 위로도해주고ㅡ 좋은친구도만나고ㅡ 아이를잃은 분들한테 은비가 따뜻한기운도 전해주렴ㅡ 우리은비 그곳에서 위로가되는 되어주렴ㅡ 사랑한다ㅡ행복해서 ㅡ더 사랑한다ㆍㆍ 천안으로 오면서 주위를 봤어ㅡ미처 보지못했던 자연을느끼고 바람냄새도맡았어ㅡ 좋겠다ㅡ좋은곳에 살게됐으니ㅡ 눈이오면 은비날이라고 한말 생각나지..? 아니ㅡ 이젠 따뜻한 햇살을보면 은비생각이더 날꺼야 은비야ㅡ하루가 참길었다ㅡ 은비를 그곳에 데려다주기전까지는 시간이 너무빨리 지난다고 생각했는데ㅡ 은비는 빨리 가고싶었나봐ㅡ 이젠 진정 편하다ㅡ 슬픔을느끼는순간은 ㆍㆍ슬퍼서가아닐꺼야ㅡ 예전엔 마냥 슬퍼서였지만ㅡ 행복이 슬픔도된다고 말하며ㆍ알까...? 내 이쁜이 은비야ㅡ 오늘은 정말 꽃보다 은비가 더예뻤고 햇살보다 더 따뜻했고 하늘보다 깨끗해보였어ㅡ 넌 항상 ㆍㆍㆍ날 사랑했으니깐 ㅡ은비만의방법으로... 이젠 나만의 방법으로 ㅡ은비가 원하는방법으로 사랑해줄꺼야ㅡ 은비야 별이도 ㆍㆍ우울해하지않아ㅡ 참ㆍㆍ신기해ㆍㆍ 울 이쁜이 오늘 ㆍㆍ기분도 좋겠다ㆍㆍ일찍자렴ㅡ 편한숨쉬면서ㅡ 꿈도꾸지말고 코ㅡ하고 자렴 언제나처럼 ㆍㆍ널사랑하고 항상 곁에있을꺼야ㅡ 내보물 ㅡ 오늘도 너로인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가슴에담고ㅡ 제일 중요한건 너로인해 오늘도 행복했어 우쭈쭈ㅡ 내 새끼 ㅡ 사랑해요ㅡ
안애란
은비야....! 오늘도 하늘이 참 맑아. 울은비 즐겁게 잘 놀고있지...? 이햇볕을 즐기고있니.? 엄마는 정말 행복하게ㅡ기분좋게 눈을떴어ㅡ 마음ㆍ가슴에 뭔가 벅차오르는 그런걸 느끼면서ㅡ 정말 ㆍㆍㆍ이런 기분을 느낄꺼라고는생각못했어ㅡ 우리은비도 간밤에 ㅡ 행복한기분으로 잠들었지....? 설레서 잠도 못잔건아니니? 은비야ㅡ정말 좋다 ㆍㆍ진작에 우리은비 집을만들어 줬어야했나보다 ㆍㆍ라고 생각이들었어ㅡ 오늘도 정말 기분 짱! 이다ㅡ 우리은비를 보는것도 행복하지만ㅡ가슴이 이렇게 벅차고설레인다는게ㆍㆍ 수진이언니가 4월쯤에 은비ㆍ공주 이사한집 같이가자고 연락왔어ㅡ바람도쐴겸 그러자고했어 ㅡ 꼭 가지않아도 그렇게 얘기해주시깐 고맙더라구ㅡ 수현이모는 세미나때문에 못가서 아쉬워했어 은비 이사잘했냐고 연락왔거든,? :이때쯤 이사다했겠구나"하고 ㆍㆍ날이너무좋다고ㅡ 기분좋지않니.? 은비 이사한다고 ㅡ지나칠수있는건데도ㅡ기억해준다는게ㅡ 얼마나 기분좋니? 울 은비가 아무래도 사랑받는 체질(?)인가봐 ㅋㅋ 은비야..자주 은비보러제천에간다고는 못하지만ㅡ 계절이바뀌는구나 ㆍㆍㆍ그런걸 느낄땐 엄마혼자서라도 내 이쁜은비 보러갈께ㅡ 은비야.... 난 참좋다ㅡ난 참 행복하다ㅡ 정말 ..짱.! 좋다..은비도ㅡ 이기분도ㅡ 사랑한다ㅡ 내 보물ㅡ 보고싶다ㆍㆍ내 사랑이ㅡ 이 그리움은 ㆍㆍㆍ룰루랄라 행복한그리움이야ㅡ 사랑하고 또 사랑해ㅡ 오늘도 잘 놀고 잘먹고 ㅡㅡ띵까띵까하고있으렴ㅡ 이쁜ㅡ내새끼 ㆍㆍㆍ
안미란
은비 오늘도 날씨가 참좋다 새집에서 잘잤니?일광욕 즐기고있으려나? 좀전에 앵엄마 별이 은별이 다집에갔어 또 이작은집이 썰렁해졌네..ㅎ같이 있을땐 북적여서 참좋은데ㅋ 하늘이가 겁이없어서 별이한테 자꾸 까불어 별이가 착해서 다행이지 그래두 간식앞에서 한번씩 무섭게 변해서 노심초사별이가 화냄 무섭자너 별인 이모를 뺏겼다고 생각하는지 은별이한테는 안그러는데 하늘이한테는 좀무서워 하늘이도 예의좀 알라고 은비가 좀말해주라~~ㅎㅎ울은비 오늘 남은햇살도 충분히쬐이고 사랑해
안애란
은비야....! 즐겁게 하루 보냈어? 별이랑은별이 저녁밥주기전에 은비 먼저보러왔어ㅡ 은비야. 은비 방석 오늘 별이랑은별이한테 내어주었어ㆍ 별이가 지금은비방석에서 졸고있어ㅡ 혹시나 은비생각많이나서 우울하면 어쩌나했는데 ㆍ다행히 편하게 졸고 놀고 그러네ㅡ 아마 별이도 나같은 마음인가봐ㅡ 은비야ㅡ 별이는 은비마음을 아나봐 ㅋㅋ 엄마 속상하게하면 슬픈걸ㆍㆍ별이도 은별이도 은비제천으로가고 오늘에서야 일상으로돌아왔어ㅡ 사랑하는은비야! 항상그리운은비야....! 우리은비가 행복해한다고생각하니깐ㅡ 부르고불러도 슬프지않아 ㅡㅋㅋ 고마운 은비 ㅡ엄마 마음에 평안을주는구나ㅡ 은비야! 오늘도 우리 행복했지? 우리 오늘도 굿데이였지? 울 이쁜이ㅡ 오늘도 난 너로인해서 참 행복했어ㅡ 항상 울 이쁜이는 행복한하루로 마무리하게하니 ㆍㆍ참 멋져! 좀 ㅡ이르긴하지만ㅡ 남은시간 즐겁게보내고ㅡ 우리 오늘도 행복한기분으로 잠들자ㅡ 널 생각하면ㆍㆍ 입가에 미소가 절로 ㅡ 사랑해 ㅡ우쭈쭈... 오늘도 어제보다 더 네가 사랑스럽고ㅡ어제보다더ㅡ울은비 더 그립다. 그리고 중요한건 어제보다 더 너로인해 행복하다. 사랑해요ㅡ
안애란
은비야..까꿍? ㅋㅋ 보너스받은 기분이지? 음 은비생각나서... 일찍 우쭈쭈했지만.... 이렇게 보고싶은데.. 어떻게 그냥 잠자리에 들수있겠니? 울 이쁜이 얼굴 한번더보고... 기분 업해서..기분좋게자야지.... 내 이쁜 보물-은비야.. 잘자렴.. 편히자렴... 그리고 괜찮다면... 은비가 괜찮다할때.. 엄마 꿈에 한번찾아봐주렴.. 정말 내가 준비가됐다느껴질땐..주저없이 엄마한테 얼굴좀보여주렴.... 사랑하고 정말 사랑해- 울은비... 정말 사랑해- 은비야- 편한숨쉬면서 코_하고 잘자렴......
안애란
은비야. 굿잠했어? 아님 아직자고있나? 자고있겠구나 ㅡ은비는 늦잠꾸러기니깐ㅡ 엄마도 간밤에 푹자고 단잠을잤어ㅡ 눈뜨고 화장실에 있는데 ㅡ시계가눈에들어왔어ㅡ 갑자기ㅡ 작년 이때쯤 뭘했나 ㅡ하는생각이들었는데 기억이나질않더라고ㅡ 그래서 작년내생일에는 뭘하고지냈나 생각해봤거든...? 근데 그것도생각이 나질않더라ㅡ 은비야ㅡ근데 네가 떠올랐어 왠지는 몰라ㅡ그냥 우리은비얼굴이 떠올랐어 그래서 바로 은비보러왔지ㅡ 이런식으로 문득 우리이쁜은비가 막 떠오르고 보고싶을땐 ㅡ어찌할바를모르겠어 ㅡ 내보물ㅡ 널 정말 사랑한다ㆍㆍ백번 천번을 말해도 부족하다ㅡ 널 사랑하는마음은 글로다표현할수가없는게 안타까울뿐이야ㅡ 아직 별이랑 은별인 단잠을자고있어ㅡ 은비 방석에서는 은별이가 자고있어ㅡ 저방석이 다시내눈에 있으니깐ㅡ잠시 은비가 누워있는 착각을했다 ㅋㅋ 은비야ㅡ 오늘도 울이쁜은비가 너무보고싶네ㅡ 와!ㅡ 오늘 하루 내보물 이렇게보고 시작하니.. 행복한 하루로 시작하는구나ㅡ 은비야ㅡ오늘도 행복하자ㅡ 울 은비는 좀더 늦잠을자고 ㆍㆍ뒹구르하다 햇살이 좋을때 기지개를펴고 그렇게 늦게 일어나렴ㅡ 사랑한다ㅡ그립고ㅡ그리고또ㅡ 사랑한다ㆍㆍㆍ
안애란
은비야! 엄마병원에 약타러가는날이라 갔다가 몽이모랑 수현이모 만나서점심먹고 샆에잠깐왔지ㅡ 은비생각나서잠깐보러왔어 ㅡ좀있다 란이모보고 집에갈꺼야 잘놀고있지.? 신나게놀고있으렴 이쁜이ㅡ 사랑해요
안애란
이쁜이... 잘 놀고 잘먹고 행복한하루 보냈지? 지금 애들 저녁주고 울 이쁜이 보러왔지.... 울 은비.. 오늘 행복했니? 엄마는 오늘 병원을 시작으로 엄마만의 방법으로 힐링을했지..... 궁금하지? ㅋㅋ 뭐랄까? 사람을 행복해지게하는 그런거? 그래서... 오전에 꿀꿀한 기분이 말끔히 가셨어.... 행복한하루는 은비를봐야.. 마침표를찍지... 엄마랑 몽이모는 오늘 기분좋게 공주랑 은비 추억했다... 몽이모가 눈물을 안보이면서 공주얘기를 할수있어서 좋았어... 가슴은 아니겠지만... 연습해야지..나두 몽이모두....그치? 하루가 즐거웠어... 그런데 왜리리 몸은 피곤하지? 기분이 좋은거랑 별개인가? ㅋㅋㅋ 그래서 오늘도 울 이쁜은비 좀 일찍 보러왔어... 혹 늦어질까봐.... 씻고 뭐하다보면.. 금방이잖아.. 삐순이 또 삐지면... 에휴_ㅋㅋㅋ 오늘 저녁부터 비가온다더라구..내일두... 그래서 내일은 꼼짝마하려고.... 은비야... 있지.... 컴방이 허전하긴해... 이상하긴해... 난 자리가 이렇게 표시가난다... 그래도 슬프거나 그런거는아니야... 그런기분이든다는거지... 넌 좋은 전원생활하잖아.... 몇일 이방에 들어오면 그럴것같아..... ㅋㅋ 울 이쁜은비... 오늘도 엄마는 널 기억하면서 웃기도 울기도했지만.. 이모든게 참 좋더라... 이전과는 다르다고 생각하거든...... 사랑하고 사랑하는 내보물 은비야... 오늘도 너로인해 난 참 행복했다... 그리고 오늘 우리 은비랑 나랑 여느때처럼 편한숨쉬면서 꿀같은 잠... 그렇게 자자.. 그리고 내일 우리같이 또 행복하자... 빙그레v하자..... 우쭈쭈- 이쁜이 내보물 어제보다 오늘 널 더 사랑해- 진짜루 ㅋㅋㅋ 사랑해요
김정민
사랑하는 은비야 그동안 이모가 왔다가 보구 그냥나가서 서운했지 이제 안그럴께 새로이사한집 맘에들지 옆집이 딸두살구 공주 항상 잼나게 놀구 수다도떨구 그랴 밖에 비가 오네 봄비인가봐 비오고남 꽃이 마니피겠다 공주랑마니 뛰어놀아 이모 또 놀러올께 사랑하는거 알지 은비야 잘자구
안애란
자려다가 속이너무아퍼서 약먹으려고ㅡ 그려다가 은비보고 자려고 ㅡ 별이가 또 혼자서 거실에서자네ㅠㅠ 은비ㆍㆍ자고있겠구나ㅡ 계속 푹자렴ㅡ 이쁜 내새끼ㅡ
안미란
은비야 ᆢ집에들어와 하늘이가없어서왜케허전한지...앵엄마가 잘보살피고 사진도 찍어보내줬어 배를 뒤집고 꼬리도내리고 이케해야 숙면인데 앵엄마 말로는 잘자고 있다니 걱정은안되도 무지 보고싶다~한번도 이런 감정을 느껴본적이 없는듯한데 은비가 이모에게 전해준 하늘이라는 아이의 선물이 크게 느껴져~~집에들어옴 정말 시크하게 얼굴함빼꼼이 보여주는 하늘이여도 넘넘 사랑스럽거든~정말 아프게 물때 소리를질러도 사랑스런 아이.. ㅎㅎ 하늘이한테 정말 사랑을 많이주고싶어 놀아주는 재주없고 기분 맞춰주기 힘들어도 하늘이한테 항상 속삭인단다..서로 의지하면서 지내자구...갑자기 은비한테 미안해진다..보고싶어 인사하러 들어와도 이런 장문의 편지는 첨인듯하네 미안해 하늘이 얘기만해서 ~그래두 하늘이의 부재로 울은비랑 대화많이한거라고 생각해줘~~하늘이가 지금도 눈에 아른거려 ㅎㅎ은비가 오늘밤 우리 하늘이보살펴줘 잘때마다 꿈을 많이꿔서 토닥토닥해줘야는데 내가없으니까 은비가대신 토닥! ㅎ은비 잘자고 사랑해
안미란
푸하하 ᆢ센치한 분위기로 열심히편지썼는데 날아갔네~~새벽에보러오구 아침에 또보러왔다고 은비가 놀랬나?이존 ㅎㅎ뭔지알지? 날아간 편지에적었으니까ㅋ 아까쓴 편지내용은 은비에게 전달잘됐으리라 생각하니까 다시 쓰진않을께 헷! 은비 오늘도 신나게 하루보내자 사랑해♡♡
안애란
보고또봐도 언제나 항상 보고싶은 내 이쁜은비 밤새 편하게잘잤지? 엄마는 늦잠좀자고 애들 아침주고 지금까지 음악들으면서 열심 공놀이하고 삑삑이던지면서 놀았어.. 아이고... 숨차네... 헥헥거리는건 별이랑 나뿐이야.... 그리고나서 컴방으로 고고씽!!!! 이쁜이 얼굴보러왔징.... 울은비... 행복한하루 기분좋게 시작했지? 엄마는 속아펐던것만빼고 굿이였어....ㅋㅋㅋ 지금 엄마가 너무 좋아하는 이은미 노래들으면서 은비보고있지.... 짱....짱!!!!1 오늘도 방문을 여니 역시나 허전하더라궁.... 당분간 그럴꺼라생각해.... 그리고 은비야 은비삑삑이 은별이랑 하늘이가 .. 너무 심하게 가지고 놀아서그런가? 솜이다터져서 -형체를 알아볼수가없엉.... 미안해... 그냥 은비이사갈때 넣어줄껄..... 나중에 엄마가 삑삑이 새장난감사다줄께..울 은비 삑삑이 참 좋아했지? 혼자 던지면서 잘 놀았는데... 생각나네... 지금 이런게 추억이지? 은비야... 오늘은 날씨가 꿀꿀해... 그렇다고 내가 꿀꿀한건 아니야... 난 좋아.... 은비도 보고있고... 좋은곳에서 즐겁게 지내고있을 널생각하니 기분이좋아진다... 그래도 보고싶고 그리운건 이건 당연한거지? 이상한거 아니지? 이쁘고 이쁜 은비야... 난 정말 네가 참 좋다.... 난 정말 네가 참 사랑스럽다.... 이 사랑스런감정을 난 너무 소중하다... 아름답다.... 은비야... 항상 얘기하는거지만 은비가 나의 은비여서 네가 나와 함께했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네가아니였으면 난 이런 모든것들을 느낄수가없었을꺼야... 좋다,, 난 정말 우리 은비가 너무 너무 좋다.... 내가 사랑하고 사랑하는 은비야....오늘도 여전히 넌 참 이쁘다. 울 은비 오늘도 즐겁게 띵가하면서 지내고있으렴..... 사랑해요.....
안애란
은비야...오늘도 즐겁게 지냈지? 엄마는 하루종일 음악들으면서... 은비생각도하고... 뒹구르하고.. 빨래도하공... 그냥.. 집에서 쉬면서 보냈어.... 오늘은 컴방에 이불을깔았어... 썰렁해서 오늘여기서 뒹굴생각이야... 컴도하고 안마도하고.. 그동안 우리은비가 안마기차지하고있어서 못한거 하려고... 란이모 오후에.. 집에와서.. 지금 투정이야... 안놀아준다고.... 어이없다진짜.... 은비야... 다시 천천히 은비얼굴 봤거든? 역시 실감이안나더라- 사진은 이상한것같아... 아니 이상하게만드는것같아.... 시시때때로 느낌이다르거든..... 울은비... 그래도 다르지않은 느낌은있어.... 울 은비 이쁘다...! 참이쁘다... 이사실? 하루가 참 빠르게 지나가는것같아... 항상은아니지만... 집에만 있었는데-너무 빨리 지나가는것같아서 깜짝놀랐다니깐.... 은비도 하루가 빨랐니? 그럼 엄청 신나게 놀았다는얘기인데... 은비도 시간이 빠르게 지난것같았음좋겠다.... 은비야... 이쁜 내 보물은비야... 항상 보고있어도 그립지만... 그래도 싫증이나질않아... 참 대단한 은비야!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난 은비로 인해서 행복했어.... 울고웃고.. 그런것들이아닌 널 그리워하고 생각할수있어서-난 행복했어... 고맙다..내이쁜이.... 이젠 3월도 얼마남지않았어... 4월이 다가오지.... 개나리도 피고지더라... 좀있음 반팔을 입을지몰라.. 어? 하다 덥다 그럴지몰라... 조만간 은비랑 약속한거 지켜야지... 애들 봄꽃보여주기..... 너에게 미안한건 함께할수없어서야.... 하지만... 고마워..은비가 기회를준거니깐- 현충사를갈까? 어딜가야... 풀냄새 -꽃냄새 많이 맡을수있을까? 신정호수를갈까? 그곳호수공원도 너무 멋지긴한데... 즐거운 고민좀 해봐야겠다..... 은비야... 엄마 4월 초순쯤 은비보러 한번 더갈꺼야.... 좋지? 그러고나면 아마 자주는 못가지싶어.... 그래도 지난번에 얘기했지? 계절이 바뀌는구나 싶을때 - 그때는 은비보러갈꺼야... 걱정말고 서운하다하지말어.... 그동안- 울 은비는 은비 생활을 멋지게 즐기면되니깐- 착하게- 자- 울 이쁜 은비 오늘도 우리 우쭈쭈할까? 좀이르다고? 은비는 지금 안자도돼- ㅋㅋ 은비야- 오늘도 편한숨쉬면서 달고 포근한 엄마품그리면서- 편하게 그렇게 자렴- 마음은 항상 은비 팔배게해주고있어- 울은비 우쭈쭈- 오늘도 역시나 울 이쁜은비 너무 사랑스럽고 너무나 보고싶다- 사랑해요.
안애란
은비야.... 잘 놀고있어? 엄만 애들병원에검진이랑 은별이 접종 있어서 데려다주고 지금 자동차서비스센터야 소모품교환하고 ㆍㆍ정검받으러ㆍㆍ 그래야 은비보러갈때 안전하게가지... 지금 시간이나서 얼른은비보러왔어 아침에 너무정신없어서 은비도못보고 나왔네ㅡ 은비야 ㆍㆍ즐겁게 행복하게 놀고있어...... 엄마ㅡ일보궁 저녁때 애들데리고 집에가서 은비보러 잽싸게 올테니깐ㅡ 오늘은 해는없는데 은근히덥다ㅡ 울 이쁜이ㅡ룰루랄라 띵까하구ㆍㆍ 엄마보고싶다고 징징대지말궁ㅋㅋ 울 이쁜은비 정말사랑하고 사랑해ㅡ 오늘도 은비 참이쁘다ㅡ 내새끼라그런건 아니야 ㅋㅋ 울 이쁜이 이따보자ㅡ 사랑해요
안애란
은비야.... 은비 이번에 가면 주려고 드레스샀어 ㅋ 깜짝놀랄껄...? ㅋㅋ
안애란
은비야! 별이검사결과가 별로야. 너무 겁나고 ㆍㆍ 심장왼쪽판막에 문제가생겼는데ㆍㆍ 그것때문에 심장이무리가생겨서 비대해져있대 2기로본다네 지난번검사때는 괜찮았는데ㅡ 심난하고 겁나고ㆍㆍㆍㆍ복잡하고ㅡ 은비생각이너무많이나ㅡ 그것도모르고 은비줄옷샀다고 은비한테 즐거워하면서 자랑하고ㅡ나 너무한심해ㅡ 별이 옆에서 잘봐야할것같아 ㆍ더신경써서ㅡ 은비 별이좀 지켜주라ㅡ좀더 건강하게 ㆍㆍ안아프게ㅡ 엄마랑같이더있을수있게ㅡ 약이또 두가지가늘었어ㅡ별이는 약이 밥보다많다ㅡ 정말가슴이아퍼ㅡ 은비야ㅡ별이ㆍㆍ좋아질수없어도 지금상태유지라도 잘할수있음 더이상바랄께없을것같아ㅡ 우리은비ㅡ별이 더 엄마옆에있게해줘ㅡ 부탁이야ㅡ 은비야ㅡ 사랑하고 사랑한다ㅡ 엄마ㅡ좀쉴께ㅡ 미안하기만하다ㆍㆍ항상ㅡ 울 딸 오늘도 편한숨쉬면서 푹자. 그래야 엄마도별이도ㅡ토닥토닥해주지ㅡ 사랑하구 미안하구ㅡㅡ그립고
김정민
사랑하는 은비야 항상 보구만갔는데 ᆢ 오늘은 부탁이 있어 별이가 약을 줄일수 있게 도와줘 맘이 넘 아퍼 이모 무섭다 부탁해 이모 아프기싫다 그런경험하기싫다 은비야 사랑하는 은비야 딸을 지켜줘 별이는 약을 싫어해 사랑해 은비야
안애란
은비야. 잘수가없네ㅡ 별이가 나이가 많이들었나보다 ㅡ그치..? 내일은 산소룸만들준비하려고 ㆍㆍ별이처럼 아픈애들 산소치료가 도움이많이되나보더라 ㅡ 애견산소발생기대여는 없더라ㅡ 일단 의료기서 알아보려고 기침하고 숨쉬기가빠지고 이런것도 이젠옆에서 봐줘야해ㅡ 갑자기ㅡ이것도 내 아니 사람계산ㅡ법.. 1달이 너희들에게 6.7개월.? 1달에한번 검진받는것도 따지고보면 너희들한테는 짧은시간아닌데ㅡ 특히 나이가있는너희들은ㅡ 내가 또 내생각만했어ㅡ 별이한테 조금이라도 편하게 생활하게 도와주는게 내 할일인데ㅋ 진행은될꺼라고하셨어ㅡ심장약하고 보조제 ㅡ다만 늦추는의미지ㅡ 난 ㅡ뭘 바란거니..? 아무래도 또 내감정에 슬퍼만했던것같아ㅡ 은비한테도 그랬지ㅡㅡ오늘 생각났어 ㅡ 수혈만 계속해주면 은비 계속 버틸수있다고 믿었던내가ㅡ 은비야ㅡ 솔직히ㅡ나 은비가 옆에없어서 지금도 많이힘들거든ㅡ 그런데 오늘ㅡ 별이까지ㅡ 이런 생각을하면서 겁이났어ㅡ 무섭거든ㅡ별이때문에 웃으면서 노력했는데ㅡ 그래ㅡ 이렇게생각하고 나만생각했던거지 ㅡ 좀전까지 별이증상관련 자료도보고 산소룸만드는것도좀알아보고ㅡ 의외로 정보가없네ㅡ 슬퍼할께아니지ㅡ 순리대로 흐르는거지ㅡ나이가들어가니깐ㅡ 아픈곳도많아지고ㅡ 사람도그런데ㅡ 병원검진을 1달에한번했던 의미도 잊었었어ㅡ 다행이지ㅡ초기에 발견했잖아ㅡ 실신하고 숨못쉬어서 알게된게아니니깐ㅡ 은비야ㅡ 이렇다니깐 ㅡ내가 울 은비 마음불편할까봐ㅡ 걱정하지말라고 ㅡ걱정마 은비야ㅡ 엄마가ㅡ적어도 별이 숨쉬는건 편하게 그렇게해줄꺼고 약도 보조제도잘챙길꺼고ㅡ 늦추는게어디니....늦출수있는게어디야 ㅡ다행히 심장은 관리하고 약도 잘먹이고 ㅡ그럼될듯해 ㅡ 지금이 마음이 ㅡ분명 또 왔다갔다 하겠지만ㅡ걱정마 순간일꺼니깐ㅡ 은비야ㅡ 내가 너무 나만아는 이기적인 성격인것같아ㅡ 이번도 내 아픔이 무서워서 그랬던거야ㅡ그럴꺼야ㅡ 내가 정말 미안하다ㅡ못나서ㅡ 은비야ㅡ 자고있겠지... 푹ㅡ자렴ㅡ 사랑한다ㅡ 미안하다ㅡ
안애란
은비야! 오늘 늦었지ㅡ별이데리고산책하고 란이모네서 애들 데리고 걸어서 수현이모네샾까지갔다 또 걸어서 란이모네왔지ㅡ 방금 애들밥먹이고 ㅡ이제은비보러왔네 산소통알아보고ㅡ 케이지제작ㆍㆍ하는거알아보구ㅡ 일단 휴대용산소로 차에서 이동할때 쓰려고ㅡ 별이가 아직 산책하는게 가능하니깐ㅡ 내일도 날좋으면 또 데리고나와야지ㅡ 해줄수있는게있을때 ㅡ해줘야지ㅡ 몸은 참피곤한데ㅡ 좀있다 집에가야지ㅡ 별이가 차안에서 집에가는시간ㅡ힘들어하지않았으면좋겠다ㅡ 덩달아 엄마도 운동진짜 열심히한다 ㅋㅋ 은비야ㅡ 오늘하루 행복했니..? 난 울 이쁜 은비가 우리때문에 우울해하지 않았으면좋겠어ㅡ별이는 엄마가 정성으로 보살필테니 은비는ㅡ 그냥 행복하게ㅡ즐겁게지내면돼ㅡ 울이쁜이ㅡ엄마가 좀늦게보러왔다고 삐치고 그런건아니지... 엄마 ㆍㆍ쪼금ㅡ봐줭 ㅋㅋ 울이쁜이ㅡ오늘도 넌 봄햇살처럼 정말 이쁘네ㅡ 기분좋은 햇살같은 느낌이야ㅡ 울은비ㅡ 정말ㅡ널 사랑하고 사랑한다ㅡ 오늘도 정말 울 은비 참 많이 그립고 그립네ㅡ 내보물ㅡ 이쁜 은비ㅡ 남은시간ㅡ편하게쉬고있으렴ㅡ
안애란
은비 ㅡ 자고있겠지.... 엄마는 이제 눈좀붙여보려고ㅡ내일 .아니 오늘비가온다고했는데ㅡ 산책은 무리겠지...? 또 막상 ㅡ마음이 혼자급해져서리 ㅋㅋ 초저녁에 잠깐 졸아서그런가...잠이안오더라구ㅡ 괜히 별이 숨쉬는소리만 들으려고하고 ㅡ 좀나아지겠지ㅡ아직 속상한마음이 있어서그런거니깐ㅡ 울은비ㅡ생각나서ㅡ 누워서 눈을감았는데 주마등처럼 생각이나더라고ㅡ 모든표정ㅡ상황ㅡ 슬픈마음아니야ㅡ 슬프고 괴로워서 생각난게아니야ㅡㅡ또 괜히 속상해할라... 새벽이다ㅡ 좀일찍 하루를시작하는사람들은 일어나서 준비를하겠지...? 난ㅡ이제 눈좀붙일까하는데ㅡ사실 오늘하루를버텨야히니깐ㅡ 억지로라도 좀자둬야하니깐ㅡ 은비야ㅡ 생각해보니깐ㅡ어제 울은비 잘자라고 우쭈쭈 ㅡ 이것도 못해줬더라구ㅡ정신이없어요 내가ㅡ 이른건지 늦은건지 ㅡㅋㅋ 이른새벽에 어제못한 굿밤 인사ㅡ해주는거야ㅡ우쭈쭈ㅡ 계속자고있으렴ㅡ 그리고ㅡ 아주 이른시간에ㅡ굿데이하자는 인사도할려고ㅡ 자고 ㅡ좀ㆍ움직이고하다보면ㅡ본의아니게 타이밍을놓칠까싶네ㅡ 오늘은 ㅡ 제대로 인사해주고싶네ㅡ오늘만은? ㅋㅋㅋ 울은비 이쁜은비ㅡ자고 일어나면 상쾌한공기와ㅡ 기분좋게 ㅡ그리고 행복한하루 만들자ㅡ울 이쁜이가 행복한 기운을 팍팍 날려주렴ㅡ 은비야ㅡ 난ㅡ그기운을 만땅받고 하루하루를 행복한기분으로 감사하는마음으로살도록노력할껭ㅡ 울은비ㅡ언제나 예쁘다ㅡ 참ㅡ봐도봐도 ㅡ이쁜건 어쩔수가없네 ㅋㅋ 사랑하고 사랑할수밖에없는 내보물 ㅡ 은비야! 오늘도 참! 좋다! 사랑해요ㅡ
안애란
울 이쁜이 잘놀고있지... 엄마는 점심먹고 만두도먹고 ㅡ이제 은비보러왔어ㅡ하늘이 재빛이야ㅡ비도부슬부슬ㅡ 비는ㆍㆍ소나기처럼내려야 시원한데ㅡ 난 빗줄기가 굵은게좋은데ㅡ 빗방울이 닿아서 깨질때나는 둔탁한소리는 밤엔 자장가보다 더잠이잘오고ㅡ낮엔 정말 마음이 편해지거든ㅡ그어떤 노래보다 날 안정시키는 안정제인데ㅡ 이런 빗방울은 꿀꿀해ㅡ미적미적하니 ㅡㅋㅋ 난그렇다고ㅡ은비야ㅡ즐거운하루지... 엄마는 정말 컨디션회복안되서 메롱ㅡ ㅋㅋ 저질체력 어제 무리했엉ㅡㅋㅋ 울은비 ㅡ 잼나게 놀고있어ㅡ 그리고 ㅡ신나게 짖고ㅡ뛰어놀고ㅡ 엄마생각도하고ㅡ그러고 지내고있어ㅡ 내 이쁜이ㅡ내사랑스런보물ㅡ오늘도 참ㅡ 너무나 울은비 많이보고싶어 ㅡ 정말 사랑스럽고ㅡ내 사랑이ㅡㅡㅡㅡ 사랑해요ㆍ
안애란
저녁먹고 졸다가깨다가ㅡ 정신이 몽롱했어ㅡ 울은비는 오늘 룰루랄라했어.? 그랬을꺼야ㅡ 좀있다 별이 약먹이고 오늘은일찍잠자리에들려고ㅡ 왠지 오늘은푹잘듯해ㅡ하루종일 몽롱한게ㅡ잠에취한것같어ㅡ 그래두ㅡ울 이쁜이 얼굴보고 우쭈쭈해야지ㅡ깜빡하다 그대로 잠들어버리면ㅡ은비보다 내가 속상하거든ㅡ 은비야ㅡ내일은 날이좋을까... 내일 할머니 할아버지 보러갈껀데ㅡ날이 좋았음좋겠당ㅡ 울은비ㅡ할아버지보고싶지않아.? 보고싶지.ㅡ할아버지도 은비보고싶다해ㅡ 당신이먼저 말을꺼내진않으시지만ㅡ엄마는 다느껴진다. 참 예뻐했잖아ㅡ은비아플때도 마음아파하셨고ㅡ 은비떠난소식듣고 전화도하셨는데ㅡ 은비야ㅡ 옛날에 안양살때 할아버지가 무릎에앉혀놓고 누룽지사탕하나씩 까서 은비먹여주던거기억나? 엄만 생생하다 ㅋ우리은비 그땐 어렸는데ㅡ 묵고묵은 기억들이 떠오르는게ㆍㆍㆍ이게 추억인가보다ㅡ 에공ㅡ 울이쁜 은비ㅡ 오늘도 울은비 내보물ㅡ 잘 자자ㅡ 편한숨쉬면서ㆍㆍㆍ바람냄새ㅡ비냄새ㅡ 맡으면서 옛추억도 회상하면서ㅡ 미소지으면서 스르륵잠들자ㅡ 엄마도 왠지그럴것같아ㅡ 또 생각하고 웃고싶다ㅡ 은비야! 오늘도 은비덕에 웃고있네ㅡ 고맙다. 내새끼ㅡ ㆍ사랑하고 ㆍㆍ사랑한다ㅡ 울 이쁜이 우쭈쭈.! 사랑해요ㅡ
안애란
이쁜 울은비 밤새 굿잠했어? 아님 지금도 늦잠을 즐기고있나? 일어나서 꼼지락거리다 은비 굿데이 인사해주러왔지.... 어제는 별이랑 은별이랑 같이 거실에서잤어... 은별이가 엄마 팔베게를하고자... 좋더라 - 물론 자다깨서보면 방에들어가서자고있어서... ㅋㅋ 웃음이났어.. 내가 잠들기를기다린듯- 별이는 안고자고싶어도 답답해하니깐.. 10초도못견뎌... 서운하지만 마음이아퍼... 별이는 어릴때부터 혼자자서그런가봐.... 언젠가 무릎에 앉혔다가도 마음아펐다고했지... 별이는 은비가 편하게 했던 행동들을 젤 불편하게생각해.... 방법을몰라.. 편한 자세를잡을지를... 너무 미안했어... 음-울은비는 욕심쟁이였어..... 좀전에 샤샤라는애 보호자가남긴 후기를읽다가... 지켜주지못한미안함- 내가 아는 슬픔보다 더 공허하겠지? 마음이아프네.... 그거아니? 너희들은 잘모를꺼야... 남아있는 슬픔- 오늘은 모든사람들이쉴수있는 일요일- 한주가 지난거니 시작인거니? 암튼 엄마는 지나가는주다... 쫑 오빠식구들 할머니만나러 오거든 같이만나 점심먹고 들어와야지... 마음이 아직도 불편해 엄마는 ..... 언제쯤 할머니만나서 편해질까? 엄마도 나이를먹어서그런지 ... 쉬운게 없더라구...... 잘해드려야하는데.... 휴-울 은비 오늘은 뭐하면서지낼껀가? 놀고 쉬는것도 참 어렵지? ㅋㅋㅋ 매일 뭘하면서 놀까를 고민하고 새로운 즐거운것을찿으렴... 새로사귄친구들과도,. 잘지내고..... 엄마는 울 이쁜이 은비가 거기 그곳에서도 완전 잘 지내고있을꺼라 확신하거든? 울 이쁜이- 엄마 속상하게안하니깐.... 은비야... 오늘 은비얼굴보니깐 기분이 업- 너무 좋다..... 왠지.. 편하고 즐거운 하루가될듯... 할머니만나도 화나는일없이 기분가볍게 집에 들어올듯- 왠지 느낌이 좋네,,, 은비야, 오늘시작이다.... 오늘 우리 은비 엄마랑 으랏차차하면서 행복한하루 만들어보자.... 그까지것..... 내가 만든다는데.... 우리은비가 만들어준다는데..... 뭐 어렵겠어? 내 보물 내가 사랑하는 은비야.... 오늘도 여전히 우리 이쁜 은비가 많이 그립다.... 많이 - 정말 사랑스럽고 사랑스럽다..... 은비야, 널 정말 사랑한다......
안애란
은비야.. 오늘하루 잘 지냈지? 행복했지? 오늘은 날씨가 이랬다저랬다하다가 오후쯤엔 해가나서 좀 괜찮았어... 은비야.. 오늘 할머니랑 할아버지 종운오빠식구들하고 점심먹고 .... 온양에서 헤어지고.. 종오빠식구들이랑 리각미술관 카폐가서 커피마시고 저녁까지 먹고 들어왔어 ... 들어와서 바로 기절했었어... 좀전에 일어나서 씻었네... 애들밥은 주고 잔거니깐 놀라지는마.... 은비야... 오늘 종운오빠가 은비 한테 놔주라고 해바라기꽃 샀어.. 조화.. 생화는 됐다고그랬거든... 엄마가 자주 못가는데..생화는 시들잖아.... 그리고 - 감동먹지마... 은찬이가 은찬이 용돈으로 은비주라고 인형을 사서줬어... 눈물나더라... 은비야.. 그리고 뭐라는줄알아? 하늘나라에 장난감이 없냐고... ㅋㅋ 엄마 진짜- 오늘 찬이한테 또 놀랐어..... 은찬이는 은비를 사랑하고있었어... 은비를 무서워하지않고... 잘 챙겨왔어... 4월달에 갈께- 은비야... 시들지않는 꽃으로 - 은비집이 가까우면.. 생화가좋은데- 아쉽지만 우리은비 집이 먼곳에 있으니깐.... 좀있다 ... 자려고 어제도 오늘도 정말 많이 걷고 피곤하다... 지금도 자꾸 눈물이난다... 은찬이가 한말때문에.... 예전에는 하늘나라에 에어컨없어도되냐고묻더니.... 은찬이가 선물로주는 장난감 잘가지고놀아... 인형이야... 이쁘고 이쁜 울은비- 오늘 엄마는 정말 행복하게 보냈어... 은비로인해 더 행복했어.... 항상 보고싶은은비야..... 항상 사랑스런은비야.... 진짜... 오늘도 너무 니가 좋다... 진짜... 너무 사랑스럽다.... 이런기분은 정말 기분좋아.... 엄마 들뜬거니? ㅋㅋㅋㅋㅋ 은비야... 울이쁜 내 보물 .... 오늘도 단잠자야지....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마침표찍고.... 우쭈쭈- 편한숨 쉬면서.... 따뜻하게... 엄마랑 함께.... 기분좋은 행복한꿈 꾸면서 자자꾸나.... 내 은비 .... 내 보물 . 널 어쩌면좋니.... 너무 사랑스러워서 .... 엄마는 미치겠다.... 사랑스런 내 이쁜이.... 넌 짱이다!!!!!!!
안애란
은비 까꿍? 밤새 잘잤어? 엄마는 기절모드였당.... 몰아치기 잠자기- 울 은비 엄마 안보고싶나? 엄마는 오늘따라 울은비 막 보고싶어지는데- ㅋㅋㅋ 좀전에 하늘이랑 은별이 한판 봍었었어... 이젠 그려러니해... 별이도 그냥 그려러니모드로 바뀌었지.... 은비야... 어제부터 엄마는 설레이는가봐... 은비 빨리 보러가야지.... 은찬이선물 빨리 주고싶네... 음 - 조만간 스케쥴을 잡아봐야겠다.... 울 은비도 설레지.. 엄마 은비보러간다니깐.... ㅋㅋㅋㅋ 다알아.,. 엄마도 그래... 이런설레임은 참 기분도좋고... 그런데 별이는 못데리고가... 별이가 차안에서 이동하는시간이 길어서 힘들어해...은비가 이해해... 은비 생일땐 데리고가야지... 은비야.. 오늘도 우리 행복하자... 진짜... 행복하자... 난 은비때문에 오늘도 만땅 기분업이야..... 은비도 엄마봐서 업이지? 은비야 .. 오늘 신나게 띵까하고 룰루랄라 즐겁게놀고... 막 짖고 뛰어다니렴... 엄마 이따 은비보러다시올께...사랑하고 사랑한다....내 보물 ... 항상 매일 널 생각한다... 넌 참 오늘도 사랑스럽다.... 내 강아지!!!!!
안애란
울 이쁜이 ㅡ하루즐겁고 행복했어.? 난 저녁먹고 씻고 은비보러왔지ㅡ이번에 은비만나러가는날 허둥대지않고가려고 ㆍㆍ준비를좀했지ㅡ 지난번에는 허둥지둥ㅡㅋㅋ 오늘도 정말 잠병에걸렸었어ㅡ청소하고 졸다깨고ㅡ 밥먹고졸다깨고ㅡ봄타는건가... 진짜 요즘잠이너무달고다네ㅡ 은비야ㅡ 사랑하고사랑하는 내보물은비야. 날이 좋아도 은비생각ㅡ날이 꿀꿀해도ㅡ은비생각ㅡ 오늘도 문득문득ㅡ은비생각을 참많이했어ㅡ 울ㅡ은비ㆍㆍㆍㆍㆍ그리고별이ㅡ 이젠 별이가옆에있어도 별이생각을한단다ㅡ 안쓰럽고 미안하고ㅡ그래서 더 예뻐해야지ㅡ하고 내 자신한테얘기를해ㅡ 은비도 울별이 토닥토닥해주고ᆢ 울은비ㅡ오늘도 굿잠하자ㅡ나도 은비보고 기분좋아서 오늘정말 잘잘것같아ㅡ 울 이쁜이ㅡ편한숨쉬면서ㅡ바람냄새도좀맡으면서ㅡ 푹자렴ㅡ우쭈쭈ㅡ내이쁜이.. 오늘도 참말루ㅡ울사랑스런 은비가 넘넘ㆍㆍ보고프다. 사랑해요ㅡ.
안애란
은비ㆍㆍ이쁜이자고있니... 자려고누웠다ㅡ은비사진몇장보고있다ㅡ울컥ㅡ 은비야.. 보고싶어. 오늘내꿈에 와주면안될까... 내가 아직준비가안된거니.? 진짜ㅡ오늘은 꿈에서라도ㅡ널 안아보고싶어ㅡ 계속 푹 자렴ㅡ 사랑하고 사랑해ㅡ
안애란
은비야.. 간밤에 행복한 꿈 꾸면서 잘잤니? 난 푹자고 일찍눈이떠졌어... 속이 허해서 누룽지끓여서대충아침먹고.. 울 이쁜은비보러왔지... 시간이 이른네... 울 은비 자고있으려나? 별이는 아직 꿈나라이거든.... 역시나 울 시크한 은비는 꿈에도 안나와주고... 아직 내가 준비가안된거지? 그때까 오면 내품에서 실컷 안기다가렴.... 항상 그립게만드는 은비..... 오늘은 날이 아주좋을것같아.... 미세먼지도 있을꺼라했지만.... 그래도 날이 맑고 좋으면.. 기분이 좋아지니깐- 왠지 오늘도 즐거운일만 생길것같아.... 물론 울 이쁜 은비 해피한 영향도좀받고... 이른아침부터.. 얼굴도보고... 울은비도 오늘 즐겁기만한 하루가되겠다.... 뭐 항상 행복할테지만... 어제보다 오늘 더 행복할꺼야... 은비야... 4월이야... 진짜... 빠르네- 벗꽃이 여기저기핀것같아... 봄이다...봄- 은비랑 같이 봄을 느꼈으면 더 좋았을텐데..... 작년에 마지막 카톡메세지가...생각나네.... 꽃 구경같이해야지.... 이거였는데... 그럴수없다는걸 본능적으로 느꼈던것같아... 바램을 적은거지... 걱정마 슬프지않아... 안타까울뿐... 은비는 더 멋진곳에서 매일꽃볼텐데... 은비야... 내가 정말 사랑하고 사랑하는 은비야.... 지겹다고 하지마... 엄마가 자주보러온다고... 귀찮아하지마... 엄마가 매일 보고싶다고해도.... 이것도 다 할수있을때 하는거니깐- 은비야... 오늘도 우리 굿데이하자... 오늘도 행복하자... 오늘도 사랑하자..... 정말이지.... 오늘도 멋지게 빙그레v하자.... 울 이쁜은비 신나게 뛰어놀고 신나게 짖고 -이쁜거 .. 좋은거.. 좋은소리도 다 은비가 느끼고... 엄마한테 그 좋고 좋은기운 전해줘.... 오늘도 역시나 울은비 --- 너무 너무 사랑스럽다..너무너무 그립고.... 사랑해요.
안미란
은비 잘지내고 있지? 이모가 그동안 저나기를 끄고있어서이제야 얼굴보러 왔네ᆢ은비에게갈때 이쁜꽃 가져가려고 주문해놓구ㅎㅎ울은비 꽃속에 파묻혀서 뛰어놀으라구~~ 기대하구 있으렴 앵엄마랑 곧 달려갈껭 사랑해요
안애란
이쁜이 은비야... 하루종일 행복하게 잘지냈지? 내일모레 울 이쁜이 만나러간다... 너무좋다... 너무 설레인다... 요번에 은찬이 선물이랑 그리고 지난번 정신없이 준비못한것같아서 한동안 못가볼것같아서- 집도 조금새로단장해주려고... 내일은 별이 산소통이온다... 산소룸도 좀크게 제작하려고.... 당분간 별이도 살펴야해서... 우리은비 이해하지? 저녁먹고 바로 은비보러온거야....룰루랄라 신나 신나.... 목요일에날씨가 좋았음좋겠다..... 룰루랄라... 설레인다... 은비야, 나만그런가봐... ㅋㅋ 소풍가기전날처럼 - 은비야... 오늘은 좀 일찍 우쭈쭈하려고... 정리좀해야해... 벌려놓긴했는데... ㅋㅋ 조금이라도 치워놔야... 잠을편하게자지.... 이따자기전에 은비보고갈지도몰라....ㅋㅋ 울은비... 오늘은 너로인해 설레이는날이다.... 행복한날이고,,, 내사랑하는은비.... 오늘도 편한숨쉬면서 봄꽃향기맞으면서 편하게코-하고 자렴 ... 널 정말 너무 사랑한다....
김정민
은비야 낼두 신나게 꽃두보구 햋볓두 마니쬐구 공주랑 뛰고 잼나게 놀아 봄이라 꽃이 이쁘지 은비도 굿밤하구 이모가 항상 사랑하는거 알지 사랑하구 또 사랑해
안애란
은비야ㅡ간밤에굿밤했지.? 행복한꿈꾸면서 편한게잤지.? 오늘도 날이좋을꺼라했는데ㅡ따뜻한 햇살이 많이내려쬐는 그런날이면 참좋겠다ㅡ울은비배뒤집고 일광욕도하고ㅡ 낮잠도즐기게ㅡ어제단지들어오다 입구에핀벗꽃이 눈에들어오더라ㅡ참 예쁘더라 ㅡ 이따 그 벗꽃 찍어놔야지 은비보여주게ㅡ 그 벗꽃과 단지를보면서 예전에 산책하고 바람쐬던 그때를 생각해보렴ㅡ 기분도 좋아지고ㅡ입가에 미소가지어질꺼야ㅡ 꽃잎같은ㆍㆍㆍ여리하기만한 내은비야! 봄향기같은ㅡ봄바람냄새나는 내보물은비야ㅡ 날이 좋고 해가 좋고ㅡ 바람도좋은날은ㅡ우리 이쁜이 많이 보고싶다ㅡ 그곳에서 잘지내니깐ㅡ 슬픈건아닌데ㅡ 보고싶은 마음은ㆍㆍ참ㅡ 오늘도 울은비ㅡ행복한하루ㅡ신나게 룰루랄라 띵까 하면서 지내야지 행복한기운 팍팍 보내주렴ㅡ 오늘도 으랏차차 함해보자! 울 은비도ㅡ나도 오늘 행복해보자! 사랑해요ㅡ
안미란
은비 오늘 날씨넘좋다 그치?은비기분이 업이겠는뎅? ! ㅎㅎ 별이랑은별인 목욕하러 병원갔구 하늘이랑 산책하고 들어왔어..여긴 아이들이 산책하기에 정말좋은곳인거같아 은비가 좀더 즐기고갔었음하는 아쉬움이남지만 지금있는곳이 더좋겠지? 꽃밭이니까~~낼 드뎌 은비보러가네~내일낀진 안춥고 날좋다하니 다행이야~~하늘이도 데꼬가니까 은비 이뻐해줄꺼지?오늘 별이 산소통이 온다해서 기다리고있는데 아직도착을안하네..흠 별이가 안아프고 건강했음좋겠어 요즘들어 먹을거에 부쩍민감해진듯해 하늘이또 혼났거든ㅋ하늘이가 정싯을 못챙기고 자꾸덤벼서 이모는 심진ㅇ이 두근반세근반이야..이러다큰일날까 겁나고 물론 별이가 착해서 세게물지않고 겁만주지만 은별이까지 합세하니 쫌 서운힌다고나할까? ㅎㅎ식구는 식구인가봐~~은비 낼보장..남은 오늘도 잘보내궁 싸랑해♡♡
안애란
울 이쁜 은비 잘 놀았어? 울 이쁜이 오늘 행복했어? 엄마는 설레이는하루였어.. 별이 귀진료랑 목욕하는날 병원에 데려다주고 ... 화원에 들려서 너희들 집앞마당에 놓을 화분을 고르고... 집에돌아와 리본으로 조화꽃다발을 일일이 묶었어... 설레였여... 내일이면 우리 이쁜 은비 만나러가... 몽 이모도 와서 공주 옷이랑 액자 장난감 다시 준비해서 전해주더라고... 몽이모는 근무하잖아... 대신 공주 전해주는거지... 내일은 은비 .공주 다 이쁜이들 보고오는날... 좋다.... 좋다.... 오늘 잘잘수있을까? 너무 좋아서 -------- 내일 수현이모도같이간다.... 좋지... 수현이모 샆문닫고 가는거야... 가면 고맙다는마음 전해야해... 오늘이 빨리가면좋겠다... 아! 은비야... 난 정말 오늘 행복했어... 설레고..설레이고.... 내 마음 느껴지지? 우리 은비도 설레이니? 많이 그립다 내 은비 ... 울 이쁜이 ... 그 곳 좋은곳에서 더 잘지내는것 아는데,,, 오늘만큼은 옆에 없다는게 더 크게느껴지네... 아가... 오늘만 자면 내일 만나.... 오늘 잘자자.... 푹 자고 좋은꿈꾸면서 자자.... 사랑하는 내 아가.... 진짜 넘 좋다 너무 좋다.... 은비야.... 잠깐이겠지만 그래도 좋아 ..... 내일 우리만나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널 정말 사랑해.... 우쭈쭈.... 오늘은 사랑해만나오네........
안애란
은비야.... 밤새 굿잠했어? 오늘 은비만나러가는데 날이 화창하지가않아서ㅡ 이왕이면 햇살이 좋으면좋을텐데ㅡ 비는 안오겠지.? 이따 만나자ㅡ 많이 보고싶다ㅡ
안애란
울은비 ㅡ엄마는 넘좋더라ㅡ 은비보구 넘좋더라ㅡ 천천히 천안왔지 수현이모샾에와서 좀누웠지ㅡ 이젠 집으로가려고ㅡ 가기전에 ㅡ잘도착했다고 울은비한테 얘기해주려고 은비야ㅡ내 이쁜이ㅡ 너무좋다ㅡ너무좋다. 이따보자ㅡ 사랑하는 내 이쁜이ㅡ
안미란
좀전에 집에들어와서 하늘이밥먹이고 인사하러왔지 ~은비 꽃밭에서 기분좋아? ㅎ하늘이 아까 은비언니한테 인사해야지 하니까 쫑쫑걸어서 은비얼굴을 가만히 쳐다보던데 뭐라했는지 궁금하다 은비한테 이모욕한건 아니겠지?ㅋ 오는길엔 비도내렸지만 은비보고 와서 기분이 참좋다 ~사랑하구 사랑해
안애란
은비야... 기다렸어? 이젠 비가 그쳤어... 내일은 비가안오려나? 집에들어와서 애들 저녁주고... .. 그리고 은별이 사고친거 휴- 오늘은 전기요 전선 멋지게 뜯어놓으셨다는... 화가안나... 왜 전선을 좋아하는건지... 그게 궁금해.... 단지 그게 궁금해.... 은비야... 행복하다... 생각지도 못한 대접을받고...은비 보러갔다 로또맞은기분? 은비가 그곳에 ... 한 실장님이 잘 보살펴주실꺼란 생각에... 안심이된다... 참 ... 따뜻하신분이야.... 참... 소신있으신분이고... 은비가 그런 한실장님 만나게해준이유를 엄마는 알아... 걱정이 줄었어... 그런분이라면 남아있는 아이들... 이런건 어떤감정이라고해야하는건지는 모르지만... 믿음? 신뢰감? 뭐랄까? 암튼 은비 얼굴보고 봄단장 집꾸미고.... 시들지않을꽃 놓아주고.. 마음이 편하다.. 행복하다... 거기다 .. 가슴깊이 차오르는 충만함? 따뜻한그런걸..잔뜩 받고 먹고와서 배가부르다못해 터질듯해.... 행복하신분이야....오늘은 은비보러와서 은비얘기보다 딴말만하네? ㅋㅋㅋㅋㅋ 은비 만나러가는길도 ... 집으로오는길도 여유를 잔뜩부리면서왔어... 그런데도.. 멀다는 느낌이없었어... 은비야..꽃도 이쁘고... 바람도좋았어... 돌아오는길은 다른기분이였지... 비가내리는 그길은 비가내릴때가던 그길의 느낌이아니였어... 이젠 비도 아픔이아니야... 사랑하고 사랑하는 은비야... 난 느껴... 은비가 정말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는걸... 은비가 항상 웃고있다는걸..... 그래서 슬퍼할수가없어... 슬프지도않고... 은비야... 참 이쁘다... 오늘도 어쩜 우리은비는 예쁘던지... 하얀드레스보다도 은비가 더 예뻐서 엄마는 깜짝놀랐다는거나니니... ㅋㅋㅋㅋ 사람들이 알면 흉볼라나? ㅋㅋㅋ 울은비는 여전히 엄마눈에 대한민국최고야....은비야... 참 좋다 너무좋다,,,, 느껴지지? 자구 웃음이나와... 엄마 정말 널 사랑하는거맞나봐,, 울은비도 오늘 엄마 만나서좋았지? 이쁜 은비 그럼 오늘은 꿈에 한번 나올려나? ㅋㅋ 준비됐다느껴질때 와..... 기다릴께... 봄단장 했으니 더워지면 또 이쁜이 보러가야지, 은비야,,, 오늘은 진짜 완전 잘 잘듯해.... 사랑하는 은비도 보고왔겠다... 너무 행복한 이기분 .... 이불속으로 고대로- 오늘도 역시나 넌 날 행복하게 만들어주는구나..... 역시 울은비 짱이다!!! 우쭈쭈 ... 편한숨쉬면서 따뜻하게.... 엄마랑 같은꿈꾸면서.... 자자꾸나....- 사랑해요.... 잘자요
안애란
은비야..! 즐겁고ㅡ행복한하루보냈지.. 엄마는 즐겁게 아주 하루종일 ㅡㅋㅋ메롱 하고 침대랑 아주 친하게 뒹구느라ㅡ이제야울은비보러왔어ㅡ 하루종일ㅡ정신이메롱ㅡ맑지가않았어ㅋㅋ 봄을타는건지ㅡ 그냥 피곤하기만한게ㅡ정말ㅡ민망하네ㅡ 오늘 날씨좋았지...ㅋ 아침엔 은별이가 밥 달라고 난리를치더라구ㅡ 눈감은채 주방에가서 밥을준듯ㅋ 눈감은채 ㅡ음악을듣고ㅡ ㅋㅋㅡ어리부리ㅡ이렇게 하루를보냈어ㅡ 뭐ㅡ우리 은비는 이런엄마를 많이 봐서 그려려니하지.? 이쁜은비야ㅡ햇살처럼ㅡ벗꽃처럼 포근한 은비야ㅡ 고맙다ㅡ엄마마음이 이렇게지금이렇게 편해질수있게 해줘서ㅡ 다ㅡ은비가 뜻한대로일꺼야ㅡ 은비는 엄마를 정말 사랑하니깐ㅡ 오늘 별이산소통이왔는데 ㅡ아직 제작한 집이안왔어 ㅡ 실장님이 심장쪽ㅡ관리하면 괜찮다고 하셔서 ㅡ더 마음이편해졌어ㅡ ㅋㅋ 이래저래ㅡ어제부터 룰루랄라야ㅡ 은비야! 내가 정ㅡ말 ㅡ사랑하고 사랑하는 이쁜아ㅡ 오늘도 울은비 행복하게 우쭈쭈해야지.? 엄마랑ㅡ같은 행복한꿈꾸면서ㅡ예전처럼엄마팔배게하고 잘때처럼 그렇게 편하게 자자ㅡ우리 은비ㅡ너때문에 난 오늘도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않았어ㅡ 어제의여운이 아직도 내가슴에 남아있어ㅡ 참ㅡ오래도록 잔잔히 내가슴에 머물듯해ㅡ 사랑해! 내 보물. 널 내 은비로 같이 소통하고 사랑하면서 살아왔다는게 감사해ㅡ은비야! 난.ㅡ 은비가 참좋다! 사랑해요.
안애란
울 이쁜이 ㅡ 굿잠했지...엄마는 지금공주가는길이야ㅡ 비가오락가락하더니 정안쯤오니깐 하늘이개이네ㅡ 운전안하고가니깐 ㅡ은비보러왔징ㅡ 울이쁜은비ㅡ 오늘굿데이야.? 행복하니.? 엄마는 오늘 행복한하루 만들고있는중이야ㅡ 이쁜 울은비 생각하면서ㅡㅋㅋ 항상 좋은것을보고 예쁜꽃을보거나ㅡ 좋은바람을느낄때면ㅡ난 울 은비랑 함께느끼지못하는것에 항상아쉬움을느껴ㅡ마구ㅡ미안해지고ㅡ 같이 더 할수있을때 해줬어야하는데ㅡ미안해ㅡ 차가정말 많네ㅡ꼭 명절때같어ㅡ 꽃구경가는 사람들인가ㅡ꽃이좋긴좋은가부당ㅡ 엄마두 아빠랑 이모랑 계룡산가는거거든 푸하.... 그곳에서 예쁜꽃이랑좋은기운 은비한테 전해줄께ㅡ 그기운받고ㅡ오늘도 울이쁜이 행복하게 지내고 룰루랄라 띵까띵까하고 놀고있어! 사랑하고 ㅡ사랑하는 내ㅡ이쁜이ㅡ 넌 언제나 항상이쁘다ㅡ은비야ㅡ있지 지금 이모가 뒤에서 갑자기 차밖풍경보더니 ㅡ달력그림같단다ㅡ휴ㅡ 이모답다ㅡ그치..? 아빠는 나보고 은비자주보러간다고 유난떤다고 막뭐라고 한다ㅡ 확! 물어버려. 알았지..? 울 이쁜 내보물ㅡ오늘도 넌 참 이쁘다. 사랑하고사랑하는 내보물ㅡ잘놀고있으렴! 사랑해요ㅡ
안애란
사랑스런 은비.. 오늘 신나게 행복하게 놀았어? 계룡산벗꽃 정말 이뻤어.... 날씨는 흐리고 바람도 추웠지만.. 오늘이아니면.. 벗꽃은 볼수없으것같았어... 잘 갔다온것같아... 가까이서 벗꽃을 한잎한잎 자세히 봤어... 처음인것같아,, 나무 밑둥에서벗꽃이 핀것도봤어... 신기했어... 그 나무들은 얼마나 오랜세월 그자리에 있었을까? 새잎들이 삐꼼올라오는 모습들이 ... 웃겼어.... 잘못나왔나? 하는것같았거든.... 흐린하늘이라 꽃이 안이쁠까? 아니 그래도 정말 화려하더라... 벗꽃이 화려한꽃이였어... ㅋㅋ 오늘 새삼 알았다.. 은비야... 미안해... 정말 은비한테는 꽃을 많이 보여주지못했던것같아... 어릴적부터..안양시내에서... 개나리나본게다인것같아... 천안와서는 힘들다고 너희들을 제대로 돌보지 못한시간이였고... 좀 안정을찾나싶더니 은비가 기다려주지를않았어... 아니 내가 핑개를 대는거야... 미안해.. 왜 꽃을보면.. 은비한테 미안한지.. 그래서 자꾸 꽃에 집착을하나봐... 은비야.. 엄마가 자주 은비 집에 찾아가지 못하지만 갈때마다 너에게 꽃을 한다발씩 향기를 맡게해줄께... 은비 앞마당에는 푸른 화분으로 채워줄께... 엄마가 뒤늦게 이런다고... 흉보지마.. ㅋㅋㅋ 이렇게 해서 은비마당부터 집까지 다 화초로 .... ㅋㅋ 피곤하지만 기분좋은 하루였어... 란이이모도 정말 즐거웠다네.. 춥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추워도.. 꽃들이 이뻐보였나봐... 이보 나이드나보다.ㅋㅋㅋㅋ 은비 울은비 ... 엄마는 오늘도 울 은비 정말 많이 생각났어 ... 강아지데리고 온 사람도 꽤 되더라고... 근데... 추워서..안데려오길잘했다싶었어.. 사람도많고... ㅋㅋㅋ 순간순간 울은비는 엄마가슴에 뛴단다... 그리움에... 미안함에.. 사랑스러움에.... 울 은비... 정말 난 네가 좋다.... 은비야... 오늘도 울은비 우쭈쭈해야지? 엄마랑 은비랑 같이 편한꿈 행복한꿈꾸자... 울은비 편한숨 쉬면서 따뜻하게 ..... 엄마생각도좀해주고... 내가 정말 사랑하는 은비 .... 네가 정말 너무 그립다...... 사랑해요
안애란
이쁜이ㅡ은비 ㆍㆍ자고있을까.? 그래 늦잠자는거야ㅡ쿨쿨ㅡ 일찍눈이떠져서 아침도 일찍먹고 음악들으면서 은비보러왔어ㅡ 씻기전에 내 사랑하는 이쁜이 얼굴보고 씻으려고ㅡ 오늘 오산에가려고 마음먹었는데 ㅡ가는건지어떤건지 란이모가 연락없어서ㅡ일단 씻고기다리려고ㅡ 은찬이가 어제고모를 찾더라궁ㅡㅋㅋ 울딸만 안찾지? 치사하게 꿈에도 아직도 한번 안나오고ㅡ흥..! 벌써 한주가 가네ㅡ은비야ㅡ그냥 그렇게 흐르는게 시간이고 허무한게시간이고ㅡ소중한게시간이다 ㆍㆍ그치.? 울은비ㅡ오늘두 룰루랄라할꺼지.? 그곳에서 친구 많이생겼지.? 그 친구들하고 뭘하면서 룰루랄라할까.? 그곳에서도 봄꽃구경하러다니니.? 은비 햇살과 바람좋아하니 ㅡ하루종일 뛰어다니면서 놀까..? 가끔은ㅡ한번씩 궁금해지곤해ㅡ 은비의 일상이ㆍㆍㆍㅋ 은비야! 하루가 시작됐어ㅡ울 사랑하는 이쁜이도 나도 당연히 행복할꺼지..? 난ㅡ 은비보고 웃으면서 하루시작하니깐 ㅡ일단은 좋아ㅡ 은비는 ㅡ엄마보니깐 ㅡㅋㅋ무조건좋지..? 내 껌딱지ㅡ 이쁜이 ㅡ그립다 하루종일 날 쫒던 너의 눈빛이ㅡ 은비야. 너무너무 네가 보고싶다ㅡ 오늘도 여전히 넌 최고다... 내 이쁜 내보물ㅡ 오늘 띵까띵까하고 널위한 날을 널위해 너만의시간도 즐기렴ㅡ 사랑하고 ㅡ사랑해ㅡ내 사랑이ㅡ 사랑해요ㅡ
안애란
은비야... 오산은 안가게됐지ㅡ아마 집에서쉬라는 뜻인가? 잘됐지ㅡ뭐ㅡ 뒹구르 편하게ㅡ그러다 ㅡ울은비한테오산안가게됐다고 얘기해주려고ㅡ 그리고ㅡ생각나서ㅡ누워있는데ㅡ이럴때가미치겠어ㅡ 실감안날때ㅡ 안믿겨질때ㅡ 잠깐 옛 추억에잠겼었어ㅡ그러다 그랬지뭐ㅡ 요즘자주 옛생각한다ㅡ은비랑있었던일들ㅡ 또 눈물이나더라 이것도 그럴때인가..? 이것도 과정인가.? 그렇다고해도 씁쓸하고슬프네ㅡ 은비가 나한테 얼마나 큰 위안이되고ㅡ얼마나 큰 존재였는지ㅡ 은비야ㅡ슬픈게아냐 ㅡ그러니깐 속상해하지마ㅡ 단지 너무 안타까워서그래ㅡ일찍 알아채지못해서ㅡ 은비야ㅡ보고싶고ㅡ보고싶어.사랑하고사랑해ㅡ 이렇게 수백번 수천번말해서 ㅡ네가 돌아올수있다면 입이 마를때까지라도 말하고말할수있는데 ㅡ또 멍청한 생각을해본다ㅡ 사량하고사랑한다ㅡ 잘놀고 행복하게 지내고있어ㅡ
안애란
하루가 휙ㅡ..! 하고 지나가버렸어 은비양ㅡ 에공ㅡ한거라고는 빨래돌린거랑 밥먹고 음악듣고 뒹구르기.? ㅋㅋ 울 이쁜이 즐겁게지냈지.? 오늘 은근 쌀쌀했지.? 이것이 꽂샘추위라는것이지ㅡ 엄마는 머리시려워서 꼼짝마한거야ㅡㅋㅋㅋ 울은비는 띵까띵까 발바닥에 땀나게 뛰어놀았지.? 그렇게놀아야 엄마가 신나는뎅ㅋㅋ 울이쁜이 일찍 우쭈쭈안해주면 이따 깜빡졸다ㅡ 진짜 깜빡할까봐ㅡ은비는 상관없겠지만 아직엄마는 엄청 상관있거덩.? 글구 빈말이라둥 ㅡ 엄마 기다렸다고 해주면 좋겠당ㅡ 은비야ㅡ오늘두 엄만 은비생각 쬐금ㅡ아주쬐금ㅡ더 생각했어ㅡ 괜찮지..? 이정도는 궁상아니지.? ㅋㅋ 봄타는건가ㅡ왜 유난히 울은비 더 보고프지... 에이ㅡ봄ㅡ언능지나가리ㅡ심난하게시리ㅡ 하긴ㅡ여름이되면여름이라 또 은비생각이더 날텐데ㅡ ㅋㅋ 어쩌냐ㅡ푸하하ㅡ 은비야ㅡ그려려니해야겠다 ㅡ그치.? 에휴ㅡ울 이쁜 내보물ㅡ 오늘두 엄마랑 이왕이면 같은꿈ㅡ행복한꿈꾸면서 편한숨쉬면서ㅡ 따뜻하게 자자... 언제나처럼ㅡ엄마는 항상ㅡ마음으로 은비한테 팔베개해주니깐 편하게 배뒤집고 그러고자렴ㅡ 내보물ㅡ진짜ㅡ미치도록 짱 내새끼 보고프네ㅡ 우쭈쭈ㅡ 사랑해요.
안애란
굿 잠했니..? 즐거운 하루시작이야... 행복한 하루가될듯하다ㅡ하늘이좋다ㆍ 기분좋은하늘이야ㅡ 오늘 애들 데리고 무작적 데리고 나갈까.... ㅋ 무모하지.? 산책좀해야지ㅡ 바람도 춥지않아ㅡ이런날산책해야지ㅡ 울은비는 ㅡ오늘 뛰어놀지말고 누워서 하늘을보렴ㅡ 그리고 코 끝으로 흙냄새 맡아보렴ㅡ ㅡ그리고 ㅡ바람냄새ㅡ 그러다보면 별이냄새,은별이냄새도 날꺼야..ㅋㅋ 울 이쁜이 우리 행복하자. 은비의 으랏차차 러블리한 바이러스 기운 만땅받아야겠어ㅡ 엄마ㅡ쬐금 ㅡ봄타는것같엉 ㅡ 사랑한다ㅡ은비야. 사랑한다고 말할수있다는건 ㅡ행복해ㅡ 푸힛ㅡ 내 보물 오늘도 러블리한 하루 보내보자. 사랑해요ㅡ
안애란
이쁜은비야.... 많이춥다ㅡ 란이모랑저녁먹고들어와서 애들밥주고 감기기운있는지 으실으실 ㅡ어제부터춥더니ㅡ아무래도약먹고일찍자야할듯ㅡ 요즘너무 혼자신나서 룰루랄라했나봐ㅡ 오늘도 일찍 우쭈쭈하러왔어ㅡ 하늘은좋았는데ㅡ바람이장난이아니였엉ㅠㅠ 애들산책은포기였어ㅡ내일모래병원가는날이라내일 무조건 산책시켜야지 목욕하기전에ㅡ ㅋㅋ 이제씻고 ㅡ나도약먹고ㅡ오늘은음악도안듣고 그냥잘꺼야ㅡ어젠 완존감성적이였엉ㅋㅋ 벗꽃향기후유증ㅡ푸힛ㅡ 울이쁜은비ㅡ오늘도 편한숨쉬면서 편하게자렴ㅡ 따뜻하게ㅡ역시나 오늘도 울은비는 참이쁘구나ㅡ 은비야ㅡ참ㅡ많이사링해ㅡ많이그립고ㅡ 굿밤해ㅡ우쭈쭈! 사랑해용ㅡ
안미란
은비 오랜만이지? 어제앵엄마네왔거든 집에선 하늘이가 저나기를 만지면 물고난리를쳐서 잘못만져ㅎ 조금전에 은별이랑 이모양말땜시 한바탕 붙어서놀랬네 침대서 소리만듣고있다 붙겠구나 했는데 역시나..뭣때문이나 했더니 어의없이 이모양말ㅋ 은비도 양말을참좋아했는데 ..그러고보면 은별인공과 삑삑이좋아하는게 은빌닮았고 하늘인 양말ㅋ 둘이 나눠서 닮았네 이말을 하면서 이모는 풉풉하고 웃음이나네~하늘이가 집에있으면 넘심심해서인지 이모를 넘 물어대서 성한곳이 없어 어째야좋을지ᆢ혼낸다고 해도 무섭게 혼내는게 아닌지 하늘인 장난치는줄아나봐 아님 엄마인 나를우습게?ㅋ설마그건아니겠지? 앵엄마네 오니까많이물진않더라고 아무래도 심심하고 심술나서 무는것같아 은비가 물지말라고좀해줘 사람들까지 물면 하늘이가 미움받을지도 모르자너 그럼안되니까~~요즘 이모가하늘이한테 하는말이거든~엄마는 어케해도 하늘이를 사랑하지만 사람들은 이렇게하면 싫어한다고 ...조용히 타이르고 어르고 달래도 내말을 알아듣는지 모르는지 해맑게더세게 문단다~ㅎ 오늘은 날이좋을꺼라했는데 밖을아봐서 아직 모르겠네 오늘하루도 은비잼나게 보내구 사랑해♡♡
안애란
이쁜이 울 공주님! 굿밤하셨어요? 엄마도 잘잤어 ㅡ잠들기까지가 힘들었지만ㅡ결국새벽에야간신히 잠들었단다ㅡ 오늘 일기예보는 일교차는커도 날씨가좋다고했는데ㅡ바람이나없었음ㅡ 어제부터 별이가정말 다시 속상하게한당ㅡ아침부터 밥을다시 잘안먹으려고하고ㅡ 오늘도 그렇고ㅡ정말신경쓰이네ㅡ 그리고 심장약에 이뇨작용이있긴한가봐 물도많이먹고 소변도자주보고ㅡㅡ 이래저래 짠하네ㅡ 울은비별이 토닥토닥해주렴ㅡ 말잘듣고 밥잘먹고ㅡ약도잘먹고ㅡ그리고 살도좀빼자고ㅡ 그건ㅡ살짝얘기해줘 스트레스받음안되니깐ㅡ 오늘은아침에별이가밥안먹는거빼고는 우울한게없이시작.... 울 은비 봤으니 이젠 신나게 행복한일만줄줄이 일어나겠지.? 은비야. 오늘두 행복하자.신나는 하루 ㅡ으랏차차 은비두 즐겁게 그곳에서 친구들과 띵까띵까! 룰루랄라 샤방샤방하게ㅡ 내ㅡ이쁜은비ㅡ오늘도 정말 네가 여전히 보고싶고 여전히 사랑스럽다ㅡ 역시 울은비 짱... ! 이다 사랑해요ㅡ
안애란
울 은비 오늘 신나게룰루랄라 했어? 좀전에 저녁먹고 애들 저녁주고 씻기전에 울이쁜은비 보고 우쭈쭈하려고왔지ㅡ 맵게먹기도하고배부르게먹기도하고ㅡ우잉ㅡ 힘드네ㅡ더 힘들기전에 씻으려고ㆍㆍ 울은비는 오늘 샤랄랄라 봄처럼지냈어? 오늘 바람도없는 화창한날이였지.. 란이모네 단지에벗꽃은 잎들이나와서 꽃이하나도없더라ㅡ 우리단지엔 꽃눈들이 날리는데 진짜멋있었어ㅡ 사진을 배우고싶어지는거있지,? 조만간 카메라 산다고 살랑거리면서 기웃거릴지도몰라 ㅋㅋㅡ 은비야ㅡ시간이지나두 참그립다ㅡ참말루ㅡ 울 이쁜이ㆍㆍ오늘두 굿잠하는거야ㅡ 엄마랑 함께ㅡ편한숨쉬면서 따뜻하게 ㆍㆍ달콤하게 행복한꿈꾸면서 ㅡ그러고자는거야 사랑한다ㅡ내가 살면서 정말 잘한것하나가 ㅡ 울 은비를 만난거야ㅡ 고맙다ㅡ사랑한다ㅡ
굿바이펫
후기에 올린 글 답글 달려고 몇번이나 시도하다가 전화 통화 하고, 일이 있고, 컴터에 문제 생겨서 답글을 일찍 못올려서 마음이 무겁습니다..ㅠㅠ .. 하늘이 무는 버릇..마음 아파도 아주 깜짝 놀랄 정도로 야단 치셔야 합니다. 야단 치시기 어려우면 아주 크게 오버액션하면서 아파하셔야 합니다..소리를 꽥 지르면서...적당히 하다간 하늘이가 계속 장난하는 걸로 오인하면 나중에 점점 세게 물며 심해집니다..알려두리고 싶어서요..이미 알고 계신 내용일지 몰라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남깁니다.
굿바이펫
아..하늘이도..은별이도 별이도 보고싶네요..ㅋ 이곳에 남긴 은비에게 쓴 편지를 읽다보면 제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은비가족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요.. 저에겐 세상 최고의 베스트셀러를 읽는 기분입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완전 감동입니다.
안미란
은비야 이모가 참기분이 좋아졌어 ~~은비로인해 이렇게 진심어린 조언을해주시는 한실장님과 인연을맺게되었잖니..한실장님께 감사하고 은비에게 고맙네~오늘 아이들 목욕하러갔다 선생님께도 상담했거든..실장님이 말씀해주신데로 말씀해주셨네~맘이아프지만 이번엔 정말큰맘먹었단다~분리불안 증상의 일종이라고도 하셨는데 그것도 고쳐야한다고 하시구..너무 오냐오냐 이뻐만한게 미안해졌어 처음부터 고쳐줬음 서로좋았을텐데 그치?이모가 참바보야ㅎ근데 혼내려다가도 얼굴만보면 웃음이나서 ..ㅋ하지만 이번엔 독하게 맘먹었지..은비도 옆에서 으쌰으쌰 응원해줘 알찌? 사랑하구 굿잠!
안애란
따님.... 아침일찍 쪼금부지럼을떨었지요ㅡ ㅋ그리고 늦게들어외 급하게 애들밥주고ㅡ약먹이고 씻고 잠깐 누웠다ㅡ 시간보고ㅡ아이쿠ㅡ....! 얼릉 은비 보러왔어용ㅡ ㅡ 병원에가기전에 애들 단체로 산책을 시키자 하고 먼저 서둘러나갔지ㅡ 참내ㅡ 단지에서 항상예쁘게 꾸며진 조경들 잔듸로만산책한던 오늘 신세계늘발견... 갑자기 이모랑 하늘이가 단지외곽으로 나가려고하길래ㅡ왜 길이없는곳으로 가는냐고 뭐라그랬거든ㅡ 그랬더니 길이나온다는거야 우리단지로ㅡ 짜증섞인표정으로따라갔다가ㅡ 와!ㅡ 은비야? 클로버밭이야ㅡ 거기다 민들레가 너무많이핀거야ㅡ 왠일이니ㅡ너무이뻐서ㅡ나 완존 뿅ㅡ갔잖아ㅡ 어쩜ㅡ여기살면서 처음알았어ㅡ 누가가꾼게아니고 ㅡ막자란ㅡ 애들 그냥거기서 한참땅냄새맞게하고ㅡㅡ난민들레꽃구경하고 바람도없었잖아ㅡ완전 짱이였어ㅡ 그리고 나혼자 기분업되서 애들 병원데려다줬는데 미쳐ㅡ들어서는데ㅡ간호원언니들이ㅡ별이살빠진것같다고ㅡ 몸무게확인했는데ㅡ선생님이 진짜살많이빠졌다고ㅡ 나ㅡ오늘 계탔니? ㅡ완전 혼자 날라다니고ㅡ 조금더 체중조절시키라고 ㅡ 엄마ㅡ완전 흥분상태당ㅡ 은비야ㅡ고맙당ㅡ 은비가ㅡ아무래둥ㅡ토닥토닥해주고그런것같아ㅡ 그리공ㅡ진짜ㅡ 보고싶다고 땡깡도 덜부릴껭ㅡ 진짜ㅡ이래저래ㅡ그리고 은별이는 체중더이상늘리지말라고하셨어ㅡ 건강생각해서라니깐ㅡ말 잘들어야지ㅡ진짜루ㅡ ㆍ ㆍ참ㅡ 딸! 미안ㅡ 오늘 이래서 늦게 이쁜은비 늦게보러왔다고 얘기하느라 ㅡ울 이쁜이 오늘 잘놀았냐구 당연한건데도 ㅡㅋㅋ 물어보는걸 ㅡ 늦게물어보넹ㅡㅋㅋ 삐친거는아니지.? 은비도 좋지..? 다안다ㅡ은비도 좋아하는거ㅡ칫ㅡ 사랑하고 사랑하는 내보물 ㅡ오늘도 행복하게 룰루랄라 하셨나요..? 오늘 완전 날이좋아서 은비 짱좋았지. 일광욕하면서 낮잠도자고그랬지... ㅋㅋ 은비야ㅡ그럼ㅡ우리 둘다 행복한기분에잔뜩취한듯하니ㅡ취한김에ㅡ 편한숨쉬면서ㅡ따뜻한엄마품생각하면서ㅡ 같이ㅡ우쭈쭈히자ㅡ난ㅡ 참말로ㅡ 이렇게 햇살좋고 기분좋은날은 ㅡ이쁜 울은비ㅡ더보고싶더라ㅡ 더 사랑스럽더라ㅡ은비야! 난 너한테 중독됐나봐! 기분좋은중독... 굿밤하자ㅡ 사랑해요ㅡ 우쭈쭈
안애란
울 이쁜은비 굿잠했지... 엄마두 굿잠하구 방금애들아침주고 ㅡ이제씻으려고ㅡ 오늘점심 아사모 이모들만나 ㅡ모임있거든ㅡ 점심먹고 수현이모네 잠시들려서 손톱봄이니깐ㅡ봄단장좀하공 그러고들어오려고ㅡ울 은비ㅡ오늘은 엄마가 정신챙기고 은비 일찍보러와서 좋지.? 엄마둥 완존 짱좋당ㅡ기분업이양ㅡ 은비야ㅡ오늘두날씨가굿이겠지? 아흐ㅡ 어제의 여운이ㅡ어제그민들레 잘있겠지... 애들데리고 가봐야지 ㅡ오늘도 민들레랑클로버가 잔뜩ㅡ풀냄새풍기면 좋겠다ㅡ 산책을 그리로나가야지ㅡ벌써 방방뛴당ㅡ 울 이쁜 공주ㅡ이쁜 은비ㅡ오늘도 엄마랑 은비 행복하게보내자ㅡ 룰루랄라ㅡ띵까띵까ㅡ 사랑하고 사랑하는 내 보물ㅡ오늘도 역시 넌 예쁘다 역시ㅡ최고인듯하다ㅡ 멋져! 사랑해요ㅡ
안애란
이쁜이은비야ㅡ오늘 정신없이지나갔어ㅡ 좀전에은찬이랑 슈퍼갔다왔징ㅡ 저녁때까지 완존ㅡ정말메롱ㅡ 모임다녀와서 보니 ㅡ차마말로다하지못할정도사고를치신거지ㅡ 나무옷걸이다 씹어드시고ㅡ카펫트또 해치우시고ㅡ 그런정신없는집안꼴보다 ㅡ저러다정말큰탈날까싶어ㅡ 화가 그것때문에ㅡ이기회에 카펫트 방에꺼랑거실꺼 다버릴려고현관에내놓았어ㅡ 적어도 이젠카펫뜯어먹진않겄지? 그리고 저녁먹고 ㅡ찬이 고모보고프다고 오산서 날라왔다는ㅡ 피곤이 싹가시는게ㅡ어찌 피곤하다하겠어,? 저녁에 별이10분정도 산소 쐬주는데 쓰담해주는데ㅡ 이쁘더라고ㅡ 요즘ㅡ한번씩 쉬라고 산소쐬주거든ㅡ ㅋ 이젠 씻을까하다ㅡ울 은비 얼굴보고 우쭈쭈해주고 굿밤인사해주려고ㅡ오늘 이래이래이런일들이 있었다용ㅡ 울ㅡ은비도 행복하고 샤방한날보냈지? 봄이지나기전 ㅡ봄냄새ㅡ실컷느끼렴ㅡ 좀 지나면 잊어버리니깐ㅡ난 그렇더라 ㅡㅋㅋ 은비야ㅡ오늘도 참말 은비 이쁘더라ㅡ 콩깍지가 벗겨지긴할까? ㅋㅋ 이쁜 내보물ㅡ 오늘도 널 기억하는순간은ㅡ최고기분좋은순간이였어ㅡ 역시 짱인듯하다! 멋져ㅡ 내 사랑하는은비야ㅡ오늘도 편한숨쉬면서ㅡ시원한바람 코끝으로 느끼면서ㅡ코 하면서 자자 ㅡ 누구랑? 은비를 가장사랑하는ㅡ엄마랑ㅡ 사랑해요ㅡ
안애란
은비ㅡ자고있겠지? 잠깐 살짝 보러왔지ㅡ 오늘 ㅡ다른가족또보니ㅡ 에휴ㅡ그심정 ㅡ또느껴지네ㅡ ㆍㆍㆍ 계속 ㅡ코ㅡ하고자렴ㅡ 사랑해ㅡ사랑해ㅡ
안애란
은비야! 굿잠했지.! 오늘은ㅡ일어나서 씻고바로 은찬이데리고 병원왔지ㅡ감기때문에ㅡ 콧물이 ㅡ한대야야ㅋㅋㅡ아침에별이배가불편한지 찬이가만지니깐 예민해지더라구ㅡ 찬이가 제법 별이를 잘다루넹ㅋㅋㅡ찬이 주사한대 꽝 맞히공ㅡㅋ 점심먹여서 보내야징ㅡ 지금찬이 진료받으러들어갔징ㅡ 은비야ㅡ보고잡다ㅡ상당히ㅡㅋㅋ오늘날 좋다고했는데ㅡ 진짜ㅡ좋았음ㅡ울은비좋아하는 일광욕도즐기고ㅡ찬이감기도 나가고ㅡ가볍게집에가게ㅡ 은비야ㅡ 오늘도 행복하게 시작한것같으니깐ㅡ푸ㅡ 오늘두 굿이야ㅋ ㅋㅋ 찬이 진료실서나오넹ㅡㅋ 은비 오늘도 행복한하루 보내고있으렴ㅡ 사랑한다ㅡ너무ㅡ사랑합니다ㅡ
안애란
은비야....즐거운하루띵까띵까했어? 엄마 찬이랑점심먹고 케익점가서 케익사고 커피마시고ㅡ집에서 vod보다 찬이는 홈스쿨때문에 가고 잠깐 졸다 깼징ㅡㅋㅋ 왜 피곤한걸까?신나게 뛰어다닌것도아닌데ㅡㅋㅋ 이따 혹시나 졸다 또늦어질까봐ㅡ일찍 은비보러왔어ㅡ 별이가 자꾸 뭔가 불안한건가ㅡ산만하게 불안해보이는게ㅡ영ㅡ 엉덩이를 바닥에끌기도하고 ㅡ항문낭때문인가? 목욕할때 짜줄텐데ㅡ혹시나 하고 짜주려고했는데ㅡ 뒤도안보고 뛰어도망가길래 ㅋ 포기ㅡ 물어봐야겠딩ㅡ진짜심난ㅡ 자리계속못잡고ㅡ 배회하고다니고있다ㅡ 우짠다니? 글구ㅡ은별이를위해 엄마팔뚝만한? ㅋㅋ 껌을부탁했어ㅡ 그럼 화분돌이나 나무ㅡ침대 안먹을까? 나진짜ㅡ걱정돼 켁켁거리는것도 하도 주워먹어서그런가봐ㅡ 왜그럴까ㅠㅠ 은비야ㅡ 이젠 저녁먹으려고 ㅡ그리고 애들 챙기고 일찍 누워있으려고 ㅡ손목이 또아프다ㅡ 어이가없어ㅡ하는일이라고는 집에서 움직이는건데ㅡ 진짜ㅡ양심도없는 몸이다 그치? ㅋㅋ 울 이쁜 내보물ㅡ그래도 널보니 ㅡ입꼬리가 쓰윽ㅡ하고 올라가는게 무조건반사당ㅡㅋㅋ 은비야ㅡ남은하루ㅡ엄마생각좀하고ㅡ 편한숨쉬면서ㅡ따뜻하게ㅡ코하고자자꾸나ㅡ 오늘도 우리 행복한하루 보냈다ㅡ그치? 우쭈쭈ㅡ내 사랑하는 내새끼! 사랑해요ㅡ 하늘ㅡ땅ㅡ만큼 ㅡ 사랑해요
안애란
은비 ㅡ꿈속에서 룰루랄라중...? 잘려고 누웠다가도 별이가 안정을못찾고있어서ㅡ 배에가스가차나... 속이불편한가...뭐 이런저런생각들뿐ㅡ 별이가ㅡ응가라두한거보면 잘수있을것같은데ㅡ 배마사지계속해주고해도ㅡ응가를안해ㅡ 지금도ㅡ산만하게 왔다갔다ㅡ잠을 못자는것같아ㅡ 내일병원에가보기전에ㅡ응가해야하는데ㅡ엄마ㅡ 넘ㅡ피곤해ㅡ은비야ㅡ 별이 ㅡ괜찮겠지... 심난심난ㅡ 은비보고나면 기분이 나아질까ㅡ해서ㅡ 은비는ㅡ심난해지고 ㅡㅋ 미안ㅡ 자던잠ㅡ더 ㅡ편하게ㅡ그렇게 자렴ㅡ 사랑해요.
안미란
별이가 병원다녀왔어 어제밤새 잠못자고 물만 엄청마시고 아침엔밥도간식도 안먹어서 엄청심란했거든~가스차고 피부 알러지라는데 큰병이아니라서 천만다행이야ᆢ약지어왔는데 그것먹구 낫겠지? 별이가 아프면 안되자나~~은비가 지켜줘 아프지않게...오늘은 날씨가 꾸리하지만 울은비 신나게 뛰놀궁 사랑해^^
안애란
은비야ㅡ이쁜내새끼ㅡ 굿밤했어... 엄마는 별이데리고 병원다녀왔지ㅡㅋ주사한방 꽉 놔주공ㅡ 배탈인가봐ㅡ가스도많이차고ㅡ피부발진ㅡ알러지ㅡ 어제 간식사슴인가하는거 줬더니ㅡ별이만알러지가생겼네ㅡ 어제 새벽까지ㅡ불편해하는것보고ㅡ잠든게영미안해ㅡ 지금은ㅡ호흡기끼고 숙면중ㅡ엄청 피곤했나봐ㅡ 산소케이지제작이꽤걸리네ㅡ온열기능넣는것때문인가... 금방될줄알았는데ㅡ 빨리 왔음ㅡ우리별이 편하게ㅡ 울은비 ㅡ걱정하느라 잠설친거아니지...그럼정말속상해ㅡ 내가 뭘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 ㅡ내가 애들을잘건사하는건지 진짜ㅡ속상하다ㅡ 휴ㅡ 은비ㅡ오늘 즐겁게 보내고있는거지...꼭 즐겁고 행복하게ㅡ신나게띵까해ㅡ 안그럼 ㅡ엄마 진짜 속상하니깐ㅡ울별 자꾸불안해하니깐ㅡ 옆에서 다독거려줘야할듯ㅡ자꾸 깨서두리번거리네ㅡ 내 사랑하는 은비ㅡ내보물ㅡ 내새끼ㅡ엄마가 정말사랑하는거알지... 잘먹고ㅡ잘놀고ㅡ그러고있음돼ㅡ 정말 우리은비 많이보고프당ㅡ 사랑해요ㅡ
안애란
이쁜울은비ㅡ잘놀고있어? 이제 깜깜해졌어ㅡ 놀고뛰기엔 어둡다ㅡ좀전에 애들밥주고 별이는 속이 정말 불편한가봐 밥엔 입도대질않아ㅡ 너무너무ㅡ속상하고ㆍㆍ솔직히 겁난다ㅡ 괜찮겠지... 은비야ㆍㆍㆍ 다시 불안하고초조해ㅡ내가 눈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불안해하는게 너무딱하네ㅡ 주사기사러 의료기상에가느라나가는데도 ㅡ아까는 잠에빠져서 모르더래ㅡ깨서 내가없으니깐 많이불안해했다는데ㅡ 가슴이ㅡ무너진다ㅡ 사람이 ㅡ참 잘잊는것같아ㆍ은비 아퍼서 힘들어할때ㅡ 그때 내가어땠는지 기억이안나ㅡ단지 겁만냈다는거.. 지금ㅡ그래ㅡ난 너무겁이나ㅡ 별거아닌데ㅡ그치? 밥 하루안먹는다고 ㅡ잘못되는거아닌데ㅡ 그치..? 그래도 좀처럼ᆢ떨리는가슴은진정이되질않아ㅡ 은비야ㅡ 엄마가뭘바랄까.,? ㅡ엄만 남아있는 별이랑 은별이가 건강하게 ㆍㆍㆍ밥도잘먹고ㅡ응가도잘하고ㅡ 이거면되는데ㅡ언제부터인지 ᆢ내주위는 ㅡ정말우울하다ㅡ 짜증난다ㅡ 짜증이 막 밀려와ㅡ 마음이ㅡ점점ㅡ한쪽으로 치우치는게 정말싫다ㅡ 왠만한건 웃는편인데ㅡ 은비 아플때도 인상한번 잘찌푸리지않았던것같은데ㅡ 지금은ㅡ그게잘 안될것같아서ㅡ겁이나ㅡ 울 이쁜 은비ㅡ엄마부탁 .. 별이 밥 좀잘먹고 ㅡ크게아프지않게 즐겁게지낼수있게해주렴ㅡ 토닥거리다 안되면 혼이라두내렴ㅡ ㅋㅋㅋ 그냥 이래저래ㅡ울적한기분도들고그래서 내 이쁜이한테 주절주절 떠들어보는거야ㅡ 알고있겠지만ㅡㅋㅋ 사랑하는내보물ㅡ은비야ㅡ오늘도 울이쁜이 편한숨쉬면서ㅡ따뜻하게 코ㅡ하고 자렴ㅡ 오늘 엄마 ㅡ투정기분좋게 들었을꺼라생각해ㅡ 어쩌겠니,?억울하면 네가 엄마하던가ㅋㅋ 사랑한다ㅡ내 새끼ㅡ 너무너무ㅡ그립다ㅡ 외롭고 우울하고 아플땐 ㅡ은비가 더 그립고그립다ㅡ 이그리움이ㅡ너에겐 사랑으로 전달되길ㅡ 사랑해ㅡ내딸ㅡ
안애란
울 은비 잘자고있지? 엄마는 잠을잘수가없네ㅡ 별이가 두번씩이나토하고ㅡ 산소 쐬주고 토닥거리면서있다가이제누웠어ㅡ 좀상태를 지켜봐야할것같아서ㅡ 미안해ㅡ힘들다할때 더자주 은비보러오네ㅡ 잘때도 보러오네ㅡㅋ 은비야ㅡ오늘도 밤이참길것같아ㅡ 계속 잘자렴ㅡ코ㅡ하고ㅡ 사랑해요ㅡ
안애란
굿잠했냐구하면 화낼껀가.? 푸ㅡ 아직까진 별이가토하진않았어ㅡ한시름놨네ㅡ식욕은아직돌아온건아니지만ㅡ 눈도 좀 ㅡ맑아진것같아ㅡ오늘약은 숴어야겠지? ㅋ 맘이ㅡ좀ㅡ편해ㅡ 억지로 뭘먹이진않으려고ㅡ은비때는 억지로많이먹였는데ㅡ 차라리ㅡ수액맞히고 스스로먹게해보려고ㅡ 걱정마ㅡㅡ엄마가별이옆에 꼭붙어있을께ㅡ 내가누구냐ㅡ은비ㆍ별ㆍ엄마야ㅡ 사랑하는 내딸 은비야! 오늘굿데이하렴ㅡ 너까지 못지내면 진짜 ㅡ아주별이부터은별이 가방싸서ㅡ내보낼꺼야ㅡㅋㅋ 사랑한다ㅡ내보물ㅡ오늘도여전히 내새끼 참ㅡ이쁘다ㅡ 많이보고싶고ㅡ 사랑해요ㅡ
안애란
은비ㅡ즐겁게 잘놀았어? 오늘날 참좋았지? 따뜻하고 햇빚도좋고ㅡ 울 이쁜이 배뒤집고 일광욕즐길날씨였는데ㅡ 은비 ㅡ따뜻한낮잠좀즐겼니? 좀전에 애들밥주고ㅡ별이는어제부터 하루종일 안먹다 저녁에는처방캔조금먹였어ㅡ일단줬는데ㅡ상태보다 밤에처방캔좀더줘야지ㅡ 배많이고프고 진도빠졌을꺼야ㅡ딱하다진짜ㅡ 응가두 오늘했어 ㅡ먹은것도없는데ㅡㅋ 은비ㅡ많이걱정마ㅡ별이는괜찮은것같아ㆍ 오늘도 하루가간다ㅡ진짜 눈뜨면 휙ㅡ! 빠르다 빨러ㅡ 은비야ㅡ이젠 꽃보다는 초록들이 많이보이지? 그냥 좀더 꽃이 피어있음좋겠다ㆍ 시간이 멈춘것처럼ㅡ푸힛ㅡ 잠을 제대로 못자서그런가 눕기만하면ㅡ잠이밀려와ㅡ 푹 잠들지도않는데ㅡ 별이 많이좋아진것같아서ㅡ긴장풀리넹ㅡㅋㅋ 이쁜 사랑하는 내보물ㅡ오늘도 널 생각하는 그시간만큼은ㅡ 정말 행복했어ㅡ언제나 행복한기운을주는구나 ㅡ내 이쁜이는ㅡㅡ 사랑한다ㅡ오늘도ㅡ이쁜이는 편한숨쉬면서 ㅡ따뜻한단잠을자렴ㅡ 행복하고 즐거운꿈을꾸면서ㅡ 우쭈쭈ㅡ사랑합니당ㅡ
안미란
은비 오늘하루 잘보냈니? 좀전에은별이랑 하늘이밥먹이고 인사하러들어왔네 ᆢ별이가 조금 먹었어 넘속이 비어있어서 탈날까봐 조금만..오후엔은별이랑 하늘이산책 시켰구 별이가 다행히조금이라도입맛이 돌아와서 다행이야~아무래도 은비가 보살펴줬나봐..고마워 사랑해 남은 오늘도 잘보내궁^^♡
안애란
은비ㅡ자기전에 울딸 한번더보려고 ㅡ 몇일ㅡ별이걱정으로 은비 잘지내는지안부는뒷전이였엉ㅡ미안ㅡ 맘이 ㅡ좀그래서ㅡ 그래도 ㅡ은비 ㅡ같은맘이여서ㅡ서운하진않았을꺼야ᆢ단지 엄마맘이 ㅡ 오늘은ㅡ쉬엄쉬엄ㅡ다른분들 사연들을봤어 ㅡ여지껏 그냥지나쳤었거든ㅡ 근데ㅡ이젠 좀ㅡ다른가족들이 얼마나 아파하는지보이네ㅡ 이기적이지만ㅡ그랬거든 ㅡ안보였거든ㅡ 아프다ㅡ그분들도 나처럼 죽을듯ㅡ힘들건데ㆍㆍㆍ지금도 그리운건여전하지만ㅡ 마음이 ㅡ언젠가부터 은비가 참좋은곳에서 지낸다ㅡ보고싶을때보러갈수있다라는 마음이 들면서ㅡ자주 울컥ㅡ하진않거든ㅡ 새로만나는 친구들하고 잘지내ㅡ 은비가ㆍㆍㆍ잘하던 귀도빨아주고ㆍㆍㅋㅋㅋ 은비야ㅡ사랑해ㅡ보고싶고ㅡ또 사랑해ㅡ 내일은 별이다시병원에데리고가려고ㅡ다시 식욕이없어ㅡ걱정마 엄마가 잘 보살필테니 ㅡ은비는 그곳에서 잘놀고 잘먹고ㅡ 가끔 귀요미별이 토닥토닥혀주렴ㅡ 오늘도 여전히 우리새침한은비가 너ㅡ무너무 보고싶어ㅡ 굿잠해용ㆍㆍㆍ이쁜 내보물ㅡ 사랑해용ㅡ
안애란
은비ㅡ굿잠하고 즐겁게 띵까띵까하고있지? 오늘은늦게일어났네ㅡ아침에다시잤거든ㅡ 다행히 좀전에 별이가 처방캔을먹어서 정말기분이좋네ㅡ 병원에안데녀가도될듯한데ㅡ 데려가야하나? 별이 예민해져서스트레스받을까봐ㅡ 새벽에 잠들었네ㅡ별이는 한번도 켁켁거리지않았고ㅡ 다행이다ㅡ 안심이되서그런지 아침에잠들었을땐 꿈까지꾸었다니깐ㅡ 에공ㅡ정신이안들어서ㅡ 은비 잘 놀고있어ㅡ엄마 씻고 정신좀차려야겠어 내사랑하는은비ㅡ오늘둥 짱ㅡ이쁘네ㅡ 사랑해요.
안애란
이쁜이 딸! 아까 정신이몽롱한상태에서 ㅡ은비보구ㅡ 지금은 말똥말똥ㅡㅋㅋ 은비보구나서ㅡ애들데리고산책시키고ㅡ좀오래 산책했어ㅡ 날이 너무좋지? ㅋ ㅋ 그리고 별이데리고병원갔어ㅡ 배에가스도 많이빠지고ㅡ컨디션많이좋아졌어ㅡ 귀 드레싱하고 목욕시키고ㅡ 엄마병원다녀오궁ㅡ 있지 ㅡ오늘 은별이 자꾸물어뜯는버릇때문에 초대형개껌을ㅡ갖다줬지ㅡㅋ 근데무서운가? 아직쳐다보기만하고ㅡ 엄마팔뚝보다더 커..... ㅋ ㅋ 은비는 오늘 해피해피한가? 그렇지? 날 너무좋다ㅡ해가너무좋다ㅡ이런날 우리은비 이좋은 햇살즐기고ㅡ행복해할꺼란생각에 엄마는좋다ㅡ 은비야ㅡ사랑해ㅡ 오늘도 울 이쁜 내보물 많이보고파서ㅡ눈에 진물이나네 남은하루 ㅡ띵까하셔용ㅡ
안애란
은비야ㅡ밖이 깜깜하네ㅡ오늘도하루가 지나가네ㅡ 다리가아퍼ㅡ애들따라뛰다가 내가먼저 기절하겠당ㅡ 별이는 밥도먹고약도잘먹고ㅡ간식도먹고ㅡ산소도잘쐬고ㅡ지금은자고있어ㅡ 다행이지? 별이가 식욕도찾고ㅡㅋㅋ 은별이는 큰개껌가자고 씨름하는데 너무 무거운지 개껌한테 자고 진당ㅋㅋ웃겨ㅡ은비도 그껌보면 좋아할텐데ㅡ 이젠별이는 뛰지도않고ㅡ개껌에관심도없다ㅡ 할머니티팍팍내는거징ㅡ내일은ㅡ날좋으면 신정호수공원 애들데리고 산책다녀올꺼야ㅡ 유모차도 가지고가려고 ㅡ별이 때문에ㅡ간만에ㅡ유모차가지고 외출하겠넹ㅡㅋㅋ 은비야ㅡ오늘하루도 행복했지? 그럼이젠 자야지ㅡ 편하게 편한숨쉬면서ㅡ편한마음으로ㅡ 코끝에 실바람도느끼면서 ㅡ시원하게자렴ㅡ이젠 밤바람이 춥다라는생각보단 ㅡ시원하게느껴지네ㅡ 은비야ㅡ오늘도 이렇게 날이좋은날ㅡ우리은비 더많이생각나고 보고싶어ㅡ 그래두ㅡ그곳더좋은곳에서 자연을즐기고있을테니ㅡ 기분은좋아ㅡ사랑한다ㅡ은비야ㅡ보고싶다항상ㅡ언제나ㅡ 잘지용ㅡ우쭈쭈ㅡ 사랑해용ㅡ
안애란
이쁜 은비 밤새굿잠했지? 아침부터 별이가 또 뭐가 불만인지ㅡ밥도안먹고 땡깡만피우네ㅡ동생한테 화풀이만하고ㅡ 답답하고속상하다ㅡ 밥은먹어야하는데ㅡ그래야 약도먹이고ㅡ 아직 응가도안해서 심난한데ㅡ 컨디션은나쁜것같진않은데ㅡ기분이 아침부터 영아닌가봐ㅡ 우리 귀요미 별이가 이상하넹ㅡ 신정호수지금데리고나가도 무리없겠지? 에공ㅡ그래야겠다ㅡ간식이랑처방식좀챙겨가야겠다ㅡ 은비ㅡ오늘도 날 짱좋다ㅡ은비는 좋겠다ㅡ 해가 ㅡ따뜻하니ㅡ얼마나기분좋아지는날이니ㅡ 은비 좋아하는 일광욕ㅡ신나게즐기렴ㅡ오늘도 우리 행복할수있지? 그래야지ㅡ행복해야ㅡ은비도 우리가족들도 웃을수있으니깐ㅡ 사랑하는은비야ㅡ오늘도 너의 행복바이러스를 별이에게 옮겨주렴ㅡ울 별이ㅡ은근 예민하잖아ㅡ 즐겁게 산책하고 ㅡ기분좋게밥두먹고ㅡ응가도하라고 살짝ㅡ얘기좀해주라ㅡ 이쁘고 항상ㅡ사랑스러운 내 보물ㅡ 오늘도 은비얼굴보고 ㅡ힘을받는다ㅡ! 으랏차차ㅡ 아뵤! ㅡㅋ 행복하게즐겁게ㅡ룰루랄라띵까하렴ㅡ 엄마도 오늘 ㅡ행복만들기 제대로한번 해볼테니ㅡ 울은비ㅡ언젠가부터처럼ㅡ너무사랑스럽고ㅡ너무이쁘다ㅡ 우쩌냐ㅡ봐도봐도 좋은걸ㅡ헤ㅡ 마냥그냥ㅡ막! 좋다ㅡ 사랑해요ㅡ
안애란
은비야ㅡ 신정호가는데 차가많고ㅡ별이가 힘들어하길래현충사로 산책을갔어ㅡ 넓은잔듸는 현충사가더많지? 소풍나온 유치원아이들이잔뜩이였고ㅡ 도시락싸와서 자리피고 도시락먹는사람도 참많았어ㅡ 신나게 풀어주고뛰게해주고싶었지만ㅡ그곳도 주차장이안에까지있잖아ㅡ 꼬마들이놀랄수도있고ㅡ 소리지르면서 따라다니는아이도있었어ㅡ그아인그게좋다는표현인것같아서 화를낼수가없었지ㅡ 그리고 한참놀고 많이운동하고ㅡ 참하늘이는 힘들어서눕길래유모차에태웠는데ㅡ 쓸개골탈골? 인가 살짝ㅡ걷는것도이상하길래바로병원데리고가서 사진찍었지ㅡ근데ㅡ직장끝쪽에 스템플러핀이있는거있지ㅡ 휴ㅡ알아서놀라기도했지만 ㅡ탈없이 변으로나올꺼라는생각에 빵ㅡ터졌어ㅡ 근데 별이도 기분이 나아지지않았궁ㅡ 하늘이는 우울모드야ㅡ은별이만 대왕개껌으로 무료함을달래고있어ㅡ 아직별은 밥을안먹고ㅡ응가두안하구ㅡ ㅠㅠ 정말속상하다ㅡ 신나게 기분전환시켜줬는뎅ㅡ 이것들이ㅡ잉ㅡ 혼내주라 ㅡ 은비야ㅡ 잘놀고있지,? 행복하게... 계속 신나게 놀구뛰고 그러고있으렴ㅡ 은비ㅡ사랑해ㅡ 은비ㅡ넘 보고파ㅡ잉ㅡ
안애란
에공...머리가 넘아퍼서.. 울 이쁜이 우쭈쭈하고 왠만하면 좀 일찍 잘까하고... 약먹고 코해야겠다.... 울 이쁜이 오늘 행복했지? ㅋㅋ 엄마는 쫌 피곤모드양... 아까잠깐 졸았는데 ... 그래도 머리가아픈게... 목요일부터 비온다는데... 내일도 열심히 별이 산책시켜야지... 다이어트해야하는데... 밥 좀 굶는다고 잘못되겠어? 살만 신나게 빠지는거징... 내일도 열심 운동시켜서 배고프게만들어야징....ㅋㅋㅋㅋ 은비는 뭐하면서 지냈나? 엄마 요즘들어... 이런생각이 자주들곤해... 은비가 좋아하는게 뭐였지? ㅋㅋㅋ 아마 날이 따뜻하고 주위에 사람도 강쥐들도 많아지니... 울 은비가 더 그리운가봐... 사람들은 모를꺼야... 은비는 더 좋은데서 살고있다는거..... 오늘도 저녁바람이 기분좋네... 언제까지 이기분을 느낄까? 아휴... 머리가 자꾸 때리네.... 은비양.... 내 이쁜 은비양.... 언제나 매일 생각하고 보는 얼굴인데... 어쩜 싫증도안나는건지... 참 알수가없다,,,그치? 울 은비 ... 오늘도 엄마랑 편한숨쉬면서 행복한꿈 꾸면서 .... 엄마 팔베개하고... 별보며 자렴 .... 눈감고 바람냄새도느끼고... 공기냄새도느끼고,,,,흙냄새.. 풀냄새..돌냄새...물냄새.. 하나도놓치지말고 느끼면서... 달고단 단잠을 자렴.... 엄마는 그런은비를 생각하면서 기분좋게 행복하게 .... 이따 잘꺼야... 그냥 잘꺼라고 할줄알았지? 가시나... ㅋㅋㅋㅋ 이쁜이 오늘도 널 생각하는 시간은 슬픔보다 기분좋은 그리움이였어... 넌 잘지내고 있는걸아니깐... 은비가 어디있는지아니깐.... 내 보물 은비야... 널 정말 사랑한다.... 널 정말 사랑해서 미안할정도야.... 오늘도 굿잠하자.....사랑해요.
안애란
자려다ㅡ다른 가족들 ㅡ추모갤러리보고있었어ㅡ 한가족사연ㅡ 그리고또 다른가족ㅡ 결국ㅡ엄만 운다ㅡ 은비 네가그리워서ㅡ그런느낌이아니야ㅡ 아파ㅡ가슴이ㅡ메여온다ㅡ 목이메인다ㅡ이건 같은 슬픔을 너무 많이ㅡ보고느껴서일꺼야ㅡ 정말ㅡ아프다ㅡ은비야ㅡ 그분들도ㅡ 이럴꺼야ㅡ그치.... 휴ㅡ 그냥 감정ㅈ이 붙받혀올라서ㅡ자렴ㅡ 사랑한다ㅡ내새끼즈
안미란
은비 안녕?! 오늘 하늘이 목욕시키고 집으로돌아왔지 하늘이가 어제산책하다 유모차에서 뛰어내리는 바람세 살짝꿍 놀랐지만 다행히 지금은잘걷고 잘놀아~새로운 송아지 뼈간식이 들어와서 오늘 줬는데 엄청 잘먹네 다욧해야하는데 먹는모습이 어찌나 이쁘고사랑스리ㅣ운지 간식을 안줄수가없어 ㅋ다욧캔섞어서 밥먹이는데 간식을 많이줘서 별효과없을듯하지만 그래도 더찌면안되니 관리해줘야지 슬개골이 약한가봐 탈골1기라더라궁 체중조절해서 무리안가게 해야지 그나저나 별이가또간식바라기만 하네 밥을안먹어서 한걱정이야 약먹으려면 밥도먹어야는데 은비가 때찌해줘 밥안먹고 자꾸땡깡피면 혼난다고~그리고 오늘 병원서 은별이가 참착하다는걸 또한번 느꼈어 매일하늘이한테 양보하고 해서 착하구나 이러고생각했는데 병원에서 아기강아지보구 실수로라도 물까봐 조심스러워하는 모습이참인상적?이었다고나할까?ㅋ 하늘인 은별이외에 다른 강쥐들하고는 상대를안해 꼭은비같어 사람은 넘좋아하는데 강쥐들을 싫어한다니...우째야할지 큰걱정은 안되지만 다른강쥐들하고도 어울림좋을텐데하는 이모의 바램이지..오늘도 다지나갔구나 은비도 잘자구 사랑해 오늘 이모가 주저리주저리 많이했다 있었던일얘기해주려하다보니 길어졌네 ㅎ 잘자렴
안애란
울ㅡ이쁜이은비ㅡ 삐졌어..? 너무늦게 보러왔징ㅡ 오늘 오전에 좀늦게일어나서 급하게 병원갔다가ㅡ 오늘별이 ㅡ산소룸가지러갔다가ㅡ란이모데려다주공ㅡ몽이모ㅡ란이모같이 저녁먹고ㅡ집에와서 ㅡ별이 달래고달래서처방캔좀먹이고ㅡ 이러느라ㅡ울 이쁜이보러 이제야왔넹ㅡ 삐졌어두 어쩔수가없어ㅡ정말 정신없었어ㅡ은비야ㅡ별이 살또빠졌어ㅡ ㅋ 물론밥을안먹어서겠지ㅡ그래도좋다ㅡㅋ 글구ㅡ은별이는 무럭무럭크고있어ㅡ 란이모 하늘이다 가니깐 ㅠㅠ 허전해ㅡ 하늘이가 은근 존재감이크다ㅡ 시크하늘ㅡ넘귀여워ㅡ은비같은 모습많이보여ㅡ 사람인줄알어ㅡㅋㅋ 몽이모도그러더라ㅡ은비처럼키우는것같다구ㅡ 은비야ㅡ 있지ㅡ오늘 ㅡ울은비 정말 어제보다 쪼금더 보고싶었엉ㅡ ㅠㅠ 그리고 오늘따라 공주도 생각많이나더라구ㅡ 에궁ㅡ엄마 5월에 딸보러가야겠어ㅡ 부산ㅡ서울거리도아니궁ㅡㅋㅋㅡ좋잖니... 마음만 먹음 보러갈수있는 은비ㅡ공주집이있으니깐ㅡ 에고공 좋다ㅡ 은비 또 설레이나...가시나 ㅡ다안당ㅡ다알고있지ㅡ 내일ㅡ진짜비오려나... 싫은데ㅡ 당분간 그냥 날이좋음좋겠당ㅡ 은비는 오늘도 행복했지...즐겁고.... 은비야ㆍㅡ고맙다ㅡ 내가 생각하는ㅡ바라보는것들이 정말 많이달라진건ㅡ 다 ㅡ네가있어서였어ㅡ 고맙다ㅡ감사할수있는 마음을갖게해줘서ㅡ 오늘도 엄마는 너로인해 널 생각하는 그시간만큼은 행복했어ㅡ 내 보물ㅡ오늘도 편한숨쉬면서 ㅡ편하게자는거야ㅡ 왠만하면 엄마꿈에 나오면ㅡ좋겠다ㅡ 그냥ㅡ좋겠다궁ㅋㅋ 내 새끼ㅡ사랑하구ㅡ또 시랑해 ㅡ 우쭈쭈ㅡ
안애란
은비야ㅡ지금 박강수의 .피고지고,란 노래를듣고있어ㅡ 어제부터ㅡ오전내내ㅡ뉴스속보를보는데ㅡ 안타까움이 ㅡ지금노래를들으니깐ㅡ더크게와닿네ㅡ 어쩌면좋니ㅡ 아직ㅡ피는꽃들인데ㅡ부디ㅡ기적이란게일어나서ㅡ 남아있는 실종자들이 무사히가족들품으로돌아왔음ㅡ 은비도 그곳에서 기도하렴ㅡ 얼마나어두울까 얼마나두렵고ㅡ 정말 가슴이아프네ㅡ 오늘 날씨가 좋으면좋으련만ㅡ예보가빗나가길ㅡ 사람이 ㅡ꽃이란생각ㅡ또드네ㅡ 울은비ㅡ어제도 굿잠했지...오늘도 신나게 행복한하루 만들자ㅡ 거기에ㅡ좋은소식들이 뉴스에세나왔으면좋겠다ㅡ 울ㅡ이쁜이 오늘도 잘지내고 있어ㅡ 오늘도 역시나 ㅡ내이쁜은비 더보고싶고ㅡ 너무나 사랑한단다ㅡ내 사랑ㅡ내보물ㅡ 사링해요ㅡ
안미란
비가오네..몸이쳐지네 하는일도없이 피곤만하고..날씨탓인가 기분탓인가? 은비 기분은어때? 하루종일 하늘이랑 뒹그르르하는데 하늘이도 쳐지는지 이모를 물기시작했어 뭔가원하는듯한데 알수가없으니 답답해 간식달라는것도 아니고 내생각엔 나가자고하는거 같지만 모르는척 ㅋ 비오는데 어딜 나가겠니~그치? 비가내려서 우울한 날이지만 은비 남은 오늘 편안한휴식취하면서 보내렴
안애란
은비야ㅡ하늘도 많이슬픈가보다ㅡ 안타까운마음에 가슴이 저리네ㅡ무엇보다ㅡ어린학생들이란거ㅡ 아직 피지않은 꽃봉오리인데ㅡ 하루종일ㅡ뉴스에서 시선을 떼질못해ㅡ 자식을잃은 부모심정이야 오죽하겠니ㅡ그런데 난ㅡ 그어둡고 추운 물속에 두려움에 떨고있을 그아이들이ㅡ 너무 안타깝고 ㅡ은비야ㅡ좋은소식오겠지..? 제발ㅡ기적이란건ㅡ이런일에 생겨야기적이잖니? 은비도ㅡ계속기도하고 바라렴ㅡ 울은비ㅡ엄마랑같이 기도하자ㅡ 오늘은 웃는것도ㅡ미안한하루구나ㅡ 널 그리워하는것도 ㅡ미안한하루구나ㅡ 널 사랑한다고 말하는것도 미안한하루구나ㅡ 은비야ㅡ 지켜주렴ㅡ 그 꽃들을ㅡ
안애란
은비 굿잠했니? 엄마는어제 약먹고 일찍잠들어버렸네ㅡ 세월호 ㅡ아직도 뉴스에서눈을떼지못해ㅡ 기도많이하는데ㅡ정말 ㅡ가슴이아프다ㅡ 은비야ㅡ아직 기적을 기대해도좋겠지... 우리 같이 염원하자ㅡ울은비ㅡ오늘날이좋다는데ㅡ행복하게보내고있으렴ㅡ 사랑하는 은비야ㅡ 그립구나ㅡ 사랑해요
안애란
은비ㅡ오늘 즐겁고 행복한하루보냈니...엄마의 우울함때문에 행복하게못보낸건아니지.? 엄마는 오늘 날씨가좋아서 뉴스를끄고 몽이모한테 집으로와달라해서 애들데리고 단지산책을했어 ㅡ날씨가좋아서 별이도 은별이도너무좋아했어ㅡ 마음한편에서는ㅡ미안했지만ㅡ집에서ㅡ우울해하는 별이랑은별이를보니 더미안하더라구ㅡ 집에들어와서ㅡ뉴스를보니ㅡ마음이너무아프네ㅡ 은비야ㅡ이건 재앙이다ㅡ그치... 어쩐다니 진짜ㅡ 가슴이너무아퍼ㅡ어찌해야한다니ㅡ 이시간 난 은비한테 보고싶다 사랑한다하는것조차도 미안한마음이들정도이니ㅡ 은비야ㅡ기적이ㅡ있겠지ㅡ아직기대해도되겠지.. 답답하다ㅡ 울은비도 ㅡ하루종일ㅡ염원하고 기도했겠지.? 엄마랑같은마음이였겠지.... 지금이런 내마음도 하나의 염원의 등불로 하늘에닿았음좋겠다ㅡ 은비야ㅡ오늘도 울은비 ㅡ엄마랑같이 기도하자ㅡ 기적이 일어나길ㅡ 은비야ㅡ사랑한다ㅡ은비ㅡ엄마랑같이ㅡ기도하자ㅡ 내일좋은소식 기다려보자구나ㅡ
안애란
은비ㅡ굿잠했니ㅡ 엄마는 새벽까지혹시나하는마음으로 뉴스를 계속봤지만ㅡ 휴ㅡ 가슴아픈 소식에 좋은소식은 언제쯤들려올까ㅡ 책임감없는 사람때문에화가나기도하지만ㅡ 당신목숨보다 제자나 승객들을먼저 생각한 의인들의 모습에 숙연해지는구나ㅡ그분들의명복을빌어본다ㅡ 부디 좋은곳으로가시길ㅡ그분들의희생이 잊혀지지않길ㅡ우리은비도오늘하루 엄마랑 다시한번두손모아 기도하자ㅡ마지막기적이꼭 일어나길ㅡ 꽃들이 다시필수있길 염원해보자ㅡ 대한민국에 살고있다는것이 부끄럽지않다고 생각하게ㅡ 제발ㅡ다시한번 염원해보자ㅡ 내 가슴에 흐르는 눈물이ㅡ하늘에닿아서ㅡ 제발ㅡ제발ㅡ 어둠에서 두려워할 꽃들을 피게끔 ㅡ 은비야ㅡ오늘하루도 같이 기도하는하루ㅡ같이기도하는하루보내자구나ㅡ 사랑한다ㅡ은비야ㅡ내은비야
안애란
은비야...오늘 오전에는날이 흐리더니 오후에는 해가화창하게 얼굴을내밀더구나ㅡ애들데리고산책하려다가 집안일하다 늦어지는바람에그냥ㅋ 오늘도 전국민은 슬픔에 젖었지ㅡ 온국민이 트라우마에빠진듯해ㅡ가슴은아프지만ㅡ 지금이라도 마지마까지 최선을다해 기도해보자ㅡ 오늘우리은비는 행복했니... 은비야ㅡ오늘 엄마ㅡ은비생각많이했어ㅡ 가만히앉아서 생각했어ㅡ세월의무상함ㅡ 그리고ㅡ남아있는별이와ㅡ우리가족ㅡ그리고은별이 은비야ㅡ여전히ㅡ슬퍼ㅡ여전히 아프고ㅡ 갑자기 이러면안되지만ㅡ오늘은 조금솔직해도될까? 힘들어 ㅡ잊으려고할때마다ㅡ 아직도 눈물이나고ㅡ아직도 믿기지가않을때가많아ㅡ 어제처럼 생생한데 시간이 이렇게흘러버렸다는게ㅡ꽃은지고 잎이나고ㅡ 화가날정도로ㅡ하지만 ㅡ다행히 은비가 제천에 보금자리가있다는게 날 위로해주고 날 다잡아준단다ㅡ 은비야ㅡ내가 널 잊을수있을까ㅡ 잊을수도 잊지않을까하고 생각한적도 있었어ㅡ 그런데 그것또한 바램이아니였나싶어ㅡ 아가ㅡ 널 잃었다ㅡ널잃었다라란상실감은 아직 가슴에 그대로이구나ㅡ 그립다ㅡ 안고싶다ㅡ 널안고 실컷울고싶다ㅡ 왜 이런 심경이드는지는 나도모르겠어 ㅡ 내 새끼ㅡ내보물ㅡ 감정이ㅡ휘몰아친다ㅡ그회오리에서 벗어나질못하겠다ㅡ 널ㅡ어쩌니ㅡ 이그리움은 어쩌니ㅡ내가 술을먹을줄아는사람이라면 술기운이라지만ㅡ 그것도아니고ㅡ맨정신에이러니ㅡ난 도대체 뭔지ㅡ 알아ㅡ울 이쁜이ㅡ그곳에서 행복하게잘지내는거ㅡ 가끔 또 이놈의 병이도진거지ㅡ 은비야ㅡ 미치도록ㅡ안아보고ㅡ하루만 하루만 은비 평소처럼 집에서 엄마랑 평소처럼지내면ㅡ 이 어처구니없는생각하는내가 ㅡ또 한없이 어이없다ㅡㅋ 에공ㅡ 이놈의 은비앓이 또 시작이네ㅡ 은비야ㅡ사랑한다ㅡ 네가 나의 은비여서 행복했어ㅡ 사랑하고 사랑해 이쁜 내보물ㅡ 오늘 엄마ㅡ그려러니 하지.? 푸힛 편한숨 쉬면서 콧바람쐬면서ㅡ풀냄새ㅡ바람냄새맡스면서ㅡ 따뜻하게 엄마품생각하면서 편하게편하게 자렴ㅡ 네가 편하게자고 ㅡ행복한게 ㅡ내행복이야 사랑한다ㅡ사랑해용ㅡ우쭈쭈ㅡ
안애란
울 ㅡ이쁜이 은비 밤새굿잠했어.? 엄마도 편한잠잤어ㅡ 꿈도꾸지않고 정말 단잠을잔것같아ㅡ은비야ㅡ 에고 좋은소식 기적은 없는거니? 이젠 엄마 마음으로 기도할께ㅡ우울하게 은비한테얘기하진않을께ㅡ 오늘 별이는밥도잘먹고 약도잘먹고ㅡ너무예쁘게말도잘듣네ㅡ 엄마 기분을 알아서그런가... 오늘 아침엔 날이 흐리다ㅡ마음도 울적해지려고하는데 은비얼굴보니깐ㅡ빙그레 미소가 지어지네ㅡ 은비야ㅡ요즘ㅡ마음이가는아이가 있네 자꾸 얼굴을보러가게돼ㅡ 은비ㅡ그아이 ㅡ만났지? 새초롱하니ㅡ예쁜이름을가진 ㅡ하얀얼굴을가진 설이라는아이야ㅡ 울은비ㅡ그아이랑ㅡ띵까띵까ㅡ잘어울리면서 ㅡ공주도 같이 셋이서 ㅡ예쁜 꽃이랑ㅡ 좋은향기ㅡ멋진것들 같이하렴ㅡ울 은비 잘 다독이면서 할수있지? 왠지ㅡ은비같은 느낌ㅡ그런 그 가족을보면서 ㅡ날보는듯한ㅡ내가느낀 아픔을 느꼈어ㅡ 슬픔이아냐ㅡ뭐랄까ㅡㅋ 딸ㅡ내이쁜 사랑하는 ㅡ내보물ㅡ 내 사랑이ㅡ너무그리워서ㅡ그리움이란 이감정이ㅡ 사랑스럽다ㅡ이게뭔지알지... 그래ㅡ 널 그리워할수있어서 너무좋아ㅡ 내 보물ㅡ내 사랑아ㅡ내 은비여서 나만의 은비여서 참좋아ㅡ 은비야ㅡ오늘도 행복할수있지... 그 기운 나눠주렴ㅡ 사랑해요ㅡ
안애란
이쁜이ㅡ내이쁜이ㅡ은비야! 오늘도 행복한하루 즐거운하루보냈어.? 당연한거지.? 오늘 참 하늘도 좋고 해도좋고 ㅡ울은비 정말좋아하는날이였어ㅡ 오늘 뒤늦게 몽이모랑ㅡ별이ㆍ은별이데리고 신정호 호수공원 데리고 산책다녀왔징ㅡ 룰루랄라 ㅡ참ㅡ좋더라 사람도많고 ㅡ공원이 얼마나 예쁜지몰라 호수를 둘러서 조성된 코스가 최고야ㅡ 자전거타는트랙도있어서 가족들도엄청많아ㅡ 오늘ㅡ애견 가족나들이팀들 많았어ㅡ 정말좋더라ㅡ울 새침한 은비도 함께했다면ㅡㅋㅋ 은별이는 산책하는 비글엉아ㅡ부터 푸들아가ㅡ등 견공들만보면 아주 시비부터거는데ㅡ웃겨ㅡ 별이는ㅡ시크하게ㅡ무시ㅡ그런데도 모든사람들은 귀요운별이의 매력에 빠져빠져ㅡ푸힛ㅡ 뭐ㅡ이랬엉ㅡ 정말ㅡ숨찰정도로 산책을해서인가 별이가 주차장으로갈땐 유모차에태워달라는센스..? 은별이도 지쳤는지 같이유모차타고 차로왔지ㅡ 닦이는데 배에발진이보여서 바로병원들렸다 집으로와서별이산소룸에서 쉬고ㅡ 이래이래 ㅡ요래요래ㅡㅋ 하루보냈어ㅡ 은비야ㅡ내가 은비한테 약속한거 ㅡ지키려고 ㅡ나딴에늕 노력하고있어ㅡ 적어도 또ㅈ바보처럼 가슴으로 후회하면서 울고싶자않아ㅡ 분명울겠지만ㅡ조금은조금은ㅡ덜하겠지...ㅡ 휴ㅡ너로인해 배운걸 잊지않으려노력한단다 ㅡ 사람이잖니 ㅡ나두 ㅡ그래서 나두 ㅡ날 ㅡ믿지를못해ㅡ 내 이쁜이ㅡ오늘도 어김없이 네가 너무 그립더라 ㅡ 어이없게 즐거운하루일수록 ㅡ더 생각나더라ㅡ 내보물 ㅡ오늘 더 사랑한다 말하고싶다ㅡ 더 사랑스러우니깐ㅡ 오늘하루도 널보고 하루를 마무리하니 ㅡ행복하네 울이쁜이ㅡ오늘도 편한숨쉬면서 편하게 꿀같이 단잠을자렴ㅡ 꽃향기보단 ㅡ풀냄새가 더 좋은 초록의 냄새가 더싱그런 바람냄새맡으며ㅡ 다가오는 새로운계절을느끼렴ㅡ사랑한다ㅡ 은비야ㅡ내은비야ㅡ그래서좋다 우쭈쭈ㅡ사랑해요
안애란
은비ㅡ굿잠했지.... 엄마두 잘자구 애들 늦은 밥주고 게으름피우다 은비보러 왔지ㅡ 지금ㅡ마로니에 칵테일사랑 ㅡ아카펠라로들어ㅡ 참 상큼하다ㅡ통통튄다ㅡ 은비 엉덩이처렁ㅡㅋㅋ 별이가밥을참잘먹어ㅡ너무이쁘다ㅡ 근데 응가를잘안하네ㅡ유산균을먹이는데ㅡ왜 응가가 잘안나오지.. 휴ㅡ가시나가 한가지씩 꼭 이렇게 엄마 속상하게한다니깐ㅡ 오늘도 날이좋다ㅡ그치... 이따 씻고 천안삼거리공원 다녀올까해ㅡ 애들데리고 ㅡ별이가다닐수있을때 ㅡ산책을즐길수있을때다녀야징ㅡ 은비도 삼거리공원은 자주갔는데 ㅡ 그러고보면 은근히 우리 사는집근처 공원많았네ㅡ 안양에는 ㅡ백운호수가옆이였구ㅡ 여기천안에서는 삼거리공원이옆이고 ㅡ 단지 조경은 또얼마나좋니ㅡ 은비가 좀더 건강했음 하는 아쉬움이 밀려오네ㅡ ㅋㅋ 니탓으로 돌리는거징ㅋㅋ 은비야ㅡ 오늘도 신나게 요란하게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자ㅡ 그래야엄마 마음이 조금은 편해질것같아ㅡ 난ㅡ 울이쁜 은비가 잘지내고있음된당ㅡ 이쁜이ㅡ 새침한은비 ㅡ내보물! 으랏차차! 오늘 요란하게보내볼까....! 준비됐지... 엄마두 준비됐다ㅡ 우리 각자 욜심 욜심ㅡ신나는하루보내고 ㅡ이따만나자ㅡ 내 ㅡ보물ㅡ내이쁜이ㅡ 이그ㅡ ㅡ 진짜 너무이쁜거아냐.... 사랑해요 내 보물 여전히 많이보고싶다ㅡ
안애란
울 이쁜이 은비 ㅡ오늘 행복하고 즐거운하루보냈지.? 오늘도 날이참좋았어ㅡ먼지가많아서 좀그랬지만ㅡ해가있다는게어디야ㅡ 애들목욕시키고ㅡ밥먹고ㅡ별이약먹이고 씻고ㅡ이래저래ㅡㅋ 그리고 오늘삼거리대신 쌍용공원으로산책갔어ㅡ 하늘이도데리공ㅡ 참좋아라하더라ㅡ어제 운동장에서 뛰어다니는거보니깐ㅡ 먼지가장난이아니더라구ㅡ그래서 데리러갔징ㅡ 룰루랄랄 ㅡ산책여유있이 즐기고ㅡ엄마는ㅡ메롱됐어ㅡ ㅋㅋ 오늘은별이도메롱이야ㅡ 힘들었는지 유난히 숨을힘들게쉬더라구 울 이쁜이ㅡ함께하지못한건 항상아쉽지만ㅡ항상ㅡ은비하고 함께한다는마음으로 별이ㅡ은별이를대한단다ㅡ 조만간ㅡ다시날을잡아서 민속촌도다녀올생각이야ㅡ 울ㅡ별이가 ㅡ시간이있을때 더많은걸보고 ㅡ많은추억을 가슴에 담았음좋겠고 은별이는ㅡ앞으로 그렇게 쭉 살아갈꺼니깐 사회성을키워주려고 많은노력중이야ㅡ 은비야ㅡ오늘도ㅡ순간순간 울 이쁜이 너무많이 보고싶었어ㅡ 느꼈지.? 사랑한다ㅡ 항상ㅡ시간시간ㅡ틈틈히 말해주고싶어ㅡ 울 사랑스런 은비 ㅡ오늘도 지나갔네ㅡ 이젠 언제나그랬듯이 편한숨쉬면서ㅡ따뜻하게ㅡ 초록의 싱그런바람을ㅡ느끼면서 자렴ㅡ 엄마꿈ㅡ꾸면서ㅡ 엄마도 은비꿈꿨음좋겠다ㅡ그때가 언제일까ㅡ 아직아닌거니..? 내가 사랑하는 내 보물ㅡ굿잠하렴ㅡ우쭈쭈 사랑해요ㅡ
안애란
이쁜이 은비 ㅡ굿잠하셨나용...? 오늘은 울이쁜이 일찍보러왔징ㅡ좋아..? 좋다고해주라ㅡ 엄마는 밤에 계속 자다깨다ㅡ깊은잠을못잤네ㅡ 덕분에 아주 이른 새벽참을먹었지ㅡ 그리고 뭘할까하다ㅡ몸을 움직이기는 너무 귀찮고ㅡ 침대에서 더 뒹구르할려공ㅡ그참에 내 사랑스런 은비 얼른보러왔징ㅡ 뉴스는 오늘도 ㅡ더슬픈소식ㅡ예상은했지만ㅡ막상접하면 너무 아퍼ㅡ 글구 울 귀요미별이는 코를 골면서 아직도 숙면중ㅡ 아마 코를골고자는건 숙면이아닐꺼야ㅡ별이가 그래서항상피곤한가봥ㅡ 은비야ㅡ오늘도 날이좋을꺼야ㅡ그리고 오늘도 행복할꺼고ㅡ 그리고 뭔가 즐거운일이생길꺼야ㅡ그치..? ㅋ 울 은비 ㅡ오늘 우리 으랏차차해야징ㅡ 있지ㆍㆍㆍ나 ㆍㆍ아침부터 진짜울은비 진짜진짜많이보고싶더라ㅡ 눈물이 나올랑말랑ㅡ했는데ㅡ 뮤ㅡ잘있는거아니깐ㅡ청승떨긴 좀그래서ㆍㆍㆍ그것도 아침부터ㆍㆍ하루가 찌그러지면어쩌니..? ㅋㅋ 은비야ㅡ날이날이갈수록 ㅡ너란 아이는 참ㅡ빚을발하는구나ㅡ 진짜 ㅡ짱! 사랑하고 ㅡ짱! 보고프다 오늘 ㅡ우리 행복한하루만들자...은비는 은비대로 ㅡ 난 ㅡ내방식대로ㅡ 이따보러올때까지 ㅡ요란하게 티확나게 띵까띵까하고ㅡ 사랑하고ㅡ사랑해요ㅡ
안애란
어둑어둑해지고ㅡ공기가 제법차갑다ㅡ 감기걸리기딱좋은ㅡ날씨야ㅡ 은비ㅡ오늘 행복하고 즐겁게ㅡ룰루랄라 띵까띵까했어.? 낮에는 해가좋아서 ㅡ은비좋아하는 일광욕좀했으려나... 요즘ㅡ참 날씨좋아ㅡ애들 데리고 산책안나가면 ㅡ큰 죄를짓는듯한ㅡ 그런기분까지든다니깐ㅡㅋㅋ ㅡ은비야ㅡ엄마 보고싶지않아.? 왜 한번도 안와ㅡ아직도 내가 준비가안된거야..? 휴ㅡ이젠 좀 서운하려고해ㆍㆍㆍ 인심한번써ㅡ 오늘별이 컨디션은 별로야ㅡ 아침부터 영ㅡ크륵크륵거리면서 숨소리도 거칠고 밥도 조금밖에안먹었어ㅡ 지금ㅡ자고있어ㆍㆍㆍ저녁은 좀늦게줄까생각중ㅡ 배가 좀고파야 밥을먹지ㅡ 정말 짠해ㅡ 참ㅡ어제 울은비사진 침대에누으면바로보이는곳에 걸었징ㅡ예뻐ㅡㅋㅋ 기분이 그래서 새롭고좋아ㅡ 은비야ㅡ 기억하지..? 걱정마ㅡ......! 잊지않아! 숨쉬는순간까지 항상기억할꺼고 사랑한다고 표현할꺼라고한거ㅡ불안해하지마! 기억하고있지..? 엄만 하루도 잊지않고 항상기억하고있어ㅡ 나에게 와줘서 나와 함께일생을 같이한 널 ㅡ잊고싶지않아 참소중한ㅡ감정이거든ㆍㆍㆍ 슬픔과는다른감정ㆍㆍㆍ 은비야! 오늘도 하루중에 널 생각하고 ㅡ기억하는 순간순간만큼은 정말 행복했어ㆍ 역시 오늘도 난 은비때문에 행복한하루로 마무리하네ㅡ 내 사랑스런 은비야ㅡ 내 보물ㅡ내 이쁜아ㅡ.... 엄마가 그리워하는마음은ㅡ슬픔이아니라는거알지.? 지금은ㅡ 더ㅡ큰 사랑이란다ㆍ 더ㅡ큰 설렘이고ㅡ울은비 오늘도 편한숨쉬면서ㅡ 편한꿈ㆍㆍ행복하고달고단 사탕같은 꿈꾸면서ㅡ 스르륵ㅡㅡ그렇게 자렴ㅡ우쭈쭈ㆍㆍㆍ 사랑해요ㅡ
안미란
울 은비 오랜만이지? 간만에 이모가 편지쓰려구 ㅋ 항상들어와서 앵엄마가 남긴 글만보고 그랬는데 앵엄만 편지안쓴다고 은비가 서운해할꺼래 이모가 편지안써서 서운했니? 항상 은비 생각하고있는건 은비가 더잘알지? 하늘이 보고있음 자동으로 은비생각이 나거든~~그래서 이모는 은비가 서운하게 생각안했을꺼라 믿어~~ 요즘엔 날씨가너무좋아서 애들데리고 다니기에 참좋다 하늘이는 저질체력이라 많이힘들어하지만 다리도 그렇고 무리는 안하려구 근데자꾸나가자고 보채는듯해 집에만있음 엄청 미안해진다는~그래서 어깨가 빠질듯해도 데리고 잠시라도 콧바람 넣어주고있지~~오늘 하루도 다갔네 울은비 굿잠! 사랑해
안애란
은비 ㅡ아직 자고있을까..? 일찍 은비보러왔어ㅡ별이랑은별이 보구 ㅡ괜히 뭉클해지는바람에ㅡ 울은비 집에서 ㅡ둘이 사이좋게 자고있는모습참좋다ㅡ 은비 ㅡ이사하는날ㅡ꺼내놨거든ㅡ 별이도 ㅡ은별이도 ㅡ 집놔두고 은비가 자던 그방석이 편한지 참잘자ㅡㆍㆍㆍ기분이 묘해용ㅡㅋㅋ 울ㅡ은비ㅡ 일어나면 으랏차차 한번하고ㅡ 행복하고 즐겁게 오늘도 보내는거당ㅡ 오늘도 날이 참좋을꺼라는데ㅡ울은비ㅡ참좋겠다ㅡ 은비 좋아하는 햇살 잔뜩느끼면서 ㅡ일광욕하고ㅡ 룰루랄라 띵띵까 하면서ㅡ지내는거당ㅡ 내 ㅡ사랑하는ㅡ내보물ㅡ은비야ㆍㆍㆍ 오늘 아침은ㅡ어제보다 쪼금 아주쪼금ㅡ더 생각나고 보고싶네ㅡㅋㅋ 울ㅡ이쁜이ㅡ난 네가 참좋다! 난 은비가 참ㅡ좋다ㅡ.... 사랑해요ㅡ
안미란
울은비 잘잤니.? 밤새 기온이 뚝떨어져서 좀추웠지? 이모는 자다가하늘이가 꽥꽥 거려서 급한대로 손으로받았는데 내용물은 없더라고 요즘 자꾸 밥안먹고 간식만 달라해서잘안주고 밥도잘안먹더니 속이 비어서 그런건지 다른 문제가있는건지 아침부터 싱숭생숭이야...낼 미용하러 병원가는데 선생님께 상담해봐야겠어 다른이상은 없겠지,?응가도 잘하고 상태도 별문제는 없는데별 괜한 걱정이었음 좋겠다 ㅇ
안미란
다 안썼는데 ㅋ 아침에도 밥 손으로 먹여주고~~예전 딱 은비야 ㅎㅎ 제발조금만 먹어주세요하며 앵엄마가 그렇게 은비밥먹였지..이런 소소한 하나하나에도 은비 생각이나게 해주는 울 하늘이 ...은비가 이모에게 선사한 선물이잖니 건강하게 아프지않게 은비가 지켜줘~~물론 별이랑 은별이도 당근이지~~말하지않아도 알아요ㅋ초코파이...알지? 사랑해 오늘하루도 으쌰으싸!!
안애란
은비야ㅡ 하루가 조금지난시간이네ㅡ 에이 좀 더 신경써서 ㅡ자정을넘기지말았어야했는데ㅡ ㅋㅋㅋ 은비ㅡ오늘 요란시끄럽게 놀았나? 오늘 울은비 그렇게 놀아야되는데ㅡ 자샤ㅡ너때문에아침에 ㅡ울어서 퉁퉁부어서ㅡ 에고ㅡㅡ 있지 ㅡ준비가 안됐더라구ㅡ 그거 확인해보려다가ㅡ완존 ㅠㅠ 간만에ㅡ어이없게 시원하게 통곡했네ㅡ 이거ㅡ괜찮더라궁ㅡ은근 시원하더라궁ㆍㆍ 엄만ㅡ하루종일 메롱이란다ㅡ 누구때문에? 나때문에ㅡㅋㅋ 은비야ㅡ 난 진짜 요즘 가슴이많이 아퍼ㅡ 왜 ㅡ행복하다라고 느끼면서 사는게 어려운걸까ㅡ 사실 ㅡ나라고 바보도아니고 ㅡ매일 행복해하면서 살겠니... 그냥ㅡ그렇게 노력을 하는거야ㅡ 은비는 알잖아 ㅡ나 자기암시 대장이잖아ㅡㅋㅋ 지금도 ㅡ감사하는마음으로살고있어ㅡ 에고ㅡ 이쁜아ㅡ엄마가 몽롱하다ㅡ메롱이라고했지... 오늘ㅡ엄마도ㅡ행복만들다 말았당ㅡㅋㅋ 졸려서ㅡ기냥집에서 사부작 잘하는거있잔하ㅡ 벌려놓기만하고 그냥ㅡ흐ㅡ 힘빠져 ㅡ내일 해뜨니깐ㅡ내일생각하는걸루ㅡ 누가 잡아가는것도아닌데ㅡㅋㅋ 내 이쁜이ㅡ오늘도 편한숨쉬면서 따뜻하게 포근하게ㅡ꿈도꾸지말고 ㅡ기냥ㅡ스르륵 잠들어ㅡ기분좋게ㆍㆍ 사랑한다ㅡ 우쭈쭈ㅡ..! 난ㅡ은비 사랑합니다. 많이 그립습니다ㆍ 굿밤해ㅡ
안미란
은비 잘잤니? 아침에 앵엄마 음악듣다 잿빛이라는 곡이 꼭 은비얘기인듯해서 또생각에 잠겼네 일상속 소소한일 하나에도 은비를 추억할수있음에 은비는 참 행복한아이인거야 알지? 오늘도 홧팅하자구 복받은 은비!
안애란
은비야ㅡ 밤에ㅡ잘잤지? 엄마는 ㅡ새벽부터 머리는깨어있었나봐ㅡ 눈은감고 자는것같은데ㅡ 잔건지ㅡ깨어있던건지ㅜㅜ 애들 늦은 밥을주기전에ㅡ은비보러왔어ㅡ 은비생각 너무많이 했다ㅡ왜ㅡ요즘 이렇게 ㅡ은비앓이를 하는지ㅡ 왜일까용? ㅋㅋㅋ 은비야ㅡ내가 사랑하는 은비야ㅡ 내가 정말 최고로 아끼는 보물 ㅡ은비야ㆍㆍ 그립구나ㅡ ㆍㆍㆍ모든게ㆍㆍㆍㆍㆍㆍ모든시간들ㅡ 너와 함께한 그순간순간이ㆍㆍ그립고 그리워서ㆍㆍ 요즘너무아프네ㆍㆍㆍ 왠지오늘은ㅡ은비가 엄마를 토닥토닥해줘야할것같은데ㅡ 오늘은 ㅡ놀면서 ㆍㆍ잠깐잠깐씩ㅡ엄마 토닥토닥해주렴ㅡ 널 ㅡ우리은비를 사랑해서 미안해ㆍㆍ그사랑때문에 자꾸 은비한테 투정부리고ㅡ 억지부리게되는게ᆢ 어쩌니 난 지금 아무래도 은비앓이를 다시 하나보다ㆍ 그래도ㅡ 우리 항상하던대로 ㅡ으랏차차하면서ㆍㆍㆍ 행복한하루 열심 만들어볼까나? ㅋㅋ 난 그래둥 울 이쁜이보러와서ㅡ쪼금기분업이당ㅡㅋㅋ 울 이쁜 은비 오늘도 열심 ㅡ요란하게 친구들하고 띵까띵까하는거야ㅡ알았지... 사랑해요ㆍ
안애란
사랑하는ㅡ은비야ㆍㆍ오늘도 행복하게 잘보냈지... 엄만ㅡ오전까진 우울모드였었는데ㆍㆍㅋ 오후엔 급ㅡ행복모드로바뀌었넹ㅡ 나도 사람이라ㅡ 폭 아찌 마났지? 반가웠어? 그래도 친해진다고 간식도주고했는데ㅡ 은비기억나지? 좀 감동먹었당ㅡ 아니 사실 많이 많이 고맙고 감동묵어버렸다ㆍ 은비야ㆍㆍ행복해ㆍ 이것도 다 은비가 오늘 엄마 토닥토닥해준것같아ㆍ 고맙다ㆍ 소식듣고ㆍ 별이랑 은별이데리러 병원갔다집에들어가서 바로 청소하고 애들밥주고 약주고 ㆍㆍㆍ란이모데려다주러 지금 란이모네도착ㅡ 이제 저녁먹으려고ㆍㆍ여기서저녁먹고ㅡ집에들어가면 좀늦어질것같어서 ㅡ바로 ㅡ울이쁜이 은비보러왔어ㆍ 그럴때인가봐ㆍㆍㆍ새벽에ㅡ 잠을잔건지ㅡ안잔건지ㅡ모르겠다고했잖아ㆍㆍㆍ 꿈인지ㆍㆍ생각인지ㆍㆍㅋ 의사선생님이ㅡ은비를 하루만 살려준다고 하더라구ㆍㆍ 어이없지ㅡ얼마나 울었는지ㅡ근데 무섭더라구 하루가지나가면 은비는 ㅡ또 떠나니깐ㅡ 란이모한테만 오후에 병원갈때얘기했지ㅡ 운전하다 울었네ㅡ뭔지모르겠어ㆍㆍㆍ그래서 그냥ㅡ그럴땐가싶어ㅡ내가 ㅋㅋ 이해해ㆍㆍㆍ 나도 ㅡ내가 왜 이럴까싶어ㅡ푸하하ㅡ 은비야ㅡ 하루가 지나가고있어ㆍㆍㆍ 오늘은ㅡ행복에 풍덩ㅡ해부렸당ㅡ 고맙다ㅡ사랑한다 ㅡ가시나야! 내가 널 사랑한다는게ㅡ행복하다 오늘도 ㅡ울이쁜이 편한숨쉬면서ㅡ따뜻하게ㅡ 행복한꿈꾸면서ㅡ그렇게 스르륵잠들렴ㆍㆍㆍ 사랑해요ㆍ우쭈쭈♡
안애란
은비ㅡ자고있겠지ㅡ 그냥 살짝 보고갈께ㅡ 잠을 잘수가없네ㅡ 왜ㅡ진짜ㅡ자꾸눈물이나네ㆍㆍ 별이를봐도 눈물이나고ㆍㆍ은별이를봐도 눈물이나고 나 왜이러니ㅡ 은비야ㅡ내은비야ㅡ사랑해ㅡ 아무래도ㅡ이번 은비앓이는 좀 오래갈것같아 ㅡ그치? 은비야ㅡ그래도ㆍㆍ눈물나는것빼곤 ㅡ 다 좋아ㆍㆍㆍㅋㅋ 바보같지? 계속 자렴ㅡㅡㅡ울은비자는모습도 참이쁠꺼양ㅡ 사랑해ㅡ은비야ㅡ
안애란
은비야ㅡ 잘잤니? 에고ㅡ엄마속상타ㆍ 별이는 지금ㅡ단식투쟁ㆍㆍ새벽부터영기분이안좋은듯하더니ㅡ 아침부터 우울모드야ㅡ 나때문인가봐ㆍㆍ내가 새벽에 ㆍㆍ몇일그래서 ㆍㆍ별이가 기분이우울한가봐 ㅡ어쩌지? 일단ㅡ모른척 밥 먹으라고 눈치만주고 ㅡ모르는척하고있는데ㅡ 휴ㆍㆍㆍ미안하고 ㅡ은비야 ㆍㆍㆍ나 참 못났다ㅡ 금방 ㅡ별이는 괜찮을꺼란생각에ㅡ그냥 은비생각에 젖어있었으니ㅡ 암튼ㅡ 하루가 시작됐어요ㆍ 이쁜따님ㆍㆍ별이는 내가 잘토닥여서 밥 잘먹여볼께ㅡ 걱정말고 우리 은비는 즐겁고 행복하게 신나는 하루보내ㅡ 그렇게 보내야ㅡ엄마가 마음이 편해ㅡ 미안해ㅡ 가끔ㅡㅡ이럴땐 나도 내가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ㆍ 오늘도 ㅡ울은비ㅡ참 예쁘네ㅡ 참ㅡ 예쁘다ㅡ 사랑스럽다ㅡ 사랑해요
안애란
은비야ㅡ 즐거운하루ㅡ보냈니? 오늘 일찍보러왔어ㅡ 집정리좀하는데 더 정신없어지는게ㅡ몇일동안 ㅡ 더 어려워지고있다ㅡ 간간히 애들산책신킨다는핑계로 농땡이피워서더그런가 마음이 안잡히네ㅡ원래 엄마ㅡ청소가특기인데ㅡ 어지르는게 특기가된것같어ㅡㅋ 진짜야ㅡ 엉망진창ㅡ머리도엉망진창ㅡ마음도엉망진창ㅡ 어색하지.? 엄마이상하지.? 나도그래ㅡ 나도 내가어색하다ㅡ ㅋㅋ 은비야ㅡ간식도안주고 좀전까지 ㅡ산책시키고 별이 빈속이였잖아ㆍㆍㆍ배고팠는지ㅡ밥달라고 먼저애교떨더라ㅡ 어찌나이쁘던지ㅡ 은별이는 별이때문에 간식도 제대로못먹어ㅡ 별이간식잘안주니깐ㅡ은별이도 잘안주거든ㅡ 오늘ㅡ아무래도 마무리는못하고 자야할듯해ㅡ 내일 할아버지할머니보러간다ㆍ 점심먹으러ㅡ보고싶다고 연락와서ㅡ 별이랑ㅡ은별이도데리고갈꺼야ㆍ 잘다녀올께ㅡ 엄만 아직도 마음이 편치가않아ㆍㆍ어쩐다니ㅡ 은비야ㅡ할아버지보고싶지ㅡ에고 ㅡ할아버지도은비 많이보고싶을텐데ㅡ 우리은비ㅡ무릎에앉혀서 누룽지사탕도 까주고 ㅡ 매일캔 바꿔가면서 사다먹여주셨는데ㅡ 은비ㅡ할아버지보고싶지? 할아버지 은비이뻐하셨는데ㅡ 엄마마음이또 이상하네ㅡ 요즘ㅡ엄마왜이러지? 진짜...이상해ㅡ진짜ㅡ 너무 너무ㅡ은비 사랑해서 ㅡ그리워서그런건가봐ㅡ 그럴땐가봐 ㅡ 그런거야ㅡ 그런거니깐ㆍㆍㆍㆍ 은비야ㅡ사랑하는 은비야ㆍㆍ그리워해서 힘들다는건아냐ㅡ 슬퍼하지마라ㅡ 감정이그런거니깐ㆍㆍㆍ 오늘도ㅡ내 이쁜 은비는 행복하고 즐겁고ㅡ 룰루랄라했지? 그래야ㅡ효도하는거야ㅡ 은비야ㅡ항상순간순간ㅡ널 사랑하고ㅡ 널 그리워한단다ㅡ기억한단다ㅡ 잊지마ㆍㆍㆍ넌 ㅡ은비라는거ㅡ 내ㅡ딸이라는거ㅡ 오늘도 편한숨쉬면서ㅡ 꿈또꾸지말고자ㅡ 그냥ㅡ코하고 드르렁코골면서 그러면서 ㅡ 배뒤집고 ㅡ편하게자ㅡ 우쭈쭈ㅡ사랑해요ㅡ
안애란
이쁜은비야ㅡ굿잠했니? 아침날씨가ㅡ비가올것같아ㆍㆍ날이 맑았음좋겠는데ㅡ 오늘할아버지랑ㅡ할머니만나고 날좋으면 애들데리고 산책시키고 오려고 수박이랑ㅡ얼려놨는뎅ㅡ 비가올것같아ㅡ ㅠㅠ 잘다녀올께ㅡ은비야ㆍ ㆍ에공ㅡ피곤타ㆍㆍㆍ 요즘ㅡ매일잠을 잠같이 못잔듯ㅡㅋㅋ 오늘하루ㅡ울은비는 ㅡ즐겁게보내고 있어ㅡ 하루정도는 ㅡ뒹구르 그냥 아무것도안하고 보내는것도 좋겠당ㅡ 은비야ㅡ 오늘도ㆍㆍ울 이쁜이 참이쁘네ㅡ 오늘도 우리 홧팅한번해볼까.? 사랑합니당ㅡ 즐겁게 지내고있으렴ㅡ^^~
안미란
은비 잘잤니? 앵엄마가 쟂꽃노래선물해줬네 좋다 들을때마다 은비 생각이 절로나는 곡이야 오늘은 식구들 모여 점심 먹기로했거든 날씨가 화창하진않지만 비는 내일온다니까 이따해가나서 별 은별 하늘 산책좀하고 울하늘이가 언능 기운을차려야하는데 털밀구 스트레스가 보통이아닌가봐 은비도 예민해서 어릴때그랬다는데 ㅎㅎ 하늘이가 은비닮은게 많네 혹시 은비도 너랑 비슷해서 이모에게? 고맙구행복해 아프지않고 기쁨만 주는 이모가 되고싶다 오늘도 홧팅하자 사랑해
안미란
오늘하루도 잘보냈지? 할머니 할아버지 오빠네식구들하구 맛나게 점심먹고 애들이랑 신정호 놀러갔었어 하늘인 정 말 미친듯시 풀밭에서 굴러서 완전 꼬질이되구 은별인 은찬이한테 하루종일 끌려다니고 별인 여유로운 산책?ㅎㅎ 어쨌든 즐거웠어 하늘이한테 양도보여주고 토끼도 보여주고 조금씩 기운을 차리는거같아 저녁엔 밥도잘먹었고 다리가 퉁퉁부을정도로 돌아다녔는데 행복한 하루였네 은비도 이제 자야지 잘자구 좋은꿈꾸렴 사랑해
안애란
사랑하는 ㅡ이쁜내딸! 하루 어땠어.? 즐거웠지? 당연히그래야지ㅡ 그게 효도하는거라고했잖아ㅡ 은비야ㅡ 오늘 ㅡ할머니 ㆍ할아버지보고 마음이좀 ㅡ편해졌어ㆍ 있지ㅡ할머니많이 좋아졌어ㆍ 웃고ㅡ약도안드시고ㆍㆍ ㅡ정말 엄마라는 엄마를만난것같았어ㆍ 아팠다ㆍㆍㆍ어쩌니ㆍㆍ아프다ㅡ 왜ㆍㆍㆍㆍ엄마는 할머니를봐도 아프고ᆢ할아버지를봐도아프니ㅡ 그래서정말 짜증이나는거였거든ㅡ 그런데ㆍㆍ웃고있는할머니는 ㆍㆍㆍㆍㆍ엄마였어ㆍㆍ 은비야ㅡ오늘 엄마는엄마만나고왔어ㆍ 잘만나고왔어ㆍㅡ그리고 별이랑ㅡ은별이랑식구들 같이 신정호수 나들이갔어 ㅡ자전거도타고 ㅡ 정말ㆍㆍ처음인것같아ㆍ이렇게긴시간 짜증안내고 같이시간보낸게ㅡ 은비야같이했음좋았을텐데ㅡ 별이는 아침도안먹고ㅡ하루종일굶고ㅡ보채고ㅡ 속상해죽는줄알았어ㅡ 간식만먹으려고하고ㅡ당연히안줬지ㅡ 저녁은 달래고달래서 ㅡ처방캔만 조금먹이고ㅡ 그거라도먹어서 ㅡ얼마나다행인지몰라ㆍ 은별이는 은찬이랑ㅡ왠지ㅡ가깝고도먼ㅡ그런사이? 하늘사랑이거든ㅡ 의외로ㅡ별이를 또엄청이뻐라해ㅡ은별이만ㅡ깍뚜기야ㅡㅋ 음ㅡ 은별이는 몽이모가 있어야 기가 팍팍살어ㅡ 오늘은 유난히더 짠해ㅡ 은비야ㅡ 몇일ㅡ엄마ㅡ뒤숭숭ㅡ은비앓이 ㆍㆍ너무걱정마라ㆍ 살아가기위해 ㅡ사는거니ㆍㆍㆍㆍ 힘들서지면 그만하게된다고생각해ㅡ 그리움이란건ㅡ소중하고ㆍㆍㆍㆍ행복한거야ㆍ 특별한거라고생각하고ㆍㆍㆍ 은비야ㆍㆍ 이랬다ㅡ저랬다 하는거ㅡ 정상인것같어ㆍㆍㆍ 감정이그런데ㆍㆍ그럴수도 있다고생각해ㆍ 은비야ㆍㆍ 참ㆍㆍ니가좋다ㆍ 난ㅡ니가 은비가ㅡ내새끼라 참좋다ㅡ 이뻐서좋다ㆍ ㅋㅋ 오늘 하루 잘보냈어ㅡ너도 이엄마한테 효도했다고생각해ㆍ 울 이쁜이 ㅡ 오늘도 신나게 ㅡ성의있게 효도하느라 힘들었을테니 이젠 편한숨쉬면서ㅡ편한엄마품생각하면서 ㅡ 어릴적엄마심장소리들으면서자던생각하면서ㅡ코하고자렴ㅡ 요즘은ㅡ별이한테도 ㅡ심장소리를 자주들려주려고 가슴으로 자주안고있어ㅡ 편해지라고ㆍㆍ은비 어릴때 내가 그렇게재웠잖아ㆍ 이젠 별이한테도해줘ㆍㆍㆍㆍ별이도 편하게잘수있게도와주려고 가끔씩ㅡㅋ 우쭈쭈ㅡ내보물ㅡ사랑해요ㆍ
안미란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 ..봄비야...비오는거 넘 싫어라하는데 오늘은 왠지 시원하다는기분이 드네..하늘인 또 집에들어가서 안나오네..어디 아픈거 같지는않아서 큰걱정은 안하는데 이모가 좀허전하다할까 심심하다는게맞는 표현이지 ㅎㅎ 조금씩 예전으로 돌아오고있으니 큰걱정은안해 오늘은 비도오는데 그곳에서 친구들과 지짐이라도먹으렴 ㅋㅋ웃자고 하는소리지~~아침부터 실없네 비가와서 그래~~오늘도 홧팅하자 사랑해
안애란
정신을 차리고ㅡ움직여야하는데ㆍㆍ몸이말을안듣네ㅡ 아침부테 부슬부슬ㅡ촉촉한비가ㅡ공기도 촉촉한것같아ㅡ 은비는 밤에 편하게잘잤지? 엄마는ㅡ그냥잘잔건지ㅡ ㅋㅋ잘모르겠어ㆍ 머리가무겁당ㆍ 별이는 밥을 아예쳐다보시않아ㅡ정말심난하고 ㅡ 간식이라도줘야하나ㅡ딴거라도그냥먹여야하는건가ㅡ 잘모르겠어ㆍ 은별이는 어제 피곤했는지ㅡ아직도 피곤해하는것같아ㅡ 오늘 애견카폐데리고가려고생각했는데ㅡ 귀찮기도하공ㅡㅋㅋ 이따 몸이 벌떡일어나지면 가는걸로해야겠다ㆍ 우리은비는ㅡ오늘 뭐하면서 지내려나.. 매일 놀고 띵까하는것도 힘들지... 그럴꺼야ㅋㅋㅡ그래도 엄마는 은비가 자놀고있다생각하면 안심잉돼ㅡㅋㅋ 은비야ㆍ 오늘 이곳날씨는 축축하지만ㅡ은비는 그곳에서 뽀송뽀송한기분으로ㅡ기분좋게ㅡ지내고있으렴ㅡ 사랑한다ㅡ이쁜이 내보물ㆍㆍㆍㆍ은비야♡ 사랑해요ㅡ
안애란
은비야ㅡ 밖이 어둑어둑해졌어ㅡ비가와서그런가봐ㅡ 오늘도 하루가 금방지나가버리네ㅡ 오늘은ㅡ표시안나게 조금정리한답시고 움직이고 세월호희생자들잠시명복도 빌었단다ㅡ 별이는 컨디션이영아닌가봐ㅡ 오후쯤 처방캔만그냥먹였는데ㅡ 가스가차나봐ㅡ 은별이는 오후부터는 컨디션회복ㅡ 엄청심심해하고 지루해하면서ㅡ어쩔줄몰라해ㅡㅋ 이젠저녁먹으려고ㅡ 은비보고나서 저녁먹고ㅡ씻으려고ㅡ 은비야ㅡ별이가 무슨생각을하는지ㅡ어디가 어떻게불편한지ㅡ 말을하면좋겠다ㅡ난 아직도 모르겠어ㆍ 척ㅡ하면 척! 해야하는데말이지? 다른사람들은알겠지? 내가 둔한거지? 답답하다ㅡ 몸무게는9.3kg이야ㅡ많이빠졌지ㅡㅡ 선생님이8kg 때로 내려오면좋다고는하셨는데ㅡ 너무무리가가는게아닌가싶기도하고ㅡ 다음주에 별이건강검진하는데 ㅡ벌써부터겁난다ㆍ 괜찮겠지? 은비야ㅡ더나빠지지만않았음좋겠다ㆍ 지켜주렴ㅡ 울 이쁜이는 ㅡ오늘 기분좋게보내고있는거지? 남은하루도 행복하게 잘보내고 ㅡ좋은친구들하고 좋은시간보내렴ㅡ 울 이쁜이ㅡ사랑해ㅡ 오늘도 참ㅡ그리운하루였어ㅡ그런데ㅡ점점 나아지고있어ㅡ 걱정하지마ㅡ 말했잖아ㅡ감정이니깐ㅡ난 정상이라고생각한다궁ㅡ ㅋㅋ 내 ㅡ보물 ㅡ오늘도 편한숨쉬면서 ㅡ따뜻한우리들품생각하면서ㅡ 편하게그렇게자렴ㅡ우쭈쭈ㅡ 사랑해요ㆍ
안애란
은비야ㅡ굿밤했지? 오늘하루 시작이다! ㅋㅋ 진짜 ㅡ무슨하루하루가이리도 빨리시작되고 ㅡ빨리가는지ㅡ오늘아침 하늘도 ㅡ 꾸물꾸물한게ㅡ화창하진않다ㅡ 그래서 그런가 아침에 일어나는게몸이너무무겁더라ㅡ ㅋㅋ 은비야ㅡ 이왕ㅡ이렇게 또 하루가 시작됐으니 ㅡ우리 멋지게 괜찮은하루로만들어보자! 엄마는 은비의 사랑스런 기운을받고 행복하게 하루를보낼께ㅡ 은비야ㅡ오늘도 참ㅡ네가 많이 그립다ㆍ 너무사랑스럽고ㆍㆍㆍ 이쁜은비ㅡ오늘 신나게 행복하게 지내고있으렴ㅡ 사랑해요ㅡ
안미란
비가 계속내리네 내일오전까지는 내릴듯해~~비올땐 잠이참잘오지? 은비도 뒹그르르하나? 오늘은 하늘이가 기운을 좀차렸어 밥은여전히 먹여줘야하지만 좀전부터 나와서 놀기도하고 또이모에게 입질도하고 예전만큼 막무가내로 물진않아 많이좋아졌어 기쁜일이지~~~~근데 별이가 몸이안좋은듯해서 걱정이돼 괜한걱정이었음 하는바램이커..오늘도 좋은하루 행복한하루 보내자 사랑해
안애란
이쁜 내새끼 ㅡ여전히그리운 내은비 오늘 하루행복하게보냈지.? 엄마는 좀전에씻고 ㅡ이제 자려고ㅡ 울 이쁜은비 보고 기분좋게잠자리에들려고ㅡ 오늘도 집안정리한다고 움직이긴했는데ㅡ마무리는못했어ㅡ 은비야ㅡ저녁에는 별이가 조금밥을먹었어ㅡ너무 고맙더라ㅡ 별이가 밥을 잘먹어주기만해도 엄만 정말 행복해져ㅡ 은비야ㅡ 오늘은 엄마가 약을먼저먹고ㅡ은비보러왔어ㆍ 그래서 ㅡ약기운돌기전에 굿나잇인사할께ㆍ 울 사랑하는 이쁜이 오늘도 편한숨쉬면서ㅡ편한게 엄마품생각하면서ㅡ 그렇게 잠들렴ㅡ 정말ㅡ널 사랑하고 사랑한다는거ㅡ알고있지? 우쭈쭈ㅡ 널 사랑할수있어 ㅡ감사한다ㅡ 정말 ㅡ꿈처럼느껴질때가있어ㆍㆍ가끔ㅡ사랑해요ㆍ
안애란
하루가ㅡ시작됐어요ㆍ 울 이쁜이 밤새굿잠하셨나요? ㅋ 당연히 따뜻하게 단잠잤겠지? 엄마도 잘자고일어났어ㅡ 오늘도 뉴스는 슬픈소식뿐이다ㅡ 은비야ㅡ나도 문득문득 그럴때가많거든ㅡ 꿈같이느껴질때ㅡ 그마음은 말로 표현하기어려운 감정이더라궁ㅡ 오늘은 별이가 아침을먹을라나? 진짜 ㆍㆍ밥줄때마다 별이랑 요즘서로 신경전이야ㅡ ㅋㅋ 울 이쁜이 ㅡ오늘도 하루가시작됐다 울이쁜이ㅡ으랏차차ㆍㆍ우리 행복하게 하루만들어보자 . 은비도 나도 오늘 잘 지내보자ㆍㆍ 오늘도 ㅡ감사하는마음으로 하루를시작해본다ㆍ 은비야ㅡ 자고일어나니ㆍㆍ울이쁜이가 ㅡ어제보다 쬐금 더 보고싶네ㅡㅋㅋ 즐겁게 지내고있으렴ㅡ 사랑해요ㅡ
안애란
은비야ㅡ 날씨가 정말 많이 꿀꿀하당ㆍㆍ 엄마 혼자 간만에 얼마만인지모르겠다 ㆍㆍ찜방왔어 몸을 지지고싶다는생각이몇일전부터 ㆍㆍㅋㅋ 나이가들어간다는게 이런데서표시가나는건가...아님 운동부족 부작용ㅡㅋ 엄마ㅡ찜질잘하고 ㅡ기운내서집에가려고ㅡ 울ㅡ은비생각나서 보러왔어ㅡ 잘놀고 신나게지내고있으렴ㅡ사랑해ㅡ 그리고ㅡ너무나너무나 네가보고싶다ㅡ내천사ㅡ내보물ㅡ
안애란
울은비ㅡ자고있나? 엄마는 이제씻고 ㅡ약먹고 울은비보러왔어ㅡ 많이 늦었지? 이것저것하는게 많았어ㅡ기다렸지... 란 이모만나서 저녁먹고ㅡ집에들어와서 ㅡ제대로 쉬지못했네ㅡ 은비야ㅡ많이보고프다ㅡ ㅋㅋ ㅡ오늘저녁은별이가 밥을 잘먹어서 기분이아주좋았어ㅡㅋ 내일은 정기검진이야ㅡ토욜인줄알았는데ㅡ내일이더라구ㅡ 울별이ㅡ더 나빠지지않아지지않았겠지.? 은비가 많이 지켜주고 별이 많이토닥토닥해주렴ㅡ 은비야ㅡ오늘도 울이쁜이 ㅡ행복한하루보냈지... 당연한거겠지만ㅡ 지금쯤ㅡ울 사랑스런 은비는 새근새근 예쁘게자고있겠구나ㅡ 편하게 잘자렴ㅡ편한숨쉬면서ㅡ엄마품그리면서ㅡ 행복하게 그렇게달고단잠을자렴ㅡ 오늘도ㅡ순간ㅡ순간ㅡ우리은비 너무많이 보고싶어서ㅡ 눈물한방울ㅡ흘렸네ㅡ이건애교지? ㅋㅋ 내 보물ㅡ언제쯤ㆍㆍㆍㆍ꿈인것같지않을까ㅡ 요즘들어 ㅡ네가 내옆에없다는게 꿈같다는생각이자주드네ㅡ 우쭈쭈ㅡ일단자자꾸나ㅡ 한번쯤ㅡ나에게 널 보여줄순없니즈 아직도 난 준비가 안된거라는거ㆍㆍㆍ아는데ㅡ 그래도 혹시나해서ㅡ 참ㅡ5월12일 은비,공주보러 갈까한다ㆍ 몽 이모 스케쥴에 맞추다보니 그날이딱이네ㅡ 예쁜꽃 많이가져갈께ᆢ약기운에 혹 오타가 많이 나올지도모르겠다ㆍ 겁나서ㅡ얼른 빠빠이해야지ㅡㅋㅋ 내 보물ㅡ은비는 자주본 모습이라 괜찮지.? 근데 엄마는 아니네ㅡ 약먹고 은비보러오는건 모험이야ㅡ푸힛 엄마잘께ㅡ개그할껏같아! 그래도ㅡ변치않는건 난 은비를 내딸을정말사랑해ㆍ 언제나그립고ㅡ애뜻해ㅡ이건 변치않아ㅡ 내정신이아니여도ㆍ ㆍ 은비야 엄마잘께 내사랑하는딸도 계속자렴 사랑해요ㆍ
안애란
울은비ㅡ굿잠했어? 엄마도 굿잠하고ㅡ가볍게빵먹고 울은비보러왔어ㅡ좀더누워서 뒹구르하면서졸까했는데ㆍㆍ 이쁜이 은비가너무보고싶어서 얼굴보고 꼼지락거릴까생각중ㅡ 오늘은ㅡ아침에쌀쌀하네ㅡ으~춥당 하루가 시작됐어요ㆍㆍ따님ㆍㆍ 오늘도 이쁜이 기운을 엄마한테ㆍㆍㆍ별이한테ㆍㆍ 나눠주삼ㅡ엄만 기운차게 으랏차차하고ㅡ 울 귀요미별이는 검사결과가좋기를 ㅡ 긴장된다ㅡ요 몇일 별이컨디션이 별로였잖아ㆍ 그래서 그런것같아ㅡ별 이상은없을꺼야ᆢ그치? 그냥 유지만 잘하면좋겠어ㆍ 은별이는조금ㅡ얌전해지면 좋구 ㅡ아니면말궁ㅋㅋ 은비야! 오늘도 엄청 행복한하루 만들어보자! 그까지것 ㅡ한번 만들어보자! 으랏차차ㅡ! 왠지ㅡ술술 잘풀리는 하루가될듯하다ㆍ 항상그립고 사랑스런 내보물은비ㅡ 오늘도 여전히 이쁘구나ㅡ자고나면 더이뻐지는 울은비ㅡ 역시! 좀 짱이다! 너때문에 ㅡ내가아주 ㅡ미친다미쳐ㆍㆍㆍ 좋아서ㅡㅋㅋ 은비야 ㆍㆍ널 정말 사랑하고 사랑한다ㅡ 오늘하루 행복하고 즐겁게 룰루랄라 ㅡ그렇게지내고 있어!
김정민
이쁜은비이모야 이모는 거이매일와서 보구만가서 서운하지 오늘은 은비안테 할이야기가있어 아니 부탁이지 이건은비안테 오는 별이 건강검진 있는날인데 요즘 컨디션이안좋아서 걱정돼 제발 오늘 아무탈없이 아무이상없이 나쁜결과 안나왔음ᆢ 이모가 맘이 아프다 이모는 별이가 항상 애긴줄만 알았는데 ᆢ 더 맘이짠해 은비가 좀 봐줌안될까 이모가 투정부리구싶다 우리에게서 행복을 뺏아가지말구 20년만줘라 욕심인건아는데 그냥 ᆢ 이모는 은비안테 공주안테 맨날 애처럼 투정만 부린다 그치 은비야 사랑하는 은비야 다다음주에 갈거야 알겠지 사랑하는 은비야 사랑해
안애란
울이쁜이ㅡ내 ㅡ사랑이ㅡ내보물ㅡ 은비야! 엄마 이제집에들어왔엉ㅡㅋ 애들병원에서데려오고 밥먹이고 별이약먹이고ㅡ 그리고 란이모랑하늘이 집에 데려다주공ㅡ 있지ㅡㅋ별이가 생각보다 검진결과가나쁘지않아서 ㅡ 좀마음이편해졌어ㅡ단지 지난번보다ㅡ신장쪽수치가좀올라갔고 칼슘인가... 그거좀올라갔고ㅡ 걱정할만큼나빠지지않은것만해도 엄만 행복해ㅡ 그리고 몸무게가9k로빠졌어ㅡ 많이빠졌지? 조금더 노력하면 8k대로ㅡㅋㅋ 그리고 ㅡ은별이가 첫생리를ㅡ 참ㅡ벌써ㅡ기특하기도하고ㆍㆍㆍ 철딱서니없는게ㅡㅋㅋㅡ은비야 은별이는 무럭무럭크고있어ㅡ 신기하다ㆍㆍㆍㆍㆍㆍㆍㆍㆍ꼬물꼬물ㆍㆍ어린것이ㆍ짖고뛰고노는것보면ㅡ 얼마나 귀여운지몰라ㆍ말을안듣고 사고를쳐도그럴때다생각이드니깐 화는안나ㆍㆍ그냥건강하게아프지않게자랐음좋겠어ㆍ 울은비는 오늘하루 행복했지.? 룰루랄라 하면서 행복하게 빙그레v했지.? 은비야ㆍㆍ엄만 이모랑은비보러가기로 하고나서부터 엄청설레인다ㆍㆍㅋ 그냥잠깐이라도 가서 은비잘있는거보면 ㅡ 마음이 많이행복해져서올꺼야ㆍ그치? 오늘도 참많이 은비가 문득문득 보고싶어서ㅡ 순간순간ㆍㆍㆍ뭉클해져서ㆍㆍ 병원에19살 말티할머니가왔는데ㅡ 제일먼저ㅡ건강비결이뭔지ㅡ그것부터물어봤다니깐ㅡ 우리은비도ㆍㆍ내가 더 보살피고 신경썼더라면 아프지않았을까? 모든게 내탓같아서ㅡ더 별이한테 건강에 염려증환자처럼굴때가많아ㅡ 확인하지않으면ㅡ모든게불안해지니ㆍㆍㆍㅋ 울 은비는 이해하겠지뭐ㅡ 은비야ㅡ오늘도 하루가 지나가고있다ㅡ 긴하루였어ㅡ행복하고ㅡ긴하루였어ㆍ 울ㅡ이쁜이ㆍㆍ오늘도 편한숨쉬면서ㆍㆍ 편한우리들품 생각하면서ㅡ시작하는5월의 상큼한 바람냄새맡으면서ㅡ그렇게 편하게자렴ㅡ 울ㅡ은비ㅡ 난ㅡ진짜 ㆍㆍㆍ너무너무 은비가 좋더라! 난ㅡ진짜ㆍㆍㆍ너무너무 은비가 사랑스럽고 그냥막ㅡ..... ! 좋더라ㆍ 우쭈쭈ㅡ 사랑해요ㆍ
안미란
은비야 오늘은 정말기분좋게 화창한 날이다~~어제까지 날씨가 꾸물해서 좀그랬거든~~하늘인 완전 원기회복하시궁 은별인 아직 애기같은데 첫생리어제 시작했어 신기하고 웃겨~~12일에 은비보러 갈꺼야 공주엄마랑 앵엄마랑 좋지? 이모두 좋다~~오늘 따스한 햇살을 만끽하며 화이팅하자! 사랑해
안애란
울 사랑하는 은비 잘잤지? 별이랑은별이좀늦게 밥주고 은비보러왔어ㆍ 별이 ㅡ사료 믹서기로완전히갈아서 분말로만들어서 떡밥처럼개어서 먹인다ㆍ ㅋㅋ 요것이 이젠 별걸다시켜ㅡ그치? 어쩌겠어 캔만먹어서인지 콜레스테롤수치가올라간것같어ㅡ 영양불귤형ㅡㅋ 어이없다ㅡ 좀있다 왕눈이모잠깐만나고 은별이기저귀사러나갔다올꺼야ㆍ 그전에 울 은비보러왔지ㅡ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부터 울 이쁜이 엄청보고싶네ㅡ 진짜ㅡ엄만ㅡ기억상실인가부당ㆍ 가끔ㅡ은비야네가 엄마옆에없다는걸 잊어버릴때가있거든ㅡ 이런건줄 ㆍㆍ알았을까ㅡ 그리움이란게ㅡ 가슴에묻는다는게ㅡ후회만남는게ㅡ 오늘도 하루가 ㅡ또 하루가 시작됐어용! 따님! 오늘도 열심열심 행복하게 ㅡ신나게 룰루랄라하세용? 정말이지ㅡ오늘도 너무나 우리이쁜이 많이그립다ㆍ 사랑해요ㆍ
안애란
은비ㅡ오늘하루 날너무좋아서 룰루랄라 신났었겠다ㆍ 은비야ㅡ오늘컴사진 정리하다ㅡ엄마또울었네 요즘ㅡ눈물샘이고장났나부당ㅡㅋㅋ날이좋아서 햇빛때문에 눈부셔서 눈물난다고하기엔 깜깜하다 ㅋㅋ 울 이쁜이 오늘ㅡ행복했지? 친구들하고 오늘 신나게즐겁게 지냈지? 울은비는 매일 행복하니깐ㅡ점점더이뻐지겠다ㆍ 그립고 그리운은비야ㆍㆍㆍ 오늘우리은비 ㅡ유난히더이쁘네ㅡ 참ㅡ신기하게도 우리은비는 ㆍㆍㆍ 이렇게저렇게ㅡ요렇게봐도 다이뻐ㆍㆍㅋ 정말ㅡ우리이쁜이오늘따라 더 그립네ㆍㆍ 은비야! 은비야! 자꾸 이름을부르면ㅡ우리은비 대답할까? 우리은비ㅡ한번만 안아볼수있을까... 엄만 이렇게 은비가 유난히그리운날엔 ㅡ정말 답이안나온다ㅡ그치? 바보인가봐ㅡ 엄만 바보다ㅡ ㅋㅋ 이젠 은비보구나서ㅡ씻고나서 자려고ㆍㆍ 그래도 울 이쁜이 보니깐 조금 나아지네ㅡ ㅋㅋ역시 울 이쁜은비는 엄마의 비타민인가보네ㅡ 은비야ㅡ오늘도 편한숨쉬면서ㆍㆍㆍ따뜻하게 행복한꿈꾸면서 스르륵잠들렴ㅡ 우쭈쭈ㆍㆍㆍ내보물 은비 ㆍㆍ 사랑해요ㆍ
안애란
울 이쁜은비 밤새굿잠했지? 오늘 날 참좋다ㅡ하늘도좋궁ㅡ오늘도울 이쁜이좋아하는 딱 그런날이네ㅡ 근데 엄마몸은 ㅡ오늘때때로 흐림ㅡㅋㅋ 구석구석 삭식이 왜 아프다니? 어이쿠ㅡ 좀늦게 이쁜이 보러오게된이유는 늦잠자고ㅡ 정신이안들어서양ㅡ푸하하! 더자고싶어도 은별이 등살에잘수가없당ㅡ 계속 심심하다고 칭얼칭얼ㅡ 울은비ㅡ 은비도그랬지... 배고프다공 ㅡ밥달라궁ㅡㅋㅋ 와! 진짜ㅡ게으름피면ㅡ밥도 늦게주고그랬당그치... 못됐었네ㅡ 지금은 그런적없어ㆍㆍ자다일어나서밥주고 약주고그러고 다시 눕지 ㅡㅋㅋ 은비야ㅡ이런것도 생각이나는구나ㅡ이건 잊어버려라ㆍ 엄마가 못되게군것같어ㅋㅋ 정신이 말똥말똥해지넹ㅡ 울은비ㅡ 오늘같은날ㅡ뭐하면서 지내려나ㅡ ㅋ ㅋ 은비야ㅡ뒹구르든 띵까ㅡ룰루랄라하든ㅡ 은비하고싶은대로해ㅡ 그래도 날좋으니깐 ㅡ햇살 많이 느끼고 ㅡ 엄마 사랑하는 마음도 같이 느끼렴ㅡ 진짜ㅡ울은비ㅡ어쩜이리난 좋다니? 너무너무 좋아서ㅡ아잉ㅡ진짜 ㅡ난 ㅡ울 이쁜 보물같은 은비가 너무좋다! 완전 사랑한다! 가시나 ㅡ 매력있네ㅡㅋㅋ 사랑해요ㆍ 즐겁게 보내고있어
안애란
은비야ㅡ 잘놀고있니? 지금여긴비가부슬부슬 ㅡ날씨가 꿀꿀해졌어ㆍ 엄마는 오후쯤 병원가서 약타오고ㅡ암검진받으라고해서ㅡ 암검진받고 ㅡ좀전에들어와서ㅡ좀쉬다 ㆍㆍ은비생각나서 보러왔어ㆍ 별이는 잠만자네ㅡ별이도 나처럼 매일피곤한가봐ㅋㅋ 은별이는 산책못나가서그런지 무한 개껌씹기를하다ㅡ 지금은 지쳤나봐ㅡ대왕개껌베고 잔다ㆍㆍㅋㅋ 다용도 개껌이야 ㅋ 오늘 뉴스도 정말 짜증나는 소식만 나오는구나ㅡ 화도안난다이젠 ㅡ짜증이난다ㅡ 또 지하철사고가났어ㆍㆍ다행히 사람들이 크게다치진않았지만ㅡ 정말 ㅡ우리나라 ㅡ나부터 안전불감증에ㅡ도덕적으로도 모두 나부터 다 바뀌어야겠다는생각이드네ㅡ 은비야ㅡ 울은비한테ㅡ이젠 이런얘기도하네ㅡ푸하하 재미없어도들어ㆍ 엄마사는 세상얘기니깐ㅡ 울 딸ㅡ 엄마 안보고싶나? 엄만 매일 보고싶은데ㅡ넌 진짜 나쁜가시나다. 어쩜ㅡ품에안기는 모습이라도 꿈에서라도ㅡ보여주면 은비가 ㅡ금비로바뀐다니? 치사하다진짜ㅡ하긴 ㅡ그게 우리은비 매력이긴해ㅡ ㅋ ㅋ 그래야 도도한 은비지ㅡ 은비야ㅡ날씨가 꿀꿀해서 밖이 일찍 어두워졌어ㆍ 내일은ㅡ비는안온다고 하니 기분도 좀 업되겠지... 울딸ㅡ보고프네ㅡ사랑한다 ㅡ가시나야.!
안애란
은비야ㅡ 이제자려고ㅡ우리은비 우쭈쭈하고ㅡ 엄마도자려고ㅡ 꿀꿀한기분은내일아침이면ㆍㆍ으랏차차하고 오늘은맑음으로 바뀌겠지? 유난히 피곤한하루다ㅡ괜히 그런날이야ㅡㅋㅋ 울은비도 오늘 행복하게 잘 지냈을테니ㅡ피곤하겠다ㅡ 오늘도 울이쁜 은비 편한숨 쉬면서 ㅡ달콤하고 달콤한 꿈꾸면서ㅡ 은비도 오늘은 꿈도꾸지말고 엄마랑 같이 코하고 자자ㅡ울은비ㆍㆍㆍ이쁜이ㆍㆍ 보고또봐도ㅡ참 ㅡ이쁜울은비ㆍㆍ 은비야ㅡ참그립다ㆍㆍ우리은비 모든게ㅡ 기억하고싶다ㆍㆍ손으로 느껴보고싶다ㆍㆍ 울ㆍㆍ이쁜이정말 사랑한다ㆍㆍ 내보물 정말사랑한다ㆍㆍㆍ오늘도 널 그리워하는마음은 어제보다 더 커져있네ㅡ 내일은 더 크겠지? 그러다 빵! 하고 터지면어쩌지? 푸하하ㅡ 그래도 좋다ㅡ 은비야ㅡ굿밤하자ㆍ 우쭈쭈ㅡ 사랑해요ㆍ
안애란
울 ㅡ이쁜이 굿잠했어.? 하루가 시작되고ㅡ벌써주말이다ㅡ시간이 정말 너무빠르게 흐르는것같아. 오늘아침에별이가 밥을안먹으려고버티다ㅡ엄마가이겼어ㆍ ㅋ 물론 먹여주긴했지만ㆍㆍ안먹는것보단 마음이편해ㅡ 응가도하구 ㅡㅋ 오늘 좀쌀쌀한가...엄마는좀 으실으실한데ㅡ 날은 좋다고하더라ㅡ은비야ㆍ 오늘도 행복한하루 신나는하루만들어보자ㅡ 울은비는 항상행복하지만ㅡㅋㅋ 오늘도 울이쁜이 즐겁게 해피하게 룰루랄라하면서지내렴ㅡ 아잉ㅡ 울 이쁜이 보고프당ㅡ 사랑해요ㆍ
안애란
사랑하고 ㅡ그립고ㅡ그립기만한 은비야! 오늘도 하루가 지나가네ㅡ 울 딸 오늘도 엄청행복했지...? 엄마도 집안일하고 빨래하고 왕눈이모잠깐보고ㅡ란이모네잠시들려서 하늘이보고 집으로와서ㅡ 빨래에 ㅡ이것저것저녁준비하고ㆍㆍ씻고 이제야 보고싶은은비보러왔네ㅡ 울 이쁜이ㆍㆍㆍ엄마안보고싶었어? 안기다렸어? 엄마는 ㅡ많이그립고보고싶었는데ㅡ 아무튼 이렇게우리은비보니깐ㅡ엄마 넘좋다ㆍ 은비야ㆍㆍ 슬픈주말이네ㅡ 내일 합동분향소 혼자갔다오려고했는데ㅡ그냥월요일 조용히다녀오려고ㅡ 류관순체육관옆에분향소가 차려졌다니ㅡ 슬픔도 그곳에가서 추모하고 ㅡ털고오련다ㆍ 너무 ㅡ슬퍼서 ᆢ울은비 그리움까지 배가되는것같아ㆍ 은비ㅡ내 사랑하는 딸ㅡ 널 잃은슬픔을 난알기에ㅡ 너의 힘든모습을보며ㅡ두려워했음을 봤기에ㅡ그마음이ㅡ순간 감당이안되는순간이 있더라ㆍ 운은비ㅡ내마음이 ㅡ내 상실감이 ㅡ그 부모들심정일것이고 네가 투병할때 느꼈던 두려움도 그 어린 꽃들도 느꼈을걸생각하니 가슴이 무너진다ㆍ ㅋ ㅋ 내가할수있는건 ㅡ그 피지못한 꽃들을 추모하고 부디 좋은곳으로가길 ㅡ명복을빌수밖에ㅡ ㅡ은비야... 오늘도 하루가 지고있으니 울딸 자야지ㆍ 오늘도 편한숨쉬면서 ㅡ따뜻하게 포근하게 잠들렴ㅡ 사랑한다ㅡ보고싶다ㅡ미안하다ㅡ 우쭈쭈ㅡ오늘도 울은비 편하게 자길ㅡ 그리고ㅡ내일 보자꾸나ㅡ 사랑해요ㆍ
안애란
은비ㅡ굿잠했나..? 아님지금도 쿨쿨중...? 별이랑은별이는지금도 ㅡ쿨쿨ㅡ 엄마오늘좀일찍 눈이떠져서ㅡ바로은비보러왔지 울 ㅡ이쁜이ㅡ새근새근자고있겠네ㅡ 참ㅡ이쁘겠다ㆍ 엄만 은비만나러가려고 ㅡ꽃도준비하고ㅡ ㅋㅋ 이번에가면 추모나무 아래 좀예쁘게정리해주고올께ㅡ 은비야ㅡ조금만 기다려ㅡ엄마ㅡ울딸보러간다ㅡ ㅋㅋ 좋지? 엄만 피곤하다가도 은비만날생각하면 힘이난다ㆍ 좀 따뜻할때 자주가야지ㅡ 아..,오늘 하루도 굿데이로 시작이야ㅡ 사랑하는이쁜이 보고 시작이니ㅡ 지금ㅡ울은비보고있으니 참좋네ㅡ 은비야ㅡ 오늘하루도 울은비 행복하자! 엄마도 행복할수있어ㅡ오늘 이쁜이 ㆍㆍ엄마랑 으랏차차! 빙그레v하자ㅡ 은비야ㅡ내보물 ㆍㆍㆍ눈뜨면서부터 오늘도 은비생각많이나네ㅡ 사랑해ㅡ고맙궁ㅡ 이쁜내딸 오늘도 즐겁게 보내렴ㅡ 은비는 누구딸...? ㅋㅋ 엄마딸 맞고용ㅡ 그건 잊지마!
안애란
내가ㅡ사랑하고ㅡ항상그립기만한 소중한 은비야! 오늘 룰루랄라ㅡ행복한하루보냈니? 지금ㅡ음악듣는데ㅡ가사가 꿈에서놀아줘 ㆍㆍㆍ그러네 진짜 은비가 엄마랑 꿈에서 놀아줬음좋겠다ㆍ ㅋㅋ 오늘 바람도 많이불고 ㅡ으실으실한게 은근 춥더라ㆍ 그래서 ㅡ별이도 은별이도 방콕했어ㆍㆍ 은별이는 불만만땅이야ㆍㆍ 별이는 또 밥먹는걸로 나랑 매일 한판승부를 펼치지 밥그릇들고다니면서ㆍㆍㆍ"먹어!" 그래 어쩔수없이 먹긴하는데ㅡ먹는것같지않게 먹고있어ㆍ 은비야ㅡ 너 마지막에 날위해 ㅡ고기몆점먹은거기억하지? 먹으라고 통사정하니깐 넌 몆점받아먹었지 ㅡ 먹어야산다고 내가 그러면서 ㅡ 그러고 넌 좀있다 다토해내고ㆍㆍ 그게 너의 마지막음식이야ㆍㆍㆍ 눈물이난다ㆍ ㆍ넌 ㆍ정말 엄마 마음을 편하게해준 정말 기특한딸이야ㆍㆍ 기억이나네ㅡ하나씩ㆍㆍ하나씩ᆢ 미안해ㆍㆍㆍㆍㆍㆍㆍ정말ㆍㆍ은비야 미안해ㆍ 그립다ㆍ너무보고싶어서 가슴이아프다ㆍ 그렇지만 좀있음 울은비 만나러가니깐ㅡ 그것만생각하면 설레인다ㆍㆍ은비도 엄마보고싶지? 그렇지? 은비야! 내 사랑하는은비야! 오늘도 하루가 저문다ㆍㆍ울이쁜이 자야지... 내새끼 ㅡ내보물 오늘도 편한숨쉬면서 따뜻하게 엄마 팔베개하고 자렴ㅡ 사랑해! 사랑해! 우쭈쭈 ! 널 너무 사랑한단다ㆍ 은비야ㆍ
장보현
너무나 감동적인 한권의 에세이집을 읽고 갑니다. 은비 공주 그리고 지금옆에 있는 아이들 참 행복한 아이들 인것 같습니다 님의 아이들 사랑 하는 모습모면서 참 많은것을 느끼게 합니다. 매일 조금씩 읽다 보니 오늘에야 감상문 씁니다. 대단하십니다. 아이들 생각 하시는 그마음 존경스럽습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오. 실례가 안된다며 제천에 오실때 한번 뵙고 싶네요.
안애란
울ㅡ이쁜이 밤새굿잠했지? 엄마도 편하게잘잤네ㅡ물론 은별이가 일어나라고 땡깡을피워서ㅡ비몽사몽일어나긴하지만ㅡ싫진않아ㆍ 울 이쁜이보러왔다ㆍㆍ깜짝놀랐네ㆍㆍㅋ 설이엄마가 은비보러오셨었네ㅡ 아침부터 따뜻해진다ㆍ그치? 울은비가 고맙게도 귀한인연 알게해주네ㆍㆍ착하고 이쁜것ㅡ 오늘은 어린이날이야ㅡ참 날이 참좋다ㆍ 오늘은 어린이날이고 날이좋아도 가슴이 먹먹하다ㆍ 은비는 왜그런지알지? 뉴스에서는 안타까운소식이 여전히나오네ㅡ 그래도 울은비 있는 그곳은ㅡ무지개 나날이겠지? 은비야ㅡ오늘하루 우리 행복해지자ㅡ웃을수있는 그런 하루만들자ㅡ 오늘도 울ㅡ은비 친구들이랑 룰루랄라ㅡ즐겁게보내고있어ㆍ 엄마가 그랬지... 행복하게 즐겁게 잘놀아야 효도하는거라고ㆍ 울 이쁜이 오늘도 엄마한테 효도해야한다ㆍ 안그럼 엄마도 완전 삐칠꺼야ㅡ ㅋㅋㅋ 울 사랑하는 이쁜이 오늘도 굿데이다! 사랑해요ㆍ
김정민
은비야 오늘은 어린날인데 ㅋ 사실은 은비는 어린이날 편지씀안돼고 어버이날 써야돼는데 공주엄마니까 근데 은비는 우리에게 애기니까 ᆢ 사랑하는 은비야 신나게 놀구있징 바람이 분다네 공주좀 잔챙기고 ㅋ 다들애기답게 잼나게들 놀구있어 몇일있다 갈꼬야 울딸들보러 보고파도 참구있엉 이모가 쑹하구갈께 사랑해 은비야
안애란
은비야ㅡ 바람이 많이부는ㅡ그런데도하늘에떠있는구름은예쁘네 하늘도 파랗고ㅡ 엄마는 세월호 추모하고나와서 차안에서 한참앉아있다 울딸보러왔어ㅡ 아프다ㅡ하늘이 파랗고 예쁜것도 아프다ㆍㆍ 은비야ㅡ은비도 그곳에서ㅡ언니오빠들ㅡ그리고 희생된 다른분들 명복빌어주렴ㅡ 하늘은높은데 바람이부는게 ㅡ슬프네ㅡ 울딸ㅡ잘 지내고있어ㆍ 사랑해요ㆍ
안애란
사랑하는 이쁜내딸ㅡ은비야! 이제야 늦은저녁을먹고 은비보러왔어ㆍㅡ 오늘은 ㅡ말로설명할수없는 그런 감정인날이야ㅡ 울 은비 ㅡ오늘 즐겁게지냈지? 당연히 그래야지ㅡ그래야 엄마마음이 편하다고했잖아ㆍ 바람 정말 많이부는날이야ㅡ 오늘도 또 하루가 지나간다ㆍ 정말ㆍㆍㆍ시간은 이상해ㅡ 길고도긴 하루가있는가하면ㅡ오늘처럼ㅡ시간이 멈춘듯지루하게 흐르는날도있지. ... 엄만 ㅡ하루가 빨리가도 정신없이 그냥가는시간이좋다ㅡ 오늘 하늘에 떠있는구름을보면서 정말많은생각을했어ㆍ 구름ㆍㆍ구름을봐도 은비가생각나더라 ㅋㅋ 은비야! 오늘도 우리 잘지냈지.? 꽤 괜찮은하루보낸거지? 그래ㅡ그럴꺼야ㆍㆍ우린 하루하루 행복하기위해 노력하잖니ㅡ 이쁜 내 보물은비야ㅡ 오늘도 울 이쁜이 편한잠자야지... 편한숨 쉬면서 ㆍㆍ따뜻한우리가족 생각하면서ㅡ 어릴때 엄마 심장소리들으며자던 그때처럼ㅡ편하게 안심하고자렴ㅡ 사랑한다ㆍ 사랑한다ㆍ 널 너무사랑한다ㅡ 우쭈쭈 ㅡ울이쁜이ㅡ넌 내보물이다!
안애란
이쁜 ㅡ은비야.... 좀늦었지? 점심먹고 이것저것 좀하느라늦어졌어ㆍ 울 ㅡ은비 즐거운하루보내고있지? 간밤에 편하게잠도잘잤지..? 엄마도 편한잠잤으니깐 울 이쁜이도 그럴꺼야ㅡ 오늘은 날씨가 춥지도않고 좋다ㆍ 울은비ㆍㆍ좋아하는날이야ㅡ햇살좋은날ㅡ 은비야ㆍㆍ내이쁜아ㅡ별이가 요즘 엄마랑밥과의전쟁을하느라 살이빠진다ㆍㆍㆍ고집이 장난이아냐ㅡ예전에는 안그랬는데ㅡ 그리고 아빠가자긴 밥먹고 누워있다고 얘기해달란다ㅡ 헐ㅡ어이없다ㆍㆍ그치? 은비한테 할말없냐니깐ㅡ은비는다안다고 ㅡ자기가많이사랑하는거ㅡ 이러고 넘어가ㆍㆍ 쑥스러운가? ㅋㅋ 울은비 내보물 조금있음은비보러간다ㅡ 너무설레인다ㆍㅋㅋㅡ은비도그래..? 진짜 ㅡ많이보고싶다ㅡ울이쁜이ㆍㆍㆍ 은비야! 오늘도 우리행복할수있지? 행복한하루 만들자ㅡ 사랑한다ㆍ 사랑한다ㆍㆍㆍ계속 말해도 부족한이느낌은ㅡ뭘까ㆍ 은비ㅡ내 보물ㅡ 은비는 누구딸...? ㅋ 엄마딸! 사랑해요ㆍ
안애란
울 딸 오늘 룰루랄라했어? 날 정말좋더라ㅡ아무일도일어나지않을것같은 그런날이였어ㅡ 그래도 내 이쁜이는 신나게 룰루랄라했지? ㅋㅋ 요란하게 시끄럽게 뛰어놀아! 엄만 별이랑 밥가지고 한판승부를 또했지ㅡ 푸하하ㅡ이번에도 엄마가이겼다ㅡㅋ 몸은 엄청피곤해진다ㅡ 이긴거맞나? ㅋㅋ 오늘 별이 심장약하고 간보조제 한달치처방받으러 병원갔다왔어ㅡ 그리고 정미이모얼굴잠깐보고ㅡ집으로 들어왔징ㅡ 저녁은 은비보고나서 먹으려고 ㆍㆍㆍ 또 이것저것 하다보면 늦어질까봐ㅡㅋㅋ 우리 삐순이 기다리다 삐지면안되니깐ㅡㅋㅋ 별이는 밥먹고 ㅡ또 자네ㅡ에공ㅡ힘든가보다 별이도먹고살기가ㅡ푸하하! 울딸ㅡ오늘도 제법 괜찮은하루였지.? 은비는 행복한하루였고ㅡ맞지?ㅋㅋ 그럼ㅡ좀 이르지만ㅡ울따님ㅡ오늘도 우쭈쭈해야지? 은비야ㅡ 오늘도 너로인해 참 행복했어ㅡ순간순간ㅡ널 기억할때마다 그리움과다른 행복을 난 느낀다ㆍ 내 이쁜딸! 오늘도 편한숨쉬면서ㅡ은비가 어릴때잘먹던 누릉지맛사탕맛같은ㅡ그런 달콤하고구수한(?) ㅋㅋ 그런 꿈꾸면서 따뜻한 엄마품생각하면서 ㅡ편하게 안심하고자렴ㅡ 내 보물ㅡ내이쁜 은비ㅡ널 정말사랑해서 행복하다 널 그리며 흘리는 눈물도 행복하다ㅡ 사랑해요ㆍ
안미란
오늘은 햇살은 좋은데 바람이 엄청부는 날이네..울은비 잘놀구 잘먹음서 지내고있지?요즘 이모는 하늘이와 한창 전쟁중이야 무는게 갑자기 심해져서 뭐가잘못된건지 인터넷 뒤지면서 때아닌 공부중이란다~마늘이 마음이어떤지 알수가없어서 답답하니까..이래저래 검색하다보니 내잘못이었어 서열이확실치않았던거같아..너무이뻐라만해서 그냥다받아줬던게 너무큰잘못이지ᆢ하늘인 요즘 많이힘들꺼같아 얼마나 헷갈릴까...미안하고 또미안한 마음이야..잘견뎌내줌 좋겠다..담주엔 은비보러가네 기다려지니? 하늘인같이 못갈듯해 저번에갔을때 멀미 심하게해서 앵엄마가 우리끼리 가자하더라구 생각해보니 하늘이 입장은 생각안하고 ㅋ 이기적이었지? 오늘하루도 잘보내고 몇일있다 보자꾸나 사랑해
안애란
내ㅡ이쁜이 ㅡ오늘많이 늦었지..? 애들 데리고 천안삼거리공원산책시키고 단지도 산책시키고ㅡ 오늘오랜시간 산책했어ㆍㅡ 오늘 삼거리공원에서 골든리트리버 산책시키는 커플을만났는데ㅡ 은별이는 겁이없는건지ㅡ뭘 믿고 공격성을보인다ㆍ 처음에는 웃겼는데ㅡ이상하게 은별이는 큰개들이든 가리지않고 흥분을해ㅡ 무슨문제가있는걸까? ㅋ 암튼 겁없는 은별이야ㅡ바람이 참시원하게불고 햇살도 너무좋아서ㅡ몇일 불만가득한은별이를생각하고 ㅡ 삼거리공원ㅡ쑝! 둘이데리고 혼자 산책하기 버거울때도있지만ㅡ 애들이 좋아하니깐ㅡ힘들단생각은안들어ㅡ 울ㅡ은비도 같이하면참좋을텐데ㅡ그래도 은비는 더 좋은곳에서 잘지내고있으니깐ㆍㆍ그걸로위안이되기도해ㅡ 울 이쁜이 ㆍㆍ오늘도 행복한하루 즐겁게 보내고있지... 은비좋아하는 햇살ㅡ잔뜩느끼면서 배뒤집고있나... 그 모습도 보고싶다ㆍ 사랑하는 내 보물 ㆍㆍㆍㆍㆍㆍ조금만 기다리렴ㆍㆍ엄마 은비만나러 쑝ㅡ하고 갈께ㅡ 사랑한다ㆍㆍ사랑한다! 내보물 ㅡ 오늘 즐겁게 행복하게 보내렴ㅡ울 이쁜이ㆍㆍㆍ 사랑해요ㆍ
안애란
은비야! 울별이가 밥을 뚝딱해치웠어 ㅡㅋㅋ 아무래도 오늘 운동좀했다고그러나... 예전에는 산책다녀와도 버티더니 ㅡ오늘저녁은ㅡ밥달라고먼저 주방에가있더라ㆍ 푸하하! 오늘은 씨름안했어 ㅡ내일도 밥잘먹고 약두잘먹길ㅡ 은비가 토닥거리면서달래줘ㅡ 지금 혼자 은비블라인드아래에서 자고있어ㆍ 간만에 거실에서 졸고있네ㅡ 가만히보면 ㅡ은비생각나서 블라인드아래서 쉬는게아닐까... 별이는 은비랑있을때 제일 별이다웠는데ㅡ 이럴땐 울 은비 너무보고프당ㅡ 은비가 옆에 없는게 너무싫다 지금ㅡ 울 이쁜이 행복하고 즐거운하루보냈지... 친구들이랑 띵까띵까ㅡ룰루랄라하면서 궁딩이살랑거리면서 좋은구경ㅡ많이했어? 은비야ㅡ궁딩이 살랑살랑거리면서 ㅡ가고싶은곳도 다 돌아다니고 제일 맛난것도먹고ㅡ실컷짖고ㅡ 그러고 행복을 매일매일 느끼렴ㅡ 우리은비 그럴꺼라생각하면ㅡ엄만 위안이된다ㆍ 이쁜은비야! 하루가 오늘은 빨랐다ㅡ 울딸도 그렇지... 은비야ㅡ내 사랑하는 내보물ㅡ오늘도 우리 굿밤해야지ㅡ 내 보물 은비 오늘도 편한숨쉬면서 ㅡ엄마팔베개오늘도하고자렴ㅡ 심장소리기억하면서 편하게 안심하고 자렴ㅡ 내ㅡ이쁜이ㅡ울은비 자는모습도 아른거리네ㅡ 은비야! 우쭈쭈ㅡ사랑해요ㆍ
안애란
울 이쁜은비 밤새 푹잤지... 오늘은 아침부터 으실으실 쌀쌀한것같아ㆍ 울 이쁜이 만나러가는날은 날이좋았음좋겠다ㆍ 요즘은 일어나는게 너무 힘드네ㅡ 피곤한것도 특별히없는데 ㅡ요즘은 일어날때 눈물날것처럼힘들때도있어ㆍ 봄을탄다고하기엔ㅡ늦은감이있지..?ㅋㅋ 씻고 은비를보러온건데도 왜자꾸 눈꺼풀이감기는지ㅡ 아무래도 잠병에걸렸나.? 못자도 힘들고 잠이너무쏟아져도힘들고ㆍㆍ 어쩌란말이냥ㅡㅋ 엄마 ㅡ은비고구나서 좀더 졸아야겠당 정신이 맑아지지가않네ㅡ오늘도 울 이쁜 은비 행복하게 즐거운하루보내고있어.? 엄마ㅡ나중에 다시올께ㅡ 사랑해용ㅡㆍㆍ
안미란
오늘은 하늘이 잔뜩 찌푸렸네 ᆢ걱정스런 맘에 일기예보 보니 월요일오전까진 비가내리려나봐..따스한 햇살속에서 은비보러 가면좋을텐데...하늘은 흐리지만 은비는 오늘 맑음 하렴 사랑해
안애란
울ㅡ은비양! 엄마 정신챙기고 ㅡㅋㅋ 애들데리고 산책시키고 조금전에들어왔어ㅡ별이는 산소룸에서 휴식취하고있고 은별이는 졸고있엉ㆍ 아침에 비몽사몽 ㅡ은비보러가서 ㅡ잠깐다시보러왔징ㅡ 그래도 별이가 기분전환은되나봐ㅡ 바람이 꽤불고 하늘은 변덕스럽게 맑다 흐리다 하루종일 그러네ㅡ 그래도ㅡ엄마마음은 한결같어! 울은비ㅡ즐겁게 행복하게 보내고있어..! 엄마 ㅡ자기전에 우쭈쭈하러 올께ㅡ 내 사랑하는 은비! 참 이쁘다.... 사랑해요.
안미란
좋은소식~~하늘이가 단식투쟁하다 드뎌 지금 밥을먹었어..너무 마음이 아팠지만 하늘이를 위해독한맘 먹구 간식을 아예안줬었거든..물론 밥에 캔을 섞어주긴했지만 손으로 안주고 혼자서 잘먹었다는게 중요하지~~기분이좋아졌다ㅎ 울은비덕일꺼야~~누구보다 이모마음잘알지? 남은하루도 잘보내궁♡♡
안애란
은비야! 엄마 너무늦게보러왔지.? 울딸 엄마 기다렸어.? 이제 자리에앉았네ㅡ집안정리 좀하고 쓰레기도버리고ㅡ 이것저것 하다보니깐 시간이벌써 이렇게됐네ㅡ 10분후면 새로운날 시작인데ㅡㅋㅋ 그래도 울 이쁜이 엄마기다리다 아직 잠도못자고있겠지... 그래서 앉자마자 울 이쁜은비보러왔징ㅡ 삐치지말궁ㅡ그래도 몸이움직일때 조금씩해야지ㅡ 대청소를 나눠서하다보니ㅡ이런다ㅡㅋㅋ 엄마가 ㅡ은비아플때부터 제대로 살림을해본적이없어서ㅡ 그게 이렇게티가나더라구ㅡ 그리고 조금씩 집안분위기를 바꾸려고 ㅡ사부작사부작ㅈ 움직이는 중이야ㅡ언제 끝날지는모르지만 ㅡ푸하하ㅡ 지금 별이랑 은별이는 기절ㅡ 나따라 이리저리 움직이느라 피곤하신가봥ㅡ푸ㅡ힛! 울이쁜이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즐겁게보냈지..? 여제껏 엄마기다렸을테니 ㅡ어여 푹자자! 내 보물ㅡ내은비야ㅡ 오늘도 편한숨쉬면서 ㅡ제법 ㅡ풀냄새가 진하게 올라오더라ㅡ 풀냄새ㅡ바람냄새ㅡ코끝으로 느끼면서 ㅡ편하게 안심하고자렴ㅡ 오늘도 우리은비ㅡ정말많이그립더라ㅡ 엄만ㅡ쓰레기를버리러갈때도 은비가생각나ㅡ 더러워? ㅋㅋ가시나야ㅡ너거기다가 쉬아도 했으면서ㅡ 보고싶다 ㅡ내보물ㆍㆍㆍ언제나 항상 매순간순간 널 정말 사랑한다ㆍ사랑해 사랑해ㅡ내 이쁜이! 우쭈쭈ㅡ사랑스런 모습으로 잘자렴ㅡ
안애란
은비야!잘잤어..? 아님 지금도 자고있나... 엄마는 잘자고 일어나자마자 울딸보러왔어ㆍ 지금ㆍ별이랑은별인 꿈나라여행중이야ㆍㆍ 아침에일어나면 아직까진 으실으실춥네ㅡ 일기예보를보니 일요일 오후부터 월요일오전까지는비가온다는데ㅡ 오전에 일찍 비가그쳤음좋겠네ㆍ 울 ㅡ이쁜은비ㆍㆍㆍ오늘도 우리 행복하게 으랏차차 해보자! 아침부터 정신을 못차리니깐ㅡ오전내내 메롱이더라구ㆍ ㅋㅋ ㄴ울 이쁜이는 엄마같진않을텐데ㅡ 은비보고나서 바로 정신들게 씻고 ㅡ후다닥 움직여야지 집에있어도 그래야되겠어ㆍ안그러니깐 더 피곤한가봐ㅡ ㅋ 울 이쁜이 보고시작하니 기운은 생기네ㅡ 은비야! 오늘도 널보고 시작하루는 좋다! 사랑한다ㆍ 오늘 룰루랄라 행복하고 즐거기만한 그런날이되렴ㅡ 잘 놀고있어ㆍ ㅡ그립고그리운 내이쁜이! 사랑해용ㆍ
안애란
어제보다ㅡ아니 아침보다 더그리운 내 사랑하는 은비야! 엄마야ㅡ엄마왔어ㅡ ㅋㅋ 안다고? 가시나ㅡ 은비 오늘 하루 엄청행복했지...날도 참좋더라 ㅡ 하늘도 좋더라 ㅡ오늘은 바람도없더라ㅡ 이런날 울 이쁜이 ㆍㆍㆍ햇빛좀쐬고 ㅡ일광욕좀했어? 배뒤집고 ㅡ아~보고프네 우리은비 배뒤집고있는거ㅡ 은비야ㅡ오늘 별이가 목부분을아파해서 병원갔다왔는데ㅡ 멍울같은것도 잡혀서 ㅡ정말 무서웠어ㆍ 임파선이 부었데ㅡ진짜 ㆍㆍ요즘하루하루 엄마 애간장을태우네ㅡ 그래도 주사맞고 그래서인가? 컨디션은좋아졌어ㆍ 별이가 우리랑 더많은 추억을 가슴에 남기고 기억했으면해ㅡ 은비야! 별이좀 잘 지켜봐주고 ㅡ지켜주렴ㆍㆍ너로인해 ㅡ참많이 아파했잖아ㅡ울은비때문에 ㅡ 울별이 많이 아파하고 힘들어했잖아! 지켜주렴ㅡ 그리고 몽이모한테 가서 상봉시켜주고 ㅡ잠깐 기분전환하라고 산책좀하고 저녁먹고 지금은 간식을먹는다ㅡ참ㅡ좋아! 잘먹어주기만해도 넘좋아ㅡ울은비도 그렇지... 몇일있음 ㅡ내보물 보러간다ㆍㆍㆍ은비야 ㅡ조금만 기다려ㅡ 이쁘게 새침하게ㅡ그런모습으로 엄마 기다려ㅡ 내 보물 ㅡ내사랑이ㅡ널 ㅡ정말 그리워서 ㅡ은비가 그리워서 많이 아프다ㅡ사랑해! 내 이쁜이 오늘도 하루가 가고있어ㅡ은비야 ㅡ 오늘도 울 새끼 편한숨쉬면서 ㅡ우리 가족들 생각하면서ㅡ 밤공기냄새ㅡ밤엔 유독 풀냄새 흙냄새가 진하지..? 촉촉한 풀 ㆍ나무ㆍ 냄새ㅡ 엄만그렇더라구ㅡ 그런 자연의냄새 코끝으로 살짝 느끼면서 안심하고자렴ㅡ 사랑해ㅡ내보물 ㅡ우쭈쭈♡♡♡♡♡♡♡ 네가 너무 그립다 ㅡ그립다은비야!
안애란
내보물ㅡ이쁜이밤새 굿잠했지... 엄마도 잘자고 일어나서 씻고 울 딸보러왔지ㅡ 오늘은 할머니ㆍ할아버지만나점심먹을꺼야ㅡ 쫑오빠식구들도내려올꺼야ㆍㆍ 엄마 ㆍ잘만나고 올께ㅡ 울은비 오늘은 기분이어때.... 새로운 기분이나는 새로운날이니.? 우리은비가 항상매일 ㅡ새로운날이였음좋겠다ㆍ 은비야ㅡ어젠왕눈이모랑통화하다 은비보고싶다고얘기했어ㅡ 내색안하다 처음했네ㅡ조금마음이 편해ㅡ 그렇다고 궁상떨었다생각마라 ㅡ엄마 존심이있지ㅡㅋㅋ 입밖으로 처음내비췄단얘기니깐ㅡ그리고 널 만나러갈꺼생각하니ㅡ 설레인다고도했지ㆍㆍㅋㅋ 당연한거지 ㅡ엄마가 내딸래미보러가는데ㅡ 오늘도 으쌰으쌰! 하루가 시작됐다ㆍ 울 은비도ㆍㆍ엄마도 한번 멋진하루 행복한하루 만들어보자ㆍ 까지껏 어려울것도없잖아 ?ㅋㅋ 울 이쁜이 ㅡ오늘도 여전히 이쁘네ㅡ 여전히 많이그립고 ㅡ여전히 사랑스럽네ㅡ 어쩌란말이냐궁ㅡㅋㅋㅋ 은비야! 오늘 끝내주게 행복하게 지내고있어? 사랑해요ㆍ
안미란
아침일찍 하늘이밥을 주고 청소하구 인사하러왔지 오늘은 날씨가화창하구나 다행이지? 월욜에도 그랬음좋겠네 그치?요즘 호되게 교육한다고 스트레스인지 어제씻는데 생전 안하던 말썽을...혼내진않았어 그맘 알것같아서 잘이겨낼꺼라 생각해 은비도 응원해줘~~오늘도 으쌰홧팅하자 사랑해
안애란
은비야.... 이제야 시간이났어ㅡ울이쁜이 하루 으랏차차 신나게 행복하게보냈어.? 엄마도 할아버지ㆍ할머니 오빠식구들 ㅡ만나서 점심맛나게먹고 기분좋게집에와서 ㅡ아빠랑 몽이모랑 오빠식구들이랑 저녁먹고ㅡ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네ㅡ 씻기전에 울 이쁜은비보러왔지ㅡ더 늦어지면ㅡ은비기다릴까봐ㅡ 이제야 찬이는 방으로들어가고 ㅡ오늘도 요란하게 사람사는집처럼ㅡ시끌벅적했어ㅡ 하늘이는 이모랑오늘왔어 여기있다 월요일 이모도은비ㆍ공주보러갈꺼니깐ㅡ 은비야ㅡ그립다ㅡ오늘 할머니한테 은비추모영상보여드렸어ㅡ 참ㅡ그리고ㅡ병원에있던 말티아이 할아버지가 란이모권유로입양하게됐단다ㆍ 다행이지...그아이도 혼자 거기서 커버렸는데ㅡ 란이모는 그아이가 자꾸 마음이갔데ㅡ 다행히 할아버지가 강아지엄청이뻐하잖아ㅡ 잘됐지... 이래저래ㅡ좋은일만생긴다ㅡ은비야ㅡ 오늘도 하루가 금방갔어ㅡ은비도그렇지... 울 이쁜이ㅡ이제 자야지 편한숨쉬면서ㅡ시숸한바람느끼면서ㅡ 따뜻한가족들품생각하면서 ㅡ그러고 안심하고자렴ㅡ ㅋㅋ참ㅡ그리고 몽이모 아들 준 오빠가 오늘은 이모의날이라고 예쁜 신데렐라케익을 사다주었어 ㅡ자기가만든날이래ㅡ 이모의날ㅡㅋㅋ 엄마 너무행복하다 ㅡ식구들이랑 한점도 안남기고 다 먹었어ㅡ ㅋㅋ 울이쁜이ㅡ그럼 ㅡ우쭈쭈ㅡ 잘자 ㅡ사랑해요ㆍ 오늘도 여전히 내보물 ㅡ아름답고 빚나는구나ㅡ 그립다ㅡ사랑한다♡♡♡♡♡♡♡
안애란
애뜻하고ㆍㆍ사랑하는 ㆍㆍ 은비야! 처음 나에게왔을때ㆍ그리고ㆍㆍ45일밖세되지않은 아픈널 데리고 병원에입원시키고 돌아왔을때ㆍㆍ 그땐ㆍㆍㆍ널 만난걸 원망하고 후회했었는데 ㆍㆍㆍ미안해ㆍㆍㆍ 그리고 여지껏 내옆에서ㆍㆍㆍ같이 숨쉬고 있었다는걸ㆍㆍ 감사해하지 않은거 미안해ㆍㆍ 내가 너무어리석은 ㆍㆍ인간인지라 ㆍㆍ너도 항상 내옆에있을꺼란 착각을 하고 살았다ㆍㆍ 은비야ㆍㆍ 넌 ㆍㆍㆍ참ㆍㆍㆍ나에게있어ㆍㆍ 공기같은 존재인데ㆍㆍ ㆍㆍ 요즘은 공기가 부족해지는걸 느낀다ㆍㆍ 사실 겁이나는게ㆍㆍㆍ 은비때문인지ㆍㆍㆍ아니면 나때문인지ㆍㆍ 그것도ㆍㆍ헷갈린다ㆍㆍ 남은시간을ㆍㆍ 어찌 받아들이고ㆍㆍㆍ어찌해야할지ㆍㆍ 도무지 ㆍㆍㆍ찾질못하겠다 하지만 하나 오늘까지만 울께ㆍㆍㆍ 은비도 같이 슬퍼하는걸 느끼니깐ㆍㆍㆍ 울면 안될것같아ㆍㆍ 미안해 내가 귀찮아했던것같아서 미안해 당연하게 생각했던걸 미안해ㆍㆍㆍ 빨리ㆍㆍ알아차리지못한걸 두서가없지만 할말이 너무많은데 ㆍㆍ정리가안된다 은비야ㆍㆍ 나 어쩌면좋니ㆍㆍㆍ 나 ㆍㆍ너무 ㆍㆍ 무서운데ㆍㆍㆍ 못났다ㆍㆍ정말 ㆍㆍ난ㆍㆍ 그래도 은비는 ㆍㆍ내가 제일좋다할테지ㆍㆍ 사랑해서 또 사랑해서 널 못놓겠다ㆍㆍ 내욕심인걸알지만 내진심이 그런걸 어쩌니ㆍㆍ 보고싶고 느끼고싶다는게 이런건가보다ㆍㆍ 내일 일찍 보러갈께 내일은 같이 집에오자ㆍㆍ 감사해 행복해 사랑해! 모자라고 이기적인 내가ㆍㆍ 넘치고 넘치는ㆍㆍ은비에게 2013년 8월9일 ㅡ엄마의 카카오스토리내용
안애란
그립고 그리운 은비야! 밤새 굿잠했지... 어제 갑자기 엄마스토리를보다 ㅡ은비한테 쓴글이있어서ㆍ 그때 심정이 이랬구나싶어서 밤에 글올린거야ㆍ 내일은 집에같이오자ㅡ 이말 너무 아프다ㆍㆍ ㅋㅋ 이쁜아! 오늘도 즐겁게 하루시작해야지... 날씨가 꾸물꾸물거리긴 하지만ㅡ은비가있는곳은 언제나 맑음이니깐ㅡ러블리러블리 한 행복한 하루가될꺼야ㅡ 울딸! 이쁜아! 사랑이란건ㅡ신기한건가보다ㅡ 참ㅡ여러가지감정이 뒤섞여있는게ㅡ이런게 사랑이구나ㆍ 엄마 아침상 치우고 이제 씻으려고ㅡ오빠네 식구들이랑영화보러가기로했어ㅡ 은찬이랑도 좋은시간 보내야지ㅡ은찬이가슴에도 좋은추억 ㅡ기억 많이 담아주려고ㅡ 만날때마다 노력한단당ㅡ 울 이쁜 내 사랑은비 ! 오늘 엄마에게 은비의 행복한 러브바이러스 뿅뿅날려줘! 오늘도 으랏차차 행복한하루 열심만들어보자! 즐겁게 지내고있어. 사랑해용ㅡ 너무나 그립고 사랑해요ㆍ
안애란
사랑하는 은비야ㅡ오늘 저녁부터 비가오는구나ㅡ 그렇지만 신경쓰이지않아ㅡ이정도비는 전혀걱정스럽지않아ㅡ 울 이쁜이 오늘 행복하고 즐겁게보냈지... ㅋㅋ 드디어 울 딸 내일 내일 만나러간다 ㆍㆍ설레임ㅡ 그냥 막 설레인다ㆍㆍㆍ 오늘은ㅡ쫑오빠 식구들이랑 리오란 4G영화를봤어ㅡ 처음 4G를본건데 잼나더라구 ㆍ그리고 저녁먹고쇼핑하고 ㅡ집에들어와서 애들저녁주고 약챙겨주고ㅡ이것저것하고나니 기운이쭉빠지네ㅡ 그래도 ㅡ정말 즐거운 하루였던것같았어ㆍ 식구들이랑 소중한시간을가진다는게ㅡ너무행복하다ㆍ 이젠 은비얼굴보구 일찍씻고 일찍자야지ㅡ내일 일찍부터애들병원에데려다주고 은비보러가야하니깐ㅡ은비야ㅡ 기다려ㅡ너두 설레이지... 나두 너무설레인다ㅡ 잠이 잘올려나모르겠네ㅡ 이모말로는 아침에비가그친다고는하더라ㅡ그럼참좋겠어ㅡ 은비야ㅡ 눈감고 뜨면 내일이겠지... 푸ㅡ그럴꺼야ㅡ자자 ㅡ그래야 내일이올꺼니깐ㅡ 울은비ㅡ오늘도 편한숨쉬면서 설레이는가슴으로 좀잠을설쳐도될듯하다ㅡ ㅋㅋ 그래도 이왕ㅡ잘수있음ㅡ아주편하게 그렇게 푹자렴ㅡ 우쭈쭈 ㅡ내새끼ㅡ사랑해요ㆍㆍㆍ 널 정말 사랑해용ㅡ
안미란
은비야 지금 은비보러가려구 ㅎㅎ 좋지? 울착한은비가 날씨 맑아지라구했구나~~착한뇬ㅋ 조금만 기다려 달려갈께
안애란
울 딸.... 엄마 이제 울 딸래미 만나러간다 ㅡ 기다려ㅡ보고싶다 기다려ㅡ기다려 ㅡ 사랑해ㅡ내딸ㅡ사랑해내보물ㅡ
안미란
앵엄마랑 이모잘도착했어 아이들 데리고 이제들어왔지~~은비 보고와서 넘 행복하고 기분이좋다~은비야 이모 새식구가 생겨..이름이 파이야ㅋ 중성화 하구 데꼬오려했는데 한달이나 기다려야한대서~엄마아빠한테 보내려구 입양결정 한거였는데 결국은 하늘이랑 이모랑 가족이될 인연이었나봐 ㅎ 식구가되기전엔 안쓰럽기만 하던 아이가 이젠 식구가되려하니 사랑스러워 하늘이도 덜외롭겠지 ᆢ솔직히 좀 걱정되긴해 하늘이가 받아들이는데 시간이 조금걸리겠지만 잘지낼수있을꺼야 서로 의지하면서 ..그치? 저녁이다 남은하루도 잘놀구사랑해♡♡
강혜영
안녕하세요 오늘 저희 어머님 말씀 전해듣고 은비와 공주 견주님께 얼마나 감사하고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애기와 너무 갑작스러운 이별이라 지금 정말 많이 힘이 들지만 우리 설이와 은비와 공주가 친구가 되어준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놓이고 편안해집니다.. 십년동안 친구도 없이 집에서만 키웠던 아이라 많이 외로웠을텐데.. 왜 그땐 몰랐었는지.. 이제와서야 이렇게 후회되고 미안해지는지.. 뒤늦은 눈물만 흘립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은비야 공주야 고마워♡
안애란
강혜영 감사라는말은 마세요ㆍ 어머님덕분에 ㅡ저도 오늘 느낀게많은 하루였어요ㆍ 그리고 슬픔마음에 위로라는게 뭐있나요... 같은심정ㅡ같은아픔ㅡ어머님께 오히려 제가 위로를받았는걸요 말로서가아닌 같은 심정ㅡ같은공감ㅡ 서로에게 위로받고 위로한거죠 님ㅡ 마음ㅡ아프실텐데ㅡ 설이한테ㅡ은비한테ㅡ공주한테ㅡ위로받으세요ㆍ 힘이날꺼예요ㆍ 은비야 엄마 오늘 참 행복하다못해 ㅡ벅차다 설이 어머니 ㆍㆍ만난것도 너무좋았고 울이쁜이 보고온것도 넘좋았고ㅡ날도좋고 ㅡ 정말 모든게 ㅡ완벽할정도로 행복한하루인데ㅡ 엄마 좀전에 다시병원에다녀왔어ㆍ 별이랑은별이가 잠깐사이 싸우는바람에ㅡ 순간인데 은별이 눈에서피가 ㅡ그러더니 순식간에 얼굴에 피로범벅되는거야ㆍ 겁나서 바로 병원달려가서 소독하고ㅡ주사맞고 검사하고 다행히 각막이나이런데는아니구 바로 눈아래피부조직이 많이 다쳤어 그런데 이게 다행인건가... 안구안쪽 내부출혈도있을지모르니깐 일딴안약하고 연고 약ㅡ 오늘 하루 하늘로 하늘로 올라가다 땅으로 떨어지는 자유드롭을 탄 기분이다ㆍ 울 이쁜이 ㅡ소중한분 만나 행복하고 좀전에놀라 심장뛰고 ㅡㅋ ㅋ 엄만 왜이렇게 요란하다니... 은비보구 일단씻으려고 ㅡ아직저녁도 안먹었는데 시간이 이렇게된거있지? 휴ㅡ오늘도 엄청 빠르게지나간 하루다 은비야ㅡ그래도 행복한하루야ㆍ 내 ㅡ이쁜이 보고와서 좋다 울 새끼 ㅡ오늘도 편한숨쉬면서 ㅡ엄마심장소리기억하면서 편하게 ㅡ안심하고 ㅡ그렇게 코 하고자렴ㅡ 그리고 은별이ㅡ빨리 나으라고 호ㅡ좀해줘ㅡ 놀랐을꺼야ㅡ은별이 우쭈쭈ㅡ내 은비ㅡ내보물ㅡ널보고 왔어도 이순간 또 그리워지는구나ㅡ 은비야! 사랑한다ㆍ사랑한다ㅡ.
안애란
사랑하는은비야ㅡ밤새 굿밤했지.? 엄마는 점심준비하기전에 먼저은비보러왔어 은별입가 넥카라를하고있으니깐 많이 의기소침해져있어ㅡ 약을발라주려고하면 많이아픈지 발버둥치고ㅡ 너무 미안하고안쓰럽네ㅡ 빨리 나아졌음좋겠다 ㅡ다행히 안구가부어오르진않아서 한시름놨네ㅡ 밥도 어찌나힘들게먹던지 손으로 먹여줘도 힘들게먹었어 별이는 다행히식욕이많이좋아져서 먼저밥달라하고 응가도 잘해ㅡ유산균이효과가있나봐ㅡ 별이도 은별이도 빨리 컨디션을 찾고 뛰어다녔음좋겠다ㆍ 어제 널 만나고온 여운은 지금도 여전하구나ㅡ 언제나 마찬가지로 참 마남이있고나면 긴 아쉬움도 항상같이오는듯해ㅡ 은비야ㅡ 엄마는 행복해ㅡ 많은걸 느낄수있어서 행복해ㅡ 순간순간 느낄수있다는건 축복이야ㅡ 어제 설이어머니와의 만남도 긴 여운이남아ㅡ많은 말씀을 하진않으셨지만ㅡ 하나하나 그자태에서도 난 느낀게참많단다ㆍ 너에게 감사한다ㆍ 굿바이펫 이란곳을 인연이되게해준걸ㅡ 그리고 소중한 인간애가아닌 참사랑이란걸 ㅡ 사연들을통해 ㅡ배우게되고 ㅡ뜻하지않는 귀한만남도 내인생에 특별한 경험이였어ㅡ 울은비는 그곳에서도 엄마한테 계속 무언가를주고싶은가보다ㆍ 은비야! 오늘도 날이참좋다 ㆍㆍ즐겁고 행복한 그런하루 함께만들자ㅡ 널 정말사랑한다는게 행복하다ㅡ 잘 지내고있으렴ㅡ내보물ㅡ사랑이ㅡ
장보현
은비야!공주야! 너희들 덕분에 어제는 참 행복한 하루였다. 칭구없는 우리설이 그리고 우리애기 까지 치구해주는것도 고마운데 너희들로 인해 정말 좋은 선물 받았다. 은비야 고마워 너희들 좋은옷 갈아 입고 다시 좋은 인연으로 만날수 있게 기도 할께 정말 너희들은 엄마 잘 만나 행복한 아이야 알지?
안애란
울 이쁜딸ㅡ하루가 또 이렇게지나가네ㅡ시간보고서 깜짝놀랐다니깐ㅡ 좀전에 별이 ㅡ은별이 맘마주고 씻기전에 울이쁜이 보러왔어ㅡ 오늘 날좋더라 ㅡ 엄마는 한발짝도 집에서안나갔어ㆍ 어제은별이데리고병원다녀올때 ㅡ체력방전ㅡ 긴장이 풀리니깐ㅡㅋㅋ 오늘도 감사한하루보냈어ㅡ쉴수있는 시간에 별탈없이 하루가지나갔다는게ㅡ참 감사한하루였어ㅡ항상 잊지말아야지! 이마음ㅡ 은비야ㅡ오늘도 굿잠하자 편한숨쉬면서ㅡ꿈도꾸지말고 편하고 안심하고자렴ㅡ 엄마도 그럴꺼니깐ㅡ 우쭈쭈ㅡ사랑해요ㆍ
안애란
사랑스런은비야 잘잤어.? 엄만 밤새뒤척이다피곤하당 ㅋㅋ 은별이의 땡깡때문에 누워있지못하고 애들아침주고 약먹이고ㅡ그리고나서 울 사랑하는 이쁜이보러왔어ㆍ 당분간날 참좋을꺼래ㅡ 은비야 ㅡ공주ㆍ설이 ㆍ애기랑ㅡ 산책도하고 ㆍㆍ일광욕도하고ㆍㆍ뒹구르기도하고 오늘도 행복하고 으랏차차ㅡ하는 좀 요란하더라도 좋으니 신나게 지내렴ㅡ 엄만 그거면 최고라생각해ㅡ 오늘도 울 이쁜이 얼굴보고나니 기운이 팍나네 사랑하고 사랑하는 은비야! 오늘도 넌 참 예쁘다! 엄마가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오늘도 많이사랑하고 많이그립다ㆍ
안애란
은비야! 기쁜소식이있어ㆍ 란이이모가 파이라는 말티아이를 입양했어ㆍ 그아이생일이언제인지아니... 12월25일이야ㅡㅋㅋ 절대 잊어버릴일없지ㆍㆍ 다행히 하늘이랑잘 지내고있어 ㆍㆍ 걱정많이했는데ㅡ파이가 성격이 활발하고 은별이 성격처럼 넘치는 에너지에 애교도넘쳐 ㅡ 아직 은별이가 상처가 다 낮지않아서 같이 못놀고있지만 셋이 만나면 굉장히 정신없을것같아ㆍ ㆍ 마음이 참가는아이는 다우리식구가됐네ㅡ 은비야 ㅡ축복해주렴 ㅡ건강하게 별탈없이 잘크게 지켜봐주렴ㅡ엄마 이얘기해주려고 은비보러왔어 지금이모네인데 좀있다 집에갈꺼야ㅡ그전에 은비한테 새식구 얘기해주고싶었어ㆍ 은비야! 남은하루 친구들과 행복하게 즐겁게 지내고있으렴ㅡ 사랑한다ㅡ♡♡♡♡♡
안애란
집에들어왔단다ㆍ 오늘 은근 이리저리움직이면서 피곤힐하루였네ㅡ 별이는 지금 자고있고ㅡ은별이는 찡찡대다 포기하고 누워서 멍때리고있어ㆍ 애들저녁주고 ㅡ씻기전에 미리은비한테 우쭈쭈하려고ㅡ 오늘은 피곤하기도하고 꼼지락거리다보면 또 시간이 나도모르게 늦은밤이되버릴것같아서ㅡ 이제 7시야ㅡㅋ 좀 이르지만 미리하는거니깐ㅡ 오늘은 날이너무더웠어ㅡ정말 여름은 엄마가 제일힘들어하는계절ㅡㅋ ㅋ 더워 ㆍㆍ더워도 너무더워ㅡ그나저나 하늘이가 파이한테 심술을 피우나본데 ㅡ 빨리 가족으로받아들였으면좋겠다ㅡ 은비는 오늘 행복했지...즐겁고? 친구들 잘챙기면서 하루하루 행복하게 지내는거지.? 그래야 착하고 예쁜딸이지ㅡ 은비야ㅡ오늘도 하루가가는구나 가는가하면 또 새로운날이시작되고ㅡ 참ㅡ빠르다 시간은ㅡ 눈 감고 뜨면 뭐든 지나가있지... 엄마가 은비사랑하는마음도 커져있고ㅡ울이쁜이 ㅡ 오늘도 편한숨쉬면서ㅡ제법 따뜻한바람을 느끼면서 코하고 안심하고자렴ㅡ이왕이면 행복한꿈꾸면서ㅡ 엄마도 너와의 좋은 행복한 추억떠올리면서 잘테니ㅡ 우쭈쭈ㅡ내 보물 사랑이ㆍㆍ널 사랑합니다ㆍ
안애란
은비야 ㆍㆍ엄마 다시왔네ㅡ붕이모가 은비한테 얘기하고자라고해서ㅡ 방금 통화했는데 23일 은비보러제천간다고 은비한테얘기하래 은비야ㆍㆍ 조만간 엄마 울딸 다시보러가겠다ㆍ 붕붕이모랑 같이갈께ㆍ 울딸ᆢ좋지... 고맙더라ㆍㆍ정말ㅡ이쁜이 ㅡ어여자ㅡ푹ㅡ
붕붕
은비야 붕붕이모가 용기내서 이곳에 들이와 은비랑 공주 사진보고 울지 않으려 했는데 눈물이 마구마구 쏟아지네 .... 그리움도 크고 보고싶은데 보지못해서 슬픈 감정에 흐르는 눈물이기도 하지만 은비를 너무 늦게 찾아온것에 대한 미안하고 부끄러운 맘도 더 커서 이렇게 눈물이 흐르는거겠지.... 좀전에 앵엄마 통화하면서 약속했어 23일날 꼭 은비랑 공주 보러 가자꾸~~^^ 붕붕이 이모가 꼭 갈테니깐 우리 그땐 마음속 깊은 대화의 교감을 느껴보자~~^^ 이쁜 은비 오늘도 굿잠 하고 즐겁고 기쁜 맘으로 우리 몇일 뒤 만나자~~^^ 이쁜은비 항상 생각하고 사랑해~~♡
안애란
울 이쁜이 잘잤어... 붕이모다녀갔네ㅡ 은비야 밤새 잠은뒤척이다 제대로못잔것같어ㅡ은비는 편하게잤지... 아침에 은별이가 토를했네 ㅡ 약때문인지 ㅡ 배가고파서인지ㅡㅋㅋ 은비얼굴보고 얼른 맘마줘야겠다 은별이가 그래도 제일 안아프고 엄마마음편하게해주는데 ㅡ 맘마많이 줘야겠다ㆍㅋㅋ 은비야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그런하루 만들면서 요란하다싶을정도로 신나게 띵까띵까하고놀아 엄마 이따 은비 보러올테니깐ㅡ 사랑만땅ㅡ가슴에담아서ㅡ은비한테보낸다 사랑해용ㅡ예쁜 내은비ㅡ
안애란
이제 애들밥주고 엄마도저녁먹고 은비보러왔어 ㆍ 오늘은 혼자 재래시장갔다왔어 내일아빠 우렁쌈장이나해줄까해서ㅡ 마트를 좋아하는엄마가 ㅡ기분전환삼아 다녀왔지 재미있더라 어묵도세개나먹었어ㅡㅋㅋ 튼실한우렁사서 ㅡ오는데 까맣게 그을린얼굴에 골무를낀것같은 손가락마디를 하고골파를 다듬는노점할머니를보고 생각지도않은 돈나물과 상추를사왔어ㅡ 싱싱하진않았지만 맛나게먹을것같아ㆍ 요즘별이가밥을너무잘먹어ㅡ아무래도다이어트는 굿바이인듯해ㅡㅋㅋ 우리 은빈ㅡ오늘 행복하고 즐겁게 보냈지... 설이ㅡ공주애기랑 ㅡ룰루랄라 하면서 좋은곳 좋은구경하고다녔니.? 너희들위해 기도해주시는분 있으니 ㅡ너희들 아마 무지개빚 앞날이 보인다ㆍ 혹시아니... 진짜 엄마바램처럼ㅡ엄마 딸로 설이어머니말처럼 옷갈아입을지ㅡ 아님ㅡ더 좋은곳으로 벌써옷갈아입고갔을지ㅡ 그래도 엄만 ㅡ그냥은비를 생각하면서 보러올꺼야ㆍ 은비는 엄마딸 은비니깐ㅡ 몇일 사이로 정말 많은 배움이많다ㆍ 부끄러운것도 너무 많다ㆍ 은비야ㅡ생각치않게 23일 울딸 또보러가니깐 은비 좋지? 이런일도 다 뜻이 ㅡ이유가있어서그런걸꺼야ㅡ 울딸 엄마 또보고싶은건가... 그럼 ㅡ꿈에 한번이라도좀나오지ㅡ지지배ㅡ 오늘도 날이참 좋았어ㅡ행복해지는 날씨였어 울딸ㅡ햇빛좋은날ㅡ두배로 행복했을꺼야 오늘도 하루가 저문다 ㅡ 이제 ㅡ편하게 자자ㅡ노곤한몸ㅡ편히 뉘어보자 콧속으로 시원한 흙냄새 ㅡ맡으면서 밤공기냄새도 맡으면서 노곤해진몸ㅡ편히 쉬어보자 편한숨쉬면서 엄마품그리면서 ㅡ안심하고자렴ㆍ 엄만 은비곁에 항상있단다ㆍ 사랑해요 ㅡ우쭈쭈ㅡ
안애란
상쾌한하루가시작됐지... 날씨가 꾸물한것같은데 오후엔맑음일꺼야ㅡ 아.오늘같은날 노랫말처럼 훌쩍 그냥 멋지게 여행이란걸 가고싶다ㆍ 하지만 현실은 ㅡ그럴수없어ㆍㅋㅋ엄마가 용기가없는건가 나이가들어가는건가ㅡ울 은비는 편하게 굿잠했지... 엄만 밤새뒤척이다 일어났어ㅡ머리가무겁다ㅡ생각도무겁고 ㅡ몸도무겁고 그렇지만 은비보고있으니 한결가벼워지는것같아ㅡ 은비야ㅡ오늘도 한번 해볼까? 행복만들기ㅡㅋㅋ 애기엄마가힘들어하시는것같으니 네가 좀 애기좀잘 챙겨주고 설이도 잘데리고다니면서 좋은구경 친구들많이 많이만나게해주렴ㅡ 설이어머니도 엄마랑같은마음이시니깐ㅡ 울 이쁜이 ㅡ대장노릇하면서 ㅡ확실히 할수있지? 그래야ㅡ은비지ㅡ 은비야 막둥이공주는 좀 활발해졌어? 공주는 항상걱정야ㅡ 으랏차차ㅡ 오늘도 둥근해는떴다ㅡ 은비야 ㅡ신나게 만들어보자 행복하게 즐겁게 빙그레v하는 그런 날 ㅡ 오늘도 소중한날 신나게 지내고있으렴ㅡ엄마도 그럴테니 ㅡ이따보자 내보물ㅡ 사랑해요ㆍ
안애란
은비야 여기 란이모네ㅡ 몽이모랑 파이데리고 병원갔다 저녁먹고집에가려고 하늘이가 파이를물어서 귀에상처가나서ㅡ치료받고왔어 빨리 하늘이가 파이를 식구로 받아들이고 ㅡ 잘지냈으면좋겠다ㅡ 하늘이도 파이도 짠하고 ㅡ마음이아퍼ㅡ에공ㅡ 별이랑은별이도 그랬나싶고ㅡ 은비야ㅡ남은시간 잘보내고놀고있어 엄마집에가서 자기전에 ㅡ우쭈쭈하러올께 사랑해ㅡ이쁜딸!
안애란
딸! 엄마 씻고 ㅡ여기저기 기웃기웃거리면서 굿밤인사하고 딸 보러왔징ㅡ오늘 은근 ㅡ바뻤네ㅡㅋㅋ 요즘엄마 왜이리 은근 정신없다니..? 지금은 별이 ㅡ은별이 단잠에빠졌어ㅡ새나라의 강쥐들인가봐ㅡ 어이없엉ㅡ뭐가피곤하다공ㅡㅋㅋ 오늘 기분 좋은 체리블라썸 향초를켜고 ㅡ 릴렉스중ㅡ 좋다 ㅡ 편하게 개운하게 이런기분 ㅡ거기다 달콤한 향까지 ㅡ이기분ㅡ쭉 계속 느끼고싶다ㆍ 은비야ㅡ오늘 참 날좋더라ㅡ바람도좋더라 ㅡ 기분도좋더라ㅡ행복하더라ㅡ 은비도 그랬지.? ㅋㅋ 참ㅡ은별이 많이 좋아졌어 ㅡ 오늘은 따뜻한수건으로 얼굴 딱쟁이진거 닦아주니깐 떨어지더라ㅡ 거의다나은것같아 ㅡ답답해해서 넥 카라 빼줬어ㅡ 내 맘대로ㅡㅋㅋㅋ 너무 좋아라하네ㅡ 지금은 은별이는 행복하겠지? 은비야ㅡ오늘도 우리 꽤 잘지냈지? 그럼 우리 편하게 자볼까나... 울 은비 편한숨 쉬면서 ㅡ밤하늘좀 쳐다보다 ㅡ스르륵ㅡ 너도모르게 ㅡ코~~하고 잠들렴ㅡ편하게안심하고 자렴ㅡ 우쭈쭈ㅡ내사랑ㅡ내보물ㅡ널 사랑하는 마음은 눈감고 눈뜰때마다 한뼘씩 더 커지는것같다ㆍ 사랑해요ㆍ
안애란
울 사랑스런 은비 코 자고있겠지? 예쁘게ㅡ 엄만 이시간까지 잠을잘수가없어서 약을먹어도 잠이들지않아서ㅡ눈물이날지경이네ㅡ 그러다 ㅡ그냥포기하고 은비보러왔어ㅡ 사랑스럽고새침하게 자고있을 울이쁜이ㅡ 좋다ㅡㅋ 벌써 4시가되가네ㅡ약은11시에먹었는데ㅡ 진짜 오늘따라더잠들기가힘들구나ㅡ 아무래도 머리속이 미로찾기놀이중인가봐ㅡ 길을잃었나 ㅡㅋㅋ 엄마 내일아니 오늘 엄청 메롱일듯하다ㅡ그치... 울 이쁜이ㅡ자고있는 울은비 보고싶네ㅡ 계속 푹자렴ㅡ사랑한다ㅡ내보물♡
안애란
엄마씻고 은비보러왔징ㅡ 결국 잠은 못자고 뒤척이고만있다 일어났지 애들도 덕분에밥도좀일찍먹고ㅡ 울은비 놀랐지? 새벽에 엄마 살짝 왔다가서? 깜짝선물이야ㅡㅋㅋ 오늘도날이좋다 ㅡ은비야 ㅡ피곤은하지만 힘들진않아 ㆍㆍㆍ 울이쁜이랑 엄마랑 오늘도 행복한하루 만들어볼까... 꽤 멋진 하루였다 ㅡ하고 편하게 몸뉘우는순간 ㅡ 행복함에ㅡ나른함을ㆍㆍㆍ우리 오후에는 그런기분을 느껴보자ㆍ 좀있다 ㆍ점심준비해야겠당ㅡ 요즘 아빠 현장에서 집에서 점심드시잖아ㆍㆍ덕분에 엄마가 시집살이해ㅡㅋㅋㅋ 그래도 감사하고ㆍㆍ할수있음에감사해ㅡ 은비도 항상 감사하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도알지... 표현이 서툴러서 ㅡ그렇지 ㆍㆍ 집에선 매일 안고살았잖아ㆍㆍㆍ너때문에 숨쉬기 힘들어했었던시간도 있었어 먼저보내는거 못하겠다고 ㅡ 내앞에서 눈물을안보였지만ㆍㆍ은비를 더 그리워해ㅡ 은별이를 보면서 은비모습을 찾으려고 ㅡ억지를부릴때도있어ㆍ 은비야ㅡ오늘 하루도 빙그레v하자 사랑해요ㆍ
안미란
은비안녕? 참오랜만에 인사하러 왔더니 붕이모도 다녀갔네..울이쁜 은비는 행복했겠다 파이 얘기들었지? 선생님이 기가 완젼 죽었다네 ㅋ하늘이가 넘 까실하게 굴으셔서 ㅎㅎ 그래도 지금은 많이좋아졌어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가나봐 넘이뻐 사랑스러워 오늘도 앗싸뵹하자꾸나 사랑해요♡♡♡
안애란
울 딸 ㅡ 하루가 저물어가고있다 ㆍ 별이도 은별이도 맘마잘먹고 약도잘먹고ㅡ 엄마도 저녁먹고 ㅡ은비보러왔어ㆍ 낮엔 빨래두하고 집안정리도하공ㅡ부산거리게움직였어 엄마ㅡ오늘괜찮은 하루였어? 은비야ㅡ오늘 행복하게 멋지게보냈지? 친구들하고 ㅡ좋은구경하면서 실컷짖으면서 맛난거먹으면서 지냈지.? 오늘은 ㅡ회정언니랑통화했는데 장군이가많이아픈가봐ㅡ 월요일 엄마랑병원에같이가보려고 별이랑 같은나이인데ㅡ 장군이한테 미안하다 ㅡ장군이도은비아들이잖아ㆍ 가깝게 살면서도 장군이는몇번 본게다이니ㅡ 너무 미안하더라ㅡ 내가해줄수있는게 회정언니곁에있어야지 굿바이펫ㅡ 마음이아팠어ㅡ나중에 같이가줄꺼냐고ㅡ 당연한건데ㅡ가슴이너무 아프고미안하네ㅡ 장군이맘이 시골에보낸다고한걸 회정언니가울면서 키운다고 데리고온데 ㅡ 은비야ㅡ회정이언니가 장군이때문에 많이우나봐ㅡ 병원비는 왜그리비싼건지ㅡ 그놈의 병원비때문에ㅡ엄마가 한두번 쳐다본다고 해결될문제도이리고 답답하고ㅡ휴 ㅡ 은비야ㅡ장군이 괜찮겠지? 회정언니가 너무 괴로워한다 월요일 퇴근하고바로 연락준다고했으니ㅡ같이가서 검사라도받게해야겠어ㅡ 가슴이답답하고ㅡ괴롭다ㆍ 장군이좀ㅡ지켜주렴ㆍㆍㆍ은비야 매일 ㅡ울딸한테 투정 아니면 부탁만하니ㅡ ㅋㅋ 억울하면 ㅡ니가 엄마해! 은비야ㅡ 오늘도 편한숨쉬면서ㅡ별보면서 ㆍㆍㆍ별세면서ㅡ 그렇게 코~~하고 안심하고자렴ㅡ 널 정말 사랑해서 ㅡ정말정말 ㅡ미치겠어용ㅡ 우쭈쭈^^* 사랑해요ㆍㆍㆍ별같이 빛나는 사랑스런 은비야♡♡♡♡♡♡♡♡♡
안애란
사랑스런 ㅡ언제나그리운 은비야ㅡ 밤새 행복하고 단잠잤지.? 엄마도 잘잤어ㅡ 좀있다 울 별 은별ㆍ하늘ㆍ파이 ㅡ단체로 산책나갔다오려고 은별이 얼굴도 많이 나았고ㅡ날도좋으니 ㅡ 한동안 답답하고 지루한나날이였을꺼야ㆍ 오늘은 몸이 아주가볍다ㆍㆍ 뛰어서 제천까지 갔다올수있을것같은데? ㅋㅋ ㅡ미안ㅡ꽥꽥 ㅡ 은비야ㆍㆍ햇살좋은날은 참ㅡ은비생각많이나ㅡ 설이어머니가 ㅡ너희들위해 기도해주시니 ㅡ 감사할따름이다ㆍㆍ 난 ㅡ사랑해ㆍㆍ잘놀아ㆍㆍ보고싶어ㆍㆍ부탁해ㅡ 이런게 너한테하는것들인데ㅡ 부끄럽네ㅡㅋㅋ ㅡ 나도 설이어머니처럼ㅡ그렇게나이들어가고싶다ㅡ 아빠한테 오자마자 그랬거든ㅡ ㅋㅋ ㅡ근데 난 세상살이에 더 신나하고ㅡ 그치...철이없어ㅡ 근데 엄만 철들면 죽는다던데.? 사람들이ㅋㅋ 나아무래두 백치인가봐ㅡ푸하하ㅡ 장군이 생각에 마음한켠이아프네ㅡ 미안하고ㅡ내일 데리고 가니깐 ㅡ걱정마ㆍㆍ 엄만 ㆍㆍㆍ해줄수있는게 검사받게해주는게다다ㅡ 알아야지ㅡ알고있어야지ㅡ 앞이있는거지ㅡ준비도있는거고ㅡ 휴ㅡ 울은비ㅡ오늘도 행복만땅한 하루 끝내주게 ㅡ신나는하루만들어볼까... 은비는 은비대로ㅡ엄마는엄마대로ㅡ 지금 ㅡ몽이모기다리는데ㅡ아직안오네ㅡ 란ㅡ이모네로가야하거든ㅡ오늘도 으랏차차ㅡ! 기합한번 단단히넣고ㅡ빙그레v하는 그런 날 만들어보자 눈감고 뜨면ㅡ참ㅡ너라는아이가ㅡ더 생각난다 이가시나야ㅡ 사랑해요ㆍㆍㆍ♡♡♡♡♡♡♡♡♡
안애란
은비야ㅡ 산책 공원으로갔다 ㅡ신나게 별이 은별이 하늘이 ㅡ파이ㆍ란이모 몽이모 이렇게 대이동을했어 ㅡ아주 신나게 놀고 뛰고 ㅡ 정말시간가는줄 모르게놀고 있는데 ㅡ 별이가 한참놀다 다리를이상하게 털구이상행동을하는거야 그래서 발바닥을봤는데 빨갛게 부어오르고 이상해서봤는데 벌침이있는거야ㅡ침을뽑고 병원선생님한테 문자하고 바로갔어ㅡ주사맞고 약받고 다행히 ㅡ쇼크는 안와서 ㅡ진짜 너무 놀랬어 벌에쏘이고 엄마 ㅡ산책나가서 편하게오는날이없다ㅡ 엄마 진짜놀랐어 ㅡ별이가 벌에쏘일꺼란생각은진짜못했건든ㅡ 너무 급피곤해ㅡ 지금이모네와서좀쉬고있어ㅡ저녁에 집에가서 ㅡ 애들저녁주고 약주고 ㅡ자기전에 우리딸보러 올께 내일은 장군이 병원에가기로한날이야ㅡ 아고 또 마음이 짠하네ㅡ 괜찮겠지? 아휴ㅡ암튼 은비야ㅡ 이따ㅡ보자 오늘 엄마 많이놀란날이야ㅡ 😂사랑한다 ㅡ내 은비 ㅡ♡♡♡♡♡♡
샘이맘
은비맘님~ 위로가 되는 좋은글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은비 보니 성격도 좋고 똑똑하고,너무 예뻐요,,,샘이와 함께 했던 18년은 꼭 한달 같은데,,, 샘이가 없는 하루는 마치,한달 일년ㅊㅓ럼,,,길고 적막하네요,,,다행히 둘째가 위로를 많이 해줍니다만,,,,다시 만날거니까 힘내야겠죠 이곳에 온 아이들 모두 천사같은 아이들이라 ㅎ서로 의지하면 재미있게 잘 지낼거라 믿어요 감사합니다.,
안애란
님ㅡ 님덕분에 저도 지금이순간도 위로를 받고있어요ㆍ 이런것이 ㅡ소통이자 교감인가봐요 다른건 모르지만 님 말씀처럼 아이들은 더 좋은곳에서 더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을꺼예요ㆍ 전ㅡ저만의방법으로 표현을합니다ㆍ 사랑하는마음ㆍㆍ그리움ㆍㆍ다 이곳에서ㅡ 샘맘도 ㅡ이 곳에서 샘만방법으로 사랑,그리움,기다림. 그리고 위로 다 표현하고받으세요. 샘이 남겨준 선물일꺼예요ㆍ
안애란
울ㅡ사랑스런 이쁜아 오늘 일찍 보러왔어ㆍㆍㆍ지금쯤 다리한쪽올린채 단잠에 빠져있겠지? 아고ㅡ또 보고프네~다행히 밤새 별이는 별 이상없이 잠을아주 푹 ㅡ지금까지 잘자고있어ㆍ 너무이쁘다ㆍ 오늘은 은근 분산한 하루일듯하당ㅡ 오전에 애들 병원에데려다주고 아빠점심챙기고 ㅡ 컴a/s기사 방문예약되있지ㅡ집안일좀하다 엄마 약타러 병원갔다 오후에 장군이데리러가서 병원검사받고 별이ㆍ은별데리고오면 ㅡ꽤ㅡ피곤할것같어ㅡ 몸은 피곤해도 되는데ㅡ 장군이가 별 이상없었음좋겠다ㅡ괜한 나도모르게 미안함이든다ㆍ 가까이 살면서도 자주보지못하고ㅡ 항상 닥치고 후회를해야 ㅡ뭐든 깨닫고ㅡ 역시ㅡ 생각해보면 철저히 이기적이여서그랬던것같아ㅡ 내 새끼만 챙기느라ㅡ주위는 볼 생각은 아예 해 본적도 없거든ㅡ 그래도 ㅡ많이 심각한게 아니였음해ㅡ 은비가 ㅡ잘좀ㅡ지켜주라ㅡ회정이모 넘안쓰러워서 ㅡ 마음이아프네ㅡ 은비야ㅡ 오늘도 일단ㅡ엄청 겁나게 신나는 행복한걸루ㅡ 일단도 이단도 우리 그러는걸루 하자! 은비는 은비대로ㅡ엄마는 엄마대로 ㅡ 으랏차차ㅡ빙그레vㅡ 여전히 ㅡ네가 보고싶고 사랑스러운건 변치가않는구나ㅡ 사랑해요ㆍ 내 꽃같은 은비야🌹🌹🌹🌹🌹🌹
안미란
은비 햇살이 따뜻한날이 시작됐네..오늘은 하늘이가 7시도안되서 이모를 깨우더라 졸린눈을 비비고 일어나 밥주고 청소하고 하니 이시간이네..ㅎ 하늘이가 새벽에도 또아침에도 파이를 물었어 그냥 한번씩 싫은가봐..이럴때마다 내가 못할짓을했닌싶어..하늘이에게도 파이에게도 미안하단다 파인 맘껏 안아주지도 맛난걸 주지도못하고 하늘이도 신경이 곤두서있고 둘다에게 넘 미안해..시간이 해결해주겠지? 은별이 별이처럼 서로 의지하는 날이 오겠지? 하루빨리 그날이 오면좋겠다
안애란
은비야ㅡ 엄마 이제저녁먹고 은비보러왔네ㅡ8시넘어서 집에들어왔나봐ㅡ 회정이모랑 장군이 검사받고왔어ㆍ 안좋네 지방종이 너무큰게 목에도 ㆍㆍ생식기에도 거기다 요도에결석이 5개가 있어 방광에도 정말화가나더라ㅡ 회정이모가 무슨죄니ㅡ엄마가 손을놔버린애를 데려온건데ㅡ 은비야ㅡ엄마도 몰랐으면몰랐을까 ㅡ알고나니 가슴이아퍼ㅡ 거기다 은비아들인데ㅡ왜안그렇겠어ㅡ 내일 수술해 일단 결석 방광으로 밀어서넣은다음개복하고 꺼내ㅡ 그게 일단제일시급한것같아ㅡ소변도마음대로 못보니ㅡ그통증은 또어떨지ㅡ 그런애를 시골로보내려고했다는게 기가막힌다ㅡ 은비야ㅡ엄마가 ㅡ오늘 너무피곤하다ㅡ 울딸은 ㅡ오늘도 신나고행복했어.? 그래야 엄마한테 효도하는거야ㅡ 어젠별이가 엄마 놀래키고ㅡ휴ㅡ 장군이보니깐ㅡ은비생각나서 정말 힘들었어ㅡ 걱정마ㅡ알았지? 회정이모ㅡ마음이 선하고 예쁜사람이잖아ㅡ 그걸너무잘아서ㅡ그것도속상하다ㅡ 장군이 ㅡ 이젠 잘 쳐다볼께ㅡ이젠 자주볼수있겠다ㆍ 회정이모가데리고있으니깐ㅡ 아빠는 화가머리끝까지났어ㅡ안봐도 보이지? 집으로데려와보라는거 엄마가 반대했어ㅡ 이유는 속깊은 은비는알꺼야ㅡ 화가나는하루면서 ㅡ가슴아프고ㅡ 정말ㅡ이런날은 지친다ㅡ은비야ㅡ엄마 좀쉴께ㅡ 울 이쁜이ㅡ오늘도 편한숨쉬면서ㅡ아무걱정하지말고ㅡ 편하게 편하게 코ㅡ~~하고 자렴ㅡ 널 정말 사랑한단다ㅡ우쭈쭈♡♡♡♡♡
안애란
울 이쁜 은비야 ㅡ자고있겠지? 울 은비는 늦잠을즐기는 아이니깟 ㅡ 엄마 속이 아퍼서 일어나있다ㅡ아침인사먼저하는거야ㅡ 오늘도 한루가 시작됏어ㅡ 은비한테는 설레이는 하루였음좋겠다ㆍ 장군이한테는 힘내는하루였음좋겠구ㅡ 오늘은 은비도 엄마도 웃는하루가 되자꾸나ㆍ 친구들하고 ㅡ여기걱정은말고 신나게 즐겁게 지내고있으렴ㅡ 좋은소식들려주러 다시보러올께ㆍ 사랑해요ㆍ 내 꽃같은 은비야ㅡ
안애란
장군이는 지금수액을 맞고있데ㅡ 심장도 좋지않다고하네ㅡ엄만아직병원에 가진않았어ㅡ 오후쯤 아빠랑가보려고ㅡ 아빠는 은비를많이닮은 장군이가 엄마가 손을놓아버린것에 엄청 화가나있어ㅡ 마음아파하고ㅡ은비야ㆍㆍㆍ걱정마 오늘수술잘될꺼야ㅡ 그리고ㅡ회정이모가 장군이를잘돌볼꺼야ㅡ 사랑하는은비야ㅡ 잘지켜주렴ㅡ 장군이를ㅡ어제 회정이모한테 장군이가 아무것도몰랐으면좋겠다했어ㆍ 엄마가 자기를 지금도 사랑한다고 생각하고있겠지? 근데 ㅡ난 왜화가나지? 모르겠다진짜ㅡ 울은비ㅡ잘 지내고있어ㅡ그게네가 나한테 효도하는거란다 사랑한다ㅡ꽃처럼이쁘고 그리운 은비야!
안애란
은비야ㅡ 엄마ㅡ저녁먹으러 회정이모랑식당왔어ㅡ 장군이이제 마취에서깼어 한시에수술들어가서다섯시좀넘어서끝났어 ㅡ여지껀수술중정ㅈ말힘든수술이였데 잘 견뎌준장군이 기특하고 ㅡ우리은비걱정하지마ㆍ 수술은잘됐고ㅡ금요일까진 입원해있어야할듯해ㅡ 은비야ㅡ 속상하고 야속한마음도있었지만ㅡ지금은다행이다 장군이가 좀 더 건강하게 회정언니옆에서 남은시간 행복하게 잘지냈으면해ㅡ 우리은비 눈을참많이닮았어ㅡ 선생님도그러더라구ㅡ 집에들어가면 정신없을것같아서 미리울은비한테 지금틈나서 우쭈쭈하러왔어ㅡ 오늘도 꽃처럼예쁜은비편한숨쉬면서ㅡ안심하고 코하고자렴ㅡ 오늘도 엄마는 네가 무척이나그리운날이였어 ㅡ 사랑해ㅡ내 사랑이ㅡ우쭈쭈♡♡♡♡♡♡
안애란
사랑하는 은비야ㅡ 엄마가 몸이 영 좋질않아서 이제서야 울딸보러왔어 몇일 신경을써서그런지 일어나는게 ㅡ너무힘드네ㅡ 애들밥챙겨주면서 눈물이날정도였다니깐ㅡ 은별이는 속도 모르고 보채기만하네 ㅡ귀엽네ㅡ그치... 이따 오후에 아빠랑 장군이보러갈꺼야ㅡ 어제 밤에 호흡이안좋아져서 산소룸에들어갔데 ㆍㆍ선생님이 10시넘어서상태좀안정된거 보시고전화주셨는데ㅡ 걱정이긴해ㅡ장군이는 날잘따르지도않는데ㅡ본적도 별로없어서ㅡ런지 그래도 은비 네아들이라 엄마아빠는 마음이 많이가고 아직도 화가많이나 앞으로 좀 편하고 아프지않게 장군이가 행복했으면좋겠어ㅡ 은비도 잘지켜주렴ㅡ 은비야ㅡ오늘도 행복하기만하고 친구들과 좋은구경하면서 이곳걱정은하지말고ㅡ행복하기만해야해 널 너무 사랑하고 네가 항상항상 매일 그립단다 ㆍㆍ 변치않는 엄마사랑울은비 알지? 널사랑할수있어 엄마는 감사한단다ㆍ
안애란
은비야ㅡ 엄마ㅡ장군이보고왔어ㅡ 장군이 회복잘하고있는것같어ㅡ식욕도좋고ㆍ 참다행이야ㅡ마음이 찡해지는거있지ㅡ 장군이가 앞으론 행복하기만 할꺼라 엄마는 믿어ㅡ 은비도 그렇거 생각하지? 사랑한다 ㅡ내딸ㅡ 울은비 ㅡ남은시간 즐겁게 보내고있어ㅡ 엄첨사랑해ㅡ완전ㅡ
안미란
은비가 장군이 지켜줬구나 고맙네 이쁜뇬이 이쁜짓만 하는구나
안미란
은비야 오늘은 하늘이가 파이랑 엄청 잘놀아주네 하루종일 무슨 심통이났는지 이모를 계속물더라고 ㅋ 울은비는 지켜보고있지? 하늘이랑 파이랑 잘지내게된듯 해서 참기쁘다~~울은비 남은하루도 잘보내궁 사랑해요
안애란
울ㅡ이쁜이 ㆍㆍ 해가 지고 밖이 어두워졌다 ㅡ하루가 또 지나간다ㅡ 엄마는 오후에 별이랑은별이데리고 아파트뒷쪽 호수공원 걸어서산책갔다왔어 40분쯤걸었나봐ㅡ 너무 힘들더라ㅡㅋㅋ 별이 산소방30분쯤휴식취하고 저녁주고 약먹이고 이제야 울딸 얼굴보러왔네ㅡ 은비야 ㅡ엄마가 컨디션이 별로야ㅡ 그래도 해줄수있을때 해주기위해서 나름 최선을다한단다ㆍ ㅋㅋ 엄마 마음 느껴지지... 울 딸 오늘 행복하고 즐거웠지? 에고 엄마 너무피곤해서 오늘 잘수있을까모르겠네ㅡ 또 밤새뒤척이는거아닐까 ㅡ걱정이당ㅡ 좀있다 씻고 꼼짝마하고 뒹구르할꺼야ㅡ 진짜 ㅡ오늘너무ㅡ몸이 무거워ㅡ 은비야ㅡ엄마 안보고싶어? 그냥 ㅡ물어보고싶었어 여지껏 진짜 한번 꿈에 안찿아오는 시크한 내딸이 엄마 보고는싶어하나싶어서ㅡ 울 은비 엄마 사랑하지ㅡ당연한거지? 난 이렇게 멍청하고 답답한걸 ㅡ물어본다 ㅋㅋ 그래도 물어보고싶었어ㅡ 시간이지나도 자고 눈을떠도 언제나 항상 울은비는 가슴속에 더 크게 큰사랑으로 더큰 그리움으로 엄마에게 있구나ㅡ 울 이쁜은비는 참대단해ㅡ 은비야ㅡ오늘도 하루가지니 ㅡ자야지 편한숨쉬면서ㅡ조금은 시원하다싶은 밤공기를 맡으며 ㅡ코하고 잠들렴ㅡ엄마 가슴위에서 잠들던어릴때그때를 기억하면서ㅡ 이엄마도 기억하면서ㅡ안심하고 편하게 잠들렴 ㅡ 널 사랑할수있음에 감사한다ㆍ 은비가 나의 은비여서 너무감사하고 ㅡ나와 함께 해줘서 너무감사해 ㅡ널 사랑하고 사랑해ㅡ 사랑한다ㅡ내딸ㅡ우쭈쭈ㅡ 사랑해ㅡ사랑해
붕붕
은비야 붕붕 이모가 왔어~~^^ 오늘 미란이 이모 생파 때문에 천안에 가기로 했거든... 천안에 가서 미란이 이모 생일 추카추카해 주고 23일 내일은 앵란 엄마랑 함께 은비랑 공주랑 보러갈께~~^^
안미란
은비야 따스한 햇살이 한껏 비추는 하루가 시작됐네~은비가 좋아하는 햇살 하늘이랑 파이도 햇살에들떴는지 아침부터 기운들이 넘치게놀구 지금은 쓰러졌네ㅋ체력방전됐나봐 ㅎ낼 붕이모가 은비보러간다해서 기분좋겠구낭~붕이모랑 깊은대화도 나누고 ~~은비는 참 행복한 아이란걸 또새삼 느껴보렴 항상 느끼고있으려나~?오늘도 으쌰으쌰하궁 사랑해
안애란
사랑하는 내딸 은비야ㅡ 밤새 꿀같은 단잠잤어? 엄마도 푹자고 일어나서 애들챙기고 씻고 은비보러왔어ㅡ 에고 엄마팔목이또 아프네ㅡ은비 보고와서 병원가야지ㅡ 이번엔미련떨지말고ㅡ 오늘 애들데리고 삼거리공원다녀오려고 그리고 장군이잠깐보고와서 네가 사랑하는 란이모 생일추카 해주러 가야지ㅡ 이모가 오늘 생일전야제야 ㅋㅋ 미리 땡겨서한단다ㆍ 참ㅡ하늘이랑파이도점점관계가좋아지고있는것같아서 참다행이야ㅡ 빨리 엄청친해졌음좋겠다 파이 살도좀찌고ㅡ 은별이ㅡ별이는 코하고 졸고있네 ㅡ좀있다 별이귀찮아하는약먹어야하는데 ㅡ ㅋㅋ 별이도 지겹겠다즈그치? 사랑스런 내 이쁜아ㅡ오늘 날도좋구ㅡ 울은비 친구들이랑ㅡ신나게 뛰어놀으렴ㅡ 행복하고 ㅡ즐겁기만한 그런하루가되어야 엄마가마음이 편해지니깐ㅡ울딸 ㅡ행복하게 보낼수있지? 엄만 믿어ㅡ 딸 ㅡ사랑해ㅡ 항상언제나 ㅡ이사랑하는마음은 좀처럼줄지가않아 내사랑스런은비 오늘도 즐겁게 지내고있어 ㅡ 사랑해요ㆍ
김정민
은비야 오늘도 신나게 보냈지 미란이모 생일파티하고 집에와서 낼 붕이모랑 은비공주보러 갈려고 ᆢ 별이랑 은별이랑 산책도 하고 붕이모랑 붕이모가 맘이 좀 그런가봐 ᆢ 우린 딸들보러갈생각하니 좋아 은비야 낼은 울 딸들 보고 마니 웃고 와야징 좋지 은비야 참 장군이 수술경과가 좋다네 빨랑 낳았음 좋겠어 다 행복함 얼마나 좋아 그치 바램이지 잘자구 항상 마니마니 보구싶구 사랑해은비야
안애란
은비야ㅡ 오늘 란이모 생파하고 집에들어와서 씻고 울딸 보러왔어ㅡ시간이벌써이렇게됐네ㅡ 내일제천가는것때문에밥만먹고 들어온게 란이모한테미안하긴하지만 란이모는이해할꺼야ㅡ그치? 지금 몽이모랑ㅡ붕이모 엄마집에같이있어ㅡ 간만인것같아ㅡ은비ㆍ공주때문에이렇게 모인것같아ㆍ 은비는 오늘행복했니? 당연히행복했겠지? 오후엔 갑자기바뻤지 ㅡ장군이 보러잠깐 병원에갔다 ㅡ별이ㅡ은별이산책시키고 ㅡ저녁주고 약먹이고 그리고바쁘게 란이모 생파장소로 가는라바빴어ㆍ ㅋㅋ 정신없었지ㅡ 지금ㅡ은별이가 옆에서 뽀뽀하고 난리당ㅡ애교가나날이 늘어 ㅡ 은별이별명이뭔지알아? 강원도야ㅡ아무생각없이맑아서 ㅡ푸하하ㅡ 그렇게 그냥자랐음좋겠어ㅡ 은비야ㅡ내일 또 우리은비ㆍ공주 보러가네ㅡ 이번에는 마음이 다르다 ㆍ이번에는 은비한테 위로를받고싶다ㆍ 장군이수술잘됐으니 걱정은하지말고ㅡ 엄마가할수있는건 ㅡ했다고봐ㅡ 앞으로 장군이가 행복해지는부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되는건 해줄께ㅡ 우리은비아들이니깐 ㅡ엄마가 모른척은안할꺼야ㅡ 울딸이 ㅡ소중하면 울딸 아들도 소중하지 장군이가 앞으로 회정언니랑 행복하기만하면좋겠어ㆍ 울은비 ㅡ오늘도 괜찮은하루였지? 우리 자자ㅡ그리고 내일 만나자 ㅡ울딸 너무보고프다 너무보고싶어진다ㅡ사랑한다 소중한 내딸ㅡ 은비야ㅡ오늘도 편한숨쉬면서 ㅡ행복한꿈꾸면서 ㅡ 우리 가족 기억하면서 안심하고자렴ㅡ 널 너무사랑한다ㅡ널항상 그리워한다ㅡ 잘자렴내 사랑하는보물ㅡ
안미란
날이 좋구나~~조금있음 앵엄마랑 붕이모 은비보러가겠네 좋지? 이모는 집에서 쉬력ᆢ 하늘이가 많이예민해졌네 파이는 눈치없이 계속쫒아다니다 물리고 밥도눈치보면서 먹으니 남기고 안쓰러워 죽겠어 어케해야할지 모르겠네 하늘이에게도 파이에게도 너무미안하고 내가 잘못한건가하는 생각이 많이들어 서로잘지내면 좋을텐데 하늘이가 인정이 안되나봐 은비가 좀도와줘 이모는 걱정이야..울은비 오늘도 행복하구 사랑해
김정민
은비보러 왔어 공주랑 엄마이모 붕이모 보니 좋지 오늘은 은비엄마가 마니울구있네 뚝하라해 은비야 붕이모도 못처다보네 울딸들 이쁜이들 다들 ᆢ 우울모드 ᆢ 은비야 다들 뚝뚝 ᆢ 하라해 가슴아퍼 힘내야징 그치 오면서 또 딸들 애기열띰했징 오늘 미란이모생일인데 애들보니라구 어디가지도 못하겠다 ㅋㅋ 웃자 은비야 은비야 행복해지자 엄마 울지마라하고 ᆢ 사랑해 은비야
안미란
울은비 오늘 기분좋았어야하는데 속상했겠네 앵엄마가 많이 울었나보구나..은비가 위로좀 해주지 잘지낸다고 괜찮다고 오늘은 꿈에라도 찾아가서 쓰담쓰담해줘..오늘 은비한테 안간게 다행이네 앵엄마 우는모습 봤음 마음이 많이 아팠을꺼야 ᆢ은비보러 안가서 미안한마음 한켠에 앵엄마우는모습 안봐서다행이라는 마음 둘다드네ᆢᆢ앵엄마 으랏차차하라고 기운빵빵넣어주렴 앵엄마 울면 울은비도 같이 울잖어 서로웃자고ᆢ 해가 다넘어갔다 오늘도 잘자구 사랑한다
장보현
은비야! 이할머니 알지? 어제는 엄마 만나 좋아겠네 그런데 엄마가 많이 울었나 보구나 은비을 참 많이 사랑하는것 같았다 은비야 오늘이 설이49재야 할머니는 종교가 불교라 환생을 믿거든 은비가 말도 하는 너엄마딸로 왔서면 하네 너엄마가 원한다며 꼭 다시 좋은옷 갈아 입고 만날수 있을거야 은비야 그동안 너엄마가 이할머니 위로해줘서 너무 고마웠다 그리고 우리 설이도 챙켜줘서 고마워 오늘 우리 설이랑 함께 좋은 법문듣고 좋은옷 갈아 입길 빈다 이것이 이할머니의 사랑 표현이야
안애란
울이쁜은비 ㅡ잘잤어? 어젠엄마가 많이 힘들었나보당ㅡ 울 사랑스런 은비보고온 날인데도 은비 보러못왔네ㅡ미안해ㆍㆍ 미안해ㅡ어제 널 어찌나보고싶고 그립던지 ㅡ 네가 내곁에없다는게 너무싫었네ㅡ 은비야ㅡ사랑스런 내보물 ㅡ오늘은 좋은일잉을까 어제저녁에잠시병ㅈ원에들렸는데 장군이자고있는모습보고왔어ㆍ 많이좋아진모습이야ㆍ마음이편해ㆍ 이제장군이가 덜아프구 행복하겠지? 그랬으면좋겠다ㆍ 은비눈을참많이닮아서ㅡ엄마는 그게마음이아펐어 설이가 ㅡ49일이지났구나ㅡ 은비보구 나도설이한테인사해줘야지ㅡ 참ㅡ고마운아이인데ㅡ 설이ㅡ참이쁘지? 분명이쁘고 지혜로운 그런 사람으로 새옷입을꺼야ㆍ 난 ㅡ느껴져ㅡ 울딸ㅡ오늘도 행복하게 보내고 으쌰으쌰하고있어 엄마도 일보구 괜찮은하루보내고 은비보러올께으 널 ㅡ매일 그리워하지만 ㅡ슬픈건아니니 걱정마 그만큼사랑이 더 크단다ㆍ 사랑해요ㆍ
안애란
은비야 애들병원에 사상충하고목욕하러병원에있어ㅡ 엄마잠깐 설이랑 작별인사하러들렸다 은비보러왔어ㅡ 엄마가 불가의법을 잘모르니깐ㅡ 근데 잘가라고 인사하는건가봐ㅡ왜 이리서운한지ㅡ 은비도 그렇지? 엄마는 설이가참마음이가는 아이였어ㅡ 은비야ㅡ설이한테 엄마마음도 전해주고 인사잘해주고 ㅡ 어떻게해야하는지 ㅡ엄마 참당황스럽네ㅡ ㅠㅠ 슬프다ㅡ진짜ㅡ울딸 ㅡ 이따보자ㅡ이따 우쭈쭈하러올께ㅡ사랑해요 하늘ㆍ땅ㆍ별땅ㆍ만큼♡♡♡♡♡♡♡
안애란
은비야ㅡ 여긴 란이모네ㅡ애들병원서 이리로데리고왔지ㅡ 란이모는 친구랑저녁먹으러나가고 엄만 졸지에 펫시터가됐징ㅡㅋ 4마리를 지키고있느라 ㅡ 피곤ㅡ다행히 파이가은별이랑아주잘놀아주네ㅡ 파이랑은별이는 많이친해진듯ㅡ다행이지? 그리고장군이는 퇴원해서 회정이모랑집에갔고 파이새로맞춘목걸이는오늘처음했는데너무앙증맞고이쁘다ㆍ 이따 이모오고 집에가면좀늦어지고할것같아서 란이모네서우리딸보러왔다ㅡ 은비야ㅡ바람이시원하다ㅡ 내일 비가온다는데ㅡ그래서 오늘 후덥지근하고그랬나? 유난히오늘 힘든하루였어ㅡ 이따집에 어떻게가야할지ㅡㅋㅋ 체력이 딸리넹ㅡ 이모가 늦네ㅡ엄마믿고 룰루랄라인가보당ㅡㅋ 살짝 얄미울라하넹ㅡㅋㅋ 은비야ㅡ오늘 서운하지만 기뻐해야하는날이였지? 그래ㅡ그런날 햇살도좋구ㅡ멋진날이였다ㅡ 기억하자꾸나ㅡ오늘ㅡ 글구 ㅡ울이쁜이 ㅡ여느때처럼오늘도 편한숨쉬면서ㅡ 시원하고 기분좋은바람코끝으로느끼면서 코~~하고 기분좋게스르륵잠들렴ㅡ 행복한꿈꾸면서ㅡ 엄만 울 이쁜이가그렇게 편하게잘자기만을 바래ㅡ 사랑한다ㅡ항상 ㅡ언제나 어디서나 ㅡ사랑한다ㆍ 잊지말고 기억하렴ㅡ우릴기억하라는게아냐ㅡ 은비가 사랑받고있다는걸 기억하렴ㅡ그거면된단다ㆍ 은비야ㅡ우쭈쭈 ㅡ사랑해요ㆍ
안애란
은비야ㅡ밤새 행복하게편하게잘잤지? 엄만밤새 자다깨다ㅡ뒤척이고ㅡ그래도 잠깐씩 푹잠들었었어ㆍ 몸이 무겁진않거든ㅡ 어제 몸은천근만근이였지만ㅡ 오늘바람은 좀축축하네ㅡ진짜 비가오려나ㅡ 어제 자기전에 은별이사진을 찬찬히들여다보는데 우리은별이가정말 많이컸더라ㅡ왜 내눈에는 매일 애기로만보였는지 아기때모습이 기억이나질않아서 사진을보니깐ㅡ 너무귀엽고 앙증맞고 ㅡ그런모습도있었나싶은게ㅡ갑자기 훌쩍커버린 은별이를 느꼈어 ㅡ기특하고 고맙더라 크게아프지않고 커버린은별이ㅡ짠하지만 이쁘다ㆍ 은비도 애기때ㅡ인형같이 앙증맞고 이쁠때가있었지? 엄마기억이생생해ㅡ참이뻤어ㅡ 은비야ㅡ오늘도 울이쁜이 그립구나ㅡ 이그리움은 어떤걸로도 채워지는게아닌것같아ㅡ 살아가면서 가슴에 은비자린항상 비어있을것같아ㆍ 그곳은 은비만의 사랑ㆍ그리움ㆍ그것만 채워질듯해ㅡ 그래도좋아ㆍ널 기억하고 그리워하고추억할수있어서좋아 가끔ㅡ감당못할 슬픔도 좋아ㅡ그게 은비너로인한것이기에 그것또한 엄마 행복이야ㆍ 사랑하는은비야ㅡ매번생각해도ㅡ아쉬움만남아ㅡ 왜ㅡ살면서 은비랑헤어진다는생각을 한번도못해봤는지ㅡㅡ 은비도ㅡ나도 한번태어나면 떠나는건데ㅡ 왜그단순한 이치를 생각조차못해본건지ㅡ 영원은아니지만ㅡ내가 숨쉬는동안 당연히 은비는 나랑함께있는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살았었다는게 ㅡ 은비야ㅡ그립구나ㅡ사랑스럽구나ㅡ 널 ㅡ내가 얼굴ㆍㆍ눈 ㅡ코ㅡ입 하나하나 생생히 기억하고있다는게 너무다행이야ㆍ 지금은 너의행동들ㆍㆍ습관들을떠올리며 ㅡ웃기도해ㅡ 은비야 ㅡ사랑해ㅡ 그리고 울 딸 오늘도 행복하기만한하루보내고 ㅡ 친구들과 좋은구경다니면서 ㅡ너도가끔엄마생각에 살짝 웃어보렴ㅡ 잘놀고있어ㅡ사랑해요ㆍ
안미란
앵엄마는 은비에관한건 정말작은것 하나까지도 생생히 기억하네..대단하네 그치? 은비는 그만큼 큰사랑을 받는 아이구나..장군이가 언능회복하면좋겠다 이것저것 문제가많다네 조금더오래 회정언니옆에 있음좋겠어 지켜주렴 너무화가났구 속상했어 아이를 그지경까지 방치했다는게 ...많이 바라진않아 조금이라도 보살핌과 사랑을 더받아 행복함이란걸 조금더 느낄수있길 바래 선생님 이장군인 아픔을정말 잘참는아이래 그말에 눈물이 나더라 엄청 아팠을텐데 참아낸게.. 은비야 장군이한테 으랏차차 하자해줘 울은비 아들이니까~~
안애란
은비야ㅡ엄마 늦은점심먹고 울딸보고싶어서 다시보러왔어ㆍ 날씨가꿀꿀해서그런가ㅡ별이도은별이도ㅡ 간만에 게으름인지 여유인지ㅡ모를 느긋함을 보이네ㅡ 오늘은 ㅡ유난히 은별이가 더 눈에들어오네ㅡ 아마ㅡ크는모습을 기억을잘못한미안함인가? ㅋㅋ 이뻐ㅡ이뻐보여ㅡ 은비야ㅡ남은하루 잘지내고있어ㅡ이따우쭈쭈하러올께ㅡ 널ㅡ사랑하고 사랑해♡♡♡ 내 마음을 느끼렴ㅡ그리고 웃으렴ㅡ내딸😊
안애란
은비야ㅡ 축축한안개가자욱해ㅡ내일은비가많이오려나봐ㅡ 내일 몽이모생일저녁모임있는데ㅡ오후에는 날이개었으면좋겠네ㅡ 하루종일 ㅡ축축한 날씨때문인지ㅡ나른함이 하루종일이네ㅡ 울 은비는 즐겁고개운하게 행복한하루보냈지? 있지ㅡ별이가 또 밥을 안먹으려고해ㅡ 또 엄마 애를태우네ㅡ진짜ㅋㅋ ㅡ다음주에별이검진이야ㅡ 괜찮겠지? 그동안밥도약도잘먹었으니깐ㅡ 살은더이상안빠지네ㅡ휴 조금만더빠지면 더건강하게지낼텐데ㅡ 너무많은걸바라나? ㅋㅋ ㅡ오늘은밥을 늦게주려고 배가고파야 먹을까싶어서ㅡ 은비야ㅡ오늘도 울딸 많이생각나는하루였네ㅡ 알고있었지? 엄마가 그리워하는거? 오늘도 내보물ㅡ아침이슬처럼 깨끗한 ㅡ 별처럼빛나는 ㅡ풀내음처렁싱그런은비야ㅡ 편한숨쉬면서ㅡ달고단잠을자렴ㅡ 엄마 팔베개하고 자던그때생각하면서ㅡ코~~하고잠들렴ㅡ 오늘도 널 생각하는시간은 행복했어ㅡ 우쭈쭈ㅡ내 사랑스런이쁜이ㅡ사랑해요
붕붕
은비야 지금 밖엔 비가 내리고 있단다... 은비와 공주가 있는 그곳은 어떠니? 비가와서 춥거나 하진 않겠지? 엊그제 제천에 앵엄마랑 몽 이모랑 붕붕이모가 함께 은비와 공주보러 갔었지? 왠지 모를 뭉클한 마음에 은비와 공주를 쓰다듬어보지도 오래 쳐다봐 주지도 못해서 많이 안타깝고 가슴이 아파왔단다 그땐 은비와 공주를 많이 바라봐 주지 못했지만 다음번에 가게될땐 마음속 얘기도 나누어 보고 돌아오고 싶단다.... 오늘 비가와서 앵엄마가 은비 아주 많이 보고싶어 할것 같은데... 은비가 엄마 울지않게 힘들지 않게 그곳에서 꼭 지켜줘 .... 착한은비 조만간에 다시 또 만나자~~♡
안애란
둥근해가 떴어요! 따님!일어나세요ㅡ.....ㅋㅋ 울 이쁘니 밤에 편안하게잠잘잤지?엄마도 사방을돌아다니며 험하게 잠잔것같어 몸이 여기저기 아픈게 밤새 꿈속에서 운동회를했나? ㅋㅋ 다행히 비는안오는듯해ㅡ 기분좋게 몽이모밥먹을수있겠다ㆍ 울 은비도 오늘 몽이모 생일축하한다는마음ㅡ느끼게해주렴ㅡ 에고 ㅡ왜이링자꾸눈이감기지ㅡ 아무래도 엄마가 졸아야겠다ㅡ 울은비ㅡ오늘 행복하자ㅡ사랑하자ㅡ 널사랑해ㅡ오늘 행복하기ㅡ알지?
안미란
울은비~~굿잠했니? 아이들 밥먹이고 청소하고 잠시여유가 생겨서 이케 은비보러왔네~이모꿈에도 나타났는데 ㅋ잘기억이 안나네~~울은비는 이모보러 자주 꿈에와줘서 고마워~이모한테만 오지말구 앵엄마도 좀 찾아가줘..샘내하겠다 ㅎ 오늘은 햇살도좋구 하늘이랑 파이도 날씨가 좋아서인지 잘놀다지금은 취침모드 들어가셨다는~울은비 오늘도 우쭈쭈 힘내고 사랑해~
안애란
씻고ㅡ울은비보러왔어ㅡ생각보다늦었지 은비야ㅡ오늘몽이모생일밥먹고 즐겁게 시간보내고 몽이모일년동안행복하라고 케익돌리고 ㅡ케익나눠먹고 그리고ㅡ반가운만남도갖고ㅡ 암튼즐겁게시간보냈어ㅡ그리고신기한일이또있었어ㅡ 딩구ㅡ불독 너희랑 친구인가봐ㅡ붕이모가너희보고가서 딩구동생딩동이만난거있지 ㅡ다음날아침에ㅡ 아마 딩구가 자기잘있다고 안부전해달라고그런것같다고 딩구무지개다리건너고 한번도못만났는데ㅡ 제천너희들보고온다음날만났다고 너무신기해하더라 참ㅡ세상에는신기한인연이란것ㅡ 만날인연은 어떻게든만난다는것ㅡ네가 굿바이펫에간것도 갈ㅡ운명이였다는것ㅡㅋ 웃기지만 그런것같아ㅡ 딩구에게도 ㅡ안부전하렴ㅡ 딩구 엄마아빠도가끔가신다며? 아마 다음에가실땐 은비ㆍ공주도 한번보시고갈듯하다ㆍ 인사잘해ㅡㅋㅋ 오늘 울딸 ㅡ행복했지? 엄마도 보람있고 행복한하루보냈어ㅡ 내일은 붕이모랑점심머고 ㅡ그러고나서청주보내려고ㆍ 제대로 시간내서 ㅡ밥한번도못먹었네ㅡ 은비야ㅡ그립구나ㅡ 항상그렇지만ㅡ엄마는 ㅡ울은비가 볼때마다ㅡ항상이쁘고항상그리워 오늘병원에들렸는데 장군이 치료받으러왔더라구 많이좋아보였어ㅡ다행이지? 회정이모도 장군이 잘보살필꺼고 ㅡ울은비 걱정할필요는없을꺼야ㅡ 보는사람마다 은비많이닮았다그런다ㅡ 정말 눈이많이닮았어 ㅋ 그래서그런가 정이가더라구ㅡ 은비야ㅡ시간이많이늦었지ㅡ자야지 은비도 엄마둥ㅡ 울딸ㅡ오늘도 편한숨쉬면서ㅡ시원한바람코끝으로느끼면서ㅡ 행복하고포근한꿈꾸면서ㅡ 엄마팔베개하고자듯편하게 ㅡ코~~하고 스르륵잠들렴ㅡ 울딸ㅡ요즘ㅡ엄마가 오전에 약기운에매일비몽사몽 은비보러와서 미안할때가많아 ㅡ당분간 딸이이해해ㅡ 은비야ㅡ널 사랑한다ㅡ그래서행복하다ㅡ 우쭈쭈ㅡ내새끼ㅡ사랑해요ㆍ
장보현
은비야 좋은아침이네 할머니 또 은비 보려 왔다 잘있지? 은비공주가 먼저가 설이랑 칭구들 함께 좋은나라에서 아무련 고통없는 평화로운곳에서 잘있다고 믿어 연이 다하며 흩어졌다 연이 있어며 언젠가 다시 만나다는것을 이할머니는 믿는단다 은비는 널 끔찍이도 사랑하는 너의 엄마랑 꼭 좋은 인연으로 다시 만날거야
안미란
은비 굿잠했어? 이모는 비몽사몽이야 일찍 애들밥주고 좀더뒹글라했는데 애기들이 그냥 안두네..은비 이모꿈에 또찾아왔지? 근데 오늘꿈은 좀걱정되네..평소엔 꿈이 잘기억안났는데 너무생생해 울면서 깼으니 더그런가봐 낼모레 별이검진인데 괜찮겠지? 넘아파했자너 이모가 그래서 펑펑 울었지 근데 은비는 꿈속에선 건강한 모습 뭔지 모르겠어 은비야 별이 지켜줘 꿈이지만 이모 넘슬펐어..
안애란
은비야! 엄마가 정신이없어서 이제서야울딸을보러왔네ㅡ 미안해ㅡ 란이이모 글보고철렁했네ㅡ하지만 ㅡ은비 설이랑공주랑친구들이랑좋은곳에있다는거알고있어서 걱저은하지않아ㆍ 단지 남아있는 별이는 좀걱정이네ㅡ어젠 가스가좀차는것같더라고ㅡ 은비야 ㅡ남아있는별이는 좀더 오랜시간 엄마랑같이건강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추억 가슴에 많이담게 은비가도와주렴ㅡ 지금란이모네왔어ㅡ붕이모가 청주오늘가지않아서같이밥먹고들어왔거든 꿈얘기들었는데 ㅡ은비는 밥도잘먹고 잘놀더래ㅡ 근데별이가 창백하게누워있었다는말이 정말ㅡ마음에걸리더라ㅡ 은비야ㅡ내일모래 검진결과 나쁘진않겠지? 엄마ㅡ좀심난해지네ㅡ생각해보니얼마나정신이없었으면ㅡ아침에은비를 보고나왔는지그것조차 기억이안나더라ㅡㅋㅡ딸 미안ㅡ벌써오후야ㅡ 남은시간 행복하게 친구들이랑룰루랄라하렴ㅡ 사랑하고사랑한다ㅡ내딸ㅡ 알고있는걸매일말해도 싫증나지않는말이ㅡ사랑한다는말일꺼야ㅡ 사랑해ㅡ그리고항상널 기억하고ㅡ항상널ㅡ그리워한단다 이따 ㅡ우쭈쭈하러올테니 ㅡ즐거운시간보내고있으렴ㅡ내보물ㅡ😍
안애란
은비야ㅡ 오늘 우쭈쭈 세번은 하러들어와서 글이세번다 날아가서결국 이시간에야 은비한테 잘자라구 인사하네ㅡㅋ 낮에는 정신이없어서ㅡ울은비한테ㅡ또 부탁만잔뜩하고ㅡ 울은비는 걱정없는 행복한곳에있는데ㅡ 미안해ㅡ여기이곳일은 엄마가 최선을다할테니 넌 그좋은곳에서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기만해 너에게아직도 이곳걱정을안겨주려는 못난 부족한엄마ㅡ이해해줘 많이 믿고 의지하다보니 나도모르게나오는습관이라고생각하렴ㅡ 행복한그곳에선 ㅡ하루란개념도없겠지... 영생이란게그런걸까... 그래도 엄만 엄마시간으로 너에게 안부를전할래 그게엄마의 표현이니깐ㅡ 오늘은바람이참ㅡ기분좋은날이였어ㅡ 어느노래처럼ㅡ바람불어좋은날ㆍㆍㆍㆍ 집에돌아와서 엄만 울은비액자를핑크베개랑ㅡ베란다 트레이에 올려놓았어ㅡ 아빠가 앉아있는 흔들의자옆에ㅡ 기분좋지? 느껴지니 ? 기분좋은 바람? 은비야ㅡ내가 사랑하는은비야ㅡ 내가 느끼는은비는 ㅡ가슴에도있고 ㅡ 저 높은 ㅡ설이어머님말씀대로 극락에도있고 공기좋은 제천에도있어ㅡ 우리은비가 ㅡ엄마랑지내다 이사를갔다고 생각하고나서 슬픔이란게 ㅡ다른느낌으로바뀌긴했어ㆍ 단지ㅡ안아보고싶을때ㅡ못안아본다는 ㅡ그럴때만 슬픔이란 못된 놈이 다시찾아오곤해ㅡ 그래도ㅡ그놈이 ㅡ날 이기진못해ㅡ 예전에 그놈이 날 잡아먹을듯 ㅡ덤비곤했는데ㅡ 다 ㅡ내가 ㅡ두려워해서그랬던거였어ㅡ 잃었다고만생각해서두려웠거든ㅡ 지금은ㅡ울 이쁜이가 ㅡ새로운걸 얻었다 생각하고나니깐 그 못된놈이 ㅡ요즘 안보여ㅡ ㅋㅋ 그러니깐ㅡ엄마걱정ㅡ많이하지않아도돼ㅡ 내가 항상ㅡ숨쉬는그날까지 ㅡ사랑한다 말할 내 은비야ㅡ 오늘도 ㅡ 울 이쁜이 ㆍㆍㆍ편한숨쉬면서ㅡ기분좋은바람느끼면서 은비핑크베개기억하면서ㅡ기분좋은 단잠자렴ㅡ 우리은비 핑크빛 꿈 꾸면서 행복해하렴ㅡ 우쭈쭈ㅡ널 사랑한 순간순간 행복하고 소중하단다ㆍ
안애란
에공 울 은비는 코ㅡ하고 이쁜꿈꾸며자고있겠지? 엄마는 살짝쿵 다시 딸보고싶어서ㅡ 두시간이지났는데잠이들지를않아ㅡㅋ약도 소용없넹ㅡ 그래서 한번 살짝쿵보고 가려고왔지ㅡ자는모습도 새초롬하니 예쁠꺼야ㅡ계속ㅡ코하고자렴ㅡ사랑해요ㅡ
안미란
날이 참좋다..요즘은 왜이리 아침에 눈뜨는게 힘든지 매일 비몽사몽같아..하늘이는 7시면 모닝콜을 해주고 처음엔 빨지만 좀 밍기적하면 문단다 아무곳이나ㅋ 얼굴도 상관안한다는~~다음주부터는 새로운 생활을 하게되었는데 하늘이 파이 밥시간때문에 조금 심란해 둘다 손으로 먹여주지 않음 단식투쟁하거든 ㅎㅎ 그래도 잘먹어줘서 참고맙지~~파이가 옴으로써 하늘이도 밥을 예전보다는 잘먹어 뺏기기싫어서 먹는거지만..이유야 어쨌든 잘먹어준다는게 감사하지~~기분이 좋다~~은비도 기분좋게 하루 시작하렴 사랑해
안애란
울ㅡ이쁜은비ㅡ잘놀고있지? 날은좋다ㅡ근데 미세먼지가 많은날이라네ㅡ주위보야 애들산책은못하겠다ㅡㅋ간만에 산책시켜주고기분전환시키고싶었는데ㅡ 낼모래는별이검진이고 아마말일일꺼야ㆍ 밥도잘먹고 ㅡ기분좋게 해주네ㆍ귀요운별이가ㆍㆍ 아마 엄마가심난해하는거 ㅡ눈치챘나? ㅋㅋ 은비야ㅡ 오늘도 너의그행복하고 멋지기만한 나라에세 최고의날을 만들렴ㅡ 설이ㆍㆍ공주한테 ㆍㆍ안부도 산짝쿵 전해주공ㆍㆍ 덕분에 너희들도 얼마나 축원들었니? 햇빛도좋다니ㅡ울 이쁜이들 나란히누워서ㅡ배뒤집고 일광욕 기분좋게ㅡ하며 빙그레v미소지으렴ㅡ 사랑한다 ㅡ이쁜것😗
안애란
아무리생각해도 날이너무좋아서 ㅡ6시쯤산책나가려고 미세먼지 좀있어도 별이괜찮겠지? 너무예민하게 구는것같아서ㅡ 이렇게날도좋고 바람도좋은데ㅡ억울해서 단지근처라도 돌던해야지 6시쯤나가서 들어오며ㆍ 저녁도잘먹고할것같아ㆍ 은비ㅡ즐겁게잘지내지? 그럼된거지뭐ㅡ사랑해ㅡ내사랑♡ 언제나 입이마르도록 말해도 앵무새가말하듯 무한반복한다ㅡ 지치지도않는게 이상하지? 언젠가ㅡ이것도 때가올꺼야ㆍㆍ 그래야할꺼야ㆍㆍ왕눈이모가 엄마한테 얘기하더라 근데 ㅡ엄만마음속에ㅡ그때는 정해놓은지오래되었어 은비를 사랑하지않는다는게아니고ㅡ 나중에ㅡ은빈 알겠지ㆍㆍ아니 지금도알고있겠당ㆍ 근데 아직 멀었다는거ㆍㆍ그건확실하다ㆍㆍ다행이야ㅡ 푸하하😄 은비야ㅡ가끔 꿈처럼느껴질때가있어ㆍㆍㆍ너와의시간이아니고 지금ㅡ이런 순간순간 현실이ㅡ 눈을뜨면 꿈인거지ㅡ푸하하😂잼나지? 가슴한구석에ㅡ못을 뺀듯한 ㅡ큰 구멍 그리움ㅡ사랑ㅡ 그대로 나두고있어ㆍ 언젠가 말했는지모르지만 가리려고하면 더커지거든ㅡ익숙해질그날이오면ㅡ 그런구멍이있다는 것조차 인식하지못할껄ㅡ 하지만 ㅡ항상 그자리에있으니깐ㅡ다행이지? 은비야ㅡ행복하게 ㅡ설이두 공주동 샘이도 ㅡ그리고딩구도 영원의그곳에서 행복하게 ㅡ룰루랄라ㅡ 이따 엄마 우쭈쭈해주러올께ㆍㆍ 사랑해요💖
안애란
애들데리고좀전에집에들어왔다ㆍ 한시간넘게 산책한것같네ㅡ별이는 지금산소쐬면서휴식중ㅡ 저녁주기전에 울 은비보러왔어ㆍ 우쭈쭈 ㅡ좀일찍해주려고ㅡ 엄마도 사부작사부작ㅡ하면 또 늦어질것같아서 아예 일찍 우쭈쭈하려고 목이칼칼한게ㅡ먼지가많긴한건같았어ㆍ 그래도 애들 기분전환시키고나면 마음이편해ㅡ 오늘 실장님한테미리 ㅡ별이사진아주많이 보냈지 별이건강하고 오래옆에있으라는의미로ㅡ그리고나중에ㅡ또 후회할까봐ㅡ ㅋㅋ실장님ㅡ당황하시더라ㅋ 아마몇장정도보내줄알았나봐ㅡ엄마를 ㅡ모르시니깐그래ㅡㅋㅋ 보내다말았징ㅡ푸하하ㅡ 그 당황스런표정이보이더라구ㅡ엄마넘못됐지?ㅋㅋ 오늘 울 이쁜이 ㅡ당근 만땅행복했을꺼궁ㅡ 이쁜은비야ㅡ 오늘도 편한숨쉬면서ㅡ미소짓는 행복한꿈꾸면서자렴ㅡ 엄마꿈매일꿔도 초상권따지지않을테니ㅡ맘껏꾸고ㆍ 우쭈쭈ㅡ내보물ㅡ사랑해요🐾
안애란
굿 모닝! 간만에 몸도 정신도 아주맑다ㆍ 기분이 정말좋네ㅡ잠정말정말 잘잤어ㅡ잠만잘자도 몸이 이렇게가볍고 머리가가벼운데ㅡ그 잠자는걸 힘들어하니ㅡㅋ 하자보수가시급하다ㅡ할머니한테 청구해.? 푸하하 울ㅡ은비도 엄마처럼기분짱이지? 난 ㅡ지금 은비얼굴보고 바로 씻을꺼야ㆍ최상의컨디션을 오늘 아주 신나게 보내볼까 생각ㅡ 뮐 할꺼냐구? 슬픈 마음이지친느군가에게 행복을 잠시나마주고오려고ㅡ 그게 ㅡ3초가도든ㅡ1분이되든 위로가된다면ㅡ 행복해 ㅡ나도 쓸모가있는사람이라는생각이드네ㅡ 울 은비는 그 멋진 나라에서 친구들이랑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고있으렴ㆍㆍ조금있음7시가된다 그럼엄마는 시작! 푸하하😆 내 보물 은비야ㆍㆍㆍ하루란 소중하지? 그걸 하루가지나가는순간 후회를해 ㅡ뭐했나 오늘은ㅡ길것같아ㆍㆍ 울ㅡ따님! 엄마랑 이쁜은비 으랏차차! 빙그레v하자 ㅡ너의 사랑의기운 만땅 받아 에너지 가득충전됐어ㆍ 널 보고 ㅡ특히 맑은정신에 널보고 시작하는 오늘은 짱이다!🙆 사랑해요.
안미란
이모는 잠이안깨는데 앵엄만 활기차네 좋구나~지금 하늘이와파이는 신나게 놀구있어 다행이지? 잘노니까 ᆢ 파이가밥양이 좀 늘어야할텐데 영 많이 안먹네 울하늘인 먹보인데 ㅎㅎ 내일은별이검진 파이항체검사 둘다 건강하겠지? 걱정안해두 되는거지? 그러려구 ㅋ 사랑스런울은비 오늘도 으쌰으쌰하셈
안애란
은비야ㅡ별이랑 베란다의자에앉아서ㅡ음악들으면서 울 은비잠깐보러왔어ㆍ 좋네ㅡㅋ 오늘 하늘ㅡ파이도집에왔어 근데 별이가 파이를 못마땅해해서ㅡ긴장중 별이랑도 시간이걸릴듯해ㅡ 안쓰럽다ㆍㆍㆍ너무작아ㆍㆍ파이랑ㅡ하늘이ㆍ별이빨리친해지면좋겠다ㅡ 은비ㅡ즐겁게보내고있어ㆍ 엄만 오전에 행복나누기하고왔지ㅡㅋㅋ 기분좋은날이다ㅡ사랑해💗💗💗💗
안애란
애들 넷 데리고 청당호수공원산책갔다 좀전에들어와서 저녁주고 씻기전에 울 이쁜은비보러왔어ㆍ 오늘도 행복했지? 에공 ㅡ엄마 산책하는바람에 ㅡ진빠졌당ㅡㅋ 뛰는사람들 따라 뛰는 별이때문에얼마나 웃겼는지ㅡ ㆍㆍ런닝하는사람들따라 뛰는별때문에 ㅡ엄마 너무너무 웃기고 행복했어ㅡ아직 저렇게뛸수있는 별이ㅡ 걱정없다ㆍㅋ 밥도 잘먹고ㆍㆍ이젠 잘자고 내일정기검진만잘받음 해피데이당.... 은비야ㅡ요즘ㆍㆍ날이좋아서 너무감사해ㆍ 그만큼애들과 산책하며 즐길수있는시간이 많으니깐ㅡ 공원에서 에어로빅하는사람들 같이벤치에앉아 구경하고ㅡ 이런게 행복아닐까ㅡ은비야ㆍㆍ은비도 함께한다면좋았겠지만 은비는 더 멋진곳에있으니깐ㅡ엄마 서운하지않아ㆍ 은비야ㅡ좋다ㆍ 오늘도 참좋은날이다ㆍ 울은비ㅡ이런기분 함께느끼면서우리오늘도 단잠자자ㆍ 편한숨쉬면서ㅡ기분좋은바람느끼면서ㅡ우리 같이행복한 꿈꾸면서 그렇게 행복한기분으로잠들자ㅡ 우쭈쭈ㅡ내 사랑하는은비야ㅡ네가 참좋다! 너ㅡ무ㅡ😍좋아서 행복해죽겠다ㆍ 사랑해요ㆍ
샘이맘
어여뿐 은비양 안녕~ 샘이 엄마예요 샘이 언니도 조만간 같이 볼거라서 먼저 인사하러 왔어요~ 은비도 공주라서 좋아요~ 오늘하루도 즐겁고 행복하게~ 사랑해요~~
안애란
은비야! 오후가되서야 ㅡ울 새끼보러왔네ㅡ 오전부터 정신이없어서리ㅡ 애들셋만 아침먹이고 별이는 금식ㅡㅠㅠ 극도의 예민함과 ㅡ아침에 하늘이와별이가ㅡ 붙을뻔해서 ㅡ심장이 멎을뻔ㅡ 파이는 짠하게 밥도못먹어ㅡ하늘이가 밥을못먹게해ㅡ 몸무게가오늘보니1.9kㅡ눈물이난다 하늘이ㅡ별이가 ㅡ파이좀이쁘게봐주면좋겠다ㆍ 애들병원에있고ㅡ파이는 항체검사날ㅡ 별이는 검진결과이따들으러가야지ㅡ 란이모대청소 도와주고 엄마 머리살짝말았지ㅡㅋ 날이더워도넘덥다ㆍ 엄마는더운게 넘힘들엉ㅡㅋ 오늘은 ㅡ몽이모가 우울한듯 기쁨조 해야징ㅡㅋ 참ㅡ샘이란친구도49일이 곧인가보다ㆍ 엄마두 ㅡ기도해줘야징ㅡ설이처럼ㅡ복많은샘ㅡ 특별한인연들이야ㅡ 신기해ㅡ생각하고생각해도 ㅡ 설이로부터 ㅡ언젠가 만남이 생긴다ㅡ 너희들이 ㅡ기특하다ㅡ모여서 ㅡ엄마들 위로해주자고 반상회라두했니...푸힛ㅡ 엄마ㅡ우쭈쭈해주러 이따올껭ㅡ 사랑해용ㅡ
안애란
은비야ㅡ 이모가일때문에 ㅡ애들넷데리고 몽이모랑란이모네와있어ㅡ 애들밥주고 ㅡ또 한바탕 파이하늘이한테물리고ㅡ 정말딱하네ㅡ파이항체는건강하데ㅡ이상없고ㅡ 별이는 ㆍㆍ사실 지난달부터 빈혈이보였는데 요번에수치가더떨어져서ㅡ 오늘조혈제맞고 일주일에한번씩맞는걸루ㅡ일단ㅡ 폐부종ㅡ심장비대ㅡ비장사이즈변화없고ㅡ 신장은 보조제먹이면서 ㅡ더 나빠지지않는상황? 아니 ㅡ늦추는거라고해야하나? 오늘 ㅡ마음이 그래도편해ㅡ빈혈은 ㅡ별이가 나이가있어서그런거겠지? 은비같진않으니깐ㅡ몸무게도 빠졌어ㅡ좀더열심 운동시켜서ㅡ살더빼야지ㅡ그럼별이컨디션 더좋을꺼야ㅡ은별이는 몸무게도늘구 ㅡ아주 건강하게무럭무럭ㅡ 하늘이는ㅡ심술빼면 완벽귀요미ㅡ 오늘 별이의 잘못했어요ㅡ버전 애교에 ㅡ원장님이랑언니들빵....터졌어 시크한별이한테 ㅡ애교가있을꺼라생각못했데ㅡㅋㅋ 지금은 란이모네서 파이랑하늘이감시중ㅡㅋ 란이모네서좀쉬다집에가려고ㅡ 집에가면 정신없을것같아서ㅡ우쭈쭈 ㆍㆍ오늘은여기서해주는거야ㅡ 오늘도 행복했을 은비야ㆍㆍㆍ 진짜 더웠는데ㅡ해가지니 시원하니좋네ㅡ 편한숨쉬면서ㅡ룰루랄라 행복한 꿈꾸면서ㅡ울 이쁜이ㅡ 코ㅡ하고자렴ㅡ사랑한다ㆍㆍ내 사랑 보물ㅡ😙
붕붕
은비 안녕~~^^ 이모가 은비 보고싶어서 들어왔징~~^^ 은비야 오늘은 날씨가 엄청 더운 하루였단다 ㅜㅜ 하루종일 더운 일과를 마치고 들어와서 이모의 옛 카스를 구경 하는동안 예전에 앵 엄마가 청당동에 살때 집에 놀러가서 찍은 사진들 중에 은비가 까메오로 출연 했던 몇몇 사진을 찾았네 그 사진을 보고 나서 은비한테 짧은글 남겨야겠다 생각해서 잠시 여기로 들어 왔단다 ..... 오늘 별이 검진도 했을텐데 앵 엄마가 별이가 어떤지 아무얘기도 없길래 은비에게 오면 왠지 별이의 상태를 알수 있을것만 같기도 한 예감에 이곳에 들어왔징 ㅋ 별이 이상무 인것같네 ㅋ 이쁜 은비가 그곳에서 별이를 지켜 주나보다 ~~^^ 지금 시간이 많이 늦었지만 앵 엄마한테 은비 까메오 출연 사진 보내 줘야 겠다 ㅋ 이쁜 은비 모습 다시 한번 볼 수 있게~~ㅋ
안미란
늦은 아침을 먹이고 움직이기전에 은비보러왔어~~은비야 파이는 밥을 정말조금밖에 안먹네 안찌는 이유가 다있다 그치?아무리 손으로 줘도 배가 좀차면 안먹나봐 ㅋ 아침부터 하늘이한테 또물렸네 ㅍᆢㄹ지보니 어제도 물렸고 하늘이가 파이를 많이 좋아해줌 좋을텐데 흠냐 싫은가봐 안쓰러워...하늘이가 빨리 파이받아들이게 은비가 쬐끔만 도와줄래?ㅎ 별이조혈제 얘기에 걱정이된다..건강하고 또건강해야하는데 그래도 다른건 나쁘지않으니 다행이지? 울별 은별 하늘 파이 다식구니까 은비가 우쭈쭈함씩해주고 오늘도 날이좋구나 은비 띵가띵가 함서 하루보내렴 사랑해
안애란
울ㅡ딸ㆍㆍㆍ 어제부터 ㅡ엄마가 정신이없었어ㅡ 어젠장군이실밥풀러가는거 같이보고았어 ㆍ회복력이좋다네ㅡ 그런건 울은비네ㅡ눈도 정말은비구ㅡ 입에서 은비야ㅡ이러고나오더라니깐ㅡ 그래서 울딸보러올시간도없이 정신없었나봐ㅡ 오후엔 쫑오빠식구들와서 ㅡ8시쯤올라갔어ㅡ 오늘도정신빠지는날이였지ㅡ그래도 좋았어ㅡ 저녁먹고 아빠부터 식구들ㅡ전부 산책도즐기고ㅡ ㅋㅋ물론 아빤애들가고난다음ㅡ실신ㅡ 울은비ㅡ이해하지? 엄마 ㅡ이제야 딸보러온거? 오늘애들 밥 하루종일안줬당ㅡㅡ 찬이가 엄마잘때 애들 빵을많이줘서ㅡ지금별이배는 터지려고해ㅡ그리고 가스도차는것같아ㆍ ㅋ 얼마나주고싶었음ㅡ 좀전에씻고ㅡ울딸 ㅡ보러왔지ㅡ 이쁜ㅡ은비 ㅡ서운하고 ㅡ엄마기다렸어? 그랬을꺼야ㅡ엄만 은비생각많이했으니깐ㅡ 내보물ㅡ이제 왜어제ㅡ오늘아침보러못왔는지 이해하징? 찬이는 너무많이커버렸어ㅡ 은비가알던 아가가이니야ㅡㅋ 이쁜 내딸ㅡ이젠마음풀고 우쭈쭈해ㅡ 엄마도 행복한기분으로 ㅡ잠들께ㅡ 사랑한다ㅡ내보물ㅡ엄마가 얼만큼ㅡ사랑하는지 느껴지지... 오늘도 널 기억하다 잘꺼야ㅡ이쁜내새끼ㅡ 사랑하고 그립다 ㅡ은비야😚
안미란
은비 잘잤니? 오늘이 단오래 아침부터 비가촉촉히 내리네..이모는 오늘부터 새직장으로 출근해 걱정이 많네 잘해낼수있을지..ㅎ 파이랑 하늘이는 짐또 놀며 앵앵거리네 ㅋ 계속이케잘 놀면좋겠당 오늘아침엔 밥도잘먹어주고 참감사해~은비덕인가봐 고마워 이모 첫출근일 비가촉촉히 내리는게 좋은의미겠지? 그렇게 생각할래 오늘은 만물이 늘어지는 날씨니 울은비도 느긋하게 촉촉한 비를 즐기렴 사랑하고사랑해
안애란
울딸! 편하게잘자고 신나게 놀고있지? 하늘이파이는 밥을먹나보네ㅡㅡ별이랑 은별인 어제저녁도안줬는데 ㅡ아침도안먹고 ㅡ은별이도 밥을안먹어ㅡ 휴ㅡ속상하네 ㅡ어제부터 밥은안먹은거야ㆍㆍ 간식을좀먹음바로 속상하게하네ㅡ 굶겨야지ㅡ오늘도 저녁주지말까? ㅋㅋ 엄만 ㅡ게으름피고있다 푸ㅡ넘좋네 ㆍㆍ게으름떨때 잠도 더오는것같아ㆍ 날씨가 비가오는데ㅡ창밖으로보는느낌은 상쾌해ㅡ 은비야ㅡ같이 느끼면 좋겠다ㅡ 아직 우리은비랑 ㅡ할께 너무많은데 ㅡ ㅡ 또 ㅡ오늘 궁상모드... 아냐ㅡ아쉬워서그런거야ㆍㆍㆍ행복하고 좋으면좋을수록 우리 이쁜은비랑 같이하지못하는게 가슴이아퍼ㆍ 아직도 ㆍㆍ꿈이면할때가많아ㆍㆍ아직도 화장실에있으면 문틈으로 은비가들어올것같고ㅡ은비가 유난히 하던행동들이 환영처럼보일때가 있어ㆍ 오늘이 또 그런날인가봐ㆍ 은비야ㆍㆍ내가 정말사랑하는은비야ㆍㆍ 엄마가 울 은비 얼마나 사랑하는지 잊으면안돼ㅡ 엄마는 ㅡ울은비 하루도 기억하지않은날이없어ㅡ 사랑해ㅡ사랑해ㅡ우리이쁜은비 사랑해ㆍㆍ 너무사랑해 ㆍㆍ정말 그립다 ㆍㆍ벤자민시계처럼ㅡ시간이거꾸로흐를수있다면ㆍ 나에게 그런 영화같은 일이 일어난다면ㅡ좋겠다ㆍㆍ 허황된 이런것도 행복이다라고생각할께ㆍ 은비야ㅡ사랑하는내은비야ㆍㆍㆍ오늘도 널 한없이 부르고부르고또부르고싶네ㆍ 사랑해ㅡ울은비ㅡ 오늘도 행복하렴ㅡ내새끼ㅡ
안애란
이쁜은비ㅡ잘놀고있지 오늘은 부슬부슬 ㅡ비가와서그런가ㅡ밖이 일찍 어두워졌어ㆍ 좀 이른 저녁먹고 은비보러왔어ㆍ 아침에 밥안먹은 별이와은별이는 ㅡ벌로 간식을여지껏 하나도 못먹었지ㅡ 저녁도 늦게줘보고 또 안먹으면 밥안주고 간식도안줄꺼야ㆍ 은별이까지 ㅡ별이를 따라그러니깐ㅡ속상하다ㆍ 이참에 오늘은 은비 우쭈쭈 좀일찍해주려고 보러왔지ㅡ 내일도 비가올꺼라는데ㅡ날씨탓에 별ㆍ은별이도 컨디션이별로인가... ㅋㅋ 은별이를 위해서라도 ㅡ밥투정하는거 고쳐놔야지ㅡ 별인좀서운하고황당하겠지? 간식도안줘서? 사랑해서그런거라고는말해줬는데ㅡ 우리별이가 마음좀알아주고 밥잘먹었음하네ㅡ 은비야ㅡ오늘도 그 멋진곳에서 행복하지? 그럼ㅡ오늘도 행복하게 보내다 ㅡ이따 코하고자자ㅡ 편한숨쉬면서ㅡ여느때처럼ㅡ엄마팔베개생각하면서 스르륵 ㅡ잠들렴ㅡ 정말편하게 잘자렴ㅡ사랑하고사랑하는 내딸ㅡ은비야! 널 정말 사랑한다ㆍ
장보현
은비야 어쩜 너의 엄마는 이렇게 한결같이 널 그리워 할까 옆에 별이와 은별이도 있는데 은비 사랑하는 마음에는 변함이 없나봐 은비는 참 사랑을 많이 받아서 행복 하지 또다른 인연으로 너의 엄마 곁에 꼭오세요. 이할머니의 염원이예요
안애란
오늘도 비가부슬부슬ㅡ 단비라생각해야지ㅡㅋㅋ 울 이쁜이는 잘자구행복하게지내고있지? 있지 별이랑은별이까지 밥먹을때 또 씨름한당ㅋ 은별이까지 ㅡ푸하하ㅡ 당분간은간식은 없을듯ㅡ별이가 입만대다 말어ㅡ ㅋ이기회에ㅈ울별이 다이어트확실히시켜야지ㅋ 할머니 은비보러왔었네ㅡ우와! 넌 복받은거야ㅡ할머니 지리산정기잔뜩받고오셨는데ㅡ 너 ㅡ할머니기운조금이라두받았겠다ㅡ 울은비 ㅡ힘이더 넘치겠다 ㅡ푸하 ㅡ 은비야ㅡ내일은 해가나올까? 아무래도 애들이 나가지못해 더그런가봐ㅡ너도알지만 엄마가 막놀아주고하진않잖아? ㅋㅋ 별이는 힘들어하니더 움직이지않아ㅡㅋ 울딸ㅡ오늘도 홧팅하자! 으랏차차ㅡ 엄마한테도 ㅡ기운좀나눠주라ㅡㅋㅋ 사랑하고 사랑하는 내딸ㅡ오늘 행복하게지내고있어ㅡ 이따보자ㅡ이쁜 내보물ㅡ사랑해요ㆍ
안미란
은비 ~~굿잠 했니? 오늘은 기쁜소식이 있네 은비덕인지 하늘이랑 파이가 많이 친해졌네 이모가 파이 밥먹여주는데도 못먹게하지 않더라구 ㅋ 다은비덕이겠지 고맙다 은비야~~촉촉한 비가내리는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렴~~사랑해
안애란
오늘 추억하기좋은날이야ㅡ 은비추억하면서ㅡ하루의절반을 음악과함께했네ㅡ 간만에 ㅡ오래된 은비ㆍ별사진 어떨결에 찾았어ㅡ 그립고그립더라ㅡ또 한순간 꿈같이느끼고ㅡ음악으로달랬어ㆍ 눈을뜨면서 ㅡ은비가 주고간 취미 ㅡ음악과시작해ㅡ 운전중에도 음악을듣고 잠자리들기전에도 음악을듣지 은비는ㅡ음악이거든ㅡ 오늘별이 심장ㆍ간보조제 한달치약처방받아오고 하늘이는 쓸개골탈골때문에 병원에갔다오고 다이어트해야한다고ㅠㅠ 오늘 이렇게움직이고 집에들어왔지ㅡ 울딸 보고파서왔어ㅡ남은하루잘보내고있어 우쭈쭈 이따하러올께ㅡ 널 정말 사랑할수있어서 행복해ㅡ 널 정말 매일매일ㅡ그리워한다ㅡ사랑해
안애란
은비야... 벌써 시간이 10시가넘어갔네... 하루가 긴것같아도 이시간이 오면 참 빠르게 지나가는것같아..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주룩- 마음도 싱숭생숭... 나 아직도 어린가부당... ㅋㅋ 은비야.. 오늘 하루 정말 행복했지? 그곳은 행복만 있는곳이잖아... 가끔 네가 있는 세상이 궁금해질때가있어... 상상도 안되는 멋지고 아름다운곳이겠지? 저녁을 이른시간에먹고 별이랑 은별이는 늦게 줬지.. 다행히 오늘은 저녁을 잘먹더라구... 엄마가 이긴거지? 요 조그만 일도 행복하다.... 지금은 은비보내고 자주듣던... 가끔 네가미치도록안고싶을때가있어...란 곡들어... 은비 울은비노래야... ㅋㅋ 울이쁜은비 어두워졌어 이곳 엄마나라는 ...ㅋㅋ 울 이쁜 은비 오늘도 자야지... 울 사랑스런은비... 오늘도 편한숨 쉬면서 따뜻하고행복한꿈 꾸면면서 코 하고 스르륵 잠들렴.. 엄마랑 같이 자던 그때도 기억하면서 우리은비 행복하게 그렇게자렴 ... 엄마도 울 은비 추억하면서 편하게잘께... 사랑한다 은비야....
안애란
잘자고 행복하게 하루시작했지? 내 이쁜은비는 엄마처럼ㅡ정신이안나고그렇진않지? 어휴ㅡ엄마는 언젠가부터 오전엔 맨날 몽롱하다ㆍ 지금도정신이 몽롱ㅡ그래두 내이쁜이안부는궁금하구 엄마 모닝인사가 기다려지지않을까 ㅡ그래서 몽롱해도 울 이쁜이보러왔지ㆍ 은비야ㅡ오늘은 날이좋을까? 날이좋았음 애들데리고산책나가야하는데 ㅡ날씨가 협조를안하네ㅡ 별이 ㅡ은별이도 답답해하는것같아ㅡ 수리수리ㅡ마수리 ㅡ 은비야ㅡ오늘 날이좋아라...! 하고 엄마랑바래보장ㅡ 별이도 은별이도 지루해하는게 눈에보인다니깐ㅡ 오늘 딸봤으니ㅡ벌떡해서 ㅡ움직여봐야지ㅡ 몸이 무거워서ㅡ한번에 개운하게못일어나는게 게으름의 아주 몸에달고사네ㅡ ㅋㅋ 은비 오늘 신나고 행복한 굿데이하자! 사랑하고 네가 참그립다ㅡ엄마 마음느껴지지? 사랑해요ㆍ내 보물💕
안미란
은비 굿잠했어? 지금쯤이면 한창 뛰어놀구 있으려나?ㅎ이모는 앵엄마가 아침에 음악 선물해줘서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했네~~기운차다 그치? 하늘이랑 파이도 기운차고 파이가 살좀쪄야할텐데 걱정이네 옷이너무 남아도니 하늘이가 매일벗겨ㅎㅎ 어젠 하늘이가 다리가 아파해서 병원갔더니 슬개골 탈구가 진행중이래..다욧도 필요한데 이모는 심란하다 먹는것만 봐도 예쁜걸~~관절 보조제랑 진통제 처방받았어 하늘이가 아프면 안되는데 물론 파이도 건강해야지~~울이쁜 은비 이모가 무슨 보고서 작성한것같다 ㅋㅋ오늘도 으쌰으쌰하자 이쁜은비 사랑해용
안애란
엄마ㅡ해가난게 반갑고해서 혼자나왔어ㅡㅋ 사실 차 라이트나간거 갈꼄ㅡ해가나서 엄마간만에 기분이좋아지네ㅡ해가반짝해야ㅡ마음도반짝.... ㅋ 은비야ㅡ신나고즐거운하루보내고있어ㅡ 사랑한다ㅡ은비야ㅡ너무그립구나ㅡ너무나ㅡ
안애란
울 이쁜이ㅡ엄마가 열심쓴 편지가 날라가버린거있징ㅡㅋ 애들이랑 청당호수공원 산책하고 ㅡ들어와서ㅡ씻기전에 울 이쁜 사랑스런 은비보고 우쭈쭈 먼저하려고ㅡ 오늘 ㅡ혼자서 ㅡ돌아다니면서ㅡ가구도보고ㅡ떡볶이도사먹고ㅡ 몽이모잠깐보고ㅡ혼자ㅡ이리저리드라이브하면서다녔다ㆍ 집에와서는 애들데리고 바로 산책! 1시간좀넘게 걷고 산책한것같아 ㅡ다리가퉁둥부은거있지? 이렇게 바람도 적당히시원하고 ㅡ애들이랑산책을하고ㅡ 햇살이좋은날은 ㅡ엄마는 울 이쁜은비가 함께하지못하는것에ㅡ 참아쉽고 더미안해지고ㅡ더그리워지곤해ㅡ 결국 행복하면 할수록 은비가더그립지ㅡㅋ 하지만 ㅡ은비가 더 멋지고 좋은행복과 사랑이란것만있을나라에있으니깐ㅡ 그걸로 위안을삼아ㅡ 은비야ㅡ그리워만하고 ㅡ사랑한다고만하면되는건데ㅡ 자꾸 ㅡ아쉬운맘이드는게 아직도 엄마는 너보다 나자신을 더생각하나봐 못난엄마ㅡ이해해주렴ㅡ 피곤하지만ㅡ나름ㅡ행복한하루였어ㅡ 은비 추억하는시간도 많고ㅡ 은비야ㅡ사랑한다ㆍ 정말 사랑한다ㅡ 항상그립지만 ㅡ잘있다는거알기에 ㅡ고맙다 울 이쁜이 어두워졌는데 ㅡ우쭈쭈해야징? 내 사랑스런 은비야ㅡ오늘도 편한숨쉬면서ㅡ 기분좋은 바람 코끝으로 느끼면서ㅡ예전에 ㅡ엄마가슴에서 잠자던그때처럼ㅡ편하고 안심하고자렴ㅡ 내사랑하는 은비야ㅡ푹자렴ㅡ 사랑한다ㆍㆍ항상ㆍㆍㆍ우쭈쭈ㅡ
안미란
은비야 날이 화창하네~~이모5시다되서 겨우잠들었는데 하늘이랑 파이가6시부터 왜이리 미친듯 뛰는지 잠못자고 일어났네~~울 이쁜딸들이 잠도 못자게하네 ㅎ 별이랑 은별인 산책도하고 하늘이랑 파이랑한테 미안하네..새 생활에 적응한다고 핑계겠지만 ..나중에 앵엄마 몽이모 있을때 콧바람 쐬어줘야지 오늘도 으쌰하렴 사랑해
김정민
오늘은 날이넘좋구나 울딸들이 신나게 놀기 딱 좋은 날씨구나 옛날사진을 보니 은비가 애교가 참만았는데 ᆢ하는생각이 은비야 오늘도 공주랑 열띰놀구 이모가 무지마니사랑하는거알지 오늘하루도 아자아자 ᆢ 은비야 그곳에서 공주좀 잘챙겨줘 ᆢㅋ 이모얄밉지 가끔들어와서 맨날부탁이나하구 ᆢ 은비는 어른스러워니까 ᆢ항상ᆢ엄마잔아 공주ᆢ엄마 그래도 은비가 최고지 짱짱 항상 우리는 너희들을 사랑하니까 알지 무지마니 표현할수없이 사랑사랑하는거 ᆢ 오늘도 신나게 놀아보자 좋은하루
안애란
울딸! 날씨가 꿀꿀해ㅡ 그래도 이쁜 내사랑스런은비 보러오니깐 좋으당ㅡ 오늘은 ㅡ뭘하고 지내볼까...이따 물건 배송받음ㅡ 유모차끌고 나가야지ㅡ 빗방울이없어ㅡ공기는 잔뜩 물냄새를풍기긴하지만ㅡ 오늘은 애들데리고 편하게 산책하려공ㅡㅋ 간만에유모차태워서 드라이브시켜야징ㅡ ㅋ 옛날은비자리는별이가타ㅡ 아래는 은별이가타고ㅡ 유모차는ㅡ은비가 항상타고다니던거라 ㅡ아직도보면뭉클해져ㅡ 은비야ㅡ잘지내고있지?그래서 아직도 꿈에도 안나오는거지? 참ㅡ신기하지ㅡ 어쩜이리그리워하는데 ㅡ꿈에는안나오는지ㅡ 왜 한번도 안찾아오는건지ㅡ 너무잘지내나보다 ㅡ우리딸ㅡ 다행이야ㅡ음ㅡ다행이야ㅡ 사랑한다 ㅡ내은비야ㅡㅡㅡ엄마는 ㅡ왜 우리은비가 더더 사랑스럽고 그리울까... 은비사랑ㅡ은비병에걸려서그런걸꺼야ㅡ 약도없는ㅡ내 은비야ㅡ사랑해ㆍㆍㆍ사랑하고 사랑한다ㅡ 가끔ㅡ느껴보고도싶지만ㅡ그건무리지?ㅋ 내딸 ㅡ오늘도 행복한하루보내자ㅡ 넌 나한테 큰 사랑이고 어떤보석보다 귀하다ㆍ 귀한은비 ㅡ항상 ㅡ귀한대접받으면서 ㅡ자애로우마음으로 친구들 잘챙겨주고ㆍㆍㆍ널 사랑할수있는 내가행복해ㅡ 이따보자ㅡ내보물ㅡ
안애란
울 이쁜 내새끼 ㅡ오늘행복했지? 엄마 씻고 울딸보러 냉큼왔지ㅡ음악요즘ㅡ빠졌어ㅡ ㅋ배운다고해야하나? 참 예전보다 더많이들어ㅡ 오늘 애들데리고 쌍용공원산책했징ㅡ 너무 힘들정도로 산책을했나? 은별이는 실신야실신ㅡㅋ 산책후 병원에들려서별이조혈제 맞구ㅡ내일인데 내일엄마 할아버지 할머니만나러가서 하루땡겼지 당연히 ㅡ애들도데리고가긴하지만ㅡㅋ 그리고ㅡ하루가 후딱 ㅡ지나가버린거있지? 후ㅡ짧다 ㅡ하루ㅡㅋ 울은비 엄마 기다렸어? 난 ㅡ은비가엄마기다렸을꺼라생각해ㅡ은비야ㅡ 엄마ㅡ참은비가 좋다ㅡ 알지? 시간이흘러도 그맘은더커지기만해ㅡ푸 울딸ㅡ우쭈쭈해야지? 엄마두 음악좀듣다 잘꺼야ㅡ내일 할머니만나러가야하니깐 애들챙기려면 부지런떨어야하거든ㅡㅋㅋ 울은비ㅡ오늘도 편한숨쉬면서ㅡ엄마품기억하면서ㅡ 엄마가 사랑하는맘 느끼면서 ㅡ안심하고 코ㅡ하고 스르륵 기분좋게잠들렴ㅡ 엄마는 울은비가 그렇게 좋더라ㅡ 사랑해ㅡ내보물ㅡ그립다ㅡ내이쁜은비ㅡ♡♡♡♡♡ 한번쯤ㅡ엄마꿈에 나와줬으면좋겠다ㅡㅋㅋ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ㅡ내새끼ㅡ이쁜은비
안애란
은비야ㅡ 날이 참좋아ㅡ너무행복한날이지않아? 여기 할머니ㆍ할인버지네 아빠랑 다같이집에서 점심먹었어 ㅡ그리고 잠시 틈나서 아침인사 지금하는거야ㅡ 은비야ㅡ오늘도 엄마는행복해ㅡ 날도 너무좋고 ㅡ할아버지할머니 너무 좋아보이니깐좋다 할머니가참많이좋아지셨어ㅡ 울이쁜이ㅡ오늘도 행복하게 보내고있으렴ㅡ 란이모한테 삼계탕배달하라는 할머니명령ㅡㅋ 아빠랑간만에 할머니네오니깐ㅡ좋으네ㅡ 매일바뻐서시간맞추기힘들었는데ㅡㅋㅋ 엄마가 마음이바빠졌네ㅡ얼른빨리 삼계탕배달해줘야징 사랑하는 내딴ㆍㅡ오늘도 너무나 너무나 사랑스럽고 보고싶으당ㅡ이쁜은비ㅡ 이따보자 ㅡ내새끼ㅡ
안애란
울 은비 ㅡ 엄마 많이늦었지? 쫑오빠식구들와서 저녁먹고장보고 애들밥주고 ㅡ씻고하니이시간이네ㅡ 하루가정말 정신없이 지난듯해ㅡ 그래두 울딸한테 우쭈쭈하러 언능들어왔지 불 다끄고 울 이쁜은비보니깐 ㅡ참좋네ㅡ 오늘은 엄마가 울은비한테 해줄말이 너무많은데 나중에 만나면 살짝쿵해줄껭ㅡ 은비야ㅡ내일은 파이가중성화수술ㅡ 엄마 아침부터 또정신없을듯ㅡㅋㅋ 일찍자려고얼릉약먹었지ㅡ오늘은 울은비꿈이라도 꾸면 정말 행복할텐데ㅡ ㅋㅋ 별이는 엄마옆에서 코골면서 새근새근자 은별이는 찬이한테가서 자나봐ㅡ제대로 은비처럼 안고자본적이없어ㅡ이런걸느낄땐 ㅡ미안해져ㅡ 한번씩 바닥에서 이불깔고 자야겠어ㅡ 갑자기그런생각이들어ㅡ 은비야ㅡ오늘도 편한숨쉬면서 ㅡ엄마품기억하면서 안심하고 코ㅡ하고자렴ㅡ 엄마가 넘 늦게 보러왔다구 삐치면안된다 내이쁜은비 ㅡ오늘도 사랑하고 내일은 더 사랑할꺼야 보고싶고 너무그립다ㆍ내새끼ㅡ
샘이맘
짱짱이 은비 공주 안녕~샘이 맘이예요 자주 못오지만, 오게되면 우리 은비, 복설이, 한번씩 꼭 보고가요~ 그래야 그곳에서 서로 금방 친해질거 같아서요~ 오늘도 은비 엄마님 사랑 듬뿍 받은 은비 얼굴보니 행복 가득이네요~ 좋은일만 가득한 그곳에서도 스마일~~
안애란
은비야ㅡ오늘도늦었지ㅡ아침에애들밥주고바로 하늘ㆍ파이데리고 병원가고 쫑오빠식구들이랑점심먹고 집에들어오니이시간 은찬이물놀이한다고준비중 엄마ㅡ정신없긴하지만ㅡ그래도 찬이보면좋아ㅡ 은비야ㅡ오늘도 날씨넘덥당ㅡㅋㅋ 울은비는 시원하게있겠지? 아ㅡ진짜 울이쁜이보고프네ㅡ 지금찬이가부르고난리네ㅡ 은비야ㅡ엄마이따 다시보러올께ㅡ 울딸 행복한하루보내고있어ㅡ울은비ㅡ엄마가 엄청사랑하는거알지? 사랑한다ㅡ내보물ㅡ
안미란
은비~~오늘은 애들이 앵엄마집에 있어서 혼자네..하늘이가 너무보고싶고 파이도 어찌하고 있는지 궁금 하네..다자고있다해서 앵엄마네 안가고 집으로 왔어~~낼은 찬이랑 오빠식구들 집으로가기전에 점심 먹기로햇거든 언능 잠이와야할텐데 ㅎ 울은비 좋은꿈 꾸공 낼 볼까나?ㅎ잘자궁 사랑해~~~😗
안미란
울 은비 보러왔지~~좋지? 간만에 잠도 푹자고 기분좋게 아침을 맞았다 일어나 애들이 없으니 너무 허전하네 사고를 치더라도 옆에있어줌이 새삼 고맙게 느껴지게 만든다 오늘은 해가 반짝나지 않은 아침이야 비는 안오겠지? 이따 앵엄마보구 애기들 데꼬 와달라했으니 조금 참고 기다려야지~울은비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구 으쌰으쌰 알지? 사랑해~~♡♡
안애란
은비야 엄마 쫑오빠식구랑 란이모랑 점심먹으러와서 엄마 울은비보러왔어ㅡ 요즘 정신이없어서 울은비한테 제대로 못보구 미안해ㅡ은비야ㅡ엄마 잘먹고 이따집에가서 울이쁜이보러올껭ㅡ사랑해ㅡ내딸
장보현
은비야! 오래간만이지 할머니가 좀 바뿌다 보니 은비 보려 못 왔네 허지만 항상 생각은 하고 있어 너의 엄마가 이 할머니 안부도 자주 묻고 참 고마운 사람이야 은비는 좋은 엄마 두어서 참 좋겠다 다음에 너의엄마 만나면 이할머니가 맛나는것 사 주어야 하는데 꼭 약속 지킬게
안애란
딸래미! 쫑오빠 오산가구 파이약 란이모한테 안챙겨다줘서 다시집에갔다 란이모네다시와서 저녁먹고 울 딸이쁜은비 보러왔지 얼마나 미안한지ㅡ울 은비어제우쭈쭈 못해주고 ㅡ 은비야ㅡ할머니다녀가셨네ㅡ참다정하시지? ㅋㅋ 감사하다고 하트 천개날려 ㅡㅋ 오늘이모네서 좀쉬다가려고 은찬이 따라다시면서ㅡ쬐금ㅡ아주쬐금 체력방전ㅡ푸힛 그래도어제 뭐라고하는줄알아? 은비는 하늘에서언제오냐구ㅡ 그리고 하늘이 파이 집을 만들어주래ㅡ그러면서 은비는 하늘나라에서 혹시 추울지모른다고 크게집을만들어주래ㅡ그리고 이것저것 넣어줘야한다나ㅡ 언제오냐구해서 ㅡ 은찬이가 좀크면 언제올지알꺼라했지ㅡ 그리고자기가 별이보다 입이크다고 ㅡ하루종일 입을 하마처럼벌리면서 자기입크냐고 계속물어보더라ㅡㅋ 찬이가 씽씽카를 타고정신없이 도는데 ㅡ별이가 계속 안피하니깐 다들ㅡ은비같으면 정신없다고 쫒아다니면서 으르렁댈거라고 그러더라ㅡ맞아 은비는 은찬이한테 막화냈을껀데ㅡ 모두 식구들이 ㅡ아직도 은비를참많이기억해주니 너무 기쁘고 행복해ㅡ 사랑하는 은비 ㅡ느껴지지? 오늘도 하루가 지나가고있네ㅡ엄마 집에가면 또 정신없을것같아서 미리 우쭈쭈해주러왔어ㅡ 은비야ㅡ6월에 우리딸 보러갈께ㅡ 날짜보구 되도록 빨리보러갈께ㅡ은비야ㅡ 시간이지나도 내딸은 항상 큰 자리를 차지하고있어ㅡ 엄마인생에ㅡ은비란 이름을빼면 인생이라고말할수없을꺼야ㅡ 울ㅡ은비도 평생엄마만 바라봤으니 엄마랑같은맘이지? 엄마는 느껴ㅡ내마음만큼은비도 같을꺼라는거ㅡ 은비야ㅡ오늘도 항상말하지만ㅡ 편한숨쉬면서ㅡ항상ㅡ그랬던것처럼ㅡ 예쁜모습으로ㅡ코 하고자렴ㅡ엄마마음느끼면서 따뜻하게ㅡ안심하고자렴ㅡ 널 사랑할수있는 내가행복하다ㆍ 사랑하고 사랑한다ㆍ 은비야 ㅡ별처럼빛나는 꽃처럼화사하고 밤공기처럼ㅡ신선한향이나는 내딸은비 ㅡ널 정말사랑해ㆍ
안애란
은비야 엄마ㅡ울은비 잠깐다시보려고왔어ㅡ 좀전에 애들저녁안먹어서 다시줘봤는데ㅡ둘다 밥을거부하네ㅡ 은별이도그러니깐 신경이더쓰이네ㅡ 그러다 밥 버리고 은비보러왔어ㅡ 은비는 단잠을 자고있겠지? 이쁜울은비는 행복하게ㅡ그런표정으로잘꺼야ㆍ 은비는 행복한사랑스런 이쁜이니깐ㅡ 엄마ㅡ오늘도 약을먹었는데 ㅡ아직도 이러고있넹ㅡ몇일 피곤했나? 내일아침도 둘이 밥안먹으면병원가봐야하나ㅡ심난해지네ㅡ 별이는 유난히 물을평소보다 더먹는것같고ㅡ 일단 지켜봐야겠지? 소변은 잘보는데ㅡ 에공 ㅡ심난해서 약도소용없나부당ㅡ 울은비는 신경쓰지마 ㅡ여기엄마가잘보살필테니ㅡ 그냥토다토닥 해줌좋겠다ㅡ 은비야 계속 새근새근 ㅡ잠자렴ㅡ 사랑해ㅡ내 딸♡♡♡♡
안애란
이쁜이 ㅡ 굿데이지? 새벽에 은비보고 오늘도 일찍보니깐 ㅡ참좋으다ㅡ ㅋㅋ 아침 음악들으면서 ㅡ울딸보니깐 아침이 기분좋게 시작이되버렸당ㅡ 은비는 당근 해피!해피하겠지? 엄마ㅡ오늘은 아침부터 별이와 밥가지고 씨름해야해ㅡ 은비 ㅡ엄마가 꼭 별이 밥먹이는데 성공하라고 기운 팍! 넣어줘ㅡ 울딸 ㅡ아침에봐도 여전히 이쁘당ㅡ헤😉
안애란
울이쁜 은비 오늘도 굿데이였지? 엄마 좀전에씻고 바로 내딸 은비보러왔지ㅡ 오늘은 애들데리고 애견카폐도가고 공원에서 산책하고ㅡ몽이모 아들 준오빠 학교앞마중도가고 ㅡ저녁까지먹고들어왔어ㅡ 은별이ㅡ별이 사진도많이찍어주려고 카메라도 가지고나갔는데 오늘 여력이없었네ㅡ 은별이는 카폐에서 얼마나 웃겼는지몰라ㅡ 은비야 하루종일 애들과 보낸시간은ㅡ 너무소중하고행복했어ㅡ 엄마가그랬지 ㅡ그럴때일수록 울 내새끼 은비더 생각나고 그립다고ㅡ은비야ㅡ함께하지않는다고 ㅡ슬퍼하지말자ㅡ 넌 행복하잖아ㅡ은비야ㅡ엄마ㅡ널 너무사랑하는거 잊지마ㅡ글구 11일 모임지나고 울은비 보러갈께ㅡ 벌써 여름이코앞이네ㅡ은비10월14일 생일ㅡ그때까진 우리은비 열심보러가야하는데ㅡ 그리고 그곳 제천 친구들 선물도준비해놨거든ㅡ 그곳에 ㅡ울은비보러가면서 한번도 생각을못해준것같아서 좀미안했거든ㅡ 은비야ㅡ 별이랑은별이는 지금단꿈을잔다ㅡ 울 이쁜내은비도 어서 우쭈쭈하자ㅡ 내 은비 사랑아ㅡ 편한숨 쉬면서 ㅡ달고단 행복한꿈꾸면서ㅡ 엄마생각도해주고ㅡ그러면서 코ㅡ하고 잠들렴ㅡ 오늘도 우리 행복한하루보낸거지? 사랑한다 ㅡ널 사랑하는 내가 지금 행복하다ㅡ 사랑해ㅡ내 보물ㅡ👍
안애란
울이쁜 은비야ㅡ 아침바람이너무차다 ㅡ진짜 비가오려는지 꾸물ㅡ 바로 쏟아지진않을것같긴한데ㅡ 몸이 무거운거보니 ㅡ날이 꿀꿀하네ㅡ 밤새 굿잠했지? 엄마도 청말단잠을잤어 꿈도없는 잠을잔것같아ㅡ 슬슬 꼼지락거려야하는데ㅡㅋ 귀찮아지네으 은비야ㅡㅡ오늘도 널 사랑스런눈으로 사랑스럴 가슴으로 보고있어ㅡ 내새끼 오늘도 으랏차차해보자구나 ㅡ사랑하고 사랑 한다 ㅡ
안애란
오늘은 하루종일 음악들으면서 ㅡ시간을보내고있어ㅡ 한시간정도 더 여유를느끼다 ㅡ단지로 가볍게산책나가려고 비오면 또 몇일나가기 힘들것같아서ㅡㅋ 날씨가 애매해ㅡ 이런걸 어떻게 표현해야할까ㅡㅋ 은비야ㅡ 별이가 ㅡ아침을또 거부했어 ㅡ 멋지게 버렸지 ㅡ간식도오늘은안줄꺼야ㅡ 진짜 ㅡ별이 밥때문에 항상 엄마를힘들게한다 울은비 ㅡ별이 그러지말라고 쓰담쓰담해주렴ㅡ 음악듣다 은비보러온거야ㅡ 아까 사실 은비보러와서 글쓰고있었는데ㅡ날아가버려서 한숨돌리고 다시보러온거야ㅡ ㅋ 은비야ㅡ오늘도 잘지내보자ㅡ
김정민
울 은비밖에 천둥치구 비오는데 무섭지안어 오늘은 날씨가 이상해 그치 이모는 항상 은비가있어 든든한거 알지 공주를 지켜주는 엄마니까 은비야 별이랑 은별이랑 무지 이쁘게 지내구 있어 별이는 사진을 얼마나 잘찍는지 몰라 ㅋ 모델같어 낼은 붕이모가 울애들하구 놀아주러 천안온데 비가 안왔음 좋겠다 산책은 못가지만 ᆢ 아쉽지 은비야 오늘도 공주랑 잼나게 놀았징 낼두 잼나게놀구 꼭 공주델구 다녀야돼 은비분신이니까 ᆢㅋ 사랑하구 오늘두 굿밤하구 맛난밥묵구 사랑해
샘이맘
까꿍 ~ 어쩜 은비아가는 볼때마다 매력덩어리예요~은비야는 공주아가도 옆에 있고, 복설언니도 있고 좀있으면 샘이언니야도 만날거구요 행복하겠어요 은비 엄마 잘만나서 거기서도 행복하네요~ 오늘도 그렇게 웃고 은비 엄마야 꿈에도 자주 나와주고요~ 수호천사 은비님 사랑해요 건강 행복 사랑~~영원하답니다
안애란
에공 울딸 엄마보다 반가운분이 울이쁜은비 보고가셨네ㅡ 윙크 천번해드려아해ㅡ 샘이만나서도 잘지내공ㅡㅋㅋ 오늘저녁에는 천둥번개도 치고ㅡ잠깐이였지만ㅋ 엄마는 하루종일 음악들으면서 ㅡ편한시간보내고있어ㅡ 은비야ㅡ저녁에는 별이ㅡ은별이밥두잘먹고 넘마음이편해ㅡ울 ㅡ이쁜이도 좋은하루보냈지? 엄마는 요즘 새로운걸 많이찾나봐 ㅡ 진짜 ㅡ기타를 배워볼까..아직도고민중이지만ㅡ ㅋㅋ 오늘 좀일찍잠자리에들까해ㅡ 내일 붕이모만나러 청주가거든ㅡ 왕눈이모랑ㅡ몽이모랑ㅡㅋㅋ 은비야ㅡ 좋다 ㅡ이렇게 울 딸보러온 이순간 엄마정말편하다 은비ㅡ우리은비 ㅡ아직도 꿈같을때가있지만ㅡ 그래도 항상말하듯이 ㅡ그 것조차도엄마는 소중하고 감사해ㅡ 은비야ㅡ조용한밤이야ㅡ참ㅡ편한밤이다ㅡ 울 이쁜이 ㅡ엄마랑 오늘도 우쭈쭈해야지? 항상 ㅡ언제나그럿듯이 ㅡ울 은비 편한숨쉬면서ㅡ 형복하고 따뜻할 그곳에서 ㅡ 엄마품 떠올리면서ㅡ코~~하고 잠들렴ㅡ 엄마도 음악 좀더듣고 편한마음으로 잠들께 은비야 ㅡ한번정도 엄마 꿈에라도 찾아와주면좋겠다 어쩜ㅡ그럴수가있을까 할정도로 한번 찾아오지않는 은비한테 서운해질때도있단다 엄마 꿈에ㅡ찾아와주면 ㅡ참좋겠당ㅡ 사랑하는 내 은비 ㅡ굿잠하자ㅡ
안애란
울이쁜은비 굿잠했지? 엄마 나가기전에 울딸보러왔엉ㅡ 엄마청주간다고했지? 날이 화창했으면좋겠지만ㅡ 꾸물하네ㅡㅋㅋㅈ그래도 즐겁게 다녀올께ㅡ 은비야ㅡ엄마항상노력하고있는거 알지? 하루하루 ㅡ감사하며 살려고 최선을다하려고 노력하는지알지? 울 ㅡ은비가 엄마를 변화시키기시작했으니깐 항상 응원해주고 ㅡ기억해주렴ㅡ 은비야ㅡ넌어쩜 그리 기특한지ㅡ 엄마ㅡ울은비 생각하면 너무 행복해ㅡ 내딸 ㅡ너에게 못한 모든걸 두번 후회안하게 ㅡ 엄마한테 좋은 기운주렴ㅡ 넌 엄마한테 마법사같은 그런존재야ㅡ 사랑한다ㅡ울 이쁜이 좋고 행복한하루보내고있으렴ㅡ 널 사랑하는 엄마생각도 쫌 하궁ㅡ^^
안애란
은비야ㅡ청주는 날씨가아주쨍쨍ㅡ 오전에 천안은 금방이라도비올듯이 흐렸는데 잠깐 울이쁜은비 보러 왔지ㅡ 붕이모랑 ㅡ제천갈까하고얘기하다ㅡ생각나서 ㅡㅋㅋ 11시에도착했는데ㅡ벌써3시네ㅡ정말시간 잘간당ㅡ 울이쁜이 ㅡ즐겁고 행복한하루보내고있지? ㅋㅋ 남은시간도 룰루랄라해ㅡ 우쭈쭈하러또올껭ㅡ사랑해ㅡ내보물
안애란
은비야ㅡ엄마 늦게들어와서즈후딱 애들맘마주고 ㆍㆍ씻고 치킨먹고 자기전에 ㅡ울 딸보러왔지ㅡ 피곤하지만 ㅡ기분좋은사람들과시간을보내서 더욱 즐거웠어ㅡ은비야ㅡ엄마 ㅡ오늘 피곤하니깐좀자야겠닺 울딸 오늘도편하게 숨쉬면서편한숨쉬면서 ㅡ코하고잠들렴 우쭈쭈 ㅡ사랑해용ㅡ내 이쁜이ㅡ
붕붕
은비야 붕붕이 이모가 오래간만에 은비 만나러왔지~~^^ 지금 이모가 은비에게 편지쓰고있는 이곳은 앵 엄마네야... ㅋ 어제 은비도 좋아하는 아사모 모임이 있던날이라 앵엄마 몽이모 왕눈이모가 붕붕이네 청주까지와서 예쁘게 꽃단장 후 천안으로 함께 와서 맛있는 저녁도 먹고 잼난 얘기들도 많이 하고 은비집... 앵 엄마네 함께와서 또 한번의 수다와 잠을 청한 후 하루가 지났지 ~~ㅋ 오늘 하루 더 앵 엄마와 함께 있으면서 별이와 은별이 산책도 함께 시키고 즐거웠었지~~^^ 그런데 갑자기 별이의 상태가 안 좋아서 앵엄마가 많이 놀래서 함께 급하게 별이를 데리고 병원에 다녀왔지 ....ㅜㅜ 그래도 의사선생님 말씀으론 괜찮을것 같다고 처방약 조금 달리해서 지켜보자꾸... 많이 놀래기도 했지만 그래도 병원에 가서 선생님 말씀 듣고와선 앵엄마두 이모두 마음이 많이 놓였단다^^ 울 이쁜은비가 별이랑 앵엄마랑 많이 지켜봐주고 사랑해 줄테니깐 이모는 걱정 하지 않을래.... 은비야 그곳에서 행복하지~~ 널 잊지않기위해 이모두 은비 사진 많이 보며 기억 할께^^사랑해♡
안애란
내딸ㅡ은비야 엄마 어제도 울 딸못보러왔어ㅡ 미안해ㅡㅋㅋ 엄마 엊그제 어제 기절ㅡ 붕이모수다떨다 ㅡ 어젠 ㅡ별이때문에 정신없고 놀랬는데 ㅡ붕이모가 은비보구 얘긴했네ㅡ그래서 긴장풀린건지 ㅡ어제도 딸못보고 기절했어 그래두 블라인드아래서 울은비얘기하면서 ㅡ엄청ㅡ 많이생각하고그리워했단건 알지ㅡ 알꺼야ㅡ 오늘도 청주가 붕이모 데려다줄겸ㅡ엄마네일도받으려공ㅡ 은비야ㅡ엄마가 소홀해서 은비 안보러온거아닌건알지? 진짜 맘이 ㅡ정말 ㅡ미안함뿐이야ㅡㅋㅋ 오늘점심먹고바로올꺼니깐ㅡ오늘부터 또늦어지는그런건 없어 한마디로내딸 못보러올정도로 깜빡하진않아 미안ㅡ내딸ㅡ 은비야ㅡ우리 오늘도 행복하자ㅡ우리 오늘도 기분좋게 즐겁게 보내자 ㅡ 엄마는 ㅡ은비가 항상 마음으로 같이한다생각하니깐 ㅡ 은비도 엄마 생각좀하고 그래야해ㅡ 내딸 ㅡ도도하긴해도 엄마한테는 한없이애교많고 여우였으니ㅡ엄만 ㅡ그런은비가 너무좋아 그래야 은비공ㅡ울은비는 그런아이니깐ㅡ 은비야ㅡ정말 널 그리워하고 사랑하는엄마맘ㅡ 느끼렴ㅡ그리고 ㅡ엄마도느끼게해주렴ㅡ 사랑한다ㅡ내 보물ㅡ이쁜 은비야ㅡ
안애란
오늘하루 날씨가엄청변덕을부리더라은비야 청주에서는 폭우가쏟아지고 천안으로오는길엔 햇빛이나더니 목천쯤오니 빗방울떨어지고 집에오니 해가짱짱ㅡ 엄마 마음처럼 오늘날씨도 변덕을 얼마나부리던지ㅡ 울은비 ㅡ오늘도 행복했지?은비야ㅡ 엄마가 ㅡ오늘 정말 꿀꿀해ㅡ근데 참 표현하기도그래ㅡ 어렵다ㅡ관계란게ㅡ생각해주는게 뭘까ㅡ 뭐가 잘하는걸까ㅡ 엄마 틀에서 벗어난거라고 ㅡ좀그럼어떤가싶기도하다가 그놈의 자존심이상해서 ㅡ위해주는게 뭘까ㅡ 마음이 편치가않아ㅡ머리가 깜깜해ㅡ 은비야ㅡ엄만 어떤사람일까ㅡ여지껏 죽어라 참 도리를 사는 사람으로 노력하고살았는데ㅡ 관계는 성의라 의리고ㅡ그렇다고 생각하고살아왔는데ㅡ 아닌것도 모른척 따라갈순없는것맞는데ㅡ 왜 참 마음이 편치않은지ㅡ 뭘까 ㅡ내가잘하는걸까ㅡ그냥 답답해서ㅡ 은비야ㅡ심난한밤이될듯해ㅡㅋㅋ 엄마는 주위사람들이 ㅡ편했음좋겠다ㅡ힘들어하지않고ㅡ 참편했음좋겠다ㅡ 엄마는 아직 멀었나부당ㅋㅋ 더 노력하고 날 나답게 변치않게 노력하고 더 죽도록 노력해야겠다ㆍ 날이 꿀꿀하고 기분도 그랬지만 이렇게 은비보러오니깐 ㅡ기분이 좀나아졌어 편해졌네 ㅡㅋㅋ 미안하다 내딸ㅡ 엄마가 ㅡ더 멋지고괜찮은엄마가되도록 더열심ㅡ으랏차차하면서 살도록할께ㅡ 그립네 ㅡ내 이쁜이 ㅡ보고프다 ㅡ내 보물 울은비 ㅡ오늘 엄마랑 하던대로 우쭈쭈해야징ㅡ 은비야ㅡ 편한숨쉬면서 ㅡ따뜻하고편하게 ㅡ그렇게 자렴ㅡ 내일은 ㅡ분명 좋은일만일어나고 좋은소식들이들릴꺼야ㅡ 울 사랑하는은비 정말 널 사랑한다ㆍ 내 이쁜 사랑ㅡ은비야
안미란
오랜만이네~~이모가 많이 바빴지 하루하루가 어찌지나가는지 모르게 후딱가버리네..서운했니? 이모가 새생활에 적응한다고 그러니 울은비가 조금 이해해주라~~오늘은 비번인뎅 애기들 병원다녀오구했더니 또하루의 마지막시간이 되었네 ㅋ 이제 이모가 자주보러 오도록할껭 사랑해~~잘자궁
안애란
은비야ㅡ엄마 또울딸 이제야보러왔네ㅡ 란이모데려다주고 저녁먹고 울딸보러왔지 오늘아침애들4데리고병원가느라 정신뺐거든ㅡㅋ왕눈이모만나고 이래저래 시간 낼틈이없었네ㅡ 별이조혈제맞고 귀드레싱하궁ㅡ염색두다시했어ㆍ 아고 애들데리고 대이동하면 이젠좀힘들긴해ㅡ ㅋㅋ어제도 오늘도 몸만바쁘고 하루가 허무하다싶을정도로 휙하고지나가네ㅡ 내일은 축구경기장으로애들산책데리고갈생각이야ㅡ 간만에 하늘이 파이도함께ㅡ 낼 몽이모 쉬는날인데 ㅡ같이갈수있음좋겠다ㆍ 내일도 비소식이어없으니ㅡ애들 햇빛도 쐬주고 별이 다이어트꼭성공해야징ㅡ엊그제 정말놀랐잖아ㆍ 앞으론 별이를 더 세심하게 봐야겠어ㅡ 좀있다 집에갈껀데ㅡ집에가면 또정신없을것같아서 이모네서 아예은비보러온거징ㅡㅋㅋ 울은비도 오늘엄마기다렸지...ㅋㅋ그래도 은비 다알고있었지 엄마 정신없던거?은비야 좀있음별이생일이야ㅡ별이생일지나고 은비보러갈께 6월말쯤되겠다 그치? 은비야ㅡ많이 그리워ㅡ정말 시간이 지나도 엄마는 울 은비 사랑이 더커지기만하는것같아ㅡ 지난날 ㅡ꿈같을수록ㅡ울은비 ㅡ그립지만 그곳에서 더 멋진곳에서 행복할꺼란게 ㅡ그나마 위안이된다ㆍ 잘있으니깐 ㅡ엄마는 괜찮아ㅡ잘지내니깐 ㅡ엄마는 안심이돼ㅡ 은비야ㅡ오늘도 밖이어둡네ㅡ울은비 오늘도 편한숨쉬면서ㅡ 편안하고 ㅡ포근하게ㅡ달콤한밤꽃냄새맞으면서ㅡ 그렇게 스르륵잠들렴ㅡ마음이내키면 ㅡ엄마꿈에한번 찾아와주고ㅡ 어쩜ㅡ울 딸 한번도 안온다니ㅡㅋㅋ 사랑한다ㅡ내보물ㅡ이쁜은비 ㅡ엄만 널 참 사랑하는것같아ㅡ 내딸ㅡ넌 최고야ㅡ엄마인생에서 최고의 선물이야ㅡ 잘자자 내딸 ㅡ우쭈쭈♡♡♡♡♡♡
안애란
엄마 ㅡ속이 또 아퍼서 지금 누웠다 일어나있어ㅡ 약먹고 ㅡ은비 다시보러왔지ㅡ 뭔가 아쉬움이 남아서 그런가? 은비야ㅡ일찍불끄고 음악들으면서 ㅡ은비보러온거야ㅡ 오늘은 감성에젖는날로 컨셉ㅡ테마가그래ㅡ 엄마가 은비가주고간 음악선물로인해ㅡ 참많은 음악도듣고ㅡ좀더 감성적이된듯해ㅡㅋㅋ 음악이란게 참 영화같은게ㅡ많은 사연 ㅡ 그리고 많은 인생이 있더라고 ㅡ그래서 뮤지컬이있나? 요즘은 애니도 잘못본단다ㅡㅋ 그정도로 음악에빠져있어ㅡ 엄마가 애니를 못볼정도면 알겠지? 고맙다 ㅡ내딸ㅡ너로인한 빈자리를 이런식으로 위로를받고있다는걸ㅡ 이제알았네ㅡ은비야ㅡ고마워ㅡ 사랑하고 ㅡ계속 푹자렴ㅡ편하게 ㅡ제일편하게ㆍㆍㆍ
안미란
은비야 정신없이 보내는중에 잠시 인사하러왔어 하늘이 파이가 이모를 오늘 너무힘들게한다는..그래도 건강함에 감사하자 이러구 나혼자 달래는중이야..기운좀내고싶구나 요즘은 하루하루가 어찌지나나 모르게 후딱이니 때론 넘 허무하기도하고 사는게 이런건가 하기도해..우리 파이는 참 에너지가 넘치는구나 쉬지않고 짖고 뛰고 놀구 이리 움직여대니 언제 살이 찌겠니 휴..오늘도 힘차게 은비도 뛰놀으렴 사랑해용 울 은비^^
안애란
은비야ㅡ 엄마 씻고 울딸보러왔네ㅡ 오전에 별이가 피오줌을 찔끔찔끔싸고다녀서 ㅡ지켜보다 아빠랑 일보고들어오니 시간이 9시가넘어서 저녁주고 약먹이고 바로씻고 울이쁜이보러왔어ㅡ 내일 아침일찍병원에데리고가ㅡ 오늘원장님비번이라 ㅡ내일가기로했지 은비야ㅡ엄마가 큰걱정을안해도되겠지ㅡ 엄마가 너무조그마한것들에 자주놀래서 별이가 반응하나싶어서 몇일전 호흡으로 놀래키더니ㅡ휴ㅡ오늘도 또그러넹 요번 여름엔이모들이랑수영장있는 애견펜션가려고 별이생각해서ㅡ 붕이모가 알아본다고했어ㅡ울은비도 좋지? 은비야ㅡ별이가 건강하게 식구들이랑좀더행복하게지내게 울은비 지켜주렴ㅡ딸ㅡ 오늘도 감사히하루를보냈다ㅡ 은비야ㅡ오늘도 내딸 편한숨쉬면서ㅡ우리품기억하면서ㅡ 편하게 코ㅡ하고 잠들렴ㅡ 요즘엄마가 정신이없어서 내 이쁜이 잘 챙겨보지도못하고 너무 미안해ㅡ그래둥ㅡ울 이쁘고 눈치빠른 은비는 엄마 토닥토닥해줄꺼징? ㅋ ㅋ 은비야조금있음ㅡ별이생일이다 생일때 ㅡ이벤트준비한거 ㅡ은비도보여줄껭ㅡ 사랑하고 항상그립다 ㅡ내보물 사랑해ㅡ내 은비야^^♡♡♡♡♡♡♡
안애란
은비야ㅡ잘자구 으랏차차했지? 엄마 이제 별이데리고 병원가려고 별이가 크게 이상이있는게아니였음좋겠다ㆍ 요즘정신없다고 울딸 잘쳐다보지못해서 ㅡ미안해 그래둥 울딸 ㅡ잘 지내고있으라고 오늘하루 룰루랄라하라고 엄마 언능들어왔어 사랑하는 내딸 은비야ㆍㆍㆍ걱정말고 즐겁게지내고있으렴ㅡ 엄마가 더 정성으로 애들돌볼께ㅡ 에공 ㅡ울딸 ㅡ엄마가 말안해도알테지만ㅡ 구래둥ㅡㅋㅋ 은비야ㅡ오늘 하루잘지내보는거야ㅡ 사랑하고 항상 그리운내은비 ㅡ사랑합니당ㅡ
안애란
은비양 병원서 초음파해봤는데 큰이상은없는것같아ㆍ 다행이지? 말일 정기검진이니깐 그때자세히보기로했어 일단약도안먹고 ㅡ다행이지ㅡ엄마 한시름놨어 이모네 잠깐왔는데ㅡ하늘이가예민해서 ㅡㅋ 집에가야할것같아 지금잠시 시간되공 은비 걱정할까봐 ㅡ 은비야 남은하루 시간 행복만땅하는 그런하루보내장 집에가야겠다 ㅡ별이랑하늘이 눈싸움해서 불안하넹 잘놀고있어 ㅡ이쁜 항상그리운 내이쁜이사랑해ㅡ
안애란
오늘은 일찍들어와서 ㅡ음악듣고 졸기도하고 저녁도일찍먹고 ㅡㅋ 일찍씻고 한가한마음으로 은비보러왔어ㅡ 와ㅡ하는것도없이 정신없다가 이런하루보내니좋으네 여유있이 울이쁜이보러오고 ㅡ 별이가오늘 저녁둥 뚝딱했어ㅡ이쁘지? 엄만 너무좋아ㅡ은비도 오늘엄청 즐겁고 행복한하루보냈지? 은비야ㅡ시간이 참ㅡ빠르지?은비랑엄마 ㅡ헤어진지 7개월이다ㅡ 믿어지니...? 내일도 올꺼고 앞으로도 계속시간은흐르겠지ㅡ 엄마도 그 흐르는시간만큼ㅡ변하겠지ㅡ 조금 ㅡ두렵기도하네ㅡ 은비나 엄마도 항상 같은모습일줄알았는데ㅡ 지나간것은 ㅡ시간은 ㅡ추억은 참아쉽기만하다ㆍ 은비야ㅡ날이 ㅡ계속 좋았으면좋겠다ㅡ 은비보러갈때까진 매일좋았음좋겠다ㅡ 울 딸 오늘은 좀이르긴하지만ㅡ은비랑엄마 우쭈쭈하자 오늘도 내이쁜이 편한숨쉬면서ㅡ포근하고 그리운가족들기억하면서 코 하고 기분좋게 잠들렴ㅡ그리고 우리 내일 또 행복한얼굴로 빙그레하면서 만나자ㅡ 은비야ㅡ참그립다ㅡ참많이 그립다ㆍㆍㆍ 엄마 울 은비 ㅡ너무보고프다 ㆍㆍㆍ내 이쁜 내보물 너무 그리워서 ㅡ그리워서 힘드네ㅡ 딸 사랑해ㅡ잊지마ㅡ엄마 울은비 많이많이 사랑하는거 잊으면안된다ㆍ ㆍ딸 ㅡ사랑해요ㆍ
안미란
은비 굿잠했어? 이모는 심란하네 울하늘인 심술이 또 도지고 파이는 안쓰럽고 불쌍해 ㅋ 스트레스가 큰가봐 에너지는 넘 넘쳐서 엄청 뛰노는데 밥을 잘안먹네 간식만 줄수없어 억지로 사정해서 조금씩먹이긴 하는데 안쓰러 자꾸 사고도 치고 이 이모는 울고싶다..자꾸 가구갉아버리고 물면 안되는것만..관심 끌려고 하는행동인듯한데 어쩐다니..시간이 약이겠지?제발 그랬음 ㆍ오늘은 바뿌게 또 움직여야하네 이모가 감기도 된통 걸려서 약도 지어야하고 ㅋ 울은비 오늘 홧팅하렴 이모에게도 으쌰 힘도 주공
안애란
내 이쁜딸ㅡ 좀전에 울 딸만나러가서전해줄편지쓰고 이렇게 또딸만나러왔징 굿잠하고 행복하고 즐겁게보내고있지? 엄마요즘팔목이 또안좋아서ㅡㅋㅋ 이게편하네 컴두고장나궁ㅡ진짜 ㅡ오늘머피의법칙에 걸린듯ㅡ 애들데리고 오늘은 축구장가려고하는데 날이 꾸물꾸물ㅡ쫌ㅡ불안하긴해ㅡ 그래둥 오후엔 데리고 산책도하고 그럴려궁ㅡ 은비야ㅡ요즘엄마ㅡ주문을외우고산다ㅡ 엄마 ㅡ노력하고살고있는거 울딸은알지? 체력이 더 좋았음하고 아쉽다ㅡ 은비야ㅡ좀쉬다 애들데리고 나갈꺼야 울딸 ㅡ이따보러오기까지 룰루랄라하고 지내고있어야해 널 정말 사랑한다ㅡ널정말 항상 생각한다 울딸ㅡ알고있지만 ㅡ계속얘기해주고싶어ㅡ 잊지말고ㅡ♡♡♡♡♡
안애란
울딸 엄마 오늘늦었지 ㅡ오늘 은근바뻤어 ㅡ 별이 보조제 사야해서 병원갔다ㅡ울별 이벤트깜짝선물했공 ㅋㅋ다들 깜짝했징 ㅡ은비한테도 깜짝선물줄꺼야ㅡ 항상기분좋아질꺼야ㅡ 실장님한테28일간다고 은비보러간다고 말씀드렸어ㅡ 요번에는 그곳 친구들 선물도가져가니깐 마음이벌써든든해지네 리트리버 두아가도 새로오고 엄마가 선물 준비했지 그리고 몽이모랑 왕눈이모만나 저녁먹고 뿌듯하고배부르게 들어왔어ㆍ 그래서 좀늦어졌으니 은비 ㅡ할말없지... 별이도 밥을뚝딱하고 엄마기분너무좋다ㆍ 은비야ㅡ사랑하는 내은비야ㅡ오늘은 정말 많이은비생각했어 하늘땅만큼ㅡ사랑하고 ㅡ우주만큼 울딸 너무그립다 은비야ㅡ조금만기다리렴ㅡ엄마조금있음 ㅡ울딸만나ㅡ 은비도 엄마많이보고싶지? 은비야ㅡ 오늘도 울이쁜이 편한숨쉬면서 엄마생각많이 하면서 코하고잠들렴 내 딸ㅡ너무 그립다 ㅡ너무많이 안아보고싶다ㆍ 사랑해 ㅡ내 이쁜 내보물 은비ㅡ은비ㆍ은비ㆍㆍㆍ내은비ㆍ 이름만 불러도 너무애뜻한 ㅡ내 은비 ㅡ은비 사랑해 우쭈쭈 ㅡ 내이쁜 은비~~~~♡♡♡♡♡♡♡♡그립구나
안애란
은비야! 즐겁게 룰루랄라하고있지? 오늘 하늘이 꾸물해 ㅡ맑았음기분좋게 애들데리고나갈텐데 날이 이러니깐 ㅡ몸이 말을안듣네 ㅡㅋㅋ 음ㅡ엄마는 늦게씻고 이제 은비보러온거야 요즘 음악들으면서 뒹구르를 아침에즐기거든 ㅡ 은비야ㅡ항상 음악을 들을때도 은비너에게 고맙고 생각한단다 ㅡ네가 엄마에게 주고간 취미ㅡ 너없어서 힘들 날위해 ㅡ주고간 음악 ㅡ 사랑한다 ㆍㆍ은비야 ㆍㆍ엄마 걱정을 그리많이했으니ㅡ 미안하기만하고 ㅡ 음ㅡ고민중이야 ㅡ애들을데리고 움직일까 ㅡ 어쩔까ㅡ ㅋㅋ 차라리 몇일쏟아지고 화창한게더좋은데 ㅡ그치? 울 이쁜이 ㅡ오늘도 멋진 그곳에서 멋진 친구들이랑 신나고 행복한하루 보내고있으렴ㅡ엄마 ㅡ 이따 울 딸보러 다시올테니깐ㅡ 울 이쁜이 ㅡ오늘봐도 ㅡ언제나 봐도 진짜 사랑스럽고 참이쁘다 울 은비 ㅡ내보물 ㅡ잘지내고있으렴ㅡ 내 이쁜은비 ㅡ이따보장ㅡㅡ^^♡♡♡♡♡♡♡
안애란
은비야 ㅡ엄마가 많이 늦었어 미안 일이 좀있었어 오늘은 정말기분좋다 은비야 좀있음별이생일이라 뭐 의미있는 일이 뭐있을까 생각하다 ㅡ 아산 천사원 사연을보고 가슴이 너무아퍼서 밥도 잘못먹는데 환경이 너무열악하고 ㅡ자원봉사자도 꺼려할정도라니 눈물이나더라고 바로 행동에옮겼어 이모들한테 사료살려고 별이생일선물대신 유기견 사료사기모금ㅡ근데생각보다 넘 후원이잘되서 ㅡ 눈물이나ㅡ 울별이 ㅡ그덕에 더건강할것같아ㆍ 그곳에 가서 아기들 보고 봉사해주고싶은데 별이때문에 그럴시간이 있지않으니 이렇게라도 해야지 너무마음이편해ㅡ 은비야 ㅡ너두좋지? 이렇게라도 나눌수있는게어디니 엄마 너무좋다 ㅡ 울딸도 좋을꺼야ㅡ은비야 엄마이제씻고 자려고 울은비도 우쭈쭈하자 ㅡ오늘울딸도 편한잠자자 편한숨쉬면서 ㅡ편하게 달고단꿈꾸면서 ㅡ엄마품생각하면서 안심하고 코ㅡ하고 잠드렴ㅡ 조금만있음ㅡ우리딸 만나러가니깐 ㅡ 더좋아 ㅡ은비야ㅡ좀만 참자 우리 좀있음 만나 생각만해도 너무설레이고 이래도되는건지 오늘 너무행복해ㅡ 내딸 잘자렴ㅡ
안애란
울딸 은비 ㅡ오늘도 오전에정신없어서 딸보러못왔네 은비야ㅡ오늘 사료 사러 아니주문하러갔다가 애들두줄산책줄주문한거찾으러갔다가 집에들어와서 저녁먹고애들저녁먹이고 배란다정리하던거몽이모랑하구 바로 호수공원으로 산책갔다가 들어와서 별이산소룸들여보내고 빨래하궁ㅡ휴 ㅡ씻기전에 울딸보러왔는데 이시간인거있지ㅡ 미안해ㅡ 엄마 ㅡ오늘 마음이 행복했었어 별이생일턱으로 유기견사료사서 천사원에보낼수있다는게ㅡ너무행복했는데 병원원장님도 사료기증하신다고하셔서 기분정말좋았거든 근데 그때 ㅡ옷에피범벅이된 보호자가 요키 작은아이를 안고들어오는데 ㅡ느낌이 아니였어ㅡ 순간엄마는 울음이터졌고 ㅡ그아이는 4층에서떨어졌다는데 그후는 모르겠다 ㅡ그냥병원에서나왔거든 눈물이나고 그 보호자 가슴이 심정이어떨지아니깐 못있겠더라ㅡ 아퍼ㅡ행복했지만 아프고아픈하루야ㅡ 은비야ㅡ너무아퍼ㅡ지금도 내일 별이 조혈제랑목욕하는날이라 병원가는데 겁난다 ㅡ물어볼것같거든 ㅡ엄마는 근데 원장님대답도 겁나ㅡ 두려운내일이야ㅡ 괜찮았음좋겠는데ㅡ아닐꺼란느낌이왜자꾸드는지 난 ㅡ미친건지 ㅡ휴 지켜주면좋겠다ㅡ진짜 ㅡ 별이는오늘 밥도잘먹고 약도잘먹었어 이상황에 내새끼 괜찮다고 하기도 미안하네ㅡ 은비야 ㅡ요즘엄마가 정신없어서 그런거니 아침에 못보러오더라도 이해해 이쁜딸 ㅡ그래도 항상 잊지않고생각하고있으니 ㅡ 오전에 딸못보고 하루를 시작하면 마음이얼마나 신경쓰이는지 ㅡ엄마마음알아줬음해ㅡ 은비야 ㅡ오늘 하루 내새끼 행복했지ㅡ 우리 이쁜 은비 우쭈쭈하자 ㅡ엄마랑그아이 괜찮기를 기도하자 내 사랑하는 은비야 오늘도 편한숨 쉬면서 시원한기분좋은바람느끼면서 엄마심장소리기억하면서 편하게안심하고 코ㅡ하고 잠들렴ㅡ 은비야 ㅡ정말 많이보고싶어 ㅡ 조금있음 만날꺼라생각하니깐 ㅡ더 안달이난다ㅡ 소풍가기전날 설레던 어린시절 그때그심정이라고할까... 이번에갈땐 은별이도 데리고 가 별이는 병원 ㅡ은별이 자주시간같이 못보낸것같아 엄마는 마음이 짠해 ㅡ 은비야 ㅡ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ㅡ내 사랑스런 이쁜은비
안애란
은비야ㅡ이제 자리에앉네 혼자 엄청바뻤네ㅡ거기다저녁엔갑자기비가내리는바람에 별이 ㅡ은별이 데리고오는데 짐까지 ㅡ정말 완전 힘들었당 오자마자 별이 은별이 밥주고 별이약먹이공ㅡ 기특하게별이 밥을 잘먹어 ㅡ이뻐죽어ㅡㅋㅋ 오늘조혈제맞고 ㅡ은별이 정말많이컸더라구 ㅡ병원서보는데 새삼느꼈네ㅡ은비야ㅡ어제말한 그아이는 ㅡ하늘에갔다네ㅡ 가슴이아퍼ㅡ마음이너무아퍼서 ㅡ천사원갈수있을까해 그냥사료만보낼까생각도해ㅡ란이모랑ㅡ동주이모가 가지고간다고했는데ㅡ 사료천사원에 배달해주신다네 ㅡ일단그거얘기해주고 이모들이랑따로날짜상의해야지ㅡ 심난해ㅡ자신없고 ㅡ그 아이들 눈을 볼수있을까.... 휴ㅡ엄마 오전부터 정신없었던건알지? 서운해하지말라구 이쁜이 ㅡ요즘 진짜체력딸린당ㅋㅋ 별이랑은별이는 자ㅡ좀전까진은별이는 신나게놀더니 어느새 잠들었네 ㅡ아직 아기야 ㅡㅋㅋ 점점 사랑스러운 은별이를 보면서도 은비생각많이해 성격은 완전 딴판이야ㅡ ㅋ은별이는 사회성이좋아ㅡ울은비는 새침했지 ㅡ 아ㅡ보고싶다 ㅡ울 은비 ㅡ너무ㅡ또 그립다ㅡ 에공ㅡ은비야 ㅡ 오늘도 하루가 갔다 울딸 오늘도 편한숨쉬면서 편하게 따뜻한꿈 꾸면서ㅡ 엄마팔베개하고 자듯이 안심하고 코ㅡ하고잠들렴ㅡ 내딸ㅡ너무 그립다ㅡ사랑한다 내이쁜이 ㅡ사랑하고 사랑한다 은비야ㅡ은비야ㅡ
안애란
오늘도 날씨가 정말꿀꿀하당 은비 잘 자고일어나서 띵까띵까하고있지? 지금 ㅡ음악들으면서 울딸보러왔어ㆍ오늘 작정하고 뒹구르 뒹구르하고 보낼꺼야 ㅡ 피곤은한데 왜 자도 자는것같지않은지ㅡ 요즘 날씨가 한참좋아서 그래도 다행이지 ㅡ 그동안 애들 산책도 시키고 잘했으니ㅡ별이는 오늘아침도 너무 예쁘게 밥을 뚝딱 ㅡ엄마가 신이난다ㆍㆍㆍ 지금은별이는 지루해어쩔줄몰라ㆍ별이랑 난 이러고 뒹구르니 ㅡㅋㅋ심심하겠징ㅡ 은비보고나서 별이 심장약간약주공ㅡ그래두 씻기는해야징 ㅋㅋ 여지껏 씻지도않고 데구르르ㅡㅋㅋ 익숙하징? 울 이쁜이 오늘도 행복하게 즐겁게지내렴ㅡ사랑하고 너무사랑해서 가슴이 아려온다ㆍ내딸 너무그립다ㆍㆍ 이따 보장 이쁜내보물ㅡ사랑하는 은비야ㅡ
안애란
울딸 아깐놀랬겠다ㆍ 엄마가 약때문에 ㅡ급한마음에은비보러왔던건데 글씨가안보이고 쓰질못하겠더라 ㅡ얼른지웠지ㅡㅋㅋ 아직도 약이없음 하루도 몇시간을못자 ㅡ힘드네 엄마도ㅡ 울딸 속상했지? 차라리 보러오질말껄 후회했다ㆍ 차라리 술먹을줄알아서 술먹고 은비보러온거라면ㅡ ㅋㅋ 그게더 낫겠다싶을정도였어 ㅡ 은비야 좀자고일어나서 바로 딸보러왔어 ㅡ 미안해서 ㅡ울 은비 속상할까봐ㅡㅋ 엄마가 그정신에도 울 은비 보고싶어서 ㅡ그런거니 울이쁜이 애교로봐줘ㅡ 은비야ㅡ요즘 체력이 딸릴때가있지만 행복은 그 몇곱이라 ㅡ하루하루가의미있고 행복하단다ㅡ 울딸 늦긴했지만 ㅡ오늘 신났지? 엄만 아빠랑외출하고저녁먹고들어왔지ㅡ 아빤 기절 ㅡ엄마는 왜 말했잖아 ㅡ조금씩 집안분위기바꾼다고 지금도 진행형이야ㅡ사부작사부작ㅡㅋㅋ 울은비 ㅡ엄마가뭐하면 ㅡ참간섭잘했는데 ㅡ 그런것조차 그립다 ㆍ아직도 순간 생활하다보면 한번도 은비얘기를안하는날이없고ㅡ항상보고싶다ㅡ 이럴수도있다는거 ㅡ경험하지못하고는 절대 이해할수없지 은비야ㅡ오늘도 하던대로 우리 늘 그랬듯이 우쭈쭈하자ㅡ 내가사랑하고 아깝고 아까운 은비야ㅡ 오늘도 편한숨쉬면서 ㅡ촉촉한 공기냄새 맡으며 스르륵 ㅡ코하고잠들렴ㅡ 엄마도 은비처럼ㅡ누워있다ㅡ스르륵 코하고 잠들테니 사랑하는내딸 ㅡ부르기만해도 가슴저려오는 그런은비야 널 정말 사랑한다 ㅡ잊지말자 ㅡ은비도 ㆍㆍ엄마도
안애란
지금 씻고 울딸보러왔어ㆍ 오늘은 왕눈이모네갔다가 ㅡ란이모 감기로고생한지꽤되서 저녁이라도먹이려고갔다가 저녁먹고 집에들어왔어ㆍ 비가올줄알았는데 ㅡ비가안오니 허무하네 그래서 애들도 덩달아산책미루고 엄마나갔다온거거든ㅡ 이모가 감기로목소리도안나오는데 ㅡ에공 거기다 하늘이랑파이가 속좀끓이나봐 이모가힘들어하더라고 속상하다고ㆍ ㆍ엄마가 가서 봐주고싶어도 별이랑은별이가있어서ㅡ 오늘은 미리들어왔어 ㅡ오늘도 왕눈옹집에서 주제는은비였다ㅡ이모랑엄마 한바탕눈물바람이였네ㅡ 슈는 다행히 너무건강해서 참기특해ㅡ 이쁘더라 계속건강하게 왕눈이모옆에있음좋겠다 ㅡ그치? 은비야ㅡ오늘도 여전히 너무그리운날이였어ㅡ 우리은비의존재감은 정말크다 ㆍㆍ 누구딸? 엄마딸ㅡ 진짜 이것도 해본지 너무오래됐다ㆍ그립네 은비보면서 매일하던 모든것들ㅡ 은비는 누구딸... 은비는 엄마딸ㆍㆍㆍ정말오랜만에 해보네 엄마딸 은비야ㅡ 사랑하는 내 은비야 ㅡ오늘도 하루가 지나간다 울 이쁜이 ㅡ오늘도 여느때처럼ㅡ 편한숨쉬면서 ㅡ언제나 엄마만바라보던 은비야 오늘은 꿈도꾸지말고 편하게 안심하고자렴ㅡ 내딸ㅡ은비 ㅡ너무나그립구나ㅡ시간이흘러도 너무나그립구나 그래도 내이쁜이 멋진곳에서 잘지내고있으니깐 엄마는 위로가된다ㆍ 사랑해ㅡ정말 사랑해ㅡ내딸 사랑해
안애란
씻고 여유있이 울딸보러왔지ㅡ 날씨가ㅡ정말 꿀꿀하다못해 찌뿌둥하니ㅡ영몸이 개운치않고 침대에서꼼짝도하기싫은날이야ㅡ 은비야ㅡ재미있고 행복하게 지내고있지? 보고싶네 ㅡ울 이쁜이 어떻게놀고있는지 ㅡ보고싶네ㅡ 별이랑 은별이는 심심해죽으려고해ㅡ지루해하고 근데하늘은 금방이라도 비를 쏟을것같거든ㅡㅋ 어쩐다니ㅡㅋㅋ오늘은엄마 진짜루뒹구르하는날ㅡ 내일은 별이ㅡ은별이심장사상충하는날ㅡ그리고몇일있음 정기검진ㅡ이번달은 별이가 두번씩이나엄마놀래켜서 좀ㅡ긴장된다ㅡ 은비야ㅡ그리운 내은비야ㅡ엄마 정말이지 울딸이 너무보고싶다ㆍ 오늘도 행복하고 즐겁게지내고있으렴ㅡ 엄마 이따 울딸 우쭈쭈해주러 잽싸게 휙ㅡ하고올테니 그때까지 룰루랄라하는거야ㅡ 사랑한다ㅡ내 이쁜 내딸ㅡ내사랑스런이쁜은비야ㅡ
안애란
울 딸 오늘도 굿데이였지? 엄마는 내일 하늘이파이를 엄마가챙겨야해서 ㅡ오늘하루일찍 사상충접종하고왔어 ㅡ간김에산책을시키려고 줄도 챙겼는데 갑자기 폭우가 정말 앞이 보이지않을정도였으니 ㅡ 근데 란이모 동네는 비가안왔다는거아니니... 천안이 큰것도아닌데 ㅋㅋ 그래서 애들데리고 간신히운전하고 집에왔는데ㅡ 좀있다 해나는거있지? 울 별이 은별이는 오늘산책하는복이없었나봐ㅡ ㅋㅋ 그리고 은비갖다줄 꽃사가지고왔지 ㅡ 원래사던곳에서 살수가없는상황이라 아쉽지만 ㅡㅋㅋ 그래두 울은비 좋아하겠지? 은비만나러갈준비를 하니깐넘좋아 ㅡ설레이고 엄마는 항상그랬어 ㅡ울딸 만나러가기 몇일전부터 설레이고 안달이나지ㅡㅋㅋ 은비야ㅡ엄마가 이런데 은비도 그렇지? 너무설레인다ㅡ 은비야ㅡ진짜 요즘또 은비병에걸렸나봐 ㅡ 왜이렇게 저리도록 그립니ㅡ좀ㅡ괜찮아진것같다가도 아냐ㅡ아퍼 ㅡ아직도 눈물이나고 ㅡ 엄마는 은비바보인가봐ㅡ보고싶어 내딸ㅡ 은비도 엄마보고싶지? 그리워서 화가나려고도하는게 예전감정이 또 치고올라오는게 ㅡ 미안해 ㅡ아직도 엄마가 조절이안돼ㅡ은비야ㅡ 내 사랑하는 은비야ㅡ 너무그립고 그립다ㅡ빗소리에도 눈물날것같어 바람이불어도 눈물이날것같어 ㅡ해가 쨍쨍내려쬐도 눈물이날것같어ㅡ별이를봐도그렇고 ㅡ은별이를봐도 눈물이날것같아ㅡ 엄마 ㅡ또 은비병에걸려서 허우적대나부당 은비는 누구딸....? 엄마딸! 진짜 ㅡ이걸못해보고 살았어 ㅡ가슴이아퍼ㅡ 그래둥 은비보고오면 또 괜찮아질꺼야ㅡ 은비야 ㅡ좀만 기다려ㅡ 오늘도 울이쁜 은비 편한숨쉬면서 ㅡ엄마품생각하며 안심하고 편안하게 코ㅡ하고 잠들렴ㅡ 엄마도 은비생각하다 ㅡ코하고 잘께ㅡ 내 사랑스런은비 ㅡ넌 엄마에게 최고다! 널 정말사랑한단다 ㅡ이쁜은비 ㅡ사랑하는 내딸ㅡ 우쭈쭈ㅡ은비♡♡♡♡♡♡♡
안애란
울 이쁜은비 굿데이지? 엄마는몸이천근만근 왜이리무겁다닝ㅡㅋㅋ 양심도없게 그치? 씻고 외출준비하기전에 울딸얼굴보러왔지 그래야 ㅡ은비 기운받아서 오늘하루 거뜬하게보내지 ㅡ은비야오늘아빠 종합검진해ㅡ울딸 아빠아무이상없게 ㅡ기도해ㅡ 엄만 가을에한다고 우겨서 ㅡ미뤘어 ㅡ아직 별이도챙겨야하고 겁도난단말이지ㅡㅋㅋ 은비야ㅡ우리가족 모두건강하게 은비가 지켜주렴ㅡ 이따가 하늘이파이데리고병원가서 사상충하고 미용해 란이모 아파서 오늘엄마가데리고가는거야ㆍ 란이모도 감기때문에 너무고생이넹ㅡ 그래도엄마가 크게아프지않으니 얼마나좋으니? 다 쳐다볼수있으니 ㅡ참다행이야ㅡ 은비 ㅡ내 그리운딸 ㅡ오늘도 행복하게 지내고있으렴ㅡ 엄마가 얼마나 내딸 사랑하는지 느끼면서 ㅡ알았지? 오늘도 내이쁜 은비 ㅡ내그리운 딸ㅡ 너무나 미치도록 보고싶고 느끼고싶네 ㅡ 사랑한다ㆍ 널 너무나사랑한다ㆍ 내 은비 ♡♡♡♡
안애란
은비양ㅡ 엄마ㅡ눈다라끼날려고하넹ㅠㅠ 울딸 호해주랑ㅡㅋㅋ 좀이따 하늘이 파이데리러가기전에ㅡ 울딸보고싶어서ㅡㅋ 잠깐 몽이모보러왔징ㅡ은비야ㅡ오늘해가참좋다 아흐 ㅡ진짜 해가좋아서 넘기분이업된다ㆍ 파이랑하늘이데려다주고 별이은별이 밥주고 저녁느즈막히산책시켜주려고ㅡ 선선한바람쐬면서 운동시켜주려고ㅡ그래야잠도잘자겠지? 은비야ㅡ너무보고싶다ㆍ내딸 너무그립다 그래서 다래끼나려나봐ㅡ울은비가 빨아주고그럼 쏙들어갈텐데ㅡ엄만 좀불편해지면 ㅡ울이쁜이가너무보고싶어져 항상ㅡ엄마 빨아주고 옆에있던내딸이 얼마나든든했는지 넌아니? 곁에있을때 좀더 표현하고그럴껄 고마워! 내딸 ㅡ항상엄마든든한 상콤한비타민이였어ㅡ 은비야ㅡ그립다ㅡ그립다 ㅡ보고싶다 오늘하루남은시간 즐겁고행복하게 보내고있어ㅡ 사랑한다고 말해주고싶어서 ㅡ은비보러왔어 모든게 꿈이면좋겠다 ㆍ엄만아직도 이렇게바보멍청이같은 생각을한단다ㆍㆍㆍ은비야 내사랑하는딸ㅡ 사랑하고 더사랑하고 앞으로도 엄청사랑한다고 표현하고살께 엄마 잊지마ㅡ엄마 기억해야해ㅡ내 딸ㅡ은비야ㅡ
안애란
울딸 ㅡ오늘하루가 다지났네ㅡ 에고 이제 엉덩이붙이고 씻기도전에 울은비보러왔어 사진정리도하고 액자해서 걸어놓고ㅡ이래저래바쁘게 움직였어 은비야ㅡ오늘하루엄청행복했지? 엄마는내일안과가봐야하나봐 ㅡ다래끼때문에ㅡ ㅋ 이때쯤되면 엄마 다래끼잘생기잖아ㅡ 은근스트레스야ㅡ주사한대맞음괜찮겠지? 휴ㅡ내일은 안과ㅡ내과 다갔다와야겠어ㅡ내일날씨가좋았음좋겠다ㆍ 은비야ㅡ그리운 내새끼 ㅡ오늘도 울은비 코 하고자야지 편한숨쉬면서ㅡ그리운우리가족들생각하면서 빙그레 미소지으면서 안심하고자렴ㅡ내새끼 정말보고싶다ㆍ 사랑하는은비 우쭈쭈ㅡ♡♡♡♡ 엄마도 편하게자야징ㅡ울은비 누구딸.? 엄마딸ㅡ 울이쁜이 코하고 잘자렴ㅡ사랑한다 ㆍ
안애란
은비야! 엄마안과야 ㅡ여기서진료보고 내과가서약타고 휴 ㅡ이젠양쪽눈이다 그러넹ㅡ넘속상하다ㅡ진짜ㅡ울딸만나러갈땐 좋아졌음좋겠어ㅡ초기니깐 괜찮겠지? 진료기다리다 쓰는거였는데 ㅡ쓰는중간에진료받았네 알레르기결막염이랑비염이라네ㅠㅠ 엄마 비염이 심한줄몰랐는데 ㅡ참 많이불편해져야 아는 둔치야ㅡ그치? 이제 내과가련다 ㆍ딸 ㅡ그립고 보고싶어 약잘먹고 딸만나러갈땐 엄마 괜찮은모습으로갈께ㅡ 사랑하는 내은비야 오늘도 행복하고 신나는하루보내렴ㅡ 엄마두 그럴께 ㅡ항상사랑한다 은비는 누구딸? 엄마딸 ㅡ잊지마렴ㅡ
안애란
내 이쁜이 조금만있음11시ㅡ 은비야 ㅡ오늘도 숨가쁘게 하루를보내고 저녁도잘먹고 별이도 맘마잘먹고 주는 약도어찌나 잘받아먹는지ㅡ기특해ㅡ 내일은 별이생일이야ㅡ그리고 이틀후면 엄마는 내딸을만나러간단다ㆍ 은비야ㅡ12시 땡하면 제일먼저 은비가 별이생일축하해주고 그러고자렴ㅡ눈물이날정도로 고맙고 기특해ㅡ 올 상반기는 별이랑 엄마랑 ㅡ미치도록노력하고노력한것같아ㆍ 은비를잊으려고노력한게아니라ㅡ은비를 편하게놓아주려고ㅡ 다행히 별이는 잘 견뎌주었고ㅡ엄만 아직도 시시때때로 은비병에 힘들어했고ㅡ 하지만 은비는 지금아프지않은곳에서 잘있으니깐ㅡ 그래서 슬프진않아ㅡ걱정마 내이쁜은비야ㆍ 오늘도 참 행복했다ㆍ ㆍ시간시간 ㅡ엄만 감사하려고엄청애를쓴다ㆍ 은비야ㅡ진짜 그립다 ㆍ널 느껴보고 안아도보고 정말그러고싶은데ㅡ이런 욕심때문에 엄만 힘든거야ㆍ ㅋㅋ 내딸 오늘도 정말행복했지? 즐겁고 ㅡ 그럼 내이쁜 은비 오늘도 우쭈쭈 ㅡ해야지ㅡ 사랑하는은비야ㆍㆍㆍ오늘도 울이쁜이 편한숨쉬면서 달콤한 꿈 행복한꿈 꾸면서 ㅡ코ㅡ하고자렴ㆍㆍ 널 항상 그리워하는 엄마 여기항상있어ㆍㆍ 은비는 누구딸? 엄마딸ㅡ 엄마딸 ㅡ사랑하고 사랑한다ㆍㆍㆍ내보물♡♡♡♡
안애란
은비야! 행복한기분으로 시작했지? 엄만 은별이가 난리를쳐서 늦잠좀즐기려고 누웠다 등살에 못이겨 일어나 씻고 은비보러왔어 ㅡ오늘은 은비와 내가 엄청사랑하는 별이 생일이야! 우리 같이축하해주자ㅡ 그래도 생일인데 꼬까옷은 입혀줘야징ㅡ 그래서 엄마는 이따별이꼬까옷사가지고 조그만 케익사서 별이 축하파티해줄꺼야ㅡ 은비야ㅡ은비도 항상우리랑함께이니깐 ㅡ같이 촛불끄고 올 한해 별탈없이 건강하라고 기도해주자ㆍㆍㆍㆍㆍㆍㆍㆍ케익은 엄마랑 아빠가먹겠지만ㅡ ㅋㅋ 별이는 내일 정기검진이야ㅡ그래서 빵도 조금도줄수없어ㆍ 내일은 별이병원에 데려다주고 ㅡ청주갈꺼야 붕이모랑약속도했구 내일은 수현이모생일저녁먹기로했거든ㅡ ㅋㅋ 글구 붕이모랑 은비보러간다ㆍ 이제 진짜 조금있음 울딸만나ㅡㅋㅋ 은비야ㅡ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지내고있어 ㅡ 항상 그리운 내딸ㅡ널 정말 사랑한단다ㆍ 말하지않아도 알겠지만 ㅡ엄마는 매일 얘기해주고싶어ㆍ 사랑해요 ㆍ 내 이쁜 은비♡♡♡♡♡♡
안애란
은비야! 행복한기분으로 시작했지? 엄만 은별이가 난리를쳐서 늦잠좀즐기려고 누웠다 등살에 못이겨 일어나 씻고 은비보러왔어 ㅡ오늘은 은비와 내가 엄청사랑하는 별이 생일이야! 우리 같이축하해주자ㅡ 그래도 생일인데 꼬까옷은 입혀줘야징ㅡ 그래서 엄마는 이따별이꼬까옷사가지고 조그만 케익사서 별이 축하파티해줄꺼야ㅡ 은비야ㅡ은비도 항상우리랑함께이니깐 ㅡ같이 촛불끄고 올 한해 별탈없이 건강하라고 기도해주자ㆍㆍㆍㆍㆍㆍㆍㆍ케익은 엄마랑 아빠가먹겠지만ㅡ ㅋㅋ 별이는 내일 정기검진이야ㅡ그래서 빵도 조금도줄수없어ㆍ 내일은 별이병원에 데려다주고 ㅡ청주갈꺼야 붕이모랑약속도했구 내일은 수현이모생일저녁먹기로했거든ㅡ ㅋㅋ 글구 붕이모랑 은비보러간다ㆍ 이제 진짜 조금있음 울딸만나ㅡㅋㅋ 은비야ㅡ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지내고있어 ㅡ 항상 그리운 내딸ㅡ널 정말 사랑한단다ㆍ 말하지않아도 알겠지만 ㅡ엄마는 매일 얘기해주고싶어ㆍ 사랑해요 ㆍ 내 이쁜 은비♡♡♡♡♡♡
붕붕
은비 안녕~~^^ 붕붕이 이모가 은비보러 오래간만에 왔지~~^^ 이모가 오래간만에 왔다고 해서 섭섭하거나 미워하면 안돼 그치~~ㅋ 이쁜 은비는 그러지않을꺼란걸 이모는 다 알고있지 ㅋ 은비야 오늘은 은비딸 최강 귀요미 별이의 생일이야 이쁜 은비도 그곳에서 별이 많이 추카해 주고 있겠지~~^^ 그리고 낼은 수현이모 생일이기도 하단다 내일 앵란이모랑 왕누이모랑 청주와서 같이 천안으로 갈꺼야~~^^ 낼은 은비집에서 앵엄마와 같이 함께 하면서 은비 생각많이 해줄께 그리고 모레 앵엄마와 함께 은비랑 공주 보러갈꺼야.... 처음 그곳에 갔을땐 은비와 공주를 많이 봐주지도 마음속 얘기들도 못 해주었지만 이젠 그러지 않고 많이 붕붕이모 눈속에 마음속에 담아오려고해 그런이모 맘 은비는 알아줄것이라 생각해 우리 은비 모레 제천에서 만날때 까지 잘있어 ~~안녕^^
안애란
은비야! 엄마ㅡ넘피곤하당 ㅡㅋ 씻고 은비보러왔지 ㅡ오늘은 두시간넘게 운동겸산책한듯해 내일정기검진때문에 아침금식이잖아 별이ㅡ 그래서 저녁늦게주고 운동도 열심하고 생일옷도 사주공 ㅋㅋ 그렇게 보냈어ㅡ내일은 청주가서붕이모만나서 같이천안와섲수현옹생일저녁밥먹으러가 오늘은 억지로라도일찍잘꺼야ㅡ울은비도 엄마랑코하자ㅡ울딸 오늘도 편한숨쉬면서 편한꿈꾸면서 코하고잠들렴ㅡ 엄마사랑잔뜩느끼면서 ㅡ미소지으면서 따뜻하게그러고잠들렴ㅡ 사랑하는내딸 너무나 보고싶다ㅡ 사랑하고 사랑한다 ㅡ우쭈쭈 ㅡ사랑하는 은비ㅡ내일보자.
안애란
울 딸 굿잠했지? 엄마 대충애들 챙기고 병원갈준비다하고 여유있이 울딸보러왔어 별이는 자기만밥을안줘서 엄청 서운한가봐ㅡㅋㅋ 어쩌겠어ㅡ마음은아프지만ㅡ 병원에데려다주고 붕이모같다줄 초코파이와오예스사서 청주로 출발ㅡ 오늘 은근바쁘고정신없을듯 청주서오자마자 별이 은별이챙겨서 집에와서 저녁먹이고 후딱약챙기고 케익찾아서 꽃사고 그러고 저녁약속장소로가야해 그럴려면오늘하루두 정신좀빼겠지? 엄마한테는 무리한스케쥴 ㅋㅋ 울은비ㅡ어제는 별이축하두같이했지? 어제 운동을같이오래해서그런가 다리도땡기고 별이는 살이 쫌더빠진듯해ㅡㅋㅋ엄마눈에ㅡ 그래도8키로대이인게어디야ㅡ잘유지해야지ㅡ마구욕심이생기는것있지? 은비야ㅡ내일이면 울 딸보러간다 설레여서 미치겠다 맛나고오면 은비병당분간은 진정될꺼야ㅡ 항상그랬으니깐ㅡ 아빠는 너무정신없이바빠서 같이못가는거니깐 은비이해해 그락도 은비생일때는 아마시간내서가지않을까싶어ㅡ 은비야ㅡ보고싶어도 당분간엄마로만족해주렴ㅡ울딸그럴수있지? 엄마 아침부터울딸보니깐 너무좋다 눈 결막염도많이좋아져서 붓기도 충혈도많이좋아졌어 은비가 엄마호해줬나보당ㅡ이쁜가시나ㅡ ㅋㅋ 은비야ㅡ너무보고싶어ㆍ은비도 엄마랑같을꺼야ㅡ그치? 에공이제 옷입어야겠다 10시30분에병원에서왕눈이모만나기로했어 울딸 하루잘보내고있어 널너무사랑한다ㆍ 널 너무사랑해서엄마가슴이 벅차다 ㅡ내딸 이쁜이 잘놀고있어ㅡ
안애란
은비야ㅡ 수현이모 생파중 집에가면 너무늦을것같아서 틈내들어왔어ㅡ별아ㆍ 엄마ㅡ내일간다ㆍ 그러니깐 조금만기다려ㅡ 오늘도 은근바쁜하루였다ㆍ은비야 별이검진결과는 간수치가 많이올랐어ㅡ 그래도 다행이라생각해 ㅡ신장도 한쪽이 기능이거의없궁 남은시간이라도 열심사랑하고 관리해줘야지ㅡ 속상하지만ㅡ행복하기도하고 복잡미묘하다ㆍ 은비야ㅡ식당이니깐 짧게 인사할께ㅡ 내 사랑하는 은비야 ㅡ우쭈쭈 ㅡ오늘도 편한숨쉬면서 따뜻한꿈꾸면서 ㅡ편하게자렴ㅡ 엄마ㅡ네가정말많이 그립다 ㅡ넘 그립다ㆍ 정말 사랑한다ㆍ사랑한다♡♡♡♡♡♡
안미란
은비 올만이네 ㅎ 앵엄마랑 이모들이 은비보러 오늘간대~~은비 기분좋겠구나~~이모는 휴무인데 같이못가지만 울은비 이해하지? 몸이 너무 힘들어서 좀쉬려구 미안해 오늘 앵엄마랑 이모들가면 행복 바이러스 전염좀 시켜주궁ㅋ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렴~
안애란
은비야! 엄마 넘늦었지? 그래두 울 이쁜이 오늘은 엄마품에서 기분좋은 햇살받으며 일광욕도했잖아 ㅡ엄만 널 만나고와서 ㅡ행복해ㅡ널 안고와서 너무행복해ㅡ 우리딸ㅡ잘있는거 따뜻한기운 느끼고와서행복해ㅡ 몽이모 붕이모 ㅡ모두 행복과 아쉬움을 안으면서왔지만 우리또 만날꺼니깐ㅡ 내딸은비는 항상 그 따뜻한곳에서 잘있으니깐ㅡ 언제든지 엄마가 딸만나러 갈수있으니깐ㅡ 아쉬움마저도 행복하구나ㆍ 은비야 ㅡ널만나고 오는날은 신기하게 마음이 많이편해져서온다ㆍ 그리움이넘치고넘친 가슴이 ㅡ뭔가모를 그런 따뜻함과 다른무언가로인한 편안함ㅡ 신기하다진짜! 아마은비도 엄마가보고싶을땐 신호를 보내나봐ㅡㅋㅋ 은비야ㅡ하루가 참 빠르게지나갔네ㅡㅋ 울딸 ㅡ오늘엄마 편하게잘잘듯해ㅡ울은비도 여느때처럼ㅡ편한숨쉬면서 달콤한 꿈꾸면서 ㅡ 코 ㅡ하고 스르륵 하고 잠들렴ㅡ 사랑하고 사랑한다 ㅡ내이쁜이ㅡ 은비는 누구딸? 엄마딸ㅡ내 이쁜은비 ㅡ우쭈쭈ㅡ
장보현
은비야! 어제는 참 좋은 날이였구나. 우리은비 엄마 만나서 많이 행복 하고 즐거웠네 우리설이가 쬐금 부려워 하겠다.ㅋㅋㅋ 은비는 모든이에게 행복 바이러스 인것 같구나 이 할머니도 널보면 행복한것보면 넌 분명 행복을 나누어주는 아이인것 맞다.
안애란
은비야! 엄마 오늘 피곤모드ㅋㅋ 뒹구르하고있어ㆍ 할머니다녀갔구나ㆍ아공 은비 진짜 행복하네 할머니도 은비예뻐해주시니ㅡ엄마진짜 행복해도되는거니?ㅋ 팔목이 계속 아퍼서 내일은정형외과가봐야겠다ㆍ 은비 좋지? 오늘도 여전히좋지? 엄마 아직도 은비의 따뜻한기운 여운이남아있어ㅡ 오늘아침은 얼마나정신이없던지 은별이ㆍ별이박이 바꿔서 약을넣는바람에 ㅋ 별이가은별이밥먹었넹ㅡ 요즘엄마가그래ㅡ 울딸 오늘도 행복하게 ㅡ즐겁게 잘지내고있어ㆍ 엄마도 좀더쉬다 씻고 애들데리고산책나갈꺼야ㆍ 이쁜 내새끼ㅡ사랑한다 사랑해!
안애란
오늘 하루벌써지났네ㅡ 저녁에 9넘ㅈ어서ㅈ산책하고 들어왔지ㅡ엄마씻고 은비보러온거야ㆍ 아ㅡ약먹어서 자꾸오타가더심해지네 ㅡ빨리 ㅡ우쭈쭈해야지 울은비 편한숨쉬면서 ㅡ코하고자렴ㅡ진짜 실수할것같아서 인사해야겠다ㆍ 잘자렴 내 이쁜이ㅡㅡ
안애란
은비야ㅡ 별이심장약하고 간보조제 처방받고유산균사러병원이야ㅡ 시간이지금나서 얼릉 은비보러왔어 ㅡ 미치겠다 ㅡ어제또 엄마가 은비본다는급한맘에ㅡ오타가또 잔뜩이네ㅡ 울딸이해해ㅡ병원에서 약타서 집에간다음 몽이모잠깐보고 애들데리고 산책나갈꺼야ㅡ 별이7k대를 위해 열심운동해야징ㅡ 요즘ㅡ다이어트에엄청신경쓰고있거든ㅡ 살이많이빠졌을때 ㅡ더관리해줘야징ㅡ 은비야오늘햇살이넘좋다 ㅡ울은비 ㅡ엄마랑일광욕하던날생각하면서 기분좋게 햇살즐기고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하루보내고있으렴ㅡ엄마는 항상 언제나 널 보고싶고 사랑한단다ㅡ 은비야ㅡ넌 닌에게 보물이란걸 잊지말아라 사랑해내 새끼ㅡ~~
안애란
은비야 울 딸 어제 엄마가 약먹고 잠들어버리는바람에 울딸보러못왔어 울 이쁜이 기다렸을까나? 어제애들 1시간 공원 산책하고 저녁주고 왕눈이모만나서 찜방갔다 피곤했었나봐 약먹고 그냥ㅡ 지금왕눈이모네왔어 ㅡ생각나김에 울딸 얼릉보러왔징 울은비 삐졌을까봐 ㅡ무서워서비ㅡㅋㅋ 삐치진않았겠지 ㅡ엄마를 더 생각하니깐ㅡ 지금 슈가 옆에서왔다갔다하는데 ㅡ은비를보는것같아 슈는 눈이 은비랑똑같고 연기도 은비랑똑같이잘한다시깐ㅡ 벌벌 떠는 연기는 은비하고 슈하고 따라올 강쥐가없을껄ㅡ 슈는 아픈곳없이 잘지내고있어ㅡ 기특해죽겠어 ㅡ효자야ㅡ 지금엄마앞에서 물끄러미 쳐다본다ㅡ넘귀엽다 은비야ㅡ날이덥다 ㅡ그래도 행복해 울은비도 오늘하루 아주행복하게 멋지게 친구들이랑지내고있어 엄마 오늘 행복하게 보낼께ㅡ사랑한다ㅡ내딸 소중한 내딸ㅡ너무나 그립다 내 보물ㅡ 울은비는 누구딸 엄마딸ㅡ♡♡♡♡♡♡♡
안애란
은비야ㅡ엄마 애들이랑산책하고 좀전에들어와서 씻고 바로딸보러왔어 오늘 정말 땀흘리면서 걷기했네 ㅡ한시간밖에산책못했지만 그래도 운동좀된것같아ㅡ 시간이벌써이렇게됐어 ㅡ혹 또 딸못보고잠들까봐서 급한마음에ㅡ요즘들어 엄마가 깜빡증이심하잖아 우쭈쭈 해줘야ㅡ울 딸편하게잘텐데ㅡ 오늘도 엄마 행복하게 잘보냈어 ㅡ은비처럼ㅡ 은비야ㅡ우리오늘 이 행복한기운 그대로 가지고 자자구나 ㆍㆍ오늘도 내딸 언제나처럼 편한숨쉬면서 따뜻한 꿈꾸면서 ㅡ시원한여름바람코끝으로 느끼면서 코ㅡ하고 잠들렴ㅡ 아가ㅡ내 딸아 ㅡ사랑한다ㅡ널 사랑하고사랑한다 그립지만 ㅡ잘있는걸알기에ㅡ괜찮다ㅡ 잘자렴 내보물 내이쁜 은비야!♡♡♡♡♡♡♡♡♡
김정민
은비야 이모가 오랜만에 편지써서 놀랬지 벌써7월이다 참 시간이 빨리가지 추운거 같았는데 따뜻한것 같았는데 ㅡ 이제 더워서 ㅜㅜ 못살겠다 알지 엄마랑 이모가 우째산다냐 ᆢ그래도 살지 ㅋ 울은비도 공주랑 더워서 우째 걱정이다 별이도 다들 더위에 약한지 ㅋ 은비야 그래도 신나게 놀구 공주랑 알지 ᆢ 항상 울딸들을 무지마니 사랑하는거 사랑하구 또 사랑하징 잘자구 낼두 신나게 시작하자 아자아자 홧팅
안애란
은비야ㅡ여기식당 몽이모가 연일 근무라 ㅡㅋ 엄마가 전복갈비탕포장해다주려고 기다리면서 울딸보러왔지ㅡ좀전에 별이ㆍ은별이 목걸이새로맞춘거찾아오고 몽이모 살이너무빠져서 엄마가 쪼매보기가그래서 이거라두먹고 기우냈으면좋겠다ㆍ 은비야ㅡ 엄마 ㅡ오늘은비안왔음좋겠다 ㅡ 저녁에산책할수있게 내일은 비가 전국적으로온다는데 오늘까지라도 산책을즐길수있음좋겠다ㆍ 비오면당분간 산책도못하니 ㅡ 울은비 ㅡ오늘도 당근 행복하게 보내고있겠지? 이곳날씨는 꿀꿀해 자칫하면 엄마마음까지 ㅡ꿀꿀해질것같아서 주문을외고 움직인거야ㅡ 은비야ㅡ내가 사랑하고 사랑하는 내 이쁜아 오늘도 울새끼 평화로운그곳에서 행복하기만하렴 엄마가 널얼마나 사랑하는지 절대잊지말고 아가! 은비야 넌 누구새끼.... 엄마새끼! 오늘도 널생각하니 너무그립다 사랑한다 내은비 내보물ㅡ내사랑스런딸! 엄마 잊지마ㅡ너하고함께할때 소중하다생각하지못한날 후회하고후회하고있단다ㅡ그립다 너와 숨쉬고함께한모든것들이ㅡ 사랑하고 사랑한다ㅡ
샘이엄마
은비맘님 오늘 샘이 49재 새벽에 잘 치뤄줬답니다, 어제 49재 전에 제가 불교라서, 절에가서 극락전에서 부처님께 기도드리며 은비,공주,애기아가들도 예쁘게 보살펴 달라고 함께 기도드렸어요, 샘이도 이제 더없이 평온하고 아름다운 그곳으로 잠시 떠났으니 샘이 식구 하나 더 늘어서, 분주할거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생각해주는 항상 가족들이 있어서 은비아가는 행복하고 항상 웃어주는거 같네요, 건강하시고, 은비와 함께, 항상 행복하세요~ 그리고, 네이버 카페- 무지개다리너머- 로 오시면 우리와 같은 분들의 모임카페인데 저도 도움 많이 받고 있고,,좋은분들 많으세요,, 시간되시면 오시면,좋으실거 같기도 해서 글남겨봅니다.
안애란
은비야! 씻고 울딸보러왔어ㅡ 오늘은비가 와서 애들이랑산책을 나가지못했어ㅡ 은비 은비 오늘도행복하고 신나는하루보냈지? 오늘샘이49제였구나 ㅡ샘이 새침한 서울아가씨잘챙겨줘야해 샘이어머님이 울은비도 기도해주시고축원같이해주셨으니우리은비 복이정말많구나ㅡ 엄마 ㅡ너무가슴이벅차다ㅡ 샘이 잘챙겨서 행복하게 지내ㅡ물론 좋고 예쁜옷으로 갈아입는거라지만 엄마방식으로 ㅡ말하자면 너희 그멋진 나라에서 즐거운나날을 ㅡ샘이에게도 행복한나날을 함께하렴ㅡ 샘이도 이곳 엄마ㅡ가족걱정안해도 ㅡ안심하고 즐겁게만 행복하게만 지내면된다고말해주렴ㅡ 울은비도 기쁜날ㅡ엄마도덩달아기쁜날이구나ㅡ 은비야ㅡ푹자자 이기운이행복한기분 가지고 행복한꿈꾸면서 코하고자자 ㅡ 샘이한테도 안심하라고 푹자라고전해주렴 울딸 ㆍ오늘도엄청행복했을ㅡ울딸 오늘도 편한숨쉬면서 비냄새 ㅡ코끝으로 느끼면서ㅡ스르륵 코하고 잠들렴ㅡ사랑한다ㅡ우쭈쭈ㅡ내딸ㅡ 내일도ㅡ우리행복한기분으로 일어나서 만나자 은비는 누구딸.... 엄마딸ㅡ이쁜이ㅡ내새끼 ㅡ네가 너무나그립고사랑스럽다ㆍ
안애란
샘이어머니 ㅡ감사드려요ㆍ 네이버카폐 ㅡ한번 찾아가볼께요ㆍ 샘이는 정말ㅡ예쁜드레로갈아입었을꺼예요 새초롬하니 ㅡ샘이한테정말잘어울릴ㅡ 우리 아가들만나 잘지낼생각하니너무좋아요 이건 저만의 표현방법이예요ㅡ 전 아가들이 ㅡ멋진새로운나라로 이사갔다생각하거든요ㆍ 건강하세요ㆍ
샘이엄마
네,,샘이의 아름다운 시작 축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복설맘님께도 글남겼는데,,주소는 여기예요,, http://cafe.naver.com/overtherainbow0109 네이버카페 무지개 다리너머입니다. 운영자 분도 너무 좋으시지만,,회원님들 다 좋으시고,,은비맘님 오셔서,,은비 자랑 많이 해주시고,,그곳 카페에서도 뵐수있으면,,영광일거 같아서요,,꼭 초대해드리고 싶어서,,글남겨봅니다. 항상 건강 꼭 잘챙기시구요~
안애란
은비야ㅡ오늘은엄마가이래저래ㅡ바빴당 비도오는데 애들목욕이랑ㅡ그리고 은별이귀가염증이라귀치로받고 집에와서 청소란것도하고 밥도먹고 씻고하니 시간이벌써 이시간이구나ㅡ 은비야ㅡ오전엔 엄마가 비몽사몽이랑노는라 울딸못보러왔어ㅡ그래도 울은비 행복하게 잘지냈지? 엄만다알아ㅡ이곳엄마가있는곳은 이제장마철이시작된다 이모들이랑 애견펜션여름여행 애들이랑가려고 날짜맞추는중이야 작년에 10월에우리은비도 함께갔었는데ㅡ 아쉽고 생각이 더많이나네ㅡ그래도 별이가 건강이허락하는한 여행도다닐수있을때다녀야지ㅡ 지금애들은 쿨쿨자고있어 ㅡ산책도못했는데ㅡ뭐가피곤한지ㅡㅋㅋ 은별인ㅡ눈치가점점여우야ㅡ하는짓이어떤때는 은비같을때도있어 배만져달라고 배뒤집고 그럴땐 딱은비야ㅡ 은비야ㅡ보고싶다ㆍ엄마에겐 이곳시간이란것과는 상관없이 그리움은항상커져가는것같아 7월이구나ㅡ7월이가기전 엄마은비보러또갈께ㅡ 겨울이오면 은비보러가기힘드니깐ㅡ은비생일때까지ㅡ 열심보러다녀야지ㅡ가깝다면 더 자주 은비보러갈텐데ㅡ 은비야 그건아쉽긴해ㅡ오늘 카폐를샘이엄마가 소개해주셨는데 한번가보려고 초대까지해주셨는데ㅡㅋ 은비덕에 엄마 소통이란것도하는구나 ㅡ내딸 ㅡ역시 엄마딸이야ㅡ 은비다워ㅡ은비야ㅡ하루가갔으니 ㅡ어서 자렴 편한숨쉬면서 ㅡ비냄새가 그곳까지난다면 코끝으로 좀느끼다ㅡ코ㅡ하고 잠들렴ㅡ널 정말사랑하고사랑하는엄마생각도 해주면 더좋궁ㅡ우쭈쭈 ㅡ 은비는 누구딸.... 엄마딸ㅡ..! 잊지마렴ㅡ우린 함께해서 행복했어 널정말사랑하고 사랑한다ㅡ그립구나 내보물♡♡♡♡
안애란
은비야ㅡ음악들으면서ㅡ엄마가좋아하는 기타소리들으면서 ㅡ울은비보러왔어 오늘 비가온다더니ㅡ다행히 비가오질않아ㅡ저녁에는애들데리고 산책나갈수있을것같아ㆍ 은비야ㅡ엄마 네가 주고간음악취미때문에 친구를사귀었다ㆍ 참 나에게 이런일이일어나리라곤생각못했는데ㅡ 엄마가 사람들이랑소통이란것도 너때문에하게되었어 울딸 ㅡ엄마걱정많이하긴했나봐 ㅡ너없는빈자리 이렇게준비해주고간거니... 은비야ㅡ사람들을 새로만나고 소통이란걸해도 은비자리는항상엄마가슴한켠에있단다 그ㅡ무엇도 은비자리는 차지하지는못해ㅡ 그자린 항상남겨둘꺼야ㅡ이렇게 네가 보고플때면 엄마는 현실을 또 부정하고싶어진단다ㆍ이게정상일꺼야ㅡ 은비야ㅡ사랑해ㅡ사랑한단말 말고 다른말이있다면 할텐데 그 말보다 더 아름답고 좋은말은없는것같아ㆍ 사랑해ㅡ내딸ㅡ내딸을너무사랑하고 너무그리워해ㅡ 하루도 널 기억하고 사랑하지않은날이없다는거 넌알지?울딸 즐겁게지내고있지? 엄마도 남은시간즐겁게보낼테니 내딸도 행복한시간보내렴ㅡ 널 ㅡ너무나 안아보고싶구나ㅡ은비야 은비는 ㅡ엄마딸이야ㅡ알지? 너랑 함께한 그 시간들이 이렇게 짧게 느껴질줄은 몰랐어ㅡ 울은비ㅡ그립다ㅡ사랑한다♡♡♡♡
안애란
은비야ㅡ엄마씻고은비보러오니깐이시간이네ㅡ 오늘엄마 몸컨디션이너무안좋고 기분이산좋아서 아빠가 기분전환시켜준다고밖에서저녁먹고들어왔어ㅡ 몸도 좀가벼워진듯하고 기분도 나아진듯해ㅡ 건강검진받으라고하는거 가을로 미루고있거든ㅡ 별이챙겨야하는데혹 아프면어째ㅡ겁도나고그래서ㅡ 오늘은엄마가많이피곤타ㅡ그래두딸얼굴봐야잠이잘오지ㅡ약을먹고온거라 되도록 빨리쓰려고 또 횡설수설할까봐 무섭다ㅡ ㅋㅋ 은비야ㅡ엄마아프지않게해줘 ㅡ그래야다 지키지 내딸 오늘도 행복했지?엄마도 행복했어ㅡ 우리자자 ㅡ편한숨쉬면서은비는엄마꿈ㅡ엄마는은비꿈 꾸면서ㅡ자자ㅡ은별이가아빠한테하는행동이 옛날에은비가엄마한테하던행동들을해ㅡ 깜짝놀란다니깐ㅡ신기하궂 영특한아이야 이뻐 ㅡ은비야ㅡ이젠 ㅡ자자 7월엔언제갈지 날짜한번 봐야겠다ㆍ 아빠도가면좋겠다ㆍ그치?기다려 그땐 더널더안고있다올꺼야 사랑하는은빙야ㅡ그날이 ㅡ언제일까 기다려진다ㆍ 어서자자 오타가또 나온다 사랑한다 내딸은비야ㅡ
안미란
은비 참 오랜만에 이모가 인사하러들렀네 벌써 한주가 후딱지나가버리고 7월이야..이모는 오래서있다보니 허리병이도진것같아 쉬운일이 없네 먹고살기란..ㅋㅋ 오늘은 하늘이 파이 목욕도 예약해놨어 앵엄마에게 부탁하는것도 미안해서 조용히 예약했지 보아하니 몸도 안좋은듯하네..이모가 직장생활하면서 얼굴도 자주못보고 연락또한 뜸해졌다..여름이야..겨울이되기전에 은비보러가야는데 그치? 피곤해도 시간맞춰서 울 은비보러꼭갈껭 오늘도 우짜우짜힘차게 행복하게 보내렴 사랑한다
안애란
은비야.. 애들 산책시키고 저녁먹고 청소하고 씻고이러고보니 이시간이네 엄마가 많이 늦었어.. 엄마 내일 할머니생신점심식구들모여서 먹기로했어.. 이모왔다갔구나.. 요즘 이모랑 얼굴본지오래네.. 오늘도 참 정신업이 하루가지났어 ..아빠는 매일 애들 운동시킨다고 엄마가 너무 무리한다고 뭐라고 한다.. 엄마는 할수있어서 행복해.. 혹시라도 귀찮아지면 나스스로 자책감이들거든... 은비야 ..별이랑 은별이 건강하게 더 식구들이란 함께할수있도록 지켜주렴... 엄마는 그거면돼.. 7월 중순쯤 날을잡아서 은비보러 가야하겠지? 요번에는 은별이데리고갈께.. 은비는 은별이랑 같이보낸시간이 별로없었었지? 속상해... 은비야.. 엄마 월요일에는 정형외과랑 피부과다녀오려고 팔목이랑.. 피부가 백반증이나타나는것같아. 왜이러는지... ㅋㅋ 면역력이약해졌나? 엄마는 건강해야하는데.. 그래야 챙겨줄수있는데... 그립다 울은비.. 너무나 그립다... 간만에 컴방에 들어와서울은비한테 편지를쓰네... 여기는 은비가 이사가기전 있던곳 한참 이곳에서 많은 눈물을 흘리던방... 지금은 울지않아.. 하지만 엄마는변함없이 네가 너무그립다... 은비야.. 엄마 네가 너무그립다... 오늘 하루 울은비 행복했지? 울은비 이제 우쭈쭈하자... 엄마랑 시원한 여름바람 느끼면서 잠들자꾸나.. 엄마는 은비생각하다잠들께..은비는 엄마생각하다잠들렴... 내아가.. 믿고싶지않을때가 시시때때로이지만... 네가 잘있다는것에 위안을받아... 사랑한다.. 사랑한다... 널 너무사랑한다.... 엄마 널 너무사랑하고 그립다... 아가.. 내딸 ..이쁜은비..은비..은비...내은비...널 사랑해.....잘자렴...
안애란
울은비ㅡ 엄마가 마지막 인사까지했는데 몽이모가 전화하는바람에 다날아가버렸네ㅡ은비랑 더오래인사하라고그랬나부다ㅡ 은비야ㅡ오늘 할머니 생신점심식사가족들 다모여서 맛나게먹고 할머니 외출복좀사러 쇼핑도하고 ㅡ란이모신발도사고 할아버지신발도사고 간만에 식구들 커피숍가서 커피도마시고 즐거운 가족들시간보냈어ㅡ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가질때면 엄마는 울이쁜은비가 참많이 생각나ㅡ 더 그립고ㅡ사랑하는은비야ㅡ엄마는 오늘 란이모가 단대 산책코스좋다고 애들데리고 가보라고하는데 ㅡ눈물날뻔했어 거긴 울은비랑 몇번이나 엄마랑 산책했던 곳이잖아 물론 별이도함께였지만ㅡ엄마가 잊고있었지ㅡ 란이모는 안가본줄알았나봐ㅡㅋㅋ 그리고 은별이가 밥투정을하네 ㅡ오늘 아침ㆍ저녁밥 다 씽크대에버렸어 버릇잡으려고 속상타ㅡ어리광도늘고ㅡ짠하고안쓰럽긴한데 이쁘다고만하면 별이한테도 은별이한테도 안좋을것같아서ㅡ 마음아프지만 독하게마음먹고있어ㅡ 내일아침은먹겠지ㅡ 자 오늘도 꽤 괜찮은하루보냈지?울 은비는 당연히 그 멋진 곳에서 행복하기만했을꺼야ㅡ 은비야ㅡ매일행복하니깐좋지? 그럼오늘도 우리우쭈쭈하자ㅡ이쁜 내은비 오늘도 편한숨쉬면서 ㅡ포근하고 따뜻한꿈꾸면서 코ㅡ하고자렴 그리고 잊지마렴ㅡ널얼마나 사랑하는지ㅡ 은비는 누구딸.... 엄마딸! 기억하고있으렴ㅡ내보물ㅡ잘자자 ㅡ우리은비
안애란
은비야ㅡ엄마 오늘좀일찍보러왔어ㅡ 에고 은별이가오늘까지 밥을안먹어서 ㅡ병원에데리고가서 Xㅡ레이찍어봤지 ㅡ별이같이장에가스가많이찼더라구 오늘까지2틀째야ㅡ약처방받고 데리고들어왔더니ㅡ 에공 이번에는 별이가다리를 절더라고 앞다리를 땅에잘디디질못하더라구 은별이병원갈때까진괜찮았는데ㅡ 휴 ㅡ은별이집에데려다놓자마자 다시병원갔지ㅡ 삐끗한것같다고 사진응안찍었어 원장님이 관절은 이상없다고하셨거든 근데 지금도다리를절어 ㅡ약처방받고 주사맞고ㅡ 집에들어오니 넋다운ㅡ기운이 쭉 빠지더라 바로 밥주고 약주고ㅡ 오늘 몽이모볼라고했는데피곤해서 ㅡ음악듣다 그냥자려고 은비 오전에 여유있이보기가 요즘은힘들다ㅡ 엄마도 예전처럼 일찍 일어나기넘힘이들어ㅡ피곤이 쌓인듯ㅡ그래도 애들챙겨야해서 게으름도 맘대로필수는없지ㅡㅋㅋ 당분간 산책은무리일듯싶어ㅡ자꾸 이렇게 아프면 마음이너무싱숭생숭한게ㅡ 오늘은 에너지를 순간에 쏟아부은느낌이야ㅡ 은비야ㅡ은비는 행복하고 즐거웠지? 엄마는 항상오늘 있었던일을 은비한테 다 얘기를하게된다ㆍ 이것도습관이다ㅡㅋ 울딸ㅡ햇살좋았던오늘 찐하게 일광욕좀즐겼나? 배뒤집고? 보고싶다 ㅡ울 이쁜이 햇살내리쬐는창가에누워서 자는모습ㅡ 은비야ㅡ오늘도 널 생각나는일들이 많은하루였어ㅡ 사랑한다ㅡ내 보물ㅡ내이쁜이ㅡ 널 사랑하기에 ㅡ널그리워하기에ㅡ내가 널기억하기에즈 난 다행이라고생각하고 감사한다ㅡ잊고싶지않아 잃고싶지않아ㅡ울 은비 ㅡ기억ㅡ느낌ㅡ추억다 사랑해 ㅡ내딸ㅡ 은비야ㅡ오늘도 꽤 잘보냈지? 그럼ㅡ우쭈쭈할까?울이쁜이 ㅡ오늘도 여느때처럼ㅡ편한숨쉬면서 시원한바람느끼면서 따뜻한가족들생각하면서 코ㅡ하고 잠들렴ㅡ 사랑한다 ㅡ내아가ㅡ보고싶다ㅡ은비야♡♡♡♡♡
안애란
은비ㅡ보고싶은 은비야ㅡ엄마왔어ㆍ 오늘은 더욱 몸이 힘든날이네ㅡ지금들어와서 바로 내이쁜이보러왔어ㆍ 은비야ㅡ엄마 속상타ㅡ은별이가 아침도 거부하네 ㆍㆍ밥을3일째안먹는건데 너무 속상해 간식 두개준게다야ㅡ별이는 절룩거리는게 어제보단 나아진듯해ㅡ그나마다행이지ㅡ 엄마두병원서 지금온건데 ㅡ두군데더가야하는데 ㅡ지쳐서그냥왔어 ㅡ은별이ㆍ걱정도되고 도통 신경이쓰여서 ㅡ휴ㅡ지금 최고 편하다는 자세로 누워서 울딸보러온거야ㅡ 잠을자고싶은맘이 굴뚝이지만 ㅡ할일이 태산 ㅡ 어짜피 오늘다하진못하고 조금 사부작거려야징ㅡ 은비야ㅡ요즘은 아침에는 딸보러 오는게 하늘에별따기네ㅡ 미안해 ㅡ사랑이 식어서가아니야ㅡ알지? 엄마가 몸이 안따러주니깐 맨날 바뻐ㅡㅋㅋ 급하게 항상시간에쫒겨 좀 쉬고도싶다ㅡ그런데 불안해서 ㅡ울별이 ㅡ엄마가 한순간순간 놓치면 후회할것같아서 마음을 못놓겠어ㅡ 지금 좀 편하게 쉬고있는김에 딸보러왔어 ㅡ좀더 누워있다 사부작 거려야징ㅡㅋㅋ 보고싶다 ㅡ내 이쁜이ㅡ은비야 ㅡ잘 놀고있어. 사랑한다 ㅡ이쁜이ㅡ
안애란
딸! 엄마 씻고 딸보러왔징ㅡ비가온다ㅡ 음악도듣고ㅡ그리고 울은비 생각하면서 보러왔어ㅡ 속상타ㅡ저녁도 은별이는안먹고 고작간식몆개만먹고 시위중ㅡ 에휴 ㅡ가시나들이 엄마 속상한거 모르나 왜이리 애를태우는지모르겠어ㆍ 울은비는 오늘도 멋지고 행복했지? 날씨탓인가 ? 음악탓인가? 왜 이렇게 미칠듯은비가보고픈지 엄마 눈물이나네ㅡ그냥 음악이너무 좋아서그런가부다ㆍ 은비야ㅡ생각이나ㅡ 함께했던 소소한것들이 생각이나서 아퍼ㅡ 보고싶다ㅡ내 예쁜은비ㆍ 은비야ㅡ오늘도 우쭈쭈해야지? 울 이쁜이 오늘도 편한숨쉬면서 ㅡ조금은 촉촉해진 풀냄새바람 느끼면서 ㅡ엄마팔배게하고자던 그때처럼 편하게 코ㅡ하고자렴ㅡ 엄마도 은비생각좀하다 ㅡ행복하게잠들께ㅡ 사랑한다ㅡ내딸ㅡ잘자자 ㅡ은비랑나랑ㅡ 사랑해ㅡ은비야ㅡ
안애란
은비야! 밤새 ㅡ편한잠자고 행복한하루시작했지? 엄마ㅡ간만에 애들밥까지챙겨주고 씻고 여유있이울 이쁜이보러왔어ㅡ 눈물날것같다ㆍ ㅡ은비생각도많이나고 ㅡ밤새 악몽에시달리고ㅡ아침에도 역시나은별이는 밥을먹지않았어 ㅡ벌써4일째로접어든다ㆍ 간식중간중간주는것만 가지고 버티는게ㅡ화가났다가도 걱정도앞서고 ㆍㆍ안쓰럽고ㅡ뭐 이런복잡한 심정ㅡ 병원에데리고가서 링거를맞혀야한다니 ㅡ아님ㅡ 간식도 아예주지말고 더 굶길까ㅡ 생각이많아ㅡ은비 어릴때 ㅡ이렇게 엄마속상하게한거 생각나? 식구들이 돌아가면서 너 사료 세면서 줬잖아ㅡ 은비야ㅡ그래서그런가 ㅡ저런행동들도 은비생각이 더나 울ㅡ은비 엄마랑 떨어져있다는게 아직도 믿고싶지않을때가 많은데ㅡ이럴땐 진짜ㅡ눈물날만큼 네가 그립고 미치겠다 ㅡ은비야ㅡ속상해하지마ㅡ 단지 널 아직 기억하고있다는거니깐ㅡ그냥 너무 보고싶어서ㅡ 아휴ㅡ엄마 눈물이자꾸난다ㆍ 미안해 딸ㅡ엄마 ㅡ울딸이랑 ㅡ오늘도 행복하게보내자구 으랏차차 하자구 말해주려고한건데ㅡ은비야ㅡ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고있어 ㅡ엄마도 완전 잘 지낼테니 사랑해ㅡ내딸ㅡ
안애란
은비야ㅡ엄마ㅡ 오늘좀일찍씻고 딸보러왔어 ㅡ얼마나정신이없으면ㅡ내일모임인걸 왕눈이모때문에 알았어 통화안했으면 몰랐을꺼야ㅡ 울은비는 오늘하루 행복했지? 엄마는 심난해ㅡ은별이가 오늘저녁도안먹어서ㅡ 병원원장님한테얘기했더니ㅡ정신경쓰이면낼 혈액검사라도해보자고 다른증상은없는데ㅡ왜밥을안먹는지ㅡ 안되겠다싶어서 강아지우유줬는데ㅡ 쫄쫄굶고 노는거보면 마음이너무짠해ㅡ겁두나구 진짜 어디아픈건아닌지ㅡ은별이ㅡ눈이얼마나이쁜지몰라ㅡ 눈을보고있으면 ㅡ마음이 짠해진단다ㅡ 내일아침부터 정신없겠다ㅡ오전에는 별이산소충전오구ㅡ 또 목욕이랑 귀치료받으러병원 둘다가야하구ㅡ 모임가야지 ㅡ약챙겨서밥줘야징ㅡㅋㅋ 엄마가오전에일찍 딸못보러오더라두 은비이해해ㅡ 엄마가혹시나해서그래ㅡ은비야ㅡ 옛날 우리딸은비가 엄마 속상하게하던 그때 그때가 참많이생각나네 울딸ㅡ그렇게라두 엄마옆에있었음 얼마나좋을까ㅡ 이런또 어리석은 생각을잠시해본다ㅡ 은비야ㅡ보고싶고그립고 ㅡ사랑한다ㅡ 내딸ㅡ엄마사랑하지? 엄마는 내딸 너무너무 사랑해ㅡ 울 이쁜은비 ㅡ오늘도 행복했으니 ㅡ이제푹자자 편한숨쉬면서 ㅡ엄마랑지내던그시절 생각도좀하면서 그러면서 스르륵잠들렴ㅡ 아가ㅡ사랑한다ㅡ 우쭈쭈ㅡ내은비ㅡ그립다ㅡ너무 은비는 누구딸...엄마딸! 잊지마렴!♡♡♡♡
안애란
은비야ㅡ애들병원에데려다주고 짐집에들어왔어 ㅡ 할일이 있는데 ㅡ에공 ㅡ몸이지친다ㅡ 오전에 별이산소 바꾸공ㅡ너무일찍일어나서움직여서그러나? 은별이는 혈액검사 크게이상은없는데ㅡ아직밥을안먹으니깐 당분간 엄마랑 밀당좀하고 그래야할것같아ㆍ 그래도 크게아퍼서그런거아니니깐ㅡ다행이야ㅡ 지금아니면 울딸보는거 또 깜빡할까봐ㅡ얼릉들어왔어ㅡ 그래둥 움직여야하니깐 잠깐한숨돌리고 ㅡ뽜이야해야겠다 울딸 ㅡ남은시간 행복하게 보내공있어? 엄마가 울딸 ㅡ많이보고싶다고 이러고 있을수는없으니깐ㅡㅋㅋ 엄마 ㅡ오늘 행복하게 잘보낼께 ㅡ내이쁜이도 이쁘게 행복한하루보내고있엉ㅡ그립고사랑하는 내은비 주머니에 넣어다니고싶은 ㅡ내은비ㅡ♡♡♡♡ 사랑한다^^♡
안애란
은비야! 어제엄마가우쭈쭈 못해줬어도 잘잤지? 엄마 어제12시좀넘어서들어온듯해ㅡ씻고뭐하고하다보니 새벽에그냥잠들었어 울 은비ㅡ이해하지? 엄마ㅡ짐 코디왔다가고나서 은비보러왔어ㅡ 참ㅡ그리고 은별이가 밥을먹었어 ㅡ다행이야ㅡ얼마나 속상하고 신경쓰였는데ㅡ엄마ㅡ맘좀놓인다ㆍ 울은비 ㅡ오늘도 행복하게 보내고있지? 엄마 ㅡ요즘들어 정신을빼놓고사나부당 딸 보러오는것도 깜빡하구 ㅡ진짜진짜 미안해 ㅡ이쁜 은비야! 엄마가 마음이 아닌건알지? 오늘도 또 깜빡할까봐 ㅡ어제울은비 못본거 생각나자마자 얼릉들어온거야ㅡ 애교로봐줘^^ 은비야ㅡ엄마ㅡ울딸 많이많이 그립다ㅡ 몇일전부터 너무그립다ㅡ더ㅡ더많이 그럴때마다 별이를더 만져주고 쓰담어준다ㅡ기억하고싶어서ㅡ 또 잊을까 겁이나서 ㅡ 은비야ㅡ오늘도 신나게놀구행복하게지내고있어? 엄마 일보고 딸 다시보러올테니깐ㅡ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ㅡ내보물ㅡ
안애란
엄마 씻고 은비보러왔어 ㅡ늦었지만 ㅡ 울 은비 ㅡ엄마 기다렸어?ㅋㅋ 오늘 몽이모랑 붕이모랑ㅡ점심먹고 ㅡ몽이모 수영복쇼핑하고 간만에 눈물이날정도로 즐겁게 하루를보냈어ㅡ 별이는 어제ㅡ오늘컨디션이별로인가 ㅡ숨소리도별로이고 더워서그런건지 신경이쓰이네ㅡ 은별이는 저녁을 또 입에대는것같더니 안먹더라ㅡ 참ㅡ속상해ㅡ 오늘 ㅡ즐거우면서 행복하게보냈으니 ㅡ울딸 본 이행복한 기운으로 단잠자면서 자야겠다 ㅡ 은비야ㅡ엄마랑 자자 ㅡ코하고 가슴에서 만나자ㅡ꿈에서도 널못보니 ㅡ가슴으로라도 널 느끼면서 추억하다 자련다ㅡ 내 사랑하는은비야ㅡ그리움에 무뎌지기싫다ㆍ 난 그게 제일무섭다ㆍ 그럼널 정말 잃어버리는것같아서 사랑하는이느낌도 그리움도 잊기싫다 은비야 ㅡ기억하지? 안심해 ㅡ 엄마가 울은비가 요즘너무보고싶어서 자주 눈시울이붉어져 어제도 ㆍ오늘도 ㅡ 그래서 조금아퍼ㅡ울 은비가 엄마 토닥토닥해주렴ㅡ 그립다 내새끼ㅡ 은비야ㅡ자자 ㅡ울은비 우쭈쭈 ㅡ 엄마가 항상하던말ㅡ편한숨쉬고 무서워하지말고 ㅡ안심하고자렴ㅡ 보고싶어ㅡ은비야ㅡ미안해ㅡ
안미란
이쁜이 오랜만~~오늘 찬이랑 몽이모랑 앵엄마랑 다같이 캐리비안 놀러다녀왔어~태어나 처음으로 가봤네 물무서워하는 나도 참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왔네 가는데 앵엄마가 차에 있는은비사진보여주는데 뜨끔 했지 미안해 자주인사하러 못와서...하늘인 집에 왔는데 밥도 안먹고 있어서 미안한마음에 콧바람 잠시 쐬어주고 씻고 이제인사하러 온거야~~미안 은비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없으니 이해해줘~~오늘은 기절해서 잘것같아 울은비도 잘자구 사랑해
안애란
은비야ㅡ엄마 씻고 바로딸보러왔어ㆍ 오늘 오전에 찬이랑란이모 ㅡ몽미모다 캐리비안가느라 애들 밥약주고하느라정신없어 딸 못보고 이제왔네 어제도 딸못봐서 아침엔보고싶었는데ㅡ허둥지둥 약속시간 맞추느라ㅡ 미안ㅡ오늘 너무즐겁게보냈고 하루가 참길고 피곤도하고 어제오늘 ㅡ정말피곤하넹ㅡ 딸 미안해ㅡ 우리딸ㅡ이해하지? 우리은비는 오늘하루 행복했지? 날도 덥고 해도쨍쨍ㅡ진짜여름이왔어ㅡ 은비야ㅡ오늘 엄마 피곤해서 깜빡하고 또 정신없이 은비보러못올까봐 긴장바짝하고 보러온거야ㅡ엄마ㅡ뽀뽀해주랑ㅡㅋㅋ 울 딸 오늘도 우쭈쭈하자 ㅡ 편한숨쉬면서 ㅡ여름냄새 물씬나는 바람냄새 느끼면서 코ㅡ하고자렴ㅡ 엄마도 내딸 생각하면서 ㅡ코 하고잘껭ㅡ 사랑한다ㆍ내딸ㅡ엄마가 깜빡한다고 서운해하지마ㆍ 요즘진짜 엄마가 정말 무슨정신인지 모르겠다ㆍㆍ 잘자자 ㅡ사랑하는 내보물 ㅡ내사랑 ㅡ내 ㅡ그리운 은비야♡♡♡♡♡
안애란
울 딸! 너무나 더운 여름같은날씨ㅡ짱이다! 어제 넘무리였나?ㅋㅋ몸 구석구석 아퍼서 꼼짝을못하겠다라ㅡ 그래도 ㅡ내딸 ㅡ이런 여유있는시간 음악들으면서 보고싶어서 언능 왔어ㅡ 그곳도 햇살아름다운 여름날일까... ㅋㅋ 햇살좋은날은 울은비 참좋아하겠다싶어ㅡ 이따ㅡ엄마는 할머니보러간다ㆍ 생신때 식사하고 제대로 연락한번못해봤어 할머니 진짜많이변했어 ㅡ울 딸도 알고있겠지만 분위가 많이달라져서 그나마 가족들만나서 식사하는거 부담스럽지많이졌어ㅡ 그모습 울 은비도 봤다면 참좋아할텐데ㅡ 은비야ㅡ즐겁고 행복하게 지내고있으렴ㅡ 엄마도 ㅡ할머니보고 와서 내딸 보러올께ㅡ 사랑하는 내보물! 덥지만 여름있잖아 ㅡ그렇지? 즐겁게 감사하자! 사랑한다 은비야ㅡ그립고 정말 많이 보고싶어ㅡ
안애란
은비야! 오늘하루 잘지냈어? 엄만 몸살났었어ㅡㅋ 오전내내 꼼짝도못하다 해가지고나서 별이랑은별이 데리고산책다녀왔어ㅡ 오늘은 별이가 유난히 힘들어하는것같아서 ㅡ한시간정도밖에산책못했어ㅡ 산소룸에서도 1시간정도 쉬게해줬지ㅡ 그리고 밥주공 ㅡ약챙겨주고 씻고 엄마 늦은저녁먹고 ㅡ딸보러왔어 ㅡ어젠 할머니보고와서 ㅡ애들챙겨주고 기절했었네ㅡ 딸 이해하지? 그래서 ㅡ미안하다고는안할께ㅡ 지금 붕이모가 애들데리고갈 애견펜션알아보고있어ㅡ날짜는정해졌어 2박3일로 애들이랑 여름여행다녀올꺼야ㅡ 은비도 함께간다생각하자ㅡ 아쉽고 속상하지만ㅡ은비는 더 행복한곳에서 매일 여행간기분을느낄테니 엄만 은비가 더 부럽네ㅡ 오늘은 비가올줄알았는데ㅡ엄청더운하루였어 여름같은 날 ㅡ엄만좋다 ㅡ은비야ㅡ울딸 엄마랑떨어지게되고 벌써여름이야ㅡ믿어지니? 그 춥던겨울은 생각이안나는구나ㅡ시간이란건 그런건가봐ㅡ 내일은 엄마 청주가ㅡ청주가서 예쁘게네일받고올께ㅡ 붕이모만나서 수다좀떨고 그러고올께ㅡ 붕이모가 울은비 참 추억많이해ㅡ덩달아 엄만항상글썽거리지만ㅡ 아직도 내 사랑하는딸 이름만들어도 엄만 눈앞이 흐려진다ㆍ 은비야ㅡ정말 ㅡ그립구나ㅡ그리고 너무나사랑한다ㆍ 울이쁜이ㅡ오늘도 엄마랑ㅡ우쭈쭈하자ㅡ 항상같은말이지만 엄만 언제나 은비가 편한숨쉬면서 안심하고 엄마품기억하면서 ㅡ편하게잤으면해ㅡ 내 이쁜은비 ㅡ토닥토닥해주면서 자고싶지만 ㅡ기억하는걸로 만족할께ㅡ사랑한다ㅡ내보물ㅡ항상그리운내은비 안아보고싶은 내은비ㅡ오늘도 엄마랑 코ㅡ하고 잠들자♡
안미란
울 은비 잘잤지? 오늘도 날이 따뜻하네 ㅋ 남들은 덥다지만 이모는 더위를 잘안타니까 ㅎㅎ 병원와서 기다림서 기다리는동안 잠시 인사하러들렀단다~~오늘도 행복하게 으쌰으쌰 잼나게 보내렴~~사랑해욤
안미란
ㅋ ㅋ 좋지? 이모가 오늘 두번이나보러오구~ 하늘이랑 파이엄청 친해져서 이제 이모랑 침대에서 같이잔다. . 이모가 자리가없어졌다는~~ㅎ그래도 좋아 서로 잘놀구 의지하는듯해서 하늘이 다리가 많이 안좋아져서 요즘 다욧중이야 이모 퇴근하면 조금이라도 산책시키고 간식도 줄이고 노력중인데 그닥 빠지는것같지는 않네 차차좋아지겠지?수술까지 시키고 싶지않어 얼마나 아프겠니 그치? 울은비가 지켜봐주고있으니 좋아질꺼라 이모는 믿을래~~남은 하루 잘보내궁~~♡♡
안애란
은비야ㅡ엄마 붕이모네서 ㅡ밥먹고 시간나서 울딸 보러왔어 딸ㅡ엄마 오전에 또 정말정신없이 나왔넹ㅡ아침마다정신차리기넘힘들엉ㅡㅋㅋ 손톱 파란바다색으로 예쁘게단장했어 붕이모랑수다좀떨고 피자랑떡볶이먹으면서ㅡ즐겁게시간보내고있엉ㅡ 은비야 ㅡ이모들이랑 애견폔션 24일부터ㅡ26일까지 갔다오는걸루 날짜잡혔어ㅡㅋㅋ 넘행복해ㅡ애들데리고 다같이여행갈생각에ㅡ 은비야 여행에서 돌아오는길에 되도록은비보러들릴까해ㅡ 이모들도 엄마도 애들도 다 은비보러갈듯해ㅡ 지금생각만해도 넘행복하다ㅡ 은비야ㅡ하루가 가고있네ㅡ엄마는 천안가서일더볼께남아있어 밤에 좀늦게 보러오더라도 잘놀고있어ㆍ내딸 많이보고싶다ㆍ 그리고 엄마 ㅡ내일ㅡ카뮤친구 아경이만나 ㅡ좀ㅡ설레이고 그래ㅡ ㅋㅋ 사랑해 내 딸ㅡ♡♡♡
안애란
은비야 ㅡ애들 병원서 데리고들어오자마자 은비부터보러왔어ㅡ 애들밥주고 어영부영ㅡ씻고 하다보면늦어질것같아서ㅡ아예일찍보러왔지 해가 길어져서그렇지 ㅡ벌써8시가다되어간다ㆍ 울 이쁜이 행복하게 잘보냈지? 엄마는 카뮤친구 아경이모랑 ㅡ민호삼촌ㅡ 새로운삼촌 오늘만났어 ㅡ기분좋은만남이였어ㅡ 엄마생각대로 ㅡ 고맙다 이쁜아 ㅡ 너로인해 이런 새로운친구도만나고ㆍ엄마인생에 새로운 전환점이구나ㅡ 네가 떠난후 새로운게 너무많아졌어ㅡ진짜ㅡ 고마워 내딸ㅡ이쁜내딸ㅡ 피곤은하지만 ㅡ행복해ㅡ이행복 ㅡ계속 이여운 잠자리에들때까지 가지고가야겠다ㆍ 은비야ㅡ이르지만 ㅡ오늘 일찍 우쭈쭈하자꾸나ㅡ 이따엄마가 또 보러올지 모르겠지만 혹 깜빡할까봐 내일은 초복이라 ㅡ할아버지 할머니모시고 점심먹으러갈꺼야ㅡ오전에일찍ㅡ움직일듯해ㅡ 아마 오전에도 정신없을듯 모시러가기로했거든ㅡㅋㅋ ㅡ울딸 남은시간도 행복해야해ㅡ 항상그렇듯이 ㅡ편한숨쉬면서 ㅡ여름냄새나는 바람코끝으로 느끼면서 ㅡ 코하고 자렴ㅡ널 항상 그리워하는엄마잊지말구 널 정말 ㅡ정말사랑한다ㅡ 내 사랑스런 은비 내 보물♡♡♡♡
안애란
은비야ㅡ오늘하루는 정말피곤ㅠㅠ 좀늦게일어나는바람에 할머니ㆍ할아버지모시러가는데 허둥지둥ㅡ 간만에 식구들모여 초복이라고 점심맛나게먹고 ㅡ마트가서 장좀보고 그리고 가족사진찾고ㅡ ㅋㅋ 은별이ㆍ별이사진넣을액자도사고 ㅡ 정말 집안에 너희들 사진이 얼마나많은지몰라ㅡ 은비ㅡ오늘도 행복했지? 여기 엄마가있는 이곳은 새벽에 천둥번개치면서 폭우가 쏟아졌단다 ㅡ다행히 오후에는 햇살이 쨍쨍ㅡ 은비야ㅡ요즘들어 ㅡ엄마가 체력이 딸리나봐 ㅡ 맥을못추겠어ㅡ정신도없고ㅡ 지금 ㅡ예전에 은비한테 편지쓸때 자주듣던 손편지란 곡들으면서 은비보러왔지ㅡ 이곡은 은비곡같어ㅡ 다시 그때 그심정으로 돌아가는것같아ㆍ 정말 보고싶다ㆍ내딸ㅡ허무함이밀려온다 ㆍ 허망하다고해야겠다ㅡ공허한기분도 들고 ㅡ 은비야 ㅡ엄마 또 병이도졌나봐ㅡ 은비ㆍㆍ내딸 안고싶어서 ㅡ그리워서 또 그런가봐ㅡ 울 이쁜이 그려려니하지? 내 이쁜이 오늘도 행복했지? 그럼엄마 생각하면서 우쭈쭈하자 가끔씩 엄마생각좀하고그러렴ㅡ느끼고싶다ㆍㆍ 울 사랑스런 보물 ㅡ편한숨쉬면서 ㅡ코하고자자ㅡ 널 사랑하는엄마는 널 추억하다 잠들테니ㅡ 참ㅡ내일도 할머니네가 ㅡㅋㅋ자주가야지ㅡ 가서 저녁먹고올끼생각중ㅡㅋㅋ 애듀데리고가려고ㅡ바람도 쐬고ㅡㅋㅋ 울은비도 함께면 더좋을텐데ㅡ어쩔수없으니ㅡ 그만ㅡ자자 ㅡ내 사랑스런 보물 ㅡ은비야 널 사랑하고 사랑한다ㅡ잊지마렴ㅡ절대로 잊지마렴ㅡ은비야♡♡♡♡♡
안미란
은비 오늘은 주말이네 요즘 날씨가 넘안좋아서 이모는 매일다리통증 으로 시달리고있단다..다리가 좀 안아픔 좋을텐데말이지~ㅎ 오늘은 하늘이 파이 목욕시키려구 요즘 하늘이 다욧중이라 예민해져서 파이도 이모도 고생이지 이유없는 신경질 부리기 ㅎㅎ 펜션 가는데 날이 좋았음좋겠다 애들이 맘껏뛰놀구 힐링좀 했으면하는바램이지..오늘도 잼나고 즐건시간보내렴~~
안애란
은비야.. 청소하고 집안정리좀하고..은비보러왔어.. 하늘이 파이병원에 있고.. 오늘도 이모랑 약속지키느라 아침에 허둥지둥... 요즘 엄마가 진짜.. 몸이 말을안들어.. 그러다보니 울 이쁜은비도 보러 못오고.. 미안해... 오늘은 날참 덥다.. 여름이니깐... 더워도 짜증은안나.. 여름은 더운게 맞으니깐... 오늘 하늘이 파이이모집에 데려다주고 할머니한테가.. 저녁먹으러오라고해서... ㅋㅋ 움직일수있을때 움직여야징... 은비야.. 식구들 그립지않아? 우리들은 은비 참 많이 그리워해.... 은비랑 함께하지못하는것에 항상 아쉽고.. 미안하고그래... 울은비가 엄마한테 많은걸 주고 갔는데..엄마는 아직도 엄마생각만해.. 이해하렴... 뭐가 널 위한건지 아는데 머리로는아는데 가슴이 다 따라가주질못하는거니.. 아마 울 은비는 이해할꺼야... 엄마가 널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그것도 말하지않아도알꺼야.. 아직도 눈물이 흐를때가 많은지 얼마나 자주그러는지 울 은비는 알꺼야.... 엄마가 그랬지? 엄마가 행복할수록 엄마는 내딸 은비가 너무그립다고..... 물질적인 행복이아닌 ... 가슴으로 느끼는행복.... 지금도 노력한단다... 별이를 잘 보살피고 가슴에 추억을 많이 남겨주려고... 은별이도 해맑게 자라도록... 은비널 생각하면서 항상 노력한단다.. 하루하루... 엄마는 너와의 약속을 기억하고 지키려 노력한단다.. 은비야.. 내 사랑하는 은비야... 널 그립다 말하는걸 아파하지마.... 엄마는 숨쉬는 그날까지 널 그리워할꺼야... 사랑하고... 울 이쁜은비 오늘도 행복하게 지내고 있으렴 엄마가 빨리 컨디션회복해서.. 예전처럼 으랏차차할테니깐.... 넌 엄마의 보물이란거 알지? 사랑하는 내 그리운 은비 잘 놀고있어? 널 정말 사랑해...
안애란
지금 소리좋은 기타소리들으면서 창문으로 들어노는 바람쐬면서 울 은비보러왔어... 할머니집에서 맛난 비빔밥먹고 반찬 싸주시는거 들고 집에왔더니.. 울 은별이 심통이났는지 플라스틱씹어놨는데.. 그래도 이쁘더라.. 별이랑 은별이 밥주고 엄마 씨자마자 은비보러왔지.. 참 바람이 시원하다... 핸폰으로 은비보러가니깐 자꾸 오타가나서 컴방들어왔어.. 그래도 자판으로 치면 오타는 덜나니깐..... 은비야.. 목욜 애들이랑 강원도놀러간다... 오늘구명조끼알아봤는데.. 구할수가없었어... 애견풀장서 실컷놀게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안고 놀아야지.... 은비는 엄마랑 마음으로 항상같이하니깐 서운하지않지? 지금 별이랑 은별이 컴방에서 자고있다... 엄마가들어와야 들어오지평소에는 들어오지도않아. 우리은비는 엄마랑 이방서 참 잘있었는데..... 은비야 바람이 좋다.... 조금있음 또 금방쌀쌀하다고 너에게 말하겠지? 흐르는 시간을 잡을순 없지만 참 허무할정도로 빠르게흐른다... 오늘도 자고나면 어제일테고... 아쉽다 ..시간이 너무 아깝다..... 해야할것들... 함께할것들이 넘 많은데... 그 시간이란게 기다려주질않으니 엄마는 항상 마음만 급해지는것같아. 울 은비... 어쩌면 너에게 해주지못한걸 한번에 토해내고있는지도 모르겠다... 엄만 은비랑 굿나잇인사하고... 별이 이동산소 사러갈꺼야... 여행가서 실컷놀수있게.... 후회하지않게.... 사랑하는 은비야... 항상 그립다... 해도해도 질리지않는말 사랑한다... 널 내 은비로 만나게 해주심에 감사한다... 오늘이지나면 어제라는건 너로인해알게된 사실... 모두알지만 소중한걸 모르는..... 사랑하는 은비 ...오늘도 꽤 괜찮은하루보냈지? 행복했지? 우리 그럼 서로생각하면서 코 하면서 잠들자... 널 생각하는 이시간은 엄마에겐 축복이란다.... 우쭈쭈 -내 은비 내보물 널 사랑해.. 편한숨 쉬면서 .. 엄마품 생각하면서 달달한 꿈꾸면서 안심하고자렴... 엄마는 항상 은비랑있어... 사랑한다...내 보물....
안미란
은비 잘잤니? 이모는 애기들 밥먹이고 단지 한바퀴돌구 들어왔지 하늘이가 정말 많이 예민해졌어 이케 살이 찌기전에 관리해줬으면 이런 스트레스는 주지않았을텐데 이모 넘 못됐다 그치? 이모는 통통해야 이쁘니까 많이주고 먹는모습이 예뻐서 주고 한건데 이모 생각만했던거야 참 이기적이다 그치? 어제 부터 파이가 계속물리고있어 안쓰러워 파이도 하늘이도~~둘다 건강히 이모옆을지켜주기만 하면 더바랄게 없는데 ㅎㅎ 울 애기들 아프지않게 돌봐줘 물론 별이 은별이도지~~당연히 말안해도 알았겠지만 ㅋ오늘도 신나는 하루보내렴
안애란
은비야 이젠 컴이 또 말성이네.. 하도 핸폰이 오타가많이나서 컴으로들어오는데 컴도 엄마말을안듣네... 오후가..햇살이강한게 좋다..엄만 여름같아서좋아... 우울한하늘보단 맑고더운이런날이 기운이더나... 별이는 방에서 꼼짝도 안하고 늘어져있고..은별이는 불편할텐데도 엄마 무릎에 앉아서 언니한테 편지쓰는데 같이 있네... 은별이가 밝고 사람들이랑 참 친화성이 좋아 단지 강아지들이랑 좋다는표현방법에 문제가있어... 사람들좋아하는건 여우짓하는건 은빈데... 엄마만 졸졸따라다니면서.. 땡깡도피고.. 은비하던짓을많이해.. 별인 그런거랑 거리가멀잖아.. 좀 아쉽지... 매미소리가다 들리네.. 여기서는 좀처럼 들리지않는데.. 아무래도 요즘 엄마귀에 들리는소리가많아진것같아... 은비야.. 오늘은 어때? 여전히 행복하지? 여전히 즐겁지? 엄마는 여전히 네가 많이그립고 보고싶다... 어쩐다니..진짜... 엄마 좀있다.. 울 은비한테 편지써야지.. 놀러갔다 돌아오는길에 은비한테 전해줄편지써써줘야지...요번에는 애들도 다 볼수있을꺼야... 은비야.. 엄마 정말 너무 니가그리워... 그리고 시간이 너무 야속하고... 흐르는시간이 야속하다... 그렇게 잡고싶었던 너와 같이 더있고 싶었던 시간은 그렇게 허무하게 빨리 가더니 .... 잊으라는건지... 네가 내곁을떠나고 흐르는시간은 정말 더 빠른것같아... 이럴수가있니? 엄마는 그래서 더 널 잊을수없어.. 우리은비 너무 서운할까봐... 우리은비 너무 아파할까봐... 사람이란... 사람이란그럴꺼야... 엄마는 그게 너무 아프다.... 기억할꺼야... 계속 엄마는 우리 은비 기억하고 사랑할꺼야... 그리고 항상 말해줄꺼야, 항상 사랑한다고... 은비가 외롭지않게... 은비가 슬프지않게... 엄마는 그럴것같거든... 은비야... 사랑해... 널 사랑해... 우리은비 잊지마..엄마가 얼마나 널 사랑하는지 입지마.. 이번에는 우리은비 어떤 꽃을 같다줄까 ...행복한고민을 해야겠다... 우리은비 예쁜은비 더 행복해지라고 엄마가 더 따뜻하게 만들어주고올께... 이쁜은비 엄마많이 보고싶어도 우린항상 가슴에 같이 하니깐....보채지는마.... 너보다 엄마가더 많이 그립고 보고싶단다... 햇살좋은날이라하자 .. 여름이니깐... 눈이 많이 내린날 하얀눈 맞으면서 엄마하고 안녕한널 엄마는 더운여름이되니깐 가슴이 더 뭉클해지네... 울 보물 내사랑아... 잘지내고 있어.... 엄마는 항상 은비옆에있어... 여지것 엄마 꿈에 한번도 찾아오지않는걸보니 은비는 진짜 잘있나봐..... 사랑해
안애란
은비야..엄마야.. 시원하다..바람이너무시원한게 비가올려나? 뉴스에서는 비소식은 없던데... 오늘 울 이쁜은비는 행복하고 즐겁게 잘 지냈지? 엄마도 즐겁고 행복하고 간만에 낮잠도 잤단다... 얼마나달게잤는지 밤에 잔것보다 더 단잠잔것같아 잠깐 30분쯤 잔것같은데... 몸이 엄청가뿐한게.. 아침에 일어날때도 이랬음 좋겠다.. 오늘은 별이가 유난히 더 애교를 떨더라..ㅋㅋ 간식을 더먹고 싶어서그런거지... 별이가 애교떨땐..먹고싶을때....ㅋㅋ 그래도 귀엽지? 애들 구명조끼 구입했어.. 사이즈때문에 줄자로 재면서 고민고민하다.. 시간이없어서 표준사이즈 둘레에 맞춰서 주문은했는데.. 그거입고 애들이 물놀이 잘했음좋겠다... 애들만 다섯인데.. 이동하려고생각만해도 힘들긴하지만.. 많은추억만들고와야지.... 이모들도 애들 챙기러가는거지뭐.. 은비도알잖아 이모들이 얼마나이뻐하는지.... 엄만 항상고맙고 감사하단다.... 은비야... 오늘도...하루가간다.... 아쉽기만하다.. 그리워한다라고 말하는것도 어제가될꺼야... ㅋㅋㅋ 은비야.. 우리오늘도 행복했지? 울 딸 오늘도 행복하고 엄마생각도 많이했지? 엄마도 마찬가지야... 엄마는 은비생각할때가 젤일 행복해... 그리워도 행복해... 그럼 오늘도 울이쁜이 엄마랑 우쭈쭈하면서 같이 편한꿈 꾸면서자자... 은비는 엄마생각 엄마는 은비생각... 그리고 항상하는말이지만 우리은비 편한숨쉬면서 시원하고 상큼한바람맡으면서... 스르륵하고 잠들렴 걱정일랑하지말고 안심하고 행복하게 편안하게 좋은꿈꾸면서 잠들렴,,,, 엄마도 은비랑 항상 기분좋았던 그런 느낌만 느끼면서 노래듣다 그러다 편하게 잘께.. 내 사랑하는 은비야... 엄마가 항상 하는말 알지? 잊지마... 걱정마... 널 사랑해.. 널 기억해...정말 정말 널 사랑한단다... 내 별처럼 빛나는 은비 내 보물같은 은비야. 잘자자... 이쁜이
안애란
은비야 엄마 많이 늦엇지? 오늘은 엄마가 저녁부터 게으름을 떨었어... 9시가 다되어서 간신히 애들데리고 산책다녀왔어.. 이상하게 몸이 말을 안들어서... 솔직히 산책 안하려고했는데 양심에걸려서 ㅋㅋ 엄마가 요령좀피려고했는데... 미안하더라구... 은비너한테도 미안해... 엄마가 잠깐 잊었나봐.. 소중한걸.. 씻고..별이 산소룸에 한시간정도 휴식취하게해주고... 음악좀듣다 은비보러왔어... 오늘은 이상하게 의욕이 없네.. 날이 더워서 그런건아냐... 그냥 그런날인가봐 ... 아무이유없이... 은비도 그럴때있지? 엄마도 그런날인가보당.... 울딸은 그래도 오늘 역시나 친구들이랑 멋지게 행복한 하루 보내면서 ... 하루보냈지? 우리 이쁜이는 하루하루 매일 행복하니깐... 좋지? 그래도 가끔씩은 여기 우리들도 보고싶고그렇지? ㅋㅋ 우리도 그런데..은비도 그럴꺼야..그치? 오늘은 엄마 좀 일찍 누워서 있다 잘까해... 은비야...몇일있음 여행가고 돌아오는길엔 우리은비보러갈꺼야... 다른이모들 시간안맞음 엄마랑 란이모라도갈꺼니깐 걱정마 차 두대로 가기로했으니깐..... 애들도 다 볼꺼니깐...우리은비도 좋지? 엄마는 벌써부터 너무 들떠...하긴 엄마는 은비보러가기전부터 항상그런데...ㅋㅋ 빨리 은비 만나고싶다 우리딸 빨리 만나서 안아보고싶다 그러고나면 한동안은 엄마가 진정이되거든...안정도 찾고.. 신기하지? 정말 신기할정도로 널만나고온날은 마음이 그렇게 편할수가없어... 잠도잘자고.... 은비야... 엄마 조만간 울 이쁜 은비 만나러 가니깐 ... 친구들하고 행복하고 즐겁고 그렇게 지내고있어. 널 정말 사랑하는엄마 잊지말고.... 널 정말 항상 기억하는엄마 잊지말고.... 오늘도 내 이쁜은비 우쭈쭈하자... 은비야.. 오늘도 편한숨 쉬면서.. 언제나처럼 엄마품에서 자던기억 떠올리면서 안심하고 편하게 스르륵잠들렴 ... 널 기억하다 엄마도 편하게 좋은기억안고 잘테니... 내 이쁜 보물 내 이쁜 은비 널 정말 사랑한다는거 울은비 느끼지? 잘자자 내 이쁜아!!! 사랑해
안미란
앵엄마의 편지를 읽다보면 은비에 대한 그리움이 엄청 묻어난다 ㅎ 은비도 그마음이 느껴지지? 왜케 일찍들어왔냐구?잠이 일찍 깼네 좀 더웠던것 같아 짐 에어컨을 조금 틀었어ㅋ더위안타는 이모가 이정도면 앵엄마는?ㅋㅋ 헥헥? 24도에 맞췄는데 추워지네 10분도 안된것같은데 낼 모레는 애들과의 여행 ㅋ 기대돼~~돌아오는 길엔 울은비도 보러갈꺼공~~쪼매만 기다리렴
안애란
은비야.. 엄마왔어... 울은비 오늘도 잘 지냈지? 오늘 엄마 간만에 애들데리고 란이모네 갔어. 진짜 얼마만에 애들데리고 이모네간건지... 하늘이 은별이랑 어색해하더라구.ㅋㅋ 거기서 좀있다가 집에와서 빨래좀하고 저녁먹고 ... 애들밥챙겨주고.. 근데 오늘은 은별이가 우울모드야... 왜그럴까? 은근히 은별이는 감성적인가봐... 내일 별이랑 은별이 사상충하는날이라 병원에가고 엄마는 그사이 여행준비좀해야지... 다른건몰라도 별이약빠트리면안되잖아... 그래서 미리 챙거놔야해. 오늘 좀 일찍 누워있으려고 컴방에 들어왔어... 요즘 엄마가 오타때문에 핸폰으로 편지안쓰려고해... 여행가서는 핸폰으로써야겠다.... 또 오타가장난이아니겠다.... 은비야... 바람이 참 좋다... 창문으로 시원하게 바람맞으면서 은비보러오는이시간은 정말 환상이야... 울 은비도 이 시원한 바람 느끼고있니? 은비야... 여행에서 돌아오는날 은비만날생각하니깐 엄마 넘 좋다.... 사랑하는 내 은비 잠깐이라도 볼수있다는게 여행의 설렘보다 더 크다... 은비도 엄마 많이 보고싶지? 조금만 기다리렴... 시간은 가고있으니 우리 조만간 만나는거야... 내 딸 정말 많이보고싶어.... 엄마는 은비나보고와야...이 증상이 나아지지... 오늘도 우리딸이랑... 굿 나잇인사하고 행복한설레임안고 자야지..... 울 은비도 언제나처럼 편한숨 쉬면서 안심하고 엄마품 기억하면서 스르륵-하고 잠들렴. 내 딸 걱정도 하지말고 행복하게 잠들렴 .... 널 정말 사랑하는엄마 기억해주고... 사랑한다 은비야.. 내 보물은비는 알지? 넌 영원히 엄마랑 함께숨쉬고있다는거? 은비야... 내일도 우리 애뜻하게 서로 만나자... 널 너무사랑해서.. 미안할정도다... 은비는 누구딸? 엄마딸이야... 사랑해!!!!!
안애란
은비야ㅡ엄마왔어ㆍ 오늘 애들과여행첫날 ㅡ아침부터 정말정신없는 출발과동시에ㅡ 도착하면서 ㅡ참 잘왔다싶었어ㆍ 무엇보다 강원도에도착하면서 ㅡ차창밖으로 별이가 머리를내밀고 냄새를맞는데 ㅡ그거아니? 별이가 행복해하는거야ㆍㆍ엄마는 느꼈어 ㅡ한번도 고개를차안으로 돌리지않고 힘들어하면서도 끝까지 버티고서서 펜션에도착할때까지 바람과공기를 느끼는 별이는 행복해했어 ㅡ뭉클했어 ㆍㆍ눈물이나올뻔했어 시간이얼마나있을까ㅡ얼마나남아있을까싶은생각이 드니ㅡ더 아파오더라구 참ㅡ엄마가 은비갖다주려고준비한보라색예쁜꽃다발을 아침에 집에다놓고 나온거있지 너무 속상해서 미칠뻔했어 ㅡ리본도엄마가정성껏묶은건데 붕이모가 정말 예쁘다고했는데ㅠㅠ 엄마가 ㅡ그 꽃은 다음에 갖다줄께ㅡ미안해 ㆍㆍ엄마가정신이없어서그런거니 은비가 이해해줘ㅡ 하루가 또 후딱가네ㅡ은비야ㅡ은비도 오늘 행복했지? 엄마는 여행오는내내 은비생각많이했어ㅡ 제천이 가까워서그런가? 아님 함께 여행을못하는아쉬움일까? 두가지다일꺼야ㅡ은비야ㆍㆍ항상그립다ㅡ항상사랑하고 항상ㅡ엄마랑함께한다는거잊지말구ㅡ 내 사랑하는 내보물ㅡ넌 특별한 내 보물인만큼 영원히 빛날꺼야ㅡ꺼지지않을꺼야ㅡ 어디에서나 등불같은존재일꺼야ㅡ넌언제나 최고이니깐 사랑해ㅡ내새끼ㅡ그립다ㅡ정말~~~
안애란
은비야ㅡ비가내리네ㅡ 지금 이모들이랑 애들은모두꿈나라야ㅡ엄마만깨어있어ㅡ 엄마도 은비한테 굿나잇인사하궁 잘꺼야ㅡ 오늘 하루 정말 정신없이 지나갔어 ㅡ아쉽고또 꿈같은시간ㅡ 엄마는 너무 행복했구 별이도 은별이도 하늘이도 파이도 엄청 행복해했어 엄만 느꼈어ㆍㆍ은비야 ㅡ수영도 얼마나 다들잘하던지 ㅡ얼마나 예쁘던지ㅡ 왜 은비한테는 엄마가 더많은걸못해줬니싶은게 더 마음이아파ㅡ 눈물이나서 혼났어 ㅡ행복해서 눈물나고 은비생각나서눈물나고 같이 이런시간을가질수있어서행복하고 ㅡ감사해ㅡ 별이가 가슴에 ㅡ오늘 여기서 보낸 추억을 기억하고 가슴에 이곳 나무ㆍ흙냄새ㆍ물냄새ㆍㆍㆍ기억했으면하고 엄마와이모들이랑 ㅡ소통한걸 기억했음좋겠어ㆍ 좋으면좋을수록 ㅡ행복하면 행복할수록 시간이아깝고 시간이 멈추길바란단다 ㆍ안된다는걸알면서도 너무나 조급해지는 이마음이 날 더 불안하게 만들기도해ㅡ 거기다 ㅡ무섭기도하고 ㅡ잃는다는게 ㆍㆍㆍㆍ 참ㅡ엄마가 정신이없어서 실장님께 연락을못드렸어ㅡ 오전에일찍연락드리고 가야할듯ㅡ이해해주심좋겠다 평창까지와서 못보고가면 엄마 너무가슴아플듯해ㅡ 준비해놓은 꽃도 챙겨오지못해 엄청속상해ㅡ 이번에는 정말예쁜 보라빛꽃으로 엄마가리본까지묶었는데ㆍㆍ 은비야ㅡ엄마ㆍㆍㆍㆍ안보고싶어? 엄마는 은비 너무많이 보고싶어 ㅡ너무많이보고싶어서 ㅡ항상 아파 시간시간은아니지만 때때로그래ㅡ 속상해하지마ㆍ 그냥 엄마기 아직도 은비를 많이 사랑하는구나 ㅡ그렇게생각하면돼ㅡ 은비야ㆍㆍ이젠 꿈에서 널그리지않아 ㅡ네가 잘있는거라니깐ㆍㆍ 정말이야ㅡ엄마는 꿈에서 널 그리지않아도괞찮아ㆍㆍ 항상매일 은비를 보거든 단지 느낄수없을때 ㆍㆍ그때 아픈거야ㅡ 내 이쁜 은비야 ㅡ그리운건 막 그냥말할래ㅡ니 눈치안보고 말할꺼야 대신 넌 그걸 엄마가 사랑한다고 얘기하는구나라고 들으면돼ㆍ 문득 ㅡ아직도 지금도 믿겨지지않을때 ㅡ아직도 기가막혀 ㅡ 그러다보면 내 모습도 기가막혀ㅡ 은비야ㅡ엄마가 은비얼마나 사랑하는지 잊지마 ㅡ난 ㅡ네 영원한 하나뿐인엄마야 넌 내 하나뿐인 은비고ㅡ 사랑한다 ㆍ널 너무사랑해서 미치겠다ㅡ널 너무사랑해서 미칠것같아ㅡ울 이쁜은비 ㅡ엄마 사랑잊으면안돼ㅡ진짜 ㅡ 엄마는 나중에 아빠한테 너희들이랑 뿌려달라고했어 ㅡ같이 그게 마지막소원이고 ㅡ별이 ㅡ은별이까지 은비랑ㅡ별이랑ㅡ은별이랑ㅡ엄마랑ㅡ함께할꺼야ㅡ 잠까의 이별이라생각하자ㆍ 그래도 별이가 건강하게 잘 지내게 은비가많이 지켜주렴ㅡ 더 많은걸 가슴에담게ㅡ이건 엄마부탁이야ㅡ늦었다ㅡ은비야 오늘도 울은비도 엄마도행복했지? 늦었으니 우쭈쭈ㅡ울은비 편한숨쉬면서 ㅡ비냄새맡으면서 빗소리들으면서 ㅡ편하게 안심하고 코ㅡ하고 잠들렴ㅡ항상 엄마여기있어ㆍ 내 보물 ㅡ내이쁜이 ㅡ사랑한다 ㆍ내딸♡♡♡♡♡
안애란
오늘 널보고 천안으로 오면서 위안도받고 ㆍㆍ보고와서 좋았는데 나날이커지는 그리움은 어째야할지ㅡ오늘 엄마가 별이 ㆍ은별이ㆍ하늘이ㆍ파이ㅡ까미ㆍ 그리고 이모들이랑같이갔는데ㅡ도통 눈물이 멈추질않아서 ㅡ가슴이 아파와서ㅡ 힘들었다ㅡ 신발위로 떨어지는 눈물방울이 ㅡ그렇게 무거울수가없었어 발등이 아팠어ㆍㆍㆍ아마도 그리움의 무게가아닐까? 과거를 붙잡고 있는게아닌데ㅡ요즘들어 은비가 얼마나 그립고그리운지ㅡ 오늘은 그 그리움을 다 털고오질못한것같아ㆍ 그래도 내딸 ㆍㆍㆍ오늘 좋았지? 행복했지? 엄마도 좋고 행복하긴했거든ㅡ 저녁엔 애들병원에데려다주고 ㅡ이모들이랑저녁먹고 병원에갔는데 ㅡ 별이 심장잡음이 심해졌다네ㅡ참ㅡ속상하고 아프고ㅡ우울하고ㅡ 겁나고ㅡ오늘 하루는 여러가지감정을 다 느낀하루였네ㅡ 집에데리고와서 산소룸에서 1시간정도 휴식취하게한뒤 좀전에 저녁주고 약먹였어ㅡ오늘 엄마ㆍㆍ진짜 쉬고싶네 머리속이 엉망진창ㅡ여러가지감정들로 섞여있어 ㅡ 도무지 감당이되질않아ㆍ 참ㅡ돌아오늘 10월에 애들데리고 가평쪽 애견펜션다녀오려고 계획잡고있어ㅡ 엄마는 마음이급하고 ㅡ시간은 계속흐르고ㅡ별이는 우리눈에만 아가이니ㅡ 너무나 속상하네ㅡ 도무지 ㅡ모르겠어ㆍㆍㆍ 은비야 ㅡ오늘은 일찍 잘까? 내 보물 내 이쁜이 언제나처럼 편한숨쉬면서 오늘만큼은 함께한 우리추억떠올리면서 ㅡ코ㅡ하고 자자꾸나ㆍ 내 은비는 누구딸? 엄마딸이야ㅡ잊지마렴 사랑한다 ㅡ은비야♡♡♡♡♡
안애란
오늘도 더운 여름날씨야ㅡ 엄만 좋네 ㅡ여름은 여름같아야지ㅡ 잠깐 은비생각나서 보러왔어ㅡ 울은비 잘놀고있지? 친구들이랑ㅡ좋은추억만들면서 지내고있지? 그래도 이쁜이 보니깐 기운이나네ㅡ 은비야 ㅡ잘놀구 여름햇살 즐기렴ㅡ 엄마 ㆍ이따 울 이쁜은비 보러올테니 ㆍㆍㆍ 오늘은 ㅡ조용하다ㆍㆍ 집안이 조용해서 ㅡ낮잠자던 네모습이 아른거려서 ㅡ 은비야ㅡ이따보자 ㅡ사랑하고 ㆍ사랑한다!
안애란
은비야ㅡ엄마왔어ㆍ기다렸지? 엄마가 심난하고 그래서 은비보러안왔네ㅡ 놀러갔다와서별이때문에 온 신경이 곤두서있었거든ㅡ 오늘 정기검진했구 결과듣고 ㅡ좀편한마음으로 내 이쁜은비보러왔어ㆍ 심장은 좀사이즈가커졌어 ㅡ다른기관을 압박할정도는아니구ㅡ 진행되는거였으니깐ㅡ다행히 다른수치는다좋아 여지껏검사결과중ㅡ 제일좋았어ㅡ심장만빼구ㅡ 그래도 많이 나쁘진않은것같어ㆍ생각보다ㆍㆍ그래서 엄마가마음이 많이편해졌어ㆍ 하두 별이걱정만 은비한테늘어놓다보니 ㅡ안되겠다싶어서ㅡ안들어왔네ㅡ 지금은많이 가벼운마음으로 은비보고있네ㅡ 운동좀더열심히시켜주고 잘돌볼께ㅡ 은비도 걱정같이했지?미안해ㅡ엄마가 은비한테 투정아닌투정을 매일하는것같아ㆍ 미안해ㅡ 엄마씻고 바로 딸보러왔어ㆍ은비야 가져다주지못한 꽃을보면 참미안해지더라ㆍ 아마 ㅡ은비엄마자주보고싶어서 ㅡ엄마깜빡하게한건가봐ㅡㅋㅋ 은비야ㅡ이렇게 오늘 내 이쁜은비보러오니너무편하다ㆍ 엄마 오늘은 단잠잘수있을것같아ㆍ 걱정도 좀줄었지 ㅡ내보물은비도봤지ㅡ 너무편해졌어ㆍㆍㆍ은비야 ㅡ엄마솔직히 보고싶었지? 쫌 서운했지? 그렇다고해ㅡ엄만 매일 은비생각하는데 은비도그렇지? 엄마마음하고 같은걸 생각해ㆍ은비는 엄마를 정말사랑하니깐ㅡ 내 사랑스러운 이쁜은비야ㅡ 우리 항상기억하자ㅡ우리서로 참사랑했던거 잊지말자ㆍㆍㆍ꼭ㅡ꼭 약속하자ㅡ 울 이쁜이 ㅡ내딸 오늘도 편한숨쉬면서 ㅡ그 어느때보다 편하게 스르륵잠들렴ㅡ엄마걱정ㅡ별이걱정하지말고 단잠에 ㅡ폭빠지렴ㅡ 내 이쁜이 ㅡ널정말사랑한단다ㅡ그리고 항상ㅡ널 그리워한단다ㆍ 사랑해ㅡ내딸♡♡♡♡♡보고싶다ㆍ정말ㅡ
안애란
은비야.. 엄마 자기전에 딸보러왔어... 오늘도 엄청더웠어... 애들도 집에서도 엄청 더워하는것같아서.. 보기딱했어.. 에어컨도 감기걸릴까봐 자주못틀겠다... 지금 은별이가 엄마옆에 따라와서 언니한테 편지쓰는거 보고있어.. 정작 보러가서는 시끄럽게짖기만하더니... 은별이는 은비처럼 엄마ㅡ를 많이 좋아하나봐... 미안해지게... ㅋㅋ 울 은비 여전히 이쁘고 새침한모습으로 지내고 있겠지? 도도하게 쳐다보던 은비눈빛도 생각나네.. 울은비는 아직도 엄마한테 추억이란걸 보따리로 던져주는것같아... 어쩜 잊고있었던 일들도 생생하게 기억이나는지.. 신기할정도야.. 엄마가 갑자기 기억력이좋아진건아닌데... 아마도 이건 은비가 엄마한테 주는 깜짝선물인가봐.... 엄마는 ㅡ그렇게 생각해... 오늘도 아니 어제다이젠... 어젠.. 뭔지모를 아쉬움이 남는 하루다... 오늘은 어떤하루를 보낼지... ㅋㅋ 엄마도 몰라.. 하지만 엄마일과중 하나 .. 팔목때문에 병원에가 피부과를 먼저가보고 정형외과를 가봐야할것같아... 별거아니라 생각하는데 은근 신경쓰여서... 크게 아프거나그런게아님 좋겠다.. 엄마도 병원은 무섭거든... 울은비 오늘 늦었다.. 오늘 우리 편하게자자.. 엄마도 피곤은한데... 금방 잠이들면좋겠다.... 울 은비 오늘도 편한 숨 쉬면서... 어느새 가을냄새는 밤바람 코 끝으로 느끼면서 안심하고 푹자렴... 엄마도 널 생각하다 편하게잘께.. 널 항상 그리워하지만 어쩔수없다는것도알고 ... 엄마가 널 사랑하고 그리워한다는게 너에게 전해질꺼란생각은해... 내 이쁜 보물 사랑하는은비야... 넌 나에게 있어 .. 최고야!!!!! 사랑해 내 이쁜이 ... 그리운 내 은비 .. 은비야.. 많이 많이 불러보고싶다.. 은비야. 은비야... 사랑해...정말 미안해...
안미란
은비 이모가 간만에 인사하러왔네 일마치고들어와애기들 산책조금시키고 ㅎ 밥먹이고 씻고하니 시간이 이렇네 무서워서별이 안물어봤는데 다행히 심장빼고는최고로 좋다는 소식에 한시름놓인다...은비가 지켜주니까 그런거야~~고맙고 미안하고 그래..사랑하는 울은비 좋은꿈꾸고 이모 또올껭^^
안애란
은비야! 오늘도 참더운날이야ㅡ 별이는 에어컨을켰는데 이더운날 햇볕을쐬고있어ㅡ들어오라고해도 햇볕이좋은가봐ㅡ은별이도 덩달아ㅡ 어제오늘 애들도입맛이없는지 은별인 밥을아침까지또거부하네ㅡ 속상하다ㅡ 울딸 어제엄마가 너무피곤해서 ㅡ기절했는데 란이모가 잘자라고인사했네ㅡ 은비야 ㅡ어제꿈에 니가나왔다ㅡ 엄마랑있다가 조그맣고 하얀빛이나는 구멍으로 가더니 날개를달고 가는거있지? 어떤분이보고싶어질때 ㅡ무슨음악을들으라고얘기도해줬거든? 그 흘러나오던음악이뭔지를모르겠어ㅡ그ㅡ음악을들으면 들을땐알꺼라했거든 널 느낄수있고 지금느끼는것도 다 그대로 느낄수있다고했어 은비네가 날개를달고 날아가는데 그분이 은비야! 이러고부르더라ㅡ 무슨꿈인지모르겠어 ㅡ날아가는네모습이어찌나귀엽고예쁘던지ㅡ그빛으로가는데 넌 뒤를한번도 안돌아봐서 내심서운했었는데 ㅡ그분이 그런말을하니깐ㅡ하나도안서운했어ㅡ 그음악이뭘까? 들으면 느낄꺼래 ㅡ아우답답해ㅡ 이런꿈도있나싶어ㅡ울은비 ㅡ진짜잘있나봐ㅡ 은비야ㅡ행복한것같아 ㅡ마음이좋다ㆍ 은비는 엄마 잊지않고있었나봐ㅡ눈물나더라ㅡ울은비 사랑해ㅡ 오늘덥지만 ㅡ은비생각하니깐 자꾸 입꼬리가올라가네ㅡ 내딸ㅡ오늘도 행복하게지내고있어ㅡ엄마 내 이쁜은비많이사랑하는거알지? 사랑해 ㅡ이쁜은비야!
안애란
벌써 ㅡ밖이 어둑해진게 ㅡ해도짧아지나점점ㅡ 울 은비 오늘하루도 행복하고 멋지게보냈지? 엄마는 애들 맘마주고 ㅡ약먹이자마자 은비보러와서ㅡ 지금 장국영음악들으면서 은비보러온거야ㆍ 예전에는 잘몰랐는데 ㅡ요즘들어 참 아까운사람이다싶어ㅡ 재능도많았는데ㅡㅋㅋ엄마 많이변했지? 엄마도 깜짝놀라 ㅡ많은변화로 놀랄때가엄청많아ㅡ 다행히 기분좋은변화들이라생각해ㆍ 울 은비 꿈에서처럼느끼려면 ㅡ그 음악이떠올라야하는데 그게전혀생각나지않아ㅡ답답하긴하당ㅡ 울은비 일찍보러와서놀랬지?엄마 이따어영부영하면 또 늦어질까봐 ㅡ생각난김에 얼른들어온거야ㅡ 우쭈쭈해주려고 ㅡ요즘들어엄마가 제때우쭈쭈 못해줬잖아ㅡ 미안하고 미안해ㅡ그래도 울은비 이해는하지? 항상일이있거나ㅡ정신이복잡해서그런거알지? 항상 엄마랑있으니 더잘알겠지만ㅡ 그리운 은비 어제꿈은정말기분좋은 행복했어ㅡ은비가 날개달고 날라가는모습은 지금도선명해ㅡ참귀여운날개였어ㅡ 엄마가 꿈속에서 은비랑참많은시간보낸것같아ㅡ느끼면서ㅡ그러다 넌 시간이된건지 빛이나는구멍으로갈때 ㅡ마음이편해지더라ㅡ 그래도 꿈에 엄마보러 또 오면 정말행복할것같아ㅡ 참ㅡ고마워ㅡ바라고바라던때에는 보여주지않더니ㅡ 행복하게 눈을뜨게만들어줘서ㅡ 그래도 보고싶고 그리운건 마찬가지야ㅡ 은비야ㅡ정말사랑해ㅡ정말사랑해ㅡ내이쁜이ㅡ♡♡ 오늘도 울 이쁜은비 편한숨쉬면서 ㅡ따뜻하고 평화로운 그곳에서 단잠자렴ㅡ 사랑한다ㆍㆍㆍ보고싶다ㆍㆍ은비야ㅡ
한훈희
꿈애서 바라본 은비의 모습이 왠지 제 눈 앞에도 선하네요..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늘 고맙습니다.
안애란
은비야ㅡ할머니 ㆍ할아버지모시고아빠랑 좌불상이야ㅡ여기서 우리은비생각하면서 은비보러왔어ㅡ바람이향긋해 향기가너무좋다 ㅡ흙냄새 ㅡ비냄새ㅡ 은비야ㅡ너무 행복한 기운에 울은비 전해주고싶어서 얼릉들어왔어ㆍ 지금아빠가 뭐라고한다ㆍ하여간 잔소꾼이야ㅡ은비도맘대로못보러온다니깐ㅡ 아빠 엉덩이 확물어버려 ㅡ울은비도 느끼지? 이 기분좋은공기...전해주고싶어서 ㅡ아빠때문에 ㅡ오래은비랑얘기못하겠네ㅡ이따보자 내 이쁜이ㅡ사랑해ㅡ아라븅ㅡㅡ그립다 내새끼♡♡♡
안애란
은비야ㅡ간신히 오늘일어났어ㅡ 다리도너무아프고 눈도안떠지는거있지?어제산에올라가서그런것같아ㅠㅠ 우리은비 잘지냈지? 그날이후 은비 꿈꾼이후로 엄마는마음이 참편해졌어ㆍ 은비야ㅡ아빠한테 절에서내려오면서 꿈얘기해줬지 ㅡ웃더라구 하도 은비한테 편지쓸때뭐라고해서 좌불사에서내려올때 꿈얘기해줬더니 입가에 미소가 가득이더라ㅡ 네가 날아가는모습이 얼마나귀여웠는지모른다고 신나서얘기했지ㅡ어제는할아버지할머니모시고 백화점모시고가서 수영복사드리고 팥빙수도먹고 식사도사드리고 간만에 시간을보냈어ㅡ 그래서 그런가 엄마가 몸이 천근만근 너무힘들어 ㅡ지금은다리가너무아퍼서 걷기도힘들다ㆍ 생전 산에안오르다 계단에산을탔으니 ㅡ휴 할머니가좋아하셔서ㅡ요번돌아오는토요일에는모시고 물놀이갈예정ㅡ 지난주에는 종운오빠식구랑캠핑다녀오셨어ㅡ요번에는엄마가모시고워터파크모시고가려고 죄송하고그러네ㅡ은비ㆍ별이ㆍ은별이 너희들한뎨신경쓰는것보다 더 신경쓰지못하는건사실이니깐ㅡ 은비야ㅡ할아버지ㆍ할머니도 너많이그리워하셔ㅡ혹시라도서운한마음있으면 다 잊으렴ㅡ엄마도 털어버렸으니ㆍㆍㆍ우리은비 엄마랑항상같은맘이니깐 그럴꺼야ㆍ 은비야 정말많이 그립다ㆍㆍ너무많이그립다ㆍ 내 딸 너무사랑하는거 알지? 잊지마렴ㅡ사랑한다ㆍ 오늘도 내딸 이쁜은비 편한숨쉬면서 코ㅡ하고 잠들렴ㅡ따뜻하고 좋은그곳에서ㅡ 사랑한다 내딸ㅡ널 정말사랑하고 보고싶다ㆍ
안애란
지금 음악들으면서 울은비 보러왔어 ㅡ아고 은별이때문에 엄마가정신이없다 ㅡ 어찌나 방방뛰어다니는지 ㅡ거기다 언니한테 얼마나 난리인지 ㅡ뭐라고 얼마나하는지 ㅡ아주가관도아냐ㅡ잠시도 가만히있지를않아 ㅡ엄마가 정신이없어 ㅡ별이언니도마찬가지고ㅡㅋㅋ ㅡ엄마도 아주은별이한테 체력이딸려ㅡㅋㅋ지금도 정신없이 사고칠꺼없나 궁리중이야ㅡ은비야ㅡ어려서그런거라생각은해ㅡㅋㅋ 울은비는 저런애기짓은없었는데 ㅡ안타깝다ㅡ 오늘도 참 우리은비많이 생각나는하루야ㅡ날씨가 꾸물거려서 기분도몸도 꿀꿀하다 ㅡ몸이 아침마다 천근만근 눈뜨는게 울면서 일어날정도니 ㅡ엄마가 정신력이약해진건가봐ㅡ 요즘날씨때문에 애들산책도 못시켜서 마음도정말편치않고 엄마이래저래 ㅡ싱숭생숭이야ㅡ 울은비가 엄마 토닥토닥해주련..? ㅋㅋ 또 은비한테 투정부린다 엄마ㅡ별이만보면 더미안해지네ㅡ지금자고있어 ㅡ우리별이는 하루하루가 정말소중할텐데 ㅡ이렇게 하루를보내면 정말허무할텐데ㅡ그치? 에궁 짠한생각밖에안드네ㅡ우리은비가 울 귀요미별이 좀더 지켜줘 가족들옆에 더오래도록함께할수있도록 ㅡ이건 엄마가은비한테부탁하는거양ㅡ 아직 엄마가 준비가 안돼ㅡ머리는알아도 가슴이안돼ㅡ 그러니 엄마좀 봐주라ㅡ내이쁜이 ㅡ 은비야ㅡ벌써오후야ㅡ 남은시간 잘지내고있어 ㅡ엄마 자기전에 울이쁜이 우쭈쭈하러 보러올테니깐 행복하게 즐겁게 ㅡ룰루랄라하고있어ㅡ널 너무사랑한다ㅡ여전히 네가 많이그립다ㆍ
안애란
이제서야 ㅡ씻고 울딸보러왔어ㆍ 울은비 잘지냈지ㅡ은비보러오기전 장례후기 쿠기란아이사연을보니 ㅡ마음이 아프다못해 아리고 그 쿠키란아이가 꼭 은비처럼 참사랑을보여주고 그러고무지개다리를거넜구나싶더라ㅡ글을남기고싶었는데 가슴이 뭉클해서 오늘은못쓰겠어 ㆍ 그래서인가 갑자기엄마가 마음이 뭉클한게 눈물이나오려하네ㅡ은비야ㅡ쿠키란아이만났지? 은비같을것같아ㆍ 오늘은비가오지않고날이참좋았어 아니더웠지ㅡ그래도비보다는더운게엄마는나은것같아ㅡ여름은또오는게아니니깐ㅡ오늘은 울은비 깜빡하고 못보고잘까봐 얼른들어왔어 ㅡ 엄마가 계속컨디션이별로야 일어나는것부터가 너무힘들어서 눈물이날지경이야ㅡ 은비야 ㅡ오늘도 우리 편하게자자 은비랑엄마랑ㅡ행복하게 편하게 자자 ㅡ울은비는 편한숨쉬면서ㅡ단잠자렴ㅡ오늘도 하루의반은 네생각을했단다ㆍ참 그립고그리운내새끼ㅡ사랑한다ㆍ
안애란
슬픈말 은비 아픔말 하기싫어서.. 안좋은일이 있을때 사랑한다고 미안해서 ... 세월호 참사때도 너에게 그립다 사랑한다말하기가 어찌나 미안하던지 못하겠더니 이젠 또 아픈 소식들이 .. 그곳에서 아이들 만났지? 울은비 아이들 잘챙겨줄꺼지? 엄마는 사람이싫다... 이럴때마다 내가 사람인게 싫고 너희들한테 미안하기만해... 지켜주지못한게 왜 내책임인듯 죄책감이드는지.... 나도 그들보다 나은사람은 아니지만 잔인하진않아 ...약하면 보호해주고싶고... 아프면 가슴아프고 ... 적어도 감정이란건있어 .... 사랑이란걸 나눠주지못할바에... 지켜주지못하면서 왜 가만히 내버려두지않는건지,,, 육신이란거 너희들과 다른건 그것뿐인데.. 인간들은 뭘믿고 이리 자만스럽고 잔인한지.... 이젠 잔인한짓을 저지르고도 그 죄책감이란건 사라진것같아... 이런 일들이 자꾸일어날때마다... 창피하다... 은비야.. 그아이들 잘 보살펴줘... 너에게 징징댈까봐 안들어왔는데.. 징징댄다가 핑계가되면안될것같아서 은비보러왔어... 오늘은 그 아이들 보듬어주면서 외롭지않게 감싸주고 코 하고 자렴 .... 엄마 너무아퍼.. 사람이 더 싫어질까봐 겁이난다.... 은비야 사랑한다.... 부탁해 내 이쁜이~~~~
안애란
은비야ㅡ오늘은 할아버지ㅡ할머니 모시고왔어ㅡ내일 가족들물놀이가기로했거든ㅡ 할머니가 넘좋아한다ㆍ 오늘 일찍자야하는데ㅡ은비보는거 깜빡하면 안되잖아 엄마가 정신을빼놓고살어 ㅡ울은비 집에서 블라인드은비아래 할머니앉아있었는데 좋았어?할아버지는 은별이랑 장난치고놀아주시느라 ㅡ은별이는 아주신났어ㅡ 할아버지가 은비만큼ㅡ은별이도예뻐해ㅡ은비도좋지? 항상엄마 속상하게하긴해도 건강하게 잘 자라주기만한다면 ㅡ그걸로만족해ㆍ 욕심이 많이없어지긴하더라ㆍ 엄마는 은비한테 우쭈쭈해주고 씻으려고ㆍ 할머니는주무시러들어가셨고 아빠랑할아버진거실서 티비보고ㅡ 울은비 엄마 가족들이랑잘지내고놀다올께 ㅡ그리고 은비랑ㅡ애들보러갈께 엄마보고싶어도 좀참아ㅡㅋㅋ 사랑하는 내 딸은비야ㅡ얼마나널 사랑하는지알지? 니가받은사랑만큼ㅡ갑자기별이된 그애들을 잘 보듬어주렴ㅡ 우리 은비그렇게하고 있겠지만ㅡ 은비야 오늘도 편한숨쉬면서 ㅡ별이된아가들 잠 보듬고 따뜻하게 그렇게자렴 내 딸이니 알아서 잘하겠지? 우쭈쭈 ㅡ내사랑 이쁜이 ㅡ항상사랑하고 사랑한다ㆍ
안애란
엄마왔어ㅡ어제 1시가넘어서 집에왔네ㅡ할아버지ㅡ할머니모셔다드리고 오니 그렇게늦어버렸어ㆍ 피곤은 둘째고 마음이 많이속상해서 아무것도 하기가싫다ㅡ은비보러오는것도의욕이안생길정도야 아빠한테 ㅡ말좀들었어ㆍ 잘못한거니깐듣는거지만 엄마맘을몰라주는것같아 속상하다ㆍ 아침8시부터새벽1시가넘어 집에들어왔으니 피곤한것도있지만ㅡ 엄마마음정말몰라주는것같아서ㆍㆍㆍㆍㆍ긴얘기않해도 은비알고있겠지? 지금ㅡ많이 위축된다ㆍ 은비야ㅡ미안해 또 이런얘기만하네ㅡ미안해ㆍㆍ 은비야 오늘도 엄마얼굴봤으니깐 은비 편하게 ㅡ별이된애들이랑ㅡ따뜻하게자렴ㅡ 엄마도 그냥잘래ㆍㆍ아무생각도하고싶지않아ㆍㆍㆍ잘자자 내 이쁜이 내은비야ㅡ사랑한다ㆍ
안애란
은비야.. 오늘은 날이 참 더웠는데.. 저녁이 되니깐 벌서부터 쌀쌀한 기운이 돈다...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날이 많이 쌀쌀해졌어... 입추가지났다고.벌써부터 가을이온것같아... 이때쯤 엄마랑 은비랑 뭘했지? 오늘 별이 은별이 목욕하고 별이 알러지생겨서 약지어오고 .. 보조제도좀 사오고... 이래저래 은근 또 돌아다니느라.. 정신이없었네.. 그래도 울은비 생각은항상해... 매일생각나는걸.. 오늘 애들이랑 휴가가서 찍은사진 액자맞춘거 찾아왔는데.. 넘 이뻐... 집안에 너희들액자로 넘쳐난다... 사람들은 우리집에오면.. 은비 블라인드에 놀래고 여기저기 너희들사진으로 꾸며진 집을보고 깜짝해... ㅋㅋ 그래도 엄마는 아직도 너희사진이 더 있었으면좋겠다... 더 넓은집으로가야하나? ㅋㅋ 지금 별이는 산소룸에서 쉬고있어.. 은별이는 아빠옆에서 대왕개껌 열심히 먹고.. 엄마 시간보고 깜짝놀래서.. 씻기전에 울 이쁜이 먼저 보러왔어.. 늦어지기전에 울 은비 우쭈쭈해주려고,,, 엄마가 요즘 머리가아파... 하늘이 파이가 란이모한테 말썽좀 안피면좋겠다... 란이모가 여기저기 물리고 애들때문에 신경써서 잘쉬지를못하나봐.. 덕분에 아빠한테 엄마가혼났지... 입양할때 안말렸다고... 마음이영 편치가않아... 왜 너희들 얘기만 나오면 내가 혼나야하나싶기도하고... 맘이 영..은비가 애들말좀잘듣게해줘... 오늘 울은비는 행복했니? 새로운 아가들이랑 잘 지내고있지? 은비네가 잘 챙겨주고 안아주렴... 울 이쁜이가 그랬음좋겠어.. 그럼 엄마맘도 편할것같아... 아직도... 그 사건만생각하면 가슴이 무너진다.. 울 이쁜이 알아서 잘하겠지만..ㅋㅋ 오늘도 지나가려하네... 참 시간 빠르다... 은비가 7월에 수술하고 .. 한창 병원에 집처럼다닐때인데.. 별이랑도 이때까지는 싸우고그랬는데.. 갑자기 엄마 눈물나오려고 한다.자꾸 은비랑 한시간들이 옛날처럼 느껴질까봐 너무 서럽다... 시간도 잡고싶고... 울은비 오늘도 행복했으니깐.. 잘 자자... 별이된 아가들 보듬고 편한숨쉬면서 행복하게자렴... 언제나 엄마가 항상 은비랑 함께한다는거 잊지말고... 이젠 별이 심장약먹일시간이다... 딸! 사랑해... 많이 그립다...은비야...은비야...은비야...
안애란
은비야ㅡ음악들으면서 지난카카오스토리를보다 울딸이 얼마나그리운지 참을수없는 그리움에 딸보러왔어 ㆍㆍ 잘 버텨주고 엄마옆에있던 내 딸이 얼마나기특하고 고맙던지ㅡ 어느순간 울은비는 사진이 올라가지않았지ㅡ 아프다 ㅡ아퍼서 엄마가가슴이 저리다ㆍ 소중한 시간들 ㅡ또 한번느끼면서 ㅡ내 이쁜은비를 그리워하고있어ㆍ 사랑하는 은비는 잘있는데 ㆍㆍ아직도 엄마는 너로인해 눈물이 나는구나ㆍㆍ슬퍼서아냐ㅡ그립고 사랑스러워서ㅡ 은비야ㅡ오늘 비가 하루종일 부슬부슬내려서그런가 ㅡ울 은비더생각나는게 엄마 비와서 그런가봐ㅡㅋㅋ 조금있다 애들저녁챙겨주고ㅡ우리은비와의 추억더해야겠어 엄마는 그러면서 은비를느끼고싶다ㅡ은비야ㅡ잘지내고있어 ㅡ 널 너무사랑해서 ㅡ미안해ㅡ내 이쁜은비야♡♡
안애란
은비야ㅡ오늘도비온당ㅠㅠ 어제 울딸잘자라고 인사도못해주고 ㅡ어제란이모데리고 응급실가느라 ㅡ집에오니 2시더라궁ㅡ엄마 피곤해서 그냥잤나봐 지금 란이모네왔어 ㅡ아침에죽사가지고왔지ㅡ 위염이심해서 어제계속토하기만했거든ㅡ 아침에와서보니 많이좋아졌더라ㅡ 걱정했는데 ㅡ엄마여기서 점심먹고좀있다 집에가려고 좀 쉬어야겠엉ㅡ 제발들좀 안아프면좋겠다ㅡ 울은비도 엄마랑같은맘이지? 울딸 ㅡ오늘도행복하자ㆍ 내 이쁜은비 오늘도 잘지내보자ㅡ 울 이쁜이 참 많이보고프당ㅋㅋ 사랑하고 사랑한다ㆍ 내 이쁜 은비ㅡ은비ㅡ은비야♡♡
안애란
은비야 저녁먹고 바로 울 은비만나러왔어.. 지금 은별이가 자기좀보라고 난리네... 구래도 엄마는 은비하고 인사하는게 먼저지.... 오늘하루종일 날씨마저도 꿀꿀하고 ... 아웅 내일은 해가 좀날려나.... 엄마 진짜 날씨가 이러니깐.. 괸히 울적해진다... 홈페이지색이 가을로 바뀌었다... 어색하네... 뎌기저기서 벌써 가을냄새가나는게... 시간이가긴가네... 엄마 낼 모레 수원가.. 음악페스티벌있는데 거기관람도할겸 바람도 쐬려고.. 그리고 나서 울 은비 보러갈께.. 거기 새로운 친구들한테 뭘 줘야 마음이 따뜻해질까? 엄마는 지금 그 고민중... 한송이 한송이 꽃을줄까.. 생각만해도 참 아파오네... 그래도 울 은비가 잘챙겨줄꺼야... 따뜻하게 안아줄꺼야.. 무섭지않게... 외롭지않게.... 그치? 은비가 받은사랑만큼 나눠주면돼.. 알았지? 그래야.. 엄마 딸이지.... 엄마가.. 울 은비 잘하고있을꺼라믿어, 엄마가 제천가면 울딸 많이많이 안아줄께... 많이 그립고 사랑하는 내 은비.... 오늘 좀 이르긴하지만... 울 은비 남은시간 아가들이랑 행복하게 그렇게 지내다 다 감싸주면서 달달하게 그렇게 자렴 ... 은비야 ... 많이 그립고 요즘 참 더 많이 이쁜 은비가 많이 그리워.... 사랑하고 사랑해...은비야... 엄마 기억하지? 엄마 잊으면서운해... 엄마는 항상 은비얼굴보는데.. 그리고 생각하는데... 은빈.. 그러지않아도 잊지는마 얼마나 많이 사랑하는지.... 널 너무 사랑한다... 사랑하는 내 딸!!!!
안애란
씻고 바로 울 은비보러왔어... 이제 엉덩이 자리에 제대로의자에앉아보네... 엄마 오늘 좀 정신없었네... 수원도다녀오고 천안오자마자 장보고 저녁하고... 에공...ㅋㅋ 그리고 내일은 애들 병원가는날 별이 보조제도 받으러가야하고 목욕 귀치료.. 내일은 애들병원에 있는사이 잠깐 열심 청소랑 빨래해야지.. 엄마오늘도 피곤... 생각해보니 어제 은비보러안온건가싶어서 어제 할머니집에가서 저녁먹고왔어.. 할머니가 많이 안좋으시네... 월요일에는 병원모시고가야할듯 ...갑자기 너무 힘들어하셔서 마음이 너무 안좋아.. 엄마가 더 잘해야하는데 생각은 머리는 아는데 왜이리 잘안되는지.... 정말 엄마 못됐어.. 은비 ,별이 ,은별이만큼도 신경써주지못하는것같아서 마음이 정말 안좋네... 은비야... 엄마도 정신차려야하는데... 오늘도 혹시나정신없어서 울 이쁜이 기다리게만할까봐 먼저 보러왔어.. 미안해 엄마가 은비생각안하고그래서 그런거아닌데... 미안해 정말... 은비야... 오늘도 울은비 행복했을꺼라믿고 엄마 은비랑 우쭈쭈하고 잘께... 너무 피곤하다진짜... 컨디션조절 잘해야해..엄마.. 앞으로 정신챙기면서 살도록노력해야지... 몸이 힘드니깐..자꾸 의지가꺽이네... 미안해 은비야... 잘난엄마여야하는데... ㅋㅋ 울 은비 오늘도 편한숨쉬면서 아가들 잘챙겨서 잘안고자... 아가들 외롭지않게... 알았지? 사랑한다 내은비.. 이쁜아... 엄마에게 네가 옆에있을때처럼 초인적인 정신력을 주라.. 모든사람들이 그랬어... 그땐 내가 버틴게 용하다고,,근데 은비가 곁에있었기때문에 가능했던거란거 은비는알지? 엄마에게 그런 힘을 다시주라.. 진짜 너무 필요하다...
안애란
내 이쁜이 ㅡ날씨가 제법쌀쌀한게 넘으실으실춥고ㅡ 지금 애들이랑음악들으면서 울딸생각하고있다 보러왔어ㅡ음악가사가 .한번만ㅡ더ㅡ.이러네ㅡㅋㅋ 어제 애들넷 다 목욕이랑미용시키고 별이귀 드레싱하고 이래저래움직이고 집청소하고빨래학ᆢ 란이모네서 저녁도먹고 그러고집에왔어ㅡ 좀늦게와서 ㅡ애들늦은저녁주고 또 시간지나 또 딸보러못왔어ㆍ ㅋㅋ 울은비 서운하겠다ㆍ 엄마가 딸 생각덜하는줄알고ㆍ 근데 아냐ㅡ은비야 엄마는 항상 은비생각해ㆍ 덜 할수있는 날이 올까봐 엄마가겁나ㆍ 우리은비가잊혀질까봐ㆍ 그럼우리 은비는얼마나가슴이아프고 슬프겠어ㆍ 그래서 엄마는 은비생각을 매일해ㆍㆍ 우리은비도 그럴까? ㅋㅋ 은비야ㅡ비가 그치고 날이좋았음좋겠다 ㅡ애들데리고 산책좀나가게ㅡ넘미안하네ㅡ요즘 차안에서 바깥바람쐬는정도가다인것같아ㆍㅋㅋ 날이 꾸물꾸물해서그런지 엄마는 자꾸깔아지기만하네ㅡ요즘들어 그런것같아ㅡ잠도 너무자주오공ㅡㅋㅋ 음악 더들으면서 울이쁜이생각더해야겠다ㅡ울은비 오늘도 행복하자ㅡ 사랑하는맘ㅡ보내면서 ㅡㅡㅡ이따보다꾸나 사랑해 ㅡ내 이쁜이~~^^
안애란
은비야ㅡ잘잤어? 엄마는어제 완전히 기절했었넹ㅡㅋㅋ 오늘도 여전히 비가오는날ㅡ뒤늦은장마라고해야하나ㅡ 이비가 그치면 많이 쌀쌀해질듯해ㅡ애들산책시키기진짜좋은계절이오는거지ㅡ 그런데 엄마는 마음이 쓸쓸하고아프다ㆍ 찬 바람이불기시작하니깐 울 사랑스런은비가 많이생각난다ㆍ 추웠지 ㅡ은비 떠나는날ㅡ그래서그런걸까? 10월에 우리마지막여행간거 기억하지? 엄마 아직도 사진을보고있으면 꿈같고 어제처럼생생하다ㆍ 이번 10월에도 애들데리고 팬션가기로했어ㆍ 울 은비생각더많이날듯하다ㆍ 은비야ㅡ미안타 ㅡ그리워지는구나 ㅡ 옛시간이 너무그리워진다ㆍㆍㆍ은비 슬프라고하는말 아닌거알지? 헤어짐이란게 ㅡ너때문에 얼마나아픈건지알았기에 붙잡고싶은것들도 많이지나봐ㆍ 은비야 ㅡ지금 별이는 낮잠을자고 은별이는 개껌을씹으면서 엄마옆에서 있어 ㅡ 어젠 아빠한테혼나더니 ㅡ가지도않고 구석에서 의기소침하게있는데 은비같더라ㆍ영특하고 이뻐ㅡ 은별이한테 은비모습볼때가 참많아ㅡ그래서 얼마나 고마운지몰라ㆍ이것도 내욕심이지만ㅡ 은비야 내일도비오려나? 비가 그만왔으면하네ㅡ 자꾸 꿀꿀해져서리ㅡㅋㅋ 울딸 오늘도 행복하게 잘지내고있으렴ㅡ 엄만 니가진짜 좋은곳에서 진짜잘지내는거알어ㅡ 그래서 참다행이고 고마워ㅡ 내가 사랑하고사랑하는 은비야~~ 네가 참 보고싶다. 사랑해
안애란
은비야.. 지금 박강수의 꽃이바람에 전하는말 이란곡듣고있어... 오늘 참 많이 은비를 그리워하는 날이야... 지금은 비가 그쳤어.. 그나마 기분이 좀나아졌어... 저녁먹기전에 은비보러왔어 .. 아까 아빠랑 은비얘기참 많이했네.. 지금아빠는 초 저녁부터 자고있어... 그 틈에 음악들으면서 은비얼굴한번 더보러왔지... 은별이는 지금도 옆에있어... 항상 은비처럼 엄마를 따라다니면서 은비가 하던짓을하곤해,, 은비야.. 엄마도 나이를 먹어가는데..그치? 마음은 항상 철이없는청준이니... 엄마도 가끔은 엄마가 철이안든것같아서 민망해질때가많거든,,, 은비를 그리워하면서 훌쩔거릴때도.. 은비한테 땡깡피울때도.. 아무생각없이 웃고있을때도.. 가끔 내가 은비를 잊고있나? 하고 스스로 자문할때도있어... 그런데 은비야. 시간이 흐르니.. 엄마도 따라가는건지.. 항상 그립고 눈물만 날것같던 시간들이 지나는가더라.. 하지만 하루도 은비를 생각하지않은날은 없어....그럴수가없는게 아니라 그렇게는 되지않더라... 아직도 널 생각하면 미안한마음과 아쉬운마음.. 그다음이 그리움인것같아... 내 사랑하는 은비야... 언제나 엄마랑 함께한다고 생각하고 살고있지만 어느때는 은비를 느끼지못해 속상한적이 더많아... 이럴때도 엄마는 아직 철이안들은것같아... 미안해...내딸 ... 엄마는 항상 은비한테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그리고 너무 너무그리워.... 오늘 내 딸 남은하루도 행복하고 그리고 별이된아가들 잘챙겨서 이따가 잘자야해.. 그래도 은비가 누군가를 지켜줄꺼라생각하니 엄마 흐믓하다.... 사랑해 내 이쁜딸....
안애란
은비야 ㅡ란이모네 애들이랑놀러왔어 ㅡ간만에 비가안내려서 ㅡ얼른데리고나왔지ㅡ 은별이랑파이랑ㅡ아주잘놀아 ㆍ 이모랑간식먹고 잠시울딸보러왔징ㅡ 울은비도 즐거운하루보내고있지? 별이는 이모네와도 별로놀지도않고 잠만잔다ㅡㅋ 진짜원래 잠많이자는별이였긴했는데 ㅡ장소만바뀔뿐 잠자는공주야ㅡㅋㅋ 오늘 참후덥지근하니 덥네 ㅡ비가아직도내릴려나봐 공기가 습한게 푹푹찌네ㅡ울은비 좀보구나서 좀누워있어야겠다 ㅡ 오늘쫌일찍일어났다구 피곤하네ㅡㅋㅋ 우짜니엄마ㅡㅋㅋ 벌써 2시가넘었어 ㅡ어찌나시간은 잘가는지ㅡ 눈돌릴틈도없넹ㅡㅋㅋ 은비야ㅡ즐겁게지내고있어 ㅡ은별이가 자꾸공을물고온다 놀아달라구 ㅡ아주껌딱지됐엉ㅡㅋㅋ 엄마은별이랑좀놀아줘야겠다ㆍ 울은비 사랑해ㅡ하늘 땅만큼ㅡ너무너무사랑해♡♡♡
안애란
오늘도 하루종일 ㅡ비가내리고 엄마는 하루종일 음악들으면서ㅡ이생각 저생각하다 운동도하고 ㅡ그리고 은비생각오늘은 어제보다 좀더한듯해ㆍ 은비도 오늘 엄마생각을 많이했을까? 오늘따라 은별이가 더 딱한거있지? 엄마랑붙어서 떨어지지않으려고하는게 더 심해졌어ㆍ ㆍ별이안아주는것도 이젠눈치가보여서 ㅡ내 참ㅡ 이럴땐 은비생각이절로더난다ㆍ 생각해보니 엄마도 은별이한테 집착을하기시작한것같아ㆍ 나도 모르게 은별이한테 은비를느끼면서 ㅡ그런것같아ㆍ 그래서 그런지 별이한테 미안해지더라ㅡ 울ㅡ별이는 날씨때문에 산책을못한지 좀됐어 ㅡ 마음이 쨘해 ㅡ살도빼야하고 운동도해줘야하는데ㅠㅠ 예전처럼뒷다리근육이단단하지않더라ㅡ어찌나 마음이아프던지ㅡ 또 한번 별이의 나이를느끼고 ㅡ눈물이나올뻔했어ㅡ 날씨가쌀쌀해지면서 엄마는 뭔지모를 불안감이생겼어 ㅡ 그래서 기분이 자주 우울해지는게 ㅡ감당안될정도로 슬픔이란게 밀려올때도있어ㆍ 은비야ㅡ이 또한 지나가겠지? 그렇겠지? 그것도 아프네 ㅡ 오늘도 울 딸 좀이르지만 우쭈쭈해주고 엄마도 코ㅡ하려고 어젠 하두 꿈에시달려서 잠을잔건지ㅡ오늘은 꿈도안꾸고 자고싶다ㆍ 은비야ㅡ언제나처럼ㅡ울딸 편한 숨쉬면서 ㅡ행복하고따뜻하게 ㅡ별 아가들품에안아주고 그렇게 자렴ㅡ 사랑하고 사랑하는 내딸 ㅡ오늘도 우리 행복하게 잠들자ㅡ 참ㅡ많이 그립고그립다 ㅡ은비야--
안애란
은비야.. 오늘은 일찍씻고 딸 보러왔어.. 애들 저녁에 데리고와서 바로 맘마주고... ㅋㅋ 오늘은 낮에 청소랑 빨래하고 .. 쓰레기도버리고.. 그랬더니 6시더라고.. 어찌나하루가 빨리가는지.. 내일은 일요일이다... 엄마 하루종일 내일 별이랑 은별이랑 뒹굴까생각이야.. 요즘 일어나는게 너무힘들어... 은별이가 안깨우면 계속잘판이야.. 다행히.. 은별이가 잠을안재운다... 울고싶다가도.. 그래도 계속기다리는 별이보단 나은거지.. 울 별이는 엄마가 일어날때까지 기다리잖아 .. ㅋㅋ 착한건지... 은비도 엄마 늦잠못자게 했는데... 별이만 기다리지.. 오늘도 하루가 금방지나가서 아쉽기도하지만.. 다행히 별일없이 하루를 보내니 얼마나 감사하니.. 엄마도 그동안 감사하는마음 표현도 제대로못하고살았다싶어.. 자꾸 표현해야하는데 그래야 잊어버리지않는건데..그치? 엄마가 항상 처음과같은 마음으로 살수있도록 울딸이 많이 도와줘.. 잊어버리는것같으면 깨닫게해주고..은비야.. 널 여유있이 보러오니깐 엄마덜바쁘네... ㅋㅋ 오늘도 엄청 행복했을울 은비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느끼면서... 편한숨쉬면서 아가들 품에잘안고서 편하게자렴.. 엄마도 은비생각하다 기분좋게 잠들께... 사랑하는 은비 엄마사랑 느끼면서 ... 그러면서 잠들어... 항상 그립고 항상 사랑하는 내딸 .... 엄마는 은비가 너무너무 좋더라... 사랑스럽다... 내 은비
안애란
은비야ㅡ오늘은 이모랑 애들옷사러나갔다왔어 ㆍ하늘이 스텝버려서 새로하나사고 지금 이모네야ㅡ하루가이렇게 빨리지나갈줄이야ㆍ 벌써 6시가다되어가네ㅡ오늘은이모네서저녁까지먹고 집에갈꺼야ㅡ별이랑ㅡ은별이도 이모네데리고마실왔징ㅡ 지금은 다들 졸고있어 ㅡㅋㅋ엄마닮았나봐 ㅡ조금만차타고 놀고그럼사경을헤맨다니깐ㅡㅋㅋ 은비야 ㅡ오늘은 은비가엄마깨우던때가 아침부터나더라ㅡ요즘은별이가 은비하던행동들을많이하니깐ㅡ가끔씩 꿈인지 생시인지헷갈릴때도있어 ㆍㆍ엄마는 아직도 은비가 너무그립다ㆍ 예전처럼 엄마한테 빨리일어나라고 으르렁거리면서 엄마깨워주길하고 그리워하면서 가끔은 착각도해ㆍ 은비야 ㅡ내 아주사랑스런은비야ㆍㆍ 쓸때없는말이지만 ㅡ시간을 다시 돌릴수만있다면 엄마는그렇게할것같아ㆍ 너무나 은비가 매일매일그립거든ㆍㆍ 이그리움이란게 기한이없는건가봐 ㅡ무기한ㅡ 그래야 울은비도 느끼겠지? 엄마가 내딸은비를얼마나사랑하는지? 내 이쁜 은비야ㅡ그립고 불러도 자꾸만 부르고싶은 내 딸은비야ㅡ 속없이 널 그리워만하는엄마를 속상해하지마라ㆍ 엄마는 이렇게라도 내 이쁜은비 부를수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몰라ㅡ 이렇게 그립다 말도못하고 살았음 ㅡ어쩜 지금엄마모습이아닐지도모른다는생각도해 감사해 ㅡ다행히 실컷 보고싶다 부를수있어서ㅡ 내 은비도 내딸이라 실컷말할수있어서 엄마는 감사해ㅡ 은비야ㅡ엄마가널 안아보고싶다고하면 그것도울은비가속상해할까? 그렇지만 진짜 울딸 안아보고싶다 ㆍ느껴보고싶어 ㆍ내은비 이쁜이를 ㅡ 가을이 오는구나 ㅡ하는순간부터 엄마는 은비생각이더 간절해지는구나ㆍ 바람 차갑다느끼기시작하는순간부터 우리은비생각이 더 많이난다ㆍ 은비야ㅡ사랑해ㅡ은비야 ㅡ너무너무 널 사랑한다 ㅡ 너무너무 네가 그립고 ㅡ계속 부르고싶다 은비야! 은비야! ㅇ렇게 부르면 울은비 어슬렁어슬렁엄마한테 걸어올까? 눈물이나네ㅡ그리워서 ㅡ내딸이 너무그리워서 ㅡ 사랑한다 ㆍ은비야ㅡ잊지마렴ㅡ울은비 사랑한다 널 정말 사랑해ㅡ
안애란
은비야ㅡ오늘도 하루종일비가내렸어 ㅡ이비가 이제그만왔으면좋겠다ㆍ 오늘은 간만에 몽이모랑 란이모랑 점심같이먹으면서 ㅡ우리은비보러갈날짜 조정했네 8월마지막날ㅡㅋㅋ 일요일이더라구ㅡ 란이모도 은비보러간다고 ㅡ휴일에 몽이모도그날쉬고ㅡ 좀있음 울은비만나러간다ㆍ엄마 또 설레일려고하네ㅡ진짜진짜 울 은비 너무보고싶거든 ㅡ내 사랑스런은비보고오면 한동안은 엄마도 편해지거든ㅡ 은비는 엄마가슴에같이있다지만 ㅡ왠지 은비네가있는곳을다녀와야 울 이쁜딸만나고온것같거든ㅡ그리고 엄마가 가을분위기나는 꽃도 사다놨어 ㅡ더 분위기가 따뜻해질꺼야ㆍ 은비야 ㅡ엄마가예쁜꽃안고 딸 보러갈테니깐ㅡ 은비도 설레여하면서 엄마좀기다려? ㅋㅋ 오늘은 간만에 몽이모만나서 얼굴보고하니깐 ㅡ반갑더라ㆍ 이모가 많이 바쁘고 또피곤해하니깐ㅡ엄마가 덜괴롭히고있징ㅡ 은비야ㅡ공주도 잘지내고있지? 설이도? 샘이도? 엄만 보고는가는데 ㅡ안부를직접전하질못했어ㅡ은비가 안부전해줘! 그리고 항상 별이된아가들 잘 데리고감싸주고있어야해ㅡ 울 은비 그러고있지? 은비야 ㅡ오늘도 엄마는 널 많이생각하는하루였어ㆍ 은별이가 자꾸은비처럼느껴질때가있어서 엄마도 황당해ㅡㅋㅋ 사랑하는 내 이쁜아 ㅡ 오늘도 편한숨쉬면서 ㅡ따뜻한 엄마품이다생각하고 편하고 행복하게 코ㅡ하고 잠들렴ㅡ 널 기억할수있어서 엄마 너무다행이고 감사해ㅡ 사랑하고 사랑하는 은비야ㆍㆍㆍ네가 너무사랑스럽다ㆍ 너무너무 보고싶다ㆍㆍ우쭈쭈♡♡
안애란
은비야 ㅡ수현이모너 샾에서 컴으로 딸보고 편지쓸려다 성질나서 핸폰으로다시 울딸보러왔어 ㅡ울 은비 룰루랄라하고있어? 오늘은 비가안와서 좀기분이좋아ㆍ 잠깐 수현이모보고 장보고들어가려궁ㅡ울딸 생각난김에 얼굴보러온거지 생각날때 바로 보러못오면 못볼때가더많아져서ㅡ 은비야ㅡ오늘 달력을보다 그랬지 우리은비 이때쯤 뭐하고있었나 하고 ㅡ자꾸 시간이흐르니깐 은비가 엄마옆에 없다는게 느껴질때가 많아져ㅡ그때마다 자꾸 엄만 예전생각을하고ㅡ 이런게 추억이란거겠지? 소중해 이추억도 ㅡ 딸 ㅡ오늘도 어김없이 딸 생각에 눈물이글썽여지네 아직도 나한테는 내딸이 너무애뜻하고 가슴아프다ㆍ 괜찮아 ㅡ스스로 나에게 얘기를해도 ㆍㆍ 그래도 옆에있을때가 더그리운건 어쩔수없네ㅡ 엄마 ㅡ진짜오늘도 울 이쁜이 너무보고싶다ㆍ 아주많이널 사랑한다 아가 ㅡ내 이쁜딸ㅡ사랑해♡♡
안애란
은비야 엄마 지금 별이산소룸에 쉬게하고 은비보러왔지... 울딸 어제도 코 하고 잘잤지? 엄마도 잘자고 일어났어.. 요즘 아마 날씨때문에 엄마가 더힘들었었나봐.. 아고 지금 은별이가 삑삑이가지고 와서 자구놀자네... 은별이가 아직철이없어서그래..은비가 이해해... 오늘은 아침에 왠지 여유가있어,,그래서 은비보러 여유있이 온거야... 오늘도 해가짱짱하면 좋겠다... 어제처럼 ... 엄마는 해가나야 기운이 나는것같아.. 예전에는 비오는 날 좋아했는데... 언제부터인지는몰라도 이젠 비가싫다... 우울해지기도하고 몸도 무겁고.. 괜히 마음이 이상해져.. 나이가들어가는게 티가나나봐... 엄마도 이젠 서른의 마지막이다... 아공.. 울은비 엄마랑 청춘을 함께했는데... 그렇지? 엄마의 20대와 30대를 다함께 보낸거니 ... 참 이상하게 엄마는 은비랑 지난추억들이 정말 많이 생각나... 더 선명해지고... 요즘은 우리은비 애기때모습도 생각나서 눈물이나기도해.... 은비야..우리은비도 엄마한테 애교떨던 애기때가있었어...그치? 그런데 그런사실도 잊고살았던것같아.. 은비야.. 우리은비 애기때 참 이쁘고 성격도 장난아니였는데.. 엄청 사납고,,ㅋㅋ 생각난다.. 그런은비가 있었어.은비야.. 엄마는 아무래도 은비생각으로많은 날을보낼듯해... 어리던 은비모습부터... 너무 그립네... 은비야... 사랑한다... 더 말해주고싶어... 사랑한다고.. 미안해 정말 미안해... 엄마가 그 사실을 너무늦게 깨달아서 얼마나 미안한지몰라... 은비야.. 미안해 오늘도 행복하게 지내고 있으렴 ... 엄마도 엄마나름대로 생활에 충실할께... 사랑하고 내 이쁜은비야... 너무 그립고 너무 사랑한다... 항상 후회만 남는구나...
안애란
엄마가 생각보다늦게들어왔어ㅡ몸이너무안좋은데 ㅡ잠이들지않아서 울 딸보러왔어 ㅡ 몸이 넘힘들어 ㅡ어지럽고 속도 숨쉬기도힘들고 ㅡ괴롭네ㅡ 그래도 눈뜨고있어서 딸보러왔어 ㅡ오늘 하루종일 컨디션이영아니더니 체한듯도하고 속이영힘드네 자야하는데 ㅡ내일 애들 정기검진에 목욕인데 ㅡ자야하는데ㅡ 휴ㅡ엄마 벌써부터가을타나부당ㅡ 참 아직실장님한테연락도못했단다 엄마정신이왜이런지 ㅡ도대체 한숨만나와 내일애들병원데려다주면서 연락드려야지 일요일에찾아뵌다고 엄마 진짜 왜이렇게정신놓고사는건지ㅡ 이젠화도나려고해 ㅡ뭐에정신이미친건지ㅠㅠ 은비는 엄마가왜이런지알까? 아고 벌써 두시네ㅡ진짜자야겠다 약먹었는데ㅡ아직도네ㅡ휴 은비야ㅡ엄마 토닥토닥해줄래?ㅋㅋ 미안ㅡ점점애가되나부당ㅡ 울은비 편하게자렴ㅡ편한숨쉬면서 ㅡ엉뚱한엄마 ㅡ애교로봐주고 널 금방만날생각에 또 설레여서그런가봐ㅡ 은비야ㅡ잘자 ㅡ사랑행ㅡ내딸 ㅡ
안애란
은비야ㅡ오늘쫑오빠식구들와서저녁먹고들어와서씻고바로딸보러온건데 늦었네 ㅡ요즘엄마가 몸도안좋고 또할머니가 몸이또안좋아서 식사도몇일못하셨어ㅡ 또안좋아지시는것같아ㅡ엄마도속병때문에 밤마다아퍼서고생중이고 피곤도싸이고 요즘은병원약을먹어도 잘듣질않아서 고생이야ㅡ 이젠병원가는것도 넘지겹고ㅡ 별이는 지난달하고 결과가별차이가없어서엄마가한시름놨어ㅡ매달별이검사전날부터엄마는 긴장상태야ㅡ요즘은 딸보러오는것도 체력이딸릴정도면 엄마가얼마나컨디션이안좋은지알겠지? 그래도 내일 울은비보러간다고생각하니깐 설레여ㅡ아빠는 처음엔자주간다고 막뭐라고하더니 이젠 조심히잘다녀오라고ㅡ그리고은비한테 잘지내고있으라고보고싶다고얘기해달래ㅡ 참많이변했지? 시간이흐르면서 아빠도은비없는자리가 느껴지는걸까? 아니면 엄마를말려도안된다생각하고 포기한건가...엄마는 그렇게라도말해주는아빠한테 참고마워ㅡ 은비준다고 꽃사면 그것도 뭐라하더니 이젠 꽃을사도 뭐라하지않아ㆍ 아프면서도 아빠도참은비를많이그리워하는구나ㅡ라고느껴ㅡ 그러면서 별이한테 더 신경을쓸때면 마음이얼마나아픈지몰라ㅡ 은비를보내고 집으로돌아와서 처음꺼낸 한마디가 "먼저 보내는거 못하겠다" 이러면서 방으로들어갔거든ㅡ 그러면서 별이를 보낼때를 두려워했던것같아 ㅡ엄마처럼ㅡ 지금엄마도 마찬가지거든ㅡ 이런생각까지하면안되는건데 자꾸만 드는게 ㅡ널보내고나서 그게어떤건지 알아버렸으니 당연한걸꺼야ㆍ 은비야 ㅡ난 지금또 뭘 걱정하는지아니?나중에 혼자남을은별이를걱정해 언젠가 별이가혼자남을껄걱정해서 은별이가왔잖아ㅡ 근데 은별이도별이도 서로를너무너무 의지하고 사랑하거든ㅡ 너무아퍼서 보고있음눈물이날것같아ㆍ 내가 무슨짓을한건가싶기도해ㅡ은별이한테ㅡ 난 ㅡ무섭다ㅡ왜 너희들은 우리랑다른시간을사는걸까ㅡ 그게 너무야속하다ㅡ그게너무 답답하다ㅡ 속상한것도 아쉬움일때지 ㅡ이건 아쉬움이아닌 원망마저든다ㆍ 어쩌란말인지ㅡ내가 생명을책임질자격이있던사람일까 싶기도하고ㅡ 너무 혼란스럽고 정말 다 놓고 아무것도 신경쓰고싶지않고싶을정도다ㆍ 왜 ㅡ너는 나보다먼저 내곁을떠나서 왜 ㅡ나에게 ㅡ슬픔보다더큰 이런어려운생각을준거니ㅡ난 그냥너희면 된거였는데ㅡ 아무생각없이 뛰어노는 은별이를보면 눈물이난다ㅡ 별이를따라다니는은별이를보면 눈물이난다ㆍ 별이랑나란히누워서자는은별이를보면 눈물이난다ㅡ한때는 은별이한테 고맙기도했어ㆍ 별이가 우울증을이길수있게해줘서ㅡ 내가 정말 나쁜사람이지 ㅡ별이만생각했으니ㅡ이젠그벌을받아ㅡ 난 별이가 없는 빈 자리를생각해야해ㅡ은별이는아직어리니깐ㅡ 은비야 나 어쩌니 ㅡ난 진짜 두렵다ㅡ 정말 두려워졌다ㆍ엄마 마음느껴지지? 요즘은 눈물이 자꾸만난다 몸도아프지ㅡ할머니도안좋아졌지ㅡ 요즘정말 피곤하다 생각하기도 ㅡ피곤하다ㅡ울은비는엄마를잘아니깐 지금엄마가 어떤상태인지잘알겠지? 그립다ㅡ그래서 그립다 ㅡ힘드니깐 은비가 엄마옆에있던그때가 너무나그립고그립다ㆍ 난 바보다 ㅡ바보다 ㅡ멍청하고멍청한바보다ㆍ 알고있으면서 말도안되는말만하는 멍청한바보다ㅡ
안애란
은비야 잠이안들어서 ㅡ 은비가 엄마친구만들어준이모한테 내딸보라고 얘기했지ㅡ 보고있다네ㅡ아경이이모라고언젠가 카뮤에서만난친구 은비로인해ㅡ 그 친구가지금은비보고있어ㅡ 엄마는 그 핑계로 딸다시보러왔어ㅡ은비야 내일 아니오늘이면 내 이쁜이만나러가는데 약을먹어도잠을잘수가없으니 엄마 미치겠다ㅡ딸보구 스르륵잠들고 아침에개운하게 은비보러가면좋겠다ㆍ 사랑하는 내딸 ㅡ아깐 미안했어 ㅡ또 감정이복받혀서 몸도아펐구 ㅡ이래저래 엄마가예민해져서 그랬어ㅡ이해하지? 그래 늦었으니 엄마 자도록노력해볼께ㅡ사랑해 아경이모때문에 딸한번더보고 가네ㅡㅋㅋ 이모한테인사잘해ㅡ이쁜내딸!
안애란
은비야 ㅡ여기 쫑오빠네 여기서 저녁먹고 잠깐쉬면서은비보러왔어 우리딸 만나러가서좋고행복한데 오늘왜이리 가슴이먹먹한건지ㅡ엄마ㅡ 천안가서 정신없을것같아서ㅡ미리 인사하러와서ㅡ 오늘은 왜 울딸한테 할말이 없지? 오늘 예식을봐서그런가봐 ㅡ그때의아픔이생각나서그런가... 눈물이자꾸만나오려고하는게 ㅡ이상하네ㅡ 은비야ㅡ그래도 널만나고나니 마음은행복해ㅡ 울딸ㅡ사랑하고사랑하는거알지? 미안해ㅡ사랑해ㅡ내이쁜은비야ㅡ
안애란
은비야 ㅡ오늘도 햇살이너무좋다 ㅡ무거운몸ㅡ조금이나마업되게만들어주는게 오늘은 어제보단 좀기분이나아졌어ㆍ 은비야 ㅡ오늘 하늘이생일이야ㅡ 첫돌이지ㅡㅋ 은별이는 9월27일이잖아 ㅡ 그래서 한번에 몰아서생일기념 첫돌기념 ㅡ또다시 의미있는일을하기로했어 아산 천사원 아가들사료사다주기로 지금모금중이야내일까지 모금하고 그아가들한테보낼꺼야ㅡ 물론 이모들이모금하는거지만ㅡㅋㅋ 그만큼 은비도그랬고 별이도 은별이도 사랑을많이받어 하늘이파이는말할것도없고ㅡ 엄마가 그래서 좀기운이난다ㆍ 그 아이들이 먹을수있다는게 ㅡ다행이지ㅡ그곳은아픈아이들이많아서 지난번에도 병원용처방사료로 보내줬거든ㅡ 이번에도그럴꺼야ㅡ 이게 다 은비가 시작한거야ㅡ다 은비가 남기고간거야ㅡ 주위를돌아볼수있게만든거야ㆍ내딸이 어찌 이런딸을 사랑하지않을수있겠어ㆍ어찌이런딸을 그리워히지않을수있겠어ㆍ은비야불러도불러도 그립기만한 사랑스런내 은비야! 엄마는 정말이지 네가 너무너무그립다ㅡ오늘도
안애란
은비야 ㅡ하루가 벌써저문다 ㅡ엄마오늘정말푹쉬었네ㅡ집에서영화보면서애들이랑ㅡ나른하게 보내고 기분좋은느낌으로보냈다ㆍ 컨디션이빨리돌아왔음좋겠는데 ㅡ아웅ㅡ맘처럼 몸이따라주질않아서 참속상해ㅡ 내일은 할머니할아버지보러가 ㅡ김치도갖다드릴겸ㅡ할머니많이안좋아지셨잖아ㆍ 걱정이야ㅡ요즘 머리가너무복잡하고 가슴이답답하다ㅡ 엄마는 고민오래하는성격못되는데ㅡ그치? 아침일찍다녀와야지 애들 아침주고 그러고바로ㅡ그래야몸을움직일수있을것같어ㆍ 엄마몸이 엄마말을잘안들어서ㅡㅋㅋ 바람이제법차갑다ㅡ갑자기어제 제천에서 보고온코스모스생각나네ㅡ엄마 진짜오랜만에 본것같아ㅡ기분좋은 아주수줍은꽂을피운코스모스 예뻤어ㅡ은비야ㅡ코스모스가피는계절이다ㅡ벌써ㅠㅠ 엄만 속상해 왜그런지는알지? 오늘도 내 사랑하는이쁜이 편한숨쉬면서 ㅡ안심하고 행복한꿈예쁜꿈꾸면서 ㅡ코하고 잠들렴ㅡ 엄마도 그럴께 ㅡ사랑한다 내 이쁜아ㅡ그리고 너무나그리워ㅡ
안애란
은비야ㅡ어쩌니 너무보고싶어 ㅡ자꾸눈물이난다 ㅡ미안해ㅡ 너무너무 보고싶어ㅡ어쩌지
장보현
은비야 안녕! 할머니야 오랜간 만이지. 우리설이 보려 올때마다 공주와 은비는 항상 보고가는데 잘 지내고 있지? 공주 설이랑... 너희엄마는 하루도 안빠지고 너랑 대화 하는데 이틀이나 널 보려 안오니 이 할머니 주책스럽게 걱정이 되는구나. 은비가 잘 지켜줘 알았지.널 끔직이도 사랑하는것 같애
안애란
은비 내딸 ㅡ엄마이제야보러왔어ㆍ 정말 마음이 엄마마음이심난해ㆍ할머니가 또예전같아지고 약때문에 미치겠다 ㅡ명절전에 할머니를 입원시켜야하나ㅡ아빠랑은생각중인데 ㅡ엄마가 이젠 예전처럼 할머니를감당을못하겠어ㆍ잠깐보고와서 이렇게 답답하고 심난하고 전화가찍혀도 짜증이올라오는데 ㅡ뭘 하겠니 ㅡ 약에취해서 전화하실땐 정말 감당이안된다ㆍ 또 긴장하고살생각을하니 벌써부터 지치고 간신히 식구들관계좋아진것도 다시 안좋아질게보이니 엄만엄마나름 돌겠다ㆍ 그러고혼자 앓고있는 엄만 ㅡ밖에서는웃고다니니 지쳐서 울 딸도 보러오질못했어ㅡ 기운도없고 의욕도없어서ㆍㆍㆍ오늘은 애들 병원에가는날ㅡ애들보내고 엄만 란이모네가봐야해ㆍ 어제 새벽엔 란이모한테 전화한것같더라궁ㅡ 엄마ㅡ진짜 힘들다 쉬고싶다ㆍㆍ너무지친것같아ㆍ 은비야ㅡ할머니괜찮아지게 은비가토닥토닥해줄래? 집안분위기가 또 엉망이야ㅡ 명절이코앞인데 또 작년같아ㆍ변한게없어ㅡ엄마가 울딸 못보러와도이해해ㅡ 아님울딸이 엄마보러와주던가ㅡ의욕도기운도다빠져서 정말 아무것도하고싶지않아ㆍ 그래도 내 딸 사랑하는맘은 변하지않아ㆍㆍ사랑한다ㆍ내딸 울 은비도 엄마사랑하지? 내새끼 ㅡ
안애란
은비야ㅡ편지가 다 날라갔어 ㅡ아마 ㅡ정신없이 토해내는 엄마글이 은비는신경쓰였나봐ㅡ 날아간편지로인해 조금이나마 평정심을찾았네ㅡ고맙다 딸 ㅡ한심한모습을 다보일뻔했네ㅡ 역시 내 딸은비는 사랑할수밖에없어ㆍ 은비야ㅡ엄마어쩌지? 다른말은안할께 ㅡ은비가하지말라는것같아서ㅡ 엄마 ㅡ진짜 쉬고싶다 ㅡ이젠 버틸힘이없어ㅡ 은비네가 내곁에있던 그때 그에너지는 없나봐ㅡ 힘들다란말 엄마 싫어하는데 ㅡ그냥지친거야ㅡ 육신이힘들면 쉬면나아질텐데 ㅡ심신이다이러니 ㅡ숨을쉬고있어도 감사하단생각이안들어ㆍ 엄마좀 붙잡아줘ㅡ할머니ㆍ할아버지좀 잘토닥여줘ㅡ 엄마 이젠 숨좀쉬고싶다 ㅡ요번명절은 잘못보낼듯해ㅡ 은비야 ㅡ이렇게 힘들땐 은비가 더그립다ㆍ 은비야 ㅡ엄마 어째야할까ㅡ숨고싶어 ㅡ애들만아니면 ㅡ벌써 서있을힘도없었을꺼이ㅏ 근데 ㅡ보살펴야할 별이ㅡ은별 ㅡ 아파도 아플수없었는데 ㅡ지금은 진짜 너무벅차 ㅡ어디로 어디로갈까ㅡ 나좀 ㅡ쉬고싶다 ㅡ은비야 ㅡ어쩌지 은비도 그어느때보다더 그립고 ㅡ아 진짜 미치겠다
안애란
은비야 ㅡ엄마ㆍㆍ 네 사진보면서 한없이 눈물만흘리고있다ㅡ 은비야ㆍㆍ사랑하는 내보물ㆍㆍ 사랑해ㅡ사랑해 너무사랑해. 은비 네가 너무그립다ㆍ그리워서 보고싶어서 미칠것같아ㆍ 눈물이 멈추질않아 엄마 어쩐다니 ㅡ정말 내새끼 보고싶어서 숨이ㅡ콱막혀ㆍㆍ 돌아가고싶어 ㆍ은비가 엄마옆에 있던그때로ㅡ 어쩌니 내새끼 그립고사랑해서 ㅡ보고싶어서 어쩌니 은비야ㅡ엄마야ㆍㆍ엄마야ㆍㆍ내새끼 ㅡ내딸 이쁜이 은비야엄마야ㆍㆍ
안애란
은비야ㅡ엄마야ㅡ추석이지났네 12시가넘었으니ㅡ 11시쯤 쫑오빠식구들올라갔어ㅡ오전에집에와서 ㅡ아빠랑할머니치료문제얘기하고 가족치료받기로했어ㅡ잘될까?휴ㅡ 요번명절에는 할머니할아버지못만났어 ㅡ아니 ㅡ엄마가안만났어ㆍ 화를다스리지못하는상태라ㅡ다행히 할머니할아버지 피해주셨네ㅡ 그나마 엄마는 좀쉬는명절을보냈어ㆍ 이건 정상적인생각은아닌것같은데 너무힘들어서 잠깐피했어ㆍ 조만간 결정난대로 치료를시작하면 좋아질까? 그래야 식구들다 숨좀쉬고살텐데 ㅡ서로원망하는맘없이 ㅡ 그런날이왔음ㅡ빨리ㆍㆍㆍ 울딸 엄마가 긴말안할께 ㅡ편하게자ㅡ엄마걱정하지말고 엄마가답답하니깐울은비한테 은비는 다 아니깐 ㅡ식구들이지금어떤지ㅡ 그러니깐엄마가 은비붙들고얘기하는거야ㆍㆍ 아고ㅡ은비생각안하고 엄마생각만한게 ㅡ할머니랑같은것같네 미안해ㅡ미안해ㅡ요즘 자꾸미안한게 엄마가 은기속상하게한것같아서그런것같아ㆍ 미안해은비야ㅡ미안해은비야ㆍㆍㆍ 오늘도 내딸 정말그립네ㅡ사랑한다 내 은비야!
안애란
엄마왔어 ㅡ벌써 이시간이네ㅡ깜짝놀랬어ㅡㅋㅋ 울 은비 오늘두 행복하게 따뜻하게보냈지? 엄마가 은비 행복해야하는데 엄마가은비한테요즘사랑한다보다 지쳤다란말을 많이 해서 ㅡ엄마가마음이불편하고 속상하다ㆍ 엄마가 은비를 그리워한다고 찾아오던곳이 세상살이 푸념만하는것같아서 어찌나미안한데ㅡ은비야 ㅡ은비야 엄마가 너무못나서 미안해ㅡ 정말 엄마가 많이부족하고 속상하고 지치다보니 은비만생각나서 엄마만생각해서 ㅡ은비를 맘편하게하지못한것같아서 내내 찜찜하고불편했어ㆍ 은비야ㅡ오늘은 참짧더라ㅡ아무것도하지않으면 ㅡ시간이란게 더디게가야하는데ㅡ 정말 이상하게도 짧더라ㅡ 오늘은 티비도보고 ㅡ음악도 지겹다할정도로듣고ㅡ 누워있지않고 앉아있었어 ㅡ 그러다보니 이시간이야ㅡ 티비를뭘봤는지 ㅡ뭘보고웃었는지 ㅡ뭘보고 아팠는지 그런건기억나지않아ㅡ단지 참 시간빠르네ㅡ그리고 은비가 참속상해하겠다ㅡ란생각이였어ㆍ 그래서 잠시 생각하다 은비보러왔어ㆍ 은비야ㅡ엄마걱정은 엄마가 감당할몫이야ㅡ 은비는 은비세상에서 행복하게만있어ㆍ 요 몇일 엄마가 엄마같지않은모습을보여서미안해ㆍ 은비야 ㅡ다른건몰라도 순간순간 내 이쁜은비 얼마나보고싶은지ㅡ얼마나 느끼고싶은지는 은비알지? 지금 발밑에서 잠든은별이도 코골고자는별이도 감사하구나ㅡ 엄마곁에서 온기를 나눠주는 별이은별이가있어서 참고맙다ㆍ 잠시 ㅡ잠시엄마가 정신을놓고있었다 ㅡ그렇게생각하자ㆍ 내 사랑하는 은비야 ㅡ오늘은 더 더 편하게 편한숨쉬면서 ㅡ혹 외로워할 별들 잘보듬어주고품고자렴ㅡ 안심할수있게ㅡ 사랑한다 내사랑하는 딸 이쁜은비야ㆍ 항상 그립고그립다 ㅡ널 사랑해♡♡
안애란
은비야 ㅡ오늘은 해가참좋다ㆍ울딸이런날일광욕해야하는데ㅡㅋ 엄마 날이너무좋아서 빨래하구 널고나니기분좋네ㅡ 이젠 노틀담의꼽추란 옛영화보려고ㅡ명작은 옛날게많아ㅡ그다음은디즈니로보려고 그러기전에 울 이쁜이 기분좋고행복하게 잘놀고있으라구 얘기해주고싶어서ㅡ울딸 행복하게 놀구있어ㆍ 엄마 ㅡ힐링할께ㅡ사랑하고 내 은비 참보고파! 은비야ㅡ사랑해♡♡
안애란
하루가지나기 5분전 ㅡㅋㅋ 엄마 울딸 잘자라고 우쭈쭈하러왔어ㅡ오늘은 란이모가 애들 엄마한테 부탁하고 ㅡ일보는데 ㅡ엄마가 더데리고있으려고ㅡ아까는 아빠가 다리 상처보고왜그러냐고해서 ㅡ밴드붙혀서넘어갔지만ㅡㅋ엊그제 하늘이가물어서 ㅡ피가엄청나서 ㅡㅋㅋ 아무래두 하늘이 무는건고쳐야할것같아ㅡ근데 어떻게해야할지ㅡ난감해ㅡ 오늘도 은비 엄마랑같이 행복하고즐겁게보냈지? 엄마도 나름힐링하는시간보냈어 ㅡ이젠 은비보구 ㅡ우쭈쭈하고 자야지 울 은비 오늘두 푹자야해 ㅡ어느때처럼편한숨쉬면서 ㅡ코하고잠들렴ㅡ오늘은 울딸생각하다 기분좋게잠들께 ㅡ내 이쁜이 ㅡ오늘도 코ㅡ하자 사랑하고 사랑해ㅡ
안애란
은비야ㆍㆍ엄마왔어 오늘 일찍씻었어 ㅡ그러고바로 내이쁜은비 언제나 항상 그리워하고그리워하는 딸 보러왔어ㆍ 오늘도 해는 참 좋더라ㆍ 오전엔 넘 쌀쌀해서 창문까지다닫고 ㆍㆍㆍㆍ일교차가커져서 감기조심해야겠당ㅡ울 딸있는곳은 언제나 따뜻하기만할꺼야ㆍ 은비야ㆍㆍ어제 산책하다 아빠한테 그랬지 ㅡ 요기ㆍㆍ요기두 은비가 오줌누던데야ㆍㆍ아 보고싶다ㅡ 그랬더니 은비잘있는데 왜보고싶어하냐구 ㅡ자꾸ㅡㅋㅋ 그래도 보고싶은건 뭐할수없다했어ㆍ 어제두 엄마는 은비를 추억하다잠들었어ㆍ 내 사랑하는은비도 항상엄마생각해주겠지? 내 이쁜이 ㅡ참 언제나 항상 그리운거보면 엄마가 은비한테 잘못한게많은가싶어ㆍ 잊을수없게 하니깐ㅡ 은비야 ㅡ엄마가 울 이쁜은비 오늘도 참많이생각하고 그리워한거알지? 엄마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끼지? 내 이쁜이 알꺼야ㆍㆍㆍ 은비야ㅡ바람이불면 엄마는 왜 은비가 더생각날까? 눈이내려도 같은말을할꺼야ㆍㆍ봄에는 꽃때문에그립다했으니ㅡ 지금은 파란하늘만봐도 울컥해ㅡ 아름다운걸봐도 은비생각이나고 슬픈걸보면 슬퍼서그렇고ㅡ 하늘이 높아서 생각나구 ㆍㆍ엄마구제불능인가봐ㆍ 아직도 내딸을 못살게하는게아닌가싶기도하고ㅡㅋㅋ 그래둥ㅡ은비 엄마이해해 ㅡ 인력으로도 억지로도 되지않는건 나둬야지ㅡ 은비야 해가졌어ㆍㆍㆍ울딸 조금바람좀느끼다 사랑하는엄마품생각하면서ㅡ 편한숨쉬면서 ㅡ안심하고 코ㅡ하고자렴ㅡ언제나처럼ㅡ엄마 은비옆에있으니깐ㅡ 잘자라 ㅡ내 은비야ㆍㆍㆍ사랑한다ㆍㆍ내은비야 널 사랑해서 미안해ㅡ
안애란
은비야ㅡ엄마왔어ㆍ 오늘은 제법쌀쌀해ㆍ 저녁부터 보일러를돌리네ㅡㅋ 오늘은 갑자기 캐롤이듣고싶어서 엄마가좋이하는 프랭크시나트라의 캐롤을들었어ㆍ 은비야ㅡ오늘 행복했지? 엄마는 낮에 별이랑은별이데리고병원갔다왔어ㆍ 별이살이 많이빠져서 얼마나가벼워졌는지아니? ㅋㅋ 이뻐죽겠어ㆍㆍ은별이는 아주 애기티팍팍내면서 여전히사고치고 엊그제부터 갑자기신발을물어뜯는바람에ㅡ 신발 두개나버려야해ㅡ아빠한테는비밀이궁ㅡㅋㅋ 불만이있는건지ㅡ안하던짓하니깐 좀 신경쓰여ㆍ 그리고 지금은 엄마무릎에 은별이누워있어ㅡ 이자리는 은비자리인데ㅡ언제부턴가 은별이가슨비자리를대신한다ㆍ 별이는 절대엄마무릎에 눕거나앉아있지도않잖아ㅡ 널 보내구 그걸느꼈을때 참속상했어 ㅡ가슴아프고 지금은 은비가주던 무게와온기를 은별이가대신하네ㅡ 다행이야 ㅡ은비를이렇게느끼면서기억할수있어서ㅡ 은별이가 은비는아니지만ㅡ같이느껴 오늘도 하루가가네 이젠어제가될꺼야ㆍㆍ그치? 울 이쁜은비 오늘두 엄마품기억하면서 따뜻하게 안심하고 편한숨쉬면서 코ㅡ하고잠들렴ㅡ 엄마도 은비추억하다 미소지으면서 코ㅡ하고 잠들께ㅡ 은비야ㅡ사랑하고 널 사랑해서 엄마가 너무 미안해 그때문에 은비한테 그립다투정만부리고ㅡ엄마감정만생각하니깐ㅡ 그래두 은비가 들어줘야해ㅡ은비도엄마사랑하니깐ㅡ 속상해하라고 막 힘들어했다고는생각안하지? 은비야ㅡ엄마가 울어도 아퍼서그런게아니야ㅡ 그러니깐 울딸은 그곳에서 행복해하기만해ㅡ사랑하는은비 꿀잠자자ㅡ내새끼 우쭈쭈 ㅡ
안애란
오늘은 햇살이넘좋다ㆍ울딸 햇빚아래서 배 뒤집고 있기좋은날이네ㅡ 은비야 별이랑은별이는 베란다에서벌써부터 일광욕하고있어ㅡ 그 모습을사진으로남기고 울 이쁜이생각나서 보러왔어ㆍ 은비야ㅡ 오늘두 여전히행복하지? 기분좋고 행복만있는나라 따뜻한곳에은비가있으니 엄마두 덩달아 행복해지려해ㅡ좀전 도리스데이음악틀어놓고 은별이랑ㅡ스텝밞으면서 춤췄어 그럴땐 울은비는 짖으면서 같이뛰었는데ㅡ 은별이는 그냥 쳐다보기만해서 재미없더라 ㅡㅋㅋ 역시 춤추고노는건울은비랑해야잼나는데ㅡ 은비야ㅡ오늘 햇살같이 네가 더 사랑스럽다ㆍ 오늘은 햇살때문에 은비를느끼네ㅡ 사랑스럽다 ㆍㆍㆍ내 이쁜이ㅡ 그립다 ㅡ은비와 함께했던 그 순간순간들이ㅡ 그래서 행복하다ㅡ내 사랑하는 내 이쁜이 ㅡ
안애란
은비야 ㅡ구름사이로간간히 햇살이넘좋다ㆍ 잠시 은별이안고 흔들의자에앉아서 햇살을즐기다 울딸보러왔어ㅡ 좀전에 새로사온 액자에은비사진이랑 정리해서넣고 올려놓았어ㅡ 울은비액자를 새로해서올리지못한게미안해ㅡ어느순간에 별이랑은별이액자만있더라궁 엄마도 참생각이없지? 우리은비도 가족인데 ㅡ액자가과거가되버리는게미안해서 어제는새로사서 은비사진넣었어ㅡ기분좀풀리지? 사진을 새로찍지못한다는게 넘아프네ㅡ이럴줄알았으면 ㅡ엄청많이 넘치도록 울이쁜이사진다찍어놓을껄ㅡ 항상옆에있다고생각해서 ㅡ엄마가미안해ㅡ미안해ㅡ 은비야ㅡ오늘날이좋아서ㅡ울은비도 우리가족들생각하겠지? 엄마나 ㅡ아빠는 항상은비생각해ㅡ어제도 저녁먹고 은비얘기했어ㅡ은비야 넌 ㅡ가슴에 꽉차있단다ㆍ언제나ㅡ 벌써9월중순이됐네ㅡ10월에울딸생일이잖아ㅡ 그땐 아빠랑은비보러갈수있음좋겠다ㅡ 울은비는 가을에태어난ㅡ아가야! 엄마는 그것마저도의미가된다ㆍㆍㆍ우리은비는가을에태서난아가야~~ 사랑하는은비야ㅡ오늘두행복하자ㅡ엄마걱정은하지마ㅡ 엄마걱정ㅡ하지마ㅡ엄마는괜찮으니깐ㅡ 사랑한다 내새끼ㅡ그립고항상ㅡ그립다 내새끼ㅡ 항상 미안해ㅡ내새끼ㅡ항상 널 사랑해 ㅡ내이쁜은비ㅡ
안애란
은비야.. 엄마 이제자려고... 요즘정말 엄마가 잠이 많이 늘었어..그치? 자고싶어.. 꿈도안꾸면서 잘고싶어.. 지금 이시간... 은비생각하면서 엄마 웃고있어... 자꾸 웃음이나는거보니깐 울 은비 엄마토닥토닥해줬나? 엄마 오늘 이런카톡을받았어... 사람이죽으면 먼저가있던 반려동물이 마중나온다는 얘기가있다. 나는 이 이야기를 무척 좋아한다. 어때? 이 글을보고 엄마는 좋았어... 은비가 날 마중나오겠구나-그래서인지 슬퍼지지않아. 오늘은 이 글로 마음의 위로를받았어. 은비야... 행복하게 기다리렴... 엄마 만나는 그 시간이 너희세계에선 하루정도밖에 느껴지지않을수도 있으니...은비야... 웃으면서 엄마 기다리렴... 내 은비야... 엄마는 지금 좋다.... 우쭈쭈 .. 울 이쁜이 오늘도 편한숨쉬면서 코 하면서잠들렴 안심하고 따뜻하게 그렇게 잠들렴 널 사랑하고 사랑해 내 이쁜 은비야... 네가 보고싶어도 조금은 잘 견딜수있을것같아... 사랑한다 ... 내 보물...
안애란
은비야엄마왔어ㅡ 지금수현이모샾에서밥먹고은비보러왔어ㅡ간만에 수현이모네왔어ㅡ몽이모도간만에만나서ㅡ같이밥먹고 오늘차정비받고오일갈고ㅡ은근비뻤네ㅡ 집에가기전에ㅡ은비한테 미리인사하궁가려고 가면 또정신없어서 딸못보고잘까봐ㆍ 은비야ㅡ좀있음ㅡ아니다음달에 울딸생일이잖아ㅡ은비야엄마언제갈까? 울딸선물뭐해줄까? 아ㅡ진짜더보고싶네ㅡㅋㅋ 은비울딸 생일날맞춰갈까? 아 ㅡ이모랑날짜맞춰서갈께 울딸 생일날 맞춰서 갈수있겠다 ㅡ요번에 수현이모도간다ㆍ 울 딸 생일선물 행복한고민해봐야지ㅡ은비야 엄마가 딸이많이보고싶은가봐ㅡ그래서자꾸 슬픈가봐ㅡ은비야몽이모하고 수현이모하고 은비생일축하해주러갈께 울딸 그날 일광욕도할수있게 날이 엄청좋았음좋겠다ㆍ 내ㅡ이쁜이 사랑하는거알지? 너무 그리워ㅡ그리워 울딸 너무 안고싶다ㆍㆍㆍ사랑해 ㅡ내새끼 오늘도 편하게 편한숨쉬면서 ㅡ코하고자렴ㅡ 아가들 잘챙기고ㅡ알았지?울딸 ㅡ잘자ㅡ내딸 잘자!
안애란
은비야ㅡ여기인천이야ㅡ수현이모어머니수술하셔서이모들이랑병문안왔어ㆍ 점심ㅡ먹으러와서잠깐은비보러왔어ㆍ 울은비 어제엄마가 안와봤나봐ㅡ미안해ㅡ정신이없으니깐ㅡ엄마는은비보러온줄알았어ㅡ 요즘ㅡ정신못차리는엄마땜시 엄마가미치겠다ㆍ 간만에 이모들다모였네ㅡ 수현이모어머니 빨리완쾌하시라고 은비가토닥거려줘ㅡ 엄마 울딸 더보고 이얘기저얘기하고싶은데ㅡ눈치가보여서리ㅡㅋㅋ 이따 집에가서 밤에 만나자ㅡ그동안 친구들이랑행복하게잘지내고잘놀구있엉ㅡ 엄마가 울딸얼마나사랑하는지알지? 내 사랑하는은비 항상그립고 사랑해♡♡♡
안애란
오늘정말 은비안보려고했는데 ㅡ엄마가 많이 많이슬프거든ㅡ낮에는아빠가은비생각나게해서 ㅡ울어버렸네ㅡ 하루종일 눈도충혈되서다니고 ㅡ진짜 자고만싶은데 기절할것같은데ㅡ약먹었는데도 아직도 잠을못자고ㅡ이러고있어ㅡ은비야ㅡ보고싶지가않고 생각하기두싫은데ㅡ맘대로뜻대로되는것두아니고 ㅡ점점 정신놓은여자같아서 싫다 지치고 지친데다 ㅡ생각도많고 머리도복잡하지ㅡ몸도컨디션이안따라준다ㅡ 어째야하나싶어ㅡ모르겠다ㅡ그냥ㅡ은비보러왔어ㅡ오늘은일부러 안볼려고한건데ㅡ결국 널보고 또 이런모습보이니 한심하기그지없다ㅡ내가내가아닌것처럼ㅡ느껴지는게 거북하다ㅡ원래내모습이고싶은데 ㅡ그 원래 내모습도기억이나질않아ㅡ뭔지ㅡ미안해ㄷ보고싶어해서 미안해ㅡ 변하는엄마모습보여줘서미안해 ㅡ널 아직도 놓지못하는것같아서 미안해ㅡ아직도 널 생각하면서 질질짜서 미안해 끝까지 잡을수있는방법만있었다면 끝까지 널잡았을꺼야ㅡ 네가 힘들어한단건생각안하고 ㅡ이런 이기적인엄마랑함께해줘서 고맙고미안해ㅡ 사랑해서미안해 ㅡ정말 미안한엄마네ㅡ은비엄마는 정말 못난엄마네ㅡ 미안해ㅡ은비야ㅡ
안애란
엄마 울고있네ㅡ왜 울고있는지몰라ㅡ은비생각만해서우는것도아니고 음악이슬퍼서우는것도아닌데 ㅡ날씨가 흐리다고우는것도아닌데ㅡ 아ㅡ혼자있어서 아무도보지않으니깐 ㅡ맘놓고 우나봐ㅡ 엄마 ㅡ혼자우는게익숙하고편하니깐ㅡ 은비야 ㅡ계속나오는 눈물이 떨어질수록 가슴은 가벼워지는것같아ㅡ 아무래도 가을타나봐ㅡ거기다 궁상까지더하니깐ㅡ 눈물이 한없이 흐르네ㅡ 은비야ㅡ에고 이렇게 시간이흐르는게 ㅡ 왜이리 아프니ㅡ자꾸 예전에 ㅡ라는 말로 ㅡ널기억하는것도 이렇게 아프고 함께여야만하는건가란 말도안되는생각도들고 ㅡ 뭐가 두려운걸까 ㅡ자꾸 뭔가가두려운것이 피하고 또피하고싶어지나봐ㅡ 단지 ㅡ확실히 모르겠어ㆍ 요즘은 내건강도 걱정되고 그러다보니 별이도 은별이도걱정되고 내바 뭘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는건지 ㅡ 엄마는 알면서도 모른척하는것같아ㆍ ㅡ 인정하기싫어서? 점점머리도 나빠지는엄마ㅡ 은비야ㅡ오늘은 울께 ㅡ 그눈무리 어떤눈물인지 나도몰라 ㅡ자꾸눈물이나ㅡ 애쓰고싶지않아ㅡ오늘은 ㆍㆍㆍ
안애란
은비야 ㅡ씻기전에 딸보러왔어ㅡ오늘은 애들 운동시키고 병원에갔다ㅡ할머니병원에가신날이라 만나서저녁먹고 시장도갔다 집에와서 ㅡ이제 딸보러온거야ㅡ 내일 할머니모셔다드리고 ㅡ점심먹고 집에오려고 ㅡ간만에울딸할머니집에왔다니깐ㅡ 은비도 안심되지...엄마가 좀더 신경써드리고 해야하는데ㅡ오늘도 또 한번반성하세ㅡ 그래서 마음이아파ㅡ은비야 오늘도 편한숨쉬면서 잘자ㅡ 내딸ㅡ사랑하고 많이많이그립다 ㅡ행복하게지내고있을 은비 엄마가 미안한게너무많아ㅡ
안애란
은비야 엄마 밤새 아프다 ㅡ지금에야딸보러왔어ㅡ지금ㅡ내가아노라란 곡을들어 엄마 몇일전부터 이곡으로 위로와안정을찾고있어ㅡ 두려워말라ㆍ낙망치말라 ㅡ내가너를절대놓지않으리ㅡ 이 가사때문에 눈물이났어ㆍ 이 가사를들으면서 편안한위안을받고ㅡ 안정감을찾아ㅡ 엄마가 은비가 곁에있을때 ㅡ이말을해줬어야하는데ㅡ 얼마나 안정이되고 위로가되는지몰라ㆍ 지금은 속이안아퍼ㅡ그래서 은비보러왔어ㆍ 어제부터 정말 고생했어ㅡㅋㅋ 오늘 비가온다는데 ㅡ창밖을안봐서모르겠지만ㅡ오늘은 비도싫지않을것같아ㆍ 은비야ㅡ사랑하는 내 이쁜아ㅡ 그립고 아까운내이쁜아ㆍㆍㆍ널 한시도 잊지않고있어 조금이라도 서운한맘가지면안돼ㅡ 내 딸 웃고있을꺼야ㅡ그치? 지금이시간은 울 은비 편하게보고있어ㅡ 엄마 ㅡ딸 봤으니 몇시간이라도 눈좀붙여야겠당ㅡ 사랑하고 또 사랑해ㅡ울 이쁜 내새끼^^♡
안애란
은비야ㅡ엄마왔어ㅡ 병원갔다와서 밥먹고ㅡ지금앉아있어ㅡ거실에너의 블라인드속얼굴보고 갑자기 또울음이나와버렸네ㅡ 쓰다듬어도봤는데ㅡ은비정말보고싶네ㅡ 오늘병원서 검사예약하고왔어ㅡ 약은먹는데도 효과는없고ㅡㅋ 엄마 진짜 아플때마다 울 이쁜이너무찾아ㅡ그치.? 은비야 오전내내비가왔었어ㅡ다행히지금은비가안온다ㅡ 엄마는 비가싫어ㅡ언젠가부터비가너무싫어ㅡ 나이가들어서인가? 예전에는분위기도좋고 빗소리도그렇게좋더니 언제부턴가 해가안나오면 짜증까지나ㅡ 울 은비 갑자기너무보고싶어서 ㅡ보러온거야ㅡ 은비야ㅡ이쁜 내새끼ㅡ너무너무많이 사랑해! 너무너무 보고싶고ㅡ
안애란
은비야 ㅡ엄마아프다고 아빠가 바람쐬고있어ㅡ어제갑자기혈압이 50까지내려가서힘들었거든 내일 검사하고 좀편해지면 엄마올께ㅡ너무 힘들어서ㅡ
안애란
은비야ㅡ내 사랑하고사랑하는은비야ㅡ 엄마 울딸너무보고싶어서 왔어ㅡ 생각해보니 내일이은별이생일이야ㅡㅋ 엄마랑식구가된지 1년이되가는구나ㅡ 아프고씁쓸해ㅡ시간이 이리도속절없이 흐른다는게ㅡ 또한번새삼실감하네ㅡ 오늘은 별이약타오면서 하늘이도 파이도데리고왔어ㅡ하늘이는위염이고ㅡ 생각없이데리고와보니 은별이가너무좋아해ㅡ 잘한듯해ㅡ 은비야ㅡ지난번수현이모 엄마 아프시다고했잖아ㅡ수술결과가 좋지않아서 수현이모가 많이 아프고슬퍼해ㅡ 은비야 수현이모엄마 토닥해드렸지? 기운내서 병을이기시고 일어나셨음좋겠어ㅡ 엄마가 몸이안좋아서 ㅡ같이있어주지못해 마음이아퍼ㅡ 지금ㅡ수현이모가 얼마나 낙심하고 아프고ㅡ두려울지엄마는 잘알아서 섣불리 위로란것도 못해주겠어ㆍ 사랑하는 내 딸은비야ㅡ네가 이모들한테 받은사랑을 ㅡ잊으면안돼 지금ㅡ엄마가함께하지못하는대신 ㅡ울 이쁜 내은비가 좋은기운을 ㅡ주었음좋겠다ㆍ 그립고부르기도 아까운 내은비야ㅡ 넌 엄마심정을 잘알꺼라생각해ㅡ아가ㅡ사랑하는내이쁜이 엄마가 할수있는게없다는게 아프다ㆍ 은비야ㅡ사랑한다ㅡ그리고 부탁한다ㅡ지금필요한건 ㅡ은비가 주는 무한따뜻한에너지야 우리모두 엄마주위사람들ㅡ식구들 엄마도 건강하게 ㅡ사랑하면서 살수있게무한에너지를주렴ㅡ 내이쁜은비 ㅡ오늘도 편한숨쉬면서 ㅡ코하고자고 ㅡ너와함께있는 아름다운친구들도 같이단잠자렴ㅡ 사랑해ㅡ널 한순간도 잊은적이없어ㅡ그립고사랑해ㅡ은비야!
안애란
은비야ㅡ엄마 병원갔다올께ㅡ오늘오후에는애들데리고 독립기념관 근처 산책시키고올려고ㅡ 엄마ㅡ잘다녀오고 ㅡ검사결과두괜찮을꺼라믿어ㆍ 이쁜내딸ㅡ오늘두 행복하게잘지내고있으렴ㅡ사랑해ㅡ내딸♡
안애란
내 사랑하는 은비야.. 엄마야... 오늘은 좀 컨디션이 좋아서 은비 기분좋게 보러왔어.. 오늘은 날씨도 덥지않고 좋아 .. 좀있다.. 은별이 생일선물 목걸이 찾고 병원들렸다 애들데리고 족립기념관다녀올생각이야.. 지금 그 곳은 단풍이벌써 조금씩 물들어가고있어 너무이뻐 애들이 빨리 단풍도 보고... 잔디도 밟고 가을을 느꼈음좋겠어... 나가기전에 내 그리운 은비보러왔어.. 울딸 은근히 엄마 기다리지않았나싶어서.. 오늘도 너의사진을보는데,, 아직도 은비가 옆에있는것같아... 엄마는 그럴땐 잠시 은비가 엄마옆에 없다는걸 잊어.. 참 단순하지? 근데 그럴때는 행복해.. 눈물이 날때도 있지만 행복한느낌을 받을때가더많아... 은비야.. 멀리있다고 생각하지않을께.. 이맘이 언제 또 눈물로 변할지는 모르지만 지금은그래.. 그립다 내 이쁜이 엄마가 너랑 함께 지내온시간이 너무나 감사하고 소중하다... 은비야,,, 은비도 그렇게 생각하지? 은비야.. 정말 이곳에서나 엄마는 네이름을 실컷불러본다 ... 눈치안보고... 은비야... 내 이쁜은비야,,,사랑하고 도 사랑하는거 잊지마... 엄마 산책잘다녀올께... 보고싶어 내 이쁜이.. 사랑해... 너무 사랑해.....
안애란
엄마왔어ㆍ 울은비는 지금단잠을자고있겠지? 엄마는속이아퍼서 ㅡ좀뒤척이고있어ㅡ 자려고 약먹고 늦었지만은비보러왔어ㆍ 오늘은 은별이목걸이찿고 란이모네갔다ㅡ 할머니ㆍ할아버지보러 갔다왔어ㆍ 집에와서 ㅡ애들밥주고 바로1시간정도공원으로산책다녀왔어ㆍ 은비야ㅡ별이가 참많이 살이빠져서 얼마나몸이가벼운줄알아? 신기할정도로 다이어트성공이 눈앞에있어ㆍ 오늘은 좀무리했는지 침을많이흘려서 ㅡㅋ그래도 계속걷고싶어한다 ㅡ별이는ㅡ 엄살도없고 힘들어도 주저앉는게없어서 ㅡ엄마가 잘살펴봐야해ㅡ 은비는 엄살도많고 조금만힘들면주저앉고 그랬는데ㅡ 산책을나가도 은비랑별이가참많이다르구나하고 또 한번생각했어ㅡ 엄마 지금 좋아하는 김목인노래들으면서 ㅡ은비생각해ㅡ 은비야ㅡ오늘 수현이모어머니 퇴원하셨어 ㅡ항암치료남았지만ㅡ잘견디게 은비가에너지를 주렴ㅡ 마음이 참 아퍼ㆍㆍㆍ아프고 힘든시기에 같이옆에서 위로를못해주는게ㅡ 엄마는 사랑하는사람들이 ㅡ사랑하는사람들로인해 눈물흘리고 아파하는건못보겠어 ㅡ아니 옆에서 위로란것을 어떻게해줘야할지ㅡ너무너무막막하거든ㅡ 그 심정이 어떤건지 아니깐 ㅡ더욱더 못하겠다ㆍ 단지 낙망치말라ㅡ그말이 머리속에서 빙빙돌아ㅡ 내가 다 아노라 ㅡ이말이 머리속에서 뱅뱅돌아ㅡ 언젠가 ㅡ알겠지 ㅡ엄마도 그뜻이 가슴에와닿겠지? 아직은 잘 모르겠네ㅡ 하지만ㅡ긍정의힘이란건 믿어ㅡ그건 에너지니깐ㅡ 엄마가 은비가아파할때 ㅡ초인적인에너지가 긍정의힘이아니였나싶어ㆍ 알고나면ㅡ두려운게 많아진다는것도알았고ㅡ 세상에 내기 믿고싶은것만ㅡ보고싶은것만 내가 생각하고싶은대로살수있단 ㅡ무모하고어리석은 그 오만함도 ㅡ소중하다는뜻도 널 보내고나서 ㅡ 다 잘못생각하고 내맘대로 살았구나라고느꼈거든ㅡ 덕이란게ㅡ 표시나지않아야ㅡ진짜 덕이된다는것도ㅡ 숨지않지만 드러나지않는미덕이 어떤건지ㅡ 엄마는 은비를 보내고 깨달았거든 ㅡ 시간시간은 길지모르지만 ㅡ어느새 1년이란게느껴질땐 화살과같이빠르다라는게 어떤느낌인지알았거든 ㅡ 하루가 소중하고 오늘이지나면 돌이오지않는 어제가된다는것도 은비를보내고알았거든ㅡ 엄마가 은비랑 약속한거 열심히 지키려고 노력했고 지금도노력중이고ㅡ 그래서 엄마는 아픈게두렵다 ㅡ 몸이아퍼서가아니라 그때문에 내가 책임을지지못할까봐ㅡ 그게 두려운거야ㅡ 은비야ㅡ 내 이쁜이ㅡ이곳에서 이렇게 네이름을불러도 눈치를보지않아도되니깐 엄마는 그게 참고맙고좋아 ㅡ그래서 자꾸 은비야ㅡ은비야하고 부르고또 불러보게된다ㆍ 은비야ㅡ엄마가 사랑하고사랑하는은비야ㅡ 네가 곁에있을때 ㅡ감사해하지못한거 미안하고 네가 곁에있을때ㅡ당연하게생각했던게 지금까지후회가된다ㆍ 멍청하고 멍청하기만했어ㆍ 은비야ㅡ미안해ㆍㆍㆍ은비건강할때 ㅡ더 아껴주고감사하게생각하지못해서미안해ㅡ 그래서 더 그립고더 널 잊을수가없어ㆍ 울은비 ㅡ알고있겠지만ㅡ넌 지금도 사랑스럽기만해ㅡ 이쁜아ㆍㆍㆍㆍㆍㆍㆍ편한숨쉬면서 ㅡ안심하고 따뜻하게 코하고자렴ㅡ우쭈쭈~~~
안애란
단잠자고있을 내은비야ㆍ ㆍ 여지껏잠을못자고있어ㅡ누웠는데 별이가코골이를해서 ㅡ생뚱맞게 녹음을했거든ㅡ 그리고 파일정리하다 ㅡ울 은비 이때쯤ㅡ이시기에 조혈제맞고와서 엄마랑단지산책하면서 찍은사진을보게됐어 ㅡ 컨디션이 많이좋아서 ㅡ엄만기적이란게일어나는구나했던시기인것같아ㆍ 어찌나 사진속은비가생생하던지ㅡ그리고 얼마후 우리펜션에 놀러가서 찍은사진중에 은비가 귀를내리고엄마를쳐다보는사진도보게됐어ㆍㆍㆍ 은비야ㅡ화장실에서 소리없이 울다가 은비보러왔어ㅡ 추모영상파일을열었는데ㅡ보다닫았어 ㅡ아직도 아직도 무뎌지지않았어ㅡ도저히볼수가없었어ㅡ 엄마 ㅡ왜이렇게 가슴이아프니 ㅡ왜이렇게 울은비가보고싶은거니ㅡ 아닌척하고 지내고싶은데도 이렇게 무너질땐 정말 믿을수가없어ㅡ 다른말도 못하겠어 ㅡ니가 내 은비가 보고싶어서 가슴이 이렇게무너지는데 엄만 은비가보고싶다고 말도제대로못해ㅡ 정말 ㅡ널그리워하는게 ㅡ잘못된건지 눈치가보여ㅡ 누군가한테 절규라도하고싶다ㆍ 미치도록 네 이름부르며 ㅡ통곡하고싶고 누군가 날 위로해주면좋겠다ㆍ 내가 왜 이토록 울은비를 못놓고있는지ㅡ 왜 ㅡ눈치가보이는지 ㅡ그게너무속상하다ㆍ 은비야ㅡ한줌의 재가된네가 믿겨지지않아ㅡ 사진속의 은비랑너무다르잖아ㅡ 엄마가아는 은비랑너무다르잖아ㅡ 기가막히고 아직도 믿어지지않아ㅡ 난 ㅡ난 너무 가슴이아퍼ㅡ너무 아퍼서 ㅡ소리내서 울지도못해ㅡ 어쩌니 은비야ㅡ 어쩌니 은비야ㅡ너무나그리운 내은비 ㅡ 이젠 정말 안아보고 느낄수가없는데 ㅡ난어쩌니 ㅡ 아직도 인정을못하는거니? 그건아닌데ㅡ도대체뭐가뭔지 ㅡ이감정이 단지 슬프다는것외엔 ㅡ잘모르겠어ㅡ 은비야ㅡ내 보물 ㅡ 은비가같이지내온그 시간 그세월이 ㅡ꿈같어 기억이 잘안나는 그런꿈같어ㅡ 말이안되는것같은데 ㅡ진짜 못해먹겠다ㆍ 아빠말대로 ㅡ먼저보내는거 못하겠어 ㅡ 진짜 ㅡ이런슬픔을 또 느끼기싫어 ㅡ아니 무서워ㅡ 감당을할수있을지도 자신없어져ㅡ 은비야ㅡ나 어쩌니 어째야하니 ㅡ이렇게 마음이 감정이 수십번씩 바뀌는데 나 어쩌니 ㅡ 울기싫다ㆍㆍㆍ눈물이말랐으면좋겠다ㆍㆍ진짜
안애란
자고있을꺼야ㅡ울 은비는 예쁘게 잘자고있겠지? 새벽4시가되어가네ㅡ아직도엄만잠을못자고있어ㅡ머리는무겁고 눈도아픈데 ㅡ잠이들질않아ㅠㅠ 음악듣고 멍하게있었어ㆍ그러다 은비보러왔어ㅡ 사실 ㅡ밤에도 보러왔었지ㅡ근데 할말이 없었어 ㅡ 또 그럴까봐ㅡㅋㅋ 오늘ㅡ아니어제새벽처럼ㅡ푸념만줄줄이하다갈까봐ㅡㅋㅋ 그렇다고 아무것도안하고 빈둥대거나한건아닌데 ㅡ 애들이랑ㅡ이모들이랑축구장공원가서 애들뛰어놀게해주고 저녁먹고 ㅡ그랬는데 하늘이가 알러지가생기는바람에 병원다녀오구ㅡ 그랬지 ㅡ 아ㅡ진짜 자고싶다ㅠㅠ 은비야ㅡ어제새벽에 몰아치기궁상떨어서 당분간 안그럴께ㅡㅋㅋ 술취한사람처럼ㅡ그렇게 술주정아닌 잠주정? ㅋㅋ잠투정했다하자 그래도 한바탕울고 줄줄이하소연하고나니ㅡ가슴이 숨이쉬어지는게 ㅡ숨통이좀트네ㅡㅋㅋ 은비야ㅡ어제가되어버리는바람에 ㅡ너무일찍 하루인사하게됐어ㅡ 울 은비 오늘두 행복하자ㅡ 사랑하고 너무그립다ㅡ새침한 내 이쁜은비~~
안애란
비가축축하게오네ㅡ아빠점심챙기고 ㅡ이것저것하다보니 이시간이네ㅡ 생각나서 은비보러왔어ㆍ 내일은 별이건강검진날이야ㆍ 언제나그렇듯좀긴장된다ㆍ 별이검사결과별탈없겠지? 그럴꺼야ㆍ요즘운동도열심히하고 다이어트도열심히하니깐ㅡ좋아지는것까지는아니여도 지금처럼유지가잘됐음좋겠다ㆍ 어제 이래저래생각이많아서 더잠을못이뤘나싶기도해ㅡ3일동안 세시간정도잔듯하네 피곤은한데 ㅡ눈을뜨고 움직이면 신기하게 움직이게되는게 란이모도 신기하다네ㅡ 오늘은 좀일찍잘려고노력해봐야지ㅡㅋㅋ 은비 그냥보고싶어서보러온거니깐ㅡ 얼굴이나 실컷들여다보고 가야겠다ㅡ 내 이쁜이 ㅡ보물 ㅡ오늘두 하늘ㆍ땅ㆍ만큼사랑해 잘 놀고있어 ㅡ은비야
안애란
은비야 한이틀 로그인이안되서 이제야 들어온다... 오늘은 꽤 쌀쌀한날씨였어... 가을이 너무빨리지나는것같아... 부지런히가을을 느껴야지,, 오늘 할아버지랑 아빠랑 삼거리축제갔다왔어... 저녁먹고 들어와서 아빠는기절모드... 엄마는 씻고 바로은비보러왔지.. 내일은 독립기념관갈꺼야 ..애들데리고.. 애견축제가 있거든... 도그쇼도하고 ..암튼 별이랑 은별이 새로운추억을만들어줄생각을하니 마음이 어찌나 설레이는지.. 오늘 축제시작인데.. 오늘은 할아버지랑 삼거리축제간거고.. 그리고 아빠랑 은비이름.. 별이 공주 은별이이름넣어서 양초를만들었어.. 은비만나러가는날 엄마가..만든양초가지고갈께... 울은비생각하면서 처음만들어봤는데.. 은비가엄마사랑을느꼈으면좋겠다... 오늘은 일찍약먹고 코 하면서자야지.. 내일 엄마 일찍일어나서준비해야해.. 은비야.. 함께라면좋겠지만 은비는 엄마가슴에 항상같이하는거니깐 .. 늘 함께야.. 서운하지않지? 울 딸 한번씩 보고나면 엄마는 기분이좋아... 이젠 은비생일나무골라야해, 이런시간은 항상 행복해.. 겨울에는 제천가기힘들꺼니깐 ... 시간이 얼마안남은듯하고 .. 마음만 엄청급해지네... 은비야... 내가 사랑하고 사랑하는 내 이쁜아... 내보물... 널 한번만이라도 안아보고싶다.... 허공에 메아리같은 느낌이다.... 울 이쁜이 오늘도 편한숨 쉬면서 안심하고 코하고 잠들렴.. 별이된 아가들도 챙기고... 설이..공주 샘이도 다같이 그리고 애기도... 다 사랑한다 전해주렴... 엄마가 컨디션이 안좋아서.. 글도 못남기네.. 그래도 얼굴은 매일 보고가는건알꺼야... 잘자자 내 사랑 ... 내 이쁜아...
안애란
은비야 씻고 바로 은비보러왔어... 모바일연결이 안되더라..불편하지만 간만에 어제오늘 은비보러 컴방에들어오네... 애들이랑 애견축제다녀왔어.. 즐겁게.. 정신없어서 사진도 별로못찍고.. 내일 마지막날이거든 한번더 애들데리고 갈꺼야.. 가까운곳에서 좋은경험을할수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은비는 당연히 잘 놀고 우리 이쁜친구들이랑 행복하게 잘 지냈겠지? 엄마도 요몇일 컨디션이 좋아서 참 다행이야.. 애들하고 짧아진듯한가을 느낄수있어서,, 왠지 잠깐 게으름을피면 가을이 멀리도망가있을것같아서, 엄마가 마음이 엄청조급해진거있지?ㅋㅋ 별이도 은별이도 가슴에 추억하나더 생겼겠지? 엄마도 추억하나 더 함께할수있어서 너무 고마워... 은비가 옆에 있을때 더 부지런을 떨었다면 엄마지금처럼 마음 안아플텐데.... 미안해 엄마가 미안해... 은비야 좀 기다리면 엄마랑 이모들만날꺼야... 그날을 손가락으로 세어보면서 기다려보자... 설레임으로.. 기다려보자... 날짜가 정확하게 정해져서 사실 엄마는 지금도 설레여.. 항상 은비보러가기전은 소풍가기전날같이 들떠.... 10일 남았어,,, ㅋㅋ 은비야. 엄마가 요번에도 가면.은비 깜짝놀래켜줄께.. 더 환한공간으로 만들어줄께... 바라만봐도 우리은비 웃음나오게 그렇게 만들어주고올께.. 사랑하는 내 이쁜은비야.. 엄마가 너한테만은 백치가되는듯해.... 사랑하는 내 보물 이쁜이 오늘도 편한숨쉬면서 안심하고 별이된 아가들 잘 다독거리면서 같이 따뜻하게 자렴.. 내일을 위해 엄마 억지로라도 잠을 청해야할듯해... 울 새끼... 항상 사랑하는건 현재진행형이야..... 엄마가 한 말기억하지? 엄마가 숨쉬고 있는한 내 은비 절대 잊지않는다는거.... 엄마는 항상 기억하고있어...은비를 기억하듯이... 잘자라 엄마딸... 우쭈쭈~~~~~
안애란
은비야 엄마왔어.. 미안해 어제 너무늦어서 은비보러오지못했네.. 오늘은 엄마 오전에 검사받고 순천향가서 또 예약하고 할머니 진료받고 모셔다드리고 ... 집에와서 간만에 게으름피고 씻고 은비보러왔어,,, 은비야.. 오늘도 날씨가 참 좋더라.. 가을이맞아 하늘이 얼마나높은지몰라. 가슴시린가을이야.. 은비생각이 많이나는가을.. 작년가을은 은비가 참 컨디션도좋았는데... 시간이 많이남지않았다는걸 알았다면 더 은비랑 추억만들었을텐데.. 엄마는 항상 뒤돌아보면 후회뿐이야.. 그래서 은비한테 참 많이 미안하고 또 미안해.. 사랑한다면서 소중한것도 모르고 무심했던 엄마가 한심하다면 한심하지.. 후회만하면서 은비를 그리워하는것도 뻔뻔하지? 은비야,, 그래도 엄마가 알고 느끼니깐 서운해하지마.. 내 이쁜은비 너무나 그리운가을 .... 겨울이오고 눈이내리면 또 은비가 더 그립겠지? 겨울은 은비가 무지개다리로간계절이니깐.... 눈도 너무나많이오고,,, 그날을 엄마는 잊을수가없다.... 은비야.. 엄마를 기다렸다는거 엄마는 잘알아... 고맙고 네가 대단하다는생각밖에들지않아... 비록 내가 엄마고 울은비가 강다지의 몸으로 만난거지만 엄마보다 더 속이깊고 엄마를 더 잘 보살펴준것같아서..부족하기만한것같아서 .. 은비야. 우리 다시만날수있겠지? 다시 기회를준다면 엄마는 은비를 더 아끼고 아프지않게 은비가 느낄수있게 최선을다해서 더 사랑해줄것같아.. 아니 그럴꺼야.. 물론 말도안되는거지만... 지금 별이는 산소방에있어.. 엄마옆에서 ... 엄마는 별이 옆에서 은비보러온거야.. 은별이도 엄마만 쳐다보고있네... 은별이가 벌써 한살이된게 신기해 예전에는 못느꼈는데.. 시간이 너무빠른것같아서 솔직히 겁도나... 그때는 평생 같이할꺼라 믿었고 의심하지않았으니 시간이흐르는걸 느끼지못했지.. 은비야.. 하루가 다지나간다.. 또 어제가되어간다... 시간은 그런건데... 울 이쁜 보물 오늘도 편한숨쉬면서 따뜻하게 코 하고잠들렴 .... 엄마팔베개하고 잔다생각하고 안심하고 편하게 잠들렴... 별이된아가들 품에 안고 토닥토닥해주면서 잠들렴 ... 엄마도 울은비 기억하고 추억하다 단잠잘께... 내 이쁜은비... 오늘도 여전히 새침하고 이쁘구나... 역시 엄마딸 최고네... 사랑한다 은비야..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그립고 그립다... 내보물... 넌 엄마에게 사랑이야... 별같이반짝이고 꽃처럼 향기롭고.. 네 눈은 참 아름답다... 엄마는 그런 은비가 너무나 너무나 그립고 그립다.... 내 이쁜은비 잘자렴 ...우쭈쭈
안애란
핸드폰 모바일로 은비보러못가니 답답하네.. 생각날때 바로바로 보러와야하는데... 은비 오늘도 행복했어? 진짜 가을이야.. 물론 밤에는 춥지만., 엄마 10일날 조직검사하는데.. 별걱정은안하지만.. 그래도 쫌 긴장된다... ㅋㅋ 시간이 11시가되어가네.. 조금만 늦었으면 울딸한테 잘자라고 얘기도못하고 하루를지나칠뻔했어... 요즘 자주은비보러 못오는것같아서 엄마마음이 많이 편치않아.. 뭐가바쁘다고 그런건지... 미안해 .. 서운해하지말고.. 오늘은 별이미용하고.. 집에데리고와서.. 엄마도 좀 누워있었어.. 감기기운이있는건지.. 으실으실하더라고... 가만있자.. 내일이면9일이네... 좀 있음 우리만나는구나... ㅋㅋ 설레인다.. 울은비 요번에가면.. 많이 안아주고 햇빛도 많이 쐬어줘야지.... 엄마랑 은비생일 축하하자.... 란이모는 출근때문에 같이못가..엄마도 서운은한데.. 은비가 이해해줘.. 란이모는 같이가고싶어하거든.. 주말에가자는데 그냥 생일날 맞춰서가려고... 은비야... 바람이 차가워지니깐... 마음도 쓸쓸해지는것같아... ㅋㅋ 가을을타긴하나봐.... 앞으로 가을은 엄마의계절이야... 오늘도 피곤한하루, 좀전까지 살짝졸았는데.. 그 기운으로 빨리 잠자리에들어야겠다... 울딸도 오늘은 좀 일찍 코 -하고 잠들렴... 은비야 오늘도 편한숨쉬면서 안심하고 따뜻하게 자렴 .... 엄마도 은비얼굴조금만보다 기분좋게 잘잘께.. 내 이쁜 보물 . 널 정말 사랑한단다.... 언제나처럼 널 그리워하는구나 엄마는 ......... 마지막 하지못하는말 -그건 ....한번만.... 이라는 외 마디구나.. 사랑하고 사랑하는 내 보물 이쁜은비야,,, 사랑해
안애란
은비야.. 너무늦었지? 모임이라 이모들만나고 들어와서씻자마자 딸보러왔어.. 오늘 병원갔는데.. 음 엄마가알고있던거랑 좀다르더라구.. 14일날 피검사다시하고 오후에는 조직검사들어가.. 그래서 은비생일맞춰서가기로한날 못가고 12일날 가려고.. 미안해 은비야... 엄마가 엄마몸 힘들다고 딸 보러 자주못온거같아...엄마 조금 이해해주면더 고맙고.. 은비일요일에 만나고와서 저녁에는 왕눈이이모 어머니뵈러 단국대병원가고.. 이모가 연락을주지않아서 수술한지도몰랐어.. 어찌나 미안하고 .. 도리도못하고사는것같더라.. 일요일엔 은근 또 바쁘겠다... 울은비 오늘도 당연히행복했지? 은비 참 많이많이 보고싶고 안고싶다... 내딸 항상그립긴하지만 은비는알지? 엄마가 힘들땐 은비생각을 더많이하고 그리워하는거..근데 그것도 너무미안해.. 은비야.. 내일은 애들 여섯데리고 축구장갈꺼야.. 마음은 독립기념관가고싶은데.. 애들 풀어놓고 놀게하기엔 축구장공원이좋거든 ...차가없어서... 몸은 힘들지만 은비랑 약속한거 지킬수있어서 엄마 감사해.. 엄마는 건강을원하는게 지금은 날위한것보다... 애들이랑 식구들챙겨주지못할까봐그게 겁나.... 엄마아프면 별이도 못챙기고... 은별이 천덕꾸러기될것같구... 막 불안해지기만해.. 은비야.. 엄마가 생각이넘 많아진다..... 건강관리를 안한것도아닌데... 체럭이 이리안좋으니... 내딸.. 엄마 토닥토닥해주렴... 생각해보니 어젠 컴 켜놓고 은비본다고서 외출하고 결국 은비못보러갔어... 이럴땐 모바일이 안되는게 쪼금 불편하더라구... 요번가면 실장님께 빨랑 해결해달라해야지.... 은비야 날이 지났으니 ... 내일 우리만나.... 내 이쁜이 만나....엄마 너무 너무 가슴설레인다...ㅋㅋ 갑자기엔돌핀상승이야.... 은비야.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거 은비알아? 엄마 진짜.... 은비 느껴보고싶다.....너무나 간절하다 .....울 이쁜이 오늘도 편한숨쉬면서 안심하고 따뜻하게 코 하고잠들렴... 별이된아가들 잘 보듬어주고.... 내 이쁜 은비 은비 ....은비.....자꾸만 부르고싶은 이름 은비.... 은비.... 살면서 많이못불렀나하는 생각이들정도로 은비를 자꾸 부르고싶어 은비.. 은비는 누구딸? 엄마딸.... 엄마 잊지마... 내 사랑아...
노희선
감사합니다 은비 생각하는 애란님 마음이 글마다 전해지네요
안애란
은비야 엄마 새벽에잠께서 은비보러왔어... 어제 손을다쳐서응급실다녀왔거든 ... 은비못보러갈까봐 엄청겁이났어..다행히 한손은은자유로워서.... 은비야... 울딸 오늘 엄마만나는데 신나지? 엄마는 설레여... 어제는 란이모랑 헤숙이모랑 딴이모랑 강쥐6데리고 산책다녀와서 기분좋았는데.. 저녁에 다치는바람에...어찌나 속상하던지... 잠도 두시쯤 들었는데.. 또 이시간에 일어나버렸어.. 은비 보고나서 조금이라도 자야지... 은비야.. 참 많이 많이 보고싶고 그립다... 내 이쁜은비는 언제나 엄마한테0순위인것같아.... 시간이 시간인만큼 긴 글은 못쓰겠다.. 울 이쁜은비 이따 만나서 엄마랑 많은 교감나누자... 너무나 사랑하는 내딸 은비.. 편하게 자고있을렴...
안애란
은비야 엄마 이제씻고 은비보러왔네.. 하루가 길었어... 짧았다고해야하나? 아니 길었어.. 많은일을겪은듯한하루야... 은비액자바꿔준거맘에들어? 엄마는 울이쁜이를 신부같은 느낌으로만들어주고싶었어... 추모관이 정말 따뜻해진것같아서 마음이 좋아... 은비 엄마가만든초는마음에들어? 처음만들어본거라 솜씨는없지만 그 순간은 울 은비 많이생각하고 생각하면서 정성들인거야,,, 그냥 이쁘게봐줘..돌아오는길에는 잠시 왕눈이모어머니병문안갔다 저녁먹고.. 그러고집에와서 바로 애들밥주고,,,아공 엉덩이를 이제야붙이네.... 일찍 가서여유있이 있다 사진도찍고 여기저기보기도하고 ㅡ그러고싶은데 항상 시간에쫒기듯오니... 정말 어떤때는 정신이없어.. 은비를 제대로 보고온건지헷갈릴때도있다니깐.. 오늘은 제법오랜시간 같이있었다생각했는데.. 그렇지도않더라고... 해가 뉘엇뉘엇해지는걸보니... 허무하기도하더라.... 은비야.. 엄마 만나니좋았어? 엄마는 엄청 많이좋았어.... 엄마는 그 순간은 정말행복했어.... 참 은비야 엄마가 은비생일꽃다발해준건 마음에들어? 엄마는 마음에드는데...ㅋㅋ ... 그것밖에 너에게 표현할방법이없었어.. 조금은 슬프고 아팠어... 봄에 은비를보러다닐땐 파란잎을보면서 시간이갈까? 했는데... 오늘보니 벼가 노랗게익었어... 시간은가고있었고... 또 그럴꺼야,,,눈이내리네....햐면서..마음아파할꺼야.. 은비야.. 세상은돌아가더라..... 세상은 아무일도없듯 은비라는내 보물이 존재하지도않았던것같이... 그렇게돌아가더라... 삶이란게... 하여간엄마는 은비로인해 많은걸 얻고 큰걸 잃어버렸어.... 은비야.. 그립다.. 오늘만나고왔는데도 너무나 그립다... 이러는 엄마를 이해해주라... 이건 엄마가 스스로 마음먹는다고 되는게아니더라... 감정이란게,. 그런거더라.. 그리움이란게 그런거더라... 은비야.. 오늘도 편한숨 쉬면서 따뜻하게 안심하고 코-하고 잠들렴 .... 사랑한다... 언제나 변함없이 엄마는 널 사랑한다... 내 이쁜이 은비-
안미란
해는쨍쨍한데 새찬바람이 부는 날이네~어제은비랑 공주랑 보고와서 참좋았지~~앵엄만 은비에게 편지쓰라고 난리를 쳤지만 이모잖아 ㅎㅎ 어젠 그동안 써져있던 글들을 읽고 ㅇㆍㄷ늘은 이케 글을 남기려 들어왔지~그동안의 편지에 지나간시간들이 ...뭐랄까 봄여름가을 모든계절이 다표현되어있더라구 새삼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나버렸구나 참빠르다하는 생각이 많이드네...은비 이모가준 선물이 맘에들었음 좋겠다 내일은 앵엄마 조직검사받는 날이야 괜찮을꺼라 생각하고 있으려구~은비가 지켜줄테니까 이모는 걱정안해 낼이 은비생일이지? 미리 생일축하하고~~사랑한다~~❤❤
안애란
은비야.. 오늘이 울딸 생일이야... 생일이지나가기전에 축하한다말해주니 좀 미안하네.. 엄마가 쫌 바뻤어.. 울 이쁘고 이쁜은비는 이해할꺼야.. 은비야. 오늘은 보현이라는아이때문에 많이 힘들어하는보호자님글읽다가 또 마음에 폭풍이지나간듯해... 울 이쁜이생일인데 이런얘기는 그만하고... 울이쁜이 푹자라고.. 오늘 엄마 좀 피곤하네... ㅋㅋ 하긴 항상피곤하지만,, 몸도 으실으실해서.. 얼른누워야하겠어... 괜히아프면 애들이랑시간보내기로한계획을 망칠까봐..돌아오는일요일에도 애들데리고 소풍갈꺼야..더 추워지면 힘들어지니깐.. 은비야.. 오늘도 울이쁜이 편한숨쉬면서 따뜻하게 안심하고자렴.. 네가 세상의빛을보고...엄마에게 와줘서정말고마워.... 울딸..정말 고마워... 엄마랑 함께해줘서... 네가태어난것은 나에게 축복이였어... 사랑해 내 이쁘고이쁜 사랑하는딸..... 정말 너무사랑한다.
안애란
무슨일인지ㅡㅋ 란이모가 집으로와서점심먹자고하더라구ㅡ 같이 순두부먹고 지금란이모네왔어ㆍㆍ 엄마 오늘새벽에 많이아주많이 마음이아펐어ㆍ 은비때문이아니야ㅡ괜한걱정은하지마 ㅡ엄마가 못나고못나서 못나게 아펐어ㆍ 오늘도 바람이 참차갑고 춥기까지해ㆍㆍ으실으실ㅡ 참엄마 점심먹고 엄마가좋아라하는 LP판몆장소장했지ㅡ음악들을 턴테이블에서 흘러나올꺼란생각하니 ㅡ너무너무설레이네ㅡ 집에가자마자 사랑스런음반을하나씩들어볼꺼야ㆍ 은비야ㅡ사랑을말해도소용없겠지? 그립다해도소용없겠지? 엄만 갑자기 그런생각이들더라ㆍㆍㆍ 그래도 엄마는 계속말할꺼야ㅡ울 은비많이사랑한다고ㅡ 그리고 항상그리워도할꺼야ㅡ울 은비가느낄수있게ㅡ 은비야ㅡ언제나처럼ㅡ엄마는 네가하던행동ㅡ눈빛을 기억한단다ㆍ 잊지마렴ㅡ엄마가 널 참많이 사랑하고있다는걸ㅡ 사랑해 ㆍㆍㆍ이쁜 내딸ㅡ
안애란
사랑하고 그립고 뎌전히이쁜 내 딸.. 엄마 간만이야.. 어제도 애들데리고 운동하고 수현이모랑 찜방가고하니 새벽두시가넘었어..피곤해서 그냥 우리은비생각못하고 누워서.. 뒤치락거리다날샌거있지... 미안해.. 오늘이 지나서 벌써 어제로구나... 오늘애들데리고 란이모가왔아.. 내일 산책 삼거리공원으로가려고... 애들 줄없이 뛸수있는곳이기도해... 신나게 뛰어노는애들을보면 피곤해도 잘하고있는거다란생각이들어... 은비 엄마 은비랑한 약속지키고있느라.. 자주못들어오는거니깐 삐치거나 그러지는마.... 사랑스런내딸.... 보고온지 얼마안되는것같은데...오래된느낌이야... 아쉬움이남아그런가봐.... 11월 얼마남지않아서 조금만 있음 다시볼꺼야..... 아가.... 기다리는거 지루하지? 엄마는 보고싶어도 못보는게 더 힘들어... 아마 비슷할꺼라생각해... 내 딸 오늘도 우리 행복하고 편하게 자자... 서로가 한번도 안깨고 편하게.... 우쭈쭈내이쁜이 잘자... 사랑해.....
안애란
은비야.. 씻고 은비보러온거야.. 늦었지? 이것저것하느라엄마가 늦어진거니 울딸 삐치지말고... 오늘은 애들이랑 .. 란이모애들이랑 또 다른 란이모아가.. 찰스랑 우미랑 기념관산책다녀왔어.. 생각처럼 뛰어놀게못해서 좀아쉽지만 어때.. 바람냄새는실컷맏았을텐데... 엄마가 은비랑 함께하지못하는거 항상마음아파하는거 울 이쁜이는알지? 벌써 10월의중순이야... 진짜 눈 깜짝하는사이에.나도모르게눈이내리겠다싶어.. 눈내리기전에 많이많이 데리고다녀야지.. 애들도 얼마나좋아하는데...알겠지? 별이도 은별이도 ... 엄마가 노력하고있다는거... 엄마가 사랑한다는거... 알겠지? 엄마는 별이랑 은별이가 가슴에추억을많이 담았으면좋겠어...자금은별이가 자다가 엄마무릎에서 언니한테 편지쓰는거 보고있어,,,별거아닌거에 의미를붙이는거지만..엄마는 은별이가 울 이쁜이 만나러올때 이렇게 같이하는게 얼마나좋은지몰라.. 그냥 은별이가 알길바래... 은비를만나면 엄마가 참 좋아하고 행복해한다는걸... 울 이쁜이 오늘도 행복하게 잘보냈지? 아마도 은비도 친구들이랑 행복하게 지냈을꺼야... 딸.. 엄마 오늘도 행복했어... 그리고 또 울은비한테 고마워... 잊지않고 노력하게만들어줘서,,, 사랑하는 내 이쁜은비 오늘도 편한꿈 편한숨쉬면서 안심하고 따뜻하게 잘자렴... 내 사랑스러운 은비얼굴보고 엄마도 편하게잘께... 은비는 누구딸? 꿈속에서라도 엄마한테 얘기해주렴,,,,사랑해 내 딸..... 언제나 항상 네가 많이그립고 애뜻하다... 미안해... 사랑해....보고싶어...
안애란
날씨가 춥고ㅡ비는내리고 공기는 슬퍼ㅡ 오늘은아침부터 나레이션 곡들듣고있어ㆍ 예전에멜로디가있어야 노래라생각했지ㅡ 5분씹이나하는 노래를들을때보다ㆍㆍ오늘1분30초ㅡ2분의 짧은말들이 더 가슴에 들어오고ㆍㆍ 또 생각하게된건데 ㅡ결국 나레이션이 허공에하는 외침이아닐까? 엄마도 은비한테 하는말들이 나레이션일수도있겠다싶어ㆍ 은비야ㅡ비오는날ㆍㆍㆍ겨울이 집문앞에서 기다리고있는것같아ㆍ 겨울이 ㆍㆍㆍ슬프지않았음좋겠다ㆍ
안애란
컴이자꾸말썽이네.. ㅋㅋ 자기전에 은비보러왔어.. 엄마 오늘은 정말 푹자야하는데... ㅋㅋ 내일 병원에검사다시하러가잖아... 내일모레는 별이 병원가는날... 줄줄이병원이네... 하루종일 생각이란놈하고 참 오랫동안 놀았어.... 생각이란놈이 엄마를 정신차리게다잡아주는듯하다.. 은비야.. 컴방에 아빠랑 은비랑 찍은사진보고있으면 기억을하려고 노력을해.. 은비가 기억이안나는게아니라... 저 사진을찍을때 은비를 느끼고싶어서.... 엄마는 가족사진찍을때도 별이를안고있어.. 은비도 안아보고찍어둘껄... 너무많이아쉬움이남아... 엄마가... 그런아쉬움을 안느끼려고,정말 노력많이하거든? 은비가 엄마 몸 괜찮게토닥거려줘.... 엄마ㅡ아프면 별이 약부터.. 병원... 아빤 못해.. 사랑하지만... 은비가생각해도 엄마가해야안심이되질않겠니? 내일 잘다녀올께... 그리고,,은비생각도 많이할께.... 사랑하는내 이쁜은비.. 지금 누굴보고 짖는지 사진속에넌 여전히 이쁘고 소중하다.... 은비야.. 사랑해 ...정말이지 네가 너무 그리워
안애란
은비야 ㅡ엄마폰이 또잘안되서 ㅡ컴도몆번씩들어갔다 안되니깐 스트레스좀올라오더라 오늘 애들병원에데려다주고 란이모랑점심먹으러왔어 엄마도 병원들렸다 애들데리고가려고 지금식당에들어와서 란이모폰빌려서 딸한테편지하는거야ㅡ 울 이쁜이 오늘도 행복하고사랑스러운하루보내고있으렴ㅡ이따 폰이나 컴이제대로되면좋겠다 엄마 ㆍ검사어제하고결과는말에나온다니 ㅡ기다려봐야징ㅡ은비야 괜찮겠지? 엄마 어젠 너무힘들힘들었엉ㅜㅜ은비 이따보장-~~~
안애란
은비야ㅡ오늘은핸폰이된다ㆍ 컴으로들어가려고해도시간이넘늦고엄마가요즘너무피곤해서 ㅡ늦게도은비보러못왔네ㅡ 은비야ㅡ일이참많았어ㆍ 지금수현이모교통사고나서병원에왔어ㅡ어제고속도로에서사고나서 차는폐차하고ㅡ 다행히천운으로 크게다치지않아서 천만다행이야ㅡ 어제 이모데리러갔다 병원에입원시키고 이래저래움직이느라엄마가더 은비보러못왔네ㅡ 미안해ㅡ울딸참많이서운하지? 엄마가 울딸잊은줄알은건아니지? 글고은별이가 두번째생리를시작했어 ㅡ마음이짠해ㅡ 아직도 애기같은데 ㅡㅋㅋ 여전히철은없어ㅡ 별이는29일정기검진이고요즘컨디션이나름좋아ㅡ 엄마도 29일검사결과나오고 ㅡ별이랑엄마랑다괜찮으면좋겠다ㆍ 울은비는 빠르게 지나가는가을을 잘 만끽하고있니? 10월도이젠얼마남지않았네ㅡ정말이젠겨울이오고있어ㅡ 이번겨울은 어떤느낌일까 ㅡ은비없이보내는겨울은어떤느낌일까ㅡ 생각하면 막 속상해지고 우울해지는데ㅡ고개만돌리면 ㅡ할일이산더미에 컨디션은따라오지못하지 우울할여력도없네ㅡ 우리은비 ㅡ잘지내고있는거지? 요즘 은별이가 은비대신 화장실따라들어와서 ㅡ엄마는 은비를대신느낄때가있어ㆍ 빈자리가 신기하게도 채워지는건지ㅡ 은비야ㅡ엄마가 컨디션이잘안따라줘서 울딸 예전처럼자주못보러온다고 서운해하지마 ㅡ컨디션 조금만회복되면 ㅡ또 지겹도록울딸얼굴보러올테니ㅡ 은비야ㅡ엄마가얼마나 사랑하는지울은비는알지? 엄마가 항상그리워하는것도 느끼지? 느껴 ㅡ엄마가서운하지않게ㅡ 울 딸 꿈속에서라도 보고싶은데 언젠가한번 찾아오고한번도안오네ㅡ 참ㅡ울딸 알아줘야해ㅡ 은비야ㅡ그립고사랑하는내딸 ㅡ정말 그립다ㅡ사랑해!
안애란
란이모데려다주러왔어ㆍ 간만에이모네온것같아ㆍ 애들저녁이랑약주고 여유있이왔어ㆍ 비가부슬부슬온다ㆍㆍㆍ슬픈하늘이야ㆍㆍ 슬픈하늘은싫은데 ㆍㆍ은비는알지? 엄마가 비를참좋아했던거 그런데언젠가부터 비가오는날은 마구슬퍼져서싫어ㆍ 엄마가 예전에는낭만을참좋아했던것같은데ㆍㆍ 지금은 낭만이나 여유를느낄틈이없네 ㅡ 이상하게 이번해는 사고도 사건도많은해인것같아ㆍ 엄마도 몸도많이힘들어하고ㆍ그치... 나이가들어간다는게 점점느껴져ㅡ 은비오늘은엄마만나러와줄까? 한번쯤은비꿈속에서라도만낟고싶은데 ㆍㆍㆍ 오늘은 집에들어가자마자 잘꺼야 ㅡ이모네서 씻고가려고ㅡ 내이쁜은비야ㆍㆍㆍ오늘 푹자자ㅡ 편한숨쉬면서 안심하고 엄마품생각하며 코ㅡ하고자렴ㅡ 엄마ㅡ오늘폰이되니깐 좋네 이렇게보러들어오니ㅡㅋㅋ 사랑해 은비야~~♡
안애란
모바일이 또안돼서.. 씻고 은비보러 컴방으로왔지.. 근데..요즘 컴도 잘안돼.. 속터져... 오늘 울은비 잘지냈지? 오늘은 하늘은 좋고 바람은차고... 계절이 그래서그런가...아님 날씨가그래서그런가.. 슬프더라.. 울은비 바람이많이불어 시원했어? 엄마는 바람이많이불어서.. 상쾌했어... 오늘 잠깐수현이모병원에 갔다가.. 장봐서집에와 일찍부터 저녁하고.. 간만에 아빠 저녁제대로챙겨준것같아.. 은비야.. 별이랑 은별이는 2틀정도 산책안나가서 우울한가봐.. 하루종일 따라다니면서 애교피다 화장실까지 공물고들어오는데..거기다 별이는 양말을물고왔더라니깐.. 안하던짓을하니 얼마나귀엽던지.. 나올때..개껌을 주는데 어느순간 은별이가 별이보다 빨리먹더라.. 가슴이 뭉클해서혼났어.. 별이가 은별이보다 늦게 씹는데 .. 아 ..진짜 우리별이가 할머니가맞구나싶은게... 눈물이나오려는게 은비생각나서.. 언젠가부터 은비도 아무것도 없는데 냠냠거리고 별이보다 씹는게 늦어지고.... 그런데 별이가 냠냠거리고 은별이보다 씹는게 늦어졌어... 아프다은비야.. 엄마시간으론 아직 얼마안지난것같은데.. 너희 시간으로는 많은시간이지난건가봐.. 은비야.. 속상하다... 지금별이는 아빠랑 있어.. 평상시라면 엄마한테 올텐데 오늘은 오지도않아... 은근 서운하네..그래도 은별이가 공물고 들어오는데..위안이되네.. 바람이 불어좋은날 ... 은비생각이더많이나는날.. 울은비 오늘도 편한숨쉬면서 안심하고 따뜻하게 코하고자렴.. 엄마도 오늘은 더 잘잘테니... 꿈도 꾸지말자... 그냥 푹자자.. 이쁜은비야... 그립다..사랑스럽고... 안아보고싶고... 은비도그렇지않니? 참 엄마 검사결과보고 11월초에봐서 은비보러갈께.. 뉴스를보니 제천은 내일 영하로 내려가네.. 아침에 꽤 쌀쌀하겠다.. 그래도 공기는 시원하겠지? 울 이쁜은비 엄마가 엄마가 널 정말사랑해.. 은비도 알고있어..잊으면안돼... 너무너무 그립다 ...은비야...내 이쁜이 ...내딸!
안애란
엄마왔어.. 오늘은 정말 몇일잠을 몰아치기로 잔듯해.. 하루종일 침대에서 잠만잤어..간만에 이렇게 잔것같아.. 머리도 덜아프고 잠을많이자서그런가 개운하네.. 엄마는 잠이 부족한가봐.. 좀전에 별이 산소룸에서 쉬고 엄마는 딸보러왔어. 하루종일집에서 잠만자니깐 은별이가 심심해서 어쩔줄몰라하더라,, 은비처럼 보채고 깨우고.. 진짜 미안했지만 잠이쏟아지는행복을 포기할수가없었어.. 은비는 오늘행복했니? 날씨가 오전에잠깐봤을땐 해가있던것같던데.. 나가보질않아서.. ㅋㅋ 내일은 엄마 병원가는날이야.. 바쁘게움직일줄알았는데 별이검진날이 말일이더라구.. 다행히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이지않아도될것같아서 부담이줄었어.. 은비야... 오늘엄마는 은비보고나서 씻고 편하게 또 침대로들어가서 뒹구르하다 잘꺼야.. 이르지만 핸폰이 잘안들어가져서 컴방에 와서미리 울딸한테 굿밤인사하는거야.. 모바일이잘아되니깐 엄마가 생각날때 보러못와서 답답은해.. 울은비 오늘 얼마남지않은 10월을 밤하늘 바라보다 코 끝으로 시원한바람 느끼다 바람냄새도 맡아보고... 편한숨쉬면서 안심하고 따뜻하게 코 하고잠들렴... 울 딸.. 안심하고 편하게 안락하게 그렇게 코하고잠자렴... 사랑한다 내 이쁜아... 엄마가 말하지않아도 알고있겠지만 엄마는 울딸 참 많이사랑하고 많이그립다.. 이 계절이되니 더욱더 많이생각나는게... 그리워할수있어 감사할께,, 내이쁜은비야.. 우쭈쭈~~~~~~
안애란
은비야ㅡ엄마결과나왔어ㅡ 수술해야한데ㅡㅋㅋ 괜찮겠지? 지금수현이모보러병원와서 ㅡ울딸 보러잠깐왔어ㅡ 모바일되니깐 생각날때 바로오니좋다ㆍ 은비야ㅡ5일날수술날짜잡고 바로시간봐서 딸보러갈께ㅡ 아무래도 그래야될것같아ㆍ 그립다ㆍ은비야 많이많이보고싶고ㆍㆍㆍ 울이쁜이 오늘 햇살좋은데 룰루랄라했어? 친구들이랑ㅡ일광욕좀하고 놀고그랬어...? 울 이쁜이뛰어노는거보고싶다ㆍ 엄마 집에가면딸또보러올테니깐 ㅡ남은시간 행복하게보내고있어ㆍ 울딸 ㅡ사랑해 ㆍㆍ많이사랑해ㅡ
안애란
집에오자마자 애들맘마주고 ㅡ엄마씻고 은비보러왔어ㆍ 피곤은한데 일찍잘수있음좋겠다ㆍ 은비야ㆍㆍ별이랑은별이가 걱정이네 ㅡ별이약을챙겨줘야하는데 ㅡ이모보고집으로와서애들좀 챙겨달라해야하나ㅡ아님애들병원에맞겨야하나ㅡ아빠가약까지챙겨서일하긴힘들고ㅡ 오늘그게제일신경쓰이네ㅡㅋㅋ 별이가 약안먹음안되니깐ㅡ은비야ㅡ엄마는 이게걱정이당ㅡㅋㅋ 오늘은 엄마피곤해서 잠이금방 안들어도 침대에누위있어야겠당ㅡ 울은비 ㅡ오늘도행복했을꺼라엄마는믿어ㅡ 많이 그립고 그립다내은비ㅡ 너무보고싶어ㅡ편한숨쉬면서 ㅡ따뜻하게 코하고잠자렴ㅡ널정말사랑해ㅡ 은비도 엄마사랑하지? 잘자 내딸ㅡ
안애란
은비야ㅡ참ㅡ많이많이 내딸 안아보고싶네ㅡ 참ㅡ많이많이 내딸 안고잠들고싶네ㅡ 잘있는거알면서도 이렇게 그리움이차고넘치면 ㅡ은비한테 얘기를 꼭해야ㅡ그나마 엄마가 많이편해져ㅡ 엄마가 은비 사랑하는거 느끼지? 엄마 그거면돼! 사랑해 ㅡ이쁘고 이쁜 사랑스럽고사랑스런 은비야!
안애란
엄마왔어ㆍ 오늘 울딸 행복하게지냈어? 엄마는컨디션이 많이안따라주네ㅡ오늘별이검진할려고했는데 몸이안좋아서내일하기로했어. 거기다 일어나기힘들어서 애들아침도늦게주고ㅡ너무미안해서죽는줄알았어ㆍ 내일은 비가온다네ㅡ비 싫은데ㅡㅋㅋ 은비야 ㅡ엄마일찍씻고 은비보러왔어ㆍ 오늘 진짜푹잘꺼야ㆍ 잠도 푹못자고 ㅡ몸만무겁고 ㅡ컨디션조절이안되니깐ㅡ산책은엄두도못내ㅡㅋ 은비야ㆍ벌써 ㅡ11월이코앞이야ㆍ 신기하리만큼ㅡ시간이 속절없이흘렀다ㆍ 저녁먹을때아빠랑얘기하다 은비얘기하는데 ㅡ우리가느끼기엔 은비가우리옆에서떠난지1년이넘었다느껴지리만큼ㅡ 아득해진시간인가봐ㅡ 서운하지? 그런데은비야 서운해하지마ㆍ 엄마는 항상은비기억하고있으니깐ㅡ알았지? 은비야ㅡ오늘도 울딸 기억하다 사진도좀보다 잠들어야겠다ㆍ 언제쯤무뎌질까...엄마도언젠가는 무뎌지는때가있을꺼야ㅡ그치? 쫌 슬프긴하다ㆍ 은비야ㅡ엄마오늘도푹쉴께ㅡ굿나잇인사하자ㅡ 사랑하는 은비야ㅡ언제나그리운은비야ㅡ편한숨쉬면서ㅡ안심하고따뜻하게ㅡ코하고잠들렴ㅡ 그리고 행복한꿈꾸렴ㅡ 엄마도 오늘은 은비꿈꾸면서행복해지고싶긴한데ㅡ은비가한번찾아와줄라나? ㅋㅋ 내딸ㅡ사랑해ㅡ보고싶고ㅡ우쭈쭈~~~♡
안애란
은비야ㅡ오늘은비가아침부터 축축하게내렸어ㆍ 오늘울딸 행복하게보냈지? 바가오는 10월의마지막날ㅡ 울은비여행다녀오고 엄마랑추억만들었던달ㅡ 내일이면 11월 ㅡ은비가 참 많이안좋아져서 엄마가 많이울던달ㅡ 울 은비도 많이힘들었을텐데ㅡ 참ㅡ오늘별이정기검진결과는 폐부종은조금있지만 별변화없고ㅡ신장이안좋아졌어 ㅡ방광벽도많이부었고 거기다 빈혈이생겼네ㅡ다행히 원장님이 조혈제는아직안쓰신다고하셨으니깐좋아질수있을거란생각이들어ㅡ 신장기능이 더떨어지면안되는데ㅡ하나밖에없는신장마저 잘못되면 ㅡ어쩐다니ㅠㅠ 심난하구 그러네ㅡ앞으로관리더잘해줘야지ㅡ 별이가 ㅡ엄마병원에있을때 스트레스많이받지않았음좋겠다ㆍ 은비야ㅡ오늘도 그럭저럭잘보낸듯해ㅡ엄만좀있다 막에좀다녀오려고 ㅡ몸이많이무거워서ㅡㅋㅋ오늘은찜질좀하고 푹자야겠어ㆍ 은비는 남은시간ㅡ잘 놀고있다 이따 따뜻하게자ㅡ엄마 ㅡ집에오면아니면 중간에라도 딸다시보러올께ㅡ사랑하는은비야ㆍㆍ은비가 별이 더나빠지지않고 잘유지할수있게도와줘ㅡ 별이가 엄마.아빠랑더 많은시간보낼수있게 잘 지켜주렴ㅡ 이따 ㅡ다시울이쁜이보러올께ㅡ사랑해ㅡ너무보고싶어ㅡ
노희선
매번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애들이 아직 3명이나 있는데 다들 나이가 많아서 걱정이 더 많아지네요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안애란
은비야12시가지나서 11월 첫날 은비보러온거다! ㅋㅋ 엄마 이제자려고누웠어ㆍ 울딸 한번더보고 편하게 콕 ㅡ하구자려고ㅡ 은비야 ~~울은비 자고있으려나? 이쁜아 ㅡ따뜻하게 편한숨쉬면서 ㅡ행복하게자렴ㅡ 엄마품에있을때처럼ㅡ편하게자렴~사랑한다 ㆍㆍㆍㆍㆍㆍㆍㆍ이쁜내새끼ㅡ
안애란
은비야ㅡ엄마왔어ㅡ여기 수현이모병원왔어ㆍ 오늘 붕이모천안온다고하네 ㅡ이따저녁먹고 집에들어갈꺼야ㅡ 울딸갑자기생각나서 ㅡ나올때 단지단풍들이 너무이뻐서 사진찍어서은비보여줄까생각했는데ㅡ 사진이 잘안올라가더라궁ㅡ그래서안찍었어ㅡㅋㅋ 오늘도 어영부영 ㅡ시간이이리됐네ㅡ 아빠는 엄마매일나가서움직인다고 화났어ㆍ 에궁ㅡ나와서있는게 가시방석이야ㅡㅋㅋ 아빠 소심해졌나봐ㅡㅋㅋ 다행히 수현이모가 많이좋아진듯해서 맘이좀낫네ㅡ 조금있다 ㅡ집에들어가서 애들 저녁주고나와야 엄마가편하게저녁먹을수있을것같아ㆍ 애들요즘 엄마랑떨어지면 많이불안해하더라구ㅡ 정신없이다녀서더그런가봐ㅡㅋㅋ 은비야ㅡ비는오지않아서 좋다ㆍ 바람도 날씨도 으스스해ㅡ 아 슬픈날씨야~~ 울 은비 남은시간 친구들이랑ㅡ행복하게 보내고있으렴ㅡ엄마도할일하고 저녁먹고 그러고나서ㅡ울사랑스런 이쁜 은비보러 올테니깐ㅡ항상행복한기운으로 ㅡ지내고있으렴ㅡ그리고엄마한테 은비 예쁘고따뜻한기운 나눠주렴ㅡ엄마그럼개운해질것같아ㅡ 사랑해ㅡ보고싶어ㆍㆍ널 정말 사랑해♡♡♡
안애란
은비야ㅡ저녁먹으러왔어 ㅡ간만에 수현이모만빠지고이모들만났어ㅡ 얼굴도보고 저녁먹기전에 울은비한테미리 잘자라고인사하고싶어서ㅡ 바람이 그리차진않아ㆍ생각보다ㅡ 은비야ㆍㆍ엄마가오늘차안에서 몽이모꿈얘기듣다 울뻔했어ㆍ 너희모두 ㆍㆍ하늘이랑파이까지다나오는꿈꿨다네ㅡ 너무보고싶어서 운전하다 울뻔했어ㆍ 은비야ㅡ정말많이그립다ㆍ너무안아보고싶다ㆍ 울딸 ㅡ엄마맘느껴지지? 아가ㅡ 오늘도 편한숨쉬면서 ㅡ안심하고 따뜻하게 코ㅡ하고잠들렴ㅡ 널 ㅡ안고자는기분으로 오늘은엄마잠들꺼야ㆍ 사랑하는 내새끼~~언제나그리운내은비~~~
안애란
은비야ㅡ씻고 울딸보러왔지ㅡ 오늘바람은꽤 춥다ㆍㆍ 바람도많이불고ㅠㅠ 오늘 붕이모랑찜방갔다 ㅡ수현이모병원들렸다ㅡ집에들어온거야ㆍ 애들밥주고 ㅡ뭐하다보니 늦어졌어ㆍ 울딸은 오늘도 당연히행복했지? 오늘은 거리가참슬퍼보이더라ㆍ 바람이불면 ㅡ참슬퍼지는것같아 ㆍㆍ소리없는슬픔같이 ㅡ조용히 슬픔이란놈이 어깨를치고지나가는것같어ㆍ 가을은지나갔나봐ㆍ 잠깐 멍때리고있었는데 ㅡ가을은 소링도없이지나간것같어ㆍ 이젠 슬픈겨울이 오는거지? 예전에는 에휴~~시간빠르다ㅡ라고느끼는게다였는데 지금은 겨울을 떠올리면 아퍼오네ㅡ엄마 언제부턴가 비도싫고 눈도싫어 ㆍ 아퍼서싫다ㆍ가슴이먹먹해져서 싫다ㆍ 은비야ㅡ그래도 이번에는 예전에하듯이 큰트리는할꺼야ㅡ 울은비 트리할때 ㅡ왔다갔다 참좋아했는데ㅡ 은비떠나고 사소한기억들이 이렇게크게자리잡을줄은몰랐네ㅡ 그래서 더아쉽고 더아프네ㅡ 사랑하고 항상보고싶은 내딸은비야 ㅡ오늘도 울딸 엄마랑코하고자자ㅡ 편한숨쉬면서 따뜻하게 그리고 안심하고 그렇게자렴ㅡ 널 너무 사랑해 ㅡ내딸 은비야♡
안애란
은비야ㅡ엄마기다렸지? 미안 엄마가계속 몸이힘들었어ㅡ 어제는수술날짜잡고 검사하고하느라 ㅡ지쳤었고 ㅡ 거기다 아빠도일이잘안풀리는지ㅡ이래저래 신경쓰이네ㅡ 지금수현옹병원 ㅡ오늘 퇴원하거든 ㅡ별이랑은별이 병원에데려다주고 ㅡ이모퇴원도와주려고왔어 ㅡ 이모 물리치료받느라 ㅡ잠깐 혼자틈이났네ㅡ 미안해 ㅡ딸 보러못와서 마음도안편했어 ㆍ그런데몸이말을안들어서ㅡㅋㅋ 울 은비 엄마이해해줄꺼지? 은비야 ㅡ엄마도 나이먹는거맞나봐ㆍ 요즘실감나네ㅡ 오늘 제대로 낙엽을보니 눈물이 핑~~은비 작년에 낙엽도제대로못봤지? 마음이아펐어 ㅡ미안해 은비야 ㆍㆍㆍ매일 집이랑병원으로만다니고 가을냄새 ㅡ낙엽이지는것도 못보여준것같아서 엄마가 가슴이많이아펐어 ㅡ 지나고나야 이렇게 후회를하니 ㅡ한심하기짝없네ㅡ 은비야 ㅡ언제나그렇지만 엄마는 은비가너무많이보고싶고 너무많이 안아보고싶네ㅡ 엄마가 울면 얼굴을빨아주던은비가그립고 ㆍㄴㄴ 엄마가아프면 옆에서 떠나지도않던은비가그리워ㅡ 딸 ㅡ정말 고마워 ㅡ엄마옆에항상있어줘서ㅡ 우리이쁜은비 ㅡ많이 보고파ㅡ 은비야 오늘가을냄새 많이난다 ㆍㆍ울은비도 느끼고있으렴ㅡ 사랑해ㅡ내 이쁜이 ㅡ은비♡
안애란
은비야ㅡ아침주고 은비보러왔어 ㆍ요즘엄마가 자주보러못해서미안해ㅡ 어찌나피곤한지 내몸이말을안들어ㆍㆍ은비가이해해줘 ㅡ 그래서애들한테도미안해서 오늘은 산책겸운동시켜주려고나가려고ㅡ 진짜 ㅡ애들도 엄마때문에 요몇일 산책을 나가지못했어ㆍ아마 ㅡ스트레스많이받을꺼야ㆍ 미안하고 짠해서 은비보고나서 씻고 나가려고ㅡ 울은비얼굴보고나니참편하네ㅡ 어젠 할머니할아버지아빠랑 식사하고 외암마을산책하고왔어ㆍ 아빠한테고맙지ㅡ집에들어오자마자기절했지만ㆍㆍ 은비야ㆍㆍ이번에갈때도아빠는못가겠다ㆍㆍ아빠많이바쁘고머리아픈일있어서ㅡ 은비는이해할꺼라니깐ㅡ아빠 보고싶지? 은비야 ㆍㆍ조만간갈께 ㅡ울딸보러 조만간갈께ㅡ 사랑해ㆍㆍ정말많이보고싶어 ㅡ안아보고싶어
안애란
은비야 ㅡ수현이모랑ㅡ란이모랑밥먹으러왔어ㆍ 애들산책시키고 ㅡ엄마 화요일에 울딸보러간다ㆍ 은비야 ㅡ바람이제법매섭다 ㅡ콧물이다나오더라ㆍ 엄마 집에가서 울딸보러올께ㅡ잘놀고있엉ㅡ
안애란
은비야 ㅡ오늘해좋지?엄마는오전에일어나서 속아퍼고생중ㅡ 병원가기전에 울딸하고 얼굴인사하고싶어서왔지ㅡ에고엄마가손목이또아프네ㅡ 핸드폰들기가힘들어ㅡ지난번에고생한게생각나서 병원에일찍가려고은비보고와서 가려고ㅡ 오늘은 여기저기일도봐야하고 ㅡ마음은급한데 시간이벌써두시야ㅡ 엄청급해진다ㅡㅋㅋ 은비야 내그리운은비 잘지내고있는거지... 너무많이보고퍼서 가슴이많이아퍼ㅡ그리움이 이리도오래가는건줄알았다면 다시는 이별이란걸하고싶지않아ㆍ 네가 내옆에서 숨쉬고있던 그순간들이 너무그립고 ㅡ 눈물샘이 자꾸고장이나는것같아ㆍ 어쩌면 은비도 엄마를 그리워하는게아닐까란생각도해 그래서 엄마가 은비를 더그리워하는가싶기도하고ㅡ 은비야ㅡ내가세상에서 가장미안하게생각하는 내이쁜은비야ㅡ 엄만 ㅡ네가 눈물을닦아주던그때가많이생각나ㅡ 엄마정말 은비 그렁그렁하면서 뭐라고하던때도그립고ㅡ 은비 무릎에오래앉아 다리저리던때도그리워ㅡ 내 이쁜이 ㅡ 은비야 오늘도 행복해야해ㅡ널정말사랑한다ㆍ
안애란
은비야ㆍㆍ엄마왔어 ㆍㆍ 마음이아퍼서 못왔어ㆍㆍ뭐랄까 감정을추스리지못해서ㅡ 여전히 손목은아프고 ㆍㆍ어제는아빠가설겆이하고 밥차리고했어ㅡ물건을들수가없어서ㆍㆍ 계속 집에서있다 ㅡ오늘에서야별이 귀치료하러 병원갔네ㅡ 어찌나미안한지몰라ㆍㆍ요즘 별이랑은별이도 잘챙기질못해ㅡ 보조제랑 목욕시키고들어와서 맘마주고 울딸보러온거야ㅡ 사실 고민많이했어 ㆍㆍ은비보러올까말까ㅡ 은비는 엄마가왜이렇게 고민했는지알꺼야ㅡ 날씨가많이추워졌어 ㅡ정말겨울이야ㅡ 티비를보다 '나는 자연인이다'란 프로를보는데 엄마도 산으로들어가살까ㅡ란생각이들더라ㅡ 다놓고 애들이랑 ㅡ물론 생각이지만ㅡ 그럴수있는 강함은 아직없고 아직버리고놓지못하는게너무많아서 못할꺼란걸알아ㅡ 은비는 오늘행복했니? 엄마는 죽기살기로 움직였어 ㅡ내일컨디션도걱정이야ㅡ 요즘 엄마가엄마몸을 컨트롤을못해ㅡ속상하다ㆍㆍ 이런엄마심정 ㅡ울딸 충분히알꺼라생각해ㅡ 은비야 ㅡ오늘도 내딸 편한숨쉬면서 따뜻하게코하고자렴ㅡ 널 편히볼수있는그날이 올때까지 엄마 너에게 못나고못난모습보여도 은비는 엄마토닥토닥해줘ㅡ 사랑해ㅡ정말많이그립고 ㅡ안아보고싶다ㆍㆍㆍ 내 이쁜은비 엄마 기억하지?
장보현
은비야! 할머니야 오래간 만이지 그곳에 있는 모든 천사들 모두모두 잘 있지? 은비야 너의 엄마가 어디가 좀 안좋은것 같은데 직접 물어 볼수가 없네 너의엄마 마음이 아플것 같아 이할머니가 주책스럽게 오버 하고 있는거지 은비가 힘이 되어 지켜줘 꼭 알았지 은비는 행복 바이러스 잖아 이할머니도 기도할께
안애란
정말 울딸오랜만에 보러왔어ㆍ 어제 손목에주사맞고 좀한결통증이나아졌어ㅡ 엄마가 ㅡ은비 못보러온건아냐ㅡ 감정이 자꾸 왔다갔다하니깐 실수를할것같아 조금두렵기도했어ㆍ 오늘엄마 입원해 ㅡ 내일수술이 좀긴장되긴하지만ㅡ빨리 몸이 엄마말을들었음ㅡ 애들은 하루호텔맞기고 몽이모가 준언오빠가 보살펴주기롯냈어ㅡ 한결마음이편하네ㅡ 그래도 엄마가 컨디션도좋아져서 울 꼴통귀요미들 챙겨야하는데ㅡ 별이걱정이 많긴해ㅡ엄마없어도 밥도 약도잘먹고 탈없었음좋겠다ㆍ 은비가 애들 토닥토닥많이해줘ㅡ 혹여나 엄마없어서 불안해하지않게ㅡ 혹 우울해하거나 그렇지않게ㅡ은비는그렇게해주면좋겠다ㅡ 사랑하는 은비야ㅡ 원래 엄마 닉네임이 으랏차차잖아ㅡ 다시 으랏차차하면서 딸보러올께 ㅡ올해는정말 많이지치는한해인듯해ㅡ 다 ㅡ지나가겠지만ㅡ오늘두 울은비 행복하게지내고있으렴ㅡ 엄마가 바라는건은비가 행복하길ㅡ많이행복하기만을바래ㅡ 은비는 엄마딸이니깐♡♡♡♡♡♡
안애란
애들병원에 데려다주고 점심먹고 잠시 은비보러왔어ㅡ 은별이저녁부터 오늘아침까지 밥을안먹어서 ㅡ걱정인데 ㅡ별이도 그렇고 ㅡ 아궁ㅡ마음이영 편칠않아ㆍ 은비야ㅡ엄마가 애들토닥토닥해달구한말 잊지말구ㅡ 엄마두 수술잘받고 예전같이 활기차게 딸보러올께 은비두 걱정말구 ㅡ 엄마 괜찮아지는대로 딸보러갈께 ㅡ 만나러못가서 내내마음이 편치않아ㅡ 울이쁜이 잘 지내구있자!
붕붕
은비야~~사랑하는 은비야~~ 은비는 그곳에서 공주와 함께 잘 지내고 있는거지? 우리들이 있는 이곳엔 오늘 겨울비가 내렸단다 비가 온 후 이제 엄청나게 추워지겠지~~? 은비가 있는 그곳은 추운일도 아픈일도 슬픈일도 힘든일도 없는 항상 즐거운 곳이겠지~~? 어젠 은비가 가장 사랑하는 앵란 엄마의 수술날이 였어 은비도 그곳에서 앵란엄마가 빨리 회복되어 건강해 질 수있게 응원하고 기도하고 있겠지~~? 이모두 어제 앵란 엄마에게 빨리 달려가고 싶었지만 수술 끝나고 앵란엄마가 많이 아파하고 힘들어 할거 같아서 가진 못하고 내일 앵란 엄마얼굴 보러 갈려구~~ 어제 통화한 미란 이모 말로는 수술도 아주 잘 되어서 회복만 잘 하면 된다고 하니 큰 걱정은 하지 않을려구 ~~ 은비도 그 곳에서 많이걱정하고 기도하고 응원 하고 있겠지~~? 앵란엄마는 강한 사람이니깐 빨리 완쾌되어서 아주아주 건강해 질꺼야 ~~그렇지 은비야 앵란엄마가 더 이상 아프지않고 건강해져서 빨리 은비 보러 갈 수 있도록 그곳에서 많이 기도해줘 앵란엄마가 빨리 회복 되면 시간 내어서 붕붕이모두 이쁜 은비 보러 갈께~~^^ 사랑하는 은비야 오늘은 이만 안녕할께~~^^
붕붕
은비야~~이쁜은비야 잘 지내고 있지? 오늘은 은비가 가장 사랑하는 앵란엄마 병원에 와서 이렇게 편지를 쓰게됐네....., 엊그제 병원에 왔을땐 은비두 알겠지만 앵란엄마가 많이 아파하고 힘들어 했었어ㅡ 근데 오늘 병원에 오니 앵란 엄마가 많이 좋아진것같아 운동두 열심히 하구 예전처럼 웃음소리도 듣게되니 참 으로 좋아ㅡ 은비가 그곳에서 많이 걱정하고 기도해준 덕분이겠지~~^^ 앵란엄마의 웃음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오늘은 참 행복한 하루였단다 그리고 별이와 은별이는 도라에몽 이모 집에 잠시 가있는데 다행히두 거기서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아~~^^ 말썽쟁이 은별이는 거기서두 벌써 화분하나 저 멀리 보내버린것 같아 ㅋ 별이두 몽 이모랑 준언 오빠랑 잘 지내고 있다하니 다행 이구 ㅋ 지금 앵엄마눙 병원 침대에 누워 새근새근 잠이 든것같다 붕붕이모두 그 옆에서 이제 코 자야겠어 ㅋ 은비가 앵란 엄마 많이 걱정 하고 있을까봐 이렇게 글 남기러 들어온거니깐 이제 은비두 걱정 하지말구 코~~자렴~~^^ 그럼 이쁜 은비 안녕 ^^
안애란
은비야ㅡ엄마왔어 ㆍㆍ 너무나너무나 그리웠어 ㆍㆍ보고싶고 눈물이나오고ㅡ 결국 아빠앞에서 소리없이울었어ㆍ 이쁜 내은비 얼마나 아펐었는지 얼마나힘들었었는지 ㅡ엄마가 가슴이넘아퍼서 ㅡ 미안해서ㅡ 은비야 ㅡ엄마 이제야 수술통증이 참을만해ㅡ 12월1일 조직검사결과가좀떨린다ㆍ 이번에도 생각못한결과로 수술이힘들었어ㆍㆍ 은비야ㅡ엄마는 별이도 은별이도너무보고싶다ㆍ 아빠는 아까 영상전화해서 별이보여달라고하면서 별이야~~별이야부르더라ㆍ 애들데리고오고싶은데 ㅡ몸이아직은말을안들어 할머니는 어제부터 와계셔 ㅡ엄마가 일부러움직이고하긴하는데ㅡ 그러고남 더아퍼 ㅡ그러니 애들을 챙길수가없어서 ㅡ 내일은 별이검진이야ㆍㆍ 은비야 ㅡ별이 괜찮지? 괜찮겠지? 휴~~한달에한번 이날이 제일떨려ㆍㆍㆍ 울 딸 엄마보고싶었지? 조금만기다려 12월초병원갔다 아빠랑ㅡ이모랑다 은비보러갈꺼야ㅡ 날짜는 아빠랑얘기해보고ㅡ 은비1년이구나ㅡ말할수없이 가슴이 먹먹하고 아프다ㆍ 너무나 아프다ㆍㆍㆍ 내딸 너무그립다ㆍㆍㆍㆍ사랑하고너무사랑해ㅡ 이쁜 내딸ㅡ널 ㅡ좀더안아주지못해 가슴아퍼ㅡ 더 더안고있을껄ㅡ 은비야ㅡ오늘은엄마봤으니 따뜻하게자렴ㅡ 지금 이눈물을 울딸이빨아주던 그때가생각나서 ㅡ 더 뜨겁게느껴진다ㆍ 사랑한다 ㆍ내 사랑은비야ㆍㆍㆍ내 이쁜딸ㅡ 사진을봐도 왜 널 예전은비로느낄수없는건지 ㅡ야속하기만해ㅡ 은비야ㆍㆍㆍ
안애란
내가 애닳도록 아깝고 그립고 사랑스러운 내 은비야ㆍㆍ 울 은비보러 12월3일에 아빠랑간다 ㆍ 은비야 날짜가정해지니깐 너무좋아서 미치겠어 ㆍㆍ 설레여서 ㆍㆍ이번에는 못가는일없을꺼야ㆍㆍ 그날 가면 울은비 많이안아줘야지 ㅡ그리고 바람도쐬주고ㆍㆍ 우리 하던대로 엄마가 뽀뽀도많이해줄께ㆍㆍ 별이는 특별히검진결과가 나쁘지않다네ㅡ 다행이지? 별이검진결과도 월요일에 가서자세히들어봐야지ㅡ 한숨돌렸어 ㅡ아 ㅡ진짜 올해 안좋았던거 은비보고오면서 다 털어버리고와야지ㅡ 사랑하는은비보고오면 엄마 기운도나고 앞으로 좋은일만일어날듯해ㅡ 아빠는 피곤한지 기절했어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아까는애들보고싶다고 언제데려오냐구 난리도아니였어ㆍ 엄마도 너무보고싶다 ㆍㆍ별이두 ㅡ은별이두 ㅡ 그래두 지금은 이모네있어야 더 좋은거라생각해ㅡ이모가 사진이랑많이찍어서보내주고있어서 그나마위안이돼ㆍㆍ 아공ㅡ엄마옆에 너희들이다부재중이구나ㅡ 그래서 눈물이더나나보당ㅡㅋㅋ ㅡ 은비야 엄마 좀일찍누우려고 울딸 잘자라고 우쭈쭈하러왔어ㅡ 내 이쁜 은비야 ㅡ편한숨쉬면서 따뜻하게 안심하고자렴ㅡ 엄마두그럴께ㅡ사랑한다 ㆍㆍ내 이쁜 항상이쁜은비야 엄마가 널 사랑한다는거 기억하렴♡♡♡♡♡
안미란
은비야 이모가 참 오랜만이네~~잘지내고있지?3일에 울은비보러 갈꺼야...울은비 앵엄마 아빠 그리고 이모들 볼생각에 신나지? 이모도 그날은 장사는 뒷전에놓구 울은비한테 달려갈께 조금만 기다리렴~~
노희선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생각하면할수록 잘해주지 못한것만 너무 크게 다가오네요 난 이렇게 웃으면서 살아도 되는건지 의문스럽고..
안미란
정말 얼마만인지 모를 여유를 느껴보는 날이네~오늘은 비가내리고있어 낼부터 추워진다해서 날씨를보니 울은비보러가는날은 눈이온다네...많이 내리지않길 바래야지 그날만큼은 울은비 좋은곳으로 간걸 추모하러 가는 의미있는 날이니까 화창하고 좋은날씨였음 하네.. 은비보러가는날까지 잘지내고있으렴~사랑해
안애란
은비야 ㅡ엄마는진짜 은비보러가는날 날씨가좋았음바란다ㆍ 눈은오지않았음바란다 ㅡ 은비야 어제부터 일기예보만신경쓰이네ㅡ 은비야 ㅡ엄마 내일 두번째조직검사결과날이야ㅡ 솔직히 결과가좋았음ㅡ그래서 가볍게 은비보러가고싶어ㆍ 그리고 이모네서 지내고있는 별이랑은별이도데리고와야지ㆍ 은비야ㆍㆍㆍ피곤하지만널보고자야 마음이편할것같아서ㆍㆍㆍ은비야3일에 눈도ㆍ비도오지않았음 ㅡ울은비 편한잠자고 따뜻하게 코해~~~ 사랑해ㆍㆍ사랑해 ㆍㆍ사랑해♡♡♡
안애란
울 딸은 진짜눈을좋아하나봐ㅡ 어쩜 엄마가바라고바라는대도 눈이 엄청와ㅡ 엄마는 12월이 아픈데 ㅡ 은비는알지 엄마 철없어서 크리스마스엄청좋아하잖아ㅡ 작년부터는 흥도안나고 슬프기까지해ㅡ 오늘 첫눈은 눈물이 얼어 눈으로내리는듯 너무차갑다ㆍ 은비야ㆍㆍ 많이힘들었을텐데 ㅡ널 내욕심에 붙잡아두려고 병원에서 얼마나 네게 가혹하게했나싶기도해ㅡ 눈물이나ㅡ가슴이아퍼서 ㅡ 이전에 널보내고 가슴아파하던 그런아픔이아냐ㅡ 미안해 ㅡ그리고 내 딸정말대단해ㆍ 넌 ㅡ엄마를 고개를들수없게만드는구나ㅡ 은비야ㅡ3일엔 눈이안오길바래ㅡ울은비 ㆍㆍㆍ눈좋아하겠지만 그날만큼은 날이좋았음좋겠다ㆍ 또 널 바삐보고 돌아오기싫은데ㅡ 이젠 눈이오면 엄마는 자주못가 ㅡ봄에나가야지ㅡ 그리고 방사선치료에 뭐에 병원에 다녀야해서 ㅡ 더욱더 시간내기도어려울꺼야ㆍㆍ 은비야ㅡ그래도 엄마는 날이풀리는순간부터 달에 한번씩은 은비보러갈꺼야ㅡ 이젠 은비생일은 12월11일구나ㅡ 무지개다리를건너 새롭게 멋진세상에태어난거니ㅡ 엄마 ㆍㆍㆍ정말 울 이쁜은비보고싶어서 미치겠다ㆍ 딸 ㅡ 미안해 엄마가못나서 미안해ㆍㆍㆍ 엄마곁에서 같이 함께해줘서 고맙구ㆍㆍ정말 사랑해ㅡ 사랑해 ㅡ내딸ㅡ 오늘 엄마눈물이 오늘까지만 눈꽃이길ㅡ그러길ㅡ 은비야 보고싶어ㆍㆍ정말
안애란
은비야ㅡ금왕지났다ㆍㆍ조금만가면 울은비만나네 ㅡ 설레여서 ㅡ수다를많이떨었더니 아빠한테 시끄럽다고 한소리먹었어ㅡㅋㅋ 은비본단생각에 너무들떴나봐ㆍㆍ ㅋㅋ 지금은 의기소침해졌엉ㅡ 차안에서 은비생각나서 ㅡㅋㅋ 조금만기다려 좀있음만나
붕붕
은비야~~ 오늘 하루 은비 엄청 행복한 하루였지? 오래간만에 엄마.아빠.몽 이모. 미란이모.붕붕 이모까지 모두 함께 할수 있어서 행복한 하루였지~~^^ 다행히 아침엔 많은 눈이 내리지 않아 제천 은비있는곳 까지 잘 다녀와서 기쁜하루였단다 은비가 무지개다리를 건너간지도 벌써 일년이라는 시간이 다가와 오다는 ....., 그래서 그런지 이모는 주책없이 눈물을 흘렸구나 은비가 이 곳에 있을때 더 많이 함께 하지 못 한 아쉬움이 너무나도 커서 더 눈물이 흘렀는지도 모르겠구나....., 오늘 은비가 있는곳에 다녀와서 기쁘기도 하고 ....., 그냥 그냥 미안하고 아쉬움두 아주 큰하루이구나
안애란
은비야 ㅡ엄마어제 울딸못보러왔지? 굿밤인사는해줘야했는데 ㅡ 엄마가 쫌 메롱이였어ㆍㆍㆍ 엄마가어젠 행복해서 어쩔줄몰랐어ㆍㆍ역시 은비보고오면 힘이나구 기운도생겨 ㅡ사실피곤한줄도모를다니깐ㅡ 생각보다 짧게만나고와서아쉽지만ㅡ 근데은비가 눈을 너무좋아하는바람에 서둘러올수밖에없었네ㅡ 따뜻한옷 마음에들지? 공주랑은비랑 올겨울따뜻하게보내라궁ㅡ 옷을좋아하던은비ㅡㅋㅋ 울딸 설레이지않았니? 은비야 ㆍㆍㆍㆍㆍㆍㆍㆍ사랑한다ㆍㆍ 지금 차안이라그런지 멀미나네 ㅡ 저녁에 은비보러올께ㆍㆍㆍ
안애란
은비야ㅡ 엄마 몽이모랑점심먹으면서은비생각나서 엄마가 어제 은비보러못왔었네 ㅡ에궁ㅡ정신이없네ㅡ 오늘 몽이모가 애들 목욕보냈어 ㅡ 오늘 별이랑은별이 집에오는데 맘이 설레이기도하구 한편으로 몽이모가 허전해할까봐 걱정되기도하구ㆍㆍ 점심먹고 애들데리러가려고 ㅡ 오늘 참춥네 ㅡ 밤새 눈도내렸더라궁ㅡ 은비야ㅡ겨울맞다ㅡㅋㅋ 춥더라 이모다먹어가네 ㅡ엄마집에가서 은비보러올께 사랑해 ㅡ내딸!
안애란
뭐가 요즘겁이나는건지 ㅡ어제도 오늘도몇번씩 은비보러와선 다정하게얘기도 못하고 그냥보고만갔네ㅡ 공주도 설이도 ㅡ보고만가네ㅡ 모르겠다ㆍㆍ은비야ㆍㆍ 마음이약해지고 ㅡ심난하고 ㅡ 거기다 몸도 뜻대로 움직이질않으니 속상한걸넘어서 ㅡ겁이난다ㆍ 애들도 못안아준지꽤됐어ㆍㆍ 팔목이 너무아퍼서 집안일도못하구ㆍㆍ 별이랑ㅡ은별이한테 얼마나미안한지몰라ㆍㆍ 내일이면ㆍㆍㆍ공주가 무지개다리를건넌날이구나ㅡ 실감이 또 안난다ㆍㆍㆍ 그리고 그때의 두려움이 또느껴진다ㆍㆍ 그때 ㅡ그시간으로 돌아간다면 ㆍㆍ감당할수없을것같아ㆍ 멍하니 꿈속에서 헤매다깬기분이였고ㅡ 그날 ㅡ네가 눈가에 눈물이맺힌걸보았을때 ㅡ 왜 몰랐을까ㅡ 지금생각해봐도 정말신기하고 ㅡ 충격에서 벗어나기도전 또한번의 충격은 ㅡ살면서ㅡ 다신 경험하고싶지않아ㆍㆍ 지금도 무섭다ㆍㆍㆍ알까? 그때의 기억이 나에겐 어느새 큰 트라우마로남은것같아ㆍ 눈이 슬프고 겨울이 아퍼ㅡ피할수있다면 겨울에내리는비도 눈도 피하고싶어ㅡ 지켜보고있지? 지금ㅡ어떤지ㆍㆍ알지... 몽이모도 엄마도 그때처럼 서로 위로를한다거나하지않아ㅡ 서로가 피하고있어 ㅡ이모도엄마도 두렵거든ㅡ 은비야ㅡ1년이구나 ㅡ진짜 믿을수가없는데 너 떠난후 1년 ㅡ난 정말 노력했는데 ㅡ후회하기싫어서ㆍㆍ 그런데 지금ㅡ주춤ㆍㆍ아무것도할수없다ㆍㆍ 네가그립고 ㆍㆍㆍㆍㆍㆍㆍ공주도그립고ㅡ 무엇인가를 해줄수있는게 더 남아있다면 더 해봤을텐데ㅡ 이봐 ㅡ난 지금 또 내욕심만내세우고있어ㆍㆍ 미안해 ㅡ자꾸 이러네ㆍㆍ 요즘은 은비보면서 궁상만떨것같아서인지 ㅡ 보고만가는게 참 비겁하다는생각까지들어ㆍㆍ 괜찮을꺼야ㅡ조금만 시간을가지면괜찮을꺼야ㆍㆍ 은비야 ㅡ오늘은 공주를한번더안아주고자렴ㅡ편하게ㅡ편하게ㅡ 따뜻하게ㅡ그리고 잊지말라고 사랑한다고 ㅡ기억하고있다고전해주렴ㅡ 내일이지나 하루가시작되는날 ㅡ엄만또 어째야할지 가슴이먹먹하다ㆍ 공주랑ㅡ은비는 사랑이야~
안애란
공기가 촉촉한게 ㅡ모르게 안개비가내렸나봐ㆍ 병원서나오니 촉촉하네 ㆍㆍ많이 슬프다 은비야 엄마1월5일 입원해 ㅡ 2주전부터 저염식식이조절식단으로 바꿔야하궁 그래야방사선치료를한다네 ㅡ입원하면 2틀동안격리구병실서 나오지도못한다네ㅡ 갑자기서러워지더라ㅡ 애들도 방사능때문에 퇴원해도 몇일못만나 은별이는 어려서 같이안있는게좋다고하더라 선생님한테물어봤지ㆍ 엄마가 너무 건강을챙기지않은것같아서 책임감이란게 ㅡ내가먼저 건강해야따라오는건데 미안하고 짠하구그래ㅡ 거기다오늘공주생각에 더 오버랩된것같어ㆍ 내일은 별이 귀치료미용때문에병원가는데 ㅡ에공 은비네가 떠난날이다ㆍ 겁이나네 ㅡ잊고있었던 지난일들이 필름처럼지나간다ㆍ 널안고뛰던때ㅡ널보러 병원에 밥이랑간식들고가던때ㅡ 내일은 눈이올까? 아이러니하게 오늘날씨가이러니깐 ㅡ그생각이들었어ㆍ 기온이많이떨어져서 눈이올것같아ㅡㅋㅋ 힘들어서 누워있다 이제야은비보러왔어ㅡ은비야ㆍㆍ 네 마음은어떠니? 너도 생각이나니? 도대체 뭘 물어보는건지 ㆍㆍ 요즘 이래서 은비랑인사하기가 망설여졌는데 ㅡ결국 얘기를하다보면 ㅡ 궁상에 ㅡ우울한얘기만하니ㅡ 머리로는 더이상 조절이안된다ㆍㆍㆍㆍㆍㆍ아마 몸이힘들어서그런걸꺼야ㆍㆍ 엄마는 아플때 더 은비를그리워하는 못난이잖아ㆍㆍ 예전에도그랬고 지금도그러니 ㆍㆍ엄마는변한게없네 내일모레 정형외과갔다옴ㅡ팔목이 덜 아플까? 컵하나도 들수가없어ㆍㆍ별이밥 뭉쳐서먹일때도 손목이너무아파서 ㅡ힘들어ㆍㆍ 맨 아프다는말밖에없어 ㆍㆍ투정하고싶은건가 은비한테위로받고싶은건가ᆢ 은비야ㆍㆍ오늘 공주랑은비랑 몽이모한테 그리고엄마한테 꿈에서 한번찾아왔음좋겠다ㆍ 그럼 엄만 좀기운이날텐데ㅡㅋㅋ 횡설수설 ㅡ요즘따라 두서도없고 횡설수설하는기분이야ㆍㆍ 은비야 ㅡ좀쉴께 ㆍㆍ울딸공주랑즐겁게보내고있어? 사랑하고사랑해~~
안애란
이제야 누우려고해 ㅡ너무피곤했는데 ㅡ 은별이를위해 사부작사부작 트리를장식했어 ㅡ 은별이는 이번트리가 처음이야ㆍㆍ 은비네가있을때큰트리는베란다에있어 ㅡ 올해는 고민끝에 좀작은트리로 ㆍㆍㆍ 엄마가 생각해보니깐 은별이가 크리스마스를 두번째맞이하게되는건데 집에서 트리를못보면안될것같아서ㅡ 울 은비도 보고있지? 엄마가 몇일있다 은비도친구들도볼수있게 사진올려줄께ㆍㆍ 은비도 간만에 설레어보렴ㅡ 엄마 ㅡ좀쉴께 ㆍㆍ울딸 오늘 엄마때문에 울었다ㅡ웃었다했겠다ㆍ 은비야ㅡ편하게자자 ㅡ 꼭ㅡ편하게자자 ㅡ 사랑해ㅡ
안미란
울은비 무지개다리건넌지 일년되는날이네...작년 이날엔 눈이정말 많이내렸었지?오늘은 눈은 오지않아도 그때의기억이 나네 무슨말을해야할까?말이 필요없을것같아 이모는 그냥 오늘은 특별한 날이니까 인사하러 들린거야 오늘도 행복한하루가 되자꾸나~~
안애란
사랑하는은비야ㆍㆍ 눈은안오네ㅡ 별이랑은별이는 아빠가병원에 데려다줬어 ㆍ 엄마가아프니깐 요즘ㅡ덩달아피곤하게쉬지도못하네 은비가 아빠 어깨토닥토닥해주렴ㅡ 오늘은 1년 이시간쯤병원에서 언제쯤오실꺼냐는문자를받았는데ㅡ 처음으로 은비보러언제오냐고문자받았는데 ㆍㆍ 그날따라 엄마는 일부러게으름을피운건지 ㅡ평상시같음 10시면병원에가있었을텐데ㅡ 처음 게으름을 피운날 ㅡ 넌 힘들게 엄마를기다리느라 참 힘들었을텐데ㆍㆍ 엄만 너에게쓸 편지지를사고 ㆍㆍㆍ4시가다되어서 너에게갔지ㅡ 그런데 엄마는 너에게편지도써보질못하고 허무하게 널 떠나보냈지ㅡ 마지막 엄마를 바라보던 눈빛이 인사란걸 그땐 왜몰랐는지 ㅡ 네가 나품에 안기길거부했을때 ㅡ왜 더 꼭 끌어안아주질못한건지 모든게 지나고나니 후회만남는구나ㅡ 지금도 그때의 네 눈빛은 지금도선명해ㅡ 은비야ㅡ편하니? 은비야ㅡ이젠 안아프지? 은비야ㅡ미안해라고 물어보면서도 계속 널붙잡고있던 내가 너무나 한심했는데ㅡ 벌써 1년이야ㅡ 은비야ㅡ공주랑따뜻하게잘있는거알아ㆍ 엄마 오늘은 웃을께ㅡ 울고싶어도 오늘은 눈물을보이면안되는날같아ㆍ 네가 새롭고 좋은곳으로 편하게 이사간건데 ㅡ 적어도 오늘은 진정은비가편해진날인데ㅡ 은비야~사랑한다 ㅡ네가 엄마맘을더 잘알겠지만 말하지않아도 알겠지만 얘기할께ㅡ 사랑한다ㅡ 기억하고있지? 언젠가 엄마가숨쉬는순간은 너희 공주 은비 기억할꺼라고한말ㅡ 약속이아냐ㅡ당연한거니깐ㅡ 눈물도 아퍼서우는거아니라고 ㅡ 은비야ㅡ기특하게도 울은비 그곳에서도 엄마를 많이위로해주고 너로인해 지금도 따뜻하게지내게해준게 고맙고기특해ㅡ 사랑한다 ㅡ오늘은 널 많이기억하고 기억할께 슬픈맘이아닌 추억이란느낌으로ㅡ 오늘도 행복해지자!
김정민
은비야 엄마랑 이모랑 은비를 은비가 우리를 기다려준시간 그놈의 편지지가뭐길레 선물이 뭐길래 늦게간게 미안하구 그때까지 기다려준게 기적이라한게 고맙구 은비야 ㅡ 잘있는거지 공주랑 항상 ᆢ 우린 너희를 기억하고 사랑하구 있단다 은비야 엄마가 빨리 건강을 찾아야 할텐데 ᆢ 은비야 이모도 늘 생각해 그곳에서 행복하구 또 행복하구 웃으며 지내렴 엄마 낳을동안 니딸별이는 이모가 보살펴줄거니까 ㅡ 걱정말구 편히지내렴 사랑한다 은비야
안애란
마음이 한결편해져서 은비보러왔지 ㅡ 울 은비 따뜻하게잘지내고있지? 오늘 은비있는 그곳엔 눈이많이내렸니? 오늘 참눈이많이 내리고있어 ㅡ함박눈 이상하게 오늘은 눈이내리는데 슬프다는생각이들지않았어ㆍ 물론 다음에 눈을봤을때도 그럴진모르겠어ㆍ 오늘만큼은 눈이싫지는않더라ㅡ 은비야ㅡ 처음은비랑 이곳에서 만나얘기를하기시작할때 ㅡ 2013년 한해가 지나가고있다고 ㅡ얘기하던그때의 글들을보니 새삼ㅡ정말 시간의 틈을느꼈어 ㅡ 그 틈이 점점 아득해져가는 그런느낌이아니더라 ㆍ 뭐랄까ㅡ틈이 그때보단좁아졌다는 느낌ㅡ 부족한필력으로는 표현하기가어렵다ㆍ 지금 은별이가 엄마옆에서 자고있고 별이는 언제나처럼ㅡ혼자 코를골고있어ㆍ 사실 ㅡ은별이가 이모네서 돌아온뒤로 아직 밥을제대로 먹질않고있어ㅡ 속상하고 걱정되긴한데 간식을먹는걸보면 ㅡ큰탈이있는것같지는않아ㆍ 그래도 안쓰럽고 신경이참많이쓰여ㅡ 울 이쁜은비 ㅡ언제나처럼느끼는거지만 ㅡ 어제 은비 블라인드속 모습을 더 한참을 바라봤어 ㅡ 엄마입에선 ㅡ역시 은비는참이쁘네ㅡ란말이야ㅡ 볼때마다 익숙했던 은비모습인데 그러면서도 참 힝상느끼는게 우리딸 참이쁘다야ㅡ 사랑하고 사랑해서 애뜻한 은비야ㆍㆍ 부르고불러봐도 입으로 한번이라도 널보면서 뱉어보고싶어ㅡ 은비야! 은비야ㅡ요즘은 울딸이 엄마걱정에 ㅡ한편으로는 엄마한테 서운했을은비야ㅡ 엄마가 은비를편하게해주지못하는게 미안은해 ㅡ 그래도 엄마딸은비는 이해하지? 은비는 눈으로 엄마를토닥여주곤했는데ㅡ 그 은비 눈빛을 떠올려보곤해 ㅡ 은비야ㅡ오늘눈은 따뜻하다 ㅡ오늘눈은 예쁘더라ㆍㆍㆍ그래서 마음이 차분해졌어ㆍ 은비가 어제는아니여도 오늘 눈을엄마한테선물을했다는생각도들었어ㆍ 덕분에 제대로 느꼈어 편하다ㅡ울은비 오늘 편하게잠들수있겠다 ㆍ 못난이 엄마가 오늘은 웃고있으니ㅡ ㅋㅋ 울은비 엄마 팔베개하고자던느낌으로 같이 따뜻하게잠들자ㆍ 엄마도 은비느끼면서 편하게잘께ㅡ 사랑하고 내보물 은비 우쭈쭈~~~
안애란
하루가 ㅡ금방갔어ㆍ 바쁜것도없는데ㅡ집에서하루종일 있었는데ㅡ 좀전에ㅡ잠깐 베란다창문여니 눈이 또내렸더라궁ㅡ 하얗게눈이 쌓여있었어ㆍ 은비야ㅡ올해겨울은 눈 소식이많이있을것같아ㆍ 참ㅡ그리고 은별이가 밥을먹었네 ㅡ기특하게둥ㅡㅋ 그리고 내일은 은별이코로나접종하러 병원가야해서 외출을할듯하네ㅡ 걱정이야ㅡ별이를집에두고다녀오려고 생각중인데ㅡ 별이가 혼자잘있을지ㅡ 얼른주사맞히고들어와야지 평상시라면데리고갈텐데ㅡ 엄마가 지금팔목때문에 불가능하거든ㅡ 은비야ㅡ오늘하루행복했니? 엄만 은비가 행복하게지낸것같은데ㅡ그 기운이느껴져ㅡㅋㅋ 내 딸 꼬리흔들면서 뒷걸음질하는모습이 아른거리네ㅡ 참 ㅡ그립네 은비 으르렁거리면서 뒷걸음질하던거ㅡ 은비전매 표현방식인데 불만있을때ㆍㆍㆍ 요즘은비는 행복할테니 그런모습은없겠지? 은비야ㆍㆍ 오늘도 울 딸 편한숨쉬면서 따뜻하게자도록하자ㆍ 엄마도 은비생각 조금만하다가 잘테니깐ㅡ알았지? 빨래널어야해서 ㅡ엄마 일찍인사할께 ㅡ 내 보물 이쁜이 우쭈쭈하자! 널 정말사랑하고 사랑한다ㆍㆍㆍ
안애란
오늘도 하루가간다 ㅡ 어제오늘 잠을 거의못자네 약을먹어도 두시간잤나ㅡ 피곤하게하지않으려고 컨디션조절한다고하는데 뜻대로 잠자는것도안되고 ㅡ휴 머리부터 지끈지끈 ㅡ컨디션이영안좋아ㅡ 안되겠다싶어 씻고 은비보러왔어ㆍ 울 은비 오늘 행복하고 기분좋게보내고있니? 밖은 어두워졌어 ㅡ엄만 밖을아직안봤어ㅡ 해도 못봤는데 ㅡ밤이야ㅡㅋㅋ 요즘 진짜 무의미하다ㆍ 오늘은좀자야하는데ㅡ 내일 움직여야하는데ㅡ벌써부터 피곤하니ㅠㅠ 오늘은좀자겠지? 별이는 산책안나간지 너무오래된것같아ㆍ 우울증올까봐걱정돼ㅡ 팔목 좋아지면 많이안아줘야지 ㅡ근 한달은 못안아준것같아ㆍ 매일 멍-하니 앉아있네ㅡ 은비야 ㅡ오늘도 그럭저럭 별일없이 지냈지... 그래 ㅡ그럼 남은시간도 잘지내고 푹자자ㅡ 오늘은 은비가 엄마 푹잘수있게 토닥토닥좀해줄래... ㅋㅋ 사랑해ᆢ내 이쁜 보물은비야~~ 이따가 은비도 코ㅡ하고 푹자기야ㅡ엄마랑 은비 꿈도 꾸지말고자자^^♡
안애란
비가와 ㅡ은비야 겨울비다ㆍㆍ 예전에 엄마가 은비한테 겨울비는 꿀꿀해서 싫다고했는데ㅡ 회색빛공기두 ㅡ 그렇게 투정부리고하던때가 이젠 옛이야기다ㆍ 이곳에서 우리 은비랑 얘기하던 그것들도 낡은 페이지로 한장씩넘어가는것같으다ㆍ 점점 편해지겠지? 낡고 올드한그것들ㅡ감정들까지도 익숙해져 편한느낌이생기니깐ㅡ순리일꺼야ㆍㆍ 이곳에서 숨소리 체온 느끼면서 지내던그때는 한편의 영화처럼ㅡ 자막이올라갔구 그곳에서 은비는 또 한편의 명화를만들고있겠지? 그곳의 영화는 자막같은건 올라가지않을꺼야ㆍㆍ 낡은 기억들도 없을꺼야ㅡ아쉽고 그리운게없으니 낡은기억은 없을꺼야ㆍ 휴~~비가오는데 ㆍㆍ내일은 엄청추울꺼라는데 ㅡㅋ 길이다얼겠다ㆍㆍ 언제쯤 애들 데리고 산책나갈라나ㅡ진짜 너무미안하당ㅡㅋ 컨디션좀좋을때 애견카폐라두 가야지 ㅡ 마음이 물먹은 솜같어ㆍㆍ 은비야ㆍㆍㆍ 내이쁜이 자자! 편하게자자! 진짜 눈뜨지말고 자자! 지금 엄마는 잠을제대로자는게 ㅡ바램이된듯해 오늘은 눈뜨지말고 자게 은비가 토닥토닥해줘! 울 이쁜이 생각하고 웃으면서 ㅡ그렇게 스르륵잠들고싶어ㅡㅋ 오늘도 사랑하는 은비생각많이해야지ㅡ은비야 ㅡ 엄마 잘께♡♡♡♡
안애란
아주 잠깐 정말 푹잔것같은데 30분정도? 다시 정신이 말똥해지네ㅡ휴 울은비 오늘 잘놀구 잘짖고 잘뛰고 그러고지냈어? 엄마는 저녁에 잠깐 나갔다 깜짝놀랬어 ㆍㆍ엄청춥더라구ㅡ 아우 진짜 겨울이맞는것같아ㆍㆍ발목부터 관절관절은다 아플정도로바람이 매섭더라ㅡ 덕분에 애들은 산책은엄두도 못내고있어 ㆍ 엄마도 컨디션이 애들데리고갈정도가안되니깐ㅡ요즘은 미안한날들이구나ㅡ 울 은비는 따뜻한집이더 좋았지? 은비야 ㅡ겨울이오니깐 오히려 네생각들이 참많이나ㅡ 아무래도 겨울은 은비계절인가봐ㅡ 은비는지금쯤 친구들이랑 꼭 껴안고 코ㅡ하고잠들어있겠지? 따뜻하게 기분좋게 엄마생각도하면서 자고있겠지? 엄마도 은비보구나서 진짜 잠들수있음좋겠다ㆍ 사랑하는은비 ㅡ내보물 배뒤집고 자는모습너무보고싶어지네ㅡㅋㅋ 불안한기색도없이 진짜편하게자는데ㅡ 별이는 한번도 배뒤집고자는모습을 못봤어ㆍㆍ 생각해보니 별이는항상엎드려잤지ㅡㅋㅋ 개구리처럼 너희들은 정말 자는모습도 다르고 성격도다르고ㅡ 그래도 엄마를 사랑하는건 같지? 엄마도 널 ㅡ그리고별이를 참많이사랑하거든ㅡ 은비야 오늘 별이한테그랬지ㅡ내년여름에도 수영장가자고 ㅡ 그러니깐 건강하라고 ㅡ 은비야 ㅡ별이 내년도 거뜬하게 잘보내겠지? 아ㅡ이제별이가 14살되는건가? 참시간 ㅡ무섭다 ㆍㆍㆍ 14살 아직한창이지 뭐ㅡ 엄마가 살뜰하게 잘보살필께 ㅡ건강챙겨서 책임있게 최선을다할께ㅡ 은비도 토닥토닥해주면서 잘지켜봐줘ㆍ 아 ㅡ배터리가5프로네 ㅡ 은비야ㅡ계속 푹 예쁘게 따뜻하게 코하고자렴ㅡ 나랑한다ㆍ내보물ㆍㆍ내이쁜이 ㅡ 엄마가 은비를 참 많이도 사랑한대~~♡
안애란
병원에서 잠시 대기시간이있어서 ㅡ언능 울딸보러왔어 ㅡ 은비야 엄청춥다ㆍ콧바람이 고드름될것같앙ㅡ 울은비 오늘둥 친구들이랑 엄청 행복하고신나게 지내고있지? 다행히 눈은안와서 운전하는데 큰 문제는없었는데ㅡ휴~~ 눈까지와서 얼으면 다니지도못할것같아ㆍ 병원에는 참 아픈사람많아ㅡ또 느끼네ㅡ 건강관리잘해서 ㅡ언능언능 일상으로돌아갔음좋겠다ㆍ 울딸 ㅡ친구들이랑신나게 남은시간도 행복하게 보내렴ㅡ엄마는 잘때 우쭈쭈해주러올껭~~^^
안애란
씻기전에 울 딸보러왔징ㅡ 애들병원에서 좀전에데리고와서 맘마주공ㅡ엄마두맘마묵공ㅡ 있지 원장님이 은비 벌써1년이됐다고하시는데ㅡ 있지 또 한번 시간의무상함을느꼈어ㆍ 아무리 힘들고 그어떤행복이나와함께여도 시간이란건 계속흐르는거더라구ㆍ 지금좀힘들면어때ㅡ지금좀아프면어때ㅡ어짜피 언젠가지난시간일텐데ㅡ 아둥바둥할필요는없는것같아ㆍ 행복도 지금 이순간에 함께여야의미가있는거구ㅡ 아픔도 지금 이순간일뿐ㅡ 은비야 덧없지? 엄만 덧없다ㅡ 느낄때만 인식하고 ㅡ느낄때만 편해지는것도 사람이니깐그런거겠지? 울은비 오늘 행복했어? 엄마는 오후에 내일 모임서 마니또하거든ㅡ 선물사러 백화점갔다가 ㅡ집에와서 간만에 청소랑빨래돌렸넹ㅡㅋㅋ 뭔가 대단한걸하듯이얘기하지? 그리고 별이는 다시 다이어트열심해야할것같아 ㅡ몸무게가많이 늘었어ㅡ 힘들어도 산책이랑ㅡ운동좀시켜야할것같아ㅡ 너무심난해졌어ㅡㅋㅋ 간식도 좀줄이고ㅡ 별이는 이해하겠지? 간식줄어도ㅡ...? 은비입던 겨울파카를 은별이를입혔는데ㅡ안맞아 커ㅡ 은비야 엄마가 울딸 너무통통이로지내게했나봐ㅡㅋㅋ 은별이은비옷입히려고했는데 ㅡ난감해ㅡ너무커서ㅠㅠ 별이옷두 너무크고 ㅡ 아무래도 파카는 사줘야하나봥ㅡ 오늘 참 추운날이였는데 간만에 밖공기를쐬서 엄마는상쾌하구춥지도않더라ㅡ 은비두 오늘 따뜻했지? 울 사랑스런 이쁜이 언제사처럼 편하게 안심하고 따뜻하게 코 ㅡ하고 잠들렴ㅡ 엄마 보고싶으면 꿈에한번와주공ㅡ꿈속에서 숨막히도록 꼬옥 안아줄께ㅡ 은비ㅡ내 이쁘고 사랑스런보물 언제나 사랑하고 또 사랑해ㅡ
안애란
지금 이모들만나서 식당들어왔어ㆍ 오늘 이모들만나서 기분좋은일이있어ㅡ붕붕이모가 깜짝이벤트를했어ㆍ 집에가서 울은비 한테 즐거웠던일 얘기해줄께ㅡ 너무 기분좋아서 은비한테 얘기해주러온거야ㅡ 잘 놀구있엉ㅡ사랑하는 내 이쁜이ㅡ
안애란
은비야ㅡ이제자려공ㅡ 오늘 모임에서 붕이모가 달력을선물했어ㅡ넘 감동받아서 ㅡ나중에 울딸보여줄께ㅡ 일찍들어와서 울 사랑스런 이쁜이보고 얘기해줘야했는뎅ㅡ 엄마 너무늦게왔지? 울 이쁜이 자고있겠지? 오늘도 춥더라 ㅡ 은비야ㅡ네가있는곳은 따뜻한곳일테니 걱정은안해ㅡ 친구들이랑ㅡ공주 설이랑 따뜻하게 편하게자렴ㅡ 엄마둥ㅡ기분좋고 행복하게 울딸 생각하면서 ㅡ 코ㅡ할께ㅡ 사랑스런 내보물ㆍㆍㆍ널기억하는 사람들이많다는거 울 은비는알지? 사랑하고 또 사랑해ㅡ내 이쁜은비야ㆍㆍㆍ 달고단잠자렴~~^^♡
안애란
오늘도 날이 꽤 추웠어ㆍ 낮에 붕이모랑밥먹고 은별이 옷좀사궁그러구집에와서ㅡ 애들하고놀아주다보니 깜깜해진거있지ㅡ 저녁먹고 엄마도모르게졸은거있지? 피곤했었나? 짧게잔잠이였지만 엄마한테는 달은꿀잠이였어ㆍ 울 딸 오늘 행복하게잘지냈지? 참ㅡ이모들이랑 천사원에 사료보내기로했어ㆍ 이렇게 한번씩이라도 표현할수있다는게 참감사해ㅡ 이모들도 기쁘고행복한마음으로 하는일이고 ㅡ 복을 나눠줄수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일인지ㅡ 조금있음 파이생일이야ㅡ 파이가 건강하게 쭉 이모랑엄마랑지냈으면좋겠어ㅡ 파이가 쓸개골이안좋아서 걱정이야ㅡ 교정도필요할정도라고들은것같은데ㅡ휴- 파이랑ㅡ하늘이못본지도 꽤된것같아ㆍ많이보고싶기도하궁ㅡ ㅋㅋ 은비가 동생들 건강하게 좋은추억많이가슴에담고 지낼수있게ㅡ토닥토닥해주렴ㅡ 은비야ㆍㆍ 행복하지? 좀전에은별이한테도별이한테도 물어봤거든ㅡ 행복했으면 아니 행복하다고느끼고있으면좋겠어ㆍ 그보다 기분좋은게있을까? 은비도 그곳에서 행복할꺼라생각하니 좀덜아프고 덜슬픈것같아ㆍ 널 생각하고위하는게 슬퍼하면안된다고생각하거든ㅡ 지금 참많이노력중이야ㅡ 울지않으려고ㅡ엄마 강해질께 ㅡ건강해지고 그래서 더 사랑해주고 더 노력하고살아볼께ㆍㆍ 은비도 응원해줘ㅡ 이젠 올해도 얼마안남았어ㅡ그치? 마무리잘해보자ㅡ은비도엄마두ㆍㆍ 새롭게시작하는것보다 지금처럼만 ㅡ그렇게살아보자ㆍ 은비야ㅡ사랑해ㆍㆍ널 사랑한다고 표현하는방법을 지금부터 배울께 ㆍㆍ이기적인 일방적인 내 사랑말구ㆍㆍ 울 딸 오늘도 언제나처럼 편한숨쉬면서 따뜻하고 달콩하게 그렇게 코ㅡ하구자렴ㅡ 언제나처럼늘ㅡ엄마는 은비많이사랑하는거잊지말고ㅡ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은비 우쭈쭈~~♡♡♡
안애란
오늘도 정말빠르게 지나가네ㅡ 지금ㅡ별이랑은별이는자고있어ㅡ 은비 오늘 행복하고 신나게 보냈지? 엄마는 하루종일 먹으면서 뒹구르했어ㅡ내일부터 저염식들어가거든 그래서 오늘실컷먹었지ㅡ 아 ㅡ배가너무부르네ㅡㅋㅋ 내일이면 소화다되는건데도 이상하게 자꾸먹고싶어지더라니깐ㅡ 은비야~~ 2주란시간이 빨리지나갔음좋겠다ㆍ 오늘은 은별이별이랑도 간만에 공놀이도해주고ㅡㅋㅋ 집에서는 잘못놀아준게 미안했어ㅡㅋㅋ 별이는 기절했궁ㅡ은별이는아직도 미련이많은듯해ㅡ 은비야ㅡ올해가 얼마남지않아서인지 ㅡ또 마음이급해진다ㆍ ㅋㅋ 울딸 오늘도 언제나처럼 편하고 따뜻하게 코ㅡ하고자렴 꿈도꾸지않고 편하게~~~ 내 이쁜 사랑스런은비야 ㅡ오늘도 널 기억하고 추억할수있어서 행복하다ㆍ 사랑하고 또 사랑해~~^^
안애란
사랑스런 내딸 보물처럼항상빛나는은비야ㅡ 엄마왔어ㆍ 울 이쁜이 자고있겠지? 오늘은울은비안보고 그냥자려고했는데ㅡ 울 이쁜이사진보면서 또 은비생각하다 너무너무보고싶은마음에 딸보러왔어ㆍ 이젠 사진속은비는슬프지않아ㆍ 그리움이 눈물로바뀔때가 엊그제같은데ㅡ 슬퍼할수있는 시간은 다쓴듯해ㅡ 이젠 그리움ㅡ그거야ㆍㆍㆍ 은비야 ㆍ오늘도 네사진들을보면서 또 추억을걸었어ㆍ 기분좋은추억들이야ㆍㆍ 내 이쁜이 엄마힘들까봐 ㅡ이젠 기분좋은추억을주는구나ㅡ 고마워ㅡ사실 엄마는 울기운도없어ㆍ 벌써두시다ㅡ은비야ㆍㆍ오늘도 예쁘게따뜻하게자고있지? 엄마두 은비처럼예쁘게따뜻하게잘께ㅡ 울이쁜은비 널 정말사랑하고 사랑해ㆍㆍ잊지말고기억하고있으렴ㅡ 널 사랑할수있는 내 감정들은 소중하다ㆍ 은비야 ㆍㆍ내딸은비ㅡ고마워♡♡♡
안애란
아직도 잠을 못자고있어ㅡ울딸 생각나서 ㅡ늦은시간에 보러왔어ㆍ 내 이쁜이보면서 얘기하다보면 잠잘수있을것같아서ㅡ 울은비는 어때? 크리스마스 이브에 ㅡ어땠을까? 엄마는 실감이잘안나더라궁ㅡ그래도 트리해놓고 캐럴틀구 별이ㆍ은별이 따라다니면서 사진찍어줬어ㆍ 별이가 간만에 잠을안자서 몆장찍긴했는데ㅡㅋㅋ 아쉽다ㆍ은별이는 붕이모가 선물로준 인형또 망가뜨리고 ㅡ그래도 2틀은잘가지고논듯해ㅡ ㅋㅋ 은비도 엄마가 캐럴틀고 애들이랑놀아주는거봤지? 은비도 같이 있었던거나다름없어ㆍㅡ은비는 거실정중앙에 ㅡ 은비 블라인드있잖아ㅡ그걸로 함께했다생각해ㆍ 은비야ㅡ생각보다 저염식하는게 어렵당ㅡ우울증도올라고해ㅠㅠ 그래서ㅡㅋㅈㅋ할머니가오셔서 김치랑ㅡ나물 등반찬해주셨어ㆍ 간만에 배터지게 먹었어ㅡ물론 소금이빠진 살아있는배추김치지만ㅡ 맛있더라ㆍ빨리 2주가지났음좋겠다ㆍ방사선치료도빨리끝내고ㅡ 휴~~ 울은비ㅡ오늘이 진짜 크리스마스다ㆍ 작년에는 눈물로ㅈ하루종일 보냈는데ㅡ울 이쁜이 새로운세상에서 두번째크리느마스맞는거 축하하고ㅡ 울 이쁜이 더 행복하게지낼꺼랑믿어ㅡ 사랑한다ㅡ내 딸~~♡ 알고있지? 느끼고있지? 잊지는마ㅡ그럼된거야~~ 엄마도 이쁜은비 기억하고사는데ㅡㅋㅋ 울 이쁜이 메리 크리스마느야~~^^ 사랑한다ㅡ내 보물ㅡ
안애란
엄마왔어ㅡ오늘은정말기운이없어서 힘들었는데 ㅡ 쫑오빠식구들이랑할머니와서 ㅡ쥬스갈아주고기분이좋아서인가 ㅡ좀기운이나더라ㆍ 울은비는 오늘도 즐겁게지냈지? 엄마 씻고 은비보러왔어 ㆍㆍ좀더있으면 또 은비보러못올까봐ㅡㅋㅋ 엄마가요즘너무 기운이없다보니깐 딸보러오기도 이리힘들다니ㅡ ㅋㅋ 오늘 하루가진짜빠르다ㅡ은찬이가와서정신없어서그런가? 사람사는냄새가난다ᆢㅋㅋ 은찬이가참많이컸어ㆍ 은비는알지? 다보고있으니깐ㅡ거기다많이 의젓해져서 깜짝깜짝놀랜다ㆍ 은비야ㅡ오늘은 푹잘수있을것같어ㅡ 많이피곤해ㅡㅋㅋ 울은비도 따뜻하게편한숨쉬면서 코하고자자ㅡ 엄마랑은비랑ㅡ편하게 ~~~ 울 딸 엄마가사랑하는거알지? 말안해두알지? 하늘땅만큼 울 이쁜은비사랑해ㅡ
안애란
딸.... 엄마야ㆍㆍㆍㆍ오전에화장실서 고생하다 약먹고 딸보러왔어ㆍ 어제 너무힘들어서 딸 보러못왔네ㅡ 엄마병원갔다가 별이ㆍㆍㆍ별ㆍ은별정기검진갔다가 모임갔지ㆍ 있지 정말기분좋게먹고 편하게즐기다왔어ㆍ 식이요법 와ㅡ힘들다ㆍㅋㅋ 그리고 엄마팔목때문에 힘들었잖아 수술해ㆍㆍ 또 수술해ㅠㅠ 진짜 요즘 a/s열심받는다ㆍㅋㅋ 은비는 밤새잘잤지? 엄만 오바이트하다 지쳐서잤어ㆍㆍ 또 체했었나봐ㅡㅋㅋ 지금은 좀편해졌어ㆍ 하루를 시작하기전 울이쁜이보러온거야은비야오늘도힘내자ㆍ 오늘도 공주ㆍ설이랑ㆍ애기랑친구들이랑재미있게보내고 은비기운을 엄마한테 잔뜩주렴ㆍ엄마 으랏차차하게ㅡ 하늘ㆍ땅만큼사랑하는내딸~~~행복한하루만들자!
안애란
은비야! 새로운 하루 ! 새롭게 시작하는 한해! 울 이쁜사랑이 잘잤지! 엄마가 요즘몸이 너무지쳐서 딸보러못왔어ㅡ 지금 저염식중인데 생각처럼 쉽지가않네ㅡ 거기다 14일에 결국에 속썩이던손목을 수술하게됐어ㆍ 방사선치료끝나고 바로 손목수술하면 정말 많이지칠듯해ㅡ 거기다 손목도불편해서 생활하기더 힘들듯ㅡㅋㅋ 아픈건 이걸로 끝났음좋겠다ㆍ 울 딸 엄마한테 서운하게생각말고있어ㆍ 자주들서와서 딸하고얘기하는것도 너무힘들어서니깐ㅡ 물론 내 이쁜이는 서운해하지않을꺼야ㆍㆍ엄마걱정을많이해주고 위로해주던 속깊은은비니깐ㅡ 별이도 지난해 건강잘유지하고 새해를맞는다ㆍ 행복해ㅡ 은별이도 큰탈없이 잘 크고있고ㅡ 행복해ㅡ 은비야! 울딸 새해가되서그런가 ㅡ뭉클해지네ㅡㅋ 새해인사를 은비와나누니 참좋네ㅡ 아직 좀이른시간이라 ㅡ엄마는 울이쁜이보고나서 눈좀더붙이려고ㅡ 요즘은 정말 기운이없어서 누워만있고싶어ㆍ 방사선치료끝나고 실컷 얼큰하고 개운한걸루 잔뜩먹어야징ㅡㅋㅋ 그리고 다시 으랏차차해서 내이쁜이 보러와야지ㅡ 울은비.! 새해 첫날 새해 첫시작잘하자! 사랑하고 사랑하는내딸! 널 언제나 잊지않고있어ㆍ 은비야! 새해 복많이받자! 새해 더 사랑하자!
안애란
은비야ㅡ 사랑하고 항상그리운 은비야! 엄마왔어ㆍㆍ그동안 울딸 제대로 보지오지못하고 ㅡ 마음은 한시도 생각안한적이없어ㆍ 일찍 씻고 울 사랑하는은비 보러왔어ㆍ 오전부터 검사라 일찍일어났지ㆍㆍ 은비야ㅡ엄마 잘다녀올께ㅡ 그리고 가벼워져서 딸 만나러올께ㆍㆍㆍ 오늘도 울 은비얼굴보면서 위로를받는다ㆍ 참 그립다ㆍㆍ너무그립고 미안하고ㆍㆍㆍ 지금 엄마옆에있다면 무릎에앉아서 엄마얼굴을 빨아주겠지? 그럼 엄마는 궁딩두들겨주면서 ㅡ언제나처럼말할꺼야ㅡ "이렇게 이쁜게 어디서왔어!" 우리은비 그렇게 이쁜짓하더니 어디로갔니ㅡ 싱숭생숭하다보니 엄마가 은비온기가많이 그립네ㅡ 밤새 편하게 따뜻하게 잘잤니? 엄마는 따뜻하고 편하게잘잤어ㆍ 미안해ㆍㆍㆍ미안해은비야ㆍㆍㆍ 모든게 지금까지 아쉬움만남아서 너에게 여전히미안한마음뿐이야ㅡ 새해가 시작된지 벌써 5일째로 접어든다ㆍㆍ 참 오랜만에 울 은비보러왔어 ㅡ이해해줄꺼지? 겨울이 지나 봄이오면 엄마 제일먼저 은비랑새롭게 피는꽃보고싶다ㆍ 약속지키지못한 꽃놀이 이번해봄에 같이하자꾸나ㅡ 사랑하는 은비야ㅡ 잊지말고있으렴ㅡ기억하고있으렴ㅡ 널 정말 사랑하고 그리워하는엄마가 항상 있다는거ㅡ 내 이쁜 보물ㅡ내 이쁜딸ㅡ내 사랑하는우쭈쭈ㅡ 널 정말 사랑해!
안애란
이곳에 글이 안써지는바람에 다시 새 노트로바꿨는데ㅡ 뭐지? 글이 다시써지네ㅡㅋㅋ 은비야 ㅡ새해라 새노트에 쓰라는거였나? 신기하네ㅡㅋㅋ
안애란
엄마는 욕심쟁이인가봐ㅡ 우리은비 여기도있고 ㅡ 좋네ㅡ좋네ㅡ은비야ㅡ잘수있게 ㅡ토닥토닥해주렴ㅡ 가슴에누워 코골고 잘때처럼ㅡ널 느껴보고싶다ㆍ 봄이 ㅡ빨리왔음ㅡ봄에 내딸 소개시켜줄이모있어ㆍ 은비야ㅡ사랑해ㆍ
노희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시간 참 빠르네요..휴..
붕붕
은비야~~^^ 은비야~~이쁜 은비 안녕~~붕붕 이모가 오래간만에 은비 찾아 왔지.......,미안해 너무 오래간만에 찾아와서 ㅜㅜ 하지만 은비 잊지않고 항상 기억하고 보고 있다는 것만은 알아줘~~^^ 오늘 이렇게 은비를 찾아온 것도 이것 저것 생각 하다가 은비가 떠올라서 온거야~~ 내일 은비가 세상 에서 가장 사랑 하는 엄마 병원 검진 날이라네...., 내일 검진에서 앵 엄마가 아무일 없길 바라는 맘이기도 하고 ~~ 몇일전 있었던 교통사고로 별이랑 은별이랑두 아무일 없이 건강 하길 바라는 맘에~~~은비에게 들어와 은비를 찾았네~~ 은비에겐 항상 미안하고 감사하는 맘으로 있어~~ 무지개 다리 저 건너편에서 앵 엄마두 별이두 은별이도 지켜 봐 주고 있단걸~~ 항상 고맙고 미안해
안애란
은비야.. 엄마는 아직도 추모영상을 끝까지 보지못했어... 언젠가.. 끝까지 보게될날이 오겠지? 그날이 오는게 좋은건가? ... 문득 예전 은비랑 얘기하던방에들어왔더니 ...
안애란
은비야ㅡ 엄마야ㅡ 울은비 마중나왔니? 알고있지? 오늘새벽에 은비 아들 장군이 무지개다리건넜잖아ㅡ 장군이 만났어? 은비는 든든하겠구나 ㅡ별이도 장군이도 이젠은비옆에있을테니ㅡ엄마는 가슴이 답답하다ㅡ진짜 이번에는 울지않기로 큰마음먹었는데 결국 차안에서 은비보러왔어ㅡ 익숙해질수없는게 이별인건가봐ㅡ 그리고 시간이 흐를수록 겁쟁이가되는것같아ㅡ 엄마는 겁쟁이가됐어 ㅡ 강해지고싶었는데ㅡ은비야 장군이만나면 많이많이 예뻐해주고 ㅡ별이랑ㅡ장군이랑ㅡ공주랑ㅡ다 은비가 잘 챙겨줘야해ㅡ 은비는 엄마니깐 ㅡ 미안해 정작 은비엄마인 난 내 새끼들 챙겨줄수가없네 ㅡ 행복하게 지내다 나중에 엄마마중하러 나와있어~~ 엄만 어느순간부터 믿고있거든 ㅡ너희들이 마중나와서 엄마랑다시 부비부비하면서 같이 살날이올꺼란걸ㅡ 사랑하고 그리운 내 은비ㅡ별 너무나 그립다 ㅡ 매일 하루도 너희를 생각하고 그리워하지않은날이없어 ㅡ 그런데 다행이다싶어 ㅡ기억할수있어서 ㅡ그것만으로도 엄마는 위안이된다 ㅡ 내 새끼 내 이쁜이들 ㅡ사랑할수있어 행복해 내 보물 내 우쭈쭈 ㅡ기억하고 아직눈물이 난다는것에 감사해ㅡ사랑하고 또 사랑해ㅡ
안애란
은비야ㅡ별이야ᆞᆞ둘이 함께있는거지? 은비 .별이 잘지내고있는거지? 울 딸들 행복하게지내고있는거지? 엄마가 너희들을 만나러가지도못하고 너무속상하다ㅡ 만나면 줄 옷이랑ㅡ선물도 다준비해놓고 벌써 두달째 ㅡ상자 가 주인을못만나고있네ᆞᆞᆞ 울 은비ᆞ별이 엄마보고있지? 보고싶을때 너희들은 하늘에서 보면 보이지? 엄마도 하늘을 올려다보면 은비ᆞ별이가보였음ㅡ 그냥 잠만자고있는 모습도 좋은데ᆞᆞᆞ 은비ㅡ별이 너무 보고싶어 ᆞᆞ매일 보고싶은데 ᆞᆞ 이렇게 보러오기는힘드ᆞ은별이한테 ᆞ아직도 은비야 이랬다가 또 어느때는 별아ㅡ이런다니깐ᆞᆞ은별이한테 너무미안해 은비야ᆞᆞ별아 사랑하는 내 이쁜이들 ᆞᆞ그립다 너무ㅡ울 딸들 잘자 ᆞᆞᆞ항상 따뜻하게 행복한꿈꾸면서ᆞᆞ 너희들이그립다ᆞᆞ사랑하고 우쭈쭈♡♡
안애란
은비야ㅡ별이야ᆞᆞ둘이 함께있는거지? 은비 .별이 잘지내고있는거지? 울 딸들 행복하게지내고있는거지? 엄마가 너희들을 만나러가지도못하고 너무속상하다ㅡ 만나면 줄 옷이랑ㅡ선물도 다준비해놓고 벌써 두달째 ㅡ상자 가 주인을못만나고있네ᆞᆞᆞ 울 은비ᆞ별이 엄마보고있지? 보고싶을때 너희들은 하늘에서 보면 보이지? 엄마도 하늘을 올려다보면 은비ᆞ별이가보였음ㅡ 그냥 잠만자고있는 모습도 좋은데ᆞᆞᆞ 은비ㅡ별이 너무 보고싶어 ᆞᆞ매일 보고싶은데 ᆞᆞ 이렇게 보러오기는힘드ᆞ은별이한테 ᆞ아직도 은비야 이랬다가 또 어느때는 별아ㅡ이런다니깐ᆞᆞ은별이한테 너무미안해 은비야ᆞᆞ별아 사랑하는 내 이쁜이들 ᆞᆞ그립다 너무ㅡ울 딸들 잘자 ᆞᆞᆞ항상 따뜻하게 행복한꿈꾸면서ᆞᆞ 너희들이그립다ᆞᆞ사랑하고 우쭈쭈♡♡
붕붕
은비~~별이 안녕^^ 은비 ᆞ별이 잘 지내고 있지? 벌써 또 한 해도 바뀌었구나~~ 요즘 은비ᆞ별이 엄마는 도통 밖으로 나오지 않는것 같더라 날도 춥지만 몸도 별로 안좋은가봐~~ 면역력이 많이 떨어 진것 같더라고~~ 그래도 너희 들은 걱정하지마~~붕붕 이모가 너희 엄마 잘 지키고 있을테니깐~~ㅋ 새해도 바뀌었고 별이 생각도 많이 나고 날이 추워지고 이것저것 많이 일들이 생기면서 은비ᆞ별이 보러 가지 못해서 미안한 맘은 계속 들지만 착한 너희들은 이해 해줄수 있지? 추운 날 지나고 따뜻한 날이 찾아오면 은비ᆞ별이 보러 갈께~~ 그때까지 잘 지내고 있어~~알찡^^
안애란
오랜만에...정말 오랜만에 우리 은비.별이한테 편지쓴다. 울 ..딸들 엄마한테 서운했니? 엄마는 딸들이 서운해하지않았을꺼라는걸알아..그래서 마음편히 이렇게 딸들보러왔어. 이젠 .. 시간가는게 아무렇지도않아.. 무서운것도 서운한것도 기대감도 이젠 없어 ..그렇다고해서 의미없는 삶..시간들을보내고있는건아냐. 다만..이젠 순리대로..잡고있는다고 멈춰있는게 시간도아니고...뒤돌아보면서 후회만하고그리워만하기엔 시간이 덧 없다라고 느껴졌을뿐... 생각하고 또 생각해봐도 사실은 실감이안날때가 아직도 너무나많거든... 은비야...은비는 엄마느낌 기억하고있니? 별이야 별이도 아직 엄마 느낌기억하고있니? 딸들 아직도 엄마 걱정만하고있니? 근데 ...엄마는 딸들이 엄마걱정해주고 엄마느낌기억해주고 ..엄마냄새기억해주고..그러는게 더 좋겠단생각이들어 그런 느낌을받으면 위로가돼... 기특한 딸들..속 깊던 은비.별이가 너무 뿌듯하거든...몰랐었지 ~그때는.. 서로 함께할때는 적어도 당연하게 교감한다고생각했었지.. 너희들이 먼저 소풍가고난후로는 우리들의 교감은 더이상없을꺼라고 ..없다고단정지었지. 은비야..별이야.. 아직도 나에겐 은비.별이엄마이고 지금은 은비.별.은별엄마이네...ㅋ 그립다..그런것도 정확히 어떤감정인지이젠 잘 몰라 .. 보고싶다...그런게 그립다라고 하는건가했거든.. 시간이 지나면서 그립다...란감정이 기억하고싶다라고 바뀌었어 아마도 그립다란 ... 기억하고싶다..기억하려고 노력한다라는게 아닐까.. 엄마는 몸이 항상 안좋네.. 웃기지만 진짜 밥해먹고 청소하고..빨래하고 ...남들 다하는 일상생활은 못한지오래됐어.가끔씩 홧팅하면서 생활속에 일탈정도 ... 은비한테 약속했던 ..별이 땅냄새 ..물냄새 ..꽃냄새..바람냄새 ..다 가슴에 남기도록노력한다고한거 엄마는 최선을다해 노력했었고 ...지금은 은별이랑 조금이라도 여행이란걸하면서 많이 느끼고싶어서 나름노력하고살아.단지...엄마가 체력이 홧팅한다고 움직여지는 몸이아니라 생각만큼 자주하지못하지만...너희들과 못했던함께 하지못했던것들을 해보려고 노력하고있어 엄마 잘하고있는거지? 너희들이 아니면 절대 알수없던것들을 ..놓치지않으려고..분명히 또 후회를하면서 울꺼란걸 너무나 잘알거든...은비야 .별아 은별이 기억하지? 너희이름 한글자씩따서 지은 은별...은별이를 부를때마다 엄마는 항상 은비,별이를 같이부르는거야.. 보고싶어. 아직도 안아보고싶고..잊고싶지않아.. 잊지않게해줘.. 딸들을 잊지않게해줘.... 여전히 사랑해. 여전히 애뜻하고..여전히 너희들의 무게는 무겁다. 찬 바람이 불기시작하면 엄만 공허해져.. 언젠가부터일까... 공허해지니깐...실없어지고..엄마는 언젠가부터 이 계절이 오면 ..채우지못하는 가방을들고 헤매는것같아. 엄만 알고있어 ...채우지 못할꺼란걸... 여전히 너희둘은 내인생에 가장무거운무게로 남아있으니깐... 사랑도너희한테 배웠고 감사함도 너희한테배웠고 ...나눔도 너희한테배워서 삶은 가득찬것같은데 가슴은 채운만큼 공허해진것같아. 시간은 지금도 흐르고있지...우린 시간 끝에서 만나자.. 너희가 엄마를 기다리고있겠지..생각만으로도 엄만 행복하고 위로가된다. 사랑해.사랑해...사랑해 .... 천 번을 속삭여주고 노래불러주고싶어 .. 기억하지 ? 엄마가 눈만마주치면 하던 입버릇 ..사랑해 ...누구딸이 이렇게예뻐! 딸들! 은비야..별이야... 우리 눈 마주치는그날 하던대로 궁딩두드리면서 엄마가 얼굴부비대면서 얘기할께 "사랑해 ! 누구딸이 이렇게 예뻐 ! 이런게 어디서나왔데!" 그럼 너희들은 하던대로 그냥 자... 항상 그럴때마다 엄마무시했잖아...그래도 엄만 알아 ..안심하고있었다는걸... 사랑해.. 은비야! 별이야!
안애란
은비야.별이야~~ 오늘도 딸들보러왔어.. 노래듣다..너무생각나서 .. 울 딸들 오늘은 어땠어? 요즘 바람이차다 ..새벽에는 등도시리더라고..엄마도 나이가먹는게 실감이난다. 바람이 차가워지니깐..발도 시리고 등도시리고..머리도시리고.. ㅋㅋ 엄마도 이젠 움직일때마다 "아이고~~"소리가 절로나온다. 아직 마음은 청춘인데ㅡㅋㅋ 지금 은별이는 등돌리고 꿈나라여행중~~사실 은별이는 엄마를 잘 안따른다.. 참ㅡ속상하면서도 그럴수밖에없겠다싶어. 지금은 은비.별 우리딸들걱정보다 은별이한테 항상 미안한마음이야. 제대로 안아주고 놀아주질못하니깐... 아가때부터 은비.별이한테 관심을뺏겨 사랑도 제대로못받았으니.ㆍ성격도 항상 기죽어있고..숨어있고.부르면 절대로안와..ㅋㅋ 좀더 너희들하고 많은시간을보내면서 좋은경험부터했었어야했는데.. 지금은 ...그런 아쉬움이좀있어.. 아빠랑ㅡ엄만 아직도 은별이한테 은비야~그러다 별이야~하면서 실수를해.. 은별이가 말은안해도 서운할것같아..그러니 언니인 은비.별이가 은별이건강하게 성격도 좋아지게 ..토닥거려줘^^시간이 많이 늦었다...아직도 잠이안와서 벌써부터 내일이 부담이야.. 특별한 일도 약속도없는데...습관적으로 다음날에 대한 체력적부담이생긴듯해. 우리 딸들 은빈 배 뒤집고 ..별이는 개구리처럼뻗어서 자고있겠지? 그러고보니 울딸들은 웅크리고자는모습은 본적이없는것같아... 예뻐...엄마랑 지내면서 항상 마음편하게잠들었다고생각하니 ..예뻐! 사랑하는 은비야! 사랑하는 별이야! 엄마가 항상 기억하고 사랑하고있다는거 잊지말고 ...기억하고있으렴 엄마도 항상 기억하면서 살께...너희를 많이 사랑하면서 살았다는걸...지금도 많이 사랑하고있다는걸... 내 이쁜이..내 귀요미...우쭈쭈 잘자... 너희들을 항상 사랑해♥ 항상 .....항상.....사랑해♥
안애란
딸들! 엄마 붕이모랑 이번주일요일에 딸들보러가기로했어. 이 얘기해주고싶어서 엄마 잠깐들어왔어. 이번에는 꼭 컨디션조절잘해서 딸들보러갈테니깐.. 기다리고있어~~너무 오랜만에 가는구나... 우리 곧 만나자! 사랑해 은비야.. 사랑해 별이야♥♥♥♥♥♥
안애란
어제도 오늘도 비가내렸어. 이젠 가을이가는구나싶어. 바람도 이젠 많이차네..그래도 더 추워지기전에 울 딸들보러갈수있어서 너무좋아. 오늘은 붕이모랑 딸들 갖다줄 꽃이랑 옷도샀어 작년에 준비해놨던것들도 챙겨놨지..붕이모가 아주화사한 매화꽃을 준비했어 거기다 너희들 기분좋은 냄새느끼라고 디퓨져도준비하고...엄마 간만에 설레였어.. 울 이쁜이들은 오늘 즐겁고 행복하게지냈니? 당연히 그곳에서는 항상 따뜻하고 행복할꺼란걸알지만... 딸들...그곳에서 친구들많이 만났지? 공주도 잘 챙겨주면서 잘 지내고있지? 공주는 소심하니깐 딸들이 잘 챙겨줘야해.. 물론 공주도 친구들많이만나서 잘지내고있을꺼린생각해. 엄마 ..잠자기전에 ...설레여서 얼굴도보고 수다도떨려고들어왔어.. 여긴 바람도많이불고 춥지만 ..은비.별이는 따뜻한 그곳에서 ..편한숨쉬면서 세상에서 제일편한자세로 ..그렇게 잘자렴.. 은비야..별이야...항상 언제나 엄마 가슴에있는 내 딸들... 매번 하는말이지만 항상사랑하고 ..또 사랑해.. 엄마가 사랑하고있다는거 기억하렴...엄마도 너희들하고 보낸 모든시간들을 기억할께.. 사랑해 ㅡ내딸들 ㅡ잘자♥♥♥♥
안애란
오늘은 우리 은비 소풍간 날이다. 눈이 왔지..왠지 올해도 눈이많이 내릴것같아. 은비 떠나는날 많은 눈이내리던 그때를 잊을수가없지..은비야 ..엄마는 아직도 은비.별이 생각만하면 눈물이 혼자흘러...솔직히 지금쯤이면 좀 무뎌질만도한데..그냥 보고싶어서..보고싶어서 눈물이나는것같아. 은비 ..은비는 엄마 보고싶어하지않겠지? 좋은곳에 있으니깐~ 괜찮아 은비가엄마를 보고싶어하지않는다고해도 ..아니 기억을 잃었다해도 서운하지않아.. 보고싶구나 ...그리워하는건 엄마가할께...은비야 ,..별이랑 즐겁게 행복하게지내고있어.우리 다시만날 그날때까지 행복하게 지내고있어. 엄마한테 와줘서 고맙고 끝까지 함께 할수있어서 감사해. 사랑해. 은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