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공은숙님/충남 공주
굿바이펫

댓글 5
바다엄마
사랑하는 내딸 내강쥐 바다야 엄마가 널 너무 힘들게 놓아서 가는발걸음이 무거웠지 아가 그래도 절대 뒤돌아보지마...
바다엄마
이렇게 이쁜딸을 안아볼수 없다는게 너무 가슴아프다...아가 어디에서 뭘하고 있니... 네가 많이 보고싶다 뒤돌아보지 말라했더니 엄마꿈에도 안오는거니?한번만이라도 엄마한테 와줄래 꼭 한번만이라도 안아볼수있게...
바다엄마 공은숙
이렇게 이쁜딸이 엄마곁을 13년이나 함께해준것이 꿈만같구나 늦었지만 감사할께 잊지않고 기억할께 영원히 사랑할께 많이 보고싶고 그리움은 시간이 갈수록 커지는구나
바다엄마
할아버지 만났니?
공은숙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이렇게 이쁜딸이 엄마랑 함께해준것만도 평생 감사해야 할 일인것같다 사진속 모습처럼 거기서도 이쁜킹카로 잘지내고 있는거지? 보고싶다...바다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