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야 아직 사랑하는 동생이 떠나간지 만하루도 안되었는데 너무 보고싶어서 가슴이 미어지는군아
아침에 딸기 단지함앞에 놓아둔 딸기 사진과 딸기가 놀던 장난감을 보닌깐 일어나서
밥먹고 이글을 쓸때까지 눈물이나 오빠는 정말 이제 그만 울고싶은데 내가 울지않아야 딸기가 좋은곳에서
편히 놀수있는걸 아는데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어
산에 올라가서 크게 소리라도 지르면 괸찬아질까 딸기야 ? 아직도 너를 대려왓을때부터 어재 내곁에서 일어났을때까지
다기억하고있는데 옆방에 가면 너를 볼수있을거같은게 내가슴이 너무아파지는거같아
내동생 딸기야 오빠 오늘까지만 슬퍼할수있게해줘 부탁할께 오늘까지만 슬퍼하고 딸기 더힘차게 재미잇게 놀수잇게 기도해줄
게 축복해줄게 정말 오빠가 매일 같이있엇는데 그렇게 아파했는데 대장함4기까지 될정도로 몰랐던게 내가 죽을만큼 너무힘들
었엇어 딸기야 그래도 수술해서 3주동안 안아프게 맛잇는거 먹고 산책도 많이다녔잔아 힘들어서 못돌아 다녔는데 지금은 더넓
은세상으로 가서 신나게 뛰어놀아 우리 가족 걱정은 하지말고 딸기야 너무힘들면 아빠한태 어부바해달라고하구
딸기가 힘들때 어부바 매일 했잔아 아빠 엄마 큰오빠 오빠는 평생 잊지않을거야
이제 그만울어야지 딸기가 더편하게 놀수있을껀대
마지막 딸기 볼에 뽀뽀를 할수있어서 너무 감사했어. 사랑하는 내동생 내동생 내동생 송딸기 부디 좋은곳으로가서
행복하게지네 49일날 맛있는거 많이 보내줄게 든든하게 먹구 딸기가 쓰는 침대 장남감도 보내줄게 좋은곳으로가
매일 아침 점심 저녘 밥도 줄거닌깐 놀때 밥거르지말구 먹고 정말 미안하다 딸기야
오빠가 매일기도했엇는데 내수명을 가저가서 딸기한태 줄수있게해달라고 딸기야 오빠가 하느님 욕많이햇는데
딸기가 가서 혼나지는 않겟지 왜 딸기를 대려가야되냐고 욕많이했엇는데 사랑하는 내동생 딸기 부디 좋은곳으로가
우리딸기가 깊이 잠든 2013.07.09 3시 01분
착한내동생 오빠가 눈감겨주닌깐 깊이 잠들었던 내동생 잘자요 작은오빠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