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뽀삐가 엄마곁을 떠난지 오늘이 1년째 되었네 많이 보고싶구나 엄마 꿈속에 한번도 안나타고 서운하네 뽀삐야 언젠가 엄마도 하늘나라로 갈꺼니까 엄마 얼굴 잊어버리지 말아야해 그때 다시 만나 알았지 사랑해 내딸 뽀삐야😍😍😍😍😍
보고싶은 우리딸
뽀삐 엄마가읽음 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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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뽀삐가 엄마곁을 떠난지 오늘이 1년째 되었네 많이 보고싶구나 엄마 꿈속에 한번도 안나타고 서운하네 뽀삐야 언젠가 엄마도 하늘나라로 갈꺼니까 엄마 얼굴 잊어버리지 말아야해 그때 다시 만나 알았지 사랑해 내딸 뽀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