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뽀삐야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고 있지 벌써 너가 떠난지가 1년이 되어가고 있네 많이 많이 보고 싶구나 너를 보내고 나서 엄마는 한참동안 너무 힘들었어 눈물만 자꾸 흘렀어 지나가는 강아지만 봐도 엄마 눈가는 촉촉했어 지금 엄마곁에는 이쁘고 똑똑한 아기 푸들 분양받아서키우고 있어 너라고 생각하면서 잘 키울께 사랑해 내딸 뽀삐 😍😍😍😍😍엄마가
보고싶은 우리딸
뽀삐엄마가읽음 606
뽀삐엄마가읽음 606
내딸 뽀삐야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고 있지 벌써 너가 떠난지가 1년이 되어가고 있네 많이 많이 보고 싶구나 너를 보내고 나서 엄마는 한참동안 너무 힘들었어 눈물만 자꾸 흘렀어 지나가는 강아지만 봐도 엄마 눈가는 촉촉했어 지금 엄마곁에는 이쁘고 똑똑한 아기 푸들 분양받아서키우고 있어 너라고 생각하면서 잘 키울께 사랑해 내딸 뽀삐 😍😍😍😍😍엄마가